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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그린 드라마 "

2004, 미국, 드라마, 169분

감 독 : 마틴 스콜세지
제 작 : 마이클 만 l 각 본 : 존 로건
음 악 : 하워드 쇼어 l 촬 영 : 로버트 리처드슨
편 집 : 델마 슌마커 l 미 술 : 단테 페리티 l 의 상 : 샌디 파웰

출 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주드 로, 알렉 볼드윈 존 C. 라일리, 그웬 스테파니

개 봉 : 2005년 2월 18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코리아픽쳐스㈜ 예고편

- 2005년 아카데미 총 11개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
2005년 골든글로브 최다수상 쾌거!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음악상 3관왕!
- 2005 전미비평가협회 '10대 영화' 선정!
- 2005 뉴스위크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 '10대 영화' 선정!
- 2005 뉴욕 온라인비평가협회 '최우수 감독상' 수상, '9대 영화' 선정!
- 2005 미영화협회(AFI) '10대 영화' 선정!


<에비에이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
한국 팬들에게 직접 작성한 인사말 보내와...
 

"한국에 직접 가지 못해 애석하지만 <에비에이터> 즐겁게 감상해 주면 좋겠다!..."

영화 <에비에이터>로 출중한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 찬사까지 한 몸에 받고 있는 세계적인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국내 개봉일에 맞춰서 한국 팬들에게 직접 적은 인사말을 보내와 전문을 공개한다. 지난 주말 수입사 이메일을 통해 전달된 이 메시지는 두 사람이 직접 내한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애석함과 영화를 즐겁게 관람해주면 좋겠다는 짧은 문구가 전부지만, 오로지 한국팬들만을 위해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 감독이 직접 작성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 <에비에이터>는 높은 예매율과 90%에 육박하는 높은 좌석점유율로 흥행호조를 보이며 28일(월) 개최되는 2005년 아카데미를 향해 순항중이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그동안 <에비에이터>의 '하워드 휴즈' 역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하여 여러 번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를 결정한 계기는 배우로서 흥미롭고 다각적인 캐릭터를 찾으려는 끊임없는 노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8년 전쯤, 젊은 하워드 휴즈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었고 그리고는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하워드 휴즈의 진면모를 이해하기 위하여 노력하던 끝에 그가 항공계의 개척자인 동시에 헐리우드 황금기에 명성을 떨친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매혹적이고 다양한 그의 삶을 영화화하면서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도 <에비에이터>를 즐겁게 감상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I've been asked many times what drew me into the role of Howard Hughes for "THE AVIATOR." Basically it boils down to an actor's relentless pursuit to try and find interesting, multi-dimensional characters. About eight years ago, I came across a book on the young Howard Hughes and as they would say, the rest is history. In understanding Howard's true nature, I came to discover he was a pioneer in the world of aviation who simultaneously developed a notoriety during the Golden Era of Hollywood. I hope you enjoy stepping into the world of "THE AVIATOR" as much as I had in bringing this intriguing and complex character to life. Thank you.

** 마틴 스콜세지 감독 **
헐리우드 초창기부터 영화는 문화적 차이를 건너뛰고 언어의 장벽을 초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개념 하에 <에비에이터>에서의 '하워드 휴즈' 이야기가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한 남자의 극단적인 열정과 재능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전세계 영화계의 일원으로 한 남자의 놀라운 인생 여정을 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에비에이터>를 직접 한국에 소개하기 위하여 참석하지 못함을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영화를 즐겁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Since the beginning of Hollywood, films have helped cross cultural bridges and transcend language barriers. In that regard, we hope that the story of Howard Hughes, as told in THE AVIATOR, will not only captivate your hearts but also illustrate the soaring heights of one man's passion and genius. As members of the global film community, we can all take part in witnessing one man's incredible journey. We're sorry we couldn't be with you in Korea to introduce THE AVIATOR personally. We hope you enjoy the film. (2005.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90%에 육박하는 주말 좌석점유율!
 

- 28일(월)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관객수 급증 예상!

2005년 아카데미 11개부문 최다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화제작 <에비에이터>가 개봉전 예매율 1위 점령에 이어 개봉과 함께 90%에 달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흥행몰이를 시작했다. 지난주 개봉한 <에비에이터>는 주말 2일동안 서울 5만8천명, 전국 15만6천명을 동원했는데 서울의 경우 좌석점유율이 무려 85%로 90%에 육박하는 높은 수치를 기록, 그야말로 '좌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라는 표현을 무색케 할 정도였다.

특히, 20일(일)까지 <에비에이터>의 전국누계는 23만 9천명으로 런닝타임이 169분이라 타영화보다 평균 2회 이상이 적은 4회 상영이라는 점과 이미 개봉한 한국영화 <말아톤>이나 <공공의 적2> 등보다 스크린수 자체가 월등히 적다는 점에서 실제적으로는 50만명 이상의 스코어와 맞먹는 결과라도 볼 수 있다. 게다가 보통 '아카데미 영화'들의 서울:지방 비율이 1:1.2 정도였던 것에 반해 <에비에이터>는 1:2에 가까운 성향을 보이는 것도 흥행의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에비에이터>의 흥행배경에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요즘, 본받을 만한 인물의 성공실화를 감명깊게 다루고 있다는 점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주드 로 등의 호화 캐스팅들이 보여주는 명연기, 그리고 장엄한 스펙타클의 스케일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2005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발표되는 28일(월)을 기점으로 뚜렷한 관객증가가 예상되며 당초 예상을 웃도는 스코어까지 기대해봄직하다. (2005.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압도적인 예매 1위 등극!!
 

- <말아톤><공공의 적2> 제치고 맥스무비, 티켓링크, 메가박스 등 주요 예매사이트 석권!

