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 꿈보다 아름답던 뉴욕에서의 단 하룻밤 그 11년 후, 눈을 감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되는 천재 소년 '에반'이 세상과 소통하며 부모님을 찾아 떠나는 기적같은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 "

2007, 미국/한국, 음악 성장 드라마, 113분

감 독 : 커스틴 쉐리던
각 본 : 닉 캐슬, 제임스 V. 하트
프로듀서 : 리처드 바톤 루이스
음 악 : 마크 맨시나

출 연 : 프레디 하이모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케리 러셀, 로빈 윌리엄스, 테렌스 하워드

2018 .12.06 재개봉, 2007 .11.29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T&L 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영화사 그램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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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러쉬> 12월 재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대공개
 

우리 모두가 다시 만나고 싶었던, 빛나는 감성으로 마음을 두드릴 최고의 음악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오는 12월 재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 했다.

꿈보다 아름답던 뉴욕에서의 단 하룻밤 그 11년 후, 눈을 감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되는 천재 소년 '에반'이 세상과 소통하며 부모님을 찾아 떠나는 기적같은 이야기를 그려 낸 이 시대 최고의 감동 음악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오는 12월 재개봉을 확정,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든 이들의 가슴 속에 저장된 가장 아름다운 음악 영화이자,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에 국내 관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영향력 있는 할리우드 스타 대열에 합류할 정도로 성장한 아역 배우 프레디 하이모어의 순수하고 앳된 모습부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케리 러셀, 그리고 지금은 고인이 된 로빈 윌리엄스의 리즈 시절까지 다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어거스트 러쉬>의 티저 포스터는, 세상의 모든 소리를 가슴 가득 안으려는 듯 두 팔을 크게 벌린 천재 소년 '에반'의 모습으로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에반'은 햇살이 눈부신 듯 찡그리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년의 모습을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는 보는 이들에게, 감성을 두드렸던 특별한 소년에 대한 기억을 자극하며 벅찬 감동을 예고한다. 한편 풀잎이 흩날리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노을과 가을 하늘의 청명함이 어우러진 넓은 하늘을 배경으로 떠오른 '기적의 연주가 다시 시작됩니다'라는 카피는, 다시 만나게 될 인생 음악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올 가을, 당신의 감성을 다시 한 번 두드릴 마법 같은 음악 이야기 <어거스트 러쉬>는 오는 12월 재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2018.10.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한국 영화산업 해외 진출 성공 모델 부상
 

지난 주 전국 관객 200만명을 돌파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예상을 뒤엎고 국내 흥행에서 성공했을 뿐 아니라, 한국 영화산업의 해외 진출 성공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어거스트 러쉬>는 CJ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주성. 이하 CJE)가 미국 메이저 스튜디오 워너브라더스와 공동 제작한 영화로 CJE가 순제작비(3천만 달러)의 5%인 150만 달러를 투자했다. CJE는 전 세계 극장 및 부가판권 매출액은 최소 7,5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며, 이 중 투자금을 제외하고 CJE가 올릴 수 있는 순수익이 최소 40여 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무엇보다 큰 성과는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할리우드 주류 상업 영화의 기획,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의 투자와 배급을 유치하는 등 실질적인 제작 역할을 맡은 점이다. 또한 기획, 개발 단계에서 한국적인 정서를 반영하고, 영화 하일라이트에 'CJ 로고'(음악채널 m.net)를 노출시키는 등 탁월한 홍보 효과도 거두었다. CJ엔터테인먼트 해외영화사업본부 김정아 상무는 "음악, 가족애 등의 영화 소재가 CJ가 지향하는 가치와 잘 맞아 투자와 공동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 영화가 앞으로 한국 컨텐츠, 한국적인 것의 할리우드 주류 진출에 좋은 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11월 29일 개봉한 <어거스트 러쉬>는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에서 개봉했거나 개봉 예정이며 전 세계 60여 개가 넘는 국가에서 배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8.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200만 관객 돌파!
 

애틋한 두 남녀의 운명적인 로맨스와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그리고 있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지난 11월 29일 개봉한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지속적인 감동의 흥행세를 이어가며 2008년 1월 3일(목) 전국 관객 200만을 돌파하였다.

올 겨울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 따뜻한 스토리와 오랜 여운을 남기는 아름다운 음악선율로 폭넓은 타겟의 관객층을 사로잡은 <어거스트 러쉬>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개봉 첫 주 압도적인 흥행을 시작으로 개봉 후 한 달여가 지난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거스트 러쉬>는 꾸준히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니콜 키드먼을 앞세운 판타지 영화 <황금나침반>,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러셀 크로와 덴젤 워싱턴 주연의 <아메리칸 갱스터> 등과 같이 스타 파워를 앞세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색즉시공 시즌2> <싸움> <내 사랑> 등 쟁쟁한 국내 기대작들이 연이어 개봉한 연말의 치열한 극장가에서 여전히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어가고 있는 것. 2007년 11월, 12월 개봉작 중 <세븐데이즈> <나는 전설이다> <황금나침반> 단 3편만이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어거스트 러쉬>가 새해를 기점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 올 겨울 최고의 흥행작 반열의 뒤를 이었다.

올 겨울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 따뜻한 스토리와 오랜 여운을 남기는 아름다운 음악선율로 폭넓은 타겟의 관객층을 사로잡은 <어거스트 러쉬>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개봉 첫 주 압도적인 흥행을 시작으로 개봉 후 한 달여가 지난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거스트 러쉬>는 꾸준히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니콜 키드먼을 앞세운 판타지 영화 <황금나침반>,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러셀 크로와 덴젤 워싱턴 주연의 <아메리칸 갱스터> 등과 같이 스타 파워를 앞세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색즉시공 시즌2> <싸움> <내 사랑> 등 쟁쟁한 국내 기대작들이 연이어 개봉한 연말의 치열한 극장가에서 여전히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어가고 있는 것. 2007년 11월, 12월 개봉작 중 <세븐데이즈> <나는 전설이다> <황금나침반> 단 3편만이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어거스트 러쉬>가 새해를 기점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 올 겨울 최고의 흥행작 반열의 뒤를 이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헐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거기에 마크 맨시나, 한스 짐머, 존 레전드 등 최고 뮤지션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음악과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11월 29일 개봉, 상영 중이다. (2008.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영화흥행에 힘입어 OST도 판매호조!
 

