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확장판)


" 모든 힘을 지배하며 악의 세력으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절대반지를 영원히 파괴하기 위해 떠난 반지원정대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

2003, 뉴질랜드/미국,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263분

감 독 : 피터 잭슨 l 원 작 : J.R.R. 톨킨
제 작 : 베리M.오스본, 밥&하비웨인스타인, 릭 포라스
각 본 : 피터 잭슨, 프랜시스 월쉬, 필리파 보웬스
촬 영 : 앤드류 레스니 l 음 악 : 하워드 쇼
미 술 : 그랜트 메이져 l 아트디렉터 : 댄 헨나

출 연 : 일라이저 우드, 비고 모르텐슨, 올랜도 블룸, 리브 타일러, 이안 멕켈런, 크리스토퍼 리, 숀 어스틴, 존 라이스 데이비스, 도미닉 모나한, 칼 어반, 버나드 힐, 미란다 오토, 데이비드 웬헴, 앤디 서키스

2017.01.25 재개봉, 2003.12.17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영화사 오원 l 배 급 : ㈜디스테이션
국내 홈페이지 미정

※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기록
- 맥스무비 역대 최다예매 : 16만장 l 최다 사전 예매량 : 45만장
- 최다 스크린 개봉 : 전국 415개 l 개봉주(수~일) 최다 스코어 : 전국 168만명
- 최단기간(7일) 전국 200만 돌파 : 12월 23일(화)
- 최단기간(11일) 전국 300만 돌파 : 12월 27일(토)
- 최단기간(16일) 전국 400만 돌파 : 2004년 1월 1일(목)
- 최단기간(22일) 전국 500만 돌파 : 2004년 1월 7일(수)
- 역대 외화사상 최고기록 전국 550만돌파 : 2004년 1월 12일(월)


<반지의 제왕> 가장 위대한 판타지 걸작의 귀환! 전 시리즈 스크린 최초 확장판 1월 개봉!
 

영화 사상 가장 성공적인 판타지 영화로 꼽히는 <반지의 제왕>이 16년 만에 시리즈 최초로 확장판 디지털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지어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판타지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쓰며 '영화 사상 가장 성공적인 판타지물'로 꼽히고 있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16년 만에 확장판으로 스크린 복귀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든 힘을 지배하며 악의 세력으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절대반지를 영원히 파괴하기 위해 떠난 반지원정대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반지의 제왕>시리즈는 '중간계'라는 거대한 세계관을 무대로 호빗, 엘프, 인간, 마법사 등 다양한 종족간의 에피소드를 치밀하고 섬세하게 담아내며 인간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판타지세계를 실현시키며 영화사에 길이 남는 걸작으로 전세계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일찍이 판타지 문학의 최고봉으로 평가 받은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은 '영화화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우려를 뒤로하고 피터 잭슨 감독의 손을 거쳐 완벽한 판타지 세계를 선사하며 당시 할리우드의 마이너 장르였던 판타지를 당당히 메이저 자리에 올려놓으며 판타지 영화의 전성기를 열었다. 이에 <반지의 제왕> 3부작은 전 세계적으로 30억 달러에 달하는 흥행수익을 올리는 것은 물론 세편 모두 아카데미 작품상에 올랐으며 시리즈 영화사상 최다 3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작품상을 포함해 17개 부문 수상을 석권하며 <타이타닉>,<벤허>와 함께 오스카 역대 최다부문 수상기록을 달성하며 비평과 흥행을 모두 아우르는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판타지로 평가 받으며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이런 기념비적인 작품의 재개봉 소식이 더욱 기다려지는 또 다른 이유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 확장판의 스크린 최초개봉이라는 점이다. 기존 558분이었던 극장판 버전에서 124분이나 추가된 확장판 버전으로 돌아온 <반지의 제왕>은 한층 더 이해도 높고 풍성해진 스토리와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화려한 특수효과로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처음으로 스크린에서 <반지의 제왕>을 만날 관객들에게는 설렘을, 오랜만에 재회를 앞둔 관객들에게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감동과 판타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특히 마니아 관객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반지의 제왕> 시리즈 최고의 명장면 '헬름협곡 전투씬'과 '로한 기마대 돌격씬', '아라곤과 유령군단의 진격씬' 등을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관람할 다시 없을 기회로 또 한번의 판타지 신드롬이 극장가를 강타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판타지 액션으로 화려한 스크린 복귀를 예고한 <반지의 제왕> 시리즈 3부작은 오는 1월 12일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확장판)을 시작으로 매주 한 편씩 순차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2016.1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아카데미 사상 최초로 11개 노미네이트 전부문 수상!
 

- <벤허><타이타닉>과 함께 최다부문 수상작으로 기록!!
- 오는 3월 5일부터 전국 100여개 스크린에서 재개봉 예정...

<타이타닉>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10억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는 세기의 흥행작인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지난 2월 29일(현지시간) 열린 제 76회 아카데미에서 노미네이트 되었던 11개 전부문의 트로피를 쓸어오는 이변(?)을 낳았다.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해, 주제가상, 작곡상, 의상상, 미술상, 편집상, 분장상, 시각효과상, 각색상, 음향상에서 수상한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은 대대로 휴머니즘적인 드라마를 선호해왔던 아카데미가 판타지에 눈을 돌렸다는 것과, 아카데미 사상 최초로 노미네이트되었던 부문 모두에서 수상을 하는 진기록을 낳았다는 점에서 대단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또한, 11개부문 수상은 지금까지 최다 수상 기록이었던 1960년 <벤허>와 1998년 <타이타닉>의 기록과 같은 것이기도 하다.

이날 시상식에는 피터 잭슨 감독을 비롯해, 4명의 호빗인 일라이저 우드, 숀 어스틴, 도미닉 모나한, 빌리 보이드, 우아한 요정 아르웬의 리브 타일러,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의 이안 맥켈런 등이 함께 시상식에 올라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아카데미 수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처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을 관람하지 못했거나,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을 위해 수입사에서는 오는 3월 5일(금)부터 전국 100여개 스크린을 통해 재개봉을 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벌써부터 네티즌들은 3편은 물론 1, 2편까지 연속상영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한국영화처럼 관객 1,000만명을 달성하는게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전망(?)까지 내놓고 있을 정도... 현재 공식홈페이지에는 재개봉관을 알아보려는 네티즌들의 글과 함께, 극장으로 직접 재상영 여부를 묻는 문의전화까지 빗발치고 있어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에 대한 식지 않은 열기를 짐작할 수 있다. 이제 다시는 극장에서 볼 수 없다는 안타까움에 발을 동동 굴렀던 관객들이라면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의 재개봉은 포근한 봄바람처럼 더없이 기쁜 소식이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2004.3.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3>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 등 11개 부문 석권!
 

-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작곡상, 주제가상, 의상상, 시각효과상 등 11개 부문 석권
- 5일부터 재개봉 상영

1일(한국간) 오전 미국 LA의 헐리우드에서 열린 제76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3 : 왕의 귀환>이 작품상을 비롯해 후보에 오른 11개 부문 모두를 휩쓸며 아카데미상 최다부문 수상 타이기록을 세웠다.

특히 <반지의 제왕3 : 왕의 귀환>은 후보에 오른 전 부문에서 상을 받는 최초의 영화가 됐다. 아카데미에서 지금까지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영화는 11개 부문을 수상한 1959년의 <벤허>와 1997년의 <타이타닉>이다.

지난해 12월 국내 개봉했던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은 지난 달 중순까지 상영돼 전국 600만명을 동원했다. 이번 수상의 계기로 국내 수입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5일부터 전국 100개 스크린 규모로 영화를 다시 상영할 예정이다.

전편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와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은 2002년과 2003년 아카데미에서 각각 4개 부문과 2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남녀주연상은 <미스틱 리버 Mystic River>의 숀 펜과 <몬스터 Monster>의 샤를리즈 테런가 각각 수상했으며 남녀조연상은 <미스틱 리버 Mystic River>의 팀 로빈스과 <콜드마운틴 Cold Mountain>의 르네 젤위거가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각본상은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사랑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Lost in Translation>에게 돌아갔다. (2004.3.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영국아카데미(BAFTA) 5개부문(작품상, 관객상, 각색상, 시각효과상, 촬영상)석권!!
 

- 일반관객이 투표하는 '관객상' 3년연속 전편 수상 기록!

올해 골든글로브 4연패에 이어 '미니 오스카'로 불리우는 2004년 영국아카데미(BAFTA)에서 13개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작품상을 비롯해, 관객상, 각색상, 시각효과상, 촬영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작품상의 경우, 1편이었던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에 이은 2번째 수상으로 더욱 의미가 있게 되었고, 아카데미에는 노미네이트 되지 못했던 촬영상을 수상한 것과, 일반관객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관객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피터 잭슨 감독은 미국에서 2월 8일 열린 제56회 DGA(Directors Guild Award)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해,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있는 오스카에서의 수상이 더욱 유력하게 되었다.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은 2월 8일 현재 세계적으로 9억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여전히 막강한 위력을 떨치고 있다. (2004.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2004년 아카데미 11개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 작품상, 감독상, 주제가상, 작곡상, 의상상, 미술상, 편집상, 분장상, 시각효과상, 각색상, 음향상

골든글로브 4관왕에 빛나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오는 2월 29일 개최되는 제76회 아카데미에서 주요 부문인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시각효과상, 의상상, 미술상, 각색상 등 의 기술부문까지 총 11개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 되면서 전세계인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전작인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가 74회때 14개부문 노미네이트 중에서 4개 부문 수상에 그쳐야 했지만, 이번에는 그 분위기가 사뭇 달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그동안 불문율처럼 작품성과 휴먼드라마를 선호해왔던 아카데미가 흥행과 비평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반지의 제왕>에게 자의든 타의든 자리를 열어주었다는 것과, 오스카의 전초전인 골든글로브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차지했기 때문에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이 언론들의 예상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1997년 아카데미 11개부문 최다수상의 기록을 갖고 있는 <타이타닉>과 촬영상 1개를 제외하고 같은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는 사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는 벌써부터 "개봉관 상영을 좀더 연장해 주세요"(전준일), "왕의 귀환 한번 더 보기 운동을..."(장난꾸러기), "상도 탔겠다~상영하는 관 좀 늘려주세요오~!!!"(지영) 등 개봉관 확대와 연장상영을 요청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올라오고 있어, 수입사에서는 이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과연, 골든글로브의 쾌거처럼 아카데미에서도 11개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는 극적인 대역전극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역대 최다 수상기록에 도전하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의 향방에 전세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지 않을 수 없다. (2004.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2004년 골든글로브 4개부문 수상!
 

- 작품상, 감독상, 주제가상, 작곡상 수상!

전세계적인 흥행 신기록에도 불구하고 각종 시상식에서 유난히도 상복이 없었던 <반지의 제왕>이 드디어 마지막 완결편에 이르러서야 명예의 보답을 받는 것 같다. 1월 25일(현지시간) 열린 제6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주제가상, 작곡상에 노미네이트 된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4개부문 모두에서 수상하는 행운을 거머쥐며 '반지' 독무대를 연출, 주인공으로 참석한 일라이저 우드와 도미닉 모나한이 눈물을 다 글썽였을 정도라고! 사실 그동안 흥행수익에서는 따를 자가 없었지만 非헐리웃 영화, 뉴질랜드 출신 B급 영화감독, 판타지 영화라는 선입견 때문에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에서 은근히 멸시를 받아왔던 것에 많은 팬들은 적잖이 실망했었다. 골든글로브의 경우 1, 2편 모두 작품상, 감독상, 주제가상, 작곡상 후보에 올랐지만 번번이 다른 영화들에게 자리를 내주어야만 했다. 더욱 심했던 아카데미는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가 무려 14개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 되었지만 촬영상, 주제가상, 분장상, 시각효과상 수상에 만족해야만 했고, <반지의 제왕:두 개의 탑>은 노미네이트 된 4개부문 중에서 음향편집상과 시각효과상에 그쳐야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4관왕 수상 소식에 유난히도 기뻐한 사람들은 역시나 변함없는 팬들이었다. 벌써부터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피터 잭슨을 오스카로!', '만세 삼창입니다! 만세, 만세, 만세!' 등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습들이다.

'오스카 풍향계'로 통하는 골든글로브에서 4관왕을 거머쥐면서 미국의 각종 유력 매체들이 앞다투어 최다 수상을 점치고 있는 <반지의 제왕>이 오스카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최종 스코어만큼이나 궁금해진다. (2004.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역대 외화사상 최고기록 돌파!
 