2005년 아카데미 최고의 기대작 <에비에이터>가 <말아톤><공공의 적2>등의 한국영화를 제치고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로 예매율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2월 16일(수) 오전 9시 현재 맥스무비와 티켓링크에서 주말기준으로 30%에 가까운 예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메가박스와 CGV 사이트에서는 타영화보다 최고 30배에 가까운 수치로 독주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대대적으로 한국영화가 강세인 설 연휴가 모두 끝나면서 전형적인 비수기가 시작되었고 학생들의 새학기가 맞물린 시장상황, 그리고 2시간 50분에 달하는 영화의 런닝타임을 고려한다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작년부터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실화 열풍'이 <말아톤>을 지나 <에비에이터>까지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여기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주드 로 등의 호화 캐스팅과 장엄한 스펙타클의 스케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드라마틱한 삶을 살다간 '하워드 휴즈'의 이야기가 관객들의 호기심을 끄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에비에이터>의 예매율 바람몰이는 이미 홈페이지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영화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자세하고 풍부하게 알려주려는 컨셉하에 제작된 홈페이지(www.aviator.co.kr)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감독과 배우들의 인터뷰를 비롯한 다양한 동영상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것을 감상하려는 네티즌들이 갑작스럽게 증가하면서 여유있게 마련했던 서버가 결국 다운되었고, 수입사에서는 부랴부랴 추가 증설에 나서는 헤프닝이 발생하였던 것. 비용은 발생하게 되었지만 결국 영화 흥행의 서막을 알리는 행복한 청신호임에 분명하다.

<에비에이터>는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그린 영화.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스 오브 뉴욕>에 이어서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야심작으로 2월 18일 국내 개봉된다. (2005.2.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2005년 영국아카데미 4개부문 최다석권!
 

- 4개 부문(작품상, 여우조연상, 미술상, 분장상) 최다석권!!

올해 골든글로브 3연패에 이어 '미니 오스카'로 불리우는 2005년 영국아카데미(BAFTA)에서 14개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 되었던 영화 <에비에이터>가 지난 12일(현지시간) 작품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미술상, 분장상 등 4개 부문 최다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올해는 <밀리언달러 베이비><레이><파인딩 네버랜드>등의 경쟁작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었고,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오스카 수상 여부에 촉각이 곤두서있는 만큼 과연 <에비에이터>가 27일 개최되는 아카데미까지 석권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심이 한껏 높아지게 되었다. 또한, 케이트 블란쳇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함으로써 스콜세지 감독과 디카프리오에 이은 이들 '3인방'의 오스카 수상 가능성은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에비에이터>는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그린 영화.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스 오브 뉴욕>에 이어서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야심작으로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2005.2.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디카프리오 내한, 개봉 이후라도 적극 추진하겠다!
 

관객과 평단의 열광적인 지지아래 2005년 아카데미 최고의 기대작 <에비에이터>의 히로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내한여부에 대한 수입사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이뤄졌다.

수입사인 코리아픽쳐스에 따르면 당초 내한얘기가 오가던 1월초까지만 해도 디카프리오측에서 일정과 세부사항을 논의할만큼 긍정적인 진행이 이뤄지고 있었으나, 1월 17일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과 함께 24일 아카데미 11개 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 되면서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연락이 모두 두절, 내한에 관련된 모든 사항에 대해서 "2월 9일까지 기다려달라"는 답변만을 받았던 상태였다. 그러다 지난 9일, 모든 스케쥴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의 I.E.G에서 온 답변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로부터 아직까지 어떠한 얘기도 받지 못해 이번 방한은 어려울 것 같다"는 최종 답변을 받은 것. 이같은 상황은 <에비에이터>가 미프로듀서조합 선정 최우수영화상을,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미감독협회 선정 최우수감독상을, <레이>가 미국영화배우협회 선정 남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하면서 그 어느때보다도 치열한 아카데미 공방전 속에서 모든 해외 프로모션 투어를 일체 중단하고 아카데미에 총력을 기울이려는 에이전시의 전략으로 보여진다.

난감하기는 일본도 마찬가지 상황인 듯. 일본의 경우, 수입사 쇼치쿠에서 수입당시 디카프리오의 일본 프로모션 투어가 이미 협의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방일 일정이 잠정 중단되어 있는 상태라고 한다.

최종적으로 수입사에서는 이번 내한에 대해서 "개봉 후에라도 답변이 온다면 모든 일정을 준비할 수 있으니 디카프리오와 계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해 달라"고 얘기해놓은 상태다.

<에비에이터>는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그린 영화.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스 오브 뉴욕>에 이어서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야심작으로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2005.2.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2005년 아카데미 총 11개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촬영상, 음향상, 의상상, 편집상, 미술상

2005년 골든글로브 3개부문 최다 수상을 시작으로 각종 비평가 협회를 비롯한 유명 매스컴이 '올해의 10대영화'로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영화 <에비에이터>가 2005년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촬영상, 음향상, 의상상, 편집상, 미술상 등 총 11개 부문을 휩쓸며 최다 노미네이트의 주인공이 되었다. 인생역경을 극복하는 드라마를 선호하는 아카데미의 성향과 맞물려 이미 평단과 관객들 사이에서 아카데미 최다 노미네이트는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었지만 워낙 뛰어난 영화들이 경쟁작으로 물망에 올랐던 터라 그 기쁨이 남다를 수 밖에 없다. 특히 <에비에이터>의 노미네이션이 더욱 반가운 이유는, 아카데미와 유난히도 인연이 없었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과연 <에비에이터>로 그간의 서운함을 씻을 수 있을 것인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타이타닉> 이후로 배우로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인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로써 <에비에이터>는 최다 노미네이트와 함께 감독상, 작품상, 남우주연상 등 주요부문의 수상까지 점쳐지고 있는 상태다.