올 겨울 오랜만에 찾아온 가슴 따뜻한 감동 스토리로 폭넓은 연령대의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감동 트렌드로 떠오른 영화 <어거스트 러쉬>.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00만 관객을 돌파, 지속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가 영화만큼이나 뜨거운 OST의 열기로 음반 시장에서도 대박 예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을 더욱 큰 감동으로 배가시켜주는 아름다운 음악선율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어거스트 러쉬> OST가 인터파크와 교보문고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영화 음악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의 종합 음반 판매량 상위권에 랭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장기간 영화 음악 차트 1위에 올라있던 <원스>의 OST를 제친 결과여서 <어거스트 러쉬> OST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를 짐작케 하고 있다. 특히 가장 빨리 음반에 대한 반응이 올라오는 도시락, 멜론 등의 온라인 음원판매 사이트에서도 연일 OST부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그야말로 <어거스트 러쉬> OST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11월 13일(화) 발매된 이후 영화 개봉일을 기점으로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최근 위축되어 있던 음반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선전을 하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 OST. 이에 소니 BMG 관계자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물론 계속해서 주문량이 밀려들고 있어 앞으로의 성과에 더욱 관심이 간다"며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현재 영화의 흥행세와 함께 OST의 판매량 역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겨울 최고의 감동흥행작으로 떠오른 영화에 이어 OST 역시 대박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 음악감독과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한 한스 짐머가 탄생시킨 주옥 같은 오리지널 스코어를 비롯해 존 레전드, 존 온드라식 등 유명 뮤지션들의 곡들과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직접 부른 노래, 그리고 25세의 천재 기타리스트 카키 킹의 핑거스타일 기타 연주곡까지 담겨있는 <어거스트 러쉬> OST는 그야말로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함축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클래식에서 록음악, 그리고 화려한 핑거스타일 기타 연주까지 전 장르를 오가는 다양하고 풍성한 음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 OST는 영화에서 느꼈던 가슴벅찬 감동을 그대로 간직하고픈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계속되고 있어 앞으로도 음반시장에서 주목할만한 판매고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든 현재 <색즉시공 시즌2> <나는 전설이다> <싸움> 등 화제작들 사이에서도 여전히 높은 성적으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는 OST 역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모으며 영화계와 음반시장 모두에서 올 겨울 최고의 감동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헐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거기에 마크 맨시나, 한스 짐머, 존 레전드 등 최고 뮤지션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음악과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11월 29일 개봉, 전국 200여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다. (2007.12.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감동의 100만 관객 돌파!
 