- 개봉 27일만에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 550만 기록 갱신!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전편이 갖고 있던 역대 외화 최고기록인 전국 550만명을 넘어섰다. 어제 1월 12일자로 전국 554만명에 접어들면서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이 약 3달 동안 걸렸던 일을 1달도 채 안 되는 27일만에 이루어낸 셈! 이로서 '전편만한 속편없다'는 영화계 징크스를 깨는 것과 동시에 외화로서는 향후 몇 년간 깨기 힘들 600만의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3시간이 넘는다는 다소 부담스러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기록을 갱신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반복관람의 힘'이다. 작년 개봉즈음해서는 언제 여유가 생길지 몰라 1주일간 조조표를 모두 사놓았다는 네티즌에서부터 평균 2~3번 봤다는 글까지 심심치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1달이 가까워오는 지금까지도 이제 더 이상 돈을 주고도 극장에서 볼 수 없다는 안타까운 만감이 교차하는 많은 관람객들이 다시한번 영화를 보기위해 몰려들고 있는 것! 이러한 움직임들은 타영화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극히 드문 사례로 <반지의 제왕>만이 갖고 있는 '힘'이라고 할 수 있다. 2004년 최고의 영화로 각종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의 위력은 실로 놀랍고도 위대했다. (2004.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6종 포스터가 공짜!
 

- 전국 관객 1만명에게 오리지널 포스터 6종 세트 증정!!
- 1월 16일(금)~18일(일) 3일간 예매관객에게 선착순 무료증정!!

국내 외화사상 최고기록 달성의 고지를 향해 여전히 '제왕'급의 흥행세를 떨치고 있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리지널 6종 포스터' 무료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전국의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을 중심으로 1월 16일(금)부터 18일(일) 사이의 표를 예매하는 관객들 중에서 선착순 1만명에게 오리지널 포스터 6종을 무료 증정하는 것!

프로도, 아라곤, 레골라스, 아르웬, 간달프, 골룸 등 각각의 캐릭터로 구성된 6종 세트는 홈페이지 등 게시판을 통해 구입을 문의하는 네티즌들이 많을 정도로 소장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건 아라곤과 샘의 포스터 정도가 전부이다. 그나마도 품절이 되어서 돈을 주고도 구입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니 이번 이벤트는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발을 동동 굴릴 안타까운 일이겠지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관객들이라면 <반지의 제왕>의 깊은 여운과 감동을 그대로 간직한, 오리지널 포스터를 소장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화 홈페이지(www.banzi.co.kr)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2004.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제왕:왕의귀환> 프로도, 아라곤, 레골라스가 한국에 온다!!
 

- 1월말 일본 개봉 프로모션 투어에 맞춰 국내 방한 긴밀히 추진 중!

2004년 1월 4일까지 전세계에서 6억 8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워들이며 제왕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주연 배우들이 국내 방한을 적극 검토중이다. 꿈처럼 믿기지 않겠지만 아직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을 개봉하지 않은 일본으로 1월말경 프로모션 투어가 예정되어 있는 일정에 맞춰 수입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적극적으로 방한 추진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 작년 12월 1일 뉴질랜드 월드 프리미어를 시작으로 베를린, 뉴욕, 런던 등에서 투어를 진행중인 이들은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지목했지만, 한국에서의 흥행 기록등이 외국 유명 박스오피스 사이트 등에 기사화 되고 있어 방한 일정에 한층 힘을 실어주고 있다.

구체적인 일정과 배우 등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아라곤 역의 '비고 모르텐슨', 프로도 역의 '일라이저 우드', 레골라스 역의 '올랜도 볼름', 그리고 '피터 잭슨' 감독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방한은 이들 중에 1~2명으로 압축되고 있다. 특히 이들 3명의 배우들은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찬사가 쏟아질 만큼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헐리웃 최고의 배우로 거듭났으며, 국내에서도 지난 3년간 수십 개의 팬사이트와 열혈 매니아들이 생겼을 정도로 우상의 대상이 되고 있는터라 정말 그들이 한국에 올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쏠릴 듯.

따라서, 방한이 확정될 경우 이들을 직접 보기 위해 몰려들 팬들의 수는 영화관객들 거의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예상되며, '한국의 반지 원정대'로 뽑힌 최민수(아라곤), 원빈(프로도), 권상우(레골라스)와의 만남도 추진 가능할 것으로 보여 그야말로 '2004년 최대의 빅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여러모로 어수선한 요즘 과연 영화같은 '왕의 귀환'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눈을 크게 뜨고 기다려볼 일이지만, 이 자체만으로도 신선한 활력소가 되기에는 충분해보인다. (2004.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제왕:왕의귀환> 최단기간(22일) 500만 돌파!!
 

- 전세계 최단기간 흥행수익 5억달러 달성!

작년 12월 17일 개봉이후 22일만인 1월 7일(수)에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드디어 대망의 전국 500만명 돌파의 진기록을 수립했다. 이는 곧 외화사상 최고기록이었던 <반지의 제왕:두개의 탑>이 약 3달에 걸쳐서 이루었던 550만의 기록은 무난히 넘을 것이라는 얘기와 마찬가지이며, 개봉당시보다 100여개가 줄어든 스크린 수와 하루 3~4회 상영이라는 불리한 조건에서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짜릿하다.

연말연시를 맞아 주관람층인 20대를 벗어나 4~5명의 가족단위 관람객부터 좀처럼 극장을 찾지 않는 5·60대 장년층까지 영화 관람으로 이어지면서 더욱 맹렬한 기세로 나아가고 있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이제 영화사상 '신화'로 불리우는 이 영화가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리란건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과연 어떤 스코어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지 관객과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70여개국에서 동시 개봉한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은 <매트릭스2:레볼루션>을 누르고 역대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수립하며 세계적인 흥행몰이를 시작한 결과, 2003년 12월말까지 전세계적으로 최단기간내에 흥행수익 5억달러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파죽지세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미국을 비롯한 프랑스, 영국, 독일 등에서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일본 등에서 아직 개봉을 하지 않은 것까지 고려한다면,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이 가지고 있는 9억 2천만 달러의 기록은 물론이고 <타이타닉>의 18억 달러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예측까지 나오고 있을 정도. 제작사에게 흥행성공은 기쁜 일이겠지만, 관객의 입장에서는 시리즈 전편에 걸쳐 고루 사랑 받는 작품을 앞으로는 만나기 어렵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2004.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제왕:왕의귀환> 자체 조직된 '반지원정대' 국내최초 라인파티 개최
- 코스튬플레이, 단막극, 요정어 낭독대회까지 다채로운 이벤트!!
 

12월 27일 CGV 상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의 개봉을 맞아 반지매니아들이 모여 라인파티를 개최했다. '라인파티'는 영화관 앞에서 표를 사기위해 줄을 길게 늘어서는데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반지의 제왕>이 최초로 시도한 것. 반지를 사랑하는 원정대들의 자발적 참여로 더욱 화제가 된 라인파티는 초등학생부터 20대 후반 남여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회원들의 열정을 반영하듯, 행사 시작 두시간여 전부터 난장이용 망토를 두른 '피핀', 드레스차림의 '아르웬'등 <반지의 제왕>캐릭터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속속 무대를 채웠다.

어머니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 남매는 각각 죽음의 신 나즈굴과 호빗족 샘으로 분장해 영화 속처럼 쫓 고 쫓기는 상황을 연출, 관객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지, 초록천을 이용하여 온 몸을 초록으로 공들여 꾸민 엔트족에 반해, 지팡이 하나로 간달프임을 주장하는 매니아도 있었다. 아라곤과 사랑의 결실을 맺는 아르웬 의상 을 준비한 참가자는 블루 벨벳소재의 드레스와 실제 소품과 똑같이 제작된 목걸이까지 착용, 코스튬플레이의 진수 를 보여줬다. 호빗족으로 분장한 학생들은, 호빗이 좋아하는 송이버섯이 담긴 프라이팬, 파이프 담배, 영화 속 메리 와 피핀의 나뭇잎 브러치까지 챙기는 꼼꼼함을 보였다. 이들의 화려한 코스튬플레이는 일반관객들의 발길을 붙잡 아, 극장 매표소보다 라인파티에 더 많은 관객이 몰려들기도 했다.

파티 시작은 장기자랑. 노란가발을 쓴 여중생이 부른 '피핀의 노래', 트레이드 마크인 커다란 지팡이를 휘두르며 부른 '간달프의 노래'는 큰 박수를 받았다. 교복을 입은 여학생은 클라리넷으로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OST를 직접 연주하였으며, 한 초등학생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노래는 아니지만, 왠지 가사가 프로도와 간달프의 대화같아서 선택했다며 에 나오는 'We are One'을 열창해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 1,2편 확장판까지 모두 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꾸민 단막극과 퀴즈풀이시간, 일반 관객들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자리를 뜨기도 했지만, 반지원정대들은 가장 크게 웃으며 대사까지 따라해 진정한 매니아임을 과시했다.

이어진 "요정어 낭송 대회"는 반지 매니아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발음하기조차 어려운 요정어를, 앞에 나선 참가자가 한국말로 크게 외치면 원정대들이 요정어로 따라하는 식으로 진행, 그 열정을 드러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한 남학생은 "<반지의 제왕>은 나에게 늘 꿈을 주는 이야기였다" 는 소감과 함께 톨킨의 <반지의 제왕>서문을 직접 낭독하며 감격의 눈물을 비추었고, 원정대들 또한 3편으로 끝나는 것에 대한 큰 아쉬움을 보여 일순 숙연한 분위기가 되기도 했다.

파티에 참여한 일반관객들은 <반지의 제왕>이 극장이 준비한 행사가 아닌 매니아들이 직접 꾸민 행사라는 취지를 듣고 더욱 놀라워했다. 행사가 끝나자, 코스튬풀레이어와 디지털 카메라를 가진 관객들의 기념사진이 이어졌고, 한 초등학생은 함께 온 부모에게 호빗 옷을 사달라고 졸라, 부모가 직접 반지원정대에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듣는 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국내 최초로 기획된 <반지의 제왕>라인파티는 매니아뿐만 아니라, 극장을 찾은 관객들까지 새로운 경험으로 이끌며 성공리에 끝이 났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반지원정대들의 열정과 사랑에 힘입어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은 최단기간 300만 돌파기록 이후, 400만 돌파를 향해 힘차게 순항중이다. (2003.12.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제왕:왕의귀환> 역대 영화사상 최단 기간인 7일만에 전국 200만 관객 돌파!!
 

전국 168만명 관객 동원으로 역대 개봉주 최고의 기록을 갱신한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개봉 7일째인 12월 23일(화)에 전국 관객 200만명을 돌파하여 최단기록을 세운 것. 기존 200만 관객 돌파 최단 기록인 <친구><조폭 마누라><매트릭스 리로디드>의 9일보다 2일 더 빠른 7일만에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200만 관객동원을 이뤘다.

개봉주 전국 16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은 개봉 7일째인 12월 23일(화)까지 전국 205만명, 서울 65만명으로 평일에도 그 뜨거운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앞으로 또 얼마나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2003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03.1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개봉주 최고 기록갱신! 전국 167만 관객 동원
 

- 역대 개봉주 최고 기록 갱신! (12/21까지 전국 167만 6천명, 서울 51만 7천명 동원)
- 개봉주말 이틀간 전국 85만명, 서울 24만 1천명
- 개봉 4일 만에 전국 100만 돌파!
- 개봉주 전세계 최고 기록 갱신! (흥행수입 2억 4천 6백 10만 달러)

개봉 전부터 415개 스크린 개봉, 사전 예매량 45만장 등 역대 최고의 기록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개봉일 하루(17일)만 전국 28만 4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의 신호탄을 날린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개봉 나흘째인 토요일에 전국 100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주말 이틀간 서울 24만 1천명, 전국 85만명의 관객을 동원, 일요일(12/21)까지 개봉주 누계가 서울 51만 7천명, 전국 167만 6천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는 종전까지 개봉주 최고 기록을 보유한 <매트릭스:리로디드>의 전국 1백 21만명(서울 48만명)을 훌쩍 뛰어 넘어 기록 갱신을 이룬 것.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3시간 20분의 러닝타임으로 평균 상영횟수가 3회~4회인 점을 감안하면 이것은 더욱 엄청난 기록. 게다가 좌석 점유율은 97%로 전국 극장가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을 찾은 관객들로 가득했다.

