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 '어벤져스' 멤버들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힘을 합쳐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하려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전쟁을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

2018,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149분

감 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엘리자베스 올슨, 안소니 마키, 폴 러드, 기네스 펠트로, 폴 베타니, 돈 치들,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카렌 길런,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폼 클레멘티에프, 데이브 바티스타, 세바스찬 스탠, 채드윅 보스만, 다나이 구리라, 베데딕 웡, 코비 스멀더스, 베니치오 델 토로, 피터 딘 클리지, 사무엘 L. 잭슨

개 봉 : 2018년 4월 2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아바타> 이후 9년 만에 첫 1,100만 돌파 외화 탄생!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뜨거운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 열풍을 이어가며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33일째인 5월 27일(일) 오후 6시 30분 관객수 11,007,704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1,100만을 돌파했다. 이는 마블 스튜디오 작품 최초의 기록이자, 외화로서는 <아바타> 이후 9년만의 최초 기록이며, 개봉 45일 만에 1,100만을 돌파한 <아바타>보다 12일 빠른 기록이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에서 북미, 중국에 이어 전 세계 국가 중 흥행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나란히 역대 대한민국 흥행 외화 2, 3위에 등극한 것에 이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1,100만 관객 돌파라는 새로운 대기록까지 대한민국의 폭발적인 마블 사랑이 또 한 번 증명되었다.

단연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 기록은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 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부터 시작했다.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2일째 800만, 개봉 13일째 900만, 개봉 19일째 1,0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한 바 있다.

또한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및 개봉 2주차 최다 관객수 동원, 2018년 최고 흥행작, 2018년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 기록을 더했다. 이어 역대 21번째, 역대 외화 5번째 및 역대 마블 영화 2번째 천만 영화 탄생, 역대 외화 흥행 2위 및 마블 최초이자 외화 최단기간 1,100만 돌파 기록까지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썼다. 지난 4월 25일(수)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후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네이버 9.1점, CGV골든에그지수 96% 등 탄탄한 작품성에서 기인한 관객 만족도로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2018.05.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역대 외화 흥행 2위 등극!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천만 돌파에 이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을 제치고 3년 만에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역대급 흥행 돌풍으로 2018년 전 세계 흥행 1위 및, 역대 마블 작품 중 전 세계 흥행 1위에 올랐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25일째인 오늘(5/19(토) 누적 관객수 10,503,284명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2015년 개봉한 마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제치고 <아바타>(2009)에 이어 최고 흥행 외화에 오른 것. 이를 통해 3년 만에 흥행 신기록을 이룬 것은 물론, 역대 외화 흥행 2,3위에 나란히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 등극하며 '어벤져스가 어벤져스를 넘었다'는 명제까지 명실상부 입증했다.

더불어 이미 지난 주 일요일 천만 돌파에 이어 <겨울왕국>(2014), <인터스텔라>(2014) 및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최종 흥행 기록까지 모두 경신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무한 흥행 돌풍으로 9년 만에 첫 외화 1,100만 관객 돌파까지 기대케 한다.

전 세계에서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압도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전 세계 오프닝 1위에 이어, 현재 누적 17억 불 이상의 수익을 거두어 2018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아바타>, <타이타닉>,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이어 역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를 제치고 역대 마블 스튜디오 작품 전 세계 흥행 1위에 등극, 세계 전역에서 '어벤져스가 어벤져스를 넘는' 장관을 이룩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무려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북미에서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기록으로 <블랙 팬서>와 함께 2018년 최고 흥행 1,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 기록은 사전 및 오프닝부터 시작되었다. 대한민국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 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2일째 800만, 개봉 13일째 900만, 개봉 19일째 1,0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한 바 있다.

또한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및 개봉 2주차 최다 관객수 동원, 2018년 최고 흥행작, 2018년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 기록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역대 21번째, 역대 외화 5번째 및 역대 마블 영화 2번째 천만 영화 탄생, 역대 외화 흥행 2위까지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쓰는 경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2018.05.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19일째 천만 관객 돌파! 역대 외화 최단 기간 천만 돌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9일째인 5월 13일(일) 누적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외화 최단 기간 천만 돌파이자 역대 21번째 및 역대 외화 중 5번째 천만 영화의 탄생이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9일째인 5월 13일(일) 오늘 오후 1시 30분, 누적 관객수 10,008,909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외화 최단 기간 천만 돌파로, 종전 기록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이 개봉 25일째, <인터스텔라>(2014)는 35일째, <아바타>(2009)가 개봉 38일째, <겨울왕국>(2014)은 개봉 46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했었다. 더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3년 만에 외화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마블 스튜디오의 2번째 천만 작품에 등극했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영화 사상 21번째 천만 영화 및 역대 외화로서는 5번째 천만 외화 탄생을 알리며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파죽지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현재 2018년 최고 흥행작, 2018년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1위 기록까지 모두 보유하고 있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 기록은 대한민국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 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2일째 800만, 개봉 13일째 900만, 그리고 개봉 19일째 1000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했다. 또한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및 개봉 2주차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까지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썼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전세계 및 북미 역대 최고 오프닝 및 역대 최단 기간 흥행 돌파 기록을 쓰고 있으며 단숨에 월드와이드 수익 14억 불 돌파까지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전세계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무한 흥행 신드롬에 빠졌다. (2018.05.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13일째 역대 외화 최단 흥행 속도로 900만 돌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3일째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최단 흥행 신기록을 3일 연속 수립하는 기염을 토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외화 및 역대 마블 영화 최단 흥행 속도를 모두 갈아치우며 다시 한번 영화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

전세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5월 7일(월) 개봉 13일만에 9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역대 외화 최단 기간 900만 돌파 신기록을 추가하며 3일 연속 흥행 신기록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역대 외화 중 종전 최단 흥행 기록을 보유했던 역대 외화 흥행 2위이자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기록을 무려 4일이나 당기며 900만을 돌파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는 어벤져스를 넘는다"의 공식을 다시 한번 입증했을 뿐 아니라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에 이은 최고 흥행 속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900만 관객까지 파죽지세로 돌파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드디어 천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기존 역대 외화 천만 영화는 <아바타>(2009),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인터스텔라>(2014), <겨울왕국>(2014)로 총 4편이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천만을 돌파한다면, 3년 만에 외화 천만 영화 탄생이자 대한민국 영화 역사상 21번째 천만 영화 탄생이다. 더불어 <신과함께: 죄와 벌>(2017)에 이은 2018년 첫 천만 영화 탄생을 예고한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2일째 800만, 개봉 13일째 9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했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및 개봉 2주차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까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쓰고 있다. (2018.0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12일째 역대 외화 최단 흥행 속도 800만 돌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2일째가 되자 마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최단 흥행 신기록을 연휴 이틀 연속 수립했다. 역대 흥행 2위 <신과함께>와 동일한 흥행 속도로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누적 수익 10억불을 돌파, 역대 최단 기간 10억 불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까지 세우며 전세계 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전세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2일째인 오늘, 8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역대 외화 최단 기간 800만 돌파 신기록을 추가했다. 바로 어제 개봉 11일째 700만 돌파에 이어 이틀 연속 흥행 신기록 행진이다. 이는 어린이날 연휴가 돌입하자 마자 극장으로 전세대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흥행 질주에 힘을 더하며 800만 관객을 단숨에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역대 외화 중 종전 최단 흥행 기록을 보유했던 역대 외화 흥행 2위이자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기록을 무려 3년 만에 깨며 "어벤져스는 어벤져스를 넘는다"의 공식을 명백하게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역대 흥행 2위 <신과함께 - 죄와 벌>과 동일한 흥행 속도로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2일째 8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했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까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유력 매체들에 따르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5월 5일 한국 시간 기준, 전세계 누적 수익 10억 불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는 역대 최단 기간 10억 불 돌파이자, 중국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그야말로 압도적 흥행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북미에서도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예고 및 경이적인 흥행 기록을 연일 다시 쓰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그야말로 전세계 무한 흥행 신드롬을 보여주고 있다. (2018.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11일째 되자 마자 700만 돌파
 

