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벌 대소동 Bee Movie

" 꿀을 모으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인간세상으로 나가게 된 사회 초년생 꿀벌 '배리'가 우연히 꿀벌들이 고생해 모아둔 꿀을 인간들이 마음대로 착취하는 것을 알고, 인간을 상대로 소송을 벌이는 '발칙한' 꿀벌의 이야기 "

2007, 미국, 애니메이션, 88분

감 독 : 스티브 히크너, 시몬 J. 스미스

목소리 : 르네 젤 위거, 제리 사인필드, 오프라 윈프리, 스팅, 유재석 (한국)

개 봉 : 2008년 1월 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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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대소동>100만관객 돌파! 꿀벌의 거침없는 비행!
 

1월 3일 개봉 이후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거침없이 흥행몰이 중인 <꿀벌 대소동>이 개봉 18일만인 어제 (1월 20일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첫 주말 41만 4천여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거침없는 흥행돌풍을 보여주었던 <꿀벌 대소동>이 개봉 18일만인 어제 1월 20일(일) 103만 4천 여명의 전국관객을 동원, 가족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꿀벌 대소동>은 <슈렉>의 제작진 드림웍스의 야심작이라는 점과 '1.5cm의 작은 꿀벌이 감히 60억 인간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는 발칙한 스토리,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감각적인 색감과 영상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를 사로잡으며 이와 같은 쾌거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개그맨 유재석의 목소리 더빙과 개성 뚜렷한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 가족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극장을 노란 물결로 물들이고 있다.

이는 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무방비 도시>, <뜨거운 것이 좋아> 등 쟁쟁한 한국영화들이 대거 개봉한 가운데 얻은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는 <꿀벌 대소동>이 이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쟁쟁한 신작 영화들 사이에서도 계속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개봉 일주일 만에 51만 8천 여명의 관객을 돌파하는 데 이어 개봉 18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꿀벌 대소동>은 애니메이션의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08.01.21)

코리아필름 편집부


<꿀벌 대소동> 박스오피스 1위!
 

전 온라인 예매사이트 1위,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흥행을 예감했던 <꿀벌 대소동>이 개봉 첫 주말까지 전국 관객 41만 4천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슈렉>을 제작진인 드림웍스의 명성과 국내 최고의 개그맨 유재석의 더빙참여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꿀벌 대소동>이 관객들의 기대감에 호응하듯 개봉 첫 날 약 6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 개봉을 한 데 이어 개봉 첫 주에만 41만 4천 416 명을 동원(스크린 52/260), 2위인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과 2배 가까운 격차를 버리며 당당히 1월 첫째주 박스오피스 1위라는 쾌거를 얻었다. 또한 이는 <꿀벌 대소동>이 동시기에 상영중인 <기다리다 미쳐>, ,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황금나침반>등의 쟁쟁한 영화들을 제치고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으며, <꿀벌 대소동>이 올 겨울 최고의 가족영화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

<꿀벌 대소동>의 이와 같은 놀라운 성과는 '작은 꿀벌 한 마리가 수 천년 간 공짜로 꿀을 먹어온 인간들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는 기발한 상상력, 다채로운 색감과 화려한 스케일 그리고 두 눈을 사로잡는 깜찍하고 개성강한 캐릭터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전국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더불어 극장가에 쏟아지는 판타지 블록버스터와 섹시, 멜로, 코미디 사이에서 방학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보여줄 만한 정통 애니메이션을 기다렸던 부모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족관객과 어린이 관객을 고려, 90%이상을 더빙버전으로 개봉한 <꿀벌 대소동>은 유재석 더빙의 기대감을 증명하듯 더빙버전이 자막버전의 10배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으며, 온라인 예매자중 3,40대가 90%에 달하고 있어 가족영화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장기흥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첫 주말 41만 3천여 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들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대한민국의 최고의 개그맨 유재석 목소리로 선사하며 지난 2008년 1월 3일 개봉, 전 연령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8.0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각국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한 <꿀벌 대소동>!
 

