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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리나 BALLERINA


"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25,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24분 36초

감 독 : 렌 와이즈먼
제 작 : 채드 스타헬스키 (<존 윅 1, 2, 3, 4> 시리즈 연출)
각 본 : 셰이 해튼 (<존 윅 3, 4> 각본)

출 연 : 아나 데 아르마스, 키아누 리브스, 안젤리카 휴스턴, 가브리엘 번, 노만 리더스, 이안 맥쉐인, 랜스 레드딕, 정두홍, 최수영

2025년 8월 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판씨네마㈜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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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 키아누 리브스 출연 공식 확정! 2025년 여름 대개봉!
 

2025년 여름에 개봉 예정인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가 미국 시네마콘에서 선공개된 예고편에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전격 등장하여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 <발레리나>가 지난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시네마콘에서 선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출연을 공식적으로 밝혀 전 세계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발레리나>는 '존 윅'(키아누 리브스)을 암살자로 훈련시킨 루스카 로마 소속의 발레리나이자 킬러인 '루니'(아나 데 아르마스)가 몰살당한 패밀리를 위해 목숨 건 복수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 사이의 타임라인을 다룬 스토리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발레리나>의 세계관은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전 세계 킬러들을 지배하는 '최고 회의'로부터 파문당한 '존 윅'이 암살자를 양성하는 발레단과 루스카 로마 범죄 조직의 수장인 '디렉터'에게 찾아가는 장면을 통해 소개된 바 있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발레리나>의 주인공은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CIA 요원 본드걸로 출연했던 아나 데 아르마스가 캐스팅 되어, 12개의 국제 범죄 조직 중 하나인 루스카 로마의 전통으로 훈련받은 암살자 '루니' 역으로 한도초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존 윅> 시리즈의 주연 키아누 리브스도 <발레리나>에 합류했으며, 콘티넨탈 호텔 지배인 '윈스턴' 역의 배우 이안 맥셰인도 출연을 확정하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콘티넨탈 호텔 컨시어지 '샤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故 랜스 레드딕도 생전 촬영을 완료하여 그의 유작으로 공개되며,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암살자 발레리나들을 양성하는 디렉터로 출연한 전설적인 배우 안젤리카 휴스턴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에 더해 [워킹 데드] 시리즈의 배우 노만 리더스까지 새로운 캐릭터로 존 윅 유니버스에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발레리나>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는 2025년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2024.04.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존 윅' 세계관의 확장! <발레리나> 2024 여름 개봉!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가 2024년 여름 개봉을 확정 지으며 전 세계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존 윅 4>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가 2024년 여름 개봉을 확정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CIA 요원 본드걸로 활약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던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한도초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존 윅> 시리즈의 주인공 '존 윅'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도 <발레리나>에 합류했으며, 콘티넨탈 호텔 지배인 '윈스턴' 역의 배우 이안 맥셰인도 출연을 확정하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콘티넨탈 호텔 컨시어지 '샤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故 랜스 레드딕도 생전 촬영을 완료하여 그의 유작으로 공개되며,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암살자 발레리나들을 양성하는 디렉터로 출연한 전설적인 배우 안젤리카 휴스턴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에 더해 [워킹 데드] 시리즈의 배우 노만 리더스까지 새로운 캐릭터로 존 윅 유니버스에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발레리나>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시리즈마다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는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는 2024년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2023.04.18)

코리아필름 편집부


EVE Meets WICK
새로운 복수의 시작
존 윅 유니버스가 확장된다!
  살해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꿈꾸는 '이브'.
전설적인 킬러 '존 윅'을 배출한 암살자 양성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혹독한 훈련 끝에 발레리나이자 킬러로 성장한다.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자들을 쫓던 이브는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로 향하고
그곳에서 끝없는 사투에 휘말린다.

킬러들과의 싸움 한복판,
'이브'의 눈앞에 '존 윅'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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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확장된 세계관, 진화한 액션, 더해진 디테일!
2년 만에 돌아온 '존 윅 유니버스' 블록버스터 <발레리나>
 

오는 8월 6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액션 프랜차이즈 '존 윅' 시리즈를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가 <발레리나>의 제작으로 참여해 주요 액션씬 촬영을 진두지휘했고, <존 윅3: 파라벨룸>과 <존 윅4>의 각본을 맡았던 셰이 해튼이 <발레리나>의 각본으로 참여했다. 특히, '존 윅' 역의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은 물론 제작에까지 참여해, <발레리나>가 '존 윅' 시리즈의 세계관을 계승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확장된 세계관과 풍부해진 설정을 지닌 작품이 되도록 힘을 보탰다.