전세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1일째인 오늘,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최단 기간 700만 돌파 신기록을 추가했다. 주말이 되자 마자 또 한번 흥행 신기록을 더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의 무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명실상부 2018년 최고 흥행작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개봉 2주차 신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및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이번 주말 어린이날 연휴 또 한번의 흥행 포텐을 터트릴 예정이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관객 돌파,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11일째 7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했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 역대 개봉 2주차 최고 예매율까지 압도적 흥행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전세계에서도 10억 불 수익 돌파를 목전에 두며 그야말로 거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8.05.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8일째 600만 관객 돌파!
 

전세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오늘, 개봉 8일째가 되자마자 600만 관객까지 돌파, 역대 최단기간 600만 관객 돌파 신기록을 추가했다.

대한민국 외화 사상 개봉 8일째 600만 돌파한 작품은 오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뿐으로 연속 무한 흥행 신기록을 써내려 가며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바꿨다. 더불어 이는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명량> 다음으로 가장 빠른 속도이자 2위 <신과함께-죄와 벌>보다 빠른 속도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2주차에도 파죽지세의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 신기록들은 역대 최다 예매량(120만 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이다.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했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 역대 개봉 2주차 최고 예매율까지 압도적 흥행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새 개봉작 마동석 주연 <챔피언>을 제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흥행 강자임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예매율에서도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무한 흥행 질주의 요인은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역대 최강의 슈퍼히어로와 캐스팅 조합, 역대급 스케일과 블록버스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파격 전개, 슈퍼 히어로 그 이상의 색다른 매력과 이면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면모가 다 담겨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벌써부터 <어벤져스4>(제목 미정) 및 <캡틴 마블> 등 내년 마블 차기작들까지 전세계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18.05.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6일째 500만 관객 돌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역대 최고 오프닝,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에 이어 개봉 6일째 접어들며 단숨에 500만 관객까지 돌파하는 흥행 신기원을 열였다. 이는 모두 역대 최고 및 최단 흥행 신기록으로 대한민국, 북미, 전세계에 그야말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무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주 역대 흥행 신기록을 모두 새로 경신한 가운데, 4월 30일(월) 오늘 개봉 6일째 접어들며 500만 관객까지 돌파, 역대 최단기간 5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추가했다. 대한민국 영화 사상 개봉 6일째 500만 돌파한 작품은 오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명량>뿐이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이후 6일 연속 역대 대한민국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써내려 가는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 신기록은 역대 최다 사전 예매량(120만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역대 최단 기간으로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모두 새로 경신했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수 동원까지 그야말로 최고, 최다, 최단 기간의 모든 흥행 기록을 다시 세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북미 및 전세계에서 역대 영화 역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경이적인 흥행 행보를 걷고 있다. 더불어 북미 최고 평점 사이트 시네마 스코어에서 A등급을 유지 및 국내 CGV골든에그지수도 96%라는 마블 영화 사상 역대급 지수를 유지하고 있는 뜨거운 호평의 주역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거대하고도 압도적인 흥행과 입소문 위용을 명실상부 입증했다. (2018.0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 동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한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역대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첫 주 4,762,728명을 동원 역대 개봉 첫주 <명량>에 이어 최다 관객수 동원까지 경신, 역대 흥행 신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이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과 함께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썼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첫 날 역대 최다 사전 예매량(120만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개봉 다음날부터 연이어 역대 최단 기간인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돌파 및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와 역대 개봉주 외화 최다 관객수까지 기록하며 역대 최고 흥행 신기록을 새로 수립했다.

종전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는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2014)의 4,767,617명이며 그 뒤를 이어 역대 천만 영화 <부산행>(2016/유료시사 제외)의 4,752,147명, <택시운전사>(2017)의 4,361,047명 기록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주 누적 관객수 4,762,728명을 동원, <명량>을 잇는 최고 기록과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수 기록까지 다시 경신했다.

더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폭발적 흥행 화력으로 오늘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이래 매일 새로운 흥행 역사를 바꾸는 신기원을 열 것으로 예측된다. 더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외, 북미 및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모두 역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는 놀라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그야말로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클라이맥스를 보여주는 영화로 등극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이래 꾸준한 관객들의 입소문과 호평을 통해 CGV골든 에그지수에서 마블 영화 중 역대급 평점 및 <어벤져스> 시리즈 중에서는 최상위의 꾸준한 입소문을 유지하며 흥행과 호평을 모두 사로잡은 최고의 블록버스터임을 보여주고 있다. (2018.0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5일째 오전 400만 돌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역대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오전 400만 돌파까지 역대 흥행 신기록을 모두 경신중이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이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주말 폭발적 흥행 화력으로 개봉 5일째인 4월 29일(일) 오전 7시30분 단숨에 400만 관객 돌파를 했다. 이는 역대 최단 기간 흥행 속도로 <명량>과 <택시 운전사>만이 유일하며, 마블 영화 중에서도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 파죽지세로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다시 추가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첫 날 역대 최다 사전 예매량(120만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개봉 다음날은 연이어 역대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개봉 3일째 200만 돌파, 개봉 4일째 300만 돌파 및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동원에 이어 오늘 개봉 5일째 400만 돌파까지 기록하며 역대 최고 흥행 신기록을 연일 경신중이다. 이처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제목처럼 무한 흥행 신기록을 제조해나가며 대한민국 영화 역사를 다시 쓰는 행보를 걷고 있다. 이 같은 속도라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주말 압도적 흥행에 힘입어 개봉 첫 주 다시 한번 역대급 기록 탄생을 예견케 한다. (2018.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동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토요일 일일 관객수 1,332,349명을 모으며 대한민국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을 추가했다.

전세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4월 28일(토) 주말 단 하루, 무려 1,332,349명(누적 관객수: 3,648,576명)을 모으며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천만 영화 <부산행>(2016년 7월 23일)의 1,282,013명, <신과 함께>(2017년 12월 24일)의 1,268,537명, <명량>(2014년 8월 3일)의 1,257,380명, <택시운전사>(2017년 8월 5일)의 1,123,443명이다.