개봉 이후 계속되고 있는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주요 예매사이트의 예매율 1위를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며 오히려 개봉 첫날보다 더 많은 관객수를 기록한 <어거스트 러쉬>.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올 겨울 최고의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가 개봉 13일째인 12월 11일(화) 전국 1,003,000명 을 동원, 드디어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개봉 이후, 따뜻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선율에 매료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찬사가 입소문으로 퍼지며 빠른 흥행세를 보여온 <어거스트 러쉬>가 개봉 2주차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 겨울 감동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허영만 원작의 대중적인 스토리와 재미로 300만 관객에 육박한 <식객>과 지속적인 흥행세로 150만을 돌파한 이안 감독의 파격적인 영화 <색,계>, 그리고 관객들에게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입소문을 통해 170만 관객을 기록하고 있는 <세븐 데이즈>등 최근 흥행작들을 뛰어넘을 유일한 작품으로 손꼽히며 새로운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가 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폭발적인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감으로 오히려 개봉 첫 주보다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의 장기 흥행 역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빠른 흥행 상승세에 더해 영화의 가슴벅찬 감동을 함께하고픈 학교와 기업의 단체관람이 계속되는 것은 물론, 올 겨울 가족과 함께 또 다시 훈훈한 감흥을 나누고픈 이들의 재관람 역시 계속되고 있어 <어거스트 러쉬>의 감동 흥행 열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애틋한 두 남녀의 운명적인 로맨스와 가슴 뭉클한 가족의 이야기로 20대 젊은 층부터 평소 극장을 잘 찾지 않는 초등학생, 주부, 노장년층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대의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어거스트 러쉬>. 때문에 최근 극장가에는 나이 지긋한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오는 20대 관객은 물론 어린 자녀의 손을 꼭 잡고 찾는 젊은 부부의 모습까지, 가슴 훈훈한 광경이 펼쳐지며 그야말로 <어거스트 러쉬>가 올 겨울 최고의 감동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주 <색즉시공 2> <싸움> <나는 전설이다> 등 스타 캐스팅으로 무장한 강력한 작품들이 포진해 있지만, 가슴 따뜻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안겨주는 작품은 오직 <어거스트 러쉬>만이 유일하기에,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인상 깊은 음악, 그리고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으로 폭 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100만 관객을 달성한 <어거스트 러쉬>의 가슴벅찬 감동의 흥행 물결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7.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가족단위 관객을 비롯한 폭넓은 관객층의 뜨거운 호응이 꾸준한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올 겨울 꼭 봐야 할 최고의 감동대작으로 떠오른 <어거스트 러쉬>.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이후에도 맥스무비, 티켓링크, 인터파크, 씨즐 등 주요 예매사이트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세를 이어온 <어거스트 러쉬>가 지난 주말 동안 전국 341,000명 관객(전국 누계 904,000명)을 동원하며 2주 연속 주말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 주, 같은 날 개봉한 <우리 동네> <열 한번째 엄마> <마이클 클레이튼> 등 국내외 경쟁작은 물론 장기적인 흥행세를 이어오던 <세븐 데이즈> <색,계> <식객> 등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어거스트 러쉬>는 지난 주 개봉한 뮤지컬 영화 <헤어스프레이>, 케빈 베이컨 주연의 <데스 센텐스> 등의 신작 역시 큰 차이로 넘겨 주말 341,000명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감동의 흥행 열풍을 이어갔다. 이는 지난 주 전국 306,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것에 이어 개봉 2주차에 오히려 더욱 상승한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세븐 데이즈>가 관객의 입소문으로 개봉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지속적으로 높은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것과 맞물려 <어거스트 러쉬> 역시 영화가 선사하는 가슴벅찬 감동에 반한 관객들의 찬사와 호응이 입소문으로 퍼지며 개봉 2주차임에도 더욱 뜨거운 흥행의 열기를 더하고 있는 것. 자극적인 소재들이 주를 이루는 겨울 극장가 따뜻한 감동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개봉 이후 관객들의 더욱 뜨거운 입소문을 이끌어내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는 추운 겨울 오랜만에 가슴 따뜻해지는 훈훈함을 느끼고픈 모든 이들을 위한 최고의 감동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2주 만에 90만 관객을 돌파, 장기 흥행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대 젊은 관객은 물론, 초등학생부터 주부, 노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영화로 높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감동을 함께 나누려는 가족 단위 관객은 물론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려는 학교, 기업 등의 단체 관람이 이어지며 2007년 연말 하나의 감동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식객> <세븐 데이즈> <색, 계> 등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입소문을 통해 장기 흥행을 이어온 작품들이 여느 해보다 많았던 최근 시장의 흐름 속에서 전 연령층의 폭넓은 호응과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어거스트 러쉬>는 이들을 뛰어넘는 또 하나의 장기 흥행작으로 2007년 겨울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색즉시공> <싸움> <나는 전설이다> 등 스타 캐스팅으로 무장한 화제작들의 개봉을 앞둔 이번 주 역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유일한 전체관람가 영화 <어거스트 러쉬>의 감동 흥행몰이는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7.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두 남녀의 단 한번의 운명적인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아이 '어거스트 러쉬'의 기적같은 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 지난 11월 29일(목) 개봉 첫날 61,000명의 관객을 동원, 같은 날 개봉한 국내외 영화들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흥행의 첫발을 디뎠던 <어거스트 러쉬>가 주말 관객 242,879명(전국 스크린 240개)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높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링크, 맥스무비와 영진위 통합 전산망 집계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을 예감케 했던 <어거스트 러쉬>는 개봉 첫 주말 동안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전국 242,879명의 관객(서울 101,340명)을 동원, 12월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주말 극장가는 같은 날 개봉한 <우리 동네> <열 한번째 엄마> <마이클 클레이튼> 등과 지속적으로 흥행세를 이어오던 <세븐데이즈> <식객> <색,계> 등을 포함 10편 이상의 많은 영화들이 각축을 벌이며 치열한 경쟁상황을 보였다. 자극적인 소재의 영화들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기적 같은 스토리로 더욱 빛을 발한 <어거스트 러쉬>는 추운 겨울 마음까지 훈훈하게 채우는 따뜻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 겨울 최고의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특히 <어거스트 러쉬>가 전하는 애틋한 두 남녀의 운명적인 로맨스와 가슴 찡한 가족의 이야기는 젊은 연인 관객은 물론이고 가족 관객까지 사로잡으며 20대 젊은 층부터 평소 극장을 잘 찾지 않는 초등학생, 주부, 노장년층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대의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 모았다. 전체관람가 등급으로 친구, 연인, 가족 등 소중한 사람 모두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유일한 감동대작 <어거스트 러쉬>에 대한 폭넓은 관객층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어, 평일 극장가에서도 <어거스트 러쉬>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미 개봉 전부터 자신 있게 대규모 시사회를 펼쳐 배우들의 열연과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감동적인 스토리에 대한 찬사와 입소문으로 화제가 되었던 <어거스트 러쉬>가 개봉 이후 관객들이 폭발적인 호평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온라인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내가 살아오면서 본 영화 중 최고…"(wwwwlgns), "아직도 가슴이 울리는 영화… 최고의 찬사가 필요한 영화"(lee77522), "끝나고 사람들의 박수가… 감동으로 가슴이 꽉 찬 느낌!"(purityhh), "영화가 끝나고 나서까지 눈물 때문에 자리에서 일어날수 가 없었다." (milkyg) 등 영화가 선사하는 가슴 벅찬 감동에 반한 네티즌들의 찬사가 줄을 잇는 것은 물론, "가족끼리 보았는데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어거스트 러쉬!!!!" (korea6562), "조조로 보고 왔는데. 우리 어머니가 더 좋아하시네요." (jjangtte) 와 같이 가족과 함께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호평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극장에서 많은 이들이 영화가 끝나고도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하고 크레딧이 다 오를 때까지 10여분간 그대로 앉아 감동의 여운을 끝까지 함께 나누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어 <어거스트 러쉬>에 대한 관객들의 진정 어린 호응과 만족감을 엿볼 수 있다. 이렇듯 관객들의 계속된 찬사가 뜨거운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올 겨울 꼭 봐야 할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상영 영화 검색어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더욱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의 감동 흥행몰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헐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거기에 마크 맨시나, 한스 짐머, 존 레전드 등 최고 뮤지션들의 결합, 그리고 CJ엔터테인먼트와 워너 브라더스가 손을 잡은 첫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11월 29일 개봉하여 현재 전국 240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다. (2007.1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두 남녀의 단 한번의 운명적인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아이 '어거스트 러쉬'의 기적같은 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링크, 맥스무비와 영진위 통합 전산망 집계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흥행을 예감케 했던 <어거스트 러쉬>가 11월 29일(목) 개봉 첫날 61,000명 관객(전국 스크린 수 230개)을 동원, 같은 날 개봉한 국내외 영화는 물론 기존의 쟁쟁한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 61,000명을 동원한 <어거스트 러쉬>는 같은 날 개봉한 <우리 동네> <열 한번째 엄마> <마이클 클레이튼> 등 스타파워로 무장한 국내외 경쟁작들은 물론 지속적으로 흥행세를 이어오던 <세븐 데이즈> <식객> <색,계>등을 넘어 앞으로의 흥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례적인 표현 수위와 영화적 완성도로 화제를 모은 <색,계>, 허영만 만화 원작으로 250만 관객을 돌파한 <식객>, 그리고 월드스타 김윤진, 영화에 대한 입소문으로 2주차 1위를 차지했던 <세븐 데이즈> 등 가을 극장가를 주도했던 작품들의 장기 흥행으로 이들의 바톤을 이을 차기 주자가 누가 될지 귀추를 모으던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어거스트 러쉬>는 올 겨울 극장가의 감동 흥행을 예감하게 한다.

<어거스트 러쉬>의 이 같은 첫날 스코어는 스릴러, 멜로 등 성인 관객을 위한 작품이 주를 이루었던 최근 극장가에서 본격적인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과 수요를 나타내는 것. 자극적인 소재와 영화에 지친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우는 아름다운 음악과 스토리, 훈훈한 감동으로 주말 박스오피스의 선전은 물론, 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헐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거기에 마크 맨시나, 한스 짐머, 존 레전드 등 최고 뮤지션들의 결합, 그리고 CJ엔터테인먼트와 워너 브라더스가 손을 잡은 첫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11월 29일 개봉하여 현재 전국 230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다. (2007.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CJ엔터테인먼트, 워너브라더스와 손잡다!
 

한국영화 산업을 이끌고 있는 제작/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한국영화계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와 공동제작한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할리우드 최대의 메이저 스튜디오 중 하나인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한 <어거스트 러쉬>의 크레딧에 공동제작사로 이름을 올린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의 제작비 3000만불 중 5%에 해당하는 150만불을 투자하였다. 이를 통해 CJ엔터테인먼트는 <어거스트 러쉬>의 한국 배급권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시장 흥행 수익의 5%를 배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영화 마지막 하일라이트인 센트럴 파크 공연 장면에서 CJ미디어 방송 채널 'm.net'의 로고가 선명하게 노출 되는 등 부가적으로 CJ 브랜드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는 공동 제작사로 참여하면서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준비한 결과물이다.