또한, '존 윅' 시리즈의 주요 인물인 콘티넨탈 호텔 지배인 '윈스턴' 역의 이안 맥쉐인,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의 수장 '디렉터' 역의 안젤리카 휴스턴, 그리고 콘티넨탈 호텔의 컨시어지 '샤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故 랜스 레드딕까지 반가운 오리지널 캐스트가 총출동해 '존 윅 유니버스'의 오리지널리티를 이어간다. 그리고 '존 윅' 시리즈의 액션을 완성한 87Eleven 스턴트 스튜디오가 합류해 이제는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존 윅' 액션에서 한 단계 진화한 <발레리나>만의 액션 코레오그라피(Choreography)를 예고해 '존 윅' 시리즈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발레리나>는 <존 윅 3: 파라벨룸>과 동일한 타임라인을 지나는 작품으로 알려져 시리즈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끌어냈다.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첫 등장해 현상금 1,400만 달러의 전설적인 킬러 '존 윅'을 배출한 암살자 조직으로만 알려져 있던 루스카 로마가 어떻게 극단으로 위장해 암살자를 길러내는지 보여줄 뿐만 아니라, 콘티넨탈 프라하 지부, 정체불명의 킬러 시티 등 '존 윅 유니버스'의 거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보았던 장면을 다른 시점으로 관찰하는 순간을 담아내 팬들이 <발레리나>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발레리나>에서는 가문의 계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다룬다. 누가 그 구성원일까? 그 가족에서 뻗어나간 이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무엇을 원할까? 관객들이 루스카 로마의 역사, 유산, 그리고 그 실체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다룬다."라고 예고하며 2년 만에 돌아온 '존 윅 유니버스' 블록버스터 <발레리나>를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 있게 전했다.


새로운 킬러 아이콘의 탄생! '이브' 역의 아나 데 아르마스!
전설적인 킬러 '존 윅'부터 세계관 잇는 오리지널 캐릭터 총출동!
더욱 확장된 '존 윅 유니버스' 예고하는 새로운 캐릭터까지!
 

'존 윅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발레리나>에는 '존 윅' 시리즈 팬이라면 열광할 만한 오리지널 캐릭터와 캐스트가 총출동할 뿐만 아니라, 참신한 매력을 지닌 새로운 인물들 역시 대거 등장해 '존 윅' 시리즈의 새 챕터를 알린다.

먼저,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CIA 요원 본드걸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스타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존 윅'을 이을 새로운 킬러 아이콘 '이브'로 분했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블레이드 러너 2049>, <그레이 맨>, <고스팅>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탁월한 액션 감각을 뽐낸 액션 스타이다. 함께 호흡을 맞춘 키아누 리브스로부터 "정말 재능 있는 훌륭한 배우다. 내면의 힘과 동기를 끌어낼 줄 알고, 우리가 함께 촬영한 장면의 정적에서조차 그것을 모두 담아 표현한다. 정말 강렬한 존재감을 지녔다."라는 찬사를 끌어내 '이브'로서 보여줄 한계 없는 킬링 액션과 거칠고 잔혹한 복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존 윅' 역으로 시리즈를 이끈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에도 1,400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린 전설적인 킬러 '존 윅' 역으로 등장해 <존 윅 3: 파라벨룸>과의 연결고리를 보여준다. '존 윅'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정체 모를 킬러 집단을 쫓는 '이브'를 막기 위해 파견되면서, 레전드 킬러와 루키 킬러의 대립을 예고한다. 또한, 콘티넨탈 뉴욕의 지배인 '윈스턴' 역의 이안 맥쉐인을 비롯해 컨시어지 '샤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故 랜스 레드딕, 그리고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존 윅'을 배출한 암살자 조직으로 처음 등장했던 루스카 로마의 수장 '디렉터' 역의 안젤리카 휴스턴이 총출동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발레리나>를 통해 공개되는 새로운 얼굴들 역시 눈길을 끈다. 킬러들 위에 군림한 권력자 '챈슬러' 역으로 변신한 <유주얼 서스펙트>, <유전>의 가브리엘 번과, 미스터리한 암살자 '파인' 역으로 분한 [워킹 데드] 시리즈의 노만 리더스의 활약까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리고 '이브'의 스승이자 루스카 로마의 교관인 '노기' 역을 맡은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듄>의 샤론 던컨-브루스터와 '이브'가 어릴 때 살해당한 아버지 '자비에' 역을 맡은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데이비드 카스타네다는 더욱 커진 스케일과 풍성한 이야기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그 밖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이자 배우 정두홍이 '이브'의 첫 미션 상대인 '일성' 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고, K-POP 스타에서 배우까지 입지를 굳힌 최수영이 '이브'가 보호해야 할 의뢰인 '카틀라 박' 역으로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총, 칼, 물, 불 안 가리는 압도적인 킬링 액션!
'존 윅'보다 뜨겁고, '존 윅'만큼 냉혹하다!
125분간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무한 액션을 즐겨라!
 

'존 윅'의 신선하면서도 리얼한 시그니처 액션은 액션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이미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 이에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가 선보일 참신한 액션에 대한 팬들의 기대 역시 높다.

