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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Attila Marcel


" 어릴 적 부모를 여의고 말을 잃은 채 살아가는 피아니스트 폴이 우연히 이웃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하면서 겪는 일들이 아름다운 동화 같이 펼쳐지는 작품 "

2013, 프랑스, 기억탐구드라마, 106분

감 독 : 실뱅 쇼메
제 작 : 클로드 오자르 l 각 본 : 실뱅 쇼메
촬 영 : 앙트완 로슈 l 편 집 : 시몽 자케
미 술 : 카를로스 콘티 l 의 상 : 올리비에 베리오
음 악 : 실뱅 쇼메, 프랭크 몽바렛

출 연 : 귀욤 고익스, 앤 르니, 베르나데트 라퐁, 헬렌 벤상, 파니 타우론

2019 .07.24 재개봉, 2016 .10.27 재개봉, 2014 .07.24 개봉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l 수입/배급 : 찬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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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5주년 기념 재개봉 확정!
 

동화 같은 상상력으로 다양성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5년 만에 재개봉을 확정 지어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기억 탐구'라는 독특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 가슴 뭉클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5년 만의 재개봉으로 다시 관객들을 만나게 돼 화제다.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어릴 적 부모를 여의고 말을 잃은 채 살아가는 피아니스트 '폴'이 우연히 이웃인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하면서 겪게 되는 한 편의 동화 같은 기억탐구드라마.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벨빌의 세 쌍둥이>, <일루셔니스트> 등 환상적인 애니메이션으로 잘 알려진 실뱅 쇼메 감독의 첫 실사 영화로, 애니메이션 감독다운 발랄한 연출과 다채로운 색감의 영상미, 흥겨운 음악이 어우러져 보는 내내 관객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원제는 영화에 나오는 노래 제목이자 '폴'의 아버지 이름인 '아틸라 마르셀(Attila Marcel)'이지만, 국내에선 영화의 동화적 분위기를 한층 돋우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더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아름다운 영상과 노래로 기억의 세계를 그린 영화"(Hollywood Reporter), "실뱅 쇼메는 현존하는 뛰어난 프랑스 감독 중 한 명"(Sound On Sight), "휴머니즘, 풍성한 음악, 환상적인 미장센으로 가득하다"(Variety) 등 해외 언론과 평단에서도 호평이 자자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2014년 국내에서 14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잃어버린 행복의 기억을 찾아가는 여정을 독창적으로 그려낸 기억탐구드라마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다가오는 7월 24일, 5년 만의 재개봉으로 극장가를 환상과 행복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2018.06.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2014 소규모 개봉 다양성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다!
 

2014년 여름, 멈출 줄 모르는 흥행으로 다양성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쓴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기록을 경신하며 명실공히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기억 탐구'라는 독특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 가슴 뭉클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누적관객수 127,254명을 기록, 2014년 소규모 개봉 다양성영화 최고 흥행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123,858명)의 기록을 경신했다(9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일루셔니스트>의 감독 실뱅 쇼메와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가 만난 작품으로, 다양한 화제작들이 쏟아졌던 지난 7월 24일 38개관이라는 적은 개봉관으로 개봉하여 개봉 4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는 폭발적 흥행을 시작했다. 이후 2번의 상영관 확대와 높은 좌점율로 부동의 다양성영화 1위를 유지, 관객들의 열광적 반응을 얻으며 흥행을 이어간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특히 한국영화 대작 <명량>과 <해적>의 압도적 강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2014년 소규모 개봉 다양성영화 최고 흥행작을 기록했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이러한 흥행은 다른 영화들에 비해 상영관 수와 회차가 현저히 적은 상황에서 오로지 영화의 힘만으로 일궈낸 놀라운 기록이라는 것과 다양성영화 관객층, 연인과 친구를 넘어서 '엄마와 딸' '온 가족', '중?장년층'으로 관객층이 넓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 6주차에 접어든 현 시점에도 상영관 수를 비슷하게 유지하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장기 흥행이 지속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2014년 소규모 개봉 다양성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9.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 24일만에 10만 돌파!
 

<일루셔니스트>의 실뱅 쇼메 감독과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24일만인 지난 8월 16일,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4년 여름 극성수기 진정한 흥행 강자로 등극했다.

