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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빼앗긴 여인들의 거친 복수극이
펼쳐지는 초대형 걸크러쉬 액션 무비 <밴디다스 : 놈의 심장을
뜯어라>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국내 개봉을 확정한 <밴디다스 : 놈의 심장을 뜯어라>는 2021년
이탈리아 마그다 그라시아, 오르띠지아 영화제 최우수 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한 영화로 모든 것을 빼앗긴 여인들의 처절한 복수극이
펼쳐지는 액션 영화다. 특히 자신의 아들을 죽인 남자의 심장을
산채로 뜯어내는 강렬한 엔딩이 전하는 통쾌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영화다.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공개된 <밴디다스 : 놈의 심장을 뜯어라>
메인 포스터는 마치 서부극의 느낌이 나는 강렬한 이미지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끼와 칼, 총을 든 개성강한 네 명의 여인들의
모습과 함께 수염을 기르고 군복을 입은 남자들의 모습, 그리고
달리는 마차와 말의 이미지가 영화 속에서 어떤 액션이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든다. 메인 카피 ' 삶은 빼앗긴 여인들의 강렬한
복수극'은 포스터 속 네 여인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어떤 복수를
펼칠지 궁금하게 만들며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네 여인이 펼칠 강렬하고 통쾌한 복수극이 펼쳐지는 걸크러쉬
액션 무비 <밴디다스 : 놈의 심장을 뜯어라>는 4월 중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2.04.1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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