골든글로브와는 달리 작품성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흥행성까지 염두에 두는 아카데미에 최다 노미네이트된 영화 <에비에이터>.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다룬 영화로 할리웃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주드 로, 현존하는 당대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 역대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한 할리웃의 '꿈의 프로젝트'다. 오는 2월 18일 국내 개봉. (2005.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에 각종 업체에서 프로모션 제안 빗발쳐...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다룬 영화 <에비에이터>가 영화와 공동 프로모션을 원하는 국내 유수 기업들의 빗발치는 프로모션 제안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 배경에는 오는 2월 10일 할리웃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첫 내한이 성사될지 모른다는 기대감과 더불어 그를 통해 자사 마케팅 효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키려는 기업들의 경쟁심이 작용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호업체들의 경우 20여곳에 달하는 크고작은 업체들이 문의를 해왔을 정도... 여기에는 호텔, 유통, 의류, 패션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어서 디카프리오의 내한이 성사될 경우, 프로모션의 규모 또한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에비에이터>의 히로인 디카프리오를 원하는 사람들은 비단 기업뿐만이 아니다. 벌써부터 디카프리오와의 인터뷰를 선점하려는 방송 프로그램과 일간지 등에서 문의가 쏟아지고 있으며, 2005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아카데미 수상 0순위 후보자로 떠오르면서 더욱 그에게 몸이 달아올라 있는 상태다. 관객들도 이에 질세라 포탈사이트 네이버 검색순위에 '에비에이터'를 올려놓는 것으로 그 뜨거운 관심의 크기를 증명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내한여부와 함께 골든글로브에 이어 오는 2월 개최되는 아카데미의 주인공으로 점쳐지고 있는 영화 <에비에이터>는, 할리웃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주드 로, 현존하는 당대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 역대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한 '할리웃의 꿈의 프로젝트'로 오는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2005.1.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강렬한 드라마와 스케일을 담은 본포스터 공개!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다룬 영화 <에비에이터>가 2005년 골든글로브를 석권하며 전세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팬들에게 드디어 본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영혼을 뒤흔드는 기적의 열연!' 이라는 찬사와 함께 1991년 데뷔이래 연기경력 14년만에 골든글로브에서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만큼 그가 보여줄 강렬한 드라마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또한, 세상을 내려다보며 도전장을 던진듯한 레오의 집념어린 얼굴 표정과 "세상이 꿈꾼 모든 것이 그의 손안에 있었다!"는 감성카피가 어우러지면서 영화가 보여줄 막대한 스케일이 보는이의 가슴속까지 파고든다는 주위의 평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내한여부와 함께 골든글로브에 이어 오는 2월 개최되는 아카데미의 주인공으로 점쳐지고 있는 영화 <에비에이터>는, 할리웃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주드 로, 현존하는 당대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 역대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한 할리웃의 '꿈의 프로젝트'로 오는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2005.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2005 영국 아카데미 14개 부문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각본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촬영상, 편집상, 디자인상, 의상상, 음향상, 특수효과상, 분장상

<에비에이터>가 전 세계를 품안에 안을 모양이다. 골든글로브에 이어 2월 12일 개최되는 2005년 영국 아카데미(BAFTA)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마틴 스콜세지), 남우주연상(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각본상, 남우조연상(앨런 알다), 여우조연상(케이트 블란쳇), 음악상, 촬영상, 편집상, 디자인상, 의상상, 음향상, 특수효과상, 분장상등 자그마치 14개 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 되면서,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과 <콜드 마운틴>이 갖고있던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갈아치웠다.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다룬 영화 <에비에이터>는 이미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모두 인정을 받은 작품. 거기에 영국 아카데미가 대대로 '미니 오스카상'이라 불리울만큼 미국의 아카데미와 유사한 수상작을 내는 것으로 유명한터라, <에비에이터>의 아카데미 석권이 더욱 유력시 되고 있는 실정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내한여부와 함께 올해 최고의 영화로 떠오른 영화 <에비에이터>는, 할리웃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주드 로, 현존하는 당대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 역대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한 할리웃의 '꿈의 프로젝트'로 오는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2005.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2005년 골든글로브 최다수상 쾌거!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음악상 3관왕!!
 

해마다 오스카의 전초전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2005년 골든글로브 수상작이 발표된 가운데 인류 역사상 가장 눈부신 실화를 다룬 영화 <에비에이터>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음악상등 3관왕이라는 최다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비에이터>는 당초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노른자'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는데,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이 단연 화제거리! 청춘 아이콘의 대명사로 잘생긴 외모가 우선시 되었던 그에게 이번 수상은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듯. 게다가 그는 이미 마틴 스콜세지 감독으로부터 '영혼을 뒤흔드는 기적의 열연!'이라는 찬사를 들었다고 하니, 벌써부터 그의 연기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무작위로 선정된 관객들에 의해 수상작이 결정되는 아카데미와는 달리, 미국에 거주하는 외신기자들이 주도하는 시상식인 골든글로브는, 아카데미보다 1달여 전에 열리는 개최시기로 인해 오스카로 가는 통과의례처럼 여겨지고 있다. 따라서, <에비에이터>가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게됨에 따라 2월 27일 열리는 2005년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비롯한 다른 부문의 후보작으로 더욱 유력시되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에비에이터>는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그린 영화.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스 오브 뉴욕>에 이어서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야심작으로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2005.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캐릭터벌 티져포스터 공개!
 

2005 골든글로브 6개부문 최다 노미네이트작(드라마 부문)이며 뉴스위크, 미영화협회, 전미비평가협회등이 선정한 '올해의 10대 영화'에 빠짐없이 그 이름을 올려놓는 등 그야말로 '2005 BEST MOVIE!'로 손색이 없는 영화 <에비에이터>가 오는 2월 18일 국내개봉에 앞서 캐릭터별 티져 포스터를 공개했다. <트로이><매트릭스><해리포터..><반지의 제왕>등 할리웃 대작 영화들만이 제작할 수 있는(?) 이번 캐릭터별 포스터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등 할리웃 초특급 스타들의 매력적이고 우아한 모습을 담은 오리지널 3종으로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소장요청이 쏟아지고 있을 정도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사람은 단연 이 남자! 예전 꽃미남 시절의 모습을 보는듯한 미끈한 외모와 남성다움을 물씬 풍기며 고급스런 가죽점퍼와 부츠를 매칭한 패션, 거기에 강렬한 눈빛까지 이젠 누가 뭐래도 할리웃 최고의 거물급 배우로 성장한 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게다가 벌써부터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를 연기한 레오를 두고 "<타이타닉> 이후 최고의 연기!"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니 이 한 컷의 포스터만으로도 그의 연기 열정과 도전이 고스란히 관객들에게 전해지는 듯 하다.

여인의 허리를 감싸안은 남자의 달콤한 키스, 화답이라도 하는 듯 꿈을 꾸는 듯한 여인.. 1940년대 화려한 은막스타로 명성을 날렸던 당대 최고의 여배우 '에바 가드너'를 열연한 이 배우는 다름아닌 '케이트 베킨세일'이다. 디카프리오와 블란쳇이 단독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과 달리 레오와 함께 포즈를 취한 이 컷은 그녀의 대담한 유혹이 느껴지는 만큼 3개의 캐릭터 포스터 중에서도 단연 인기 최고!

