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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벤져스 The Avengers


" 아이언맨부터 토르, 헐크 등 역대 최고의 히어로들이 모두 뭉친 사상 최강의 블록버스터 "

2012,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42분

감 독 : 조스 웨던

출 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햄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제레미 레너, 사무엘 L. 잭슨, 톰 히들스턴

개 봉 : 2012년 4월 2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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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700만 돌파! 역대 외화 흥행 순위 6위 기록!
 

<어벤져스>가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개봉 영화 중 최초로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6번 째로 700만 클럽 가입과 동시에 <아바타>, <타이타닉>에 이어 전 세계 흥행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린 것.

<어벤져스>가 드디어 올해 개봉 영화 중 최초로 700만 고지를 넘어서며 다시 한 번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했다. 어제인 6월 4일까지 총 누적 관객 7,004,775명(6월 5일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하며, 국내 개봉 외화 중 6번 째로 700만 클럽에 이름을 올림과 동시에 역대 외화 흥행 순위 6위를 차지한 것. 특히 2D부터 4D까지 다양한 상영포맷으로 개봉한 <어벤져스>는 3D와 4D 관객수가 높게 나타남으로써 전체 박스오피스(매출액)로는 <아바타>, <트랜스포머 3>에 이어 역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개봉 후 40일 만에 이뤄낸 700만 고지 달성은 올해 최초는 물론 최단기간, 최고의 기록을 또 한 번 새로 쓰는 흥행 신기록이다.

또한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어벤져스>는 지금까지 총 13억 5,945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이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최고의 기록인 동시에 <아바타>, <타이타닉>에 이은 역대 3번째로 흥행한 순위이다.

이처럼 국내는 물론 전 세계가 슈퍼히어로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어벤져스>는 개봉 후 한 달이 지난 지금에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10위권 내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극장뿐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비롯한 SNS에서는 아직까지도 <어벤져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패러디한 '무한져스'부터 가수 2PM 멤버들을 각 슈퍼히어로들과 합성해놓은 패러디 등 각종 '<어벤져스> 시리즈' 들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아직까지 <어벤져스>에 대한 열기가 여전한 가운데,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달성한 동시에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 영화로 등극한 <어벤져스>는 관객들에게 단연 올해 최고의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2012.06.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올해 최초 600만 돌파! 역대 외화 흥행 순위 6위 등극!
 

개봉 2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초,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운 <어벤져스>가 지난 주말 이틀간 5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변함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어벤져스>가 또 다시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개봉 2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기간, 최초, 최고의 흥행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운 것. 특히 지난 주 쟁쟁한 한국 영화들이 대거 개봉한 가운데서도 주말 이틀간 478,337명의 관객을 동원, 총 누적 관객 6,342,210명(5월 21일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이는 <아바타>와 <트랜스포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이은 역대 국내 개봉 외화 흥행 순위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단연 올해 최단기간에 이뤄낸 최고의 흥행 기록이다. 이처럼 한국 영화를 비롯한 쟁쟁한 경쟁작들이 매주 개봉한 가운데서도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5주차에 접어든 <어벤져스>의 흥행 열풍은 비단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더욱 화제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어벤져스>가 지난 18일부터 20일 까지 북미에서 총 55,057,000달러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누적 457,078,000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아바타>, <타이타닉>,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에 이어 역대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린 것.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강력 추천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는 <어벤져스>는 이번 주에도 변함없이 700만 고지를 향한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2.05.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개봉 17일 만에 500만! 총 누적 관객 544만 돌파!
 

개봉 3주차 주말에도 변함없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어벤져스>가 놀라운 흥행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주말 이틀 동안 8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 개봉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총 누적관객 544만을 넘어서는 올해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달성한 것.

<어벤져스>가 또 한 번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개봉 6일 만에 200만 돌파, 개봉 11일 만에 400만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17일 만에 올해 개봉 영화 중 최초로 500만 고지를 넘어선 것. 개봉 3주차 주말 이틀 동안 832,103명의 관객을 동원, 토요일에 500만 고지를 넘어서며 일요일까지 총 누적 관객 5,447,728명(5월 14일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한 <어벤져스>는 올해 최단기간, 최초이자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어벤져스>가 기록한 544만의 관객 동원은 역대 외화 흥행 순위 7위에 해당하며, 국내 개봉 슈퍼히어로 무비 중 흥행 1위였던 <스파이더맨 3>가 가지고 있던 459만(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훌쩍 뛰어넘은 압도적인 흥행 기록이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이후 단 한 차례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는 <어벤져스>는 다양한 장르의 경쟁작들이 대거 개봉하는 5월 극장가에서도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어벤져스>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SNS를 통해 다양한 패러디는 물론 각종 찬사들과 추천 릴레이, 재관람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어벤져스>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어벤져스>는 전 세계 흥행 수입 10억 200만 달러를 넘어서며 <다크 나이트>를 넘어서 역대 흥행 순위 1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어벤져스>는 역대 최강 슈퍼히어로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이 총 출동한 만큼 '슈퍼히어로 올스타전'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올해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 최단기간, 최초, 최고의 흥행 기록인 544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는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2.05.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개봉 11일 만에 400만 돌파! 미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 달성까지!
 