개봉 2주차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 부분에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뤄내며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꿀벌 대소동>(제작 : 드림웍스 / 수입, 배급 : CJ엔터테인먼트㈜)이 지난 12월 14일(금) 오후 5시 대한극장에서 있었던 언론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국내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개그맨 유재석의 목소리 주연 캐스팅과 '작은 꿀벌 한 마리가 인간 세상을 뒤집는다'라는 발칙한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꿀벌 대소동>의 언론 시사회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재진들로 북새통을 이뤄, 영화에 대한 쏟아지는 관심과 열기를 짐작케 했다. 특히 이번 언론 시사회 현장에는 꿀벌 '배리' 커스튬이 입구에서 직접 기자단을 맞이하며 구세군과 함께한 '사랑의 자선냄비'를 진행해 행사내내 따뜻한 열기를 더했다.

이번 언론 시사회는 그간 베일에 쌓였던 <꿀벌 대소동>을 공개, 많은 이들의 호기심에 부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문 성우들도 감탄할 유재석의 더빙 실력, 다채로운 색감과 화려한 스케일, 두 눈을 사로잡는 깜찍한 캐릭터, 그리고 상상초월의 스토리 등 영화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오락성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꿀벌 대소동>은 크래딧이 올라갈 때까지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꿀벌 대소동> 상영 후, "전혀 생각치 못했던 기발한 발상이다", "매우 신선하다" "다른 애니메이션과는 차원이 다르다" 등 영화를 평가하는 기자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이어 진행된 기자 간담회는 국내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듯 유수와 같은 대답으로 일관한 유재석 덕분에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속됐다. 성우에 처음 도전한 유재석은 영화 언론 시사회가 처음인 만큼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기자단 여기저기에서 "재밌었어요."라며 반응이 터져 나오자, 감사하다며 겸손의 말로 말문을 열었다. 또한 "처음 직접 더빙한 영화를 본 소감과 더빙해본 느낌"을 묻는 질문에 "혼자 먼저 봤었는데, 아쉬운 점도 많았고 많이 쑥쓰러웠다. 그리고 더빙은 정말 생각보다 훨씬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굉장히 보람된 시간이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표현했고, "더빙을 이미 해본 무한도전 맴버들의 반응이나 조언은 없었나?"라는 질문에는 "노홍철씨는 적극적인 조언이 있었지만, 박명수씨는 니할일은 니가 알아서 하라고 하셨다."라며 재치있게 답변해 취재진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메뚜기'에 이어 '꿀벌'에도 도전했는데 다음에는 무엇에 도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는 "메뚜기라는 별명 덕분에 이번에 더빙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아쉬운 점이 많았고 다음에도 기회가 생긴다면 더 잘하고 싶다" 고 답했다. 끝으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정말 최선을 다했다. <꿀벌 대소동>이 개봉하면 모두들 즐겁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의 한마디를 보태 영화에 대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골든 글로브 애니메이션부분에 노미네이트 되며 전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3일, 국내 최고의 개그맨 유재석를 통해 만나보게 될 예정이다. (2007.1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각국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한 <꿀벌 대소동>!
 

<슈렉> 제작진의 발칙한 상상이 돋보이는 <꿀벌 대소동>의 주인공 꿀벌 '배리'의 목소리 캐스팅이 유재석을 비롯 각국 최고의 스타들로만 캐스팅 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꿀벌 대소동>에서 60억 인구에게 감히 소송을 제기하는1.5cm꿀벌 '배리'의 목소리 캐스팅 주인공들에게 재미있는 공통점이 발견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헐리우드 제일의 스탠드업 개그로 최고의 자리에 있는 미국의 제리 사인필드(Jerry Seinfeld)를 시작으로 한국에서는 국민MC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쉴새 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유재석이 중국에서는 가수이자 쇼 프로 MC로 젊은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나지상(羅志祥)이 캐스팅 된 것. 이들 모두는 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입담꾼'으로 이들의 <꿀벌 대소동> 목소리 주인공 캐스팅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심리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 세 명의 스타가 평소 TV브라운관의 쇼 오락 프로를 종횡무진하며 보여준 다재 다능한 끼와 입담은 말도 많고 똑 부러지는 당찬 성격의 <꿀벌 대소동>의 '배리'를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 캐스팅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들의 캐스팅은 더욱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국내에서도 유재석의 애니메이션 첫 더빙에 대한 관심과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며 개봉하면 일부러 '더빙판'을 보겠다는 반응이 있을 정도이다. 국내 최고의 스타 유재석을 비롯 각 국 스타들의 목소리 캐스팅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이 여세를 몰아 내년 1월 3일 개봉, 올 여름 <슈렉>에 이어 애니메이션 흥행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이자 MC인 유재석의 목소리 주연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을 상대로 맞짱을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3일, 유재석의 새로운 무한 도전을 만나보게 될 것이다. (2007.1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국민 MC 유재석, '꿀벌'목소리 무.한.도.전 !
 