전세계에서 개봉주 총 흥행 수입 2억 4천 6백 10만 달러로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이는 종전까지의 최고 기록인 <매트릭스:레볼루션>의 2억 280만 달러를 깨고 신기록을 수립한 것. 이제 바야흐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신드롬이 시작된 것이다.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앞으로 또 얼마나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2003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03.12.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2004년 골든글로브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북미 개봉일 3410만 달러, <스타워즈 에피소드1>의 역대 흥행기록 갱신!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아카데미의 전초전인 2004년 골든 글로브에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음악상, 주제가상 등 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2004년 아카데미 최고 영광의 주인공으로 가장 유력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골든 글로브에 4개 부문 노미네이트 된 것은 예견된 일이었다. 또한, 지금까지 예술 영화 및 독립영화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뉴욕 비평가 협회(FCC)에서 지난 15일 올해의 최우수 작품상으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선정하였다. 뉴욕 주요 신문, 잡지사, 영화 비평가들로 구성된 FCC의 회장 앤드루 존스턴에 의하면 "대가의 면모를 보여 준 작품"이라는 이유로 <반지의 제왕>을 선택했다고 한다. 평단에서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전세계가 선택한 영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앞으로 2004년 골든 글로브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에 이르기까지 영광의 순간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7일 이후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열기로 가득하다. 17일 새벽 0시 1분을 기해 북미지역 3,703개의 극장에서 개봉한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은 12월 16일(화) 전야제 포함 약 3,410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거두며 종전 <스타워즈 에피소드1>이 가지고 있던 수요일 흥행기록 2850만 달러의 기록을 갱신하였다. 개봉일 기록으로는 <스파이더맨> <매트릭스: 리로디드>에 이어 역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이 가지고 있던 12월 기록 2610만 달러를 가볍게 추월하였는데,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오프닝 기록에서 흥미로운 점은 매편마다 800만 달러씩 오른다는 점이다. 1편은 1800만, 2편은 2600만, 3편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은 3400만 달러로 앞으로 얼마나 경이로운 기록들을 세우며 항해를 할지 전세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2003.12.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극장가 장악
 

- 16일 전야제 전국 7만 4천 3백명
- 17일 개봉일 하루만 전국 28만 4천명 관객 동원!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16일 전야제로 전국 126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전국 7만 4천 3백, 서울 3만 3천 5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의 신호탄을 날렸다. 작년에 12월 18일(수) 전야제를 치룬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이 전국 57개 스크린에서 전국 2만 8천 471명, 서울 1만 5천 264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것에 비해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3배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여 마지막 완결편의 위대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전국 415개 스크린에서 12월 17일(수)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극장가에는 수많은 인파들로 북적였다. 다소 긴 상영시간(3시간 20분)으로 인해 평균 3회밖에 상영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개봉 당일 17일에 전국 28만 4천, 서울 8만 9천명의 관객을 동원, 평일임에도 좌석 점유율 80% 이상 이라는 저력을 보여줬다. 토요일에 이미 100만 관객 돌파가 예정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개봉 첫주 주말 스코어로 또 하나의 신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2003.12.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사전 예매량 45만장, 역대 최다 예매 신기록 수립!
 

- 1위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2위 <반지의 제왕:두 개의 탑>, 3위 <매트릭스2>
- 전국 스크린수 400개, 국내 영화사상 최다 스크린수 개봉!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최대 예매로 귀환하다!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이 개봉전날까지 관람일에 관계없이 예매된 총 예매량을 의미하는 사전 예매량에서 총 45만장으로 영화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최다 예매 기록을 세우며 오늘 17일 개봉한다.

영화 예매 사이트인 맥스무비에서는 사전 예매량이 15만 7천장으로 전작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의 기록을 깨고 역대 최다 사전예매량 기록 갱신을 하였다. 지금까지 맥스무비의 역대 사전예매기록을 살펴보면,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이 2위, <매트릭스 2>가 3위, <해리포터 2>가 4위, <터미네이터 3>가 5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스캔들>이 6위를 차지했다. 당일 예매량을 일별로 비교해보면,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당일 최고 예매량이 <러브 액츄얼리> 개봉 첫주 예매량과 비슷한 수준이고, <매트릭스2><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과 비교하면 개봉 10일전(12.7)을 기준으로 급격하게 예매량이 늘어 그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예매 성별 비율을 살펴보면, 남성:여성=41:59로, 연령대 비율에서는 10대 관객이 1%, 20대 관객이 5% 증가되었다. 이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예매에 약한 남성관객과 10대관객을 일찌감치 극장으로 끌어내고 있음을 이미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이상 맥스무비에서 인용)

전국 400개 스크린 개봉,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이제 시작일 뿐이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사상 유례없는 예매 기록과 더불어 최다 스크린 개봉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전국 315개 극장, 400개 스크린에서 개봉. 1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7일 개봉하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최종 박스 오피스 기록은 과연 얼마나 위대할지, 시작에 불과한 예매 스코어만으로 놀라기에는 아직 이르다. (2003.1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전국 스크린수 370개, 국내 영화사상 최다 스크린수 개봉!!
 

- 전국 370여개 스크린 개봉으로 <매트릭스3 레볼루션> 기록 뒤엎어...

12월 17일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이 역대 최다 스크린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현재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은 프린트수 315벌에 스크린수 370여개를 확보한 상태로 지난 11월 5일 개봉한 <매트릭스3 레볼루션>이 갖고 있던 전국 스크린수 364개의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프린트수와 스크린수가 차이나는 것은 5개관 이상의 멀티플렉스에서 한 벌의 프린트로 여러개 스크린에서 상영 가능한 '인터락킹'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 게다가 개봉일까지는 아직 약 1주일이 남아 있는 상태라 스크린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은 여러 예매 사이트들의 서버를 다운시키는 등 네티즌들의 예매가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12월 3일 예매 시작 이후 9일만에 13만장이라는 경이로운 예매 스코어를 달성하면서 마지막 흥행전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은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에서도 '제왕'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연말 시즌에 맞추어 진행되고 있는 재미있는 온라인 투표 이벤트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반지의 제왕>은 그 어떤 영화도 감히 넘볼 수 없는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CGV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크리스마스에 가장 보고싶은 영화" 투표 이벤트에서는 14,125명의 참여인원 중 절반이 넘는 7,876표로 55.6%의 지지율을 얻어 <러브 액츄얼리><해피에로 크리스마스><춤추는 대수사선2>를 제치고 단연 1위로 뽑혔다. 또한, 맥스무비의 "가장 최고라고 생각하는 할리우드 영화 시리즈"를 묻는 폴에서는 10% 미만의 지지율을 보이는 <스타워즈><매트릭스><해리포터> 시리즈를 제치고 64.77% 지지율로 압도적인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 만큼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일관되고도 높은 지지를 받는 영화가 과연 또 있을까. 최다 스크린 수와 최고 지지율이 '반지' 시리즈의 최종 흥행스코어를 과연 얼마까지 기록하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은 12월 17일 개봉예정이다. (2003.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예매 기록갱신 스타트!!
 

- 9일(화) 오전까지 CGV에서만 1만 7천장
- 올해 최고 예매 기록 예매 사이트 및 극장 서버 다운 등 연말 예매 비상!!

오는 12월 17일 개봉을 앞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예매 시작 불과 6시간만에 CGV극장에서만 6,000여장분이 팔려나가는 '예매전쟁'이 시작됐다. 전편들의 대박행진에 이어 3년을 기다린 마지막 완결편, 그리고 12월 1일 있었던 뉴질랜드 월드 프리이머에서의 폭발적인 반응 등으로 이미 관객들의 기다림은 최고조에 달해있는 상태였고, 이는 곧 예매로 연결되었던 것. 따라서, 당초 12월 3일(수) 오후 8시부터 예매를 시작하겠다고 사전 공지를 했던 CGV 극장측은 이보다 약 2시간여 빠른 6시경부터 예매를 시작했는데, CGV 사이트에 상주하던 네티즌들이 재빨리 예매를 시작하면서 개봉당일 골드타임이 삽시간에 매진되고, 예매 시작 후 하루가 지난 4일(목) 오후에는 6,000여장의 예매티켓이 소진되었고, 9일(화) 오전까지 1만 7천장으로 올해 최고의 대기록을 세웠다.

CGV 극장은 전국 극장 점유율의 20%를 차지하는만큼 예매스코어만으로도 대략적인 흥행 스코어를 짐작할 수 있다. 최근 개봉한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가 개봉 3일전까지 9,000여장이 예매되어 기록을 세웠지만, 이번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은 예매를 시작한지 이틀도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6,000여장이 팔린 것이라 CGV극장에서는 <터미네이터3:기계들의 봉기><매트릭스:레볼루션>등 올해 어떤 영화와도 비교할 수 없는 스코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뒤늦게 9일(화) 오후 5시부터 예매를 시작한 메가박스는 2시간만에 1,200장의 폭발적인 예매로 인해 인터넷 서버가 다운되어 오후 업무가 마비될 정도. 극장 사이트 뿐만 아니라 각 예매 사이트 또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예매하기 위해 몰려드는 네티즌들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다고 한다.

또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올해 최고의 영화로 기대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예매로 인한 인터넷 및 전화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전체의 2/3 이상이 예매 일정 및 잔여 좌석을 묻는 전화라며, 극장측은 난색을 표명하기도 하였다. 이미 <반지의 제왕> 1, 2편의 확장판 예매가 불과 3시간여만에 현장판매분까지 동이 나는 사태를 시작으로 마지막 완결편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어, 벌써부터 최종스코어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이로써, 사상 유례없는 예매 전쟁으로 영화사의 기록 갱신을 시작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앞으로도 얼마나 더 많은 기록을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릴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3.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대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연말 시장을 장악!
 

전세계 60억 인구가 기다려온 영화, <반지의 제왕>의 최종 완결편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이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분야별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시장을 먼저 장악하고 나섰다. 유명 통신사부터 편의점, 의류, 백화점, 정유, 제과, 패밀리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총 5억원 규모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오로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이라는 이름 아래 묶인 거대 프로모션 파트너들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SKT에서는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과 함께 2003년을 마무리하는 연말 행사를 기획, JUNE 에서 영화 예고편도 보고, 게시판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모바일에서 먼저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SKT 티켓박스에서는 뉴질랜드 영화 촬영지로 반지 원정대를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보상기변 경품 이벤트가 12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에서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빅 이벤트로 12일부터 백화점 건물 외벽에 대형 현수막이 부착되면서 그 신호탄을 날린 뒤, 15일부터는 영플라자에서는 <반지의 제왕> 존을 설치, 의상, 영상, 게임 등 영화에 관한 모든 것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프링글스에서는 기획상품으로 1,000원 할인권이 들어있는 '반지의 제왕 PACK'를 20만개 출시하여 전국 대형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고, 패밀리 레스토랑 토니로마스에서는 아주 특별한 메뉴, <반지의 제왕> 세트가 마련했다. 그리고 온라인 사이트 네이버에서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10일간의 대장정 이벤트'를 진행, 매일매일 새로운 퀴즈를 맞추면 푸짐한 경품이 쏟아진다. (2003.1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제왕:반지원정대>,<반지의제 왕:두개의탑>확장판
인터넷예매 1시 간만에 완전매진!!
 

12월 17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될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에 앞서 12월 5일과 12일, 서울 상암 CGV와 부산 서면 CGV에서 개봉하는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와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확장판이 예매 시작 1시간만에 인터넷 예매분이 완전 매진되었으며, 3시간만에 현장 판매분까지 모두 매진이 되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지면서 미처 티켓을 구입하지 못한 관객들이 봉기(?)하기 시작했다. 이번 확장판 상영은 5일부터 12일까지 주중에는 1회, 금요일을 포함한 주말에는 2회 상영하는 것으로 개봉관도 2곳인 데다가 상영 횟수까지 적어 많은 네티즌들이 확장판을 관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반지의 제왕> 홈페이지와 CGV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불만과 아쉬움을 털어놓고 있는 것.

제한된 곳에서만 확장판을 상영하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국에서 이 영화를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단 2개의 극장에서만 개봉하느냐", "이것은 관람객을 무시하는 처사다"라는 등의 항의성 글부터 확대 개봉 요청의 글들을 연이어 올리고 있다. <반지의 제왕>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전 서울 사는데 기말고사 기간이랑 겹쳐서 부산으로 내려갈까 생각중;;;" (아이디 Frank), "왜 상암CGV 에서만 하는거죠.. 그것도 하루에 2회분만...확대 재개봉하라!!" (아이디 까미), "시험기간인데,;다음날 시험기간인거-_-무시하고서라도 달려갈 생각이긴 합니다만....ㅜㅜ; CGV에 메일 보내서 된다면야-_-몇통이 되던 보내겠습니다만;" (아이디 teruai) 등의 글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또한, 게시판에는 '확장판 티켓 경매'가 벌어지고 있다. 티켓을 예매한 한 네티즌이 친구가 영화를 못 보게되었다며 티켓을 원하는 사람들을 찾는다는 글을 올리자, 이에 수많은 사람들이 리플을 달며 티켓을 따내고자 열띤 경매를 벌이는, 한마디로 티켓구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 이와 같은 네티즌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인하여 CGV 극장측에서는 서면에서의 상영을 마친 이후 강변, 경기도, 인천에서 이벤트성의 로드쇼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확장판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 같다. 이와 함께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도 예매가 시작됨에 따라 2003년 연말은 또 다시 '반지'의 열풍에 휩싸일 것으로 예상된다. (2003.12.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영화사상 최초로 리허설 하는 시사회!!
 