'기억 탐구'라는 독특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 그리고 가슴 뭉클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24일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여름 명실공히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8월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02,272명, 8월 17일 106,230명). '개봉 24일만에 10만 돌파'라는 기록은 2014년 소규모 개봉 흥행작 <인사이드 르윈>을 10일 단축한 기록이며, 개봉 4주차 주말 <인사이드 르윈>의 최종 스코어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며 폭발적 흥행을 이어갔다. 윤종빈 감독의 <군도: 민란의 시대>와 같은 날 개봉하여, <명량>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해무>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여름 극성수기 극장가에서 소규모 개봉 영화의 '꿈의 수치'인 10만 관객을 돌파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개봉 4주차에 접어들어도 과반수 이상의 좌석점유율을 유지하며 1주차와 비슷한 스코어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장기 흥행 또한 기대케 하고 있다. 이러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흥행이 더욱 의미 깊은 것은 상영관 수와 회차가 현저히 적은 상황에서 오로지 영화의 힘만으로 일궈낸 놀라운 기록이라는 것과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예매율 TOP10에 근접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연인과 친구끼리를 넘어서 '엄마와 딸'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로 입소문이 나고 중?장년층의 필수 관람 영화로 손꼽힌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흥행 돌풍을 기념하여 배급사는 8월 20일(수), 전국 상영관에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흥행 기념 포스터 선착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일부 극장은 사정에 따라 일정 조정).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흥행의 진정한 주인공인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이벤트는 영화의 여운을 오래도록 지속하고 싶은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좋은 기억으로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4주차에도 멈출 수 없는 흥행 질주를 하며 개봉 24일만에 10만 관객을 돌파, 명실공히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한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 22일만에 9만 돌파!
 

<일루셔니스트>의 실뱅 쇼메 감독과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22일만에 9만 관객을 돌파했다. 2014년 소규모 개봉 흥행작 <인사이드 르윈>과 같을 뿐만 아니라 상영관 수와 회차 대비 놀라운 속도로 관객 몰이를 한 결과인 점에 주목할 만하다.

지난 7월 24일 개봉하여 상영관 수와 회차 대비 놀라운 속도로 관객 몰이를 하며 여름 극성수기 시즌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22일만에 9만 관객(8월 14일 오전 11시 30분 배급사 집계 기준 90,036명)을 돌파하며 소규모 개봉 영화의 '꿈의 수치'인 1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개봉 22일만에 9만 돌파'라는 기록은 소규모 개봉 2013년 흥행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30일보다 훨씬 단축된 기록이며, 2014년 흥행작 <인사이드 르윈>과 타이 기록이다. <명량>의 신기록 행진과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강세, 개봉 4주차에 접어들며 개봉한 <해무>, <안녕, 헤이즐>, <비긴 어게인> 등 쟁쟁한 영화들 속에서도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꾸준한 입소문 열풍을 타고 있어 앞으로의 장기 흥행 또한 기대케 하고 있다.

이렇듯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기존 다양성영화 관객층을 넘어 일반 관객과도 소통하게 된 배경에는 '기억 탐구'라는 독특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 그리고 가슴 뭉클한 스토리에 대해 관객들이 온라인상에 일으킨 '마담 프루스트 신드롬'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연인과 친구끼리를 넘어서 '엄마와 딸'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로 입소문이 난 점과 중?장년층의 필수 관람 영화로 손꼽힌 점도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실뱅 쇼메 감독이 프랑스에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흥행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 작품에서 아기자기한 영상과 감동 스토리뿐만 아니라 놀라운 음악 작곡 실력까지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한국에서의 흥행 소식에 대해 "매우 기쁜 소식이다. 작품을 사랑해준 한국 관객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훌륭한 문화가 형성되어 있는 한국에서 내 작품이 개봉하고 환영을 받았다는 것이 영광스럽다."라는 메시지로, 한국 관객들에게 작품의 흥행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나는 한국 영화의 팬이다. 한국 영화의 스타일과 시적인 화법, 놀라운 영상 퀄리티, 무엇보다 보편성이 좋다. 우리는 비록 물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감성적으로는 가까이 있음을 느낀다. P.S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한국판 포스터가 너무 마음에 든다. 하나 보내주면 방에 걸고 싶다."라는 말로 마치 그의 작품 같은 아기자기하고 뭉클한 메시지를 전했다.

개봉 4주차에도 멈출 수 없는 흥행 질주를 하며 1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 19일만에 8만 돌파!
 