개봉 2주차 전미 박스오피스 1위라는 이례적인 흥행쾌거를 이뤄내며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꿀벌 대소동>의 국내용 더빙판에 주인공 꿀벌 '배리' 목소리로 전국민이 사랑하는 MC, 유재석이 캐스팅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부터 헐리우드 대작 애니메이션 국내 더빙판에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목소리 더빙참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송강호, 황정민, 강혜정, 김수미, 신동엽, 노홍철, 박명수'등 내로라하는 배우진과 엔터테이너들이 참여하여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국내 더빙판의 인기몰이에 한몫을 해주었다.

그들의 뒤를 이어 이번 2008년 1월 3일, 새해를 발칙하게 시작할 올 겨울 대표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의 목소리 주인공에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전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유재석이 캐스팅되었다. 그 동안 다양한 TV프로그램 MC를 통해 보여준 탁월한 입담, 수 많은 오락프로를 통해 다져진 발칙한 승부욕, 그리고 '메뚜기'라는 그의 오래된 별명까지 삼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어 <꿀벌 대소동>의 목소리로 그만한 재목이 없었기 때문. 뿐만 아니라 꿀벌 '배리'의 목소리를 완벽히 구현한 미국 최고의 개그맨 '제리 사인필드'에 버금가는 위트로 감히 인간을 상대로 소송을 거는 발칙한 꿀벌의 모습을 그만의 특색을 살려 발칙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꿀벌 대소동> 목소리 연기를 통해 그 동안 많이 해보았던 쇼 프로 MC, 개그 프로가 아닌 새로운 시도를 꾀한 유재석은 <가필드>, <빨간모자의 진실>, <헷지>을 통해 이미 목소리 더빙 경험이 있는 김용만, 신동엽, 노홍철 등의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과 추천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자신에게도 좋은 경험을 쌓을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세계 최고의 개그맨으로 인정받는 '제리 사인필드'의 역할을 자신이 하게 된 것을 무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의 연기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그는 <꿀벌 대소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다.

<꿀벌 대소동>의 '유재석' 목소리 캐스팅에는 네티즌의 의견 또한 적극 수렴되었다. 지난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TV사이트 곰tv (www.gomtv.com)에서 실시한 '<꿀벌 대소동>의 주인공 '배리' 목소리를 더빙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에 버금가는 한국의 목소리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박명수, 신동엽, 노홍철 등 쟁쟁한 입담꾼들을 제치고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지지율을 얻으며 유재석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또한 "대한민국의 입담은 역쒸 유재석이 최곳!!(nails123)" "메뚜기 유재석이 꿀벌에 딱이다!(ssamzi2)." "발칙한 성격이 딱 국민MC유인데~(ksa83)", "유재석의 꿀벌더빙 강추(xx51xx)"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재석'의 더빙 캐스팅을 적극적으로 지지, 실제 목소리 캐스팅에도 이러한 네티즌 설문조사 결과가 크게 반영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이자 MC인 유재석의 목소리 주연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3일, 유재석의 새로운 무한 도전을 만나보게 될 것이다. (2007.1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프라 윈프리 등 <꿀벌 대소동> 속 헐리우드 스타 까메오 출연 화제 !
 