더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의 첫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년 4월 25일)의 1,155,761명과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2016년 4월 30일)의 1,142,509명 기록까지 가뿐히 뛰어넘으며 마블 스튜디오 작품 중, 일일 최고 흥행 기록을 추가했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써내려 가며 역대 최고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수 시간내 역대 최단 기간 400만 돌파까지 목전에 두고 있어 그야말로 파죽지세의 흥행 행보를 펼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전 역대 사전 예매량 120만 장 돌파, 역대 최고 예매율 97.4% 및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최단 기간 100만 돌파, 200만 돌파, 300만 돌파 및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까지 매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추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2018.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북미 전야 개봉! 마블 사상 최고 전야 오프닝 기록!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북미에서 전야 개봉, 마블 영화 중 압도적 수익으로 역대 최고 전야 흥행 기록을 수립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43개국에서 폭발적 흥행으로 전세계 최초 동시 개봉 2일 만에 1억 불 돌파를 앞두고 있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이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북미에서 전야 개봉, 약 3천 6백 만 불 수익을 거두며 마블 영화 중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는 종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2,760만 불, <블랙 팬서>의 2,520만 불,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2,500만불 기록을 압도적으로 제친 수치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대한민국이 선두로 폭발적 흥행을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개봉 48개국에서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 특히 브라질은 역대 최고 오프닝, 영국은 역대 마블 스튜디오 작품 최고 오프닝, 독일은 역대 슈퍼 히어로 무비 최고 오프닝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전세계에서 단 2일만에 약 1억불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북미 정식 개봉 후 예측 수치인 2억 3천 만 불 이상의 역대 마블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에서 개봉 4일째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한번 새로운 역대 최단기간 300만 돌파 흥행 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의 폭발적 흥행과 함께 북미 및 전세계에서도 압도적 오프닝 기록을 세우고 있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작품의 위용을 보여주며 전세계 영화 팬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전세계가 모두 주목하고 있는 2018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2018.04.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4일째 역대 최단기간 300만 돌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4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이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4일째인 오늘 오전 9시 20분 3,003,941명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기세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개봉 4일째 300만 관객 돌파 기록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및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명량>(2014), <택시운전사>(2017),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뿐이다. 특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이 같은 흥행 추세는 역대 대한민국 최고 흥행작 <명량>(2014)과 유사하게 매일매일 흥행 기록을 새롭게 경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역대 흥행 2위 <신과 함께>(2017)보다 빠른 흥행 속도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전 역대 사전 예매량 120만 장 돌파 역대 최고 예매율 97.4% 및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최단 기간 100만 돌파, 200만 돌파, 300만 돌파까지 연이은 흥행 기록 작성으로 앞으로의 신기록 행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폭발적 흥행과 함께 북미 및 전세계에서도 압도적 오프닝 기록을 세우고 있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작품의 위용을 보여주며 전세계 영화 팬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역대 최단기간 300만 돌파한 2018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2018.04.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3일째 역대 최단 기간 200만 돌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역대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3일째 단숨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역대 최고 예매량 및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최고 예매 기록을 경신했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이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3일째인 오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최고 오프닝으로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속도로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대한민국 영화 사상 개봉 3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천만 영화 <명량>(2014), <택시운전사>(2017)와 마블 최고 흥행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이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전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유사한 속도의 흥행 돌풍으로 '어벤져스가 어벤져스를 넘는' 장관을 보여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외화 중 오직 마블 영화 두 편만이 개봉 3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대미문의 흥행 신기록으로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역대 사전 예매량 122만 장 돌파를 경신한 데 이어, 오늘 오후 기준 역대 최고 예매율 97%를 달성하는 전대미문의 흥행 기록을 다시 한번 세웠다. 종전 최고 기록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3년 전 기록인 96.9%였다. 이 같이 역대 무한 흥행 신기록의 화제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북미에서도 오늘 개봉, 전세계에 부는 무한 흥행 신드롬으로 그야말로 지구를 뜨겁게 하고 있다. (2018.04.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영화 역사상 최고 흥행 오프닝!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대한민국 개봉 첫 날 영화 역사상 최고 흥행 오프닝이란 경이적인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 기록까지 세웠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이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어제 대한민국 개봉, 영화 역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개봉 하루 만에 976,835명을 모으며 역대 최고 오프닝 뿐만 아니라, 오늘 아침 7시 역대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단숨에 누적 관객수 1,187,932명을 기록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고 오프닝 뿐만 아니라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 및 역대 마블 영화 최고 오프닝까지 모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종전 역대 최고 오프닝은 한국영화 <군함도>(972,161명)를 필두로 <부산행>(872,673명), <명량>(682,701명) 등이 있었고, 외화 최고 오프닝은 영화 <미이라>(873,117명)였으며 마블 영화 중 최고 오프닝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727,901명)였고, 시리즈의 전작이자 마블 최초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오프닝 기록은 622,165명이다.

더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18년 최고 흥행작 <블랙 팬서>(설 연휴 개봉)의 개봉 첫 날 관객수 630,323명을 압도적으로 누르며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도 같이 갈아치웠다. 뿐만 아니라 CGV골든에그지수도 동시기 대비 더 높은 수치로 관객들의 영화를 향한 폭발적 관심과 호평을 명백히 입증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흥행 신기록들 외에도 개봉일 실시간 검색어에 2019년 라인업 <어벤져스4>(가제), <캡틴 마블> 등이 나란히 오르며 대한민국만의 특별한 마블 영화 사랑을 반증했다. 특히 관객들은 영화 리뷰 후, 자발적 스포일러 방지 캠페인을 펼치며 진정한 영화 관람 선진국의 면모를 보여주는 등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전 예매량 역시 100만 장 이상을 여전히 유지하며 역대 최강의 예매 화력을 선보이고 있어 개봉 첫 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예견케 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영화 역사상 최고 흥행 오프닝 기록을 쓰며 진정한 마블의 정수를 보여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인의 새 어벤져스 주역들 빛난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4월 12일(목)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약 300명의 국내 주요 매체 기자들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취재 참여로 2018년 최고의 화제작다운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역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가 내한 이벤트의 첫 번째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4월 12일(목) 오전 10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네 배우는 시종일관 유쾌하고 멋진 매너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대한민국 방문 소감을 전해 기자회견 현장을 뜨거운 취재 열기로 가득 채웠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대에 감사를 전했으며 특히 로키 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은 "로키가 돌아왔습니다"라는 완벽한 한국말로 세 번째 내한다운 여유를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질의 응답 시간에는 네 배우 모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로서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에 대한 무한 자신감을 보여줘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기자회견 마지막에는 배우들을 위한 특별 족자 선물 증정 순서가 마련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월 25일 개봉한다. (2018.04.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드디어 베일 벗은 티저 포스터 최초 공개!
 

