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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Ce qui nous lie, Back to Burgundy


" 10년 만에 고향에 모이게 된 '장', '줄리엣', '제레미' 삼 남매가 아버지의 유산으로 남겨진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처음으로 다 함께 최상의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

2017, 프랑스, 드라마, 113분

감 독 : 세드릭 클라피쉬
각 본 : 세드릭 클라피쉬, 산티아고 아미고레나, 장-마크 룰로
제 작 : 세드릭 클라피쉬, 브루노 레비

출 연 : 피오 마르마이, 아나 지라르도, 프랑수아 시빌, 마리아 발베르드 외

개 봉 : 2018년 5월 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티캐스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cinec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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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5월 3일 개봉 확정!
 

아름다운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펼쳐지는, 와인처럼 달콤 쌉싸름한 인생 이야기 <백 투 버건디>가 새로운 제목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으로 국내 개봉을 5월 3일로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해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을 통해 국내 첫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백 투 버건디>가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으로 국내 제목과 함께 개봉을 5월 3일로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10년 만에 고향에 모이게 된 '장', '줄리엣', '제레미' 삼 남매가 아버지의 유산으로 남겨진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처음으로 다 함께 최상의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삼 남매가 함께 와이너리를 운영하며 포도가 무르익어가는 계절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애틋한 감정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로, 숙성될수록 향과 풍미가 더욱 진해지는 와인처럼 우리의 인생도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위로를 건네는 힐링 드라마. 여기에 전 세계가 사랑하는 프랑스 최상급 와인을 제작하는 과정과 프랑스 동부에 위치한 와인 명산지 부르고뉴의 경이로운 사계절 풍경을 스크린에 온전히 담아내 마치 자연의 품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느낌을 주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사랑은 타이밍!> <사랑을 부르는, 파리>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프랑스의 명작 감독인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이 연출을 맡은 신작으로,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라 비 앙 로즈> <엘르> 등의 명작들에 참여했던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지구에서 가장 섹시한 프랑스 배우로 꼽힌 피오 마르마이가 장남 '장'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며, <완벽한 거짓말> 등의 작품으로 입지를 다지며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아나 지라르도가 와인 능력자 둘째 '줄리엣' 역을 맡았다. 여기에 막내 '제레미' 역에 <프랭크>와 2011년 작 <엘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프랑수아 시빌이 캐스팅되어 완벽한 호흡과 함께 실제 남매 같은 케미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특별한 배경과 캐릭터 없이 와인 이미지 하나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버건디 톤의 배경 속 와인잔과 그 속에 담긴 선명한 레드 와인은 보기만 해도 마치 와인을 한 잔 마신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든다. 특히, 와인 위 'TASTING SOON'이라는 카피는 영화를 통해 색다른 와인의 맛과 인생의 맛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제목처럼 와인을 통해 '나'의 인생을 찾을 수 있을지, 영화를 보며 어떤 인생을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고조시킨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오는 5월 3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프랑스 와인처럼 달콤 쌉싸름한 인생의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2018.03.19)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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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떠나 전 세계를 돌아다니다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속알못' 장남, '장'.

똑 부러지는 성격, 삼 남매 중 실질적인 리더,
아버지의 와이너리를 도맡아 운영 중인 '와인 능력자' 둘째, '줄리엣'.

어렸을 적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한 꽃길 인생이었지만,
결혼 후 처가 월드에 시달리고 있는 '평생 철부지' 막내, '제레미'.