<슈렉> 제작진 드림웍스의 발칙한 상상 <꿀벌 대소동>에 헐리우드의 기라성 같은 스타들이 대거 까메오로 출연, 영화에 힘을 실으며 더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리 사인필드', '르네 젤위거'의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꿀벌 대소동>의 스타 캐스팅은 비단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들 외에도 헐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스타 오프라 윈프리, 스팅, 래리킹이 <꿀벌 대소동>속에 그들과 흡사한 캐릭터들로 깜짝 등장해 보다 높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국의 신화가 된 여성 '오프라 윈프리'는 평소 달변가인 그녀의 이미지에 맞게 <꿀벌 대소동>의 '배리'가 60억 인간을 상대로 소송을 거는 발칙한 재판의 재판장역을 맡아 꿀벌과 인간의 소송을 명쾌하게 조율한다. 가수 '스팅'도 실제 그의 모습 그대로 영화속 재판장에 등장하며 '배리'와의 재판으로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토크쇼의 황제 '래리킹'도 그가 진행하는 쇼를 꿀벌 세상안에 그대로 재현해내며 현실과 애니메이션 사이의 묘한 유쾌함을 선보인다.

이렇듯 <꿀벌 대소동>은 '제리 사인필드', '르네 젤위거'에 이은 헐리우드의 초특급 유명인사들의 까메오 열연으로 개봉일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드림웍스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3일, 올 겨울 최고의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07.1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꿀벌 대소동> 전미 박스오피스 1위 탈환!
 

2008년 1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꿀벌 대소동>이 미국 개봉 2주차에(11월 9일~11월11일 미국기준) 2,6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총 7,221만 4천 달러로 역전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참조 : boxofficemojo.com)

지난 11월 2일 미국에서 개봉 스티븐 스필버그의 기획참여로 이슈를 모았던 <꿀벌 대소동>이 개봉 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미국 전역 가족관객들의 큰 관심을 끌어 모으며 러셀 크로우의 <아메리컨 갱스터>, 빈스 본<산타는 괴로워>, 톰 크루즈 <로스트 라이언즈>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나 이번 성과는 개봉작이면서 같은 가족시장 타켓인 <산타는 괴로워> 의 박스오피스와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관객들의 <꿀벌 대소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박스오피스 역전극에 대해 드림웍스 담당자는 "<꿀벌 대소동>의 이번 성과는 코어 타겟층인 가족관객들이 움직인 결과이며, 연말과 성탄절이 가까워지면서 가족시장의 규모가 점점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 (전문 참고:www.hollywoodreporter.com)"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추수감사절이 끼어있는 다음 주에 그 시장은 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봉 2주차에 들어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작품성과 흥행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꿀벌 대소동>은 '인간을 상대로 꿀벌이 소송을 건다'는 발칙한 스토리와 '르네 젤위거', '제리 사인필드', '오프라 윈프리' 등의 초호화 목소리 캐스팅 등이 이슈화 되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전세대의 사랑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꿀벌 대소동>의 박스오피스 역전승이라는 놀라운 성과는 개봉을 한 달반여 남긴 국내에서도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미국에서 개봉 후 더욱 관객몰이가 증가하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이 여세를 몰아 2008년 1월 3일, 국내 극장가에도 가족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흥행을 고스란히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드림웍스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3일, 올 겨울 최고의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07.1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꿀벌 대소동> 개봉 첫 주 3, 910만 달러 흥행 기록
 

2008년 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꿀벌 대소동>이 미국 현재 개봉 첫 주말 많은 가족관객을 동원하며 39,100,000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둔것으로 집계되었다. (boxofficemojo.com)

<꿀벌 대소동>은 미국 개봉 첫 주말 약 400억원의 흥행 수익으로 (11/2~4 미국기준, 3,928개 상영관) 러셀 크로우, 덴젤 워싱턴 주연의 <아메리칸 갱스터>(4630만 달러)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큰 흥행 수익을 거둔 이 두 편의 영화는 <쏘우4>가 개봉했던 전 주 대비 시장을 49% 이상 키우며, 비수기라 불리는 미국 가을 시장에 이례적인 성공을 가져왔다.

비수기 시장에서 이례적인 성공을 한 두 작품의 흥행 요인을 살펴보면 <아메리칸 갱스터>가 R등급 영화로 성인관객을 유도하고 <꿀벌 대소동>이 가족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는 점이다. 결국 두 영화가 시장을 장악하며 주말 동안 미국 극장가에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최대 호황을 누렸다.