지난 7월 24일 개봉하여 상영관 수와 회차 대비 놀라운 속도로 관객 몰이를 하며 여름 극성수기 시즌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19일만에 8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보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어릴 적 부모를 여의고 말을 잃은 채 살아가는 피아니스트 폴이 우연히 이웃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하면서 겪는 일들이 아름다운 동화 같이 펼쳐지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19일만에 8만 관객을 돌파하며 부동의 다양성영화 1위를 기록했다. (8월 11일 오후 3시 배급사 집계 기준 80,819명) '개봉 19일만에 8만 돌파'라는 기록은 소규모 개봉 2013년 흥행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보다 5일 빠른 수치이며, 2014년 흥행작 <인사이드 르윈>과는 하루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또한 한국 블록버스터 사극 <명량>이 약 1,580개관의 스크린에서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허큘리스> 등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유아 넥스트> <모스트 원티드 맨> <그 사람 추기경> 등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도 꾸준한 입소문으로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재관람 열풍이 불고 있어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흥행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최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4인 4색 CGV무비꼴라쥬 시네마톡'은 매진을 기록하며 열띤 흥행의 여세를 이어갔다. 4인 4색의 주인공은 다양성영화 GV의 핵심주자들인 한창호 평론가, 김도훈 편집장, 이상용 평론가, 백은하 영화저널리스트였다. 한창호 평론가는 보테로와 마네, 보티첼리 등의 그림을 활용하여 영화를 풍부하게 해석했고, 김도훈 편집장은 "프랑스 대중영화, 나아가 프랑스 코미디의 흐름을 잇는 영화! 꼭 한 번쯤 다시 봐도 좋을 영화!"라는 평을 내렸다. 이상용 평론가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컨셉으로 약 10개의 관객 질문에 답하며 영화에 나오는 다양한 기호들을 해석했고, 백은하 영화저널리스트는 "재미있고 올망졸망하고 귀여운 영화. 쉽게 다가오는 영화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면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코 얕지 않다."라는 말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스페셜 시네마톡을 매듭 지었다.

관객들의 뜨거운 재관람 열풍과 함께 개봉 3주차에도 독보적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 15일만에 6만 돌파! 다양성영화 1위!
 

지난 7월 24일 개봉하여 상영관 수와 회차 대비 놀라운 속도로 관객 몰이를 하며 여름 극성수기 시즌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15일만에 6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보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색감, 웃음과 눈물이 섞인 뭉클한 스토리로 2,30대 뿐만 아니라 중,장년 관객에게도 어필하며 여름 극성수기 흥행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15일만에 6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성영화 1위의 자리를 지켰다(8월 7일 오전 10시 배급사 집계 기준 60,427명). 이러한 기록은 50개관 미만 개봉 다양성영화 중 흥행을 기록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가 17일만에 6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개봉 첫 주 불과 38개관의 상영관에서 일궈낸 흥행 기록인 점에 주목할 만하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로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 상영관 수는 38개에서 47개로, 상영 회차는 74회차에서 126회차로 증가하는 가파른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 한국 블록버스터 사극 <명량>이 약 1,580개관의 스크린에서 평일에만 약 70-80만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극장가에서 '작지만 강한 영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2주차에도 높은 예매율과 스코어를 기록하고 평일 매진이라는 이례적인 현상까지 보이며 개봉 3주차 역시 지금의 여세를 몰아갈 것으로 보인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이러한 흥행에는 무엇보다 관객들의 입소문의 힘이 크다. 아름다운 영상과 환상적인 음악, 가슴 뭉클한 스토리, 그리고 영화 곳곳에 숨겨진 미장센에 대해 관객들이 온라인상에 일으킨 '마담 프루스트 신드롬'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다양성 영화를 즐겨보는 관객층을 넘어 일반 관객과 소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상영관 수와 회차 대비 놀라운 속도로 관객몰이를 하며 독보적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 12일만에 5만 돌파! 개봉 2주차 관객 수 증가!
 