해외자본을 통한 합작, 리메이크 판권 판매, 배우와 감독의 해외진출 등 최근 한국영화 산업의 세계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로 모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영화사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워너브라더스, 20세기폭스, 소니, 디즈니, 파라마운트, 유니버설 등) 와 손을 잡고 영화를 공동 제작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CJ엔터테인먼트는 <어거스트 러쉬>에 투자해서 벌어들일 흥행 수익보다는, 전세계 최대 영화 시장인 미국에 한국 컨텐츠를 진출시키기 위한 할리우드 메이저와의 관계 구축에 더 큰 의의를 두고 있다.

한편 이번 <어거스트 러쉬>의 영화 속에 m.net의 브랜드가 노출되었던 것처럼, 영화 공동 마케팅, PPL 등을 통해 한국 브랜드와 기업을 전세계 시장에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마케팅을 계속 펼칠 것이다.

최고의 아역스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할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거기에 마크 맨시나, 한스 짐머, 존 레전드 등 최고 스탭과 세계적인 스타 뮤지션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음악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한국보다 1주 앞선 11월 21일 미국 극장가 최대의 성수기인 추수감사절 연휴에 북미 전역 2500~3000개의 스크린 규모로 개봉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오는 11월 29일 개봉된다. (2007.1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가슴벅찬 감동의 OST 드디어 발매!
 

두 남녀의 단 한번의 운명적인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아이 '어거스트 러쉬'의 기적같은 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 지난 주말 영화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이 나간 후 네이버, 다음, 야후 등 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어거스트 러쉬>의 OST가 11월 13일(화) 소니 BMG를 통해 발매되었다. 감동적인 스토리는 물론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의 OST는 최고 뮤지션들이 만들어낸 마법 같은 음악 선율로 올 겨울을 또 한번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번에 발매 된 OST는 <타잔>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 음악감독과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한 한스 짐머가 탄생시킨 주옥 같은 오리지널 스코어를 비롯, 15곡의 대표곡을 통해 영화의 감동과 전율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R&B의 톱스타 존 레전드의 신곡 'Someday',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직접 불러 화제가 되었던 'Break', 'This Time', 'Something Inside' 등 OST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노래들이 모두 담겨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Someday'와 'This Time'은 <어거스트 러쉬>의 홈페이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이미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곡으로 OST 발매를 손꼽아 기다려온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 밖에도 신비로운 울림의 메인 타이틀곡과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곡 '어거스트 랩소디(August Rhapsody)'가 OST를 통해 전곡이 최초 공개되어 음악이 줄 수 있는 감동의 극치를 선사한다.

<어거스트 러쉬>의 OST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심포니와 감성적인 클래식과 열정적인 록음악, 그리고 화려한 핑거스타일 기타 연주까지, 전 장르를 오가는 다양하고 풍성한 음악을 한 장의 앨범으로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를 준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노래 'Break'와 'Something Inside'는 각각 바흐와 엘가의 첼로 연주와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고, 26세의 천재 여성 기타리스트 '카키 킹'의 화려하고 놀라운 핑거스타일 기타 연주곡은 특별한 매력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아름답고 풍성한 음악을 담아 내기 위해 각기 분야의 최고 뮤지션들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어거스트 러쉬>의 OST는 보다 높은 완성도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홈페이지(www.cjent.co.kr/AugustRush)에서 존 레전드 'Someday'의 벨소리/ 컬러링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가 진행되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OST 발매를 기념하여 <어거스트 러쉬>와 소니 BMG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첫 번째는 싸이월드(www.cyworld.com)에서 11월 19일(월)부터 진행되는 'Someday' 배경음악 무료 배포 이벤트로 화제의 음악을 내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등록하는 특별한 즐거움를 선사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어거스트 러쉬> OST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어거스트 러쉬> 시사회 이벤트. 음악의 감동과 함께 영화의 감동을 만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는 인터파크,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등의 온라인 쇼핑몰과 코엑스 애반 레코드, 교보문고, 센트럴 시티 신나라 레코드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최고의 아역스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헐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거기에 마크 맨시나, 한스 짐머, 존 레전드 등 최고 스탭과 세계적인 스타 뮤지션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음악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오는 1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2007.1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거스트 러쉬> 2만5천명, 감동의 대규모 자선시사회 개최!
 

두 남녀의 단 한번의 운명적인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아이 '어거스트 러쉬'의 기적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어거스트 러쉬>. 액션과 판타지 장르가 대부분인 올 11월 극장가에서 유일한 감동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11월 14일(수)부터 시작되는 2만 5천명 대상 대규모 자선시사회를 통해 영화의 감동을 사랑으로 나누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외화 시사회로써는 이례적으로 2만 5천명이라는 대대적인 규모로 진행하여 보다 많은 이들에게 영화의 감동을 먼저 전할 <어거스트 러쉬>는 CJ 나눔재단인 '도너스캠프'와의 자선시사회 행사로 영화의 따뜻함과 사랑을 관객과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한다. 시사회 참석자들의 자율적인 모금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프로모션 파트너와 포털들이 뜻을 같이하여 진행되는 뜻깊은 행사로 이 시사회 참석자들의 기부금은 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저소득층 소외아동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 연말을 앞두고 영화의 감동을 사랑으로 실천할 수 있는 <어거스트 러쉬>의 자선시사회는 올 겨울 그 어떤 영화보다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특별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것이다.

이번 대규모 자선시사회는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화에서 느꼈던 감동과 여운을 직접 현실에서 사랑의 선행으로 이을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어거스트 러쉬>의 테마 시사회 #1 안양예고 관현악단과 함께하는 클래식 시사회(11/16), 핑거스타일 뮤지션과 함께하는 기타 시사회(11/23) 등 "음악과 함께하는 시사회"가 영화의 음악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준다면, 이번 자선 테마 시사회는 가족, 연인, 친구 등 주변 사람의 가치를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줄 영화의 감동과 더불어 우리 사회에 필요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어거스트 러쉬>의 자선 시사회는 네이버, 다음, 파란, 엠파스 등 각종 포털 사이트는 물론 시사회가 진행되는 어느 곳이든 참여할 수 있다.

