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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바 Ava


"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가 작전 도중 금기를 어기게 되고, 조직의 제거 대상이 되면서 '죽거나, 죽이거나' 살기 위한 본능을 깨우는 액션 영화 "

2020, 미국, 킬링 액션, 97분

감 독 : 테이트 테일러

출 연 : 제시카 차스테인, 콜린 파렐, 존 말코비치 외

개 봉 : 2020년 9월 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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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죽이거나' 제시카 차스테인의 압도적 액션! <에이바> 9월 개봉 확정
 

2020년 성공 확률 100% 압도적 액션을 선보일 <에이바>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인터스텔라><마션> 제시카 차스테인이 선보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에이바>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에이바>는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가 작전 도중 금기를 어기게 되고, 조직의 제거 대상이 되면서 '죽거나, 죽이거나' 살기 위한 본능을 깨우는 액션 블록버스터.

제2의 <존 윅> 탄생을 알린 <에이바>는 세계적인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의 캐스팅 소식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극 중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로 분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살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가는 통제불능 킬링 액션을 펼칠 예정이다. 숨 막히는 총격전과 다이내믹한 격투신 등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액션 시퀀스들은 <블랙 팬서><데드풀> 시리즈 액션팀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폭발적인 아드레날린을 선사할 것이다. 뿐 만 아니라, <에이바>는 콜린 파렐, 존 말코비치, 지나 데이비스 등 할리우드 환상적인 캐스팅 라인업으로 이목을 집중 시키는 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열연과 액션 시너지로 탄생되어 대형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름만으로 믿고 보는 두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과 콜린 파렐의 뜨거운 연기 대결만으로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제시카 차스테인의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짧은 금발 머리와 블랙 슈트를 입은 제시카 차스테인은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 변신을 예고. 여기에, 포스 넘치는 총까지 더해져 강렬한 느낌을 한층 배가 시키고 있다. "죽거나 죽이거나"라는 카피는 타깃이 된 킬러 '에이바'가 살기 위해 쫓고 쫓기는 운명에 맞서는 스토리를 엿볼 수 있어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의 통제불가 킬링 액션 <에이바>는 오는 9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2020.07.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조직에 위험이 되고 있어"
  타깃 제거 100%, 실패 확률 0%
킬러 '에이바'(제시카 차스테인).

프랑스 최대의 사기범을 제거하는 작전에 투입된 그녀는
임무 중 조직의 금기를 깨트린다.

한편, 그 사실을 알게 된 새로운 보스 '사이먼'(콜린 파렐)은
그녀를 제거할 것을 명령하게 되는데…

죽거나, 죽이거나
타깃이 된 그녀, 살기 위한 킬링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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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년 성공 확률 100% 킬링 액션이 시작된다!
<본><존 윅> 시리즈를 잇는 신드롬 예고!
 

성공 확률 100% 액션 <에이바>가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본><존 윅> 시리즈를 잇는 원 톱 액션 영화로 2020 년 폭발적인 신드롬을 예고한다.

먼저, <본> 시리즈는 기억을 잃은 전 CIA 요원 ‘제이슨 본’이 자신을 둘러싼 음모의 실체와 정체성을 알아가는 탄탄한 서사와 거침없는 액션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02 년 <본 아이덴티티>를 시작으로 2016 년 <제이슨 본>까지 여러 편의 시리즈는 열광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본> 시리즈는 최고의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아 타격감 있는 고난도 액션 시퀀스를 훌륭히 연기하며 화제를 모았다. 자동차 역주행신, 수건 액션 등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생활 밀착형 액션은 물론, 영화의 세계관까지 지금까지 관객들에게 회자되며 액션의 바이블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독보적인 시그니처 액션 <존 윅> 시리즈는 2015 년부터 2019 년까지 3 편의 시리즈가 꾸준히 개봉하며 기존에는 보기 힘든 획기적인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시리즈 내내 검은 슈트와 카리스마를 선보인 키아노 리브스는 영화 역사상 독보적인 캐릭터 ‘존 윅’으로 완벽히 변신해 액션 영화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살상 능력을 지닌 ‘존 윅’ 캐릭터는 맨손, 총, 연필 등 도구를 가리지 않고 상대 적을 제압하며 쉴 새 없이 스타일리시한 액션 시퀀스를 펼치며 액션 영화 역사상 길이 남을 압도적인 명장면들을 완성했다.

