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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포 미드나잇 Before Midnight


"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는 여행 '비포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

2013, 미국, 감성 러브 스토리, 108분

각본/감독 : 리처드 링클레이터
각 본 : 리처드 링클레이터, 에단 호크, 줄리 델피
촬 영 : 크리스토스 부두리스
편 집 : 산드라 아데어
음 악 : 그레이엄 레이놀즈

출 연 : 에단 호크, 줄리 델피, 시머스 데이비-피츠패트릭, 파노스 코로니스, 아디너 레이첼 창가리, 월터 래샐리 외

개 봉 : 2013년 5월 2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비케이시네윈, ㈜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
배 급 : ㈜팝 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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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비포 시리즈' 5월 23일 국내 개봉 확정!
 

비포 시리즈, 그 세 번째 작품 <비포 미드나잇>이 드디어 오는 5월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비포 시리즈, 그 세 번째 작품 <비포 미드나잇>이 국내 관객들의 간절한 기다림과 함께 오는 5월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선댄스 영화제와 베를린 영화제를 통해 호평과 함께 '제시'와 '셀린느'의 또 한번의 재회를 알리며 전 세계 관객들을 설레게 했던 <비포 미드나잇>이 드디어 국내 개봉을 결정지으며 관객들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는 것. 유럽 횡단 기차 안에서 우연히 시작 된 '제시'와 '셀린느'의 풋풋했던 첫만남과, 베스트 셀러 소설가가 된 '제시'와 환경 운동가가 된 '셀린느'의 아련한 재회에 이어 두 사람의 더욱 깊어진 사랑을 예고한 <비포 미드나잇>은 전편의 비엔나와 파리에 이어 그리스의 아름다운 해변 카르다밀리로 배경을 옮겨 이야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비포 미드나잇>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고대의 것들을 가진 그리스의 이미지가 좋았다. 오랜 시간 그 자리에서 항상 머물러 있는 것 같은 그리스만의 분위기가 영화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라고 밝히며 그리스를 또 한번의 재회의 장소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비포 선라이즈>로 낯선 여행지에서의 만남에 대한 로망과 유럽 여행의 붐을 일으키고, <비포 선셋>으로 누구나 가슴 속에 가지고 있을 법한 풋풋했던 지난 사랑과의 재회를 꿈꾸게 했던 지난 '비포 시리즈'에 이은 완결판 <비포 미드나잇>.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그 분위기를 더해가는 에단 호크와 이번 작품을 끝으로 배우 은퇴를 선언한 줄리 델피, 그리고 특유의 섬세한 연출을 자랑하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세 사람의 또 한번의 앙상블로 봄의 끝자락,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는 여행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해온 <비포 미드나잇>이 어떤 감동과 설레임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3.04.11)

코리아필름 편집부


1995년 <비포 선라이즈>
  유럽 횡단 열차에서 우연히 만난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느'(줄리 델피).
비엔나에서 꿈같은 하루를 보낸 두 사람은 6개월 후 플랫폼에서 만날 것을 약속한다.

2004년 <비포 선셋>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 '제시'는 파리의 오래된 서점에서 마치 운명처럼 '셀린느'와 만난다.
시내 곳곳을 거닐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아직 사그라지지 않은 아련함을 깨닫는 두 사람.

사랑의 두근거림과 기다림을 아는 당신께..
마지막으로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따사로운 석양빛이 인상적인 그리스의 아름다운 해변마을 카르다밀리.
'제시'와 '셀린느'가 재회한다. 다시 열차에서 봐도 말을 걸어오겠냐는 그녀의 질문에 당연하지 라고 대답하는 '제시'.

바로 지금, 이들의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는 여행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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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비포 선라이즈>, 2004년 <비포 선셋>, 2013년 <비포 미드나잇>!
9년마다 돌아오는 '비포 시리즈'의 그 마지막 이야기!
 

