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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 군단이 전세계를 위협할 거대한 음모를 꾸미는 최강 '울트론'에 맞선 지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2015,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41분

제 작 : 마블스튜디오
감 독 : 조스 웨던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제레미 레너, 애런 존슨, 돈 치들, 아론 테일러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폴 베타니, 코비 스멀더스, 스텔란 스카스가드,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 잭슨, 수현

개 봉 : 2015년 4월 2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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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역대 외화 흥행 2위 등극!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32일만에 10,311.545명을 돌파, <겨울왕국>, <인터스텔라>를 뛰어넘고 역대 외화 2위에 올랐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32일만에 누적 관객수 10,311,545명을 모으며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올랐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종전 역대 외화 2위인 <겨울왕국>이 동원한 10,296,101명, <인터스텔라>의 10,275,484명을 제친 기록으로 <아바타>에 이어 2위에 등극한 것. 특히 영화는 매출액만으로는 <명량>,<아바타>,<국제시장>,<도둑들>,<7번방의 선물>,<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은 전체 개봉 영화 역대 7위 기록이다. 이와 함께 월트디즈니코리아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겨울왕국>을 2년 사이 역대 외화 2,3위를 나란히 영화를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2위에 오르기까지 종전 외화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역대 최고 예매율 및 예매량을 시작으로 역대 영화 최초 사전 예매량 100만 장 돌파, 평일 하루 62만 명이라는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뿐만 아니라 역대 외화 최초로 일일 100만 관객 시대를 열었다. 더불어 역대 외화 최단기간 개봉 2일째 100만 돌파, 3일째 200만 돌파, 4일째 300만 돌파, 7일째 400만 돌파, 9일째 500만 돌파, 10일째 600만 돌파, 11일째 700만 돌파, 13일째 800만 돌파, 17일째 900만 돌파에 이어 25일째 10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100만부터 1,000만이 되기까지 모든 기록을 갈아치웠다. 작년 국내 촬영에 이어 할리우드 최고의배우들이 내한에 이르기까지 1년 동안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대한민국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었기에, 이처럼 기적 같은 놀라운 결과를 낳았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역대 외화 흥행 2위에 등극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015.05.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2> 1000만 돌파!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 역대 외화 4번째 천만돌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가 개봉 25일째 1000만 관객을 돌파 했다. 이는 역대 외화 최단기간기록으로 2015년 개봉작 중 첫 1000만 영화가 탄생하게 된 것.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25일째인 5월 17일(일) 오후 5시 20분, 대망의 1000만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영화는 종전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0만 돌파 기록이었던 <아바타>(39일)의 기록을 무려 14일을 당겼으며 역대 외화 2위 <겨울왕국>(46일), 3위<인터스텔라>(50일)의 기록을 가뿐히 누른 수치다. 더불어 역대 2위 작품 <국제시장>(27일)과 <7번방의 선물>(32일), <광해: 왕이 된 남자>(38일)보다 빠른 기록이다. 이로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600만, 700만, 800만, 900만, 1000만 기록까지 모두 다시 쓰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천만 관객돌파가 의미하는 것은 남다르다. 이번 1,000만 관객 돌파를 통해 영화는 2015년 개봉작 중 첫 1000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되었으며, 비교불가의 2015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더불어 역대 외화로서는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에 이어 4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는 작품이 되었으며 역대 2위 기록인 <겨울왕국>이 동원한 10,296,101명과 더욱 가까워졌다. 더불어 영화는 마블 시리즈 중 최초의 1000만 관객 돌파 작품이자 월트디즈니코리아의 작품 중 <겨울왕국>에 이어 두 번째 천만 영화가 되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1000만 관객 돌파까지 써내려 간 기록도 경이롭다. 역대 최고 예매율 및 예매량을 시작으로 역대 영화 최초 사전 예매량 100만 장 돌파, 평일 하루 62만 명이라는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뿐만 아니라 역대 외화 최초로 일일 100만 관객 시대를 열었다. 이 뿐만 아니다. 역대 외화 최단기간 개봉 2일째 100만 돌파, 3일째 200만 돌파, 4일째 300만 돌파, 7일째 400만 돌파, 9일째 500만 돌파, 10일째 600만 돌파, 11일째 700만 돌파, 13일째 800만 돌파, 17일째 900만 돌파에 이어 25일째 1000만 관객까지 돌파하는 대기록 레이스를 펼치기도 했다.

이 같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압도적인 흥행 원동력 뒤에는 대한민국이 있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중 최장시간 대한민국 등장에 있어 대한민국 국민들의 오랜 깊은 협조와 관심, 응원이 있었기에 마블 사상 최초의 1000만 관객 동원 작품이 탄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 특히 영화의 주요 출연진, 스텝, 감독마저 반하게 한 대한민국의 열정은 이미 배우와 언론을 통해 해외로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강력한 흥행 파워에 대해 전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5.05.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17일째 900만 돌파!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역대 외화 최단기간 개봉 17일째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을 다시 썼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17일째인 5월 9일(토), 관객 900만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을 다시 썼다. 종전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가 세운 개봉 32일만에 세운 900만 돌파 기록을 무려 2배에 가까운 속도로 빨리 돌파한 것. 특히 역대 천만 영화와 비교했을 때도 <도둑들>(19일), <7번 방의 선물>(31일), <광해: 왕이 된 남자>(38일)의 기록을 훨씬 뛰어넘는다. 특히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명량>에 이은 가장 빠른 속도이자 역대 2위 작품 <국제시장>(25일)보다 빠른 속도다.

더불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3년 개봉작 <아이언맨3>이 기록한 9,001,309명을 뛰어넘고 마블 사상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으며 마블 사상 최초의 1,000만 돌파 영화로 등극 예정이다. 마블은 <어벤져스>, <아이언맨>시리즈 외, <캡틴 아메리카>, <토르>시리즈 등 국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최고 예매율 및 예매량 기록 외 역대 외화 최단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600만, 700만, 800만, 900만 돌파 및 2015년 최고 흥행작 및 마블 최고 흥행작 등 무한 흥행 기록을 양산하며 2015년 최고의 흥행 신드롬을 낳고 있다. (2015.05.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13일 째 800만 돌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무적의 흥행 질주 중이다. 개봉 13일째 800만을 돌파하며 다시 한번 역대 외화 최단기록을 추가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700만 돌파 2일이 채 되지 않은 5월 5일(화) 어린이날 연휴 800만 고지를 점령했다. 개봉한 지 단 13일째 다시 한번 역대 외화 800만 기록을 깬 것.