2018년 압도적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티저 포스터를 '스파이더맨' 역으로 출연하는 톰 홀랜드가 현지 시간으로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마침내 베일을 벗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벤져스의 전통의 'A' 이니셜로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저 포스터를 본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은 이미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는 한편, 특히 어마어마한 캐스팅에 열광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이견 없는 2018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어벤져스' 멤버들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힘을 합쳐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하려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전쟁을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에 상상을 초월하는 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한다. 아이언맨부터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호크아이와 블랙 위도우, 스칼렛 위치,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스타로드와 가모라, 로켓 라쿤과 그루트, 로키와 팔콘, 워 머신, 드랙스, 네뷸라, 멘티스, 비전, 앤트맨과 블랙 팬서, 윈터 솔져, 닥터 스트레인지까지 등장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엘리자베스 올슨, 안소니 마키, 폴 러드, 기네스 펠트로, 폴 베타니, 돈 치들,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카렌 길런,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폼 클레멘티에프, 데이브 바티스타, 세바스찬 스탠, 채드윅 보스만, 다나이 구리라, 베데딕 웡, 코비 스멀더스, 베니치오 델 토로, 피터 딘 클리지, 사무엘 L. 잭슨 등 열거만으로도 '초현실적인'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성공적으로 연출해 능력을 인정 받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미래를 이끌게 된 루소 형제가 감독을 맡았다.

10여 년간 이어진 마블 세계관의 종지부가 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18년 4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2017.1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
  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무한 대결이 펼쳐진다!

4월, 마블의 클라이맥스를 목격하라!

-
-
-
-
-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아이언맨>부터 <블랙 팬서>까지
슈퍼 히어로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 확장하다!
 

전 세계 슈퍼 히어로 영화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가 10주년을 맞이했다. 마블 스튜디오는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2018년 <블랙 팬서>까지 그간 총 18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구축, 언제나 화제와 인기의 중심에 섰다. 마블 시리즈의 전세계 누적 수익은 147억 불(한화 약 16조 원),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는 무려 약 8,400만 명에 이른다. 또한 북미 기준 슈퍼 히어로 장르 박스오피스 TOP 10 내에 1위 <블랙 팬서>(2018)를 필두로 2위 <어벤져스>(2012), 4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7위 <아이언맨3>(2013), 8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10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등 과반수 이상의 작품이 등극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놀라운 흥행으로 영웅 그 이상의 슈퍼 히어로들을 탄생시켜온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드디어 개봉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일찍이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최초의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이후 3년 만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시리즈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가 총출동하며, 명실상부 마블의 클라이맥스라는 타이틀에 손색이 없다.

마블 스튜디오는 10주년의 포문을 연 <블랙 팬서>,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 올해 <앤트맨과 와스프>까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2019년 마블 최초의 여성 히어로 솔로 무비 <캡틴 마블>, 그리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후속작 <어벤져스 4>(가제)의 개봉을 확정, 10주년 이후의 행보에 대한 기대까지 멈추지 않게 만든다.

영웅 그 이상의 슈퍼 히어로들을 탄생시키며 영광의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 그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월 25일 국내 개봉한다.


사상 최강의 내한 이벤트 성황리 개최!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까지
어벤져스의 무한 한국사랑 빛났다!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4월 12일(목) 주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의 역대급 내한 이벤트를 성료했다. 배우들의 한국어 인사와 색다른 관객과의 대화, 클래스가 다른 레드카펫까지 갖가지 기록들이 쏟아졌다.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 '로키' 톰 히들스턴,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그리고 '맨티스' 폼 클레멘티에프라는 색다른 조합의 내한에 대한민국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언론과의 기자간담회부터 시종일관 유쾌하고 멋진 매너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대 한민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 노 스포일러(No Spoil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영화의 구체적인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아끼면서도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대한 자신감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대한민국 유수의 인플루언서들과의 만남도 큰 화제를 낳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인플루언서 미팅은 내한 배우 4인과 대한민국 대표 웹툰 작가, 유투버, 블로거 등의 인플루언서가 만난 특별한 행사였다. 4명의 히어로들을 위한 웹툰 스페셜 포스터 4종 공개와 키워드 토크, 그리고 대한민국 어린이 히어로 '키벤져스'가 참석해 배우들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코스튬을 입은 키벤져스에게 스파이더맨 시그니처 포즈를 알려주고, 폼 클레멘티에프는 맨티스 코스튬을 입은 어린이들과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등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었다.

내한 이벤트의 클라이맥스 야외 레드카펫은 역사를 다시 썼다. 1,200 평방 미터 공간에서 24시간에 걸쳐 설치된 77미터 레드카펫에는 약 7,500명의 레드카펫 역사상 최다 인원이 운집했다. 배우들은 80분이 넘는 시간 동안 레드카펫에서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인과 셀카까지 역대급 팬서비스를 펼쳐 보였다. 톰 홀랜드는 레드카펫 현장을 SNS에 생중계하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레드카펫 바깥쪽의 팬들까지 꼼꼼히 챙기며 현장의 감동을 자아냈다. 무대에 오른 배우들은 톰 히들스턴의 "사랑해"라는 한국어 인사를 포함해 대한민국 팬들에게 무한 감사를 전했다.

대한민국 언론과의 기자간담회부터, 인플루언서들과의 만남과 한국 대표 방송 인터뷰,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그리고 야외 레드카펫까지 이어지는 동안 배우들은 무한 팬서비스로 영화에 대한 기대는 물론, 네 배우와 마블 스튜디오의 미래까지 기대를 높였다.


사상 최고의 기대작!
마블 최강의 클라이맥스가 드디어 펼쳐진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일찍부터 2018년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 왔다. 마블 10주년의 클라이맥스이자, 모든 마블 슈퍼 히어로들이 올스타전을 펼치며, 사상 최강의 빌런까지 등장하는 수많은 포인트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이다. 2008년 <아이언맨>을 필두로 2018년 <블랙 팬서>까지 총 18편의 마블 스튜디오 작품의 국내 관객수는 8,400만 명에 달한다. 전 세계 누적 수익은 147억 불 이상이며, 북미 기준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TOP 10 내 6편의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 포진할 정도로 압도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역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TOP5 <어벤져스>와, 국내 마블 작품 최초 천만 영화에 등극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까지, 단 두 편만으로 '어벤져스급'이라는 표현까지 만들어낸 어벤져스 시리즈의 귀환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며, 놓칠 수 없는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향한 두 번째 무한 기대 포인트는, 포스터에만 23명의 슈퍼 히어로가 등장하는 압도적 캐스팅에 있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등 기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히어로들이 전원 컴백하며,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그리고 스타로드(크리스 프랫)를 비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까지 새롭게 조합된 어벤져스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무하고 있다. 예고편만으로도 이들은 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압도적 액션과 업그레이드된 유머 모두 장착했음을 보여주었다.

세 번째 무한 기대 포인트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마블 사상 최강의 빌런 타노스다. 2012년 <어벤져스>부터 그 위력을 예고해 온 타노스(조슈 브롤린)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에서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화면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렀다. 우주의 질서를 관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기 위해 지구로 향하는 타노스는, 공개된 예고편에서 어벤져스 멤버들을 한 손으로 제압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했다. 사상 최정상의 어벤져스와 사상 최강 빌런 타노스의 세계의 운명을 건 폭발적 스케일의 대결은 이번 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이유다.