[튜더스]의 섹시남에서 순정파 로맨티스트로 변신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그리고 조니 뎁이 인정한 유일한 후계자 '프레디 하이모어'와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열연, 거기에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 음악 감독,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등 최고 스탭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음악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오는 11월 29일 만나볼 수 있다. (2007.1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CJ엔터테인먼트 공동투자/제작작품 <어거스트 러쉬> 11월 29일 개봉
 

헐리우드 최고의 영화사 워너 브라더스와 국내 최고의 영화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의 공동 투자/ 제작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07년 단 하나의 감동 대작 <어거스트 러쉬>가 11월 29일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어거스트 러쉬>는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어거스트 러쉬'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대작. 부모의 얼굴조차 모르지만 음악이 언젠가 서로를 찾게 해줄 거라는 믿음을 가진 특별한 아이 '어거스트 러쉬'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깜찍한 외모와 성숙한 연기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프레디 하이모어'가 맡았다. 프레디 하이모어는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어거스트 러쉬' 역을 통해 화려한 기타 연주부터 파이프 오르간, 지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놀라운 음악실력은 물론 더욱 성숙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최근 CATV '채널 CGV'에서 방송되었던 미국 드라마 [튜더스:천년의 스캔들]의 섹시한 왕 헨리 8세 역으로 '마여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11년 전의 운명적 만남을 잊지 못하는 '루이스'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로 분하여 영화 속에 등장하는 노래와 연주를 모두 직접 소화해 낸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특유의 섹시한 매력과 함께 한 여자를 잊지 못하는 순애보적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채비를 마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올 겨울 미드계의 '석호필'을 능가하는 스크린의 '마여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두 완소남의 만남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어거스트 러쉬>는 루이스의 연인 '라일라' 역으로 <미션 임파서블3>에서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인상을 남긴 '케리 러셀'이, '어거스트'가 뉴욕에서 만나는 '위저드' 역에는 헐리우드의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까지 가세하여 영화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록밴드의 열정적인 무대부터 화려한 오케스트라까지, 전자기타부터 재즈까지 화려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로 가득 찬 <어거스트 러쉬>의 음악은 영화 속 주인공들을 이어주는 숨겨진 또 한 명의 주인공. 이를 위해 헐리우드 최고의 스탭들이 뭉쳤다. <타잔>으로 그래미 상을 수상한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가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 음악의 깊이와 완성도를 한층 배가 시켰다. 그리고 <나의 왼발> <아버지의 이름으로> 등으로 유명한 짐 쉐리던 감독의 딸이자 아버지와 공동 작업한 <천사의 아이들>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커스틴 쉐리던'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 높은 영상과 감동적인 스토리,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올 겨울 가장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007년 겨울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올 겨울 단 하나의 감동 대작 <어거스트 러쉬>. <어거스트 러쉬>가 연주하는 특별한 사랑과 기적의 감동은 11월 29일 만나볼 수 있다. (2007.10.09)

코리아필름 편집부



꿈보다 아름답던 단 하룻밤, 그 이후..
음악이 있는 한,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 거야
 

매력적인 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
첫 눈에 반한 그녀를 단 한번도 잊어본 적 없지만
그녀를 놓친 후 음악의 열정을 모두 잃어버린 남자 '루이스'

촉망 받는 첼리스트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를 떠나 보내고
11년을 늘 그리움 속에 살았던 여자 '라일라'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운명처럼 찾아 온 기적 같은 소년,
눈을 감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되는 아이 '에반'

마법 같이 신비로운 어느 가을 밤, 그리고 다시 뉴욕.
'어거스트 러쉬'의 음악이 불러 낸 기적은
그들을 다시 만나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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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연주하는 감동의 오케스트라!
 

단 한번의 운명적 만남이었지만 서로를 잊지 못한 두 남녀와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아이 '어거스트 러쉬'. <어거스트 러쉬>는 이 세 사람의 변치 않은 사랑과 믿음, 그리고 음악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감동 스토리를 담아낸 영화다. 사랑, 가족, 믿음 등 세상은 변해도 절대 변하지 않을 영원불변의 키워드와 가슴을 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2007년 겨울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어거스트 러쉬>는 헐리우드 최고의 스탭들이 만들어낸 완성도로 그 특별함을 더한다.

<나의 왼발> <아버지의 이름으로> 등의 명작을 탄생시킨 거장 감독 '짐 쉐리던'의 딸이자, 약관 20세의 나이로 감독 데뷔 후 불과 32살인 현재 전세계 각종 영화제에서 30회의 수상과 9회의 노미네이트라는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는 천재 감독 커스틴 쉐리던이 연출을 맡았으며, 그래미 상에 빛나는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가 음악 감독을 맡았고,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 신뢰감을 높인다. 거기에 <글래디에이터> <킹덤 오브 헤븐> 등 리들리 스콧 감독과의 파트너쉽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존 매티슨 촬영 감독이 합류하여 완성된 <어거스트 러쉬>는 탄탄한 스토리를 빛나게 하는 탁월한 연출력, 감성을 자극하는 완성도 높은 음악, 음악과 함께 살아 숨쉬는 화려한 영상이 한데 어우러진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프레디 하이모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로빈 윌리엄스…
배우들의 재능과 열정이 만들어 낸 특별한 음악, 특별한 감동!
 

부모의 얼굴조차 모르지만 음악을 연주하는 한 그들을 만날 수 있다고 믿는 아이 '어거스트', 단 한번의 운명적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살아온 남자 '루이스', 11년이 흐른 뒤 아이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 나서는 '라일라'까지. 서로의 존재도 알지 못하지만, 음악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이어져있는 이들 캐릭터는 깊이 있는 연기력은 물론, 음악적 재능까지 겸비해야만 하는 어려운 역할이었다. 이들은 프레디 하이모어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비롯한 헐리우드 최고의 실력파 배우들이 있었기에 더욱 리얼하고 진실된 캐릭터로 완성될 수 있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스타덤에 오른 리틀 완소남 프레디 하이모어는 세상의 모든 소리를 음악으로 승화시키고, 도시의 소음마저 아름다운 심포니로 만드는 천재적 재능을 가진 아이 '어거스트' 역을 맡아 실제 음악 천재가 아닐까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속에서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장면을 소화해야 했던 프레디 하이모어는 손으로 때려서 소리를 내는 '핑거스타일'이라는 새로운 기법의 화려한 기타 연주는 물론, 가장 난이도가 높은 지휘법까지도 완벽하게 마스터하여 무려 7분간 이어지는 오케스트라 심포니 장면을 리얼하게 완성시켰다.