오는 9 월 개봉을 앞둔 <에이바>는 <인터스텔라><마션>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한 제시카 차스테인의 강렬한 연기와 짜릿한 킬링 액션으로 예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걸크러쉬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은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눈빛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장르불문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그녀가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로 돌아온다. 조직의 제거 대상 1 순위로 지목된 ‘에이바’는 그녀를 노리는 이들로부터 살기 위한 치명적인 킬링 액션을 펼친다.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한정된 공간에서 펼치는 거침없는 격투신부터 숨 막히는 총격신, 인정사정없는 액션까지 다양한 시퀀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아드레날린을 전해 원 톱 영화의 한 획을 그을 예정이다.


세계적인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의 본격 액션!
타깃 제거 100% 킬러로 완벽 변신해 스크린을 압도한다!
 

<인터스텔라><마션><엑스맨: 다크 피닉스><그것: 두 번째 이야기> 등 세계적인 흥행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선 제시카 차스테인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가운데, <헬프>를 통해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친 그녀는 2014 년 <인터스텔라>의 ‘머피’역으로 전 세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우주가 아닌 지구에서 인류의 미래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표현해 내며, 눈부신 박수갈채를 이끌어낸 바 있다. 2015 년 <마션>에서는 아레스 3 탐사대의 대장 ‘멜리사 루이스’을 맡아 리더십을 가진 여성 우주비행사로서 내적 갈등을 겪는 인물을 세밀하게 그려내 극의 전개를 이끌어갔다. 2019 년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는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인 ‘스미스’역으로 주변 인물들의 어두운 힘을 발산하도록 유도하는 캐릭터를 미묘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강렬하게 연기했으며, <그것: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무엇이든 가장 먼저 돌진하는 용감한 캐릭터 ‘베버리’역을 전 편보다 훨씬 역동적으로 연기해 한 층 깊이 있는 캐릭터로 완성했다.

이처럼, 장르 불문,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제시카 차스테인이 <에이바>를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를 맡은 제시카 차스테인은 본능적인 감각과 탁월한 실력으로 독보적인 위치의 킬러 캐릭터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연기로 표현했다. 조직의 제거 대상이 되고 살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인물로, 인정사정없는 킬링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오롯이 혼자서 자신을 노리는 모든 적과 싸워야 하는 ‘에이바’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다이내믹한 격투와 숨 막히는 총격신 등 다양한 액션 시퀀스로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에이바>로 <블랙 팬서><데드풀>의 액션팀과 조우, 크랭크인 전부터 액션 훈련에 돌입할 만큼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며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해 짜릿한 액션 시퀀스를 완성했다.


콜린 파렐부터 존 말코비치, 지나 데이비스까지!
믿고 보는 명배우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본격 액션 영화 <에이바>는 콜린 파렐, 존 말코비치, 지나 데이비스까지 믿고 보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총출동해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직 보스 ‘사이먼’역을 맡은 콜린 파렐은 <신비한 동물사전><더 랍스터><토탈 리콜> 등을 통해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연기력을 선보여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킬러들로 소속된 조직을 운영하며 비밀리에 ‘에이바’의 암살을 명령하는 캐릭터로 극을 이끈다. 콜린 파렐은 전개될수록 숨겨둔 본심을 드러내는 입체적인 면모를 강렬한 아우라와 눈빛으로 선보이며, ‘에이바’와는 대립적인 인물 관계를 통해 제시카 차스테인과의 뜨거운 연기 대결까지 펼친다. 특히, 제시카 차스테인과 펼치는 다이내믹한 액션신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놓쳐서는 안 될 액션 명장면으로 완성했다. 또한, 자타공인 레전드 배우 존 말코비치가 숨은 조력자 ‘듀크’로 분해 무게감 있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30 년 넘게 활동하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존 말코비치는 ‘에이바’를 킬러로 키워낸 전 보스이자 그녀의 뒤에서 도움을 주는 캐릭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존 말코비치는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한 표정과 무게감 있는 톤으로 살려냈다. 이와 함께, <델마와 루이스>의 ‘델마’역으로 열연을 펼친 지나 데이비스까지 출연해 눈길을 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명품 연기를 보여준 지나 데이비스가 ‘에이바’의 엄마 ‘바비’로 합류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엄마 ‘바비’는 ‘에이바’의 인간적인 면모를 이끌어내는 인물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름만으로 신뢰를 더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에이바>는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로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이다.