사상 최정상의 캐스팅!
슈퍼 히어로만 약 23명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가 탄생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과 새로운 마블 히어로들이 만난다.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조합에 전 세계 관객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토르: 라그나로크> 결말에서 지구로 향하던 토르는 우주 공간을 탐험하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만나게 된다. 이미 충격적이라고 알려진 영화 초반 5분 이후 기절한 채로 우주를 떠돌고 있던 토르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 맨티스의 도움을 받아 깨어나고, 이후 함께 지구로 향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토르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만남이라고 말하며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무기 묠니르를 잃은 토르가 로켓과 그루트의 도움으로 새로운 무기를 얻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어벤져스 멤버인 토르가 우주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만나는 사이, 지구에서 어벤져스를 만나는 인물은 닥터 스트레인지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개봉한 솔로 무비 <닥터 스트레인지>(2016)를 통해 데뷔한 그는 마블 히어로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인물로 꼽힌다. 예고편에서는 토니 스타크, 브루스 배너 등 원년 어벤져스 멤버들과, 새로 어벤져스가 된 피터 파커를 만나는 모습이 드러났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강력한 능력이 어벤져스에게 힘을 불어넣는 한편, 그의 까칠한 성격이 개성 강한 어벤져스와 어떻게 매치될 지도 기대를 높인다.

세 번째 조합은 블랙 팬서를 비롯한 와칸다의 히어로들과 어벤져스다. 영화 <블랙 팬서>의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와칸다에서 회복중인 윈터 솔져 버키의 모습이 등장한 이후 팬들의 기대감은 절정에 달했다. 와칸다의 왕 블랙 팬서와 과학자 슈리는 캡틴 아메리카와 윈터 솔져를 비롯한 히어로들에게 비브라늄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새로운 무기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와칸다에서 블랙 팬서와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윈터 솔져 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히어로들은 힘을 합쳐 영화에서 가장 대규모의 전투를 펼칠 예정이다.

이렇듯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사상 최정상의 캐스팅과, 이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조합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사상 최대의 대결!
인피니티 스톤과 최강의 빌런 등장!
세계의 운명을 건 압도적 전쟁이 시작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어벤져스>부터 예고해온 어벤져스와 타노스 사이의 압도적인 무한 전쟁을 그린다. 우주를 관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하려는 빌런 타노스와, 그를 막아야 하는 어벤져스 사이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어벤져스>부터 타노스와 인피니티 스톤의 존재는 암시되어 왔다. 타노스는 <어벤져스> 마지막 장면에 옆모습만으로 등장해 어벤져스에게 닥칠 새로운 위기를 예고했다. 이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직접 지구로 향하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어벤져스>에서 지구를 침략한 로키의 무기였던 치타우리 셉터에 있던 '마인드 스톤'은 비전(폴 베타니)을 탄생시켰고, 현재 비전의 이마에 박혀 있다. 어벤져스가 힘을 합쳐 로키를 막아낸 후, 그가 노리던 테서랙트는 토르의 고향 아스가르드에 보관되었고, <토르: 라그나로크>의 후반부에서 다시 로키가 손에 쥔 것으로 추측되는 테서랙트는 '스페이스 스톤'이다. 이 외에 <토르: 다크 월드>에 등장한 '리얼리티 스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처음 존재가 드러난 '파워 스톤',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가 걸고 있는 아가모토의 눈에 들어 있는 '타임 스톤'과 아직 수수께끼에 휩싸여 있는 소울 스톤까지 여섯 개의 인피니티 스톤이 타노스가 쫓고 있는 목표다.

우주의 절반을 파괴하고 질서를 다시 세우려는 타노스에 맞서는 어벤져스 역시 역대 최강의 전투력을 갖췄다. 업그레이드 된 수트를 입은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와칸다의 기술력과 비브라늄을 장착한 캡틴 아메리카와 윈터 솔져,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토르가 만들어낼 새로운 무기 등 3년 만에 돌아온 어벤져스의 새로운 면모는 타노스의 계획이 그리 만만치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 한편, 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는 각각 인피니티 스톤을 소유하고 있어 이번 영화에서 가장 큰 위기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23명의 슈퍼 히어로와 1명의 압도적인 빌런 타노스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두고 펼치는 세계의 운명을 건 압도적 대결에, 마블 팬들과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감은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


영화 사상 최초 시도!
IMAX 100% 촬영의 압도적 비주얼!
마블 최강의 제작진만이 가능한 프로젝트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놀랍도록 커진 화면과 믿을 수 없는 초고화질 영상으로 영화 역사를 새로 쓸 준비를 마쳤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영화사 최초로 영화 전체 분량을 IMAX 카메라로 촬영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연출을 맡은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은 전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의 공항 전투 장면에 이어 카메라 계의 혁명으로 불리는 '알렉사 아이맥스(ALEXA IMAX)' 카메라로 이번 영화를 디자인했다. 알렉사 아이맥스 카메라는 차세대 2D 디지털 카메라를 이끌 혁신적 기종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최초로 사용된 이후 크리스토퍼 놀란, J. J. 에이브럼스, 마이클 베이, 그리고 루소 형제 등 최고의 영화 감독들이 사랑하는 카메라로 자리매김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업그레이드 된 촬영에 힘입어 IMAX만의 확장된 화면 비율인 1.9 대 1 비율로 상영되어, 일반적인 영화보다 최대 26%까지 확장된 비주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완벽한 몰입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는 마블 최강 제작진들이 총출동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어벤져스> 시리즈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미래를 이끌게 된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은 함께 작업했던 마블 제작진들을 다시 한 번 불러모았다. <퍼스트 어벤져>(2011)부터 모든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와 <토르: 다크 월드>에 참여한 크리스토퍼 마커스와 스티븐 맥필리가 각본을 맡아 마블 사상 최대의 대결을 그렸다. 음악에는 <퍼스트 어벤져>, <어벤져스>(2012)의 앨런 실베스트리가 합류했고, 촬영은 루소 형제와 전작 두 편을 함께한 트렌트 오팔로치가 이끌었다. 미술은 다양한 마블 작품에서 개성을 보여준 찰스 우드가 참여, 무수한 캐릭터들의 조화와 전투의 색을 조율했다.

마블 최강 제작진과, 영화 사상 최초 IMAX 전체 촬영까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완벽한 프로덕션이 완성됐다.


대재앙에 가까운 위력
마블 사상 최강의 빌런 타노스 탄생기
 

이름만으로도 대재앙을 예고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강의 빌런 타노스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코믹스에서는 1973년부터, 영화에서는 2012년 <어벤져스>부터 등장을 예고해온 타노스는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드디어 전면에 나선다.