<어벤져스>가 개봉 2주차에 접어드는 지난 주말 이틀 동안 무려 114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11일 만에 400만 돌파라는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믿기지 않는 흥행 속도다. 개봉 6일 만에 200만 돌파, 개봉 10일 만에 350만을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가 개봉 2주차 주말 이틀 동안 114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단기간인 개봉 11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어린이날 하루 동안 65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는 5월 6일(일)에도 50만 명에 육박하는 486,361명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총 누적 관객 4,001,878명(5월 7일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또 한 번의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400만 돌파의 기록인 동시에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이틀이나 빠른 기록이다. 이 정도의 흥행 추세라면 <어벤져스>는 이번주 내에 <아이언맨> 1편의 4,300,365명, 2편의 4,425,003 명의 기록은 물론 <스파이더맨 3>의 4,592,309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통계 기준)을 넘어선 국내 개봉 히어로 무비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벤져스>의 흥행 질주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보다 일주일이 늦은 지난 5월 4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어벤져스>가 개봉 첫 주말 사상 처음으로 2억 달러(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200,300,000)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압도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 이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가 가지고 있던 1억 6천 달러의 역대 개봉 주말 수입 1위 자리를 단숨에 갈아치운 동시에 미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이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어벤져스>는 액션과 유머, 스토리와 캐릭터를 동시에 살린 ‘영리한 블록버스터’로 불리며,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답게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앞으로 <어벤져스>가 또 어떤 흥행 신기록을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슈퍼히어로 올스타전’이라 불릴 만큼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역대 최강 슈퍼히어로들이 총출동한 <어벤져스>는 5월에도 변함없이 관객들의 뜨거운 선택을 받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012.0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어린이날 하루 동안 65만 관객 동원! 올해 최단기간 개봉 10일 만에 350만 돌파!
 

<어벤져스>가 올해 최단기간인 개봉 10일 만에 35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어제인 5월 5일(토) 어린이날을 맞이해 하루 동안 65만이 넘는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비교불가한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린 것.

<어벤져스>가 개봉 10일 만에 35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화창한 날씨 속 어린이날을 맞이해 온 가족의 극장 나들이가 이어진 가운데, 어린이날 하루 동안 무려 658,1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적 관객 3,515,522명(5월 6일 오전 8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것. 이는 올해 개봉한 작품 중 최단기간인 10일 만에 300만과 350만 관객을 동시에 돌파한 기록이며, 75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과도 타이 기록을 자랑한다. 하지만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10일 만에 기록한 3,232,224명 보다 약 30만 명이 더 많은 수치라는 점이 주목할만 하다. 이 기세라면 <어벤져스>는 13일 만에 400만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이틀이 빠른 11일 째인 오늘 6일(일) 40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애니메이션부터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가운데서도 극장가에 절대 강자로 떠오르며 관객들의 집중적인 선택을 받은 <어벤져스>는 남녀노소 연령불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로 개봉과 동시에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는 약 8,500명에 육박하는 네티즌들이 평점을 남긴 가운데, 개봉 이후에도 9점대에 가까운 높은 평점을 쭉 유지하고 있는 <어벤져스>는 스케일만 강조했던 여느 블록버스터와 달리 액션과 유머, 스토리와 캐릭터를 동시에 살린 '영리한 블록버스터'로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2주차에도 변함없이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50%가 넘는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예매율까지 1위를 휩쓸고 있는 <어벤져스>는 오늘 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슈퍼히어로 올스타전'이라 불릴 만큼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총출동한 영화로 5월에도 변함없이 관객들의 뜨거운 선택을 받으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 2012.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올해 최단기간! 개봉 6일 만에 200만 돌파!
 

<어벤져스>가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근로자의 날' 이었던 5월 1일(화) 하루 동안 37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적 관객 223만을 기록, 올해 최단기간 최고 흥행 속도로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린 것.