<발레리나>는 '존 윅' 전 시리즈를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가 제작으로 참여해 주요 액션씬 촬영을 진두지휘했고, '존 윅'의 시그니처 액션 스타일을 구축한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디자인 회사 87Eleven이 합류해 <발레리나>만의 액션 코레오그라피(Choreography)를 탄생시켰다. 또한, <다이 하드 4.0>과 <언더월드> 시리즈를 연출한 액션 마에스트로 렌 와이즈먼 감독이 합류하면서 '존 윅'의 시그니처 액션을 선보이는 동시에 빠르고 가벼운 '이브'의 신체와 시선을 활용한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브'는 '존 윅'을 배출한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발레리나 겸 킬러로 성장한 인물이다. '존 윅'과 마찬가지로 '이브' 또한 모든 종류의 총기와 칼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무기화하는 날카로운 킬러 본능을 지녔다. <발레리나>에서는 총과 칼을 비롯해 접시와 드라이버, 스케이트 신발, 얼음도끼, 화염방사기, 수류탄 등 다채로운 도구와 독창적인 무기로 더욱 화려해진 액션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춤과 격투의 조화로 이루어진 루스카 로마 출신 다운 '이브'의 움직임은 주변의 지형지물을 영리하게 활용해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상대를 제압하거나 다수의 적을 따돌리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예고편을 통해 먼저 공개된 카체이싱, 소화전과 화염방사기의 대결, 적의 입에 수류탄을 물려 터뜨리는 장면 역시 고도의 추격전과 지금껏 본 적 없는 추진력 넘치는 세트 피스, 화려하면서도 복잡한 액션 코레오그라피 등 다양한 요소로 무장한 <발레리나>만의 한계 없는 액션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또한, '이브'가 <발레리나> 안에서 죽인 상대를 센 킬카운트 역시 해외에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이브'의 킬카운트는 90명으로, <존 윅>(77명)과 <존 윅 3: 파라벨룸>(85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채드 스타헬스키는 "현실감 넘치는 액션의 아름다움을 담으려 했다"라고 밝히며 몸을 사리지 않고 탁월한 액션을 펼친 아나 데 아르마스 덕분에 <발레리나>만의 차별화된 킬링 액션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이브' 역을 연기한 아나 데 아르마스 또한 "'이브'의 매력은 주변 환경을 잘 활용한다는 것이다. 어떤 물건이든 치명적인 무기로 만들 수 있다."라며 <발레리나>에서 선보일 총, 칼, 물, 불 안 가리는 킬링 액션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존 윅 유니버스'의 확장
 

'존 윅' 시리즈 전 편을 모두 연출한 '존 윅 세계관'의 설계자 채드 스타헬스키는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의 각본을 쓴 작가 셰이 해튼이 쓴 오리지널 대본을 보고 '존 윅'이 아닌 다른 인물을 중심으로 하는 '존 윅 유니버스'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대본은 발레리나를 주인공으로 강렬한 스타일과 액션, 복수가 조합된 것이었고 이는 액션 전문가인 채드 스타헬스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채드가 대본을 접했던 때는 마침 <존 윅 3: 파라벨룸>을 촬영할 무렵이었고, 그는 당시 발레에 푹 빠져있었다. "'존 윅'의 출신이기도 한 루스카 로마의 이야기를 위해 발레 시퀀스를 영화에 넣으려 했는데, 셰이의 오리지널 대본이 '존 윅' 세계관과도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프로듀서인 채드 스타헬스키와 키아누 리브스, 그리고 핵심 제작 스태프들은 셰이의 대본과 '존 윅 유니버스'를 확장시킬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제작진이 가장 먼저 결정한 것은 <발레리나>의 타임라인이다. <발레리나>는 <존 윅 3: 파라벨룸>의 사건들을 배경으로, 루스카 로마에서 훈련하며 발레리나에서 킬러로 변신하는 주인공 '이브 마카로'와 가족의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을 따라간다. <발레리나>의 타임라인이 정해짐에 따라, 영화에는 익숙한 얼굴들과 흥미진진한 새 인물들이 함께 등장하게 되었다. 여기에 <다이하드 4.0>, <언더월드> 시리즈를 연출한 액션 마에스트로 렌 와이즈먼 감독이 합류해 '존 윅' 시리즈에 새로운 변화를 주었다. 스타일리시한 세계관 구축과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액션에 능한 감독인 그는 '존 윅'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되, '이브'를 '존 윅'과는 다른 관점을 가진 매우 독특한 캐릭터로 만들고자 했다. 렌 와이즈먼 감독은 <발레리나>의 대본을 읽고 "'존 윅'의 이야기와 정반대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존 윅'은 암살자의 삶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이브'는 암살자의 세계로 들어가 킬러가 되길 원한다. 나는 누군가 삶을 선택하는 상황을 탐구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결국 감독과 제작진은 <발레리나>를 '존 윅 유니버스'의 감성과 스타일에 충실하면서도, 그 세계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고유의 멋을 지닌 안티히어로가 주인공인 영화로 탄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는 <발레리나>에 새롭게 합류한 인물들뿐만 아니라, 기존 세계관에서 만날 수 있었던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합류해 큰 역할을 했다. 바로, 콘티넨탈 호텔 뉴욕의 지배인인 '윈스턴(이안 맥쉐인)'과 컨시어지 '샤론(랜스 레드딕)', 그리고 '존 윅'의 예전 스승이자 루스카 로마의 수장인 '디렉터(안젤리카 휴스턴)'이다. 안젤리카 휴스턴은 <발레리나>를 통해 '존 윅 유니버스'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이 무척 기뻤다며 "액션, 코레오그래피, 스턴트, 로케이션, 배우들까지 대중성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면에서도 정말 놀라운 프랜차이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존 윅' 세계관에서 상징적인 캐릭터인 '윈스턴' 역의 이안 맥쉐인은 <발레리나>에서 어린 '이브'가 루스카 로마에 입문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 그는 "'윈스턴'은 안정감을 주는 존재다. 우리는 그가 어떤 인물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그런 지점이 '이브'와 함께 있는 장면에 신비로운 긴장감을 부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윈스턴'과 함께 또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컨시어지 '샤론' 역의 랜스 레드딕도 팬들에게 가슴 뭉클한 모습을 보여준다. 촬영 당시 랜스 레드딕은 "원작의 '존 윅'은 문화적 제약 속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주장하려는 인물들을 다룬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가족적인 차원으로 나아간다. 리어 왕과 햄릿, 그리고 그리스 비극을 떠올리게 했다. 물론 액션도 멋지다."라는 말을 남겼다. 랜스 레드딕은 <발레리나>의 촬영이 끝나고 몇 주 후인 2023년 3월 17일 세상을 떠났다. 랜스 레드딕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한 이안 맥쉐인은 이렇게 전했다. "랜스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다. 그는 소중한 동료이자 친구였고, 지금도 프랜차이즈의 핵심 인물이다."