1995년, 사랑의 두근거림을 알게 했던 <비포 선라이즈>와 2004년, 사랑의 기다림을 알게 했던 <비포 선셋>에 이어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는 여행이 시작될 <비포 미드나잇>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유럽에 대한 로망을 불러일으키는 '비포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가 될 <비포 미드나잇>은 지난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어 '역대 최고의 시리즈로 기억될 영화를 완성했다'(Indiewire), ''제시'와 '셀린느'와 함께한 관객들은 이번 영화를 보물로 여기게 될 것이다'(Hollywood Reporter) 등의 뜨거운 언론의 찬사를 받은 것은 물론, 베를린 영화제, 트라이베카 영화제에 연달아 초청되며 전 세계 관객들을 설레게 했다. 유럽 횡단 기차 안에서 우연히 시작 된 '제시'와 '셀린느'의 풋풋했던 첫만남,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 '제시'와 환경 운동가가 된 '셀린느'의 아련한 재회에 이어 9년 만에 돌아오는 <비포 미드나잇>은 그리스의 아름다운 해변 마을 카르다밀리를 배경으로 '제시'와 '셀린느'의 세 번째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그 분위기를 더해가는 에단 호크와 줄리 델피, 그리고 특유의 섬세한 연출을 자랑하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세 사람이 어떤 앙상블로 다가올지 기대를 모은다.


'제시'역의 에단 호크, '셀린느'역의 줄리 델피, 그리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18년간 함께해온 세 사람의 환상 팀워크가 다시 없을 3부작을 탄생시켰다!
 

'비포 시리즈'가 더욱 소중한 건 무려 18년이라는 시간 동안 같은 감독과 배우들이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며 관객들을 찾아오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20대부터 40대까지 어김없이 '제시'와 '셀린느'로 살아온 에단 호크와 줄리 델피, 그리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촬영뿐 아니라 각본 작업도 함께해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줄리 델피는 "우린 각자 다른 길을 가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나고 몇 해가 지나도 우리 마음속엔 언제나 이 프로젝트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고개를 들어보면 우리 셋이 모여 함께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데에 이어, "어느 곳에서 갑자기 만나게 되어 안부를 묻다가 '비포 시리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에단 호크가 한 장면을 묘사하면 나는 그 장면에 맞는 사랑에 관한 대사를 써서 보내는 식이었다." 라며 세월이 묻어나는 그들의 작업 방식을 이야기한 바 있다. 더하여 에단 호크는 "'제시'와 '셀린느'의 대화 중 그 어느 것 하나도 우리 셋 모두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리처드 링클테이터 감독이 정한 규칙은 우리 셋 중 단 한 명이라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그 대사를 빼자는 것이었다." 라고 밝혀, 세 사람의 환상의 팀워크가 가능한 이유를 엿보게 하기도 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세 사람이 젊음과 나이 듦, 추억과 기억, 그리고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이야기하는 <비포 미드나잇>은 다시 없을 3부작으로 기억될 예정이다.


비엔나, 파리에 이어 신들의 나라 그리스로 떠나는 마지막 여행!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는 여행이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그리스에서 펼쳐진다!
 

전편들에 이어 이번 <비포 미드나잇> 에서는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시간이 멈춘 듯한 유럽의 그리스에서 '제시'와 '셀린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서쪽 끝에 위치한 메시니아 지역의 풍경을 배경으로 '제시'와 '셀린느'는 그들이 지내온 과거, 앞으로 일어날 미래, 자신들의 이야기, 그리고 고대와 현대가 융합된 그리스에 대한 대화로 시작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름답고 한적한 매력의 경치와 색색의 빌라들이 만든 풍경, 언덕을 따라 은녹색의 올리브 나무들과 색색의 과실나무들이 아름다운 지중해와 마주하고 있는 카르다밀리. 그들은 그러한 배경에 서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다투고, 화해하고, 사랑하는 또 다른 모습들을 펼쳐 낼 예정이다. 실제로 감독과 배우들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호텔에서 약 7주 정도 묵으며 시나리오를 집필했다고 알려졌으며 대부분의 촬영 스태프들 또한 그리스 제작팀으로 꾸려져 영화의 사실감과 그리스가 지닌 의미를 더욱 생생하게 살려냈다. "유럽에서 그리스만큼 감동적인 곳이 있을까? 낭만적인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 과거에도 있었지만 현재에도 늘 새로운 것이 사랑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그리스는 삶의 의미를 찾고 싶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장소이다." 라고 에단 호크가 전했고 감독 역시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고대의 것들을 가진 그리스의 이미지가 좋았다." 라고 전해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은 날로 더해져만 가고 있다. 이렇듯 고대의 역사가 살아 숨 쉬지만 또 모던하고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그들의 이야기와 어우러져 그 장소만으로도 또 다른 주인공을 탄생시켰다.


'비포 시리즈'만의 특별함으로 무장했다!
걸으며 대화하는 '토키워키 무비'와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 회상씬!
 