<어벤져스>가 올해 최단기간인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 신기록을 달성했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어벤져스>는 5월 1일(화)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어제 하루 동안에만 372,2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적관객 2,237,67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한 것. 이처럼 직장인들에게는 꿀 같은 휴일인 '근로자의 날', 다른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린 <어벤져스>는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액션 쾌감과 유쾌한 웃음이 가득한 영화로 20~30대 직장인 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은 예매 순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주 <코리아>, <백설공주>, <로렉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어벤져스>가 개봉주였던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특히 70% 이상의 예매율을 기록한 바 있는 <어벤져스>는 개봉 2주차에도 60%에 임박하는 57.3%의 예매율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이런 영화는 다시 안 나온다!(uz***)", "각각 히어로들의 능력과 액션들을 정말 시원하게 표현함. 굿! (devil3***)", "두 번, 세 번 다시 영화관에서 보고싶은 영화!(goldcoppe***)", "시원한 액션에 빵터지는 유머가 덤으로. 진짜 강추!(snowbe***)" 등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어벤져스>는 '근로자의 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린이 날', '어버이 날' 등 특별한 날들이 많은 5월,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로 더위가 시작되는 5월 극장가에 시원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변함없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2.05.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벤져스> 4월 26일 전세계 최초 개봉!! 포스터 & 예고편 대공개!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헐크 등 마블 히어로들의 총 집합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가 4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으며,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2012 블록버스터 시장의 포문을 여는 <어벤져스>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벤져스>는 아이언맨부터 토르, 헐크 등 역대 최고의 히어로들이 모두 뭉친 사상 최강의 블록버스터. 마블의 슈퍼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만으로 눈길을 끄는 이번 포스터는 파괴된 도심, 위기의 상황에서 최강 히어로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한 컷에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불타고 있는 초고층 빌딩, 폐허가 된 도심 속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최강의 히어로들의 위협적인 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충격을 선사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는 것. 멋진 수트의 카리스마 넘치는 '아이언맨',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는 '헐크', 여전사 '블랙 위도우', 강인한 눈빛의 절대신 '토르' 등 지구의 운명을 걸고 모두 모인 최강 히어로들의 모습이 숨막히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영화 속 이들이 보여줄 스펙터클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어벤져스>의 예고편 역시 지난 2월 29일, 전세계 최초로 애플 아이튠즈에서 독점 공개되어 24시간만에 1,370 만건이라는 다운로드를 기록, 아이튠즈 영화 예고편 최다 다운로드 기록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예고편에는 전 세계가 열광했던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전대미문의 슈퍼 히어로들이 '어벤져스'라는 이름 아래 뭉치게 되는 과정과 도심 한복판에서 펼치는 화려한 액션, 역대 최강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포함되어 있어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케 한다. 지구의 운명을 건 최강 히어로들의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알리며 <어벤져스>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킨 이번 예고편 영상은 <어벤져스>가2012 최강의 블록버스터임을 확고히 다지며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7일 네이버 테마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메인 예고편 역시 117,113만 건이 넘는 높은 클릭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는데, 예고편 영상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무조건 봐야하는 필작!", "대박이다! 예고편만 보고 감동받아서 눈물 흘릴 뻔", "진짜 예고편 보는데 소름 5번 돋았음! 대박!", "이걸 보기 위해서 살아온 기분!", "대박이다! 살아 생전에 이걸 실사로 보다니" 등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거대한 스케일과 두 번 다시 모이기 힘든 최고 히어로들의 만남에 대해 거침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전 세계가 열광한 최강 히어로들의 총 집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어벤져스>는 4월 26일 개봉과 동시에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극장가에 거대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12.03.09)

코리아필름 편집부


ASSEMBLE! 최강의 슈퍼히어로들이 모였다!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슈퍼히어로들을 불러모아 세상을 구하는, 일명 '어벤져스' 작전. 에너지원 '큐브'를 이용한 적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 (S.H.I.E.L.D)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잭슨)는 '어벤져스' 작전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히어로들을 찾아 나선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부터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는 물론, 쉴드의 요원인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까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어벤져스'의 멤버로 모이게 되지만, 각기 개성이 강한 이들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 앞에 '어벤져스'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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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부터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까지!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모두 뭉친 사상 최강의 블록버스터!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오는 4월 26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가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총 출동한 사상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개봉한 마블 히어로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와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천둥의 신>, <퍼스트 어벤져>에 등장했던 슈퍼히어로들이 <어벤져스>에서 최초로 함께 뭉쳐 지금껏 본 적 없는 팀 '어벤져스'를 결성하게 되는 것. <어벤져스>는 앞선 영화들에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뚜렷이 드러냈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과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물론 슈퍼히어로들을 한 팀으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국제평화유지기구 쉴드(S.H.I.E.L.D)의 국장 '닉 퓨리'를 비롯 쉴드 소속의 정예 요원 '블랙 위도우'와 '호크 아이'까지 가세해 역대 최강의 연합팀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슈퍼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마치 시한폭탄과도 같은 그들의 순탄치만은 않은 연합 과정과 함께,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 앞에 <어벤져스>의 멤버로서 이들이 보여줄 최고의 팀플레이는 사상 최강의 블록버스터 쾌감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헴스워스, 사무엘 L. 잭슨!
전작에 출연했던 올스타 군단 총 출동!
 

<어벤져스>는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모두 뭉친 데 이어, 이전 작품에서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연기했던 각 배우들까지 다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아이언맨> 시리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변함없이 '아이언맨' 역을 맡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닌 다른 배우가 연기하는 '아이언맨'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캐릭터와 100% 씽크로율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은 <어벤져스>에서도 십분 발휘되며, 또 한 번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아이언맨 2>에 등장해 정체를 숨긴 매혹적인 스파이 '블랙 위도우'를 연기한 스칼렛 요한슨 역시 같은 역으로 다시 등장해 <아이언맨 2>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토르: 천둥의 신>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크리스 헴스워스는 더욱 성숙해진 '토르'의 모습으로, 1940년 대를 배경으로 한 <퍼스트 어벤져>에서 '캡틴 아메리카'를 연기한 크리스 에반스는 <어벤져스>에서 시대를 뛰어넘은 진정한 영웅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앞선 모든 영화들에 카메오로 등장하며 <어벤져스>의 탄생을 예고해왔던 '닉 퓨리' 역의 사무엘 L. 잭슨 역시 <어벤져스>에서 쉴드의 수장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곁에서 '아이언맨'을 조력하던 '페퍼 포츠' 역의 기네스 펠트로와 <토르: 천둥의 신>에서 잠깐 얼굴을 비쳤던 '호크 아이' 역의 제레미 레너까지 만나볼 수 있는 <어벤져스>는 슈퍼히어로로 변신한 최고의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꿈의 프로젝트'라 불리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예고편 공개되자마자 최다 다운로드 신기록 달성!
지금까지의 블록버스터를 모두 능가하는 사상 최강 액션!
 