2003년 96세의 나이로 타계하기까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12회 노미네이트, 4회 수상의 화려한 경력과 당대 최고의 여신으로 군림했던 여배우 캐서린 헵번을 완벽하게 부활시킨 이 사람은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들의 여왕, 케이트 블란쳇이다. 부드러운 웨이브에 얼굴 가득히 누구의 마음이라도 녹일 듯한 따뜻한 미소를 머금은 그녀는 영화 속에서도 한 남자의 가슴속에서 꺼지지 않는 등대처럼 내리사랑을 마다하지 않는다고... (2005.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디카프리오, 사상최초 한국방문 전격 추진!!
 

-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일정으로 수입사와 적극 진행중!!

관객과 평단의 열광적인 지지아래 2005년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평정할 영화 <에비에이터>의 히로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국, 이탈리아 등의 전세계 프로모션 투어에 이어 2월 18일 국내 개봉일정에 맞춰 한국을 찾는 빅이벤트가 적극 추진되고 있어 국내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수입사인 코리아픽쳐스에 따르면 일단 한국 초청에 대해 디카프리오 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고, 2월 10일 한국에 입국해 11일부터 13일까지 공식행사에 참석하고 15일 출국하는 5박 6일 일정으로 적극 협상중인 상태라고. 디카프리오측은 첫 번째 한국 방문이 될 이번 동행에 개인 수행원과 경호원을 포함해 약 20여명이 입국하게 될 예정이라며, 자세한 스케쥴과 방한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에게도 프로포즈했지만 비행공포증이 있는 관계로 반드시 전세기를 이용해야만 움직일 수 있다는 재밌는 조건이 있기도 하다.

영화 <에비에이터>를 통해 '<타이타닉> 이후 최고의 연기!' '영혼을 뒤흔드는 기적의 열연!'이라는 열광적인 찬사를 듣고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 동남아시아에 불어닥친 쓰나미 재앙에 10억원을 기부하는 등 모범적인 선행까지 펼치고 있어 '거물급' 배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에비에이터>는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그린 영화.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스 오브 뉴욕>에 이어서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야심작으로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2005.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쓰나미 피해에 10억원 기부!!
 

- <에비에이터>홍보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각별한 관심보여...

관객과 평단의 열광적인 지지아래 2005년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평정할, 인류역사상 가장 눈부신 성공실화를 다룬 영화 <에비에이터>의 히로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이번 동남아시아에 불어닥친 '쓰나미 재앙'에 10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졌다. 디카프리오는 과거에 동남아시아에서 영화 <비치>를 촬영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끔찍한 상황이다."라고만 말하고 기부금액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 금액이 100만달러 상당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웹사이트인 www. leonardo dicaprio.com에 "Emergency in South Asia - To Make A Donation to UNICEF Click Here"라는 타이틀로 개인적인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유니세프의 링크를 걸어놓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디카프리오의 이런 마음 씀씀이는 현재 영화 <에비에이터>의 개봉에 맞춰 전세계 프로모션 투어라는 바쁜 일정속에 이루어진 것이라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으며, 환경에 굴하지 않고 집념과 용기로 성공을 쟁취한 <에비에이터>의 주인공으로서도 매우 걸맞는 행보라고 할 수 있다. 20세기 이후 3대 참사로 기록될 이번 쓰나미 재앙에 이렇게 선뜻 기부를 한 스타들은 디카프리오 이외에도 1월 21일 국내개봉 될 영화 <뉴 폴리스 스토리>로 다음주 한국을 찾는 월드 스타 '성룡,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산드라 블록', '자동차 경주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 등이 있다.

현재 2005년 골든글로브를 비롯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를만큼 영화 <에비에이터>에서 <타이타닉>이후 최고의 연기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디카프리오의 이번 연초 선행으로 많은 할리웃 스타들의 기부들이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2005.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에비에이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신들린 연기에 전 미국이 열광하다!!
 

2005 골든글로브 최다부문 후보 지명작(드라마 부문, 6개)이며 뉴스위크, 미영화협회, 전미비평가협회등이 선정한 '올해의 10대 영화'에 빠짐없이 그 이름을 올려놓는 등 그야말로 '2005 BEST MOVIE!'로 손색이 없는 영화 <에비에이터>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눈부신 연기력으로 다시한번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그린 <에비에이터>는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스 오브 뉴욕>에 이어서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야심작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30년간 할리웃의 내노라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모두 군침을 흘렸던 세기적인 '꿈의 프로젝트'로 2005년 아카데미가 가장 주목하는 영화 중 하나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지난 17일 불과 40개 스크린에서 제한 개봉에도 불구하고 83만 달러의 기록적인 흥행수입을 올려, 스크린당 수입 20,775달러로 박스오피스 1위 영화를 두 배 이상 앞지르는 흥행기록을 올렸다.

이에 대한 평단과 관객들의 반응은 대부분이 전설적인 실제 인물들을 연기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등 주연배우들에게 그 공을 돌리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전설적인 인물 하워드 휴즈를 연기한 디카프리오에게 그 찬사가 모아지고 있다.

"환상적이다! 디카프리오는 휴즈 그 자체다!" "<타이타닉>이후 최고의 연기다!" "디카프리오는 놀랍다! 그의 연기는 감히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것이다. 그것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중 한 명인 그의 경력을 새롭게 할 만큼 역동적이고, 세련되고, 재미있고, 격렬하고, 성숙하고 너무도 리얼해 비참하기까지 하다.!" "디카프리오는 실제인물 휴즈처럼 화려한 연기를 보여준다!" "휴즈로서 디카프리오는 완벽하게 매력적이다!" 등 각종 매체에서 그의 연기찬사가 쏟아지면서 2005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까지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을 정도라고...

<타이타닉>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죽음을 마다하지 않았던 미소년의 모습을 벗어나, 이제 '남자'가 되어 올아온 만인의 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에비에이터>에서 보여줄 수만가지 매력들이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을 수 없다. (2004.12.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이 꿈꿔온 모든 것들... 그에게선 현실이다!

세상이 꿈꾼 모든 것이 그의 손안에 있었다!
 