주말 3일동안 400억원을 기록한 <꿀벌 대소동>의 흥행 수익은<슈렉> 1편의 첫 주말 수익인 42,347,760 달러에 버금가는 수치로 <슈렉>이후 드림웍스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 시켰다.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연말에 '가족영화' 시장이 커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로 더욱 영화의 기대감과 호기심이 증폭된 <꿀벌 대소동>은 이미 국내에서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출연한 티저 예고편 공개만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발한 상상력과 동화 비틀기로 전세계의 동심을 사로 잡아온 드림웍스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은 '인간을 상대로 꿀벌이 소송을 건다'는 발칙한 상상력과 '르네 젤위거', '제리 사인필드', '오프라 윈프리' 등의 초호화 목소리 캐스팅으로 미국 흥행에 이어 국내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드림웍스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3일, 올 겨울 최고의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07.1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꿀벌 대소동>, 2008년 1월 3일 개봉 확정
 

<슈렉>, <마다가스카>, <헷지>, <샤크> 등 세계인의 동심을 스크린으로 옮겨놓은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이 2008년 1월 3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언제나 독특한 소재와 동화 비틀기 등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선사해온 '드림웍스'가 2008년 야심차게 준비한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꿀벌'들만의 발칙한 세계를 보여준다.

<꿀벌 대소동>은 꿀을 모으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인간세상으로 나가게 된 사회 초년생 꿀벌 '배리'가 우연히 꿀벌들이 고생해 모아둔 꿀을 인간들이 마음대로 착취하는 것을 알고, 인간을 상대로 소송을 벌이는 '발칙한' 꿀벌의 이야기다. 또한 드림웍스 특유의 상상력으로 인간세상보다 더 정교하고 흥미진진하게 꿀벌들의 '신도시'를 그려낸 <꿀벌 대소동>은 그 동안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나 <꿀벌 대소동>에는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가 참여해 더욱 주목을 끈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르네 젤위거가 배리의 인간세상 모험을 돕는 아름다운 여인 '바네사(Vanessa)'를, 미국 최고의 코미디언이자 입담꾼인 제리 사인필드가 개성 넘치는 꿀벌 '배리(Barry)'를 맡아 재치 있는 연기로 보는 즐거움을 넘어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것이다.

또한 1월 3일 개봉을 앞두고 <꿀벌 대소동>이라는 이미지에 어울리는 육각면체의 황금색 벌통 부스가 부산국제영화제 동안(10월 5일~11일) 해운대에 설치돼 관객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특히나 이번 이벤트에는 한국 팬들을 위해 아시아 최초로 부산을 방문하는 주인공인 '배리'의 커스튬이 함께하는 포토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뿐만 아니라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꿀벌 대소동> 로고와 '배리' 이미지가 새겨진 귀여운 배지가 증정될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증정으로 가득한 <꿀벌 대소동> 이벤트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전국에서 오는 많은 영화 팬들과 부산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 겨울 상상초월의 발칙함을 선사하게 될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은 눈부시게 화려한 색채와 뛰어난 연기파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함께 어우러져 2008년 1월 3일 그 모습을 첫 공개한다.(2007.10.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작은 꿀벌 한마리가..
60억 인간들을 상대로 도전장을 내밀다!
"먹었으면 꿀값내놔 !!"
 

용감하지만 사고뭉치 꿀벌인 '배리'(유재석)는 평생 꿀만 만들며 반복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꿀벌의 운명에 회의를 느끼고, 벌집 밖으로의 위험한 여정을 강행한다. 얼굴만큼 마음도 예쁜 꽃집 아가씨 '바네사'를 만나 위험천만 인간세상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배리는 꿀벌 세계의 규율을 어기고 그녀와 대화를 시도, 친구가 된다.

꿀벌 세상과 친구들의 충고도 뒤로 한 채 바네사와 함께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바깥세상의 재미를 배워가던 배리의 즐거운 시간도 잠시, 우연히 꿀벌이 힘들게 만들어 놓은 꿀을 인간들이 공짜로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바네사와 함께 그들만의 '꿀'을 되찾아 오기 위한 인간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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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제작진 드림웍스의 달콤 따끔한 경고
녹색 괴물에 이어, 이번엔 발칙한 꿀벌이다!
 

<슈렉> 시리즈를 통해 전세계 사람들의 동심을 사로잡으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해 온 드림웍스가 이번엔 발칙한 꿀벌과 함께 관객들을 찾아온다.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권선징악의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 동화 비틀기라는 새로운 소재로 애니메이션계에 센세이션까지 불러일으켰던 드림웍스 <슈렉>사단이 이번엔 <꿀벌 대소동>으로 인간세상을 발칵 뒤집는다.