한편, <발레리나>를 통해 세계관에 새롭고 흥미로운 인물이 추가되었는데, 바로 [워킹 데드]로 잘 알려진 배우 노만 리더스이다. 노만 리더스는 독특한 개성으로 가득한 미스터리한 암살자 '대니얼 파인' 역을 맡았다. '존 윅'의 오랜 팬이기도 했던 노만 리더스는 "캐릭터, 조명, 액션 등 영화의 모든 면이 마음에 든다. '존 윅'의 세계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소감과 함께 "이 세계관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 중 하나는 아무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직한 암살자라는 설정은 이 영화들을 독특하게 만드는 수많은 룰 중 하나일 뿐이다. 모든 요소가 멋지고 강렬해서 영화를 여러 번 보고 싶게 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디렉터'와 함께 루스카 로마에서 '이브'를 성장시키는 스승이자 교관인 '노기' 역에는 <듄>의 샤론 던컨-브루스터가 분했다. 사나우면서도 사려 깊은 '노기'는 '이브'에게 암살자로서의 길을 알려주고, 자신의 약점을 가장 치명적인 무기로 바꾸는 방법을 가르친다. 샤론 던컨-브루스터는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존 윅'의 세계를 여성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강인하고 멋진 여성이 스크린에 많이 등장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라고 말하며 <발레리나>에서 '존 윅'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예고했다.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데이비드 카스타네다는 '이브'에게 헌신적인 아버지이자 과거의 비밀을 안고 있는 '자비에' 역을 맡아 "어린 '이브'의 세계를 최대한 안전하게 보호하려 노력하는 한편, 결국 '이브'가 어떤 존재고 어떤 세계에서 살고 있는지 진실이 밝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여기에, 콘티넨탈 프라하에서 등장하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 '레나' 역에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콜롬비아의 대표 배우 카타리나 산디노 모레노가 분했고, <발레리나>의 최고 빌런이자 킬러들의 종교 집단 같은 마을을 장악하고 있는 '챈슬러' 역에는 <유주얼 서스펙트>, <유전>의 가브리엘 번이 열연을 펼쳤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 겸 배우 정두홍과 K-POP 스타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배우 최수영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

키아누 리브스는 <발레리나>에서 확장된 '존 윅 유니버스'에 관해 언급하며 "<발레리나>는 가문의 계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다룬다. 누가 그 구성원인지, 그 가족에서 뻗어나간 이들은 누구인지,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지 등 관객들이 루스카 로마의 역사, 유산, 그리고 그 실체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다룬다."라고 전했다. 또한, "윈스턴, 샤론, 디렉터, 그리고 존 윅이 돌아오지만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계층 구조, 힘을 가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새로워진 '존 윅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복수의 새로운 얼굴, '이브 마카로'의 탄생
 

<발레리나>의 제작진은 '존 윅 유니버스'의 확장을 위해 아나 데 아르마스를 '이브' 역으로 낙점했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이미 <노크 노크>라는 작품을 함께 했고, <007 노 타임 투 다이>, <블레이드 러너 2049>, <나이브스 아웃> 등을 통해 감정적인 연기는 물론 액션까지 소화할 수 있는 탁월한 배우임을 입증한 바 있다. 렌 와이즈먼 감독은 "아나 데 아르마스에게는 만나서 함께 일하고 싶어지는 일종의 불길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회상하며 "처음에 아나에게 '이브'는 이제 막 킬러로서 여정을 시작했기 때문에 종종 엉덩이를 걷어차이게 될 거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나는 '좋아요. 문제없어요. 할게요'라고 답했다. 제작 기간 동안 아나는 액션과 스턴트로 인한 멍 자국을 보여주곤 했는데 그게 마치 훈장처럼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또한 함께 작업할수록 아나 데 아르마스가 '이브' 역에 완벽한 배우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 렌 와이즈 감독은 "이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액션은 배우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관객은 배우가 더 많은 연기와 액션 코레오그라피를 직접 소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나 역시 그 점을 만족스러워했다." 채드 스타헬스키 역시 "아나는 연약하면서도 동시에 강인한 사람이다. 행복하고 온화한 '이브'의 모습에서 '아, 저 사람 화나게 만들면 안 되겠다'라는 감정이 들도록 순식간에 변신할 수 있다."라며 '이브'를 화려할 정도로 복잡하고 놀라운 인물로 만들어내는 아나 데 아르마스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이브'는 무자비한 암살자들의 세계에 속해 있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복수를 추가하며 운명을 개척하는 인물이다. 아나 데 아르마스 역시 '이브'와 같이 <발레리나>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정교한 영화 제작과 최첨단 액션이라는 '존 윅'의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 훈련 첫날부터 강도 높은 전투와 실제 스턴트 연습을 했다. 아나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정말 힘든 훈련을 받았다며 "이 영화를 만들면서 내 한계를 확실히 뛰어넘었다. 많은 근력 훈련을 했고, 87Eleven의 스턴트 시설에서 최고의 스턴트 스태프들과 함께 몇 시간이고 연습했다. 내가 도달해야 하는 수준에 맞는 액션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려고 했다.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한 것이 훈련의 좋은 바탕이 됐고, 액션 코레오그라피를 설계해 나의 강점을 살리는 데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등의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발레리나>의 진화한 액션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또한, 아나 데 아르마스는 '존 윅' 시리즈를 존중하면서도 <발레리나>가 독자적인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길 바랐다며, "'이브'가 친근하고 현실적으로 다가가길 바랐다. '이브'는 매우 충격적인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삶을 바라보는 렌즈가 바뀌는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영화 <노크노크>에 이어 두 번째로 아나 데 아르마스와 호흡을 맞춘 키아누 리브스 역시 이러한 부분에 공감하며 "'이브'라는 캐릭터에는 순수함과 강렬한 열정이 있다. 어떤 면에서는 '존 윅'이 그랬던 것처럼, '이브' 역시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세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일종의 자유를 찾아 싸우고 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렌 와이즈먼 감독은 "'이브'는 루스카 로마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고, 또 자신의 본모습도 발견한다. 우리는 '이브'와 함께 새로운 조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조직에 처음 들어와 훈련하면서 계급을 높여 나가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이를 지켜보게 된다."라고 말해, '이브'는 물론이고, 어린 시절 '존 윅'이 루스카 로마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킬러로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엿볼 수 있을 거라고 전했다.