조각같이 아름다운 외모, 총명한 두뇌, 그리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재산으로 20세의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하워드 휴즈. 그러나 그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모두가 불가능이라고 부른 영역에 자신의 야망을 건다.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영화. 기라성같은 할리웃 제작자들의 비웃음과 영화계의 냉대에도 불구하고 2년의 촬영기간, 1년의 후반작업 기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자본과 제작공정 끝에 <지옥의 천사들>을 발표한다. 그리고 할리웃의 모든 흥행 역사를 갈아치운다. 세상의 감탄, 그러나 놀라움은 출발에 불과했다!


세상의 모든 유혹이 그의 가슴 안에 있었다!
 

'영화계의 마이다스'로 떠오른 하워드 휴즈는 당대 최고의 섹스심벌로 추앙받는 여배우들을 차례로 발굴해낸다. 그리고 그녀들은 금새 하워드 휴즈의 매력에 사로잡혀 연인이 돼버린다. 진 할로우, 캐서린 헵번, 에바 가드너... 서로 다른 매력의 여배우들이 그의 주변에서 맴돌고 각종 잡지와 매스컴의 표적이 된 휴즈. 그러나 사랑에 머무르기엔 그의 야망은 너무 거대했다!


세상의 모든 하늘이 그의 발아래 있었다!
 

어려서부터 비행기 조종 취미를 가졌던 하워드는 최고의 엔지니어들을 모아 새로운 비행기들을 생산해낸다. 마침내 세계 비행기록을 갱신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남자'의 타이틀을 얻는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가장 긴 날개를 가진 비행기로 기록되는 '헤라클레스'를 완성하기에 이른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사중 하나인 TWA 항공을 인수하며 세계 굴지의 항공재벌이 되지만... 생각지 못했던 음모와 시련이 그를 괴롭힌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그의 내면의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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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아카데미를 압도할 기적의 실화- 30년간 할리웃이 갈망한 꿈의 영화가 온다!
 

아카데미 최고의 화제작을 낙점하는 전초전으로 골든 글로브. 2005년 골든 글로브가 선택한 영화는 단연 <에비에이터>. 무려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최다 부문 후보 지명작의 영예를 거머쥔 <에비에이터>는 16일(미국 현지시간) 발표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 음악상 3개 부문 최다 수상의 쾌거를 안으며 2005년 아카데미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골든 글로브 이전에도 뉴스위크, 미 영화협회, 전미비평가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영화'에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2005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 매김했다.

억만장자이자 할리웃 최고의 제작자, 캐서린 헵번, 에바 가드너 등 당대 최고의 전설적 여배우들과 사랑을 나누었던 로맨티스트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행사였던 '인류 역사상 가장 화려한 성공실화'의 주인공 하워드 휴즈. 1976년 그의 사망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비롯 수많은 영화인들이 그의 삶을 소재로 한 영화에 도전했으나 그 거대한 스케일과 드라마틱함 그리고 너무나 화려한 주변인물들로 인해 번번이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할리웃의 오랜 프로젝트. 드디어 2005년 할리웃의 드림 스텝들이 모여 마침내 30년 간 품어온 꿈을 이뤄냈다!


실화의 감동을 위해 할리웃 드림팀이 탄생하다!
 

<택시 드라이버>, <분노의 주먹>, <갱스 오브 뉴욕>등 현존하는 당대 최고의 감독으로 불리는 마틴 스콜세지. 발표하는 영화마다 강렬하고 힘있는 드라마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그가 이제까지의 영화 역량을 모두 쏟아부은 역작 <에비에이터>를 선보인다. 거장 일생의 영화인만큼 출연진 역시 스크린을 압도한다. 할리웃의 모든 스타들을 긴장시킨 <에비에이터>의 캐스팅은 니콜 키드먼과 기네스 펠트로 역시 고배를 마실 만큼 치열했고 마침내 선택된 별중의 별들은 <타이타닉>, <캐치미 이프 유 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진주만> 케이트 베킨세일, <반지의 제왕> 케이트 블란쳇, 그리고 <월드 오브 투모로우> 주드 로, <진주만> 알렉 볼드윈 등. 영화의 순간을 빛내는 단역진들도 윌렘 데포우, 존 C. 라일리, 그웬 스테파니 등 쟁쟁한 스타들이 포진할 만큼 <에비에이터>의 캐스팅은 역대 최강이다.

스텝의 진용 역시 '실화의 감동을 위한 현존하는 영화 스텝들의 드림팀'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 <글래디에이터> 존 로건 각본, <킬빌 1,2> 로버트 리처드슨 촬영, <갱스 오브 뉴욕>, <장미의 이름> 단테 페레티 미술, <셰익스피어 인 러브>, <갱스 오브 뉴욕> 샌디 파웰 의상, <분노의 주먹> 이후 마틴 스콜세지 전 작품의 뜨거운 드라마를 편집해온 델마 슌마커 등 전 스텝 모두 아카데미 수상과 노미네이트 뿐 아니라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수상에 빛나는 할리웃 최고의 명장들. 앞으로 최소한 10년은 다시 모일 수 없는 화려한 진용의 영화 <에비에이터>. 2005년 오늘의 영화가 얼마나 강렬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에비에이터>에서 확인하라!

10대의 야심가부터 중년의 정신병자까지... 나이의 벽을 넘어,
사랑의 설레임부터 전라의 광기까지... 인간의 경계를 넘어,
할리웃의 전설을 아카데미의 신화로... 배우의 한계를 넘어,


보는 이의 영혼마저 뒤흔드는 기적의 열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스크린을 무릎 꿇리다!
 

실존 인물을 연기하는 것은 가상의 인물을 소화해내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부담과 어려움이 따른다. 특히 하워드 휴즈의 경우 신과 같은 인물로 강렬한 이미지가 미국 대중 전체에게 각인되어있는 인물. 그런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은 보통의 배우로서는 엄두도 내기 어려운 도박과도 같은 일일 것이다. 어려운 배역인 만큼 모든 배우들이 하고 싶어했던 배역 '하워드 휴즈'. 로버트 드니로,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등 최고의 스타들이 모두 이 배역에 배우로서의 전부를 걸고 싶어했다. 그러나 운명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선택했다. 그리고 디카프리오는 '배우의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배역'이라는 '하워드 휴즈'의 연기를 관계자 모두 '휴즈, 그 자체! 아니 휴즈, 그 이상!'이라며 기립박수를 보낼 만큼 훌륭히 소화해냈다.