1.5cm 작은 꿀벌 한 마리가 감히 60억 인간에게 소송을 건다는 발칙한 스토리의 <꿀벌 대소동>은 개성강한 캐릭터, 인간 세상보다 정교하게 그려진 화려한 꿀벌 도시, 그리고 인간세상으로의 흥미진진한 모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새해 극장가를 달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영화계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꿀벌 대소동>은 그의 손에서 시작됐다
 

<꿀벌 대소동>은 영화계의 마이더스의 손이자 거장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기획단계 참여로 또 한번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꿀벌 대소동>의 목소리 주연을 맡은 '제리 사인필드'와 평소 친분이 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그와 저녁식사를 하던 중 제리 사인필드가 제안한 <꿀벌 대소동>의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매료되어 이 소재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적극 피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꿀벌 대소동> 티저 예고편에도 출연을 자청, <꿀벌 대소동>이 애니메이션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기막힌(?) 사연을 공개하는 등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가족관객의 힘'으로 개봉2주차
'전미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는 대 역전승 !
 

<꿀벌 대소동>이 미국 박스오피스에 이례적인 사례를 남겨 주목 받고 있다. 바로 개봉 2주차로 접어들며 입소문을 타고, 미국 전역 가족관객들의 큰 관심을 끌어 모으며 러셀 크로우의 <아메리칸 갱스터>, 빈스 본의<산타는 괴로워>, 톰 크루즈의 <로스트 라이언즈>를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기염을 토한 것.

개봉 2주차에 들어 박스오피스 1위 탈환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하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인간을 상대로 꿀벌이 소송을 건다'는 발칙한 스토리와 헐리우드 초호화 배우 목소리 캐스팅 등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어 국내에서도 2008년 1월 개봉,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전세대의 사랑을 끌어 모을 것이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 메뚜기 유.재.석
그의 첫 무한더빙 도전기가 펼쳐진다!
 

'미국에 제리 사인필드가 있다면 한국엔 유재석이 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온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메뚜기' 유재석이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을 통해 '꿀벌'로의 변신을 꾀했다.

MC 중독이라 불릴 정도로 쉴 새 없이 떠드는 그의 퀵 마우스는 당차고 발칙한 꿀벌 '배리'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뿐만 아니라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재석은 데뷔 초기 시절부터 애용되어 오던 곤충 '메뚜기'라는 별명과 '꿀벌'의 일맥상통함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캐스팅으로 손꼽히고 있다. 역시 최고의 개그맨이란 수식답게 처음 도전하는 애니메이션 연기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진행된 목소리 더빙 내내 피곤한 내색 없이 거침없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여 스탭들의 끊임없는 찬사가 쏟아졌다. 미국의 제리 사인필드 버금가는 완벽한 목소리 연기로 환상적인 꿀벌 '배리'의 캐릭터를 완성시킨 그의 활약은 <꿀벌 대소동>을 통해 빛을 발할 예정이다.


Character&Cast 배리
 

'메뚜기'에서 '꿀벌'로 변신한, 국민 MC 유재석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 MC 유재석이 <꿀벌 대소동>을 통해 애니메이션 더빙 첫 도전에 나섰다. TV 브라운관의 쇼 오락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탁월한 끼를 자랑한 그는 역시 최고의 개그맨답게 위트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꿀벌 '배리'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수일에 거쳐 무려 20시간 이상의 더빙현장 내내 즐거움으로 일관한 유재석의 달콤 따끔한 목소리는 <꿀벌 대소동>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Biography]
수상 내역
2007 제8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포토제닉상
2006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2006 제4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TV 예능상
2006 제18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TV 진행자상 외 다수