<블랙 팬서><데드풀> 시리즈 액션 팀의 강력한 액션 퍼레이드!
다이내믹한 액션 시퀀스로 카타르시스 선사!
 

<본><존 윅>시리즈를 잇는 최고의 액션 영화 <에이바>가 <블랙 팬서><데드풀> 시리즈 액션팀의 참여로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에이바> 액션 팀의 존 딕슨은 <블랙 팬서>에서 첨단 과학 기술과 독특한 무예가 어우러진 화려한 액션을 연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마블 사상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로 주목받은 ‘블랙 팬서’는 놀라운 신체능력을 통한 다이내믹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프리카 특유의 거침없는 움직임과 분위기는 이제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즐거움으로 완성했다. 여기에, <데드풀> 시리즈의 액션을 담당한 에이미 존스톤까지 참여해 눈길을 끈다. 마블 유니버스에서 가장 민첩하고 유연한 ‘데드풀’은 마치 곡예를 연상케하는 동작으로 독창적이고 세련된 액션을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용병시절 전문적인 훈련으로 다져진 무술 실력과 초자연적인 능력이 결합된 ‘데드풀’ 액션은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탄생되어 열광적인 환호를 불러모았다.

이처럼, 할리우드 역대급 액션팀이 만난 <에이바>는 성공 확률 100% 원 톱 액션으로 스크린을 압도한다. 제작진이 이전 작품에서는 화려하고 기교가 느껴지는 액션을 만들었다면, <에이바>에서는 묵직하고 날 것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내 액션 영화의 진수를 선보인다. 타깃 제거 100% 최고의 킬러 ‘에이바’는 감각적인 본능과 잔혹한 공격력을 지닌 캐릭터이다. 조직의 제거 대상 1 순위가 되고 살기 위해 모든 위협과 맞서는 그녀는 수많은 적들과 숨 막히는 총격전을 홀로 감당할 뿐 만 아니라, 한정된 공간에서 펼치는 거침없는 맨몸 격투신까지 다양한 킬링 액션을 선보인다. 최고의 할리우드 액션팀과 제시카 차스테인의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에이바>는 오는 9 월 극장가 날렵하고 강력한 액션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이유 있는 선택!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
 

제시카 차스테인과 콜린 파렐, 존 말코비치까지 세계적인 최고 배우들이 <에이바>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 ‘에이바’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는 다이내믹한 액션뿐 만 아니라 그녀를 둘러싼 관계와 갈등 등 드라마적인 요소가 얽혀 훨씬 복합적인 인물로 완성됐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거침없는 액션과 킬러로서의 내적인 고민을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점에 사로잡혀 출연을 결심했다. 여기에, 그녀가 직접 프로듀서에 참여하는 열정까지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콜린 파렐 역시도 ‘에이바’와의 팽팽한 대립 구도와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매료되었다. 그가 연기한 조직 보스 ‘사이먼’은 금기를 어긴 ‘에이바’를 암살하기 위해 비밀리에 명령을 내린 캐릭터로 극을 이끈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콜린 파렐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제시카 차스테인과의 뜨거운 연기 대결까지 펼치며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출연한 이유에 관해 콜린 파렐은 “대본이 정말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자타 공인 레전드 배우 존 말코비치까지 캐스팅을 확정 짓고 화려한 라인업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숨은 조력자 ‘듀크’를 연기한 존 말코비치는 ‘에이바’를 킬러로 키워낸 인물로 보스 자리에서 물러난 뒤에도 남몰래 그녀에게 도움을 주며 스토리를 한층 흥미롭게 만든다. 존 말코비치는 ‘듀크’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배우진과 스태프 모두 감탄을 자아냈다.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존 말코비치는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했다”라고 전했으며, 제시카 차스테인은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편견 없이 ‘에이바’를 바라보는 사람이다. 그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 작품에서의 만남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빛나는 캐스팅은 그들의 폭발적인 열연만으로도 색다른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모든 것 담은 최고의 영화!
주연 배우와 프로듀서로 보여준 뜨거운 열정!
 