지난 2월 29일, <어벤져스>의 예고편이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독점 공개되었다. 그동안 <어벤져스>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최고의 장면들이 담긴 예고편 영상은 24시간 만에 무려 1,37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아이튠즈 영화 예고편 최다 다운로드 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전 세계를 흥분에 빠뜨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위험에 빠진 지구를 위해 멤버들을 찾아나선 '닉 퓨리'와 생애 처음으로 '어벤져스'라는 이름 아래 한 팀이 된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등 최강 슈퍼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뉴욕 한복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대규모의 폭파씬은 <어벤져스>의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케 했고, '아이언맨'과 '토르', '캡틴 아메리카'가 대치하고 있는 모습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슈퍼히어로들의 대립과 갈등을 보여주며 앞으로 이들이 어떻게 한 팀이 되어갈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초고층 빌딩 사이로 추락하는 '아이언맨'을 순식간에 구해내는 '헐크'와 섹시한 전투복을 입고 날렵한 몸짓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블랙 위도우'의 필살 액션, 적을 향해 활을 겨누고 있는 '호크 아이'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보기만 해도 탄성을 지르게 되는 슈퍼히어로들의 압도적인 액션은 <어벤져스>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키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거대한 스케일은 물론 두 번 다시 모이기 힘든 최강 슈퍼히어로들의 만남, 그리고 그들이 선사할 짜릿한 액션은 <어벤져스>가 2012년 최강 블록버스터임을 확고히 입증하고 있다.


꿈의 캐스팅!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총 출동!
어메이징한 <어벤져스>의 캐스팅은 이미 예고되었다?!
 

<어벤져스>는 2008년 개봉한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그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아이언맨>의 히든 영상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가 등장하면서 <어벤져스>의 탄생을 예고한 것. 관객들은 '닉 퓨리'의 등장에 환호했고, 그의 등장이 의미하는 바에 대한 소문들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이에 <어벤져스> 제작진은 <아이언맨> 시리즈를 비롯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천둥의 신>, <퍼스트 어벤져>까지 마블의 모든 영화에 <어벤져스>를 암시하는 힌트들을 등장시키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닉 퓨리' 역을 맡은 배우 사무엘 L. 잭슨은 모든 영화에 카메오로 등장하며 <어벤져스>와 다른 영화들을 연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이는 '꿈의 프로젝트'라 불린 <어벤져스>가 이미 <아이언맨>이 제작될 당시부터 진행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어벤져스>의 제작진들은 "앞선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이 있었기에 이미 <어벤져스>의 캐스팅은 80% 이상이 완료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우리는 몇몇 배우들만 새로 캐스팅 하면 되었다"며 초호화 캐스팅의 비결을 밝혔다.

이처럼 <어벤져스>는 사무엘 L. 잭슨은 물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스칼렛 요한슨(블랙 위도우), 기네스 펠트로(페퍼 포츠), 크리스 헴스워스(토르),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제레미 레너(호크 아이) 등 새롭게 '헐크' 역을 맡은 마크 러팔로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전의 영화들에 출연한 배우들이 똑같은 캐릭터를 맡아, 영화에 대한 신뢰도와 함께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연출을 맡은 조스 웨던 감독은 "이번 영화를 만들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했다는 것이다.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었고, 팀웍이 정말 좋았다"며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새롭게 '헐크' 역을 맡은 배우 마크 러팔로는 "처음 '헐크' 역을 제안 받았을 때, 그동안 내가 출연했던 영화들과 성격이 달라 두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아이언맨>을 보면서 <어벤져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나만의 스타일로 그 세계에 동참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어벤져스>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어벤져스>는 기존의 배우는 물론 새롭게 참여하게 된 배우들까지, 캐릭터와 100% 씽크로율을 자랑하는 완벽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뉴욕 한복판을 집어 삼키다!
대규모 물량 동원된 압도적인 스케일의 폭파 장면 제작기!
 

<어벤져스>에서 가장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장면은 바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적의 공격에 뉴욕 한복판이 거대한 폭발로 휩싸이게 되는 장면이다. 제작진은 <어벤져스>가 뉴욕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뉴욕 한복판에서의 촬영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클리블랜드에 뉴욕을 통째로 옮기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바로 클리블랜드를 사람들과 상점이 넘쳐나는 뉴욕의 42번가로 탈바꿈하는 것이었다. 클리블랜드 거리의 상점들은 대부분이 비어 있었기 때문에 프로덕션 디자이너 제임스 킨런드는 짧은 시간에 기존의 상점을 채우는 것은 물론 새로운 상점 수십 개를 제작했다. 그 결과 지하철 역 입구부터 유명 상점들까지 그대로 옮겨놓은 클리블랜드의 거리는 영락없이 뉴욕으로 변해있었다. 이를 구경하기 위해 수천 명의 시민들이 촬영 현장을 방문했는데, 시민들은 프로덕션 디자인과 세트가 진짜처럼 보여서 실제로 새로운 상점이 문을 열었다고 착각할 정도였다.