지금까지 역대 외화 중 8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 <아이언맨3>뿐이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앞선 영화들이 세운 800만 관객 돌파 시점을 <아이언맨3>(23일), <아바타>(25일), <인터스텔라>(25일), <겨울왕국>(26일)이 세운 기록을 무려 10일에서 13일을 앞당기며 역대 외화 중 압도적인 최단 기간 기록을 세웠다. 특히 <명량>(10일)이 세운 기록 이래, 역대 최단 기간이며 <도둑들>(16일), <국제시장>(19일), <7번 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25일)과도 비교 불가의 속도이다. 이 같은 속도라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0만 관객 돌파 및 역대 외화 4번째로 천만 관객 클럽에 가입하게 된다. 아울러 종전 <겨울왕국>의 최종 관객수인 10,296,101명, <인터스텔라>의 10,275,509명 기록을 모두 깨며 <아바타>의 기록에 도전하게 된다. 이에 마블 영화 최초로 1,000만 관객 영화 탄생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오늘 어린이날 역대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던 <아이언맨3>의 705,579명 기록을 깰지도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같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600만, 700만, 800만 돌파, 역대 최고 예매율 및 예매량, 역대 외화 최초 사전 예매 100만 시대, 역대 외화 평일 최고 오프닝 기록, 역대 외화 최초 일일 100만 관객 동원,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 역대 근로자의 날 최고 기록, 2015년 최고 흥행작 등 흥행 기록만 개봉 13일 동안 무려 15개 부문을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썼으며 역대 외화 최단기간 900만 돌파, 1000만 돌파 기록을 목전에 두고 있다. 어마 무시한 흥행 괴력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전세계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강타하며 지금까지 약 6억 3천만 달러 (한화 약 6,500 억 원) 수익을 거두는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5.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11일 째 700만 돌파! 3일 연속 역대 외화 신기록 수립!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600만 돌파 하루가 지난 개봉 11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연속 역대 외화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는 무적의 흥행 시대를 열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600만 돌파 이후 하루가 지나자마자 개봉 11일째인 5월 3일(일) 700만 관객을 돌파 했다. 영화는 3일 연속 500만, 600만,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어마 무시한 흥행 괴력을 발휘 하고 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3일 연속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 경신 및 <명량> 다음으로 가장 빠른 역대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타 영화와도 비교 불가의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종전 역대 외화 최단기간 보유를 하고 있던 <아이언맨3>(17일)외 천만 영화 <아바타>(21일), <겨울왕국>(23일), <인터스텔라>(25일)을 훨씬 능가한다. 더불어 <명량>(8일)이 세운 기록 다음으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도둑들>(13일), <국제시장>(18일), <광해: 왕이 된 남자>(21일)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같이 압도적인 흥행 행보를 펼치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600만, 700만이라는 모든 기록을 새로 수립하며 개봉 2주차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 기록 경신 및 전편을 뛰어넘는 스코어, 그리고 어린이날 연휴 800만 관객 돌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북미에서도 압도적인 오프닝을 장식했다.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2부>가 기록한 91,071,119달러에 이은 약 84,460,000달러 수익을 거두며 역대 최고 오프닝 2위를 기록했으며 2015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특히 전작 <어벤져스>의 오프닝 기록인 80,813,985달러 기록을 가뿐히 밀어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금주 북미에서만 2억 달러 이상의 전편을 뛰어넘는 수익과 함께 북미 및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할 예정이다. (2015.05.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10일째 600만 돌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10일째 다시 한번 흥행 역사를 썼다.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600만까지 불과 열흘 동안 일어난 일이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10일째인 5월 2일(토), 600만 관객을 돌파 했다. 바로 어제 500만 관객 기록에 이어 하루 만에 가뿐히 600만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아이언맨3>(12일) 외 역대 외화 1위 작품 <아바타>(17일)가 세운 데일리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기록이다. 더불어 2014년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인터스텔라>(17일), <겨울왕국>(18일)에 비해 압도적인 속도다. 역대 2위 작품이자 1,400만 관객을 동원했던 <국제시장>(16일) 및 <7번방의 선물>(19일), <광해: 왕이 된 남자)(20일)와는 비교불가의 절대적 기록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근로자의 날 상영 영화 중 최고 스코어(772,678명) 까지 기록했다. 종전에는 <아이언맨2>(2010)의 588,466명, <아이언맨3>(2013)의 550,990명, <어벤져스>(2012)의 373,004명으로 마블 영화가 보유했던 최고 기록을 스스로 경신 했을 뿐만 아니라, 전편의 더블 스코어이다.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수 시간 내, 2015년 최고 흥행작 등극 및, 조만간 전편 <어벤져스> 흥행 기록을 갈아치울 예정이다.

이 같이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 전부터 역대 영화 최고 예매율 및 예매량, 역대 영화 최초 사전 예매량 100만을 돌파하는 경이적인 예매 기록을 시작으로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600만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더불어 역대 외화 최초 일일 100만 관객 시대를 열었으며,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 및 역대 영화 최고 근로자의 날 스코어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역대 4월 개봉작 최고 흥행 기록 및 마블 시리즈 최고 흥행작이자 최초의 1,000만 돌파 작품을 예감케 한다.

한편 대구-부산 지역 무대인사 중인 '닥터 조' 역의 수현 역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600만 돌파 감사인사를 전했다. "어제 5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들었는데, 하루 만에 600만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는다. 정말 너무 감사 드리고 모든 것이 대한민국 관객 분들의 애정과 힘인 것 같다.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을 주목하듯 자부심을 느끼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해주시면 좋겠다. 황금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무대인사 중, 600만 감사 인증샷도 함께 눈길을 끈다. (2015.05.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9일째 오전, 500만 돌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9일째 오전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기록을 모두 새롭게 경신한 무적의 영화가 탄생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최단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돌파를 연이어 이어가며 새로운 흥행 기준을 세우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5월 1일(금) 오전, 2년 전 <아이언맨3>(10일)가 세운 역대 외화 최단기간 500만 돌파 기록을 스스로 1일 이상 당기며 새로운 기록을 썼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트랜스포머3>(11일), <인터스텔라>(12일), <아바타>(15일), <겨울왕국>(16일)의 흥행 속도 대비 절대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불어 모든 천만 영화 통틀어 <도둑들>(10일), <국제시장>(15일), <7번방의 선물>(17일),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개봉 2주차에도 85%이상의 예매율과 56만장의 역대 사상 개봉 2주차 최고 예매량을 달리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번 주 주말 <킹스맨>를 제치고 2015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다. 더불어 조만간 2012년 전편 <어벤져스>의 707만 명 최종 관객수도 뛰어넘을 예정이다. (2015.05.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7일째 아침 400만 돌파! 역대 외화 최단기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7일째 아침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 수립이자, <명량>에 이은 최단 기록이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최단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 기록까지 경신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1년 7월 <트랜스포머3>가 종전에 세운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을 1일이나 당기며 개봉 7일째 오전 7시, 누적관객수 4,098,765명을 기록하며 400만 돌파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천만 외화 <아바타>(11일), <겨울왕국>(15일), <인터스텔라>(10일)를 압도적으로 따돌린 수치다. 더불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흥행 2위 작품 <국제시장>(12일)대비 무려 두 배나 가깝게 기록을 앞당겼으며, 7일만에 4,051,378명을 동원한 <괴물>보다 빠른 속도이자 <도둑들>(8일), <광해>(16일)를 능가하는 속도다. 특히 다가오는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 연휴까지 또 하나의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비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초 주말 이틀 연속 일일 1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특히 주말 좌석점유율에서도 60%에 달하는 높은 수치를 기록해, 영화를 기다려온 대한민국 관객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코어만으로도 전무후무 최강 블록버스터 탄생을 알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월드와이드 흥행작으로 거듭났다. 전세계에서 지금까지 첫 주 제작비 2억 5천 만 불을 회수뿐만 아니라,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북미 최다 스크린 확보 등 할리우드 최고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 전세계가 명실상부 '어벤져스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5.04.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대 외화 최초 주말 양일 200만 이상 관객 동원 작품 탄생!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흥행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주말 동안만 2,818,886명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를 갈아치웠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주말 동안만 2,818,886명을 모으며 개봉 첫 주 누적 3,444,574명,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를 기록했다. 종전 2011년 7월 1주차 영화 <트랜스포머3>의 주말 스코어는 2,370,385명으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약 45만 명이나 더 많은 관객을 동원했으며 개봉 5일 동안 모은 3,356,316명을 개봉 4일 만으로 시간 단축했다. 특히 첫 주 스코어만 해도 기존 외화 천만 영화 중 <아바타>의 1,667,545명, <겨울왕국>의 1,202,329명, <인터스텔라>가 모은 1,905,207명을 모두 2배에 가까운 스코어로 뛰어넘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개봉 1주차 스코어는 기존 마블 시리즈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을 예고한다. <아이언맨3>의 첫 주 스코어 2,625,256명, 전편 <어벤져스>가 세운 1,639,329명 기록의 2배 이상이다. 이 기록은 한국 흥행 영화와도 비견된다. 영화는 기존 <트랜스포머3>외 <은밀하게, 위대하게>(349만), <설국열차>(330만) 모두 개봉 5일 동안 모은 스코어를 개봉 4일 만으로 하루 이상 단축한 셈. 더불어 주말 좌석 점유율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 전부터 역대 최고 예매율& 예매량,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최단 100만, 200만, 300만까지 돌파 및 역대 최초 주말 이틀 연속 일일 100만 이상 관객 동원을 괴력을 떨쳤다. 이 같은 흥행 열세로 다가오는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등 황금 연휴 동안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및 전세계 44개국에서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전편을 뛰어넘는 기록으로 해외에서만 2억 달러 이상 벌어들이며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까지 등극했다. 특히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 주요 국가에서는 압도적인 오프닝으로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영화는 5월 1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4.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대한민국에서 개봉 첫 주 344만 이상 관객을 돌파하며 약 2,820만 달러 수익을 거뒀다. 이는 역대 개봉 외화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수치다. 또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국내 매출도 눈길을 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최단 100만, 200만, 300만까지 돌파 및 역대 최초 주말 이틀 연속 일일 100만 이상 관객 동원하는 성공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스코어뿐만 아니라 비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말 동안 좌석점유율 역시 60%에 달해, 전무후무 최강 블록버스터 탄생을 알렸다.

해외 박스오피스는 더욱 기록적이다. 지난 주부터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44개국에서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약 2억 달러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전편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대한민국은 44개국 나라 수익 중 10%에 해당하는 약 2,820만 달러 수익을 거두며 영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주요 유럽 지역을 제치고 전세계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의 많은 부분을 대한민국에서 촬영했으며, 영화 개봉 전 성공적인 월드 투어를 통해 이 같은 흥행 기록을 세운 것"으로 분석했다.