<에이바>를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열정까지 보이며 그녀의 모든 것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터스텔라><마션> 등 장르불문 탄탄한 연기를 펼친 제시카 차스테인이 타깃 제거 100% 치명적인 킬러 ‘에이바’로 변신해 팬들의 뜨거운 주목을 불러 모았다. 그뿐만 아니라, 촬영 전반적인 부분을 책임지는 프로듀서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진정한 원 톱 액션 영화로 완성했다. 평소 여성 중심 서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그녀는 <에이바>의 시나리오를 읽은 후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와 차별화된 스토리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특히, 다이내믹한 액션뿐 만 아니라 주변 캐릭터와의 갈등, 킬러로서의 고민 등 드라마적인 요소까지 담아낸 ‘에이바’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킬러였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프로듀서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그동안 어떠한 글이나 연극, 영화에서도 이러한 스토리를 본 적 없었다. 그래서 흥미롭고 복합적인 이 여성 캐릭터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촬영장 밖에서라도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하고 싶었다”라고 밝혀 작품을 향한 애정을 짐작케 한다. 결국 그녀가 직접 설립한 제작사 프레클 필름(Freckle films)이 프로덕션을 결정지은 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회사 측에 전했다. 배우로서 고강도 액션 훈련과 심층적인 캐릭터 연구를, 제작자로서 촬영에 대한 세밀한 부분까지 체크하며 두 가지 역할을 훌륭히 소화했다.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배우 입장에서 펼친 철저한 노력에 대해 “제시카 차스테인은 정말 현명하고 매사 최선을 다한다. 대본에 빠짐없이 코멘트를 달았다”라고 대답했고, 이어서 “작품을 만드는 모든 과정을 함께해주었다. 정말 좋은 파트너십이었고, 같이 일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라고 프로듀서 능력까지 완벽히 갖춘 그녀를 향해 극찬을 보냈다.


맨몸 격투신부터 숨 막히는 총격전까지!
다채로운 액션을 위한 노력과 준비!
 

<본><존 윅> 시리즈를 이을 최고의 원 톱 액션을 위해 제시카 차스테인이 남다른 노력을 펼쳐 2020 년 최고의 영화로 탄생시켰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제시카 차스테인은 필모그래피 사상 본격 액션에 도전했다. 크랭크인 전부터 캐릭터 연구에 심혈을 기울인 그녀는 본능적인 감각과 탁월한 능력을 지닌 킬러 ‘에이바’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고난도 무술과 체력 훈련을 병행하며 캐릭터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또한, 여러 영화에서 액션신을 소화한 그녀는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쌓은 자신만의 액션 노하우를 마음껏 발휘해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무용을 하기도 했고, <헌츠맨: 윈터스 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액션 장면을 촬영하며 어렵지는 않았다. 그래도 <에이바>의 액션 연기를 위해 개인 트레이닝을 받으며 체력을 길렀고, 격투신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렇게 그녀는 피나는 노력을 통해 스크린을 압도하는 킬링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펼치는 인정사정없는 맨몸 격투신부터 숨 막히는 총격전까지 역동적인 시퀀스는 그녀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어우러져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특히, ‘에이바’를 노리는 적들과의 몸싸움 대결은 몰입도를 더욱 배가시킨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격투신을 꽤 많이 촬영했는데, 그 장면들이 다 합쳐졌을 때 어떠한 결과물이 나올지 굉장히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개인적으로 아수라장 같은 액션신을 좋아하는데, <에이바>의 격투신이 그런 편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뿐만 아니라, 배우진과 스태프가 꼽는 최고의 명장면은 바로 ‘에이바’와 ‘사이먼’의 거침없는 격투신이다. 쫓고 쫓기는 관계 속 두 사람의 분노가 느껴지는 이 장면은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과 열연으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그녀와 액션 시너지를 보여준 콜린 파렐은 “제시카 차스테인은 매 순간 열심히, 집중해서 자기 캐릭터를 연기했다”라고 전했다. 테이트 테일러 감독 역시도 “제시카 차스테인의 노력은 움직임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었다. 총격신과 같은 장면들은 훌륭히 소화해서 그녀의 노력이 아주 빛을 발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내 2020 년 최고의 액션 영화 탄생을 예고한다.