- 미국 뉴라인시네마 본사 직원들과 경호원 30여명 동원, 사상초유의 시사회!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이 개봉 전 12월 9일(화) 국내 언론에 단 한번 공개하는 매체시사회에서 007작전을 방불케 할 사상 초유의 초특급 보안비상이 걸려 벌써부터 영화계를 술렁이게 하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반지의 제왕> 할리웃 제작사인 뉴라인시네마 본사 직원들이 시사회장으로 급파되어 시사회를 처음부터 지켜볼 예정이며,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은 물론이고 시사회가 끝나자마자 프린트를 직접 회수해 별도의 비밀보관 장소로 직접 이동시키는 등 개봉까지의 시사회 및 프린트와 관련된 모든 절차들이 한마디로 '작전'처럼 진행된다고.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프린트와 한 몸이 될 뉴라인시네마 직원들은 프린트 곁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지 않을 태세이며, 당일에는 철통같은 시사회 진행을 위해 경호원 30여명까지 동원된다. 이는 시리즈의 최종편인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이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되는 만큼 국내 언론반응에 대해 미국본사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또한 최근 빈번한 불법 동영상 유출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는 단호한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 따라서 시사회장에는 카메라를 비롯한 카메라 폰조차 반입이 허용되지 않는다.

한편, 이번 시사회는 좌석을 미리 예약해야만 영화를 볼 수 있다. 영화사에서는 참석자 명단과 인원을 미리 받아 뉴라인시네마 본사로 보낸 후, 일일이 확인받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좌석 예약부터 심상치 않은 시사회 당일에는 그야말로 각종 진풍경이 펼쳐질 듯. 시사회는 2시부터 시작되지만 참석자들이 좌석표와 함께 각종 카메라의 반입유무를 확인 받아야 하는 만큼 상영시간보다 1시간여 빠른 12시 30분부터 좌석을 배부할 예정. 입장한 참석자들은 반드시 미리 배정된 좌석에 앉아야 하며, 원활한 입장을 위해서 1, 2층 출입구까지 따로 마련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모든 사항들이 뉴라인시네마 본사 직원, 극장 관계자, 경호업체, 영화사 직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 전 사전 리허설을 통해 다시 한 번 점검된다는 것! 마치 영화제 시상식이나 대형 이벤트를 방불케 할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은 영화사상 '리허설 하는 최초의 시사회'라는 유일무이한 기록을 보유한 영화로 남을 것이다. 영화계에서는 일면 곱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이러한 까다로운 에피소드들이 <반지의 제왕>최종편이기에 가능하지 않겠냐며 '반지'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에 더욱 더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2003.1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
 

- 12월 17일 전세계 동시개봉보다도 하루 빠른 역사적 기록!
- 12월 2일부터 예매사이트 및 극장을 통한 예매 카운트다운!

3년간 60억 전세계인이 기다려온 21세기 최고의 걸작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미국을 비롯한 여러나라들을 제치고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되는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난다. <엑스맨 2>를 필두로 한 블럭버스터들이 헐리웃과 같은 날 개봉하는 '전세계 동시개봉'이 하나의 마케팅 툴로 자리매김 하면서 최근 <매트릭스: 레볼루션>이 '제로 아워'로 표방된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개봉한 사례가 있었다. 또한,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이 미국을 제외하고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한 사례가 있긴 했지만,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처럼 한국에서의 세계 최초 개봉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 이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할 수 있게된 것은 12월 17일 세계 70개국 동시개봉에 앞서 전야제 개봉이 먼저 이루어진다는 것과 17일 동시에 개봉하는 다른 국가들보다 시차상으로 많게는 12시간이나 먼저 개봉하는 행운의 효과를 누리게 된 것이다.

통상적으로 헐리웃과 한국의 개봉 인터발이 최근 들어 길게는 한달에서 짧게는 며칠사이로 늦었던 이유는 헐리웃 메이저들이 영화의 사전 불법유출을 방지하기 위함은 물론이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영화시장을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했기 때문. 그러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한국 최초개봉은 이제 헐리웃이 한국을 일본시장의 단순 표본시장으로 취급하던 것에서 벗어나, 아시아권 내에서 한국영화시장을 안정된 규모를 가진 시장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청신호로 볼 수 있다.

'동시개봉'에도 가슴 설레였던 관객들은 이번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봉된다는 소식을 놓칠 리 없다. 누구보다도 가장 먼저 영화를 보고싶어할 수많은 관객들을 위해 오는 12월 2일부터 예매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전편이었던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이 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에서만 9만장이 넘는 스코어를 기록한데다가, 이미 기업체에서도 연말연시 프로모션의 빅히든 카드로 노리고 있는 마지막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티켓인지라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눈깜짝할새에 매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안에 영화를 보려면 부지런히 준비하는 예매는 필수!! 21세기 영화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길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의 실체는 12월 17일 드디어 공개될 예정이다. (2003.1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개봉에 앞서
<반지의 제왕>1,2편 확장판 전세계 동시개봉!
 

- 12월 5일부터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상영, 12월 12일부터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서울에서 부산까지 CGV 로드쇼!
- 미공개 30여분이 추가된 확장판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

60억 전 세계가 기다려온 영화, 거대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12월 17일 전세계 동시개봉을 앞두고 아주 특별한 이벤트가 온다. 바로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와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확장판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일생일대의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를 마련한 것.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30여분이 추가된 이번 확장판 상영은 단순한 상영시간 연장이나 감독판이 아니라 일반판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만큼 그간 <반지의 제왕>에 열광해 온 수많은 '반지' 마니아뿐만 아니라 안타깝게 전작들의 관람기회를 놓친 일반 관객들에게도 더 없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전세계 동시 개봉으로 이뤄지는 이번 확장판 개봉은 국내에서 단 한 벌의 프린트로 서울과 부산 CGV 극장에서 상영을 펼칠 계획이다. 1편인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는 12월 5일부터, 2편인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은 12월 12일부터 CGV 상암에서 개봉, 17일 부터는 부산 CGV 서면에서 상영이 이어진다. 이번 확장판 상영은 단 하나의 상영관에서만 진행되는 릴레이 로드쇼이기에 예매는 필수. 일반 요금이 적용될 예정이며 예매는 12월 1일부터 각 CGV 사이트 및 일반 예매사이트에서 받는다. 확장판 개봉의 자세한 일정은 <반지의 제왕> 공식 홈페이지(www. banzi. co. 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확장판은 극장 개봉판에서 미처 다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보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반지의 제왕>으로 무엇보다 골룸에 대한 감독의 남다른 애정과 아라곤과 아르웬의 못다한 사랑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샘이 골룸의 목에 묶었던 밧줄에 대한 사연, 골룸이 왜 그토록 괴로워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몇몇 장면이 추가되었고, 오크에게 납치된 피핀과 메리의 뒷 이야기는 물론이고 원정대 일원이었던 보로미르와 파라미르형제가 절대반지에 그토록 연연해하는 이유까지... 또한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에서 거대하게 펼쳐졌던 헬름 협곡 전투씬이 추가되어 그 웅장한 스펙타클을 보여주고 있다. 이 외에도 호빗들의 아기자기한 일상생활을 비롯하여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첨부되어있다고 하니 <반지의 제왕>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있을까.

<반지의 제왕>이 워낙 방대한 시리즈인 만큼 캐릭터와 스토리, 배경 등이 전편들과 이어지는 부분이 많아 12월 17일 개봉예정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도 확장판 상영은 또다른 의미를 가진다. 벌써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이번 확장판 상영과 더불어 올 겨울 극장가를 또 한번 무섭게 장악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03.11.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마지막 반지원정대 모집에 20만명 몰려!
 

10월 2일부터 시작한 제3차 마지막 '반지 원정대' 모집이 지난주 3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온라인 포탈 사이트 다음과 <반지의 제왕> 공식 홈페이지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모집에는 다음과 홈페이지에서 각각 13만명과 7만명이 참여해 총 20만명의 네티즌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으는 기록을 낳았다. 그동안 반지 원정대는 1편에서 6만 5천명, 2편에서 8만 5천명을 동원해 온라인상의 화제가 되었으며, 이번에 마지막 3차 반지 원정대에서는 13만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갱신으로 올겨울 <반지의 제왕3>의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반지의 제왕3: 왕의 귀환>의 예고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 포탈사이트 '다음'에서는 하루 평균 4만 5천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몰려들어 1주일 사이 40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접속해 과부하가 걸리기도 했다.

20만 대군 '반지 원정대'는 기존의 그 어떤 인터넷 커뮤니티 보다 더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며 앞으로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줄 것이다. 12월 17일 전세계 동시 개봉 예정인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 개봉을 앞두고 “반지”를 기다리는 사람들인 13만 반지 원정대들이 온라인에서 어떠한 움직임을 펼칠지, 그리고 또 어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된다.

<반지의 제왕>은 1편 때부터 홈페이지 폭주 사건이 빈번해 개봉 1달 전에는 필히 300만원 어치 이상의 서버를 구입해야만 했다. 올해도 예외는 없는지 이미 반지 원정대 모집에서부터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벌어졌다는데... <반지의 제왕> 1편 때부터 서버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IDC 센터에 의하면, 보통의 한국영화 사이트가 1초당 15메가의 트래픽을 보이고 있는 반면 <반지의 제왕> 홈페이지는 1초당 50메가를 넘고 있어 무려 4배에 가까운 트래픽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 수치는 영화 홈페이지로는 최초로 트래픽이 50메가를 넘긴 것이며 이는 접속자수가 많기도 하지만 한번 방문한 네티즌들이 사이트에서 쉽사리 나가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렇듯 온라인에서부터 영화 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낳으며 조용하지만 거센 폭풍을 예고하고 있는 <반지 원정대3:왕의 귀환>을 거부하기란 이미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린 듯 하다. (2003.1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3 : 왕의 귀환> 예고편, 티져 포스터 대공개!
 

시리즈의 최종 완결편 <왕의 귀환>, 드디어 그 실체를 드러내다!!!

마침내 운명의 순간이 왔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최종 완결편인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이 예고편과 티져 포스터를 통해 드디어 그 실체를 드러냈다. 1편에서의 사우론 군대와의 전투, 2편의 헬름 협곡의 대전투에 이어서 3편의 예고편은 중간대륙(인간계)의 운명이 걸린 펠렌노르 평원의 대전투를 선보이고 있다. <반지의 제왕3: 왕의 귀환>은 "희생없는 승리는 없다, 고통없는 승리는 없다, 희생없는 자유는 없다"는 카피들로 1,2편에서 3편에 이르기까지 반지원정대들의 험난한 여정을 압축하여 보여주고 있다.

<반지의 제왕>의 캐릭터들, 포스터 주인공이 되어 귀환하다!!!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아르웬, 골룸이 다시 돌아왔다! 지칠 대로 지쳤지만 절대반지를 없애려는 의지의 눈빛이 살아있는 프로도, 곤도르의 왕이 되는 아라곤의 모습, 중간계의 평화를 위해 몸을 바쳐 싸우는 간달프, 운명적 사랑에 뛰어든 아르웬, 골룸과 스미골 사이에서 갈등하는 골룸. 영화 속에서 막 빠져 나온 듯 생생한 이 다섯명의 캐릭터들을 중심에 내세운 다섯종의 티져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포스터 속 이들의 모습은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에서 펼쳐질 험난한 운명을 예상케 한다.

‘절대 반지’를 영원히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자, 프로도. 곤도르 왕국의 후계자이자 반지 원정대의 리더격인 아라곤. 백색의 마법사로 다시 태어나 사루만과 맞서는 간달프. 영생불멸의 삶을 버리고 사랑을 택한 요정 아르웬. <반지의 제왕 2 : 두 개의 탑>에서 새롭게 등장하여 프로도와 함께 원정의 길을 나선 골룸. <반지의 제왕3: 왕의 귀환>과 함께 돌아온 그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예고편과 포스터 공개,‘3차 반지 원정대 모집'이 시작된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은 개봉까지 두 달여의 기간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그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영화 <반지의 제왕>는 12월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2003.10.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반지의 제왕3 : 왕의 귀환>12월 국내 상륙! '제3차 마지막 반지 원정대' 대모집!
 