타노스는 우주의 끝을 지배하는 타이탄 행성의 강력한 전사로, <어벤져스>에 등장한 '치타우리'와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대동할 '블랙 오더' 등 강력한 군대도 거느리고 있다. 비극적인 과거가 있고, 그 과거를 바로잡겠다는 의지로 우주를 관장할 수 있는 인피니티 스톤을 쫓는 인물이다.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타노스는 이번 영화에서 어벤져스 멤버들이 지금껏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위협 그 이상을 보여줘야 했다. 이번 영화의 스토리는 타노스와 그의 동기, 목적, 과거에 대한 이야기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최초로 빌런의 입장에서 쓰여진 영화"라고 말하며 영화에서 밝혀질 타노스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타노스를 맡은 배우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 등의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액션 배우로 활약해온 조슈 브롤린이다. 마블 스튜디오 10년을 아우르는 작품의 빌런을 맡은 그는 남다른 각오와 캐릭터 해석으로 작품에 임했다. 조슈 브롤린은 "타노스는 흥미롭고, 관객들이 동정할 만한 포인트도 있다"고 캐릭터에 연민을 표하면서도,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 어떤 대가든 치르려는 점에서 지금까지 본 빌런 중 최악"라는 냉정한 평가도 더했다. 타노스와 깊게 연계된 수양딸 가모라와 네뷸라를 맡은 조 샐다나와 카렌 길런은 자신들이 맡은 캐릭터들의 개인사가 시리즈 전체 스토리와 엮인 것이 뿌듯하다고 말하며 이번 영화에서 더욱 큰 활약을 기대케 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드디어 행동을 개시한 타노스와,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가 펼칠 압도적 대결에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틀랜타부터 에든버러까지
마블 영화 최대 전투가 벌어진 로케이션
 

영화 역사를 뒤바꿀 대규모 전투, 우주와 지구를 오가는 설정을 구현하기 위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제작진은 신중히 로케이션을 물색했다. 가장 먼저 확정된 촬영장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파인우드 애틀랜타 스튜디오였다. 이 스튜디오는 영화의 다양한 장면에서 세트로 활용되었고, 제작진의 본부이기도 했다.

스튜디오에는 절대 건설할 수 없었던 와칸다 왕국 전투 장면을 위해 실제 아프리카 지형과 유사한 지형을 찾았다. 제작진은 애틀랜타 지형을 조사해 8,000에이커(약 3,642만 제곱미터) 크기의 '채터후치 힐 이벤팅'이라는 농장을 택했다. 승마의 천국으로도 불리는 이 드넓은 대지를 프로덕션 디자이너 찰스 우드, 시각 특수효과 감독 댄 디리우 등은 와칸다 왕국의 지형으로 변형해 압도적인 전투 장면을 완성했다.

미국을 넘어 영국에서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가 촬영지로 선택됐다. 드라마틱한 도시 에든버러는 루소 형제에게 지구에서 촬영하면서도 지구 바깥의 공간을 상상할 수 있는 자극을 주었다. 안소니 루소 감독은 "다른 세계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고대의 헐벗은 땅 위에 서 있는 느낌을 주는 도시"라고 말하며 에든버러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완벽한 촬영지로 선택한 이유를 암시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찰스 우드는 애틀랜타의 스튜디오와 농장, 에든버러, 뉴욕의 블리커 스트릿 등의 촬영지를 뉴욕, 와칸다 왕국, 우주 공간 등 영화의 배경으로 탈바꿈시키는 작업을 맡았다. 그간 다양한 마블 영화에 참여하며 정평난 그는 예술적인 디자인을 덧대 지금껏 누구도 본 적 없는 새로운 행성과 은하계까지 완성, 마블 스튜디오 10년을 아우르는 공간 디자인을 완수했다.


변신과 어울림을 꾀하다
모든 마블 시리즈 캐릭터를 조화한 의상 제작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단연 최고 화제는 메인 슈퍼 히어로만 23명에 이르는 캐릭터들의 총집결이다. 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조화되어 보이게 만드는 일은 의상 디자이너 주디아나 마코브스키에게 맡겨졌다.

주디아나 마코브스키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의상상에 3회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정평 난 디자이너다. 마블 스튜디오와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시작으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총 4편의 작품을 함께 했다. 주디아나 마코브스키는 "제작 초기에 내게 주어진 미션은 단 하나였다. 각기 다른 세계에서 지내온 캐릭터들을 한 자리에 모았을 때, 의상에 큰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도 서로 잘 어울리도록 하라는 거였다"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주어진 막중한 임무를 설명했다. 그는 루소 형제 감독과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어벤져스> 시리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각기 다른 의상을 조화할 디자인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여기에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더해 캐릭터들의 의상을 완성했다.

이번 영화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꾀한 캐릭터들도 있다. 먼저 캡틴 아메리카는 갈색 머리와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예고편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토르 역시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선보인 짧은 머리를 유지하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위화감 없는 만남을 이루었다.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는 금발로 변신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이후 2년 동안 나타샤는 소속감, 안정감을 잃은 채로 따로 움직였다"고 설명하며, 그의 금발은 그간의 변화를 상징하기 위한 설정이었다고 말한다. 숨어 다니고 있는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도 헤어 컬러와 메이크업에 변화를 주어 튀지 않는 모습으로 변했다. 여기에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수트, 와칸다의 기술력으로 만든 새로운 무기를 착용한 어벤져스 등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만 볼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히어로들의 면모까지 무한 기대를 높인다.

역대 마블 시리즈에 등장한 무수한 캐릭터들의 총집결과 함께 이루어진 의상 변화와 조화를 지켜보는 것 역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Cast & Character 아이언맨/토니 스타크 l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탄생을 알린 <아이언맨>(2008)부터 함께 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무수한 배우들 안에서도 가장 특출 난 존재감을 선보여 왔다. 마블 스튜디오의 10주년 역사를 모두 함께 한 그에게는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무려 8번째 작품이다. '토니 스타크' 그 자체로 혼연일체 되어 관객들을 몰입시키는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절체절명의 위기와 절망을 맞은 아이언맨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MARVEL Filmography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아이언맨3>(2013), <어벤져스>(2012), <아이언맨2>(2010), <아이언맨>(2008)


↘ Cast & Character 타노스 l 조슈 브롤린
 

조슈 브롤린은 그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 등의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액션 배우로 활약해왔다. 조슈 브롤린은 마블 최강의 빌런 타노스로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에서 짧은 출연만으로도 위압감을 각인했다. 영화 빌런의 역사를 새로 쓸 준비를 마친 그의 전면 등장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Cast & Character 헐크/브루스 배너 l 마크 러팔로
 

<어벤져스>(2012)부터 시리즈를 지켜 온 마크 러팔로의 헐크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합류한다. 그간 서로 다른 인격의 헐크와 브루스 배너를 오가며 캐릭터의 매력을 끌어올린 것은 전적으로 마크 러팔로의 탁월한 연기력 덕이다. 전 세계와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소화해낼 헐크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높인다.

MARVEL Filmography
<토르: 라그나로크>(2017),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어벤져스>(2012)


↘ Cast & Character 로키 l 톰 히들스턴
 

<토르> 시리즈와 <어벤져스>(2012)를 통해 가장 매력적인 빌런 로키를 연기해온 톰 히들스턴이 다섯 번째 마블 영화로 관객들을 만난다.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빌런이 아닌 히어로로서의 로키까지 소화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던 그가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어떤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MARVEL Filmography
<토르: 라그나로크>(2017), <토르: 다크 월드>(2013), <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 Cast & Character 캡틴 아메리카/스티브 로저스 l 크리스 에반스
 

<어벤져스> 시리즈와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모두에서 진지한 리더 캡틴 아메리카로서 활약해온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이언맨'에 버금가는 캡틴 아메리카의 인기와 존재감은 그의 진중한 눈빛과 연기력에서 비롯했다. 와칸다의 대규모 전투, 블랙 오더와의 전투 등 주요 전투 장면에서 크리스 에반스는 완벽한 액션 연기로 진정한 캡틴의 모습을 선보인다.