또한 밴드의 싱어이자 기타리스트로 분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평소 취미생활인 밴드 활동을 통해 쌓아온 화려한 기타 연주 실력과 함께, 영화 속에 등장하는 노래 3곡을 모두 직접 부르는 등 연기력 못지 않은 음악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첼리스트 '라일라' 역은 케리 러셀은 난생 처음 첼로를 접한 것이었지만, 12주간의 혹독한 하드 트레이닝을 통해 차이코스프키, 엘가, 바하 등 어려운 클래식 곡을 똑같이 재현하는 놀라운 열정과 집념을 보여주었다.

캐릭터의 깊이와 리얼리티를 위해 자신이 가진 열정과 재능을 남김없이 쏟아 부은 세 배우! 그리고 그들을 든든히 뒷받침 해주는 헐리우드 국민 배우 로빈 윌리엄스와 연기파 배우 테렌스 하워드 등 신뢰할 수 있는 명배우들의 열연까지 보태어진 <어거스트 러쉬>는 진정성과 진심이 묻어나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열정적인 Rock 음악부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Symphony까지!
전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과 가슴 벅찬 감동의 크로스오버!
 

영화 속에서 주인공들을 이어주는 유일한 매개이자 각 인물의 캐릭터와 내면을 표현하는 <어거스트 러쉬>의 음악은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명의 주인공. 루이스를 대변하는 자유롭고 열정적인 록음악부터 라일라의 우아하고 기품있는 첼로, 어거스트의 믿음을 담은 기타 연주와 위저드의 외로운 하모니카 선율, 거기에 파이프 오르간과 영혼을 울리는 가스펠 송, 마지막으로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심포니까지! 음악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어거스트 러쉬>의 음악은 캐릭터들의 심리상태와 스토리 전개에 맞물려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선사한다.

특히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루이스와 라일라의 기타연주와 첼로연주가 교차로 보여지다 어느 순간 하나가 되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장면은 둘의 애틋한 감정을 배가시키는 동시에 락과 클래식의 절묘한 조화로 탄사를 자아낸다. 우연히 만난 루이스와 어거스트가 서로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듀엣으로 즉석 기타연주를 벌이는 장면은 가슴 두근거리는 전율을 선사하고, 시끄럽기만 한 도시의 소음이 어거스트를 통해 멋진 심포니로 변해가는 과정을 표현한 음악은 경이로움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는다. 그리고 기타, 첼로, 하모니카는 물론 평범한 사물부터 바람의 소리까지, 어거스트가 그 동안 듣고, 느끼고, 보았던 모든 것들이 제각기 고유의 소리를 내며 하나의 아름답고 웅장한 하모니로 완성되는 마지막 오케스트라 연주회 장면은 가슴 벅찬 감동과 잊지 못할 환희를 선사하는 최고의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마크 맨시나, 한스 짐머, 존 레전드!
<어거스트 러쉬>를 위해 최고의 스타 뮤지션들이 뭉쳤다!
 

총 40여 곡에 달하는 <어거스트 러쉬>의 주옥 같은 음악들을 만들기 위해 <타잔>으로 그래미 최우수 영화 음악상을 수상한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 음악감독을 주축으로 한 헐리우드 최고의 스탭진이 결성되었다. <라이언 킹>으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글래디에이터>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하였으며, 레이 찰스, 프랭크 시나트라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의 작업을 통해 8회에 걸친 그래미 상을 수상한 50년 경력의 전설적인 레코드 프로듀서 필 라몬이 뮤직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그리고 <러브 액추얼리>의 제프 폴락,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줄리아 미첼, 스티븐 스필버그의 SF 시리즈 <테이큰>의 음악을 담당했던 아나스타샤 브라운까지 총 3명의 뮤직 슈퍼바이저가 가세, 풍성한 영화 음악을 완성 해냈다.

영화 장면이 완성된 후 장면의 느낌에 맞춰 후반 작업을 하는 영화 음악의 일반적인 프로세스와는 달리, 스토리 상에서 무엇보다 음악이 중요했던 <어거스트 러쉬>는 스코어를 촬영이 시작되기 전 완성 시켜야만 했다. 이 때문에 마크 맨시나를 비롯한 제작진은 촬영 2년 전부터 수많은 아티스트와 접촉하였고, '제 2의 레이 찰스'라 평가받는 최고의 R&B 뮤지션 존 레전드가 <어거스트 러쉬>의 시나리오에 매료되어 영화에 참여하게 되었다. 2006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3개 부문의 상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 2007년까지 2년 연속 그래미 남자 R&B 보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톱스타 존 레전드는 엔딩 타이틀 곡인 'Someday'를 작곡, 노래하였다. 루이스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자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직접 부른 노래 3곡은 스토리에 따라 변화하는 루이스의 내면을 가장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각기 다른 색깔의 뮤지션들이 작곡한 작품. 라일라를 만나기 전 처음 부르는 노래인 'Break'는 'Superman'이라는 곡으로 국내에서도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얼터너티브 락 뮤지션 'Five for Fighting'의 존 온드라식이 만들었으며, 라일라와 헤어진 후의 아픔을 담은 노래 'This Time'은 락 밴드 'The Push Star'의 크리스 트래퍼가, 마지막 곡 'Something Inside'는 내쉬빌 사운드의 팝/락 그룹 'Blue Merle'의 루카스 레이놀즈가 만들었다.


기적을 부르는 도시 뉴욕을 담아낸 생생한 영상!
매력적인 도시 뉴욕의 재발견!
 

<어거스트 러쉬>에서 뉴욕은 운명적 사랑이 시작된 곳이자, 이별의 아픔을 간직한 곳이며, 11년 뒤 서로를 찾는 세 사람이 기적처럼 이끌려오는 재회의 공간이다. "뉴욕은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다. 다른 도시에서 촬영을 하고 그곳을 '뉴욕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뉴욕의 센트럴 파크나 워싱턴 스퀘어에 발을 딛는 순간, 완전히 다른 세상에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라는 로빈 윌리엄스의 말처럼 제작진은 영화 속에서 가장 의미심장하고 중요한 공간인 뉴욕의 살아 숨쉬는 영상을 담아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어거스트 러쉬>는 흰 눈이 쌓인 뉴욕 북부의 아름다운 풍경부터 길거리 예술가 등 다양한 사람들의 자유로운 에너지가 넘치는 워싱턴 스퀘어, 수 천명의 인파가 몰려든 센트럴 파크의 대규모 야회 음악회 등 마치 실제로 뉴욕의 한 가운데에 서있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아냈다.