↘ Cast & Character ‘에이바 l 제시카 차스테인
 

8 년간 가족과 떨어져 지낸 ‘에이바’는 세계 전역을 누비며 최고의 킬러로 성장한다. 본능적인 감각과 탁월한 실력을 지닌 그녀는 매 작전을 완벽히 수행해 타깃 제거율 100%를 자랑한다. 그러나, 절대 금기를 깨트리고 조직의 제거 대상 1 순위가 된 ‘에이바’는 살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야 하는 운명 속 쫓고 쫓기며 진짜 킬링 액션을 시작한다.

대표 걸크러쉬 아이콘 제시카 차스테인은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선 그녀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꾸준히 오가며 활동한 가운데, <헬프>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2014 년 <인터스텔라>의 ‘머피’역과 2015 년 <마션>의 ‘멜리사 루이스’역으로 세계적인 흥행을 이뤄내며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헌츠맨: 윈터스 워>, <미스 슬로운>, <엑스맨: 다크 피닉스>, <그것: 두 번째 이야기>까지 작품마다 새로운 비주얼과 연기로 완벽 변신하며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이렇듯, SF 부터 드라마, 스릴러 등 장르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가 <에이바>를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를 연기한 그녀는 크랭크인 전부터 고강도 액션 훈련을 받으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했다. 러닝타임 내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강렬한 열연을 펼친 그녀는 역동적인 맨몸 격투신부터 숨 막히는 총격전까지 훌륭히 소화해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이다. 여기에, 그녀가 직접 프로듀서에 참여하는 열정까지 보여 그녀의 모든 것이 담긴 <에이바>를 향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Filmography l
<에이바>(2020), <그것: 두 번째 이야기>(2019), <엑스맨: 다크 피닉스>(2019), <우먼 인 할리우드>(2018), <몰리스 게임>(2017), <미스 슬로운>(2016), <헌츠맨: 윈터스 워>(2016), <크림슨 피크>(2015), <마션>(2015), <엘리노어 리빅: 그남자 그여자>(2014), <인터스텔라>(2014), <제로 다크 서티>(2012), <헬프>(2011), <언피니시드>(2010), <다크 섀도우>(2005) 외


↘ Cast & Character 사이먼 l 콜린 파렐
 

조직 보스 ‘사이먼’은 ‘에이바’와 함께 활동했던 킬러였지만, 전 보스 ‘듀크’가 자리에서 물러난 뒤 1 인자로서 새롭게 조직 운영을 맡게 된다. 수많은 킬러를 관리하는 그는 ‘에이바’가 금기를 깨트린 사실을 알게 되고, 비밀리에 암살을 지시한다. ‘듀크’의 만류에도 결국 뒤쫓는 그는 ‘에이바’와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친다.

믿고 보는 배우 콜린 파렐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연기력으로 모든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 2020 년 <타이거랜드>로 할리우드에 데뷔한 그는 <마이너리티 리포트>로 세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폰 부스>, 를 통해 주연 배우로 활약을 펼치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킬러들의 도시><토탈 리콜> 등 여러 영화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4 년 <미스 줄리>에서 제시카 차스테인과 첫 번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더 랍스터>와 <신비한 동물사전>에는 연이어 출연하며 한계 없는 연기를 펼친 그가 <에이바>의 조직 보스 ‘사이먼’으로 돌아온다. 비밀리에 ‘에이바’의 암살 명령을 내린 그가 팽팽한 대립관계로 극을 이끈다. 전개될수록 숨겨둔 본심을 드러내는 입체적 면모를 잔혹한 눈빛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제시카 차스테인과의 뜨거운 연기 대결까지 펼쳐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Filmography l
<에이바>(2020), <젠틀맨>(2020), <덤보>(2019), <킬링 디어>(2017), <신비한 동물사전>(2016), <더 랍스터>(2015), <미스 줄리>(2014), <세븐 사이코패스>(2012), <토탈리콜>(2012),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2011), <런던 블러바드>(2010),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2009), <킬러들의 도시>(2008), <알렉산더>(2004), (2003),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외


↘ Cast & Character 듀크 l 존 말코비치
 

오랜 시간 보스로 조직을 운영해온 ‘듀크’는 ‘에이바’를 최고의 킬러로 키워냈다. ‘사이먼’에게 보스 자리를 내어준 후에도 ‘에이바’의 뒤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도움을 준다. ‘에이바’가 금기를 깨트린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사이먼’과의 의견 대립을 펼치며, 남몰래 ‘에이바’를 만나기 시작한다.