그는 순수한 야심으로 불타는 하워드 휴즈의 십대 시절부터, 정신질환으로 사회와 유리된 채 고통받는 말년의 모습까지 수 십 년의 세월을 특수분장의 도움을 받지 않은 채 눈빛과 표정만으로 가로지르며 신기에 가까운 열연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제작자로, 비행사로, 발명가로, 연인으로, 병자로 쉴 새 없이 변환하는 휴즈의 삶을 마치 실제로 휴즈가 시간을 넘어 다시 살아난 듯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광기에 사로잡힌 휴즈를 연기하기 위해 전라연기도 감행하는 이제까지의 영화들을 뛰어넘는 도전과 성취를 보여준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조차 "보는 이의 영혼마저 뒤흔드는 기적의 열연"이라며 갈채를 보낼 만큼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절정의 경지를 보여준다.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은 물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마저 0순위의 후보로 꼽히고 있는 디카프리오. 2005년 2월, 스크린에서 그의 새로운 연기 신화가 시작된다!


Production Note 21세기의 첨단 영상 테크놀로지가 전 세계에 선사하는 매혹적인 타임머신!
 

컴퓨터 그래픽이 필수조건처럼 여겨지는 할리웃에서 철저하게 아날로그 방식을 고집해왔던 마틴 스콜세지. 그러나 그의 원칙이 <에비에이터>에서 바뀌었다. '하워드 휴즈'가 질주해온 1920년대에서 40년대까지의 시대를 완벽하게 스크린에 복원하기 위해 Sony와 Adobe사의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총 동원된 것.

손으로 일일이 채색한 1920년대 초창기 컬러 영화의 색감을 복원하기 위해 디지털 필터를 개발해 영화의 색깔들을 정제해냈다. 또한 이 필터는 <에비에이터>에 등장하는 1920년대 이후 컬러 영화의 발달 단계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변환되어 적용되었는데 할리웃 고전 영화 특유의 색감들이 완벽하게 복원되어 21세기의 관객들을 할리웃 황금기의 낭만과 매혹 속으로 안내한다.


할리웃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를 올인시킨 메가톤급 시나리오
성공과 야망, 유혹과 사랑 그리고 열정... 30년의 신화가 스크린을 사로잡는다!
 

삶의 매순간이 기록이었고 이뤄놓은 모든 일들이 전설이 된 남자 '하워드 휴즈'. 그의 삶은 너무나 방대하고 반면에 그의 삶은 수수께끼 투성이다. 왜 그가 자신의 삶을 늘 위험으로 몰고 갔으며 그토록 두려움에 휩싸여 있었는지, 왜 사랑을 선택하거나 안정을 택하지 않았는지...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했다. 이처럼 어려운 '하워드 휴즈'의 이야기에 할리웃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 <글래디에이터>의 존 로건이 투입되었다.

로건은 이 작품을 위해 꼬박 일 년 간 휴즈에 관한 각종 서적과 회고록, 문헌자료들을 섭렵했고 그 결과 성공과 야망, 유혹과 사랑 그리고 열정이라는 '하워드 휴즈'삶의 가장 다이내믹하고 드라마틱한 부분을 시나리오로 창조해내는 데 성공했다. 30여년간 전 세계의 영화와 항공, 호텔업계를 뒤흔들었던 신화보다 눈부신 실화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생애 최고의 열정, 별들의 연기전쟁이 펼쳐지다!
 

하워드 휴즈의 전기를 읽고서 무려 10년간 이 실화의 영화화에 매달렸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에비에이터>에서는 제작자로도 참여했으며, 자신이 감독까지 하고 싶었다는 각별한 애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런만큼 그는 몇 달간 하워드 휴즈의 전기와 육성이 녹음된 테이프 하워드 휴즈가 제작된 영화들에 둘러 쌓여 생활했고 항공기 조종술을 배웠으며 휴즈를 괴롭히던 강박증을 이해하기 위해 정신분야 전문가에게 장기간의 카운슬링을 받았다.

이러한 열정은 다른 배우들에게도 전이되어 캐서립 헵번 역을 맡은 케이트 블란쳇 역시 당시 헵번의 인터뷰를 모조리 수집하고 헵번의 억양과 분위기를 익혔으며 에바 가드너 역을 맡은 케이트 베킨세일은 글래머였던 에바의 몸매를 표현하기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호리호리한 몸매를 포기하고 체중을 불려 스스로 생애 최고의 가슴을 가지게 되었다고 고백할 만큼 <에비에이터>에 출현한 출연진 모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말 그대로 별들의 전쟁이었던 셈!


스크린을 창공으로 변화시키는 광활한 스펙타클!
객석이 비행석으로 변하는 듯한 놀라운 체험!
 

당대 유례없는 공중전 영화였던 <지옥의 천사들>. 영화 <에비에이터>는 <지옥의 천사들>을 제작할 당시의 하워드 휴즈를 보여준다. 이를 위해 영화 속 영화 <지옥의 천사들>의 세트가 미국 산타 클라리타의 '미스테리 메사'로 알려진 고지대 사막에 세워졌고 <에비에이터>의 공중씬을 위해 짜여진 항공 전문 스텝들이 당시 스타일의 복엽 비행기 14대를 그곳에 배치했다. 그 중에는 당시 최고속을 자랑하던 'H-1 Race'와 정찰기 'XF-11' 등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이 영화를 위해 특수 제작된 비행기들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 비행기들을 1/4크기로 축소한 미니어처들 역시 제작되었는데 이 미니어처들의 비행은 실제 비행기들, 그리고 실제의 창공과 햇살과 솜씨 좋게 합성되어 마치 객석의 관객들이 비행기의 조종석에 앉은 듯한 쾌감을 느끼게 한다. 이 비행기의 소리들은 당시의 비행기들을 모하비 사막에서 조종시켜 실제로 캡쳐되었으며 실제 비행사가 듣는 소리의 크기로 증폭되어 비행의 실감을 더한다.