EVE Meets WICK
 

'존 윅' 그 자체로 기억될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발레리나>의 대본을 읽은 후 이 프로젝트에 배우 겸 제작자로 참여하게 됐다. 그는 <발레리나>에 출연한 것에 대해 "<존 윅 4> 이후 다시 슈트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존 윅'이라는 캐릭터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다시 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다."라는 소감과 함께, 촬영장에 들어서자마자 "늘 그렇듯 깊게 몰입했다."라고 덧붙였다. 키아누 리브스는 렌 와이즈먼 감독과 협업해 액션 시퀀스를 제안하고 대사를 수정하는 등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렌 와이즈먼 감독은 "키아누보다 '존 윅'을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라며 단단한 신뢰를 표현했다. 또한, <발레리나>를 통해 바라보는 '존 윅'은 기존 시리즈와는 또 다를 거라며 "<존 윅> 1편에서 '존 윅'은 마치 유령 같은 존재다. 그래서 '이브'의 관점으로 '존 윅'을 경험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다. 그는 여전히 '존 윅'이고 무시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존재감을 지녔지만, '이브'의 시선으로 보기 때문에 약간 다른 '존 윅'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브'는 킬러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던 중 루스카 로마에서 '존 윅'을 처음 만난다. 첫 만남에서 '존 윅'은 '이브'에게 암살자의 삶을 좇는 것을 그만두라고 조언하지만, '이브'는 끝내 아버지의 복수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의지로 암살자의 세계에 들어선다. 그리고 영화 후반부에서 '이브'와 '존 윅'은 재회해 1대 1로 격렬한 액션을 펼친다. 아나 데 아르마스의 빠른 액션 습득력과 키아누 리브스의 연륜 덕분에 '이브'와 '존 윅'의 만남은 영화에 아주 멋지게 담겼다. 두 사람은 완전히 다른 접근법을 지녔지만 완벽주의자라는 면에선 데칼코마니 같은 인물들이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키아누 리브스의 헌신적인 액션과 스턴트 연기에 영감을 받았다며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하는 모습과 그가 얼마나 헌신적으로 참여했는지 보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었다. 그는 다른 배우들이 액션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려했는데 그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그와 함께 작업하면서 '나도 키아누와 같은 수준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키아누 리브스 또한 영화 속 스턴트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아나 데 아르마스의 열정적인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아나는 정말 집중력이 뛰어났다. 그녀와 이전에도 함께 작업을 했는데, 훈련에 들어가자마자 그녀의 집중력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정말 멋진 점은 훈련을 하는 동안에도 아나는 그걸 즐기고 있었다는 거다. 누군가 '액션'이라고 말하면 아나는 이미 달려가 있다. 마치 '얼른 가자!'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정말 멋지다."