제작비 2억 5천만불을 투여하며 마블 사상 최고의 스케일을 선보이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제작단계부터 전세계 5개 국가 23개 지역 로케이션에 대한 국내외 매체들의 관심이 높았다. 영화가 공개되자 성공리에 촬영된 해외 촬영분은 전세계 관객 몰이에 호재로 작용했다. 우리나라 역시 대한민국 등장과 내한 효과가 국내 관객들에게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해외발 호평이 국내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인상을 남기며, 입소문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몇 가지 요인들은 기존 블록버스터들의 한계를 뛰어넘는 입소문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5.04.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4월 26일(일) 오전! 역대 외화 최단기간 300만 돌파!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흥행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외화 최초 일일 100만 관객 시대를 열며 최단 100만, 200만 돌파에 이어 4월 26일(일) 최단 기간 누적 관객 300만을 기록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4일 째인 4월 26일(일) 아침,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일 째 오전,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역대 외화 최단 기간 신기록이며 그간 타이 기록 외화 작품은 단 한 편도 없다. 오직 대한민국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2014)만이 유일하다. 특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괴물>(6일), <도둑들>(6일), <변호인>(8일), <광해, 왕이 된 남자>(11일)까지 기존 천만 영화들의 300만 돌파 속도를 모두 능가하며 외화 최초 역대 최단기간 300만 관객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역대 외화 천만 영화 <아바타>(9일), <인터스텔라>(8일), <겨울왕국>(11일)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흥행 행보다. 한편 종전에는 <설국열차>, <트랜스포머 3>, <은밀하게 위대하게>, <군도: 민란의 시대>가 나란히 5일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 전부터 역대 최고 예매율& 예매량을 기록해왔다. 개봉하자마자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최단 100만, 200만, 300만까지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주말이 되자 흥행 속도는 더욱 거세졌다. 영화는 어제 하루만 약 115만 명 관객을 동원하는 압도적인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2011년 <트랜스포머3>가 개봉 5일 간 모은 3,356,316명을 개봉 4일 만으로 1일 이상 시간을 단축하며 주말 스코어까지 뛰어넘을 예정이다. 이로써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4월 26일(일) 하루 동안만 역대 외화 최단기간 300만 돌파,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 역대 외화 최고 첫 주 관객수까지, 3개 부문 타이틀을 모두 갈아 치울 예정이다. (2015.0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대 외화 일일 최고 스코어 및 최초 100만 돌파!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흥행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4월 25일(토) 하루 동안 약 115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최초 일일 100만 돌파 및 최고 스코어를 동시에 기록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3일인 4월 25일(토), 하루 동안 1,155,655명, 누적 2,431,275명 관객을 동원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미 역대 외화 최단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외화 일일 최고 스코어 및 외화 최초로 일일 스코어 100만 돌파한 유일한 작품이 되었다. 특히 종전 역대 외화 일일 스코어 최고 기록을 달성했던 <트랜스포머3>(2011)의 956,500명, <아이언맨3>(2012)의 894,377명의 기록을 모두 뛰어넘었다. 더불어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이 세운 일일 1,257,380명에 이은 최고 기록이자 올해 최초 일일 100만 관객 돌파를 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 전부터 지금까지 사상초유의 흥행 기록을 연일 쓰고 있다. 역대 최고 사전 예매율 및 예매량, 최초 100만 예매량 돌파에 이어 역대 외화 최고 평일 오프닝, 역대 최단기간 100만, 2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웠으며 오늘 역대 외화 최단기간 300만 관객 돌파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과 한층 강력해진 슈퍼히어로 캐릭터로 중무장한 제작비 2억 5천만 불의 마블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다. 지난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깊은 협조 속에 촬영, 대한민국이 할리우드 최고 블록버스터에 최장시간 등장하는 이슈를 낳고 있는 2015년 최고의 기대작이다. (2015.0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대 외화 최단기간 200만 돌파!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흥행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3일 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기록은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과 타이 기록이며, 역대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3일 째인 4월 25일(토),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역대 1,000만 클럽 영화 <국제시장>, <도둑들>, <괴물>, <아바타>, <변호인>,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모두 뛰어넘은 것이다. 특히 <도둑들>, <괴물>, <설국열차>보다 기록을 하루 앞당겼으며,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과 같은 속도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 역대 외화 최고 흥행작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와 비견할 수 없는 흥행 속도로 역대 외화 최단기간 200만 돌파 기록을 다시 썼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경이적 흥행 속도는 <명량> 흥행 신드롬에 비견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역대 외화 최단기간 200만 돌파 흥행 신드롬의 배경은 전세계 약 15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역대 흥행 3위 작품 <어벤져스>와 국내에서만 900만 관객을 넘은 <아이언맨3>에 이은 마블 작품에 대한 높아진 기대감이 깔려 있다. 거기에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전편보다 커진 스케일과 한층 강력해진 슈퍼히어로 캐릭터들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지난 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깊은 협조 속에 촬영, 대한민국이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에 최장 시간 등장하는 이슈를 낳기도 했다. 마블 사상 최대 프로젝트와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 캐릭터와 대한민국의 등장 화제로 중무장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내일 역대 외화 최단기간 300만 돌파를 예고하고 있다. (2015.04.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 돌파!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2일째 예매량 & 스코어 모두 100만을 돌파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2일째 역대 외화 최단기간으로 예매량 및 관객 스코어 모두 100만을 넘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기존 <아바타>, <인터스텔라>, <아이언맨3>, <트랜스포머3>가 기록한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한 시점을 무려 하루 반 이상 당긴 셈이다. 기존 한국 영화 및 외화 모두 통틀어 개봉 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명량>, <설국열차>, <은밀하게 위대하게> 뿐이다. 그 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외화 최초로 개봉 2일차에 100만 관객 스코어를 모은 첫 번째 영화가 되었다. 더불어 개봉 2일째 예매량도 100만장을 돌파하며 한계 없는 흥행을 예고한다.

이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을 모두 휩쓸었다. 이 같은 관심을 증명하듯,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 2일째 예매량 및 스코어 모두 100만장을 돌파했다. 이러한 추이를 지켜봤을 때 내일이면 200만 돌파도 예측하게 한다. 더불어 역대 최고 외화 흥행작이자 1,000만 클럽의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를 능가하는 가파른 관객몰이로 앞으로의 흥행 행보가 주목된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국내 및 해외의 뜨거운 호평으로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을 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절찬 상영 중이다. (2015.04.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2>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최고 오프닝 기록! 17시간 30분만에 62만 명!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역대 최고 예매율, 최다 예매량에 이어 개봉 17시간 30분 만에 620,769명을 모으며,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다.