기본적인 세트를 완성한 다음에는 적들의 무차별 공격에 수십 대의 자동차가 뒤집어지고 폭발하는 중요한 씬의 촬영에 들어갔다. 이 한 장면을 위해 50대에 이르는 차량과 28개의 폭발물, 15대의 카메라까지, 엄청난 물량 동원은 물론 특수효과부터 스턴트, 촬영, 세트, 미술에 이르는 모든 부서의 사람들이 힘을 모았다. 특수효과를 담당한 댄 수디크는 공중습격을 당한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폭발물들을 시간차를 두고 터지도록 설치했고, 그 결과 총 21대의 차량이 마치 파도를 타듯 엄청난 화염에 휩싸이며 폭발하는 압도적인 장면을 담아낼 수 있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아주 끝내주는 하루였다. 셀 수 없이 많은 자동차를 뒤집고 폭발시키며 엄청난 장면들을 담아냈는데 정말 장관이었다. 하지만 단순히 스펙터클하기만 한 장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망치는 사람들의 모습 등을 통해 휴머니즘을 함께 담아내려 노력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예고편을 통해 짧게 공개된 장면만으로도 탄성을 지르게 했던 대규모 폭파씬은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전할 것이다.


슈퍼히어로 군단의 집결지!
'어벤져스'의 본부, 공중 모함 헬리캐리어의 실체 공개!
 

<어벤져스>에는 그 어디에서도 등장하지 않은 거대한 비행선이 등장한다. 바로 '헬리캐리어'라 불리는 쉴드의 공중 기지.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S.H.I.E.L.D)'는 전 세계 안보와 질서를 파괴하는 위험을 막아내기 위한 주요 업무를 모두 헬리캐리어에서 진행하는데 최첨단의 과학 기술과 각종 무기 등 쉴드의 모든 것이 집결된 공중 모함 헬리캐리어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외형은 물론 그 위력이 상상을 초월한다.

쉴드의 공중 기지이자, 슈퍼히어로들이 뭉친 '어벤져스'의 활동 본부로 사용되는 헬리캐리어는 실제로 대규모 세트로 제작되어 리얼리티를 더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어벤져스>의 모든 일들이 헬리캐리어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실제로 세트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배우들은 촬영하면서 공간에 대한 감각을 더욱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고, 우리가 창조해낸 세계에 대해 좀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헬리캐리어 세트를 제작한 이유를 밝혔다. 프로듀서를 맡은 케빈 페이지는 "헬리캐리어가 영화 속에서 처음 등장하는 순간은 대양 한 가운데 떠있는 배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쉴드의 본부인 헬리캐리어가 공중에만 떠있다면 그 정체가 쉽게 드러날 수 있기 때문에, 물속에서도 충분히 기능을 다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 속에 잠겨 있다가 거대한 4개의 엔진과 함께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하늘로 떠오른 헬리캐리어의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 관객들은 입을 다물 수 없을 만큼 놀라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며 영화 속 헬리캐리어의 모습을 더욱 기대케 했다. 실제로 세트를 제작해 현실감과 디테일을 더한 헬리캐리어는 <어벤져스>에서 놓치면 안되는 또 하나의 볼거리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끈한 액션 본능이 폭발한다!
'싸움의 기술' 연마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 스칼렛 요한슨!
 

수많은 액션 장면이 등장하는 <어벤져스>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액션 장면 중 하나가 바로 '블랙 위도우'의 맨몸 액션이다. '블랙 위도우'는 쉴드의 정예 요원으로 고도로 숙련된 무술 실력을 지닌 세계 최고의 스파이이자 전문 암살가. 이에 '블랙 위도우' 역을 맡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특별 무술 훈련을 받으며 일명 '싸움의 기술'을 연마했다. 붉은 단발머리를 휘날리며 날렵한 몸짓으로 단숨에 상대를 제압하는 '블랙 위도우'로 변신하기 위해 쿵푸, 우슈를 비롯한 각종 무술과 무기를 다루는 법까지, 세세한 동작들을 매일 훈련한 것. 정기적으로 체육관을 찾아 스턴트팀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많은 양의 체력 훈련과 무술 훈련을 소화한 스칼렛 요한슨은 "액션은 내 캐릭터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다. 다행히 <아이언맨 2>에서도 액션 연기를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 다져진 기본기가 있어 그나마 어려운 기술과 연속 동작들을 익히는 것이 수월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우슈를 응용하는 수준 높은 무술 테크닉을 연마할 때는 맨손이 아닌 거대한 봉을 들고 훈련을 해야 했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제대로 해낼 때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며 힘들었던 훈련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힘들게 무술 훈련을 연마한 스칼렛 요한슨은 <아이언맨 2>에서 보여준 액션 연기에 이어 또 한 번 화끈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벤져스>에서 고도의 두뇌 플레이와 함께 맨몸 액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박력 넘치는, 그러면서도 섹시함을 잃지 않는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는 단숨에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새롭게 재탄생한 '헐크'
모션 캡쳐 기술로 마크 러팔로만의 '헐크' 탄생!
 