10년 만에 재회한 삼 남매에게 남겨진 아버지의 유산, 부르고뉴 와이너리
반갑고도 어색한, 즐겁고도 험난한 최상의 와인 만들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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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으로 전하는 인생 이야기! 프랑스판 <리틀 포레스트>!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고향에서 함께 보내는 삼 남매의 특별한 사계절!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성인이 되어 고향에 모이게 된 '장', '줄리엣', '제레미' 삼 남매가 아버지의 유산으로 남겨진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처음으로 다 함께 최상의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와이너리를 운영하며 전하는 가족애와 인생에 관한 이야기로 더욱 진한 향과 풍미를 내기 위해 숙성이 필요한 와인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휴식을 가져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보낸다는 점과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고향에 모여 사계절을 함께 보내게 되는 삼 남매의 이야기라는 점 등 <리틀 포레스트>와 유사점이 많아 프랑스판 <리틀 포레스트>로도 불리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소박한 시골 풍경과 다양한 음식들,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으로 상반기 극장가에 잔잔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리틀 포레스트>처럼 다시 한 번 극장가에 따뜻한 공감의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약 1년이라는 촬영기간을 거쳐 드라마틱하게 변화하는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사계절 풍경 속에 프랑스 최상급 와인 제조 과정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내 색다른 재미도 전달한다. 포도나무를 관리하는 것부터 포도를 수확하고 직접 포도송이를 밟아 압착해 즙을 내는 일, 그리고 발효와 숙성의 시간을 거쳐 마지막으로 테이스팅까지 하는 모든 일련의 과정은 보는 것만으로도 와인을 마시고 싶게 만들며 마치 스크린에서 와인 향이 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와인을 좋아하는 관객들에게는 스크린을 통해 마치 부르고뉴 와이너리를 투어한 것 같은 '소확행'의 기쁨을, 와인을 잘 모르는 관객들에게는 와인 제조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지며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처럼 와인으로 전하는 공감 가득한 인생 이야기는 해외 개봉 시 '풀바디감에 달콤함까지 전하는 최고의 피니쉬!(HayUGuys)', '보고 나면 취해버리는, 와인 만들기 예찬(The New York Times)', '목 넘김 좋은 빈티지 같은 영화(The Observer)' 등의 찬사를 받아, 국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약 7년간의 기획과 제작, 그리고 1년의 촬영 기간!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온전한 사계절의 풍경을 담아내다!
 

마치 프렌치 와인 트립을 하는 것처럼,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사계절을 생생하게 담아내기까지 약 7년의 기획, 제작 기간이 소요되었다. 2010년부터 와인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은 함께 각본 작업을 하고 영화에서 '마르셀' 역으로 출연한 장-마크 룰로의 와이너리에서 포도를 수확하는 모습을 사진 연작으로 남기는 작업을 먼저 시작했다. 그다음 6개월 동안은 부르고뉴에 수없이 가서 계절의 흐름에 따라 풍경이 변화하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했다. 그 후의 1년은 부르고뉴 출신의 사진작가 미셸 보두앙과 함께 두 그루의 벚나무를 찍는 여정을 시작했다. 매주 정확히 같은 시간과 같은 위치에서 스틸 사진 한 장과 1분간의 비디오를 촬영한 결과 52장의 사진과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영상들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촬영한 사진들을 통해, 청사진을 그렸지만 그다음 해는 1년 전과는 다르게 날씨가 흐려 아름답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준비 중이던 <차이니즈 퍼즐>이 먼저 진행되었는데, 부르고뉴 지방이 우박 폭풍에 시달려 포도나무가 망가지는 등 사전 체크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사실상 그 시기에 찍을 수 없었던 상황이었다.

매해 자유롭게 변화하는 자연환경으로 인해 변수가 많아, 제작자인 브루노 레비는 두 계절만 촬영하기를 원했다. 본격적인 촬영이 들어가기 전까지,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은 CG 등과 같은 그래픽적인 기술 없이 반드시 자연 그대로의 사계절을 모두 실제로 촬영해야 한다고 설득했으며, 그 결과 부르고뉴의 완전한 1년을 영화 속에 담아낼 수 있었다. 겨울에는 눈이 와서 촬영을 못 한 적도 있었으며, 1주일이면 지는 꽃과 3주면 자라는 포도나무의 푸른 잎까지, 자연의 흐름에 따라 촬영 일정이 결정되었다.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은 "줄리엣이 탱크 안의 포도를 으깨는 장면은 촬영 가능한 일정이 겨우 4~5일 정도밖에 없었다."라고 말하며 "우리가 촬영 날짜를 고른 게 아니라 자연이 촬영 일정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날씨 변화에 민감했던 촬영이었지만 제작진과 출연진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경이로운 사계절 풍경을 스크린 위에 담아낼 수 있었다.