4월 23일(목) 오전 6시 30분을 시작으로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17시간 30분 만에 외화 최초로 무려 약 620,769명 관객을 모으며 누적 624,270명 기록, 대한민국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최고 오프닝 기록을 달성했다. 4년 전, <트랜스포머3>(2011)의 오프닝544,995명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자 1,000만 이상 관객을 모았던 역대 외화 최고 흥행작 <아바타>(2009)의 오프닝인 205,303명, <인터스텔라>(2014)의 227,025명의 약 3배 이상의 놀라운 기록이다. 더불어 <아이언맨3>(2012)의 422,504명 및 전작 <어벤져스>의 214,105명을 뛰어넘는 마블 영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이로써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98%에 육박하는 예매율 및 94만 장의 사전예매인 최고, 최다 예매 기록뿐 만 아니라, 역대 최고 외화 오프닝 기록이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남겼다. 더불어 개봉 영화 중, 관객 좌석 점유율까지 37.8%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했다. 특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비수기 평일 목요일에 이 같이 놀라운 오프닝 기록을 세운 점이 괄목할 만 하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국내 및 해외의 뜨거운 호평으로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을 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절찬 상영 중이다. (2015.04.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내한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2015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4월 17일(금) 오전 11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국내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5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오늘 17일(금) 오전 11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내한 기자회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내한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 조스 웨던 감독까지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방문해 더욱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처럼 오늘 진행된 기자회견은 대한민국에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놀라운 광경에 수많은 취재진들이 참석,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배우들은 한국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표하며 친절한 매너와 함께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은 재치 있는 코믹한 포즈까지 취하며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뜨거운 취재 열기 속 첫 마디로 "사랑한다"고 전해 기자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국 첫 방문에 한껏 들뜬 마크 러팔로는 "서울이 너무 좋다"고 한국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표하며 '안녕하세요', '건배' 등의 한국말을 선보여 한국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 에반스 역시 "한국 촬영은 대단한 경험 한국 팬분들은 너무 열정적이고 적극적이다 그래서 내가 비틀즈가 된 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전작보다 더 재미있게 만들고 잘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액션 장면을 어떻게 구성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캐릭터 각각의 모습을 더 알리고 싶었고 그들의 깊은 면모를 더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설명에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 수트가 실제로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에 "불고기 집을 만들고 싶다 고기를 내 가슴에 올려놓고 고기를 구워 팔고 싶다"라며 특유의 위트 넘치는 말솜씨를 자랑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배우와 감독은 기자간담회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얼마 남지 않은 개봉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마블 사상 최대 프로젝트로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액션은 물론 스토리, 캐릭터 모든 것이 업그레이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놀라운 예매율 속도로 1위를 고수하며 최고의 폭발적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4월 23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2015.04.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주요 배우&제작진 내한 확정!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오는 4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사상 초유의 공식 내한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4월 16일(목) 조스 웨던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가 한국을 방문해 4월 17일(금)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을 가질 예정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감독과 출연자들이 대망의 대한민국 방문 및 공식 행사를 전격 결정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론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본격 촬영한 만큼, 개봉 전부터 내한에 대해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내한 행사는 오는 4월 17일(금)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이 참석한다. 이들은 4월 16일(목) 한국에 도착해 다음 날인 17일(금) 기자회견 및 공식 팬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스 웨던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은 4월 13일(월) LA에서 개최되는 월드 프리미어 후, 배우들이 한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중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초특급 내한이다. 먼저 역대 전세계 흥행 3위에 빛나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연출한 조스 웨던 감독은 지난 해 국내 촬영에 앞서 한국을 사랑한다고 밝힐 만큼 남다를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내한을 통해 어벤져스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1위로 손꼽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 시리즈로 1편부터 3편까지 국내에서 각각 430만 명, 450만 명, 900만 명이라는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달성한 명실상부 마블 최고의 히어로이다. 특히 지난 2013년 <아이어맨3>로 한국 내한 당시 국내 팬들과의 사진 촬영, 말춤 추기 등 친근한 모습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어 2008년, 2013년에 이어 그의 이번 세 번째 한국 방문 소식은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또한 2014년 국내 촬영에 이어 내한을 결정했다. 크리스 에반스 역시 2013년 영화 <설국열차>로 첫 내한한 이후 세 번째 방문으로 이번 내한은 당시 국내 촬영 차 한국을 방문했던 공식적인 감회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예상되어 기대를 더한다. <어벤져스> '헐크'부터 <비긴 어게인>의 음악 프로듀서까지 최고의 히트작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마크 러팔로는 첫 내한으로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초로 마블 블록버스터 영화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하며 단숨에 '마블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국내 배우 수현 역시 내한 행사에 참여해 이날 홍일점으로서 할리우드가 인정한 빛나는 아름다움을 과시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올트론>은 전세계적으로 약 15억 달러의 천문학적인 흥행 수익을 기록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 군단과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의 거대한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4월 23일(목) 국내에서 드디어 그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2015.03.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4월 23일 개봉 확정!
 

마블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2015년 4월 23일, 대한민국 개봉일을 확정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북미 개봉일인 5월 1일보다 8일 앞당긴 4월 23일(목),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 군단이 전세계를 위협할 거대한 음모를 꾸미는 최강 '울트론'에 맞선 지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전편을 능가하는 스토리, 스케일, 캐릭터로 무장한 2015년 최고의 기대작인 마블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어벤져스팀이 개발한 평화유지프로그램의 오류로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을 만드는 흥미로운 설정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는 '퀵 실버', '스칼렛 위치', '울트론', '비전', '닥터 조'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합류했다. 영화는 마블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답게 최강의 적 '울트론'에 맞서는 어벤져스 군단의 눈부신 활약을 그려냈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해 4월, 대한민국 국민들의 뜨거운 협조 아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초로 장기간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조만간 국내 내한 소식도 전할 예정이다.

모두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4월 23일 개봉한다. (2015.03.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국내 최초, 공식 1차예고편 & 티저포스터 공개!
 

마블스튜디오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국내에서 공식 1차 예고편 및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 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초 대한민국에서 전격 촬영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바로 10월 23일(목)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국내 최초로 1차예고편과 티저포스터를 공개한 것. 이번에 공개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1차 예고편에서는 지구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시험대에 오른 어벤져스 팀의 위기와 더욱 강력해진 악을 대변하는 울트론의 등장으로 인해 벌어지는 거대한 사건의 전초를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새로 어벤져스 팀에 합류하게 되는 퀵 실버, 스칼렛 위치 남매의 모습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마지막 장면에서 캡틴 아메리카의 대표적인 무기 방패가 깨진 채 등장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한다. 한편 블랙 위도우와 캡틴 아메리카가 대한민국 도심 한복판에 등장해 펼쳐지는 액션씬 장면도 같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티저포스터는 어벤져스팀을 나타내는 'A' 라는 로고와 함께 'ASSEMBLE 2015' 카피 한 줄 만으로도 2015년 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어벤져스팀의 귀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가 발 빠르게 국내 공개 되자마자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는 물론 영화, 핫토픽, 키워드, SNS 등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전편인 <어벤져스>는 개봉 당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및 역대 최고 흥행 영화 3위에 오른 작품이자,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 4월 26일 개봉해 전국 707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전세계가 기다려 온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5년 봄, 한국 개봉 예정이다. (2014.10.23)

코리아필름 편집부


한국 여배우 수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캐스팅 확정!
 

한국 여배우 수현 (영문명: 클라우디아 킴, Claudia Kim)이 마블 스튜디오의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캐스팅 되었다.

최근 대한민국 촬영을 확정 지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최종 합류하게 된 수현은 첫 공식 일정으로 오는 3월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할 예정이다.

마블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어벤져스>는 2012년 개봉 당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현재까지 역대 최고 흥행 영화 3위에 오른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 4월 26일 개봉해 전국 707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5년 4월 한국 개봉 예정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1편의 조스 웨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아이언맨> 시리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시리즈의 크리스 헴스워스, <어벤져스>에서 '헐크' 역할을 맡은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의 크리스 에반스와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과 더불어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가 합류했으며 수현이 한국 여배우로서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한편 마블은 월트 디즈니 컴패니의 자회사로 70년의 역사 동안 8,000여 개의 캐릭터를 탄생시킨 할리우드 대표 스튜디오다. (2014.0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는 끝났다! 희망은 없다!
  어벤져스를 위협하는 최강의 적 '울트론'의 등장
평화로 가는 길은 단 하나,
인류의 멸종이라고 믿는
'울트론'과 사상 최대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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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모두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
평화를 위해 인류가 멸종해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과 어벤져스의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모두가 기다려온 사상 최대, 역대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2015년 4월 23일 드디어 관객들을 만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마블 히어로 영화 중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가 총출동한 <어벤져스>는 전세계적으로 무려 15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전세계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바로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이 등장하는 것이다. 어벤져스 사상 최강의 적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울트론'은 극중 '토니 스타크'가 개발한평화 유지 프로그램의 오류로 만들어진 존재다. '울트론'은 세계 평화를 지키고자 하는 어벤져스를 인류 최대 적으로 규정지으며 전쟁을 선포한다. '울트론'의 존재로 초유의 위기에 직면한 이번 작품에서는 히어로들의 더욱 넓고 깊어진 내면 세계가 펼쳐진다. "이번 작품에선 모든 주요 캐릭터의 인물관계가 한층 복합적으로 그려져서 좋다"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언급처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어벤져스 시리즈만의 견고하고 폭넓은 세계관과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아이덴티티를 보다 확고히 하며 더욱 풍성한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무엇보다 마블버스터의 흥행 신화를 새로 만들어 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것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다. 매 영화마다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를 선사해왔던 마블 시리즈 중에서도 독보적 시리즈인 이번 영화는 새로운 캐릭터들과 최강 캐릭터의 만남이 역대 최고의 히어로 무비 탄생을 예고한다.