<어벤져스>의 제작진들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슈퍼히어로 중 가장 복잡한 캐릭터로 '헐크'를 꼽았다. 평범한 과학자 '브루스 배너'에서 분노를 참지 못하는 상태가 되면 괴력의 녹색 괴물 '헐크'로 변신하게 되는 정반대의 이중적인 성격을 가진 것은 물론, 다른 배우들이 의상이나 분장을 통해 슈퍼히어로 연기를 한 것에 비해 '헐크'는 CG를 통해 가상의 인물을 새로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

그동안 <어벤져스> 이전에 에릭 바나 주연의 <헐크>, 에드워드 노튼의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그려졌던 '헐크'는 배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CG로 만들어진 독립적인 캐릭터였다. 하지만 <어벤져스>에서는 CG 기술의 발전에 따라 모션 캡쳐 기술을 사용해 새롭게 '헐크' 역을 맡은 마크 러팔로가 '브루스 배너'와 '헐크', 두 캐릭터를 모두 연기할 수 있게 되었다. 마크 러팔로는 "'헐크'가 가진 분노는 원초적이며 섬세한 감정이다.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그동안 CG로 구현해야 했던 감정 연기까지도 내가 직접 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헐크'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조스 웨던 감독 역시 "모션 캡쳐 기술은 지금껏 나왔던 그 어떤 '헐크'보다 더욱 인간적인 '헐크'를 만들 수 있게 했다. 배우가 직접 연기한 감정들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관객들은 '브루스 배너' 박사와 '헐크'를 전혀 다른 인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녹색 괴물로 변신한 '헐크'의 모습에서 '브루스 배너' 박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헐크'의 모습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처럼 모션 캡쳐 방식을 이용해 마크 러팔로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그대로 옮겨놓은 '헐크'의 모습은 지금까지의 모든 '헐크'들을 뛰어넘는 최고의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토니 스타크 _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인 '토니 스타크'. 게릴라군에 납치 당한 뒤 철갑 수트를 제작해 탈출하게 되고, 그 후 최첨단의 과학기술이 집적된 하이테크 수트를 완성해 최강의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 후로 살상을 위한 무기를 개발하는 것을 멈추고, 세계 평화를 외치고 다니던 '아이언맨'은 쉴드의 국장 '닉 퓨리'로부터 '어벤져스'의 멤버가 될 것을 제안 받게 된다. 팀플레이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대재앙의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기 위해 '아이언맨'은 '어벤져스'의 멤버가 되기로 결심한다.

외모면 외모, 연기면 연기!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매력적인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차별화된 연기를 선보이며, 업계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이다. 2008년 생애 첫 블록버스터 <아이언맨>에서 자신의 모든 열정과 애정으로 탄생시킨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캐릭터를 빛낸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미국의 연예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뽑은 '올해의 엔터테이너' 1위에 선정되는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떠올랐다. 2009년 <셜록홈즈>로 제6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배우로서 위상을 공고히 한 그는 2010년 또다시 <아이언맨 2>의 주연을 맡아 전작 못지않은 성공을 이끌어 내어 제작사 및 영화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천재이면서 바람둥이에,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하지만 그 속에서 위트를 잊지 않는 매력적인 '토니 스타크'는 이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닌 다른 배우가 연기하는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다. <어벤져스>에서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다시 돌아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보다 강력해진 액션은 물론 그만의 절대 매력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2011), <아이언맨 2>(2010), <셜록홈즈>(2010), <솔로이스트>(2009), <아이언맨>(2008), <채플린>(1992) 外


↘ Cast & Character 토르 _크리스 헴스워스
 

제멋대로인 성격을 지녔지만 절대무기 '묠니르'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천둥의 신, '토르'. 신들 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세계에서 쫓겨나 지구로 추방당한 '토르'는 자신의 절대 능력을 되찾는 것은 물론 신과 인간 모두를 위협하는 대재앙을 막기 위해 '닉 퓨리'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썩 유쾌하지만은 않은 동맹을 통해 '어벤져스'의 멤버가 된다.

영화 <토르: 천둥의 신>에서 신들 중 가장 강력한 파워를 가진 천둥의 신 '토르' 역을 맡아 할리우드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어벤져스>를 통해 또 한 번 '토르'로 완벽 변신한다. <토르: 천둥의 신>을 통해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며 탄탄한 근육질의 '토르'로 완벽 변신한 크리스 헴스워스의 모습은 전 세계 여성 관객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그를 할리우드 핫 스타의 반열에 올려놓기에 충분했던 것. 예고편을 통해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와 서로 대치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인간이 아닌 천둥의 신 '토르'가 다른 슈퍼히어로들과 어떤 팀웍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빅스크린 어치브먼트 시상식에서 기대되는 남성 스타상을 받으며 점차 자신의 연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영화 <어벤져스>를 통해 선보일 천둥의 신 '토르'에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Filmography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캐쉬>(2010),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外


↘ Cast & Character 헐크 _마크 러팔로
 

과학자 '브루스 배너' 박사는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된다. 그 후 '헐크'는 자신의 능력을 악용하려는 정부의 끈질긴 추격을 피해 가난한 사람을 도우며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한 적들의 등장에 지구는 거대한 위협에 휩싸이게 되고, '브루스 배너' 박사의 과학적인 전문성과 '헐크'의 가공할만한 힘을 알고 있는 '닉 퓨리'는 '헐크'에게 '어벤져스'의 멤버가 될 것을 제안한다.