특히, 뉴욕에서의 야외 촬영은 철저한 계획 못지 않게 날씨의 도움이 필요한 작업. 그러나 <어거스트 러쉬>의 촬영에는 놀라울 정도의 특별한 행운이 따랐다. 뉴욕 북부에서 어거스트의 고아원 장면을 촬영할 당시 장면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선 많은 눈이 필요했지만, 촬영 전날까지도 전혀 눈이 오지 않아 제작진을 고심에 빠트렸다. 하지만 촬영 당일 갑자기 20년만의 폭설이 쏟아졌고, 제작진은 흰 눈으로 덮인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클라이막스이자 가장 대규모 씬인 센트럴 파크 야회 음악회 장면은 4월에 촬영을 하였는데, 그 때까지도 뉴욕의 날씨는 매우 추웠기 때문에 500명이 넘는 엑스트라를 데리고 야외에서 야간 촬영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감독과 프로듀서는 부모를 찾는 어거스트의 음악이 수 천명의 사람들에게, 그리고 뉴욕 전체로 울려 퍼져 나가는 이 중요한 장면을 실내로 옮길 수 없다고 판단, 야외 촬영을 감행하였고 <어거스트 러쉬>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하는 4일 동안은 뉴욕 역사상 가장 따뜻한 기온을 기록하였다.

이처럼 하늘이 만들어 준 작은 기적과 제작진의 빛나는 열정이 만들어 낸 <어거스트 러쉬>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영상은 보다 특별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Special Tip
프레디 하이모어의 특별한 기타 연주법!
핑거스타일이란?
 

실제로 가능한 연주법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눈이 휘둥그래지는 프레디 하이모어의 화려하고 독특한 기타 연주법은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핑거스타일'이라는 새로운 연주법이다.

멜로디, 반주, 퍼커션(리듬)을 기타 한 대로 연주하는 독주 형태의 연주법으로, 보통 기타 연주는 코드를 맞추고 손이나 피크를 활용해 줄을 튕겨 노래의 반주를 소화한다면 핑거스타일은 피크가 아닌 손가락을 이용해 기타의 몸통을 두드리거나 줄을 강하게 두드려서 특별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등 여러 가지 기술을 응용하여 노래의 멜로디와 반주, 퍼커션을 동시에 연주한다. 국내에서는 기타리스트이자 <괴물>의 음악감독이었던 이병우가 대표적인 핑거스타일 연주자로 손꼽히고 있으며, 최근 UCC를 유명해진 12살 기타 신동 정성하가 천재적인 핑거스타일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영화 속에서 리얼한 연주를 선보이기 위해 핑거스타일의 시초라 할 수 있는 기타리스트 '마이클 헤지스'의 공연 테이프를 수십 번 반복해서 공부했다는 프레디 하이모어. 현실의 기타 신동과 영화 속 어거스트의 실력을 비교하며 감상하는 것도 영화를 즐기는 색다른 포인트가 될 것이다.


CHARACTER&CAST 어거스트 러쉬 _ 프레디 하이모어(Freddie Highmore)
 

<어거스트 러쉬>의 촬영 첫 주 14번째 생일을 맞았고, 올 해 15살이 된 프레디 하이모어는 최근 헐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역배우. 조니 뎁과 함께 출연한 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에서의 열연으로 엠파이어 어워드 신인배우상을 수상한 프레디 하이모어는 이 작품을 통해 조니뎁이 자신의 후계자라 공공연히 말할 정도로 뛰어난 연기력과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 후 조니 뎁의 강력한 추천으로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주인공 '찰리' 역을 차지하게 된 프레디 하이모어는 귀여운 외모와 순수한 눈빛, 그리고 성인 배우 못지 않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다. <네버랜드를 찾아서>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통해 미국 방송영화비평가협회에서 주는 최우수 아역 배우상을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한 프레디 하이모어는 니콜 키드먼과 함께 출연한 <황금 나침반>과 베스트셀러 원작의 판타지 영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등 개봉을 앞둔 여러 작품을 통해 최고 배우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Filmography
<에디 디킨스와 끔찍한 결말>(2008년 개봉예정),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2008년 개봉예정), <황금 나침반>(2007), <아더와 미니모이>(2006), <어느 멋진 순간>(2006)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모래요정과 아이들>(2004), <투 브라더스>(2004),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 <우먼 토킹 더티>(1999)


CHARACTER&CAST 루이스 코넬리 _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Jonathan Rhys Meyers)
 

얼마 전 국내에서도 방영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미국드라마 [튜더스]에서 섹시한 왕 '헨리 8세'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이번 영화에서는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 역을 맡아 가수 뺨치는 기타 연주와 노래 솜씨를 선보인다. 토드 헤인즈 감독의 영화 <벨벳 골드마인>에서 매력적인 글램록 스타인 '브라이언 슬레이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축구 코치로 분한 <슈팅 라이크 베컴>을 거쳐, <미션 임파서블3> <매치 포인트> <알렉산더> 등 액션, 멜로를 아우르는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색깔의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들에서 톰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 콜린 파렐, 안젤리나 졸리 등 최고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기도 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우디 알렌, 올리버 스톤 등 당대 최고의 감독들이 선호하는 탄탄한 실력의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V 미니시리즈 [엘비스]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젊은 시절 역을 맡아 2005년 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같은 해 깐느 영화제 행사의 일환인 쇼파드 트로피 시상식에서는 남자배우상을 수상하였다.

Filmography
<황시의 아이들>(2008년 개봉예정), [튜더스 : 천년의 스캔들](2007,TV) <투쌩>(2007), <미션 임파서블 3>(2006), <매치 포인트>(2005), [엘비스](2005,TV), <옥테인>(2005), <테저렉>(2005), <베니티 페어>(2004), <알렉산더>(2004), <죽어서야 잠들 것이다>(2003), <슈팅 라이크 베컴>(2002), <라이드 위드 데블 (1999), <벨벳 골드마인>(1998), <핀바를 찾아서>(1996), <마이클 콜린스>(1996)


CHARACTER&CAST 라일라 노바첵 _케리 러셀(Keri Russell)
 

<아이가 커졌어요>로 데뷔한 후, 미국의 인기 드라마 [펠리시티]에 출연하면서 주목 받기 시작한 케리 러셀은 드라마가 방송 된지 단 4개월 만에 골든글러브 드라마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인기스타로 자리매김, 각종 영화의 러브콜을 받기 시작하였다. <일주일에 8일> <맘보> <위 워 솔저스> <업사이드 오브 앵거> <미션 임파서블3>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으며, 최근 미국에서 개봉하여 "위대한 미국영화"라는 찬사를 끌어낸 로맨틱 코미디 <웨이트리스>에서 주인공인 시골마을의 웨이트리스로 출연, 완벽한 연기로 더욱 주가를 올리고 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9월 토론토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시고니 위버, 케이트 보스워스와 함께 출연한 심리스릴러 <더 걸 인 더 파크(The Girl in the Park)>가 있으며,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제작을 맡은 TV 시리즈 <인투 더 웨스트(Into the West)>에도 출연했던 케리 러셀은 TV와 영화, 그리고 연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Filmography
<더 걸 인더 파크>(2007), <웨이트리스>(2007), <그림 러브 스토리>(2006), <미션 임파서블 3>(2006), <인투 더 웨스트>(2005), <업사이드 오브 앵거>(2005), <위 워 솔저스>(2002), <데드 맨스 커브>(1998), <8일 한주>(1997), [펠리시티](1998,TV)