1930년대의 낙원, 할리웃의 명소
'코코넛 그로브 (The Cocoanut Grove)'를 창조하라
 

번쩍이는 의상의 쇼걸들이 천장에 달린 그네를 타고 공중에 바람을 일으키는 곳. 실내에 풍성한 야자수가 가득하고 로코코식 데코레이션이 조명을 받아 오색으로 빛나며 당대 최고의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졌던 곳. 하워드 휴즈의 20년간 단골 클럽이었으며 당시 스타들의 놀이터라고 알려졌던 '코코넛 그로브'. 타임머신을 타거나 상상 속에서나 만날 수 있을 그 화려함을 2005년의 스크린으로 만난다.

하워드 휴즈에게 비즈니스와 로맨스의 발원지와도 같았던 이 곳을 <에비에이터>에서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미술 감독 단테 페레티는 원래 클럽의 장소였던 지금은 폐쇄된 앰버서더 호텔의 로케이션까지 꼼꼼히 점검했다. 그리고 측량기구를 동원해 정확한 치수를 재 '코코넛 그로브'의 세트를 건설했다. 또한 '코코넛 그로브'의 당시 사진들을 철저하게 조사해 벽지 색은 물론, 가구, 재떨이, 테이블 보, 걸려진 차양과 연주단의 위치 등까지 복원해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시 '하워드 휴즈가 이 곳에 발을 딛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세트의 문을 연 순간 자신의 영화 인생 사상 가장 신나는 별천지가 열렸다.'고 표현할 만큼 '코코넛 그로브'는 매혹적이다.


스크린으로 만나는 스타들의 오뜨 꾸띄르
장면의 의상 한 벌, 한 벌마다 예술작품!
 

<갱스 오브 뉴욕>에서는 카메론 디아즈에게 천사의 날개 같은 푸른 기모노 탑 등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한숨이 나올 것 같은 아름다운 의상을 선사했고,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는 기네스 펠트로에게 엘리자베스 시대의 우아한 의상들을 안겨줘 그녀를 할리웃의 베스트 드레서로 각인시켰던 의상 감독 샌디 파웰이 <에비에이터>에서 할리웃 황금기 의상들에 도전했다.

당시의 모습을 담은 현존하는 자료사진들은 대부분 흑백사진. 그러므로 영화 속 의상들의 색감과 질감은 모두 의상 디자이너 샌디 파웰에 의해 고안되었다. 파웰은 의상 한 벌, 한 벌마다 마치 예술작품을 탄생시키듯 각각의 컨셉을 세웠는데 캐서린 헵번 역의 케이트 블란쳇을 위해서는 그녀의 이지적이고 깊이 있는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황금색을 베이스로 한 의상들이, 에바 가드너 역의 케이트 베킨세일을 위해서는 빨간 장미꽃을 연상시키는 육감적이고 도발적인 핏빛 적색이 기본 색감으로 선택되었다. 하워드 휴즈 역의 디카프리오는 그의 심리적 변화에 따라 의상의 컨셉과 색감이 달라졌는데 변함없는 원칙은 '극과 극'을 보여준다는 것. 어두운 색 옷과 밝은 색 옷을 대비시키며 하워드 휴즈가 가진 극도의 내면 갈등을 상징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의 장엄함이 스윙 재즈와 클럽 밴드의 선율로 스크린을 적시다!
 

<반지의 제왕>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를 매료시켰던 영화음악가 하워드 쇼어. <에비에이터>에서 그는 1920~40년대 클럽 밴드들의 음악을 새롭게 해석했다. 정확한 고증을 위해 당시 밴드들의 음악들을 조사함은 물론 당시 사용된 악기들의 개별적인 소리까지 꼼꼼하게 조사하여 그 가운데 1920년대에서 30년대, 40년대로 흘러가는 미묘한 차이까지 담아냈다. 1920년대의 음악들이 선보일 때는 죠지& 아이라 거쉰의 "I'll Build a Stairway to Paradise'가 30년대의 밴드장면에서는 해리 크리머 & 터너 레이턴의 스탠다드 재즈 "After You've Gone'이 흐르고 40년대 밴드 싱어인 새미 페인과 어빙 카할의 'I'll be Seeing You'도 등장해 시대의 변화를 느끼게 해준다.


럭셔리의 럭셔리, 영화 속 소품들!
전 세계 관객들이 억만장자의 삶을 감탄할 수 있도록!
 

<에비에이터>에서 하워드 휴즈의 공간으로는 캐서린 햅번과 깊은 로맨스를 나누었던 '행콕 파크' 자택과 휴즈의 개인적 피난처였던 사무실과 영화 시사실 등이 등장한다. 미술감독 단테 페레티는 이 공간들을 직접 고른 가구들과 값비싼 예술품들로 정성 들여 장식했다. 당대 최고의 재벌이었던, 억만장자 하워드 휴즈. 그저 그런 소품들로 그의 집과 사무실이 적당하게 채워질 수는 없는 노릇. 하워드 휴즈의 공간을 채울 가구, 소품을 고르는 기간만 3개월이 걸렸다. 그림, 패브릭, 골동품 등 최고중의 최고 소품들이 이 영화에 동원되었다. 소품 하나 하나가 웬만한 단역 배우들 개런티와 맞먹을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었으며 개중에는 엄청난 가격으로 보험회사 직원이 현장에 상주하고 있는 '진품'들도 있었다고 한다.


보는 이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충돌장면
 

하워드 휴즈의 삶의 지침을 바꾸어놓은 충격적인 비행사고. 제작진은 그 사고의 위협에 최고의 리얼리티를 위해 비벌리 힐즈에 금속으로 집을 짓고 3일간 7천 피트의 파이프로 가솔린을 불태워 화염과 불꽃을 스크린에 담았다. 이 배경들과 하워드 휴즈의 비행기 미니어처가 합성되어 보는 이들이 오싹할 만큼 충격적인 비행기 충돌씬이 완성되었는데 이 장면은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의 클라이맥스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스펙터클을 보여준다. 하워드 휴즈의 일생동안 상처를 남긴 지울 수 없는 사고, 관객에게는 일생동안 잊지 못 할 스크린의 명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역사상 가장 거대한 비행기 헤라클레스 탄생!
휴즈의 방식 그대로, 전설을 만들다!
 

8개나 되는 매머드급 엔진에 17개의 프로펠러를 가진, 현재까지도 가장 긴 날개를 가진 비행기로 남아있는 하워드 휴즈의 거대 목조 수상비행기 '헤라클레스'. 그러나 단 한 번 비행했을 뿐 1947년 이후에는 이륙한 적이 없으며 현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어 영화에는 실물이 출연하기 어려운 상황.