- 인터넷 포탈 '다음'과 함께 진행, 뉴질랜드 숙박권, 절대 반지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영화('The sun'지 선정), 영화사를 바꾼 10대 걸작 등 최고의 찬사와 수식어로 장식된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최종 완결편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이 온다. 1,2편에 이은 '제3차 마지막 반지 원정대 모집' 이벤트를 시작으로 장엄한 대서사시의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반지 원정대'는 1편에서 6만 5천명, 2편에서 8만 5천명이라는 엄청난 동원 기록을 남겼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온라인상 가장 강력한 커뮤니티 그룹.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은 시리즈의 최종편인 만큼 반지 원정대의 규모 또한 1, 2편 이상의 그야말로 경이로운 인원수의 원정대가 결성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3차 마지막 반지원정대 모집'은 10월 3일부터 서울시내 곳곳에 게재되는 벽보와 인터넷포탈사이트 '다음', <반지의 제왕> 공식 홈페이지(www.banzi.co.kr)에서 통해서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반지 원정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뉴질랜드 숙박권, 절대반지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반지원정대 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기다리는 열혈팬들은 1, 2편의 상영이 종영되고 그 열기가 다소 주춤한 때에도 하루 평균 3,000명 이상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반지의 제왕>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을 토로하고 있다. 이처럼 <반지의 제왕>이 오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사람들에게 <반지의 제왕 3 : 왕의 귀환>은 올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이번에는 또 어떤 그 무엇이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만족시킬지, 그리고 1편보다는 2편에서 더 좋은 흥행기록을 남긴 <반지의 제왕>이 <왕의 귀환>이 최종편인 만큼 어떤 기록을 달성할지 벌써부터 그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03.10.02)

코리아필름 편집부



21세기 가장 위대한 판타지 걸작의 귀환!
<반지의 제왕> 시리즈 확장판 스크린 최초개봉!
  모든 힘을 지배할 악의 군주 '사우론'의 절대반지가 깨어나고
악의 세력이 세상을 지배해가며 중간계는 대혼란에 처한다.

호빗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 '레골라스', 인간 전사 '아라곤'과 '보로미르'
드워프 '김리'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로 구성된 반지원정대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절대반지를 파괴할 유일한 방법인
반지가 만들어진 모르도르를 향해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난다.

한편, 점점 세력을 넓혀온 사우론과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앞둔
반지원정대는 드디어 거대한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데...

-
-

-
-

* Restoration of Myth 역사는 다시 작성되어야 한다!
 

THE SUN紙 선정, "영화 역사를 바꾼 위대한 10대 걸작영화!"
IMDB 선정, 영화 역사상 최고의 영화투표에서 압도적 지지율로 1위!
2년 연속(제74회, 75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세계 영화 역사상 최다 예고편 다운로드 기록!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편!
이제 더 이상의 <반지의 제왕>은 없다!

영국 작가 J.R.R.톨킨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최종 마지막 완결편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12월 17일 전세계에서 일제히 개봉된다. 2001년과 2002년 겨울 전세계에 개봉됐던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와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은, 악의 군주 '사우론'과 '호빗족'의 영웅 '프로도'의 절대반지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1,2편 모두 전미 역대 12월 개봉 영화 중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 전세계인을 열광시킨 흥행걸작. 4년여간의 제작기간, 3억 7천만 달러라는 세계최대의 제작비를 투입, 한번의 촬영으로 1,2,3편을 모두 동시에 제작한 이 작품은 영화사상 초유의 사건으로써, 2003년 겨울 극장가는 다시 한번 마지막 '반지'열풍에 휩싸일 것이다.

2003년 12월 17일 전세계 70개국 동시개봉!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개봉의 영광이!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2003년 12월 17일 전세계 70개국에서 동시에 개봉된다. 뉴라인시네마는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으로 같은 날, 같은 시점에 전세계 동시개봉을 선택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빠른 시차상의 이유로 전세계 최초개봉이라는 영광과 함께 이 영화의 국내 열혈팬들은 세계최초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화제 영화가 전세계 동시 상영에 나서는 것은 개봉국보다 필름 릴리즈가 늦은 다수 국가에서 인터넷 등을 통한 동영상 유포가 극성을 부리기 때문.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에 이어 1년을 고통 속에 기다려온 팬들이여!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이제 12월 17일로 다가온 마지막 '반지'신화가 당신의 기다림을 완벽하게 보상해줄 테니까...

용기, 희생, 우정, 사랑, 자유, 믿음.... 1,2편보다 더 감동적인 3편!
과연 반지원정대의 긴 여정은 어떻게 끝이 날 것인가!

최종 완결편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악의 군주 '사우론'은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마지막 전쟁을 감행하며, 반지원정대와 전 인류는 그들의 일생일대 가장 큰 전쟁을 준비하게 된다. 그들은 승리에 대한 희망도 거의 없는 상황이지만 '사우론'의 야욕을 저지하려는 단 하나의 공통된 목표로 적에 맞서 싸우게 된다. 특히 이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는 용기와 헌신, 결단으로 가득찬 영웅적인 스토리라인을 담고 있으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과, 갈등을 극복하고 운명을 극복하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지고 있어 1,2편의 성공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평가다.

상상을 초월한다! 영화사상 최고로 기록될 장대한 스펙터클 전투씬!
'헬름 협곡' 전투보다 20배는 더 커진 '펠렌노르 대전투씬' 압권!!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1편과 2편을 합한 것 보다 더 장대한 스펙터클을 자랑한다.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에 등장한 '헬름 협곡'의 처절한 전투씬보다 훨씬 더 스펙터클하고 규모가 커진 '펠렌노르 전투씬'이 그것. <반지의 제왕> 3부작을 통해 조지 루카스의 ILM을 능가하는 컴퓨터 그래픽 전문업체로 급부상한 '웨타 디지털'은 이번 '펠렌노르 전투씬'을 위해 무려 20만명의 디지털 캐릭터를 만들었다.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에서 헬름 협곡의 디지털 캐릭터가 1만 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20배의 규모. 피터 잭슨 감독은 "헬름 협곡의 전투 장면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전투 장면들에 비하면 미니어처에 불과하다"고 말했을 정도로 '펠렌노르 전투' 장면은 영화사에 남는 전투씬의 압권으로 기록될 것이다.


* Era of Legend 용기있는 자만이 세상을 지배한다!
 

3억 7천만 달러의 세계 최대 제작비 투입, 4년여에 걸친 제작 대장정!
영화사상 최초 3개 에피소드 동시 제작,
연간 1편씩 개봉한 매머드급 초특급 이벤트 무비!
단일영화 사상 세계 최대규모의 뉴질랜드 세트장 제작!
982벌의 갑옷, 2,321개의 전쟁용 무기, 114개의 특수무기,
20,000개 이상 가재도구 등 사상 유례 없는 소품제작!

뜨거운 겨울 흥행전선,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제압한다!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 성룡의 <80일간의 세계일주>, P.J. 호건 감독의 <피터 팬>, 톰 크루즈 주연의 <마지막 사무라이>...... 바야흐로 겨울 블록버스터의 계절이 돌아왔다. 2003년 겨울 극장가는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흥행경쟁이 불가피한데, 특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 열혈팬들의 애간장을 태운 초대형 판타지 프로젝트로, 올해 마지막 최종 완결편인만큼 어떻게 결말이 날 것인가가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2004년 아카데미 최고 영광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가장 유력!

금세기 최고의 걸작으로 떠오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벌써부터 2004년 아카데미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그리고 감독상... 등에 유력하게 지목되고 있다. 이미 1편으로 2002년 아카데미 1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시각효과, 촬영, 음악, 분장...등 4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고, 2편으로 2003년 아카데미에서 사운드 편집, 특수효과 2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그간 작품성과 흥행성에 비해 주요부문에서 수상하지 못한 아픔이 있었지만, 이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아카데미 최고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 그것은 1,2편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높은 작품성으로 시리즈를 훌륭하게 마무리짓고 있으며, 방대한 판타지 걸작 3부작이라는 위대한 과업을 이룩한 제작진의 업적을 아카데미가 높이 사고 있기 때문.

전세계 최고 판타지 소설의 바이블, 20세기 영미문학 10대 걸작의 신화!

영화 <반지의 제왕>은 영국의 작가 J.R.R.톨킨의 장편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총 3부작으로 구성돼 있고, 1부와 2부는 1954년에, 3부는 1955년에 출간되었다. 출간 이후 전세계 판타지 소설의 바이블이자 고전으로 평가받을 만큼 전세계적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 원작소설은 2001년까지 총 1억권 이상이 판매되었다. 톨킨은 이 작품으로 20세기 판타지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크게 발전시켰을 뿐만 아니라, 치밀한 소설적 상상력과 섬세하고 탁월한 언어적 감수성을 통해 현대 영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특히 '더 타임즈'선정, 20세기 영미문학의 10대 걸작에 뽑혔고, 여러나라에서 '이 시대 최고의 위대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제1,2차 세계대전에 대한 정치적 비틀기와 기독교 신화의 재창조, 북유럽 신화의 새로운 해석...등으로 수많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 소설에서 영화로.. 그리고 이젠 뮤지컬로 만들어진다!

J.R.R.톨킨의 판타지 소설 3부작 <반지의 제왕>이 영국 웨스트엔드 뮤지컬 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1,310만 달러(한화 약 170억원)로 뮤지컬화 된다.‘뮤지컬의 제왕’으로 불리는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오랜 동료 '케빈 월리스'가 <반지의 제왕>의 영화, 공연 판권 소유자인 할리우드 제작자 '사울 젠츠'와 공동으로 제작하게 되며, <반지의 제왕> 3부작 완간 50주년에 맞춰 2005년 봄 초연될 예정. 웨스트엔드의 최근 히트작 <우리 집>의 감독 '매튜 워처스'가 연출을 맡고, 음악은 뮤지컬 <매디>의 '스티브 킬링',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뮤지컬판 <산타클로스 전설>의 '베른트 스트롬버그'가 공동 작곡한다. 제작자 '케빈 월리스'는“이야기 전개를 중심으로 특수효과를 곁들일 것”이라면서 “웨스트엔드 사상 가장 웅장한 기념비적 작품이 될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 Basic Background 2003년 겨울, 마지막 반지의 신화가 온다!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국내 400만명 관객 동원, 02년 외화흥행 1위!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국내 550만명 관객동원, 03년 외화흥행 1위!
국내 영화 홈페이지 사상 1일 최다 방문자수(15만 5천명) 기록!
총회원 50만명, 500여개의 동호회 및 팬사이트 등 최다 팬 동호회 결성!
2001년 제1차 4만명, 2002년 제2차 7만명에 이어
2003년 제3차 마지막 '반지원정대'에 20만명이라는 기록적 수치 동원!

 

광활한 대지에서 펼쳐지는 인류 마지막 대서사시!
- 운명의 순간이 왔다! 마침내 최후의 전쟁이 선포된다!

SPACE/ 독자들의 상상 속에서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공간이 영화 속에서 극사실적으로 재현됐다. 이 놀라운 세트 제작을 위해, 뉴질랜드 최고의 특수효과 회사인‘웨타'가 참여, 200명이 넘는 전문 기술자들이 10개 분야로 나뉘어 3년에 걸쳐 작업을 했다. 뉴질랜드에 지어진 광활한 야외세트는 영화사상 초유의 규모로, 실물 크기의 야외세트 이외에 수백 개의 미니어처들을 제작, 상상 속의 공간을 정교하게 재창조할 수 있었다. 현재, <반지의 제왕> 야외세트는 뉴질랜드 최대의 관광단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아라곤'역을 맡은 '비고 모르텐슨'은 "이곳은 촬영 세트가 아니다. 인공적인 것이나 가식적인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원작소설에 나오는 꿈의 공간이 바로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라고 말했을 정도.

