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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당시 독일군의 치명적인 무기였던
V2 미사일을 파괴했던 비밀 작전의 실화를 다루고 있는 전쟁
액션 영화 <파르티잔 워>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전쟁의 참상을
그대로 전하는 강렬한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치열했던 세계 2차 대전 당시 러시아 군내에 유대인으로 구성된
파르티잔 부대의 부대장으로 근무하며 독일군 최후의 비밀병기 V2
로켓을 파괴하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던 실제 인물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진 역사적인 전쟁 영화 <파르티잔 워>가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파르티잔 워>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영화
속 주인공인 레오니드 베렌슈타인은 실존 인물로 영화의 주인공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완벽한 고증을 통해 영화를 더욱 감동적인
전쟁 액션으로 만들고 있다.
공개된 <파르티잔 워>의 메인 포스터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처참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넓은 들판에
포화가 지나간 자리, 수 없이 쓰러진 시체들과 불길의 처참한
모습을 통해 전쟁의 처절한 순간을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치열한
전투에 지친 주인공 베렌슈타인의 알 수 없는 표정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그대로 전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치열했던 2차 대전의 숨겨진 전쟁 비화를 다루고
있는 전쟁 액션 대작 <파르티잔 워>는 10월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1.10.0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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