마블 사상 최대 프로젝트! 최고의 캐릭터들이 모두 모였다!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새로운 캐릭터 퀵 실버, 스칼렛 위치, 울트론, 비전, 닥터 조까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는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마블의 최고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한 편의 영화에서 이들을 모두 만나게 되는 것은 그야말로 영화 팬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먼저 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이끌었던 <어벤져스>의 오리지널 주역들이 화려하게 돌아온다.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役)를 비롯 크리스 헴스워스(토르 役), 마크 러팔로(헐크 役),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役), 스칼렛 요한슨(블랙 위도우 役), 제레미 레너(호크 아이 役) 등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이 맡은 마블 최고 캐릭터는 영화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또한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의 쿠키 영상에 등장했던 '퀵실버'(아론 테일러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쌍둥이 남매가 합류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울트론'(제임스 스페이더)과 '비전'(폴 베타니)의 등장이다.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은 어벤져스에게 최대의 위기를 가져다 주는 전대미문 캐릭터로 기대감을 더욱 자극한다. 이어 <어벤져스>에서 '아이언맨'의 인공지능 '자비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비전' 캐릭터는 뛰어난 지능을 갖추고 있는 히든 캐릭터다. 그 동안 <어벤져스>에서 '자비스' 역의 목소리를 맡았던 폴 베타니가 '비전'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마블의 신데렐라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국내 배우 수현은 '아이언맨/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유일하게 인정하는 유전 공학 분야의 천재과학자로 '울트론' 탄생 배경의 발단에 함께하는 '닥터 조' 역을 맡았다. 이처럼 흥미를 더하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은 이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열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자 최고의 관전 포인트임이 분명하다.


전세계 최고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대한민국 전격 등장!
상암, 의왕, 세빛섬, 마포대교, 탄천, 청담대교를 배경으로 사상 최대의 전쟁이 펼쳐진다!
 

전세계 최고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주요 장면들이 대한민국에서 촬영되어 화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제작진은 한국 촬영을 전격 결정한 이유에 대해 "한국이 첨단 도시의 모습과 수려한 자연을 함께 갖춘 나라라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우리는 이 영화를 사랑하고, 또한 서울을 사랑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이 두 가지를 한 군데에 담아서 전세계에 최초로 보여줄 것이다."라고 전하며 국내 촬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호크 아이' 을 맡은 제레미 레너 역시 "서울에서 촬영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 조만간 멋진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한다"며 감사 말을 잊지 않았다. 국내 촬영에 앞서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 프로듀서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한국에서 촬영해서 이전까지 공개되지 않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공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최첨단 기술과 독특한 아름다움을 가진 최적의 촬영지다. 멋진 영화가 나올 것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한국을 방문 촬영에 임했던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열정은 대단하다. 며칠 동안 도로를 통제하는 깊은 배려까지 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5년 모두가 기다렸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고편에 상암, 의왕, 세빛섬, 마포대교, 강남대로, 탄천, 청담대교 등 우리에게 익숙한 서울 도심의 모습이 등장하면서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속에서 서울은 영화 속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사상 최대의 전쟁의 단초가 될 하이라이트 장소로 등장, 영화에 대한 한국 관객들의 관심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전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최초 대한민국 로케이션!
16일간의 촬영 대장정! 드디어 공개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국내 촬영은 2014년 3월 30일(일)부터 4월 14일(월)까지 총 16일간 진행됐다. 조스 웨던 감독은 현실적으로 촬영 가능하면서도 미래도시에 대한 이미지를 내세울 수 있는 로케이션을 선정해 촬영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촬영은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장소에서 이루어졌다. 마포대교, 세빛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월드컵 북로, 청담대교, 강남대로 일부, 계원예술대학 인근 도로 등 촬영작업이 이루어졌으며 가급적 최대한 현장 촬영을 살렸다. 마포대교에서의 대규모 폭파 장면을 찍기 위해 실제 사용 중인 도로를 막고 차량을 다른 곳으로 우회하도록 하며 촬영을 하는 것은 허가 받기도 매우 어려운 일이었지만 국내 관공서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수월한 촬영작업이 이루어졌다. 특히 조스 웨던 감독은 "마포대교를 뒤로하고 보이는 여의도 중심의 빌딩 능선은 최고"이라고 칭찬하며, 마포대교 촬영에 공을 들였다. 이번 촬영지들은 세계적인 영화 정보 사이트 IMDB에 촬영지로 등재된 만큼 세계 영화팬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 영국, 이탈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23개 지역 전세계를 넘나드는 초대형 로케이션!
제작비 2억 5천만 불, 마블 역사상 최고의 스케일!
 

모든 면에서 전작을 훨씬 뛰어넘는 대작 탄생을 예고하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확장된 스토리만큼이나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대한민국, 영국, 이탈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전세계 23개 지역 로케이션으로 글로벌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전세계적인 로케이션 촬영은 어벤져스의 새로운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마블 대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1편과 달리 세계 곳곳을 무대로 한다. 글로벌한 배경이 필요한 이유는 단지 스토리 전개 때문이기도 했지만 우리가 의도적으로 다양한 배경을 원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는 단지 미국의 히어로가 아닌, 국제적이고 은하를 오가기도 하는 존재다. 이러한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대규모 촬영이 이루어졌다"라며 광범위하게 진행된 로케이션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처럼 깊이 있는 스토리와 어우러지는 거대한 스케일을 완성하기 위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마블 스튜디오 영화 사상 최고의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역대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했던 전작 <어벤져스>의 제작비 2억 달러를 뛰어넘는 2억 5천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며, 그 결과 기술적으로 진일보한 화려한 비주얼을 영화 속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최고의 인력들이 최신의 기술을 투입해 만들어낸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시퀀스는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며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다시 쓰는 히어로 무비 탄생을 예고한다. 조스 웨던 감독은 "촬영세트는 내가 촬영했던 세트장 중에서 가장 아름다웠고 큰 규모를 자랑한다"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스 웨던 감독의 깊어진 세계! 최강 마블팀 총출동!
최고의 감독과 스탭이 만들어낸 완벽한 조합! 폭발적 시너지 예고!
 

할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 <에일리언4>, <어벤져스>의 각본으로 조스 웨던 감독은 인류가 추구해야 할 가치와 내면을 관통하는 주제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극찬을 받았다. 평소 마블 시리즈의 팬으로 알려진 조스 웨던 감독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조스 웨던 감독은 각본에 나타난 캐릭터의 의도를 정확하게 설명해준다. 많은 캐릭터에 제각각 목적을 부여한 그의 능력은 타고 났다. 그러면서도 액션과 유머, 감동으로 가득한 거대하고 복합적인 스토리를 만들어냈다"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말처럼 그의 놀라운 통찰력, 방대한 지식은 깊이 있는 연출력에 더해져 최고의 마블 시리즈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더욱 깊어진 세계관을 바탕으로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를 적재적소에 배치시키며 기존 어벤져스 멤버와 새로운 히어로의 관계, 그리고 각각의 개인적인 사연을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 지으면서 대규모 프로젝트의 균형을 맞추는 작업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복합적인 캐릭터이자 시리즈 사상 최악의 적인 '울트론'을 표현하기 위해 셰익스피어의 세계관을 차용했다. 셰익스피어의 독백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울트론'의 독백을 완성했고, 왕좌를 꿈꾸는 설정을 더해 한층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한편 조스 웨던 감독은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와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제레미 랫참은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최고의 스토리텔링 감독관이다"라고 표현하며 자신과 함께한 최고의 제작진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기대하게 만든다.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를 탄생시킨 출연진의 놀라운 열연!
디테일한 연기, 모션 캡쳐까지 직접 소화한 배우들의 열정!
 

<어벤져스>에서 활약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그대로 참여하는 소식만으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5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그 동안 각자의 슈퍼히어로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영화를 찍으며 마블 팬덤을 형성, 전세계적인 캐릭터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특히 배우들은 캐릭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더욱 입체적이고 성숙해진 캐릭터를 연기해냈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인 '퀵 실버'를 연기한 아론 테일러 존슨,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그리고 사상 최악의 적 '울트론'을 연기한 제임스 스페이더의 합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속 슈퍼히어로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한다. '스칼렛 위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올슨은 염력을 쓰는 캐릭터 연기를 위해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아론 테일러 존슨과 엘리자베스 올슨은 또한 소코비아 출신의 슈퍼히어로 남매를 연기하기 위해 악센트 코치 사라 셰퍼드에게 동유럽 악센트를 익히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현대의 첨단 기술이 더해져 더욱 강력해진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을 연기한 제임스 스페이더는 "제 얼굴 표정의 일부가 '울트론'의 메탈 구조와 합쳐졌다는 사실이 무척 흥미로웠다. '울트론'은 스토리 전개에 따라 계속 진화하는데 재미있게도 어느 시점에 이르러서는 자신을 피조물이 아닌 인간으로 보려고 한다. 나의 모든 움직임을 모션 캡쳐 촬영을 해야 했다."하고 밝혔다. 마크 러팔로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사용된 모션 캡쳐는 몸의 움직임과 얼굴 표정이 함께 캡쳐되어 나와 제임스 스페이더가 '헐크'와 '울트론'의 캐릭터를 더욱 인간적인 특성을 가진 존재로 창조할 수 있게 했다" 고 설명해 모션 캡쳐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제껏 이런 전쟁은 없었다! 사상 최강의 적 등장!
모든 것이 상상 이상! '울트론' 전격 분석!
 