제2의 말론 브란도라 불리며 할리우드의 신임을 받고 있는 배우 마크 러팔로는 스릴러부터 로맨틱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놀라운 연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의 대표 개성파 배우로 인정받아왔다. <셔터 아일랜드>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마크 러팔로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에서 커스틴 던스트의 상대 역으로 출연했으며, <에브리바디 올라잇>에서는 줄리안 무어의 남편 '폴' 역을 맡아 2011년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 온 그가 영화 <어벤져스>에서 그려낼 마크 러팔로만의 새로운 '헐크'에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셔터 아일랜드>(2010), <조디악>(2007), <저스트 라이크 헤븐>(2005), <이터널 선샤인>(2004), <유 캔 카운트 온 미>(2000), <세이프 맨>(1998) 外


↘ Cast & Character 캡틴 아메리카 _크리스 에반스
 

2차 세계대전 당시 남들보다 왜소한 체격으로 번번히 입대를 거부당하던 '스티브 로저스'. 하지만 애국심이 투철한 그는 결국 포기를 모르는 근성으로 최고의 전사를 양성하는 '슈퍼 솔져' 프로젝트에 선발된다. 그 결과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신체 능력을 얻게 된 '스티브'는 뛰어난 리더쉽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시대의 영웅 '캡틴 아메리카'로 거듭난다. 하지만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북극의 툰드라 지역에 갇히게 되고, 몇십 년이 지난 뒤 낯선 현대의 세계에서 깨어난다.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해내기 위해 '닉 퓨리'는 '캡틴 아메리카'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제안을 받아들인 '캡틴 아메리카'는 사명감과 함께 '어벤져스'를 이끌어 나간다.

<판타스틱 4 - 실버 서퍼의 위협>에서 '자니 스톰'으로 얼굴을 알리며, <퍼스트 어벤져>의 '캡틴 아메리카' 역을 통해 <어벤져스>의 탄생을 예고했던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영화 <어벤져스>로 다시 돌아왔다. 제2의 브래드 피트로 불리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크리스 에반스는 완벽한 복근과 함께 팔등신의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는 할리우드 대표 섹시 스타. 특히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설국열차>에 캐스팅 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 에반스는 <퍼스트 어벤져>에 이어 <어벤져스>에서 70여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현대에서 깨어난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아, 눈부신 활약을 예고하며 또 한 번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설국열차>(2013), <퍼스트 어벤져>(2011), <판타스틱 4 - 실버 서퍼의 위협>(2007), <판타스틱 4>(2005) 外


↘ Cast & Character 블랙 위도우 _스칼렛 요한슨
 

'닉 퓨리'가 국장으로 있는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S.H.I.E.L.D)의 비밀 요원 '블랙 위도우'. <아이언맨 2>에서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토니 스타크'에게 접근해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으로 깜짝 등장, 섹시한 매력은 물론 화끈한 액션까지 펼쳐 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검은 독거미'란 뜻을 가지고 있는 '블랙 위도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며 고도로 숙련된 무술 실력과 함께 특별히 고안한 맞춤형 무기까지 장착한 세계 최고의 스파이이자 전문 암살자. <어벤져스>에서는 '닉 퓨리'의 지시에 따라 슈퍼히어로들을 찾아 나서며 '어벤져스'의 일원으로서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에 나서게 된다.

우아한 매력과 섹시함을 동시에 모두 갖춘 할리우드 매력 스타 스칼렛 요한슨.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매치 포인트>, <아일랜드>, <천일의 스캔들>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섹시한 매력으로 전 세계 남성 팬들을 단숨에 매혹시킨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에서 한층 더 섹시해진 것은 물론 더욱 화끈해진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언맨 2>에서 붉게 염색한 머리부터 타이트한 블랙 수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스칼렛 요한슨은 원작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어, 그녀가 두 번째로 선보일 '블랙 위도우'의 모습에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슈퍼히어로들 사이에서 유일한 여성 캐릭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블랙 위도우'로 완벽 변신한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를 통해 차원이 다른 액션과 섹시함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2011), <아이언맨 2>(2010),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8), <천일의 스캔들>(2008) 外


↘ Cast & Character 호크 아이 _제레미 레너
 

국제평화유지기구 '쉴드(S.H.I.E.L.D)'의 가장 지적인 요원 '클린트 바톤'. '호크 아이'라는 코드명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연마한 곡예에 가까운 무술 실력과 뛰어난 반사신경,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정확히 상대를 겨냥할 수 있는 최고의 궁술 실력을 갖춘, 고도로 훈련된 히어로이다. <토르: 천둥의 신>에서 '토르'를 향해 어둠 속에서 활을 겨누던 '호크 아이'는 짧은 등장만으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어벤져스>의 탄생을 암시했다. 최고의 명사수로 그 능력을 인정받아 '어벤져스'의 일원이 된 '호크 아이'는 자신의 특별한 전투 능력을 십분 발휘하며 슈퍼히어로들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서 싸운다.

최고의 궁술 실력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 '호크 아이'를 연기한 이는 바로 초대형 블록버스터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제레미 레너. <허트 로커>에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폭탄 제거반 팀장 '제임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는 톰 크루즈와 한 팀을 이루며 치밀한 작전 능력을 선보인 분석 전략가 '브란트' 역을 맡아 굵직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제레미 레너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2회 노미네이트 된 것은 물론 <허트 로커>로 제44회 전미비평가 협회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명품 연기파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는 물론, '본'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본 레거시>에서도 주연을 꿰차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레미 레너는 <어벤져스>에서 '호크 아이' 역을 통해 또 한 번 업그레이드 된 연기를 선보이며 완벽한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2011), <타운>(2010), <허트 로커>(2008), <28주 후>(2007) 外