ABSOLUTE SECRECY/ 1,2,3편이 한번에 제작되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되었을 영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역시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철저한 보안 속에 있다. 이는 제작진들이 영화에 대한 모든 정보들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과 언제 있을지 모를 추가촬영을 위해 극성스런 <반지의 제왕> 매니아들로부터 세트를 보호해야만 했기 때문. 따라서 뉴질랜드의 광활한 야외 세트장은 삼엄한 보안을 유지해야 했고, 매스컴, 네티즌, 그리고 파파라치의 접근은 절대 허용하지 않았다. 따라서 지금까지 최종 완결편이 되는 3편의 그 어떤 정보도 전편들보다 더 새어나가지 못하도록 비밀리에 있어 열혈팬들을 더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SPECIAL EFFECT/ <반지의 제왕>으로 조지 루카스의 할리웃 최고 특수효과 ILM의 경쟁자로 떠오는 뉴질랜드의‘웨타’사에 의해 상상의 세계가 비로소 현실화 됐다. 전세계에서 선발된 수백명의 컴퓨터 아티스트, 키프레임 애니메이터, 모델러, 디지털 아티스트, 모션 에디터, 콤포지스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이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위해 뉴질랜드 스튜디오에서 역사상 길이 남을 위대한 신기술들을 개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1,2편보다 더 뛰어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되었다. 특히 '펠렌노르 전투씬'에서 보여줄 디지털 효과의 기술력은 영화를 뛰어넘은 인간 기술의 승리라고 평가되고 있다.

ACTION/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는 1,2편에서 보다 더 화려하고 긴장감있는 액션의 위용이 펼쳐진다. 액션 디자인을 맡은‘조지 마샬 루지'의 지휘아래 수많은 스턴트 디자이너들은 고대 격투기술과 새롭게 창조된 전투기술을 이용, 방대한 양과 현란한 기법을 자랑하는 전투 액션씬을 디자인했다. <스타워즈>시리즈의 그 유명한 '광선검 액션'을 선보인‘밥 앤더슨’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1,2편에서 선보인 다양한 기법의 검술 외에 몸 자체가 무기가 되는 바디액션의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배우들이 보여주는 파워풀한 몸놀림은 몸체미학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 감독,제작,각본 / 피터 잭슨
 

검은 뿔테안경, 자그마한 몸집의 천재감독 '피터 잭슨'이 2001년부터 2003년까지의 겨울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1961년 뉴질랜드에서 할로윈 데이에 태어난 그는 부모님의 슈퍼 8 카메라를 들고 다녀 일찍이 감독이 되고자 했다. 17살 때 학교를 떠나 영화계에 입문, 큰 성과를 이루지 못하고 사진 인쇄보조로 일하게 된다. 이어, 16mm 카메라를 산 그는 단편 SF 코미디를 촬영하기 시작해서, 3년 후에는 사재를 털어 [Bad Tastes]란 75분짜리 작품을 촬영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뉴질랜드 영화 위원회는 그가 이 작품을 완성하도록 재정적 보조를 하게 되고 그것이 컬트의 클래식이 되었다.

1994년 <천상의 피조물들>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그는 이 작품으로 베니스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 아카데미상 각본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 작품은 1950년도의 잔인한 뉴질랜드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지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두 여자들의 집착증적인 우정으로 그 둘 중의 한명의 엄마를 살해하는 범행을 저지르게 된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어, 헐리웃에 진출, 마이클 제이 폭스 주연의 <프라이트너>를 연출, 전세계인이 이 천재감독을 주목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종종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그를 비교하곤 한다. 그러나 '피터 잭슨'은 수익이나 영향력으로 볼 때, 이미 전세계 감독 중에서 최고라고 해도 무색하다. 그는 이미 헐리웃으로부터 어떠한 간섭도 받지 않는 독자적인 영화 제작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그의 다음 작품이 될 <킹콩>의 개런티로 2천만 달러를 넘게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미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몸값을 능가했다는 후문.

Comment............지난 7년간을 <반지의 제왕> 3편의 각본을 쓰고, 감독, 제작하는 일로 보냈다. 정말 힘든 여행이었고, 이는, 영화 속 '프로도'와 '샘'이 했던 여행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과연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스스로 묻곤 했다. 정말 매 순간이 도전이었다. 어려운 순간이 닥칠 때마다 난 자신에게 묻곤 했다. 내가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를 만드는 것 말고 더 하고 싶은 것이 있는가? 그 대답은 언제나 'No' 였다. 긴 제작 기간 중에서도, 모두의 마음 속에 담겨진 것은 딱 하나였다. 그건 바로 원작에 대한 사랑이었다. 그 사랑은 우리에게 힘을 주어, 결국 세 편에 이르는 이 영화를 완결하도록 해주었다. '톨킨'은 한 때 이렇게 말했다. '가마솥 안에는 이야기가 담겨, 스프가 담긴 냄비처럼 늘 끓어 왔다. 그리고 맛이 있건 없건 그것에 늘 새로운 양념이 추가되어 왔다.' 이 영화를 세상에 보내어, 현재이든, 미래이든 사람들 한 부분이 될 수 있게 된 것이 정말 기쁘다. 내가 했던 영화 작업이, 맛있는 양념으로 냄비에 추가되었는지, 맛없는 양념만 추가한 것인지는 모르나, 일단 이 작업은 마무리되었다. 이젠 이 3편 모두 내 손을 떠나서, 이 영화가 나오기를 고대했던 관객들, 이 책을 사랑하는 이들의 품으로 돌아간다.


* Anticipation of New Epoch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반지원정대!
 

1,2편과 무엇이 다른가?/ 관객은 아마 너무도 슬퍼서 많은 손수건과 티슈를 준비하는게 좋을 것이다. 이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업그레이드된 액션씬..등의 볼거리 외에도 감성을 자극하면서 무척 슬프니까. 각각의 캐릭터들도 더 강화됐다. 특히 '아라곤'이 극을 이끌어 가는 비중이 '프로도'보다 커졌고, '골룸'이라는 캐릭터는 기술과 효과의 총체적 캐릭터보다는 인간적인 요소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다. 눈여겨 봐야할 것이 1,2편보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더 환상적인 세트를 볼 수 있다는 점. 2편에서 '헬름 협곡'이 매우 강한 인상을 부여했다면,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미나스 티리스'는 그와는 정반대. 이곳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제공한다.

제작비화/ 애초에 '피터 잭슨'은 이 영화를 3부작이 아닌 2부작으로 구상하고 있었다. 그 2부작의 제목은 각각 <반지원정대>와 <반지 전쟁>이었다. 그가 구상했던 <반지원정대>의 마지막 장면은 다름 아닌 '헬름 협곡의 전투장면'이었다. 따라서 곧 개봉될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본래 그가 <반지 전쟁>으로 구상하고 있던 부분이라 볼 수 있다. 미라맥스의 '하비 와인스타인'이 제작비의 부담을 못이기고 이 영화를 한편으로 만들려하자, '피터 잭슨'은 크게 낙담, 결국 영화의 판권이 뉴라인 시네마로 넘어가고, 이곳에서 <반지의 제왕>을 3편으로 만들 것을 수락하면서 '피터 잭슨'에게 이런 조건을 내걸었다. 각 편은 2시간 20분을 초과하지 말 것. 그러나 넉살좋은 '피터 잭슨'은 이 영화의 각 편을 3시간 짜리로 만들었고, 이 영화의 대성공으로 러닝타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었다.

업그레이드 된 대전투씬/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펠렌노르 전투'와 '모란논 전투'. 이 전투씬들은 원작보다 훨씬 더 웅장하게 묘사되었다. 이 상상을 초월하는 대전투씬은,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의 클라이막스였던 '헬름 협곡 전투'를 미니어처처럼 보이게 한다. 즉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대전투씬 규모는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의 헬름 협곡 전투장면의 20배 이상으로 보면 된다. '웨타' 디지털 팀이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전투씬을 위해 만든 캐릭터의 수만도 20만명이 넘는다. 헬름 협곡 장면에서 등장한 '우루크하이' 군대 수는 고작 1만명이었던 것에 비하면 상상할 수 없는 수치. 관객들은 이만한 규모의 전쟁씬을 그 어떤 영화에서도 구경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 Never Ending Mythology 돌아오리라! 부활하리라! 승리하리라!
 

비장의 카드 전격공개!/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에서 원작의 감성이 훌륭하게 투영된 멋진 CG캐릭터 '골룸'을 보고 경탄해 마지않던 관객들은 벌써부터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초반부에 나올 거미괴물 '쉴롭'이 어떠한 모습으로 나올지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피터 잭슨' 감독을 곤혹스럽게 한 것은 바로 악의 화신인 '사우론'을 어떻게 묘사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소설에서처럼 '사우론'을 무형의 신비한 인물로 대충 그리고 넘어가 버린다면 1년간 초죽음 상태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기다려온 전 세계 영화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할 것이 뻔하기 때문.

"만약 <스타워즈>시리즈에 '다스 베이더'의 실체가 보이지 않았다면 어떠했겠는가? 그것을 상상이라도 할 수 있겠는가?" 결국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클라이막스에서 '사우론'은 그 거대한 실체를 확실히 드러내게 된다. 또 원작에서 '사우론'의 충실한 심복이었던 '사우론의 입'도 영화 속에서 등장한다고.

원작과 다른 점/ 원작과 비교해가며 보는 영화의 맛이 쏠쏠할 듯 싶다. 가장 확실시되는 것은, 절대 반지가 파괴된 후에 일어나는 '샤이어 전투' 장면이 영화 속에서는 생략될 것이라는 것. 반지의 운명과 긴밀한 관계가 없는 장면들을 영화에서 과감하게 잘라내버린 '피터 잭슨' 감독의 그간의 연출 스타일을 본다면 이 처사는 당연한 일.

지금까지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에서 펼쳐진 '아라곤'과 '아르웬'의 러브씬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는 어떻게 펼쳐질 지는 아직 미지수. 또 '메리'가 말타는 법과 칼 다루는 법을 익혀 용맹한 '호빗 전사'로 거듭나는 장면과 1편에서 사라졌던 '빌보'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 특히 '골룸'이 불쌍한 괴물의 모습이 되기 전의 '스미골'일 때의 모습이 공개될 지는 극장에서만 확인이 될 것 같다. 영웅적인 최후를 맞는 '세오덴 왕'의 역할과 캐릭터 역시 원작보다 더 확대될 전망.


* Last Trilogy of the Ring 걸작은 마지막에 빛이 난다!
 

서로 맞물려 얽혀있는 각자의 '운명'...
미래가 요구하는 것은 과연 빛인가 어둠인가?

Sorrow & Blue/ 톨킨의 원작소설의 분위기는 항상 슬픔에 가득 차 있다. 그가 그렸던 중간대륙의 모습은 일종의 변형된 세계였다. 죽어가며 쇠퇴하고 있는 세계 속에 남겨진, 얼마 되지 않는 사람들이 힘겹게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그리고 있는 것. 그런 그의 구상은 이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도 그대로 이어져, 영화 전체가 긴장감이 돌고 있으며, 언제 폭발하지 모르는 슬픔의 분위기로 표현되었다. 그 예로 영화 속 '간달프'는 모든 이들에게 '다시 시작할 희망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있다. 그래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공식적인 색상은 아마 푸른색일 될 듯. 중간대륙을 억누르고 있는 슬픔과 혼돈, 그리고 모호함의 정서는 푸른색과 통하기 때문. 정말 희망은 사라진 것일까? 피터 잭슨은 이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곳에는 어떠한 희망도 없다. 오직 바보뿐이...."과연 그 뒤에 이어질 말이 무엇일지는 스크린으로 직접 확인해 볼 밖에...

극비 엔딩, 쉿! 과연 절대반지의 운명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엔딩 장면 중, 반지의 운명이 결정되는 씬은 믿을 수 없을 만큼 극적으로 전개된다. 피터 잭슨 감독조차 이 장엄한 '반지의 최후' 장면을 두고 "그것을 만든 나 자신도 감격해서 울고 말았다"고 해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쯤 되면 원작의 팬들은 더욱 궁금증이 커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어쨌든 아직 원작을 읽지 않은 수많은 관객을 위해 이 장면에서의 엄청난 반전은 극비사항이다.

아카데미의 기록은 깨질 것인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비평과 흥행에서 성공을 거두어 2004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다면, <반지의 제왕> 3부작은 <대부> 시리즈에 이어 두 번째로, 시리즈 전편이 모두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특히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그동안 아카데미 작품상과는 거의 인연이 없었던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 기록이 얼마나 굉장한 것이지 알게 될 것이다.


* Thematic Development 충성과 운명...그리고 희망!
 

"대규모의 전투는 영화의 외적인 면이고, 영화의 본질은 말 그대로 산을 기어 올라가는 작은 체구의 호빗족인 프로도와 샘에게 있다. 이 두 명의 우정이 바로 이 영화의 핵심이다"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세 편 중,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만큼 원작이 가지는 불멸의 주제를 잘 나타낸 작품도 없다. 피터 잭슨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세 작품 중 가장 감동적이다. 영화의 규모가 거대하다 해도, 이 작품의 초점은 각 인물들의 극적인 몸부림에 맞춰져 있다. 영화 속에서 우리가 알아가면서 사랑하게 된 각각의 인물들에게는 감동적인 결말이 준비 되어있고, 이들이 과연 성공할까 아니면 영화가 비극으로 끝나게 될까? 관객은 슬픔과 기쁨을 둘 다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러면 "충성, 운명, 희망"이라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키워드들을 살펴보자.