'울트론'은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배너'가 지구 평화를 지키기 위해 만든 파일럿 프로그램에 서 일어난 오류로 탄생하는 존재다. 세계 최강의 기술을 가진 두 슈퍼히어로가 만든 프로그램인 만큼 첨단 기술로 무장해 지금까지의 그 어떤 악당보다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자신을 무한 복제하고 스스로 결점을 보완해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는 능력으로 그야말로 절대로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울트론'은 어벤져스조차 두려워하는 대상이다. 또한 모든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울트론'은 인터넷의 모든 정보를 흡수해 인류의 역사는 물론 어벤져스의 과거까지 모두 내부의 프로세스 칩에 저장한다. 40년 전 마블 코믹스 유니버스에 등장하여 지금까지 시리즈 사상 최악의 적으로 평가 받는 '울트론'에 대해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요즘 같이 주머니의 첨단 기기 만으로 우리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는지 사람들이 알 수 있는 시대에 '울트론'의 존재는 너무나 두렵다. 인류는 어느 시점에 기술에 너무 많은 것을 맡겼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라며 지금이 '울트론'이 악당으로 등장할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울트론'의 목표에 대해 "한 번에 모든 것을 배우고 인터넷 정보에 접근함으로써 세상 사람들의 생각과 갈등을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인류 자체가 갈등의 원인임을 알게 되고 모든 인류를 제거함으로써 평화를 달성하려고 한다" 라고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울트론'은 자신을 창조한 아버지와 같은 존재인 '토니 스타크'에 대한 절대적인 증오가 잠재되어 있어 어벤져스를 향한 무자비한 공격을 예고한다. 제임스 스페이더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울트론'의 독백과 연설에는 인류의 문제점이 있다. <어벤져스>에서 '로키'가 복합적인 캐릭터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듯이 '울트론'도 단순한 악당이 아닌 심층적인 캐릭터 구조를 가질 것이다" 라며 매력을 어필했다. 또한 '울트론'은 진화할수록 더욱 자신을 피조물이 아닌 인간으로 여기려는 모습을 띠며 영화는 스펙터클한 볼거리 외에도 인간 본성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 Cast & Character 아이언맨&토니 스타크 i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약간 거만하지만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인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 <어벤져스>에서 일어난 뉴욕 사건의 여파로 여전히 힘들어하고 있다. 현재 슈퍼히어로의 드림팀 '어벤져스'의 자금을 담당하면서 악의 세력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고자 한다. 지구의 평화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브루스 배너'와 함께 평화 유지 프로그램 '울트론'을 개발한다. 자신이 만든 '울트론'의 공격으로 인류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최대의 고민에 빠진 '토니 스타크'는 '헐크'(마크 러팔로)의 폭주에 대비한 '헐크 버스터'도 제작하는 등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온 전투력을 다한다.

1970년 4살의 나이로 아버지인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 감독의 <파운드>에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1992년작 <채플린>에서 찰리 채플린과 100% 싱크로율 연기로 찬사를 받으며 영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2008년작 <아이언맨>에서 마성의 매력을 가진 '아이언맨' 캐릭터로 전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그는 시리즈 전편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아이언맨3>가 900만 관객을 동원하는 초대형 흥행을 하면서, 그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최고 할리우드 배우로 등극했다.

Filmography
<더 저지>(2014), <아메리칸 셰프>(2014), <아이언맨3>(2013), <어벤져스>(2012),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2011), <듀 데이트>(2010), <아이언맨2>(2010), <셜록 홈즈>(2009), <솔로이스트>(2009), <애니 레보비츠: 렌즈를 통해 들여다본 삶>(2008), <트로픽 썬더>(2008), <인크레더블 헐크>(2008), <아이언맨>(2008), <찰리 바틀렛>(2007), <조디악>(2007), <당신의 성인을 알아보는 법>(2006), <스캐너 다클리>(2006), <키스 키스 뱅뱅>(2005), <굿나잇 앤 굿럭>(2005), <에로스>(2004), <찰리 채플린의 인생, 그리고 예술>(2003), <고티카>(2003), <숏 컷>(1993), <채플린>(1992) 외 다수

Award
제 40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부문(2014)
제 22회 MTV영화제 최고의 싸움상(2013)
제 6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 뮤지컬코미디부문(2010)
제 35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2009)
제 36회 시체스영화제 오피셜 판타스틱 남우주연상(2003)
제 7회 미국 배우 조합상 코미디부문 연기상(2001)
제 64회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1993)
제 13회 런던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1993)


↘ Cast & Character 토르 l 크리스 헴스워스
 

아스가르드의 천둥 신 '토르'는 지구의 수호자로 다시 어벤져스에 합류한다. 그 어느 때보다 자신만만하고 강한 '토르'는 어벤져스의 도덕적 잣대 역할을 하는 한편 동생 '로키'의 비밀스러운 동맹의 정체가 무엇인지 파악하려는 노력을 이어간다. 그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커다란 위협이 다가오고 있음을 멤버들에게 경고한다.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아스가르드 왕국에서 쫓겨나 지구로 추방당한 '토르'는 <어벤져스>에서 지구를 지배하려는 이복 동생 '로키'(톰 히들스턴)를 상대했다면 이번에는 더 강력한 존재 '울트론'을 만나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2011년작 <토르: 천둥의 신>과 2012년작 <어벤져스>에서 강력한 파워와 전투력을 가진 천둥의 신 '토르'를 완벽 소화한 그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주목 받은 대표적인 배우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오프닝에서 장렬하게 산화하는 '조지 커크'를 맡아 10분 정도의 짧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바로 다음 해 마블 슈퍼히어로 군단의 당당한 일원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의 191 센치미터가 넘는 몸매는 인간이 아닌 천계 아스가르드인을 실사화 시켰다는 호평을 받으며 남다른 액션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Filmography
<토르: 다크 월드>(2013), <러시: 더 라이벌>(2013), <어벤져스>(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케빈 인 더 우즈>(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퍼펙트 겟어웨이>(2009),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외 다수

Award
제 22회 MTV영화제 최고의 싸움상(2013)
제 39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액션영화스타(2013)


↘ Cast & Character 헐크/브루스 배너 l 마크 러팔로
 

'브루스 배너'는 '헐크'로 변해 분노를 마음껏 발산하는 어벤져스의 비밀병기. '브루스 배너'는 세계 평화를 지키려는 목적으로 '토니 스타크'와 함께 '울트론'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다. 그들의 실수로 최대의 위기가 닥친 지구에서 '브루스 배너'는 '헐크'로 변해 모든 것을 파괴하는 자신의 광기에 두려움을 느끼며 내적인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다. 영웅과 괴수의 아슬아슬한 접점에 서 있는 '헐크'는 언제나 슈퍼히어로 전쟁의 중심에 서 있다.

마크 러팔로는 <유 캔 카운트 온 미>로 제 24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하고 제 26회 LA비평가 협회상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2014년작 <비긴 어게인> 신드롬을 통해 다양성 영화 열풍을 불러 일으키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는 <어벤져스>, <비긴 어게인>,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등 장르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로 할리우드 흥행 배우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를 통해 처음으로 '헐크'를 연기한 그는 <인크레더블 헐크>의 에드워드 노튼이 연기한 '헐크' 팬들의 우려를 보기 좋게 뒤집고 자신만의 '헐크' 캐릭터를 재탄생시켰다.

Filmography
<더 노멀 하트>(2014), <폭스캐처>(2014), <비긴 어게인>(2013),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땡스 포 쉐어링>(2012), <어벤져스>(2012), <미라클맨>(2010), <에브리바디 올라잇>(2010), <셔터 아일랜드>(2010), <괴물들이 사는 나라>(2009), <범죄도시>(2008), <블룸 형제 사기단>, <눈먼 자들의 도시>(2008), <시카고 10>(2007), <레저베이션 로드>(2007), <조디악>(2007), <올 더 킹즈 맨>(2006), <저스트 라이크 헤븐>(2005), <이터널 선샤인>(2004),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2004), <콜래트럴>(2004), <나 없는 내 인생>(2003), <인 더 컷>(2003), <윈드토커>(2002), <유 캔 카운트 온 미>(2000) 외 다수

Awards
제 26회 선댄스영화제 드라마부문 심사위원특별상(2010)
제 75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2010)
제 26회 LA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2000)
제 24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2000)


↘ Cast & Character 캡틴 아메리카/스티브 로저스 l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이후 쉴드(S.H.I.E.L.D)가 사라진 상황에서 어벤져스의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어벤져스 멤버들을 하나로 단결시켜 무시무시한 적 '울트론'을 무너뜨릴 방법을 찾아만 하는 지금 상징과도 같은 비브라늄 방패가 최강의 적 '울트론'에 의해 무참히 깨져버리고 '캡틴 아메리카'는 다시 자신의 한계에 직면한다.