MARVEL Filmography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어벤져스>(2012), <퍼스트 어벤져>(2011)


↘ Cast & Character 토르 l 크리스 헴스워스
 

<토르: 라그나로크>를 통해 더욱 성숙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토르를 보여준 크리스 헴스워스는 그가 출연하는 여섯 번째 마블 작품인 이번 영화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만나는 첫 번째 어벤져스 멤버가 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초반 5분, 라그나로크보다 큰 위기를 맞은 토르의 결정과 선택을 그릴 크리스 헴스워스의 연기는 관객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될 것이다.

MARVEL Filmography
<토르: 라그나로크>(2017),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토르: 다크 월드>(2013), <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 Cast & Character 호크아이/클린트 바튼 l 제레미 레너
 

제레미 레너는 <어벤져스> 시리즈는 물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 다수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인상적인 액션 연기를 펼쳤다. 2011년부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빼놓을 수 없는 히어로 호크아이로 활약해 온 제레미 레너는 자유자재로 활을 다루는 유연한 액션은 물론, 가장으로서의 고뇌가 있는 인간적 면모의 감정 연기까지 소화해내며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다가오는 <어벤져스 4>(가제)에서도 그의 큰 활약이 예고되어 호크아이의 행보에 기대를 더욱 높인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 Cast & Character 블랙 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 l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요한슨은 그간 남다른 카리스마로 크고 작은 어벤져스의 갈등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블랙 위도우로서 활약해왔다. 어느덧 8년차 마블 히어로가 된 그는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금발로 변신하며 블랙 위도우의 성장과 변화를 암시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밖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은 더욱 강해진 블랙 위도우로서 전투를 이끌어갈 것이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어벤져스>(2012), <아이언맨2>(2010)


↘ Cast & Character 스칼렛 위치/완다 막시모프 l 엘리자베스 올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성공적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까지 거친 엘리자베스 올슨은 그가 맡은 스칼렛 위치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숨어 다녀야 하는 상황인 스칼렛 위치를 보여주기 위해 그는 메이크업과 헤어 컬러를 바꾸고, 네일 컬러까지 튀지 않는 색으로 꼼꼼히 설정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엘리자베스 올슨은 스칼렛 위치가 힘을 자율적으로 통제하는 모습, 그리고 비전과의 따뜻한 관계를 더 깊이 보여줄 것이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 Cast & Character 팔콘/샘 윌슨 l 안소니 마키
 

언제나 캡틴 아메리카를 도와 활약해온 팔콘으로 안소니 마키가 돌아온다. 이번 영화에서도 최첨단 스탤스 수트를 입고 공중을 비행하며 특히 와칸다 대규모 전투에서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안소니 마키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모든 캐릭터들의 인간적인 면을 조명한다"고 말하며 팔콘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앤트맨><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 Cast & Character 앤트맨/스콧 랭 l 폴 러드
 

폴 러드는 2015년 솔로 무비 <앤트맨>의 주연과 각본을 모두 맡아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내며 성공적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히어로로 입성했다. 다수의 코미디 영화에서 활약했던 만큼 그의 앤트맨은 위트가 넘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앤트맨과 와스프>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폴 러드는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진정한 자신의 해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앤트맨>(2015)


↘ Cast & Character 페퍼 포츠 l 기네스 펠트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놀라게 한 아이언맨의 비서이자 연인, 페퍼 포츠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전격 컴백한다. <아이언맨> 시리즈를 모두 함께 한 기네스 펠트로는 특유의 우아함과 무수한 필모그래피로 쌓아 온 내공이 빛나는 존재감으로 시리즈를 지켜왔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기네스 펠트로의 페퍼 포츠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이언맨과 보여줄 새로운 스토리에 이목이 집중된다.

MARVEL Filmography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아이언맨3>(2013), <어벤져스>(2012), <아이언맨2>(2010), <아이언맨>(2008)


↘ Cast & Character 비전 l 폴 베타니
 

<아이언맨> 시리즈의 인공지능 자비스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배우 폴 베타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안드로이드 비전으로 재탄생하며 관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타노스가 쫓고 있는 인피니티 스톤 중 하나인 마인드 스톤이 이마에 박혀 있어 이번 영화에서 스토리의 중심축이 된 비전을, 폴 베타니는 다시 한 번 관록의 연기력으로 소화해 낸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는 인간의 외형을 갖춘 비전의 모습까지 색 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아이언맨3>(2013), <어벤져스>(2012), <아이언맨2>(2010), <아이언맨>(2008)


↘ Cast & Character 워 머신/제임스 로드 l 돈 치들
 

배우 돈 치들은 2010년부터 아이언맨의 둘도 없는 친구 워 머신 역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적재적소에서 활약해 왔다. 드라마 [하우스 오브 라이즈] 시리즈로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 새로운 히어로들과 함께 와칸다 전투에 임하는 그의 모습이 관객들의 반가움을 고무하고 있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아이언맨3>(2013), <아이언맨2>(2010)


↘ Cast & Character 닥터 스트레인지/스티븐 스트레인지 l 베네딕트 컴버배치
 

드라마 [셜록] 시리즈, 영화 <호빗> 시리즈, <스타트렉> 시리즈 등 한계 없는 활약을 펼쳐온 최정상급 인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 캐스팅 소식과 함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고,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강력한 히어로의 탄생을 알리며, 국내 54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토르를 휘어잡았던 그가 이번 영화에서 다른 어벤져스 히어로들을 만나 어떤 케미스트리를 펼쳐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MARVEL Filmography
<토르: 라그나로크>(2017), <닥터 스트레인지>(2016)


↘ Cast & Character 스파이더맨/피터 파커 l 톰 홀랜드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어벤져스에 합류한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먼저 데뷔한 톰 홀랜드는 특유의 밝은 이미지에, 역할을 위한 트레이닝을 더해 완벽한 스파이더맨으로 탄생했다. 사상 최강의 빌런을 만난 위협적인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표정과 귀여운 위트를 잊지 않는 톰 홀랜드만의 스파이더맨은 새로운 수트와 함께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전쟁을 치른다.

MARVEL Filmography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 Cast & Character 스타로드/피터 퀼 l 크리스 프랫
 

유머러스하고 엉뚱한 스타로드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크리스 프랫. 액션과 SF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크리스 프랫의 스타로드가 드디어 지구에 당도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어벤져스와 처음으로 조우하며, 예고편에 공개된 스타로드와 토니 스타크의 기싸움 장면만으로도 관객들은 뜨겁게 호응했다. 크리스 프랫은 지구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 속에서도 스타로드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그들만의 정체성을 지킬 것이라고 말하며 상상초월의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Cast & Character 가모라 l 조 샐다나
 

<아바타>, <스타트렉> 시리즈의 대성공에 이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명배우 조 샐다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가모라의 양아버지 타노스가 전면에 나서며, 감정적 갈등을 연기하게 된 조 샐다나는 더욱 새롭고 깊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Cast & Character 네뷸라 l 카렌 길런
 

카렌 길런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 출연하며 완벽한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한 삭발 투혼으로 화제를 모았고, 시리즈를 거듭하며 점점 더 강력한 존재감을 키워왔다. 그가 맡은 네뷸라는 양아버지 타노스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전편에서 그를 암살하기 위해 떠났다.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카렌 길런은 스스로도 깜짝 놀랐을 만큼 큰 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Cast & Character 로켓 l 브래들리 쿠퍼
 