<'아라곤'은 왜 왕이 되길 거부하는가!!>

제목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바로 '비고 모르텐슨'이 연기하는 '아라곤'이 왕으로 귀환함을 의미한다. 곤도르 왕국의 후계자인 '아라곤'은 신비에 쌓인 순찰자로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간다. 곤도르의 왕좌는 비어 있고, 왕국은 쇠퇴하고 있다. '사우론'이 중간계의 모든 종족을 없애버리고자 하면서, '아라곤'에게는 자신의 절박한 운명을 맞이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감독은 말한다. 왕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백성들에게 이제부터 너희들은 나를 따라야 한다고 어떻게 말할 것인가? 권력의 본질을 알고 보아왔던 아라곤으로서는 바로 왕위 계승의 이 점을 두고 고뇌하는 것이다. 권력을 추구하다 명예를 더럽힌 그의 조상들을 생각하며, '아라곤'은 자신이 진정한 왕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뇌한다.

<도처에 깔린 선과 악의 대결....과연 그 끝은!>

'프로도'는 이 여정에서 결정적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프로도의 목에 걸려있는 반지는 그가 한 걸음씩 내딛을 때마다 점점 무거워지고, 오래 가지고 있을수록, 그를 좀먹으며 영혼을 피폐화 시킨다. 반지는 절망과 같은 것. 하지만, 그는 '샘'의 도움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앞으로 계속 나가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이제 이 둘은 끝까지 견뎌내는 수 밖에 없다. 한편, 중간계에서 가장 지혜로운 '간달프'와 '갈라드리엘'은, 선과 악이란 것은 그들의 이웃 사람들에게나, 낯선 이들에도, 적에게도, 중요하게는 바로 자신들에게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들은 반지를 만지는 것조차도 꺼려한다. 반지는 악의 힘으로 '골룸'을 휘감아버렸고, 이제 '프로도'에게 힘을 행사한다. '골룸'은 인간의 어두운 단면이다. 우리는 겉잡을 수 없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힌 누군가를 악하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만약 우리가 그들을 이해하려 들지 않는다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성숙할 수 없다. 

<약하지만 강한 영웅!>

'에오윈'과 '메리'는 여자이고, 호빗이라는 이유로 로한에 남겨 진다. '에오윈'은 로한 땅에서 여자의 역할에 불만이 많다. 그녀에게는 전사의 기질이 있다. 백성들을 지키고 싶어하고, 로한의 왕이자 자신이 사랑하는 삼촌을 지키고자 한다. 그래서 그녀는 정도를 벗어난 방법이지만, 하여간 그렇게 해서 전쟁터로 숨어 들어간다. 물론 그녀는 그 전투 한 가운데서 전쟁의 공포를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전투 속에서 그녀가 동질감을 느끼는 동료는 '메리'이고, 그 또한 이 전쟁을 겪으면서 변화한다. '메리'의 눈앞에 펼쳐진 전쟁은 공포 그 자체다. 피를 뒤집어쓰고, 땀과 눈물에 젖어 전쟁의 한 가운데 있는 그들을 보는 것은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도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그곳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을 구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그들도 같은 목표 아래 싸우기 때문이다. 전투의 결정적인 순간에, 그들의 생각 못한 용기와 불타는 충성심은 전세를 일변시킨다.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구조!>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핵심은 부자간의 대립구도이다. <반지의 제왕>에서 아버지들이 했던 일은 그 자식에게 영향을 준다. 또 자손들은 종종 부모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에오윈'의 대부 '세오덴'은 딸의 참전을 용납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는 아버지의 군대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다. '아라곤'이 '아르웬'을 사랑하고, 그녀가 자기와 함께 남기를 원하는 것을 보면, 그 역시 자신을 키워준 대부인 '엘론드'의 뜻을 거역하고 있다. 이러한 충돌은 그가 사자의 길(Paths of the Dead)에 들어서게 하는 숙명적 결정을 내리게 된다. 왕의 검을 다시 주조해서 그것을 '아라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줘야 하는 사람이 바로 '엘론드'이기 때문. 그리고 더할 나위 없이 강한 능력을 갖고 원정대 전체에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보이는 '간달프'는, 아주 약한 '프로도'를 그 절대 반지를 운명의 산에서 반지를 파괴해야 하는 그 엄청나고 혹독하고 괴로운 임무에 파견했지만, '프로도'가 간절히 '간달프'를 원할 때는 그를 도와줄 수도 없다. 그러나 아마도 가장 중요하고 가슴 아픈 관계는 '데네도르'와 그의 아들 '보로미르'와 '파라미르', 이 세 명의 부자관계이다.

<인간의 우정과 관용>

로한과 곤도르 이 두 왕국은 서로 좋지 않은 관계로 지내왔다. 하지만, 지금 왕국이 포위되어, 멸망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서로 힘을 모아 전쟁을 준비하는 것만이 살아 남기 위한 유일한 선택이 될 것이다. 따라서 로한과 곤도르는 상상할 수도 없는 힘을 가진 공동의 적에 맞서 힘을 합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김리, 드워프(난장이), 레골라스, 그리고 요정... 등의 힘겨운 노력 끝에 결국 이 둘의 신뢰관계가 이루어진다. 그들은 경쟁과 편견을 넘어 유대관계를 만들어간다. 이렇게 평화롭게 공존하는 관계는 서로에 대한 경계심과 동시에 의식적인 연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특정 이데올로기, 종교 그리고 철학을 강조하려는 것은 아니라, 세상엔 여러 다른 사람과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과 그 서로 다름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사랑으로 세상에 다가간다면 인류의 본질을 바꿀 것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그 목적을 갖고 따르면서, 결국 에는 승리를 보여주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희망의 힘과 단합>

엄청난 무력의 사우론 부대를 맞아 싸우는 연합군에게, 희망이란 것은 엄청나게 중요하다. 그러나 '간달프'조차도, 작은 난장이 '호빗'에게 그 엄청난 임무를 맡겨 놓고는 그것이 성공하기를 기원하는 것은, 거의 바보같은 희망이라고 치부할 정도이다. 전쟁이란 것이, 승리를 한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희생자가 생긴다. 그러나 희망이 살아있는 한, 선의 힘이 승리할 기회는 계속된다. '아라곤'이 인간의 가치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씨름 한 반면, '아르웬'은 이 세상의 미래에 대한 굳은 신념을 갖고, 그의 원정을 돕기 위해 그녀의 불멸성을 희생할 정도가 된다. 톨킨은 인간 안에 선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있다. 아마도 그런 그의 신념은 '아르웬'이라는 요정을 표현하면서 강하게 나타났을 것이다. 그녀는 인간에게는 미래가 있다는 것을 믿음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귀를 울리는 시대를 초월한 스토리!>

반세기 전에 쓰여진 책이지만, <반지의 제왕>은 격동하는 역사 속에서 뭔가를 계속 던져 주고 있다. 많은 독자들, 특히 어둠의 시대를 살아왔던 독자들은, 톨킨이 이 거대한 책 속에서,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려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잔인하고 대규모적인 전투의 배경에는 바로 강한 인간의 이야기가 있다. 이 영화는 어리석은 악의 힘을 깨부수면서 내적인 용기, 강한 우정, 그리고 세상 어딘가에 있을 인간의 지혜에 관한 것을 보여준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보여주는 각각의 여행, 그리고 시련과 상실, 희생 등등은 오늘날의 세계에도 계속된다. 오늘과 내일의 문제는 영원하거나 쉬운 해결책은 없다. 칼은 칼일 뿐, 그 이상이 아니다. 희망, 연민, 그리고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는 오늘날의 세계에서나 마찬가지로 중간계에서도 가장 강력한 무기임에 틀림없다. 이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우리 곁에 영원히 살아 남는다. 바로 진실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다루는 주제가 바로 언제나 현실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고 감상할 사람들의 나이와 관계없다. 이 스토리는 영원히 통하는 주제를 관객에게 던져줄 것이다. 


* Process of Perfection 도전을 향한 3편의 마지막 제작과정!
 

처음 기획 단계에서부터, 그리고 이 3부작의 1, 2부를 개봉하기까지, 그리고 이 마지막 3부를 만들어내기까지, 공동 각본, 제작자인 피터 잭슨은 이 <반지의 제왕>을 하나의 현실로 만들어내기 위해서 온 힘을 기울였다. "마치 직소 퍼즐을 풀어내는 기분이었다. 우리는 모든 조각을 맞추어야 하고 그리고 나서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했다. 그것은 <반지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자격이 있는 것이어야 했고, 그것은 하나의 영화가 되었다."

<원작 각색하기>

피터 잭슨은 그가 가장 좋아하는 1천 페이지에 달하는 톨킨의 소설 중에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가장 영화화하기에 좋은 부분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만들어 온 것 중에서 가장 정점에 이르는 부분이다. 서로 다른 스토리가 이 영화를 통해 연결된다. 어떤 의미에서 이 3편은 처음부터 끝까지로 봤을 때도, 가장 정점에 이르는 것이다." 5년 전, 잭슨과 그의 동료 작가인 프랜 월쉬, 그리고 필리파 보옌스는 처음으로, 이 엄청난 서사시적인 상상 속의 소설을 하나의 영화 속에 담기 위한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했다. 작가들에게 있어서, 3편에서의 시각적인 면도 대단히 중요한데, 그렇다고 각각의 캐릭터에서 보여주는 감정적이고 정서적인 부분을 약화시킨 것은 절대 아니다. 그들은 스토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다. 마지막 스토리를 통해서 성격이 변하지 않은 인물은 없다. 이젠 예전의 그들의 모습이 아니다.

<중간계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거의 2천 평 가까운 넓이의 땅에 워크숍을 만들고, 48,000개의 아이템을 만들어냈다. 보철 다리부터 시작해서, 손으로 만든 대검까지, 2000개의 스턴트 무기와, 1600쌍의 호빗 발과, 그리고 200개의 손으로 만든 오크 마스크.... 등등. WETA는 또 기계적인 뼈대를 가진 캐릭터로서 원격조정 로봇으로 실제와 같은 움직임을 줄 수 있는 '애니매트로닉스'를 디자인하고 만들고 또 전체적으로 통괄했다. 제작이 더욱 활기를 띠어 가면서, 이 팀의 인원도 한 때는 148명에 이르렀고, 별도로 45명의 기술자는 500명 배우의 드레스 세트를 만들었고, 200명이 넘는 인원을 위한 보철 작업을 했다. WETA는 또 주물 공장을 만들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갑옷을 만들었는데, 스튜 존슨, 워렌 그린이 이곳의 전문가로 일 했다. 또 이런 독창적인 의상에서부터, 주조틀을 만들어서, 이것으로 4800개의 갑옷을 만들었다. 모두 톨킨의 중간계를 묘사하는데 사용됐다. 요정, 오루크, 우루크-하이, 로힘, 돈도리안, 등등. 4명의 기술자로 구성된 팀이 원형 링크 1200만 개를 만들어서,  영웅  체인 옷을 만드는데 사용했다. 모든 각종 소도구는, 완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식이었다.

<라이브 세트, 미니어쳐, 모션 캡쳐 그리고 카메라>

잭슨은 일단 세 편의 작품을 한 번에 촬영한다는 계획으로 이 영화를 시작했다. 이런 일은 영화 제작 역사상 유래가 없는 일이다. 그런 규모의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거대한 군대 출정 및 전투와 맞먹는 병참 기지가 필요한 것은 당연했다. 게다가 디지털 전문가, 및 중세풍의 무기 제조 전문가, 석공, 전문가, 언어학자, 의장, 및 분장 전문가, 대장장이 등 온갖 전문가가 필요했다. 물론 여기에다가 배우로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국제적 명망있는 베타랑 까지 다양한 배우에, 26,000명이 넘는 엑스트라까지 모두 뉴질랜드 웰링턴에 모여서 작업을 해야만 했다. 라이브 액션 세트는 각 다양한 미니어처에서 보여준 세세한 면을 생생하게 살리도록 만들어야 했고, 또 그걸 보완할 때는 미니어처 유닛을 활용해야 만 했다. 또 곤도리안 유니폼에 있어서는, 리얼리즘과 작은 소소한 부분부터 아주 큰 것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는 섬세함을 살려야 했다.


* Visual Journey 스타일의 균형! 시각적 충격!
 