18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긴 이야기를 풀어 내려온 '비포 시리즈'만의 특별함이 더욱 돋보이는 <비포 미드나잇>. 매 9년마다 돌아오던 이야기가 어느새 마지막 세 번째 작품을 내 놓으며 다른 영화와는 차별화된 독특함이 더욱 배가 되어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우선, 롱 테이크와 편집 없이 이어지는 대화들과 아름다운 배경들은 이 영화의 첫 번째 심볼로 손 꼽히고 있다. 영화 속 '제시'와 '셀린느'는 쉼 없이 사랑을 속삭이고, 때론 신경전을 벌이기도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쌓아가는데 대부분의 대화들은 어딘가의 길 위에서 이루어진다. 마치 실제 한 커플의 대화를 엿듣는듯한 생생함을 전달함과 동시에 어느새 감정이입을 하게 되고 마는 이 영화의 이러한 특징을 두고 관객들은 말하며 걷는다는 의미의 '토키워키 무비'라는 별칭을 붙여주기도 하였다. <비포 미드나잇>에서도 한적한 오솔길을 따라 이어지는 그들의 맛깔 나는 대화로 그 장기를 톡톡히 맛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어 두 번째로 뽑는 특별함은 18년 동안 세 작품을 이어오면서 단 한번도 회상 씬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영화들은 '제시'와 '셀린느'의 그 순간순간의 시간을 충실히 따른다. "영화는 지나가는 것들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울하진 않다. 그들이 20대를 살았듯 40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라고 전한 줄리 델피 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인물들을 현재 속에서 직접 마주하며 한 단계 성숙해나가는 그들의 모습에 관객들은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비포 시리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OST!
그리스의 감성이 듬뿍 담긴 멜로디로 더욱 긴 여운을 선사한다!
 

18년 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비포 시리즈'의 묘미는 감독과 두 배우의 열연뿐만이 아니라 로케이션 나라의 도시 자체를 명소로 만들어 버리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미로운 OST를 들 수 있다. 레코드 가게의 좁은 부스 안에서 함께 케스 블룸의 '컴 히어(Come Here)'를 들으며 모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예술의 나라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셀린느'의 기타연주와 아름다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어 왈츠 포 어 나잇(A Waltz For A Night)'으로 '제시' 뿐만이 아니라 관객들에게도 긴 여운을 선사했던 낭만적인 프랑스의 파리에 이어 그들을 만나는 곳은 바로 신들의 나라 그리스. 시간은 흘러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신들의 나라답게 고대 유적지들과 코발트 빛 지중해에 둘러 쌓인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남쪽에 위치한 메시니아 카르다밀리로 여름 휴가를 떠난 '제시'와 '셀린느'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이 담긴 이번 영화는 여전히 서로를 향한 설레는 표정으로 한적한 오솔길을 거닐고 유적지를 탐방하며 대화를 나누는 그들의 다정한 모습이 소박하면서 아름다운 연주곡들과 함께 펼쳐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 아래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풍성한 올리브와 와인을 마시며 사랑과 삶에 대해 즐거운 토론을 벌이는 모습은 정겹게 펼쳐지고, '그리스의 감성'으로 불리는 국민 뮤지션 헤리스 알렉슈의 '이아 에나 탱고(Gia ena Tango)'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더해져 관객들에게 아직 끝나지 않은 세기의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변함없는 사랑과 설렘을 지닌 그 : 제시 l 에단 호크 (Ethan Hawke)
 

낭만 가득한 그리스로 '셀린느'와 여행을 떠나는 '제시'. 18년 전 처음 만났을 때처럼 그녀를 사랑하지만, 18년의 시간은 그들의 사랑을 현실로 끌어내린다. 여름 휴가가 끝나기 전, '제시'와 '셀린느'는 로맨틱한 마지막 밤을 맞이 하는데…

연기, 영화연출, 저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에단 호크.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풍부한 감수성을 지녔으나 그것을 표현하지 못하는 여리고 내성적인 소년 '토트 앤더슨'을 열연하며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성공을 거두었다. 그 이후 불안한 청춘을 감성적으로 연기한 <청춘 스케치>부터 로맨틱 한 분수대 키스신으로 전 세계 여성관객들을 설레게 했던 <위대한 유산>, 사랑의 두근거림을 보여준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로 이어지는 그의 행보는 에단 호크를 로맨스 영화의 대명사로 만들어 주었다. 24년의 연기 경력과 40여 편이 넘는 작품들에서 다양한 색을 펼쳐 보이며 여전히 매력적인 미소를 가진 그가 다시 9년 만에 '비포 시리즈'로 돌아오는 <비포 미드나잇>은 어떤 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비포 미드나잇>(2013), <살인 소설>(2012), <토탈 리콜>(2012), <뉴욕 아이 러브 유>(2009),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전에>(2007), <비포 선셋>(2004), <트레이닝 데이>(2001), <위대한 유산>(1998), <비포 선라이즈>(1995), <청춘 스케치>(1994), <얼라이브>(1993), <죽은 시인의 사회>(1990) 외 다수