한계 없는 킬링 액션
 

'존 윅'은 이미 액션 영화에서 하나의 장르로 인정받고 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의 액션을 위해 혹독하리만치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스킬 또한 상당히 높다. 이에 '존 윅 유니버스'를 이을 후임자로서 아나 데 아르마스의 책임이 막중했다. '존 윅' 시리즈의 시그니처 액션 스타일을 만든 곳이자 채드 스타헬스키가 공동 설립한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디자인 회사인 87Eleven은 키아누 리브스의 훈련 방식과 동일하게, 사실적인 전투 장면과 혁신적인 액션 안무를 기본으로 극도로 엄격한 배우 훈련을 진행했다. 그리고 아나 데 아르마스는 이 험난한 도전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액션 능력을 충분히 증명해 내면서도, "액션 영화 경험은 있었지만, 이 영화에 필요한 수준의 엄격한 훈련은 알지 못했다."라며 역할에 따르는 신체적 부담에 대한 두려움 또한 털어놓았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이러한 훈련이 캐릭터 탐구에도 도움을 주었다며 "육체적으로 힘든 과정이었지만, 정말로 영감을 주는 시간들이었다. 또한, 내가 잘 알지 못했던 정신적인 훈련이기도 했다. 덕분에 캐릭터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었고, 이 과정을 통해 '이브'의 성장을 이해하고 나 자신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지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채드 스타헬스키는 아나의 훈련은 "그녀의 눈동자를 들여다보고 내면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되었다."라고 덧붙이며 "아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결국 아나를 더 이해하면서 액션 안무를 그녀에게 맞춰 조정해 나가는 과정이었다. 총기, 아크로바틱, 무술 등 예상 가능한 훈련을 경험했고 그 결과 아나에게 딱 어울리는 액션이 탄생했다"라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스턴트팀 역시 아나 데 아르마스의 태도와 타고난 재능, 그리고 우아함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기존의 '존 윅' 시리즈에서 보여준 장대한 액션과 총격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방법을 모색하는 도전에 나섰다. 그래서 '존 윅'의 시그니처 액션인 고속 추격전과 복잡한 격투 안무, 치명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무기 사용 등을 녹이는 동시에 보다 새로운 요소인 '이브'의 시선을 반영한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고안했다. 아나 데 아르마스 역시 자신의 물리적 현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신선하면서도 독창적인 격투 장면을 연출하는 방식에 동의하며 "실감은 나되 과장된 액션은 피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덕분에 '이브'는 강한 힘으로 적을 제압하는 대신, 주변의 모든 것을 활용해 자신을 방어하는 창의적인 방법으로 공격한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이러한 것을 "'이브'는 현명하게 행동하고 불리한 상황을 역이용해 무기로 활용한다. '이브'는 주변 환경을 이용해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나 데 아르마스가 가장 좋아하는 전투 장면 중 하나는 총포상에서 벌어지는 수류탄 전투 씬이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그 장면에 대해 "이런 장면은 본 적이 없다. 정말 독특했다. '이브'의 매력은 주변 환경을 잘 활용한다는 거다. 어떤 물건이든 치명적인 무기로 만들 수 있다."라며 "그녀는 쓸 수 있는 총을 하나도 찾지 못하고 수류탄 상자만 갖고 있는 상황에 처하는데, 이 장면이 정말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싸움이 이어지는 방법도 훌륭하다. 정말 신선하고 놀랍고 특이하다."라고 극찬했다.

'이브'는 육체보다 두뇌를 중시하는 전투 스타일을 펼친다. 무력보다는 예리한 전략, 날카로운 본능, 원초적인 의지력에 의존하며 특정 지점에서 거친 분노를 폭발할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스턴트 팀은 이 지점을 활용해 과감한 도전과 위험한 움직임을 연출했고, 이 방식은 어떤 물건이든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액션 디자인에 많은 창의성을 불어넣었다. 이는 임시 쌍절곤으로 변신하는 스케이트 신발부터 칼, 수류탄, 화염 방사기, 심지어 냄비와 프라이팬 등 손에 닿는 곳에 있다면 그것이 바로 무기가 되는 한계 없는 킬링 액션을 창조해 냈다.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의 세계
 

전 세계 팬들이 '존 윅' 시리즈에 깊이 빠져든 것은 잘 구축된 세계관 덕분이다. 네 편의 영화를 거치며 더욱 탄탄해진 세계관을 보여준 '존 윅' 시리즈는 뉴욕, 로마, 모로코, 일본, 그리고 파리를 배경으로 했고, 거기에서 나아가 <발레리나>는 완전히 새로운 곳인 눈 덮인 동유럽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존 윅' 시리즈에 참여했던 주요 인원을 다시 데려오는 동시에 새로운 인재들을 합류시키며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에 참신한 미학을 접목시켰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필 아이비는 "<발레리나>가 '존 윅' 세계관에 맞아야 하지만 동시에 <발레리나>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가지는 것이 중요했다."라며 "뉴욕, 로마, 모로코, 요르단 대신 눈이 내리는 유럽을 배경으로 선택했다. 그래서 색온도, 색조, 소재들이 단번에 바뀌었다. 다른 '존 윅' 영화들과는 아주 다르지만, 스타일적으로나 조명 등에서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라고 밝혔다.

영화의 촬영지는 체코의 프라하와 그 주변 지역,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로 이어지는 로드 트립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이었다. 그중 할슈타트는 빙하 호수 위에 자리 잡은 목가적인 마을로,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렌 와이즈먼 감독은 "촬영지를 물색할 때 구글맵으로 위치를 추적해 봤는데, 이전에 본 어떤 곳과도 달랐다. 언덕에 지어진 마을이라 그런지 층층이 쌓은 듯한 놀라운 풍경이 펼쳐졌다."라며 동화 속 풍경과 같은 할슈타트의 매력에 완전히 매료됐다고 전했다. 아이비는 <존 윅 3: 파라벨룸>에 처음 등장했던 '디렉터'와 루스카 로마의 디테일을 살리는 방법으로 인테리어에 집중했다고 밝히며 "그들은 어떻게 살아갈지, 거기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숙사는 어떤 모습일지 같은 것들이 궁금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트는 서브플롯이 되어 그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바로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위해 의상 디자이너 티나 칼리바스는 "맞춤 제작에 매끄럽고 날카로우면서도, 비싸 보이고 기발하면서도 화려하게" 보이길 원했다며 "'존 윅'의 의상은 테일러링에 중점을 두어 테일러드 아이템으로 시작했다. '이브'의 의상은 암살자에게는 기능적이지만 발레리나라는 점을 강조하는 보디슈트 베이스 레이어를 안에 더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칼리바스는 "아이코닉한 '존 윅'을 위한 슈트를 제작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라고 덧붙이며 "주머니 안쪽에 '존 윅'이라고 자수를 놓았던 것이 즐거웠다."라고 회상했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이렇게 '존 윅 유니버스'의 고유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참신한 세계를 그려낸 <발레리나>를 '존 윅' 팬들 역시 만족할 거라며 "팬들은 마치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끼게 될 거다. 이 영화가 '존 윅' 시리즈의 유기적인 연장선에 있다고 느낄 것이다. 멋진 액션과 세트 피스 등 '존 윅' 세계관을 탐험하는 완벽한 방법처럼 느껴진다. 시종일관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것이다."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렌 와이즈먼 감독 또한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그 세계 안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싶었기 때문에 항상 도전이 따랐다. <발레리나>는 새로운 캐릭터 세계로의 입문을 탐구하는 새로운 관점, 다른 관점의 영화다."라고 설명하며 " '이브'는 암살자로 변모하는데, 이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시작점이다. 관객들은 아나 데 아르마스의 '이브'를 좋아하게 될 것이고, 그녀와 함께 여정을 따라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 Cast & Character 이브 마카로 l 아나 데 아르마스
 