로켓을 연기한 브래들리 쿠퍼는 목소리만으로도 좌중을 휘어잡는 명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욱하는 성질과 만사 시니컬한 태도인 브래들리 쿠퍼의 로켓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새로운 히어로들을 만나 보여줄 독특한 연기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높인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Cast & Character 10대 사춘기 그루트 l 빈 디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최고의 신 스틸러 베이비 그루트는 사춘기에 접어든 10대 그루트로 성장해 돌아온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주역인 액션 히어로 빈 디젤이 그루트를 연기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오로지 "나는 그루트다" 한 마디로 캐릭터의 모든 감정을 표현해내 온 빈 디젤은, 이번에는 사춘기 틴 그루트의 삐딱한 태도까지 완벽하게 소화한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Cast & Character 맨티스 l 폼 클레멘티에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한 폼 클레멘티에프는 한국계 프랑스 배우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2013년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 영화 <올드보이>에 출연할 당시 '행복'이라는 캐릭터 이름을 직접 짓는 등 캐릭터를 향한 열정과 함께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표한 바 있다. 섬세한 연기로 다양한 개성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사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펼쳐 보인 폼 클레멘티에프의 맨티스는 이번 영화에서 정신을 잃은 토르를 깨우는 등, 아직 알려지지 않은 능력의 발휘와 함께 중요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 Cast & Character 드랙스 l 데이브 바티스타
 

미국 프로레슬링,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했던 데이브 바티스타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신난 바보' 드랙스로 활약하며 액션과 유머를 모두 소화하고 있다. 그는 예고편에서 토니 스타크를 빤히 쳐다보는 눈빛 한 번만으로도 드랙스만의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였다. 드랙스는 타노스에 의해 가족을 잃은 고통이 있어, 이번 영화에서 데이브 바티스타의 감정 연기까지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Cast & Character 윈터 솔져/버키 반즈 l 세바스찬 스탠
 

<퍼스트 어벤져>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전편을 함께 한 세바스찬 스탠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얼굴을 가린 윈터 솔져 버키로 본격 등장하며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누구보다 빠르게 필모그래피를 확장 중인 배우다. 이번 영화에서 그의 윈터 솔져가 와칸다의 기술력과 비브라늄의 위력을 합쳐 만든 새 팔을 얻는 만큼, 세바스찬 스탠은 그 어느 때보다 압도적인 액션을 펼쳐 보일 것이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퍼스트 어벤져>(2011)


↘ Cast & Character 블랙 팬서/티찰라 l 채드윅 보스만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포문을 연 <블랙 팬서>의 전 세계 박스오피스 대기록에 이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개봉을 앞둔 채드윅 보스만은 단연 2018년 가장 주목 받는 배우다. 채드윅 보스만은 <블랙 팬서>에서 마블의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에 걸맞은 발군의 액션과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진정한 왕이자 전사, 히어로로 거듭났다. 그는 이번 영화의 가장 주요한 격전지인 와칸다를 이끌며 다시 한 번 최고의 존재감을 각인할 것이다.

MARVEL Filmography
<블랙 팬서>(2018),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 Cast & Character 오코예 l 다나이 구리라
 

붉은 드레스와 장창으로 잊을 수 없는 액션 연기를 펼쳐 보인 <블랙 팬서> 오코예 역의 다나이 구리라가 돌아온다. 카리스마로 와칸다와 왕을 호위해 온 도라 밀라제의 장군 오코예는 와칸다 전투에 앞장서 큰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워킹 데드]에 이어 <블랙 팬서>까지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의 전사인 그는 또 한 번 강렬한 액션을 기대케 한다.

MARVEL Filmography
<블랙 팬서>(2018)


↘ Cast & Character 웡 l 베네딕 웡
 

동명의 캐릭터를 연기한 베네딕 웡은 넷플릭스 역사 드라마 [마르코 폴로]에서 몽골 제국의 '쿠빌라이 칸'을 연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그가 맡은 동명의 캐릭터 웡은 과묵하고 충직한 성격으로 영화의 무게감을 더했다. 닥터 스트레인지와 함께 하는 그가 타노스의 위협에 맞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MARVEL Filmography
<닥터 스트레인지>(2016)


↘ Cast & Character 마리아 힐 요원 l 코비 스멀더스
 

모델로 데뷔해 성공적으로 배우 변신을 꾀한 코비 스멀더스는 드라마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시리즈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어벤져스>부터 쉴드 요원 마리아 힐로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쉴드의 수장 닉 퓨리 역을 맡은 사무엘 L. 잭슨과 함께 돌아오는 코비 스멀더스의 더욱 노련해진 액션 연기가 기대를 높인다.

MARVEL Filmography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어벤져스>(2012)


↘ Cast & Character 컬렉터 l 베니치오 델 토로
 

귀한 물건을 모으는 컬렉터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짧은 등장만으로도 인피니티 스톤의 위력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렇듯 독특한 존재감의 캐릭터 컬렉터를 연기한 베니치오 델 토로는 이듬해 영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그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그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MARVEL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 Cast & Character 닉 퓨리 l 사무엘 L .잭슨
 

쉴드 해체 이후 실로 오랜만에 돌아오는 퓨리 국장이 팬들의 반가움을 고무할 것으로 보인다. 어벤져스를 모집한 장본인인 닉 퓨리를 맡은 사무엘 L. 잭슨은 무수한 영화에서 선과 악을 가리지 않고 배역을 소화해내는 베테랑이다. 2019년 개봉할 <캡틴 마블> 출연까지 확정 지은 그가 이번 영화에서 어떤 의미심장한 역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MARVEL Filmography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어벤져스>(2012), <퍼스트 어벤져><토르: 천둥의 신>(2011), <아이언맨2>(2010), <아이언맨>(2008)


↘ Director 안소니 루소&조 루소
 

마블 스튜디오의 미래를 이끌어갈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은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입성했다. 이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까지 단 두 작품만으로 대한민국 1,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선보이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그리고 <어벤져스 4>(가제)의 연출을 도맡아 <어벤져스> 시리즈까지 이끌어가는 수장이 되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로 슈퍼 히어로의 고뇌를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슈퍼 히어로들의 분열과 갈등을 그리며 세계관의 깊이를 더한 이들은,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메가폰을 잡아 다시 한 번 협력하는 히어로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완전체 어벤져스의 유기적 연결을 그리는 데에 성공한 이들은 "관객들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관객들이 보지 못한 유니버스가 펼쳐질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팬들의 신뢰를 더한다.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은 <토르: 라그나로크>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블랙 팬서> 라이언 쿠글러 감독 등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앞서 개봉한 마블 솔로 무비 감독들과 긴밀한 협업으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완성했다. 섬세한 연출과 슈퍼 히어로들의 인간적 고뇌를 잊지 않는 두 감독의 섬세함, 그리고 마블 대표 제작진들의 협업이 마블 사상 가장 치명적인 결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은 마블의 다음 10년까지 견인할 수 있는 저력을 보여줄 것이다.

MARVEL Filmography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