서폭풍 속의 고요! 임박한 전쟁!
곤도르의 최후가 눈 앞에 다가왔다!

미나스 티리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가장 장엄한 세트를 자랑하는 곳은 '미나스 티리스'인데, 7층의 계단형 도시인 이 곳에서 대규모 액션이 펼쳐진다. 고대 로마나 고대 비잔티움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곳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의 의미를 가진다. 두 가지 방법으로 이 도시가 만들어졌다. 일단 이 거대한 세트를 채석장에 만들었는데, 마치 헐리우드 야외 스튜디오 같았다. 이 도시는 북유럽 특유의 세련미를 보여준다. 곤도르 인들은 호전적인 민족이지만, 그들의 도시는 아름답고 장엄하다. 미나스 티리스를 디자인한 '앨란 리'는 그간 수많은 스케치를 했다. 건축뿐만 아니라 귀족정치와 사회의 단편에 대한 세심한 부분까지, 미나스 티리스의 문화를 창조했다. 이곳에 대해 감독은 많은 요구를 했다. 파라미르의 군대가 죽음의 전쟁을 하기 위해 행군하는 장면에서도 웅장한 모습을 원했다. 말에 탄 수백 명의 기사와 그들을 환영하는 인파, 그리고 피핀과 같이 말을 타고 질주하는 간달프의 모습을 찍기 위해선, 그만한 규모의 장소가 필요했다. 배우들이 길을 따라 길게 줄을 서면, 완전한 하나의 도시 같았다. 대단한 광경이었다.  

거미괴물 쉴롭의 은신처/ 쉴롭의 은신처는 둥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된 바위로 배우들과 스텝들이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합성수지를 이용해 만들었고 그 안에 터널을 많이 뚫었다. 이 은신처의 아이디어는 부식된 바위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 곳에는 독을 가진 생물이 사는데, 그 생물은 가는 곳마다 산성물질을 흘린다. 벽에서 뚝뚝 떨어지는 복잡한 거미줄에는 물 속에서 사용되는 특수한 접착제를 사용했다. 쉴롭의 그물이 분리됐다가 다시 벽에 붙으면서 끈적거리는 거미줄같은 효과를 주기 위해서이다.

모르도르와 불의 산/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는 모르도르가 희미하게 보이는 황무지이다. 감독과 스텝들은 루아페후 산에서 적합한 장소를 찾아냈다. 원정대의 여정이 끝나는 곳이자, 악마 사우론이 지배하는 모르도르..... 엄청나게 많은 요소들을 투입해서 모르도르를 만들었다. 컴퓨터 그래픽을 비롯, 절대반지가 만들어진 화산의 입구를 상세하게 표현한 미니어처 모형 등이 사용되었다. 또, 불의 산의 깊이와 시각적 효과를 위해 2년 동안이나 용암장면을 테스트했다.

사자 (死者)의 길/ '아라곤'의 임무에서 중요한 장면은, 사자의 길을 지나면서, 그곳에 묻힌 군대를 깨우는 부분이다. 이 세트는 아주 사실적으로 만들어졌다. 어떤 장소로 걸어 들어갈 때 초자연적인 것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사자의 길에서 나타내고자 했던 것이 바로 그것이다. 아주 조심스럽게 걸어가야 하는 곳이다. 사자의 길을 위해 제작진은 거대한 바위 구조물을 생각했다. 그 바위가 무시무시하게 움직여서 오랜 동안 잠들지 못한 병사들이 모여있는 커다란 도시로 바뀌는 것이다. 퀸즈타운 근처의 디어파크 하이츠에 거대한 야외 세트가 만들어졌다. 그 곳엔 사자의 길로 들어가는 거대한 검은 원구 모양의 입구가 생겼다. 제작팀은 수많은 계단과 문 그리고 타워와 돔으로 구성된, 파괴된 건물들을 검은 벽에 새겨 넣었다. 그리고 사자의 길에서 발생하는 눈사태 장면을 위해서, WETA사는 수천 개의 모형 해골을 만들었다.

미니어처 해방군/ 라이브 액션 세트는 상당히 복잡하고 사이즈도 크지만, 미니어처와 디지털 효과가 결합한 후에 보여지는 장면의 한 부분일 뿐. 미니어쳐 촬영 감독 알렉스 펑크는 모형 제작 유닛을 미니어쳐 해방군이라고 불렀다. 아주 작지만 훌륭한 유닛이 있는데, 이곳에서 30명 정도 중요 인물들이 돌아가면서 일한다. <토탈 리콜>과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알렉스 펑크에 의하면, 전례가 없는 64개의 미니어처 세트를 촬영했는데, 이 중에는 정말 그 복잡함이 상상을 초월하는 것도 있다고 한다. 세밀한 미니어처 모형 작업은, 진짜 이 모형을 촬영할 조건의 조명과 카메라 아래에서 진행된다. 다음 장식을 만들고, 의상 부문, 세부 묘사까지 하게 된다. 가장 어려웠던 모형은 미나스 티리스였다. 완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선 거대한 모형을 만드는 수밖에 없었다. 대단히 세밀한 작업이었다. 그래서 미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카메라를 상당히 가까이 잡았다. WETA사는 7층으로 이루어진, 210미터 크기의 미나스 티리스를 표현하기 위해, 72분의 1 크기로 모형을 제작했다. 여기에 수많은 거리와 100개 이상의 건물이 들어섰다. 도시의 각 구간들은 14분의 1 비율의 미니어처로 만들어져서, 진짜 사람들이 다닐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다.

수백벌의 의상/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적이 있는 엔질라 딕슨은 <반지의 제왕> 3부작의 의상에 관한 모든 스케치, 개발, 제작등을 직접 담당했다. 그녀는 의상 제작시 판타지적인 면을 가미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수천년 전에 사람들이 입었을 수도 있을 법한, 그런 것들을 만들었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는 무명의 순찰자에서 운명적으로 곤도르의 왕으로 변하는 아라곤의 모습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한 그의 캐릭터를 나타내기 위해 곤도르의 하얀 나무 문장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로얄 레드(왕족의 붉은 색)는 아주 중요한 색이 되었다. 아라곤이 과거에 입었던 옷, 즉 꽤 긴 시간동안 입었던 스트라이더 의상이 색이 바랜 빨간색이었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 호빗의 의상도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많이 바뀐다. 예전의 촌스럽고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배우 한 명당 30~40벌씩의 의상을 마련했고, 옷이 낡았을 때의 사실적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천연재질을 모두 사용했다.


* Appearance of New Characters 새롭게 소개되는 캐릭터와 문명!
 

놈의 칼날이 느껴져.....! 우리 생애 최대의 전투가 시작됐다!

곤도리아 (Gondoria)/ 곤도리아는 스튜어드에 의해서 다스려지고 있다. 미나스 티리스에 남아있는, 한때는 아주 융성했던 문명 왕국이었다. 곤도리아의 수도는 중간계에서 인간이 많은 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옛시절의 유물과도 같다.

펠 비스트 (Fell Beasts)/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는 나즈굴(Nazgul : 죽지 않은 부패한 왕의 영혼)이 엄청나게 큰 동물을 타고 다닌다. 그 동물은 가죽과 같은 재질로 보이는 그 큰 날개는 마치 박쥐의 날개를 닮았다. 그것은 태고적 시절의 생물이며, 나즈굴은 그 엄청난 스피드이 펠 비스트를 타고 다니면서 사우론의 세계를 구경한다.

마술사 왕 (witch king)/ 사우론의 어둠의 부대의 대장인 이 마술사 왕 (앙그마르의 왕이라고도 함) 은 미나스 모르굴의 문 밖에서 역할을 담당하며, 이는 곤도르를 공격해서 미나스 티리스의 도시를 포위한다.

하라드림 의 무마킬 (Haradrim and Mumakil)/ 남쪽에서는 하라드 영역의 거주자들인 인간의 부대가 몰려온다. 전투에 치인 전사들은, 창과, 활과, 대검을 들었으니, 이들에게 이 전쟁에서 가장 유리한 건 바로 무마킬의 사용이다. 무마킬은 바로 호빗에게는 올리파운트 로 알려져 있다. 그들의 엄청난 발로 적들을 뭉개 버리고, 인간과 말이 똑 같이 그 발아래 무너진다. 그들의 그 뾰족한 엄니로는 그들을 막아서는 어떤 것도 다 무찌른다.

사우론의 입 (The mouth of Sauron)/ 블랙 게이트에서는 사우론의 입으로 알려진 어떤 동물이 나타난다. 그는 큰 말을 타고, 마치 해골 마스크와 같은 무장된 얼굴을하고 커다란 검은 말을 타는데, 그는 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어둠의 탑의 고문실로 끌려왔다는 거짓 정보를 전달한다.

쉴롭(Shelob)/ 이것은 거대한 거미의 모습을 띈 것으로, 시리스 웅골의 계단 근처, 미로와 같은 동굴에 잠복해 있다. 쉴롭은 수천 년 살아온 생물이며, 이는 사우론이 이 중간계에 오기 전부터 살아왔다. 거미집을 짜면서 지나가는 나그네를 잡아 먹으면서 생존해 왔다.


* Predestined Place 운명의 결전, 그 열쇠의 장소는!
 

중간대륙에 제4시대가 시작됐다!
마침내 때가 왔다! 모든 빛이 사라진 그 곳에서...!

에도라스 & 던해로우/ 로한왕국의 수도인 에도라스는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에서도 나온다. 중간계의 두 번째 시기인 '산의 인간'은 곤도르의 마지막 왕인 이실두르에게 맹세한다. 즉, 사우론에 대항하는 전투에서 돕겠노라고 맹세하는 것. 그러나 그가 절실히 필요할 때, 그들은 오히려 산으로 도망을 갔고 그곳에서 영혼이 묶이게 된다. 이실두르는 그들을 저주하면서 그 맹세를 이룰때까지 결코 편안히 잠들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이제 이실두르의 후계자인 아라곤은, 이제 이 사자의 길을 건널 때,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이젠 그들의 영혼을 풀어주어야만 한다.

바랏-두르의 사우론 요새/ 지하동굴 고문 실, 전쟁의 공장, 창문 없는 감옥과 법정에서부터, 광대한 철제 왕관의 꼭대기 까지, 바랏-두르는 수천 피터 높이이다. 탑 위의 뾰족탑 사이에서는, '큰 눈'이 끊임없이 깨어나서, 반지와 그 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을 찾는다.

곤도르, 미나스 티리스, 미나스 이실(모르굴), 오스길리앗/ 거대한 인간의 왕국 곤도르는 중간계 제2기에 의해서 세워졌다. 그 초기 역사에서 보면, 그것은 그 때는 중요한 도시 몇 개가 있었는데, '오스길리앗, 미나스 티리스, 그리고 미나스 이실' 이 그것이다. 그러나 미나스 이실은 나즈굴에 넘어갔고, 지금은 이름이 미나스 모굴로 바뀌었다. 그리고 오스길리앗은 그저 전쟁의 주둔 기지 정도로 규모가 작아졌다. 흰색산이 끝나는 곳이 바로, 민돌리언 산의 최정상이다. 거기에 바로 왕들의 도시, 미나스 티리스가 있는데 이 도시는 규모나 그 아름다움이 대단하고, 7층의 규모로 언덕 안 쪽으로 돌을 깎아서, 만든 것이다. 각 층은 흉벽과 문을 갖고 있는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리고 가장 높은 곳의 원은 거대한 벽 위로 200미터 이상 높이 솟아있다. 이 정상에는 시타델이 있는데, 그것은 중간계의 전체에서 가장 거대한 요새이다.

시리스 웅골의 계단/ 프로도와 샘은 골룸을 따라서 모르도르로 향하는 비밀 통로라는 곳을 통과한다. 근데 이 길은 위험한 곳이다. 시리스 운골의 계단 옆에는 바로 쉴롭의 은신처로 통하는 입구가 있다.

쉴롭의 은신처/ 거미줄이 많고 여기저기 산성 물질이 많은 이 동굴은 오로드루인 산을 통하는 동굴인데 이곳으로 프로도가 유인되는 것이다. 이것이 모르도르로 가는 지름길인 걸로 속았다.

불의 산/ 불의 산은 사우론이 그 절대 반지를 만든 곳이고, 그것을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다.

회색 정박소/ 리벤델과 로스로리엔을 떠나는 요정들이 도착할 곳. 그들은 배를 타고 서쪽으로 가는 것이다.

펠렌노르 평원/ 미나스 티리스의 아래 있는 평평한 땅인데, 인간이 사우론 부대와 대항해서 싸우는 전투지.

검은 문/ 모르도르 입구. 우루크족들이 지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