지구에서 가장 섹시한 프랑스 배우 피오 마르마이의 연기 변신!
차세대 유망주 아나 지라르도, 프랑수아 시빌까지! 가족 같은 놀라운 케미 화제!
 

삼 남매가 함께 와이너리를 운영하며 포도가 무르익어가는 계절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애틋한 감정을 되찾아가는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하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핫 캐스팅과 친남매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

먼저, 프랑스 패션지 '엘르'에서 최고의 섹시남으로, '르 파리지앵'에서 섹시한 배우 Top 10으로 선정되기도 한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대표 배우 피오 마르마이가 가족을 떠났다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는 장남 '장'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시작은 키스!> <파리 폴리> <난 그녀와 키스했다> 등을 통해 달콤한 로맨틱 가이로 매력을 선보였던 피오 마르마이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에서 아버지가 남긴 위대한 유산에 대한 숙제를 풀기 위해 부르고뉴에서 사계절을 머무르게 되는 '장' 역할로 섬세한 내면 연기를 펼쳤다. 이어 삼 남매의 자립과 성장의 한축을 담당하는 둘째 '줄리엣' 역으로는 프랑스 신예 배우 아나 지라르도가 맡아 아버지와의 이별 이후, 와이너리 운영을 실질적으로 도맡게 되면서 큰 진폭으로 성장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유의 세련미 넘치는 파리지엥 이미지를 모두 버리기 위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민낯 열연 및 트랙터 운전 기술까지 배우는 등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프랭크>와 <엘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프랑수아 시빌이 막내 '제레미' 역으로 출연, 재력 넘치는 처가 월드에서 장인에게 시달리는 에피소드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는 공감 넘치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세 배우는 영화 속에서 완벽한 연기 호흡을 펼쳤는데, 비결 중에 하나는 첫 촬영 때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이 마치 극 중의 아버지처럼 이들에게 약 8종의 와인 테이스팅을 권한 것이 자연스러운 술자리로 이어져 촬영 초기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진 것. 다재다능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 1년간 분기별 촬영, 와인이 항상 구비되어 있었던 로케이션 특성 등으로 인해 시즌마다 반가운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며 더더욱 가족 같은 친분을 유지하며 친남매 케미가 완성되었다.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사랑을 부르는, 파리>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부터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라 비 앙 로즈>등 웰메이드 영화 제작진 참여 화제!
 

영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2013년 <차이니즈 퍼즐>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의 신작으로 제53회 시카고국제영화제, 제37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제64회 시드니영화제, 제33회 산타바바라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화제를 모았다. 또한, 국내에서도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2017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상영작으로 개봉 전 이미 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공개되어 많은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프랑스 명품 제작진이 총출동해 큰 기대를 모았다.

먼저,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사랑은 타이밍!> <사랑을 부르는, 파리>를 통해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과 이미 세 차례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브루노 레비와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마리 지스티나티가 제작을 맡았다.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던 웰메이드 작품들을 탄생시킨 두 사람이 의기투합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특히, 작품에서 연출만큼이나 중요했던 영상과 사운드 작업에 참여한 제작진이 눈길을 끈다. 물속에서 슈퍼 파워가 발생하는 독특한 슈퍼 히어로 무비 <빈센트>에서 특수효과나 CG 없이 오직 촬영기법만으로 놀라운 영상미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던 알렉시스 카비치네 촬영 감독이 부르고뉴의 변화하는 사계절 풍경을 경이롭게 담아냈다. 구로자와 기요시 감독의 <은판 위의 연인>, 2011년 칸국제영화제 초청 및 2012년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리더쉽> 등 영화, TV, 다큐멘터리, 단편 영화 등에서 다양한 시도를 펼쳤던 알렉시스 카비치네 감독은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이 원하는 영민하고도 따뜻한 관찰자 시점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한 가족의 일상을 담아냈다.