CHARACTER&CAST 위저드 _ 로빈 윌리엄스(Robin Williams)
 

<피셔 킹> <죽은 시인의 사회> <굿모닝 베트남> 등의 작품으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1997년 구스 반 산트 감독의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로빈 윌리엄스.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에서의 친근하고 편안한 코믹 연기부터 <굿 윌 헌팅> 등에서 보여준 연륜과 내공으로 무장한 진지한 연기까지, 지난 30년 간 수십 편의 영화를 통해 보여준 천의 얼굴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명실상부한 헐리우드의 국민 배우이다. 2005년 수상한 평생 공로상을 포함해 여섯 차례에 걸쳐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던 그는 1990년 작품 <사랑의 기적>으로 전미비평가상 최우수배우상을 로버트 드니로와 공동 수상하였으며, 2004년에는 시카고 국제영화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연기 이외에도 인권, 교육, 환경보호 등 전세계적인 자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지난 해 빌리 크리스탈, 우피 골드버그와 함께 한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들을 돕는 특별 공연을 통해 현재까지 5천만 불이 넘는 수익금을 피해자들에게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으로 감동을 주고 있다.

Filmography
<해피 피트>(2006),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 <로봇> (2005), <인썸니아>(2002), <바이센테니얼 맨>(1999), <패치 아담스>(1998), <천국보다 아름다운>(1998), <굿 윌 헌팅>(1997), <잭>(1996), <버드케이지>(1996), <쥬만지>(1995), <미세스 다웃파이어>(1993), <후크>(1991), <피셔 킹>(1991), <사랑의 기적>(1990), <죽은 시인의 사회>(1989) 등


감독 커스틴 쉐리던(Kirstin Sheriden)
 

"<어거스트 러쉬>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눈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찾게 되는, 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 안에는 사랑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두 극단이 공존한다. 이 점이 나를 매료시켰다" - 커스틴 쉐리던 감독

<패턴>(1998)과 < The Case of Majella McGinty >(1999) 두 편의 단편영화로 클레르몽페랑 영화제를 비롯해, 아스펜, 시카고, 갈웨이 영화제 등 수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유망한 젊은 감독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커스틴 쉐리던 감독. 2000년 연출한 첫 장편 영화 <디스코 피그>는 길포니 필름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젊은 유럽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였다. 1999년 4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도 출품된 바 있는 <패턴>에 이어 2001년에는 <디스코 피그>로 부산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문에 초청 받기도 하였다. 2004년에는 아버지인 짐 쉐리단 감독과 언니인 나오미 쉐리단과 함께 공동 작업한 <천사의 아이들>로 아카데미의 각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연출력뿐 아니라 작가로서의 탁월한 능력까지 인정받은 커스틴 쉐리던 감독은 현재 <런던 콜링>의 공동각본을 작업 중이며 2008년 < It could be you >의 연출을 준비 중에 있다.

Filmography
<천사의 아이들> (2002 | 각본), <디스코 피그> (2001 | 감독), <더 케이스 오브 마젤리나 메킨티> (1999 | 감독), <패턴> (1998 | 편집, 각본, 프로듀서), <워드 존> (1998 | 편집), <워킹 인투 미러> (1997 | 감독, 편집, 프로듀서), <젠틀맨 콜러> (1996 | 감독, 편집), <더 벤치> (1995 | 감독, 편집, 각본)


음악 감독 | 마크 맨시나(Mark Mancina)
 

드라마, 액션, 코미디, 그리고 서스펜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음악을 아우르는 음악감독 마크 맨시나는 1994년 영화 <스피드>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영화의 숨가쁜 속도감을 100% 느낄 수 있는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스피드>의 성공 이후, <트위스터> <나쁜 녀석들> <콘 에어> 등 주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음악 감독을 맡아왔다. 그리고 2000년 애니메이션 <타잔>에서 선보인 장대한 스케일의 스코어로 그래미상을 수상하며 헐리우드 최고의 음악 감독으로 부상하였다. 최근에는, 영화 <트레이닝 데이>에서 함께 작업했던 안톤 후쿠아 감독의 신작 <더블 타겟>으로 다시 한번 액션 영화 음악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Filmography
<더블 타겟>(2007), <어사일럼>(2005), <헌티드 맨션>(2003), <브라더 베어>(2003), <디스터번스>(2001), <트레이닝 데이>(2001), <베이트>(2000), <타잔>(1999), <콘 에어>(1997), <스피드 2>(1997), <몰 플랜더스>(1996), <트위스터>(1996), <머니 트레인>(1995), <나쁜 녀석들>(1995), <페어 게임>(1995), <어쌔신>(1995), <다저스 몽키>(1994), <스피드> (1994), <슬리핑 독스>(1992), <비밀 첩보원>(1989) 등


존 레전드(John Legend)/ OST 참여
 

영화의 여운과 감동을 배가시키는 엔딩 타이틀곡 'Someday'로 <어거스트 러쉬>의 OST에 참여한 존 레전드. 미국 내에서 백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플레티넘 셀러의 반열에 이름을 올린 최고의 뮤지션 존 레전드가 영화 음악에 참여한 것은 <어거스트 러쉬>가 처음이다. 영화 속 어거스트처럼 어릴 적부터 음악 신동이었던 그는 4살 때부터 할머니에게 가스펠과 클래식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유년시절부터 대학 때에 이르기까지 9년 동안 교회 성가대에서 피아노를 연주했다. 2001년 유명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카니예 웨스트를 만나 알리시아 키스, 제이 지, 블랙 아이드 피스 등 흑인 가수들의 음반에 참여해 온 그는 스물여섯 번째 생일인 2004년 12월 28일에 발표한 첫 앨범 [Get Lifted]가 큰 성공을 거두며 2006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무려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최우수 신인, 최우수 R&B앨범, 최우수 남자 R&B 보컬 등 주요 3개 부문을 휩쓸었다. 그리고 2006년 발매한 2집 [Once Again]으로 2007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남자 R&B 보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같은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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