자타 공인 레전드 배우 존 말코비치는 할리우드에서 30 년 넘게 활동하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다. 개성 있는 목소리와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그는 1984 년 <세일즈맨의 죽음>을 통해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마음의 고향>으로 제 57 회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 및 제 19 회 전미비평가협회상 남우조연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글래스 미네저리>, <위험한 관계>를 비롯해 <트랜스포머 3>, <웜 바디스>, <레드> 시리즈 등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살아있는 전설로 인정받고 있다. <에이바>에서는 숨은 조력자 ‘듀크’로 분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그가 연기한 ‘듀크’는 전 보스이자 ‘에이바’를 킬러로 키워낸 인물로, 그녀를 은밀히 도와주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존 말코비치는 이번 작품에서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한 표정과 무게감 있는 톤으로 완벽히 표현하며 뜨거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Filmography l
<에이바>(2020), <벨벳 버즈소>(2018), <버드 박스>(2018), <스파이 게임>(2017), <데몰리션>(2015), <마다가스카의 펭귄>(2014), <레드: 더 레전드>(2013), <웜 바디스>(2013), <트랜스포머 3>(2011), <레드>(2010), <체인질링>(2008), <뮤턴트: 다크 에이지>(2008), <베오울프>(2007), <클림트>(2006),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2005), <리플리스 게임>(2002), <존 말코비치 되기>(1999), <잔 다르크>(1999), <여인의 초상>(1996), <위험한 관계>(1988), <마음의 고향>(1984), <세일즈맨의 죽음>(1984), <킬링 필드>(1984) 외


↘ Director 테이트 테일러 감독
 

배우로 활동을 먼저 시작한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단편 영화를 시작으로, 2008년 국내에서 미개봉한 'Pretty Ugly People'을 통해 장편 영화에 데뷔했다. 그는 흑인 가정부와 친구가 된 백인 작가의 유쾌한 반란과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드라마 <헬프>의 각색과 연출을 맡아 섬세하고 위트 있는 연출력으로 눈부신 호평을 이끌어냈다. 북미 박스오피스 3 주 연속 1 위를 비롯해 제 84 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제 65 회 영국아카데미 작품상과 각색상 후보 등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국제 무대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2016 년 미스터리 스릴러 <걸 온 더 트레인>에서는 여성 서사를 탁월한 시선으로 다루는 감독으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섰다. 오는 9 월 테이트 테일러 감독이 성공 확률 100% 액션 영화로 다시 한번 그의 명성을 입증한다. <에이바>의 메가폰을 잡은 그는 주특기인 여성 캐릭터를 강렬한 스토리와 치밀한 연출력으로 풀어내 2020 년 최고의 액션 영화로 완성했다. 켈리 카미카엘 프로듀서는 “<헬프>, <걸 온 더 트레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여성 영화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장르에 대한 이해가 높은 감독이다”라고 소개했다.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가 살기 위해 쫓고 쫓기는 운명을 그린 스토리는 적재적소에 빛나는 센스와 연출을 통해 짜릿한 액션 시퀀스로 탄생됐다. 특히, 주인공 ‘에이바’ 캐릭터는 드라마적인 요소가 더해져 복합적인 캐릭터로서 극의 재미를 최고조로 이끌어냈다.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에이바>를 연출한 계기에 대해 “킬러 영화에 드라마틱 한 요소 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헬프>에 이어서 두 번째 조우한 제시카 차스테인과 그는 <에이바>를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여 완성도를 더했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테이트 테일러 감독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창의적인 감독이다. 여러 가지 제안하면서 시나리오 이상의 것을 만들어냈다. 그와의 작업은 너무나 즐거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여기에, “현장에 굉장히 좋은 에너지와 창의적인 영감을 불어 넣는다”라고 콜린 파렐의 소감까지 더해져 액션 장르에 그의 연출력이 어떻게 발휘되었을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Filmography l
<에이바>(2020), <마>(2019), <걸 온 더 트레인>(2016), <헬프>(2011), <치킨 파티>(2003)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