와인 제조 과정과 와인 테이스팅 장면에서 보는 이들의 입맛을 돋게 하는 생생한 음향은 <엘르> <아메리칸 허니: 방황하는 노래> 그리고 최근 국내 개봉한 <맨 오브 마스크>까지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시릴 홀츠가 도맡아 시너지를 높였다. 여기에 에디트 피아프의 일생을 그린 영화 <라 비 앙 로즈>에 참여했던 피에르 피끄가 힘을 더해 포도를 으깨는 소리, 와인 마시는 소리 등 듣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섬세한 소리들을 표현해 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엘르> <투 라이프> <파리 폴리> 등 다수의 작품에서 캐스팅을 담당했던 콘스탄트 드몬토이가 함께해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의 진짜 가족 같은 삼 남매의 탄생에 일조했다. 또한, 프로덕션 디자인에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사랑을 부르는, 파리> <얼굴도둑>의 마리 체미날 미술 감독이, 음악은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노보> <베이비 러브> 등의 로이크 듀리 음악 감독이 참여했다. 이처럼 프랑스 최고 명품 제작진들이 뭉쳐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피오 마르마이(Pio Marmai) | 장
 

오드리 토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시선 강탈 '프랑소와' 역으로 강렬한 오프닝을 장식했던 <시작은 키스!>, 현실 트루 로맨스를 보여준 <해피 이벤트>, 매력적인 파리지앵으로 등장한 <파리 폴리>, 여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훈남 게이로 출연했던 <난 그녀와 키스했다> 등을 통해 프랑스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작품마다 톡톡 튀고 달콤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오랫동안 만나지 않았던 남매와 관계를 회복하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사연을 서서히 털어놓으며 마음을 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끌어낸다.

Filmography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2018), <언 리베르테>(2018), <산타 & 시에>(2017), (2017), <방데르>(2015), <우리의 미래>(2015), <난 그녀와 키스했다>(2015), <파리 폴리>(2015), <밝은 미래>(2014), <인 더 코트야드>(2014), <해피 이벤트>(2013), <그랜드 디파트>(2013), <나이츠 위드 데오도르>(2012), <알리야>(2012), <시작은 키스!>(2012), <리빙 온 러브 얼론>(2010), <당신 삶의 첫번째 휴일>(2008), <디다인>(2008) 外


↘ Cast & Character 아나 지라르도(Ana Girardot) | 줄리엣
 

프랑스 유명 배우 이폴리트 지라르도와 이사벨 오테르의 딸이자 첫 데뷔작 <라이트 아웃>이 2010년 칸영화제에서 초청 상영되며 주목받았다. 그 후 <완벽한 거짓말> <하이 소사이어티> 등에서의 개성 넘치는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차세대 유망주로 성장했다.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에서는 극 중 둘째 '줄리엣'역을 통해 극 초반에 소심하고 연약한 모습에서 점차 자신의 능력을 믿고 노력하면서 강인해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Filmography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2018), <완벽한 거짓말>(2017), <하이 소사이어티>(2017), <썬비트>(2017), <노크>(2017), <세인트 아무르>(2016), <후지타>(2015), <나는 앞으로 심장을 목표로 한다>(2014), <파라다이스 로스트: 마약 카르텔의 왕>(2014), <트루 프렌즈>(2012), <라디오스타즈>(2012), <라이트 아웃>(2010) 外


↘ Cast & Character 프랑수아 시빌(Francois Civil) | 제레미
 

떠오르는 프랑스 신예인 프랑수와 시빌은 레니 에이브러햄슨 감독이 연출한 <프랭크>에서 시도 때도 없이 욕을 내뱉는 프랑스인 '바라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에서 활약하는 것 외에 사진작가로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장'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고, 처가 월드에 대한 불만으로 인해 폭주하는 등 미워할 수 없는 '막내 동생' 캐릭터로 재미를 선사한다.