마블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2005년작 <판타스틱4>와 2011년작 <퍼스트 어벤져>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크리스 에반스. 전세계적으로 약 15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둔 <어벤져스> 이후 시리즈 내 존재감을 키우며 '캡틴 아메리카'를 마블의 대표 히어로로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900만 관객을 동원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서 한국 배우 송강호와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 꼬리칸의 반란자 '커티스'로 강한 눈도장을 찍었다. '캡틴 아메리카'의 완벽한 몸매를 위해 각종 무술을 섭렵한 그는 할리우드 대표 어깨 깡패로 노력으로 일구어낸 화려한 액션 연기와 충성심 강한 리더의 진지한 면모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비포 위 고>(2014), <타임 투 러브>(20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설국열차>(2013), <아이스맨>(2012), <어벤져스>(2012), <불량 변호사>(2011), <당신은 몇번째인가요?>(2011), <퍼스트 어벤져>(2011),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2010), <루저스>(2010), <테라 3D: 인류 최후의 전쟁>(2009), <푸시>(2009), <스트리트 킹>(2008), <내니 다이어리>(2007), <판타스틱 4 - 실버 서퍼의 위협>(2007), <닉자 거북이 TMNT>(2007), <선샤인>(2007), <판타스틱 4>(200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블랙 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 l 스칼렛 요한슨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슈퍼 스파이에서 이제는 히어로가 된 '나타샤 로마노프'. 뛰어난 지능과 각종전문 지식, 격투 실력은 그녀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까지 잊게 만든다. 막강한 '울트론'의 등장은 어두운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내 그를 괴롭힌다. 뿐만 아니라 그는 '울트론'을 마주하고 큰 혼란에 빠진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어벤져스 멤버들과 힘을 합쳐 '울트론'을 무찔러야만 한다.

2003년작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베니스 영화제 업스트림상을 거머쥐며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이후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아일랜드>, <천일의 스캔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 <루시> 등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로서는 파격적인 필모그래피 행보로 전세계 남성 팬들을 사로 잡아왔다. <어벤져스>에서는 홍일점으로 단순하지 않은 섹시 매력을 발산, 원작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넘나들며 '블랙 위도우' 캐릭터를 완성해 가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은 슈퍼히어로들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Filmography
<아메리칸 셰프>(2014), <루시>(20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언더 더 스킨>(2013), <그녀>(2013), <돈 존>(2013), <히치콕>(2012), <어벤져스>(2012), <버트 스턴: 오리지널 마담>(2011), <우디 앨런: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2011),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2011), <아이언맨2>(2010), <뉴욕 아이 러브 유>(2009),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8), <천일의 스캔들>(2008), <내니 다이어리>(2007), <블랙 달리아>(2006), <스쿠프>(2006), <프레스티지>(2006), <매치 포인트>(2005), <아일랜드>(2005), <굿 우먼>(2004), <인 굿 컴퍼니>(2004),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3),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3),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3) 외 다수

Awards
제 40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여우조연상(2014)
제 8회 로마 국제영화제 최고의 여우주연상(2014)
제 64회 토니상 여우주연상(2010)
제 29회 LA 비평가 협회상 신인상(2004)
제 5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2004)
제 60회 베니스 영화제 업스트림상(2003)
제 26회 토론토영화비평가협회상 최우수 여우주연상(2001)


↘ Cast & Character 호크 아이/클린트 바튼 l 제레미 레너
 

어떠한 상황에도 망설임 없이 정확히 상대를 겨냥할 수 있는 백발 백중의 궁술 실력을 자랑하는 치명적인 어벤져스 요원. 엄청난 인지능력과 손가락 감각 능력을 가진 '호크 아이'는 <어벤져스>에서 '로키'에게 세뇌 당했다면 이번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기와 함께 어벤져스 멤버로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준비가 되었다.

2008년작 <허트 로커>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할리우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주목해야 할 배우상,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전미 비평가 협회상을 비롯 할리우드 영화제, 새틀레이트 어워즈,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등 12번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어벤져스>, <본 레거시> 등 수많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통해 스턴트에 능한 배우로 떠오른 제레미 레너는 <어벤져스>에서 액션 스타로의 위엄과 저력을 공고히 했다. 한편 2014년작 <아메리칸 허슬>에서는 액션이 아닌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시장' 카마인 폴리토를 연기하면서 다채로운 연기력도 선보였다.

Filmography
<킬 더 메신저>(2014), <이민자>(2013), <아메리칸 허슬>(2013),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2013), <본 레거시>(2012), <어벤져스>(2012),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타운>(2010), <언유주얼스>(2009), <라이브벌브>(2009), <허트 로커>(2008), <테이크>(2007), <28주 후>(2007) 외 다수

Awards
제 44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2010)
제 22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2009)
제 43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신인남우상(2009)


↘ Cast & Character 퀵 실버/피에트로 막시모프 l 아론 테일러 존슨
 

누구도 따라잡지 못하는 초스피드로 움직이는 '퀵 실버'의 본명은 '피에트로 막시모프'. 벽이나 물 위를 달릴 수도 있으며 그 속력으로 물체를 파괴하기도 한다. 염력을 쓰는 '스칼렛 위치'의 쌍둥이 오빠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속 히어로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인물 중 하나. 쌍둥이 여동생 '완다 막시모프'를 심할 정도로 보호하려고 들며 전쟁으로 산산조각 난 고국 소코비아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작정이다. 특별한 에너지를 이용한 '바론 본 스크러커'의 비밀 실험에 동생과 함께 자원하여 특별한 능력을 손에 넣는다. 어벤져스 히어로들과는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는 위태로운 관계를 이어간다.

영국의 TV드라마를 통해 데뷔한 그는 2008년작 하이틴 영화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에서 꽃미남 '로비'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2010년작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의 허약한 영웅 '킥 애스'로 얼굴을 알렸으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 받았다. 또한 그는 위대한 뮤지션 '존 레논'과 음악의 운명적 첫 만남을 그린 <존레논 비긴즈- 노웨어보이>를 통해 나이답지 않은 폭넓은 연기력으로 상처 받은 소년이 음악을 만나는 결정적 순간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엠파이어 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풍부한 감정 표현력과 함께 스타성까지 갖춘 그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Filmography
<고질라>(20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킥 애스2: 겁 없는 녀석들>(2013), <파괴자들>(2012), <안나 카레니나>(2012), <앨버트놉스>(2011), <킥 애스: 영웅의 탄생>(2010), <그레이티스트>(2009), <존레논 비긴즈- 노웨어보이>(2009),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2008), <일루셔니스트>(2006), <상하이 나이츠>(2003) 외 다수

Awards
제 15회 엠파이어 어워드 신인상(2010)


↘ Cast & Character 스칼렛 위치/완다 막시모프 l 엘리자베스 올슨
 

아름다운 외모에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듯한 '스칼렛 위치'는 '퀵 실버'의 쌍둥이 여동생. 염력과 생각 조종 능력을 소유한 능력자로 상대의 머릿속을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다. 오빠와 함께 특별한 에너지원을 이용한 '바론 본 스트러커'의 실험에 자원하여 능력을 얻었다. 어벤져스 히어로들을 초토화 시킬 수 있는 대단한 염력을 가지고 있어 '울트론'과 손을 잡은 그의 모습은 최대의 위기를 암시하는데…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대세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엘리자베스 올슨은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의 할리우드작에서 강혜정이 맡았던 '미도' 역할인 '마리'를 <박쥐>의 할리우드작 <테레즈 라캥>에서는 '테레즈'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할리우드의 유명한 쌍둥이 자매 애슐리 올슨, 메리 케이트 올슨의 동생으로 언니를 능가하는 인기를 누리며 명실상부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으로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고질라>(20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킬 유어 달링>(2013), <베리 굿 걸>(2013), <테레즈 라캥>(2013), <올드보이>(2013), <레드라이트>(2012), <사일런트 스크림>(2011)

Awards
제 24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연기상(2011)


↘ Cast & Character 자비스/비전 l 폴 베타니
 

'자비스'는 '토니 스타크'가 만든 인공지능 시스템. '자비스'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비전'은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강력한 안드로이드로, '비전'의 선택으로 어벤져스 히어로들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데…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빌리 엘리어트>를 연출한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연극 <인스펙터 콜>로 데뷔했다. 국내 관객에게는 중세 무용담을 그린 <기사 윌리엄>을 통해 코믹한 캐릭터인 '제프리 초서'를 연기해 제 22회 런던 비평가 협회에서 최우수 남우조연상 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01년작 <뷰티풀 마인드>에서 '존 내쉬' 박사의 룸메이트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런던 비평가 협회 최우수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자비스' 목소리 연기로 알려진 그가 시리즈 초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비전' 역으로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캐릭터를 남길 예정이다.