전주국제영화제와 상상마당음악영화제에서 만장일치 극찬을 받으며 개봉한 후 열광적 극찬과 함께 개봉 10일만에 4만 관객을 돌파하는 파란을 일으킨 화제작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지난 8월 4일, 개봉 12일만에 5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영화 대작 <명량>과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다양성영화 개봉작 <동경가족> <어떤 만남> 등이 개봉한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TOP 10을 유지하며 독보적 흥행 질주를 하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12일만에 5만 관객을 돌파했다(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8월 5일 51,287명). 지난 7월 24일 다른 박스오피스 TOP 10 영화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38개관이라는 상영관에서 개봉해 개봉 4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CGV무비꼴라쥬 전관을 포함하여 2번에 걸쳐 상영관 확대를 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개봉 6일만에 2만, 8일만에 3만, 10일만에 4만, 12일 만에 6만 관객 돌파, '이틀마다 1만씩'이라는 독특한 흥행 저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러한 흥행 기록은 다른 다양성영화 흥행작들의 상영관 수와 회차 대비 독보적인 속도라는 점에 의미가 깊다. 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에 관객수가 대폭 증가하는 이례적인 현상(개봉 1주차 주말 7,989명, 개봉 2주차 주말 1,1118명)은 앞으로의 흥행 추이를 주목하게 한다.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색감, 웃음과 눈물이 섞인 뭉클한 스토리로 2,30대 뿐만 아니라 중,장년 관객에게도 어필하며 입소문 관람을 이어가고 있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흥행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슈게트 및 한정판 엽서 증정과 추가 릴레이 GV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에 힘입어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개봉 12일만에 5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8.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 9일만에 3만 관객 돌파!
 

개봉 4일만에 1만 관객, 개봉 6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말 극성수기 극장가 진정한 흥행 강자로 등극한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9일 오전에 3만 관객을 돌파하며 놀라운 기세로 관객몰이 중이다.

전주국제영화제와 상상마당음악영화제에서 만장일치 극찬을 받으며 개봉한 후 개봉 4일만에 1만, 6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운 화제작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8월 1일, 개봉 9일만에 3만 관객을 돌파했다(8월 1일 오전 10시, 배급사 집계 기준 30,432명). 어릴 적 부모를 여의고 말을 잃은 채 살아가는 피아니스트 폴이 우연히 이웃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하면서 겪는 일들이 아름다운 동화 같이 펼쳐지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한국 대작 <명량>과 할리우드 SF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다양성영화 개봉작 <동경가족> <어떤 만남> 등이 개봉한 2주차에도 여전히 높은 좌석점유율과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당분간 뜨거운 흥행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1회성으로 소비되는 영화가 아닌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영화를 만나고 싶은 관객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환상적인 영상과 음악, 웃음과 눈물이 섞인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영화를 보고 난 관객들의 열광적 극찬과 쇄도하는 OST 문의 등에 힘입어 다음 일간영화검색어 9위를 기록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개봉 2주차 주말 동안 기존 상영관에서 상영회차를 확대하며 관객과 만난다. (2014.08.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 6일만에 2만 돌파하는 놀라운 흥행 속도!
 

관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환상적인 이미지와 다채로운 음악, 뭉클한 감동으로 개봉 4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6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는 놀라운 흥행 저력을 보여주며 여름 극성수기 극장가 진정한 흥행 강자로 등극했다.

어릴 적 부모를 여의고 말을 잃은 채 살아가는 피아니스트 폴이 우연히 이웃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하면서 겪는 일들이 아름다운 동화 같이 펼쳐지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6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7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21,238명)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같은 주에 개봉한 <군도: 민란의 시대> <드래곤 길들이기 2> 등의 화제작, 아트버스터 후발 주자로 떠오른 <프란시스 하> 등 다양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여름 극성수기 극장가에서 지난 7월 24일 개봉한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관 수가 불과 38여개 남짓에도 불구하고 개봉 4일만에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부동의 박스오피스 TOP 10, 예매율 TOP 10을 기록하며 개봉 6일만에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러한 기록은 2013년 예술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와 같은 속도이지만 상영관 수와 회차는 현저히 적은 상황에서 일궈낸 놀라운 기록인 것에 주목할 만하며, 평일 스코어가 주말 스코어를 앞서는 등(7월 27일 3,753명/7월 29일 4,210명) 갈수록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수치가 높아지는 기염을 토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이러한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과 연일 매진 행렬에 힘입어 CGV 무비꼴라쥬는 6개관(구로/소풍/대전/대구/광주터미널/서면) 확대에 이어 개봉 2주차에 접어드는 7월 31일, 2개관(상암/강변)을 추가 확대할 예정이어서 7월 31일부터는 CGV 무비꼴라쥬 전관에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흥행의 주요 원인으로는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색감, 웃음과 눈물이 섞인 뭉클한 스토리가 2,30대 뿐만 아니라 중,장년 관객에게도 어필한 점을 꼽을 수 있으며, 전주국제영화제와 상상마당음악영화제에서의 극찬과 입소문이 개봉 후에 더욱 가속화되고 있어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신드롬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뜨거운 흥행 기세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7.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개봉 4일만에 1만 관객 돌파! 상영관 확대!
 