어린 시절, 정체불명 조직의 공격으로 눈앞에서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일을 겪은 후 루스카 로마에서 혹독한 훈련 끝에 발레리나이자 암살자로 성장한다.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아버지를 죽인 킬러의 손목에서 본 문양을 발견하면서 베일에 싸인 킬러 집단을 건드리게 되고, 자신을 막기 위해 나타난 '존 윅'과 대면하며 위험에 빠진다.

<블레이드 러너 2049>, <007: 노 타임 투 다이>, <나이브스 아웃>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등극하였으며 <그레이 맨>, <고스팅> 등 액션 장르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블론드]에서는 마릴린 먼로를 연기하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의 안정적인 액션 연기로 '존 윅 유니버스'에서 보여줄 그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특히, <발레리나>에서는 분노와 상실을 품은 캐릭터로 완벽 변신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FILMOGRAPHY
MOVIE <고스팅>(2023), <블론드>(2022), <그레이 맨>(2022), <007 노 타임 투 다이>(2021), <더 나이트 클럭>(2020), <세르지우>(2020), <나이브스 아웃>(201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전설적인 킬러, 존 윅 l 키아누 리브스
 

현상금 1,400만 달러의 전설적인 킬러.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암살자의 세계를 떠났지만 아내가 남긴 반려견을 죽인 자를 찾아 복수하기 위해 다시 돌아왔다. 과묵하고 냉혹한 킬러로 연필 한 자루로 세 명을 죽였다는 전설 같은 일화가 있다. 콘티넨탈 호텔에서 룰을 어긴 후 전 세계 암살자들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 와중, 고향인 루스카 로마에 도움을 구하러 왔다가 '이브'와 처음 마주친다.

SF 명작으로 손꼽히는 <매트릭스> 시리즈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콘스탄틴> 등 다양한 장르와 수많은 작품을 통해 전 세계의 관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이후 <존 윅> 시리즈로 아이코닉한 캐릭터 '존 윅'을 맡으면서 흥행과 작품성 모두를 인정받았으며 액션 영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끌어냈다. <발레리나>에서는 '존 윅' 역으로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 제작에도 참여해 '존 윅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FILMOGRAPHY
MOVIE <수퍼 소닉3>(2025), <존 윅 4>(2023), (2022), <매트릭스: 리저렉션>(2021), <엑설런트 어드벤쳐 3>(2020), <레플리카>(2019), <존 윅 3: 파라벨룸>(2019), <시베리아>(2019), <존 윅 - 리로드>(2017), <네온 데몬>(2016), <노크 노크>(2015), <존 윅>(201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루스카 로마 수장, 디렉터 l 안젤리카 휴스턴
 

전설적인 킬러 '존 윅'을 배출한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의 수장. '윈스턴'의 손에 이끌려 루스카 로마를 찾아온 '이브'에게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그녀를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이브'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루스카 로마에 위협이 될 행동을 하자, '존 윅'을 보내 그녀를 막으려 한다.

영화 <프리찌스 오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실력파 배우. 연기는 물론 연출, 제작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재능을 펼치고 있다.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강렬한 등장으로 '존 윅 유니버스'의 확장을 알렸으며 <발레리나>에서는 루스카 로마의 신비로운 세계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존 윅 3: 파라벨룸>과의 주요한 연결고리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FILMOGRAPHY
MOVIE <존 윅 3: 파라벨룸>(2019), <숲속괴담: 다크 포레스트>(2019), <팅커벨 4 : 날개의 비밀>(2012), <호리드 헨리: 더 무비>(2011), <더 빅 이어>(2011), <50/50>(2011), <로마에서 생긴 일>(2010)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킬러 위에 군림한 권력자, 챈슬러 l 가브리엘 번
 

'이브'의 아버지를 죽인 정체불명 킬러 집단의 우두머리.