제작진은 휴즈가 설계했던 실제 비행기의 도면을 사용하여 다양한 헤라클레스의 모형들을 탄생시켰다. 무선 조종이 가능하고 실제 엔진이 장착되어 비행씬을 촬영할 수 있는 모형부터 실물크기로 질감까지 실제 '헤라클레스'의 외관을 그대로 빼다 박은 복제모형까지 역사가 된 비행기가 탄생했다.


Character 하워드 휴즈 役/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난 타고난 완벽주의자라서 뭐든지 완벽하지 않은 조건에서 하는 일은 못 견딘다. 그래서 오히려 실수는 과다하게 너무 잘하려 하거나 열심히 하려고 할 때 생기곤 했다."
- 하워드 휴즈

"하워드 휴즈는 아마도 20세기의 가장 특출한 아이콘이자 신비스러운 인물일 겁니다. 알면 알수록 미스터리가 생기는 인물이죠. 하워드를 끊임없이 흥미로운 캐릭터로 만드는 수많은 면들이 있어요. 그를 이해했다고 생각한 순간 거기엔 또 한 층의 이야기가 생겨납니다. 그는 몽상가였고 꿈으로 가득했지만 아이러닉한 것은 그가 대기업가로서 선구적인 비행사로서, 거물급 프로듀서와 감독으로서 그렇게 많은 것을 이룬 후에도 마지막 날에는 매우 외롭게 느꼈다는 것이죠."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세기 가장 주목할 만한 인물 하워드 휴즈. 2005년 가장 눈부신 스크린의 주역으로 그가 부활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열연을 타고. 1974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섬머 스쿨의 연기수업을 통해 배우의 꿈을 키운다. 1988년 TV 드라마에 출연해 주목을 받게 된 그는 1991년 <디스 보이스 라이프>에서 로버트 드 니로와 함께 출연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혀 밀리지 않는 연기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1993년 라쎄 할스트롬 감독의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19세의 나이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스타로 떠오른다. 이후 <바스켓 볼 다이어리>, <토탈 이클립스> 등 격정적이고 소화해내기 힘든 배역들에 도전하며 최고의 연기력을 갖춘 스타로 각광받게 된 그는 이후 <로미오와 쥴리엣>, <타이타닉>으로 전무후무한 성공을 거두며 세계 NO.1 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다. 그러나 그의 다음 행보는 흥행이 보장된 화제의 블록버스터가 아닌, 우디 알렌 감독의 <셀러브리티>, 대니 보일 감독의 <비치> 등 개성있는 명장들의 독특한 배역들이었다. 그러나 작품을 선택하는 독특한 안목과 유난히 상복없는 배우로 불리던 그는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희대의 사기꾼인 실존 인물 아비게일 역을 소화해내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한다.

또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함께 한 <갱스 오브 뉴욕>으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청춘 스타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 성숙한 연기파 배우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열었다. 그리고 마침내 2005년, 할리웃의 드림 프로젝트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 1순위로 꼽히고 있다.


Director 감독/ 마틴 스콜세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브라이언 드 팔마,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등과 더불어 할리웃의 당당한 한 축을 이루고 있는 감독 마틴 스콜세지. 66년 뉴욕대학에서 영화사를 강의하던 스콜세지는 다큐멘터리 <거리풍경>(70)으로 로저 코만 사단의 눈에 띄어 최초의 상업영화 <바바라 허시의 공황시대>(72)를 만들게 된다. 당시 로저 코만 사단에는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와 제임스 카메론, 조나단 드미 등 8, 90년대 할리웃을 대표하는 감독들이 포진하고 있었다.

타란티노와 왕가위가 열광하는 걸작 <비열한 거리>를 73년에 완성. 갱스터 장르적 기술, 자기 파멸에 이르는 등장인물의 내면탐구에 이르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완성도로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스콜세지는 76년 <택시 드라이버>로 깐느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세계 영화계의 총아로 떠오른다. 이 영화에서 그는 로버트 드니로, 조디 포스터라는 향후 할리웃 최고의 연기파로 꼽히는 배우들을 발굴해낸다. 사상 유례없는 갈채와 주목 속에서 스콜세지는 모든 영화 수사학의 집약체로 불리는 걸작 <분노의 주먹>(80)을 완성, 미국 영화사 최고의 천재감독의 자리에 오른다. 톰 크루즈와 폴 뉴먼이라는 세기의 스타들을 조우시킨 <컬러 오브 머니> (86), 그리고 88년 니코스 카잔차키스 원작 소설로 이단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리스도의 마지막 유혹>, 90년 실존 인물인 헨리 힐을 중심으로 이십년의 시간을 압축시킨 마피아 연대기 <좋은 친구들>까지 마틴 스콜세지는 언제나 아카데미와 언론들이 가장 주목하는 영화를 발표해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로버트 드 니로, 하비 케이틀, 조 페시 등 자신의 영화에 단골 출연하는 배우들과 '가족'이라는 이름을 쓰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택시 드라이버>에 이어 <분노의 주먹>에 일찌감치 주연으로 캐스팅된 로버트 드 니로가 마약복용으로 병원에 입원중인 스콜세지를 오랜 기간 기다리며 다른 감독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일화는 유명하다. 그리고 마틴 스콜세지 패밀리에 디카프리오가 선택되었다.

40년 동안 늘 갈채의 복판에 서 있었으나 아카데미의 가장 흔한 주제인 아메리칸 드림을 배격해 온 감독인 스콜세지는 역시 아메리칸 드림을 깨는 이민자들의 폭력에 의해 만들어진 미국이라는 충격적인 테마의 영화 <갱스 오브 뉴욕>으로 아카데미 10개부문 노미네이트라는 전설을 이뤄냈으나 단 한 개 부문도 수상하지 못 해 충격을 던졌다. 이는 <컬러 퍼플>(11개부문 후보에 올라 역시 한 개도 수상하지 못 했다. 관계자들은 흑인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라 지적하기도)과 비슷, 그러나 스필버그는 <쉰들러 리스트>로 설욕했고 <에비에이터>역시 이 징크스의 주역으로 낙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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