Filmography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2018), <번 아웃>(2017), <파이브>(2016), <프랑스 대테러>(2015), <프랭크>(2014), <엘르>(2012), <버스 팔라디움>(2010), <몰리에르>(2007) 外


↘ Cast & Character 마리아 발베르드(Maria Valverde) | 알리시아
 

3000:1의 경쟁률을 뚫고 출연하게 된 데뷔작인 <위크니스 오브 볼셰비키>로 고야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스페인 출신으로 제2의 페넬로페 크루즈라 불리며 전 세계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차곡차곡 필모를 쌓고 있다. 작품 속 배역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위안에 선정되기도 했다.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찾은 인생>에서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크랙> 등에서 보여줬던 매혹적인 모습을 벗고 이번 작품에서는 가족 간의 문제를 차분하게 바라보고 마음을 서서히 열게 되는 '장'의 아내 '알리시아' 역을 통해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2018), <러블리 마드리드>(2018), <갤버스턴>(2018), <다이빙>(2017), <게르니카>(2016), <알리 앤 니노>(2016), <나우 오어 네버>(2015), <길들여진 말>(2015), <어 론리 썬 스토리>(2014),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2014), <리버레이터 : 자유를 위해>(2013), <콜드 콜>(2012), <아이 원트 유>(2012), <쓰리 미터스 어보브 헤븐>(2010), <크랙>(2010), <무정부주의자의 아내>(2008), <도둑들>(2007), <킹 오브 더 힐>(2007), <보르히아:역사상 가장 타락한 교황>(2007), <멜리사 P.>(2005) 外


↘ Director 감독 | 세드릭 클라피쉬(Cedric Klapisch)
 

뉴욕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했으며 80년대에는 직접 각본, 연출을 담당한 단편 영화들과 프랑스 방송국에서 자연 다큐멘터리 연출 등을 작업했다. 1950-60년대 프랑스 영화계의 풍조였던 기존 고착되어가던 장르의 규칙과 영화적 관습을 깨뜨리고 작가주의 영화를 추구하는 '누벨바그'를 지향한다. 좀 더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영화화하길 원했던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은 장편 데뷔작인 1992년작 <리틀 낫씽(Riens du tout)>을 시작으로 로망 뒤리스 주연의 <위험한 청춘>, 장 피에르 바크리와 아네스 자우이 주연의 <가족 분위기>, 그리고 로망 뒤리스와 다시 함께한 <각자의 고양이를 찾아서>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시키며 단숨에 스타 감독 대열에 서게 되었다. 그 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사랑을 부르는, 파리> <차이니즈 퍼즐> 등 특정 도시를 배경으로 인물들의 일상을 비추면서 진지한 주제를 무겁지 않게 전달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세드릭 클라피쉬가 처음으로 도시를 배경으로 하지 않은 영화지만, 그가 가장 만들고 싶었던 작품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프랑스 농촌으로 시선을 돌려,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의 일부도 담아낸 이번 작품에서는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한 가족이 화합을 하는 모습을 투영해내며 특유의 유머와 따뜻한 감성을 담아냈다.

Filmography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2018), <차이니즈 퍼즐>(2013), <내 몫의 파이>(2011), <사랑을 부르는, 파리>(2009), <사랑은 타이밍!>(2005), <스페니쉬 아파트먼트>(2004), <불순한 제안>(2002), <아마도>(1999), <각자의 고양이를 찾아서>(1996), <가족 분위기>(1996), <뤼미에르와 친구들>(1995), <위험한 청춘>(1994), <빙산의 일각들>(1992), 단편 <나를 움직이는 것> (1989)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