영화 <유전>, <유주얼 서스펙트>를 비롯해 시리즈 [우주전쟁] 등을 통해 국내에 잘 알려진 배우. 시리즈 [인 트리트먼트]로 2008년, 2009년 연속으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같은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TV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발레리나>에서는 '이브'의 가족과 과거에 얽힌 비밀은 쥔 미스터리한 킬러 집단의 지배자로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

FILMOGRAPHY
MOVIE <람보르기니: 전설이 된 남자>(2023), <로스트 걸스>(2019), <유전>(2018), <라우더 댄 밤즈>(2016), <뱀파이어 아카데미>(2015), <유주얼 서스펙트>(199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미스터리한 암살자, 대니얼 파인 l 노만 리더스
 

'이브'의 아버지를 죽인 정체불명의 킬러 집단에게 쫓기고 있는 미스터리한 암살자.

인기 시리즈 [워킹 데드]의 데릴 딕슨 역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배우. 연기뿐만 아니라 모델, 사진작가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지녔다. <발레리나>에서는 '이브'와 콘티넨탈 프라하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하는 미스터리한 암살자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FILMOGRAPHY
MOVIE <트리플 9>(2016), <선라이트 주니어>(2015), <음모자>(2011), <분닥 세인트 2>(2009) <캐딜락 레코드>(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콘티넨탈 뉴욕 지배인, 윈스턴 l 이안 맥쉐인
 

'존 윅'의 친한 조력자이자 암살자들의 성역인 콘티넨탈 호텔의 지배인.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은 '이브'를 루스카 로마로 데려다주었고,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오라며 코인을 남겨주었다. 어엿한 킬러로 성장한 '이브'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정체불명의 킬러 조직을 찾을 때 '윈스턴'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며 코인을 내밀자 비밀리에 도움을 준다.

<존 윅> 전 시리즈를 비롯해 <헬보이>, <캐리비안의 해적>,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데드 우드]로 골든글로브 TV시리즈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발레리나>에서는 시리즈 팬들이 사랑하는 '윈스턴' 역으로 돌아와 세계관에 몰입감을 더한다.

FILMOGRAPHY
MOVIE <존 윅 4>(2023), <존 윅 3: 파라벨룸>(2019), <헬보이>(2019), <존 윅 - 리로드>(2017), <더 할로우 포인트>(2016), <존 윅>(2015),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쿵푸 팬더>(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콘티넨탈 뉴욕 컨시어지, 샤론 l 故 랜스 레드딕
 

'윈스턴'과 함께 콘티넨탈 뉴욕을 지키는 호텔 컨시어지. 룰을 어기는 자에겐 자비가 없지만, '존 윅'은 그가 자리를 비우는 사이 개를 보살펴 줄 만큼 각별한 연을 자랑한다. '이브'가 콘티넨탈로 찾아와 코인을 내밀자 그녀를 '윈스턴'에게 인도해 준다.

ABC 시리즈 [로스트]로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고, <존 윅> 시리즈의 아이코닉한 캐릭터 '샤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발레리나>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팬들의 곁을 떠난 그의 유작으로, 랜스 레드딕을 기억하는 팬들의 그리움을 달래 줄 반가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케인호의 반란>(2023), <덩크 슛>(2023), <존 윅4>(2023), <존 윅 3: 파라벨룸>(2019), <존 윅 - 리로드>(2017), <존 윅>(2015), <더 게스트>(2014), <올드보이>(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이브'의 첫 미션 상대, 일성 l 정두홍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이자 배우. <밀정>, <베테랑>, <악마를 보았다>, <전우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짝패>, <아라한 장풍대작전>, <태극기 휘날리며>, <실미도> 등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액션 영화의 무술감독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발레리나>로 배우로서 할리우드에 진출, K-액션을 펼치며 영화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 Cast & Character '이브'의 첫 미션 보호 대상, 카틀라 박 l 최수영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K-POP 스타이자 배우. 노래부터 춤, 외국어, 진행까지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며 사랑받아 왔다. 배우 활동을 시작한 이래, 드라마 [런온], [남남], [금주를 부탁해], 영화 <걸캅스> 등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발레리나>의 '카틀라 박' 역을 통해 할리우드에 깜짝 진출해 새로운 매력과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 Director 렌 와이즈먼
 

화려한 미장센과 액션 연출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액션영화 감독.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언더월드> 시리즈의 창작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토탈 리콜> 등을 통해 흥미로운 세계관을 구축하는 감독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다이 하드 4.0>의 연출을 맡아 시리즈 중 최고의 글로벌 흥행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발레리나>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액션 프랜차이즈인 '존 윅 유니버스'만의 고유성을 잃지 않는 동시에 렌 와이즈먼만의 탁월한 미적 감각과 참신한 액션 씬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FILMOGRAPHY
MOVIE <토탈 리콜>(2012), <다이 하드 4.0>(2007), <언더월드 2 - 에볼루션>(2006), <언더월드>(2003) 외 다수


↘ PRODUCER '존 윅'의 창시자, 채드 스타헬스키
 

<존 윅> 전 시리즈를 연출한 스턴트맨 출신 영화감독. <매트릭스> 시리즈, <반 헬싱>, <콘스탄틴>, <트리플 엑스 2>, <300>과 같은 작품의 액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인상적인 액션 시퀀스를 만들어왔다. <매트릭스> 시리즈와 <콘스탄틴>에서 키아누 리브스의 스턴트맨으로 활약했으며, 첫 연출작 <존 윅> 시리즈로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둬 액션 시리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 그리고 마침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발레리나>를 선보인다.

FILMOGRAPHY
MOVIE <존 윅 4>(2023), <존 윅 3: 파라벨룸>(2019), <존 윅-리로드>(2017), <존 윅>(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