TV 출연
MBC 무한도전 MC
KBS 해피투게더 시즌 3 MC
SBS 일요일이 좋다 MC 외 다수

헐리우드가 사랑하는 미국 최고의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

골든 글로브상, 에미상의 코믹 부문 수상에 빛나는 미국 코미디의 최고 입담꾼 제리 사인필드가 꿀벌로 우리를 찾아온다. 대형 스타로 무려 9년 동안 자신의 이름을 건 TV쇼를 진행할 만큼 막강한 파워를 갖고 있는 그는 <꿀벌 대소동>의 주인공 '배리'의 목소리 연기뿐만 아니라 직접 프로듀서를 맡고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제작까지 총괄하며 <꿀벌 대소동>안에 그의 코믹한 기운을 불어넣어 한층 더 강한 웃음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iography]
수상 내역
1998년 골든 글로브 코미디 시리즈 부문 최우수 배우상
1993년 에미상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TV 출연
1979년 벤슨
1984년 모글
1990년~1998년 제리 사인필드 쇼


Character&Cast 바네사 _르네 젤위거
 

'르네 젤위거'가 꿀벌과 사랑에 빠졌다? 그 동안 늘 발랄함과 귀여움으로 헐리우드의 사랑스러움을 독차지하던 그녀가 이번에는 사람이 아닌 꿀벌 '배리'와 운명적으로 만났다. 위기에 처한 '배리'를 도와주며 달콤한 러브모드에 빠지는 꽃집아가씨 '바네사'의 목소리 더빙을 맡은 '르네 젤위거'의 출연은 제작자이자 '배리'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제리 사인필드'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성사되었다. 매번 색다른 연기변신을 꾀하는 '르네 젤 위거'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녹음한 '바네사'의 목소리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매력적인 음성으로 헐리우드 여배우들 중 단연 최고임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Character&Cast 아담 _매튜 브로데릭
 

두 번이나 토니상을 수상한 연극 배우이자 헐리우드의 영향력 있는 영화 배우 매튜 브로데릭. 평소 '제리 사인필드'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그는 극 중에서도 배리의 친구로 분해 찰떡 호홉을 선보이며 소심남 '아담 '을 멋들어지게 소화해냈다.


꿀벌 대소동 작업 과정 [Production Note]
르네 젤위거, 제리 사인필드의 삼고초려 캐스팅 비하인드
 

<꿀벌 대소동>의 주인공 목소리 연기뿐만 아니라 각본, 프로듀서, 목소리 캐스팅까지 거의 전분야를 섭렵한 제리 사인필드의 역량이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바로 캐스팅이다.

처음부터 '바네사'의 목소리 캐스팅으로 '르네 젤위거'를 0순위로 염두에 두고 있었던 그는 그녀가 애니메이션에 적절한 매력적인 목소리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감동과 코믹함의 미묘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배우라 확신, 캐스팅에 나섰다. 시나리오 초고를 전달하고 수 차례 직접 그녀에게 연락을 시도, <꿀벌 대소동>의 기발한 소재와 흥미로운 스토리를 전달했던 그의 노력으로 르네 젤위거를 사로잡으며 출연을 성사시켰다. 더빙 현장에서도 여느 배우들 보다 뛰어난 찰떡 호흡을 보여주었던 그들은 서로의 녹음이 없는 날에도 응원차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등 실제 '배리'와 '바네사'처럼 끈끈한 우정을 쌓아갔다.


최고의 애니메이션 거장들이 뭉쳤다! 화려한 스탭진!
 

스티븐 스필버그의 기획으로 이슈를 모았던 <꿀벌 대소동>은 스티븐 스필버그만큼이나 헐리우드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탭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컴퓨터 그래픽의 전문가이자 <꿀벌 대소동>의 감독인 사이먼 J. 스미스(Simon J. Smith), 100여 곡이 넘는 영화 OST를 만들어 낸 거장 한스 짐머(Hans Florian Zimmer), <샤크>, <이집트 왕자>등을 통해 환상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낸 파비오 리그니니(Fabio Lignini), <스피릿>, <이집트 왕자>를 통해 애니메이션 CG기술력을 업그레이드 시킨 더크 쿠퍼(Doug Cooper)까지 4년을 동고동락하며 작업한 이들의 손끝에서 <꿀벌 대소동>이 탄생했다.

발칙한 영화의 스토리를 훌륭한 영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이들의 작업은 실로 대단하기까지 하다. 직접 양봉가를 방문해 벌들의 생태를 연구하는 것은 물론, 꿀벌의 눈으로 본 환상적인 인간 세상을 다이나믹 하게 표현하고자 뉴욕 시를 몇 번이고 방문하는 노력 또한 잊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각본을 보고 무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생각을 완벽하게 뒤집을만한 <꿀벌 대소동>을 완성했고, 꿀벌이 성장해 가는 스토리에 '제리 사인필드'식의 유머를 더해가며 발칙한 스토리를 화려한 영상으로 풀어냈다.