관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환상적인 이미지와 다채로운 음악, 뭉클한 감동이 가득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관객들의 뜨거운 극찬과 지지 속에 개봉 4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 저력을 보여줬다.

파스텔 톤의 예쁜 색채와 부드러운 모션이 담긴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의 감독 실뱅 쇼메와 알록달록한 색감과 독특한 상상력으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영화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가 만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개봉 4일만에 누적관객수 1만 명을 돌파했다. (7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3,534명)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같은 주에 개봉한 <군도: 민란의 시대> <드래곤 길들이기 2> 등의 화제작, 아트버스터 후발 주자로 떠오른 <프란시스 하> 등 다양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여름 극성수기 극장가에서 개봉 4일만에 다양성영화의 흥행 척도로 여겨지는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TOP 10에 진입한 것. 특히 이번 흥행 스코어가 의미 깊은 것은 다른 박스오피스 TOP 10 영화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38개관이라는 개봉관 수에도 불구하고 통전망과 CGV, 롯데시네마 예매율 10위권 내에 진입하고 개봉 4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과 연일 매진 행렬에 힘입어 CGV 무비꼴라쥬 6개관(구로/소풍/대전/대구/광주터미널/서면)과 안동중앙시네마의 추가 상영이 확정돼 흥행 열풍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어릴 적 부모를 여의고 말을 잃은 채 살아가는 피아니스트 폴이 우연히 이웃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하면서 겪는 일들이 아름다운 동화 같이 펼쳐지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뜨거운 흥행 기세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7.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매진 및 추가 상영!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7월 개봉 확정
 

2011년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전세계적 찬사를 받은 걸작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 실뱅 쇼메 감독의 첫 장편 실사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2회 상영 모두 매진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유일한 추가 상영작으로 결정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시네마페스트] 섹션에 초청된 실뱅 쇼메 감독의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온라인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며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유일한 추가 상영작으로 결정되며,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1년, 파스텔 톤의 예쁜 색채와 실사영화를 보는 듯한 부드러운 모션이 담긴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로 전세계적 극찬을 받았던 감독 실뱅 쇼메. 그의 첫 장편 실사영화로 관심을 받고 있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어릴 적 부모를 여의고 말을 잃은 채 살아가는 피아니스트 폴이 우연히 이웃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하면서 겪는 일들이 아름다운 동화 같이 펼쳐지는 작품으로, 2013년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되어 격찬을 받았다. 실뱅 쇼메 감독 특유의 섬세하고 환상적인 영상과 사람의 숨결이 묻어나는 따뜻한 느낌이 담긴 이 작품은 거기에 뮤지컬을 보는 것만 같은 다채로운 음악 스코어와 마음 뭉클한 감동까지 더해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부터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햇살 좋은 어느 오후, 살구색의 벽지와 자동차와 오토바이 백미러 등으로 만든 조명, 초록 풀이 무성한 정원에 주인공 폴과 마담 프루스트가 마주 앉아 있다. 폴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은 홍차에 적신 마들렌 한 조각. 마담은 폴에게 무언가를 묻고 있는 것만 같다. 불안하고 어리둥절해보이는 폴. 하지만 마담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번에는 폴 뿐만 아니라 당신에게도 물어본다. '당신의 기억, 행복한가요?' 공개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티저포스터는 이렇듯 각자의 기억을 향해 질문을 던지는 포스터이다. 어린 시절의 불행한 기억 때문에 슬프고 아름다운 눈을 갖게 된 주인공 폴을 탁월하게 연기해 2014년 베이징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귀욤 고익스는 포스터에서도 한껏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타인의 취향> <언터쳐블: 1%의 우정> 등의 굵직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우 앤 르니는 기억의 정원의 핵심 인물 마담 프루스트를 맡아 유쾌한 열연을 펼친다.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실험실과 유사하다.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때론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20세기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인 마르셀 프루스트가 남긴 말로 시작하여 한 남자의 기억을 탐구하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올 여름, 관객은 주인공 폴이 잡게 될 독약과 진정제에 함께 아파하고 함께 위로 받으며 각자의 기억의 정원을 거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7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4.04.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의 기억, 행복한가요?"
  어릴 적에 부모를 여읜 폴은 말을 잃은 채 두 이모와 함께 산다. 이모들은 폴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만들려고 했지만 33살의 폴은 댄스교습소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이웃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한 폴은 그녀가 키우는 작물을 먹고 과거의 상처와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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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상상마당음악영화제 만장일치 화제작!
전주국제영화제 유일한 추가 상영 및 3회 전회 매진! 관객들의 끊임없는 극찬 세례!
 