↘ Cast & Character 닉 퓨리 _사무엘 L. 잭슨
 

한쪽 눈을 안대로 가린 모습이 인상적인 '닉 퓨리'는 국제평화유지기구 '쉴드(S.H.I.E.L.D)'의 전설적인 총 책임자. <아이언맨>의 히든 영상에 등장해 '토니 스타크'에게 "세상에 히어로가 당신 혼자라고 생각하나?"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그 후 <아이언맨 2>, <토르: 천둥의 신>, <퍼스트 어벤져>에 연이어 등장하며 꾸준히 <어벤져스>의 탄생을 예고했던 '닉 퓨리'는 마침내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위기의 상황, 전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던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등 슈퍼히어로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아 '어벤져스'를 결성하고, 이들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세상을 구해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지닌 '닉 퓨리' 역은 말이 필요 없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인 베테랑 배우 사무엘 L. 잭슨이 맡았다. 특히 사무엘 L. 잭슨은 <아이언맨> 시리즈와 <토르: 천둥의 신>, <퍼스트 어벤져>에서도 똑같은 '닉 퓨리' 역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꾸준히 <어벤져스>와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온 가운데 전작들에 이어 <어벤져스>에서 또 한 번 '닉 퓨리'로 완벽 변신해 본격적으로 그 정체를 드러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카리스마는 물론 중후한 매력이 인상적인 사무엘 L. 잭슨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로 <어벤져스>에서 개성강한 슈퍼히어로들을 이끄는 수장 '닉 퓨리' 역을 통해 베테랑 배우만이 풍길 수 있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전 세계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Filmography
<퍼스트 어벤져>(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아이언맨 2>(1010), <스타 워즈: 클론 전쟁>(2008), <아이언맨>(2008), <딥 블루 씨>(1999), <다이 하드 3>(1995) 外


↘ Cast & Character 로키 _톰 히들스턴
 

'토르'의 이복동생인 '로키'는 형에 대해 지나친 경쟁심과 권력에 대한 야망으로 가득 찬 인물이다. 아스가르드 왕국의 후계자로 지목 받은 형 '토르'가 신들간의 전쟁을 일으킨 죄로 지구로 추방당한 사이 '로키'는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아스가르드 왕국에 분열을 일으킨다. 급기야 '토르'까지 제거하기 위해 지구에 무차별 공격을 가한 '로키'는 결국 '토르'와 최후의 결전을 벌이지만 패배하고 만다. 그 후 아스가르드 왕국을 떠난 '로키'는 끝내 더욱 강력해진 힘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지구 전체를 위협하는 거대한 전쟁을 시작한다.

천의 얼굴을 가진 영국 출신의 배우 톰 히들스턴이 <토르: 천둥의 신>에 이어 <어벤져스>에서도 '로키' 역을 맡았다. 톰 히들스턴은 그동안 주로 TV 드라마로 활동을 해오다 2011년 개봉한 <토르: 천둥의 신>에서 악역 '로키'를 연기하며 본격적으로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야욕으로 가득 찬 인물인 동시에 가족에 대한 아픈 기억이 있는 심오한 캐릭터인 '로키'를 완벽히 소화해낸 톰 히들스턴은 <어벤져스>에서 더욱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돌아온 '로키'로 완벽 분해 극의 중심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Filmography
<더 딥 블루 씨>(2012), <워 호스>(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外 외


↘ Director 감독 조스 웨던
 

지금껏 본 적 없는 슈퍼히어로들이 총 출동하는 최강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연출을 맡은 이는 바로 조스 웨던 감독. <퍼스트 어벤져>와 <에어리언 4>, <토이 스토리> 등의 작품에 각본으로 참여한 바 있는 그는 이번 <어벤져스>에서 직접 각본을 쓴 것은 물론 연출까지 도맡았다.

조스 웨던 감독은 처음 <어벤져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떻게 그 많은 슈퍼히어로들을 한자리에 모두 모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을 품었다.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아이언맨'부터 안하무인 성격의 '토르',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는 '헐크' 등 너무나도 각자의 개성이 강한 슈퍼히어로들이 한 팀으로 공존하기는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 하지만 조스 웨던 감독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어벤져스>의 연출을 맡았고, 결국 지금껏 본 적 없는 최고의 팀 '어벤져스'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그는 "<어벤져스>의 시작은 '이 사람들은 대체 누구이며 어떤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가?'였다. 그들이 함께 있는 것이 왜 힘들며 그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라며 <어벤져스>가 단순한 액션 블록버스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간의 역동적인 관계에 집중하는 영화임을 밝혔다. 프로듀서 케빈 페이지는 "조스 웨던 감독의 가장 큰 장점은 균형을 잡을 줄 아는 감독이라는 점이다. 그는 스펙터클한 시각효과가 캐릭터들을 압도하는 경우를 만들지 않았으며, 액션과 캐릭터의 성장과 발전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감독이다. 그의 각본에서 정말 좋았던 점은 각 캐릭터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것이었다. 관객들은 이런 장면들을 통해 슈퍼히어로들과 교감할 수 있을 것이다"며 조스 웨던 감독의 연출력에 찬사를 보냈다. 조스 웨던 감독은 <어벤져스>를 통해 압도적인 액션은 물론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슈퍼히어로들이 한 팀이 되어가는 과정을 탁월한 연출력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최고의 작품을 선물할 것이다.

Filmography
각본, 제작 <더 캐빈 인 더 우즈>(2012), 각본 <퍼스트 어벤져>(2011), 각본, 연출 <세레니티>(2005), 각본 <에이리언 4>(1998), 각본 <토이 스토리>(1995)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