상상초월의 독특한 꿀벌 세상의 작업 과정
 

실시간으로 제작팀과 기술팀의 의견을 조율해가며 만들어야 하는 애니메이션의 복잡한 제작과정은 마치 전쟁을 방불케 한다. 시간낭비를 줄이고 능률을 키우는 효율적인 기술이 필요했던 그들은 <꿀벌 대소동> 제작팀과 기술팀의 546km가 넘는 거리를 카메라 한 대로 해결하는 방법을 강구해냈다. 두 군데로 나뉘어져 있는 이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각각 카메라를 설치, 대형 화면을 통해 한 곳에 있는 것처럼 회의를 하고, 애니메이션 편집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것.

또한 이들은 새로운 디지털 편집 시스템을 도용, 컴퓨터 위에 바로 그림을 그리고 더 빠르게 수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다 다양한 색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이 시스템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의 <꿀벌 대소동>을 만들어 내었다.


인간세상보다 정교한 꿀벌 도시 탄생
 

꿀을 모으는 꿀벌들의 거대한 꿀벌 공장 호넥스(Honex), 벌집 안에 펼쳐지는 상상을 뛰어넘는 꿀벌들의 도시, 복잡하고 빽빽한 인간 세상 등을 표현하기 위해 <꿀벌 대소동>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알렉스 맥도웰(Alex McDowell )의 세심하면서도 정교한 기술이 투입됐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 신부>와 같은 판타지물의 영화에서 맹활약을 펼친바 있는 알렉스 맥도웰은 인간 세상과 나란히 놓인 특별한 벌집을 만들기 위해 실제크기의 꿀벌 공장 모형을 만들었고, 그 모형을 토대로 3D작업과정에 들어갔다. 1950년대 모더니즘으로 가득 찬 뉴욕의 JFK 공항에 위치한 TWA 터미널의 중세기적 독특한 취향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이 모형은 현대적인 감각의 도시와 차별화를 이루며 <꿀벌 대소동>안에 인간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기발한 꿀벌 도시를 탄생시켰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인간 세상을 뛰어넘는 정교함과 화려함으로 가득한 꿀벌들의 세상은 <꿀벌 대소동>을 보는 내내 감탄하게 될 것이다.


Director 무한 상상의 세계를 창조하는 CG의 대가, 사이먼 J. 스미스
 

20년이 넘는 경력의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이며, 수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에 참여했던 사이먼 J. 스미스는 그 동안 <슈렉>, <개미>등의 작품으로 그의 실력을 발휘 했으며 <치킨런>을 통해 제작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왔다. 드림웍스에 합류하기 이전에는 런던에 있는 The Mill에서 수석 CG팀장을 역임하며 나이키, 혼다, 볼보 등의 광고 등을 통해 그의 기술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번 <꿀벌 대소동>의 감독을 맡아 애니메이션 최고의 CG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Filmography]
제작 2000 치킨런
시각효과 2004 슈렉2 2001 슈렉1 1998 개미


Director 헐리우드가 주목하는 애니메이션의 거장, 스티브 히크너
 

가장 경험 많은 애니메이션 감독 중 한 명인 그는 드림웍스의 초대형 애니메이션 영화 <이집트 왕자>로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샤크>와 <헷지>등의 스토리 작가를 맡기도 했다. 드림웍스에 합류하기 전에 그는 <인어공주>, <검은 가마솥>, <위대한 명탐정 비실>등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했고, <발토 이야기>, <공룡 대소동>과 같은 작품에서는 프로듀서로 참여한 바 있는 저력 있는 애니메이터이기도 하다. 스티브 히크너는 이번 <꿀벌 대소동>의 감독을 맡아 그 동안 다방면의 애니메이션 스탭으로 참여했던 실력을 한 껏 발휘 2008년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기대하게 한다.

[Filmography]
감독 1998 이집트 왕자
프로듀서 2000 이집트의 왕자 1995 발토 1993 공룡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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