Awards
제 77회(2005) 아카데미 각본상 노미네이트 _ <비포 선셋>
제 74회(2002)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_ <비포 선셋>
제 17회(2007) 고담 영화상 베스트 앙상불 연기상 _<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제 59회(2005)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노미네이트 _ <비포 선셋>
제 8회(2002) 미국 배우 협회 시상식 남우조연상 - <트레이닝 데이>


↘ Cast & Character 포기 할 수 없는 꿈과 열정을 가진 그녀 : 셀린느 l 줄리 델피 (Julie Delpy)
 

짧았던 첫 만남 이후 18년이 지났지만 당당한 매력의 '셀린느'는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다. 그리스에서 지낸 여름 방학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아들 '헨리'를 배웅하고 돌아와 슬퍼하는 '제시'에 마음이 쓰이는 그녀. 두 커플을 위해 친구들이 준비해 준 호텔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우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전세계 영화팬을 사로잡은 최고의 여배우 줄리 델피. 전 세계가 인정한 로맨스 영화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의 '셀린느'로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2 데이즈 인 뉴욕>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냄과 동시에 <카운테스>, <스카이랩>등의 연출과 각본, 연기, 음악 등을 모두 소화하며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14살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하며 연기 외에도 작곡, 각본, 연출 작업들을 끊임 없이 이어오고 있는 멀티 플레이어 줄리 델피. 그녀의 대표작 '비포 시리즈'의 18년에 걸친 여정은 줄리 델피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냈는데, <비포 미드나잇>에서 40대가 된 줄리 델피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객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자아낸다.

Filmography
<비포 미드나잇>(2013), <2 데이즈 인 뉴욕>(2011), <카운테스>(2009), <내가 숨쉬는 공기>(2008),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2007), <비포 선셋>(2004), <꿈과 행운>(2004), <비포 선라이즈>(1995) 외 다수

Awards
제 13회(2012) 뉴포트 비치 영화제 공로상 _ <스카이랩>
제 59회(2011)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_<스카이랩>
제 16회(2010) 까부르 로맨틱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_ <카운테스>
제 17회(2005) 엠파이어 어워드 여우주연상 _ <비포 선셋>
제 3회(2004) 샌프란시스코 영화비평가협회 여우주연상 _ <비포 선셋> 외 다수


↘ Director 감독 _ 리처드 링클레이터 (Richard Linklater)
 

1960년 텍사스 휴스턴 출생인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독학으로 영화를 공부 하던 중 몇몇 작품들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한 감독으로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잭 블랙과 의기투합하여 만들어 내며 평단과 대중의 고른 관심을 받으며 흥행에서도 성공한 <스쿨 오브 락>이 있으며 빼놓을 수 없는 '비포 시리즈'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비포 선라이즈>로 지난 1995년 베를린 영화제의 최우수 감독상을, 이어 9년 뒤에는 다시 에단 호크와 줄리 델피와 함께 한 <비포 선셋>으로 2004년 베를린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후보 및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후보 등에 올라 그 작품성과 감독의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리고 또 다시 9년 만의 재회를 담은 <비포 미드나잇>으로 또 다시 경쟁작 부문에 초청되어 국내 관객들의 관심과 설렘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3부작의 마지막으로 일컬어지는 이번 작품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어떤 새로운 변화와 성숙한 연출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Filmography
<비포 미드나잇>(2013), <패스트 푸드 네이션>(2006), <스캐너 다클리>(2006), <비포 선셋>(2004), <스쿨 오브 락>(2003), <비포 선라이즈>(1995) 외 다수

Awards
제 77회(2005) 아카데미 각본상 노미네이트 - <비포 선셋>
제 53회(2004)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노미네이트 - <비포 선셋>
제 43회(1995) 베를린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 <비포 선라이즈>
제 43회(1995)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노미네이트 - <비포 선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