Filmography
<모데카이>(2015), <트랜센던스>(2014), <아이언맨3>(2013), <블러드 워>(2012), <어벤져스>(2012),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2011), <프리스트>(2011), <투어리스트>(2010), <아이언맨2>(2010), <영 빅토리아>(2009),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2008), <아이언맨>(2008), <다빈치 코드>(2006), <파이어월>(2006), <윔블던>(2004),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2003), <도그빌>(2003), <뷰티풀 마인드>(2001), <기사 윌리엄>(2001) 외 다수

Awards
제 24회 런던 비평가협회 시상식 영국남우주연상(2004)
제 22회 런던 비평가협회 시상식 영국남우조연상(2002)


↘ Cast & Character 울트론 l 제임스 스페이더
 

첨단 기술로 무장한 그 어떤 악당보다도 무시무시한 존재. '울트론'은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배너'가 지구 평화를 지키기 위해 만든 파일럿 프로그램의 오류로 탄생했다. 뛰어난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각을 갖게 되고, 자신을 만든 인류가 지구의 적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그래서 어벤져스를 포함한 모든 인류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 절대로 멈추지 않을 것이며 방해가 되는 어벤져스를 없애려고 한다.

스티븐 소더버그의 1989년작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로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극단적인 캐릭터 연기에 능한 그는 이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모션 캡쳐를 이용해 최강의 적 '울트론'을 연기하며 매력적인 마블 빌런의 대열에 합류했다.

Filmography
<링컨>(2012), <세크리터리>(2002), <수퍼노바>(2000), <왓쳐>(2000), <크래쉬>(1996), <드림 러버>(1995), <울프>(1994), <스타게이트>(1994),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1989), <마네킨>(1987), <터프>(1985) 외 다수

Awards
제 59회 에미상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2007)
제 57회 에미상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2005)
제 56회 에미상 드라마부문 남우주연상(2004)
제 42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1989)


↘ Cast & Character 닉 퓨리 l 사무엘 L. 잭슨
 

쉴드(S,H.E.I.L.D)의 전설적인 책임자. 히어로들에게 중요한 멘토와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제 44회 칸 영화제 남우조연상 등 유수의 영화제를 석권하며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로 자리매김 해온 사무엘 L. 잭슨은 매 작품마다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명품 연기를 선보여왔다. 특히 2008년작 <아이언맨>부터 2014년작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까지 쉴드의 책임자 '닉 퓨리' 캐릭터로 등장해 슈퍼히어로를 조화시키는 존재로 마블 팬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Filmography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리저너블 다우트>(20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로보캅>(2014), <올드보이>(2013), <터보>(2013), <장고: 분노의 추격자>(2012), <어벤져스>(2012), <퍼스트 어벤져>(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아이언맨2>(2010),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스타워즈: 클론 전쟁>(2008), <아이언맨>(2008),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2005), <인크레더블>(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율리시스 클로 l 앤디 서키스
 

남아프리카 암시장을 주름잡는 무기 거래상으로 밀수업자이자 갱스터. '토니 스타크'가 무기 산업에 종사하던 과거에 알던 사이며, 마블의 영화 세계에 새롭게 등장하는 강력한 캐릭터다.

모션 캡쳐 연기의 대가 앤디 서키스는 데뷔 27년 만에 2011년작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시저' 역할로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비르투오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48세에 이르기까지 무명 배우에 가까웠던 그는 고양이의 몸짓에서 모티브를 따와 2002년작 <반지의 제왕>의 '골룸'을 연기했고 화제를 모았다. 이후 피터 잭슨 감독의 발탁으로 2011년작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 '시저' 역할을 맡았다.

Filmography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2014), <고질라>(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혜>(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2011),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킹콩>(2005),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2002),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닥터 헬렌 조 l 수현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전공학자이자 어벤져스의 조력자. '토니 스타크'와 긴밀한 관계다.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닥터 조'의 연구실은 스타크 타워에 있는 '브루스 배너' 실험실과 연결되어 있고 그녀의 연구가 어벤져스에게 큰 변화를 가져온다.

2005년 한중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배우 수현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조스 웨던 감독이 그녀를 캐스팅 할 당시 "한국은 유전 공학으로 각광 받는 나라이기 때문에 반드시 한국인을 캐스팅 해야 한다"는 전언이 있기도 했다. 앞으로의 마블 시리즈에서도 '마블의 신데렐라'로 등극한 그녀를 찾아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Filmography
Drama [마르코 폴로 시즌 1](2014), [7급 공무원](2012), [스탠바이](2012), [브레인](2011), [로맨스 타운](2011), [도망자 Plan.B](2010), [게임의 여왕](2006)

Awards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우수상(2012)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2006)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2005)


↘ Director 각본/감독 조스 웨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각본과 감독을 맡은 조스 웨던은 2013년작 <어벤져스>로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들을 스크린으로 불러내 역대 할리우드 흥행스코어 3위를 기록, 인기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유년시절부터 마블 코믹스의 팬이라 밝힌 그가 광활한 마블 코믹스 유니버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선보인 <어벤져스>는 짜임새 있는 각본과 연출력으로 세간의 큰 호평을 받았다. 이미 조스 웨던은 탄탄한 내러티브를 보여준 명작 <토이 스토리>(1995)와 <에일리언4>(1997) 그리고 <퍼스트 어벤져>(2011)의 각본을 맡아 실력을 인정받았다. 마블 코믹스 뿐만 아니라 셰익스피어의 팬이라 밝힌 그가 영화로 만들어낸 세상은 인간에 대한 탐구, 철학, 그리고 정치적인 부분까지 담아내고 있다.

Filmography
<인 유어 아이즈>(2014), <에이전트 오브 쉴.드.>(2013), <캐빈 인 더 우즈>(2012), <어벤져스>(2012), <퍼스트 어벤져>(2011), <인형의 집>(2009), <세레니티>(2005), <아틀란티스- 잃어버린 제국>(2001), <엔젤>(1999), <에일리언4>(1997), <뱀파이어 해결사>(1997), <토이 스토리>(1995), <뱀파이어 해결사>(1992) 외 다수

Awards
제 39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2013)
제 39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SF영화상(2013)
제 22회 MTV 영화제 최고의 영화상(2013)


↘ 마블 스튜디오 대표/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케빈 파이기는 지난 10년 동안 마블 코믹스를 영화화한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프로듀서다. 그의 화려한 필모그래피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당연한 흥행을 예견할 수 있다. <헐크>(2003), <아이언맨>(2008), <토르: 천둥의 신>(2011), <퍼스트 어벤져>(2011), 그리고 대망의 <어벤져스>(2012) 시리즈까지 마블 코믹스 슈퍼 히어로들의 스크린 데뷔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내놓는 작품마다 관객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구축한 세상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그야말로 슈퍼히어로 군단이 살아 숨쉬며 그들의 이해 관계로 인해 무궁무진한 시리즈가 양산되는 아이디어의 원천이다. 케빈 파이기는 이렇듯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장르를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아 할리우드의 가장 유능한 프로듀서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Filmography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토르: 다크 월드>(2013), <아이언맨3>(2013), <어벤져스>(2012), <퍼스트 어벤져>(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아이언맨2>(2010), <퍼니셔2>(2008), <인크레더블 헐크>(2008), <아이언맨>(2008), <판타스틱4- 실버 서퍼의 위협>(2007), <스파이더맨3>(2007), <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 <맨-씽>(2005), <판타스틱4>(2005), <엘렉트라>(2005), <퍼니셔>(2004), <헐크>(2003), <엑스맨2- X2>(2003), <데어데블>(2003) 외 다수

Awards
제 37회 새턴 어워즈 특별상: 비저너리 어워드(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