2011년 파스텔 톤의 예쁜 색채와 실사영화를 보는 듯한 부드러운 모션이 담긴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로 전세계적 극찬을 받은 실뱅 쇼메 감독의 첫 장편 실사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2013년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실뱅 쇼메 감독이 스크린에 그려낸 동화적인 이미지와 기억 탐구라는 독특한 소재에 대해 "아름다운 영상과 노래로 기억의 세계를 그려낸 영화! -Hollywood Reporter" "실뱅 쇼메는 현존하는 뛰어난 프랑스 감독 중 한 명! -Sound On Sight" "휴머니즘, 풍성한 음악, 환상적인 미장센으로 가득하다! -Variety" 등의 격찬을 받았다.

이러한 극찬 세례는 국내 영화제로 이어졌다. 2014년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이 작품은 영화제에서 유일하게 배정한 추가 상영 포함 3회 모두 매진을 기록하고 이례적으로 두 번 연속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관객들이 보낸 "영화 평점 처음 써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연기 재미 감동 영상미 음악의 앙상블이 너무너무 잘된 영화입니다. 동화 같고 몽환적인 분위기 안에서 한시도 깨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네이버_zxvb****)" "행복한데 눈물이 나는 아름다운 동화 한 편. 오늘부터 내 인생의 영화다. (네이버_vhvv****)"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받은 선물^^ 따스한 색감과 유쾌함 그리고 슬픔과 행복감을 모두 준 영화 (네이버_naio****)" "슬픈 영화도 아닌데...마지막에 눈물바다... 이런 영화 너무 좋다.. 이번 전주영화제에서 건진 보물! (네이버_shas****)" 등의 열광적 극찬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상상마당음악영화제까지 매진을 기록하며 "시각, 청각이 모두 즐거운 영화네요. 청년이 아기 때의 시점으로 보는 것도 새롭고... 뮤지컬영화 같은 느낌~~~! (네이버_shin****)" "아름다운 영상과 피아노 연주... 유머와 감동의 조화! (네이버_ khm0****)"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정말 정말 노래 좋습니다 진짜 나중에 개봉하면 꼭 보세여 진짜 좋음 (트위터_Dilute_****)" 등의 아낌 없는 추천을 받고 있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온라인 예고편 공개 후 "영상 자체가 하나하나 다 예쁘네요. (네이버_naco****)" "예고편만 봐도 한 컷 한 컷 다 눈에 담고 싶은 장면들이네요 (네이버_nana****)" "환상적이고 이쁜 영화일 것 같네요 (트위터_FootvieH****)" 등의 평으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그녀>의 흥행을 이어갈 아트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세계가 대한민국 극장가에 펼쳐진다.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 2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실뱅 쇼메 감독
<아멜리에><사랑해, 파리> 클로드 오자르 제작
 

다채롭고 섬세한 색채와 환상적인 음악이 가득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연출한 감독 실뱅 쇼메. 만화 [리베륄의 비밀](1986)과 단편 애니메이션 <그래, 그래>(1990)를 거쳐, 콜라스 드 크레쉬와 공동 연출한 중편 애니메이션 <노부인과 비둘기>(1995)로 유럽애니메이션페스티벌과 아넥시페스티벌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그는 2003년 경이로운 창의력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벨빌의 세 쌍둥이>로 칸영화제에서 파격적 반향을 일으키고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 받았다. 우스꽝스러운 마임과 독특한 캐릭터, 블랙유머가 담긴 <벨빌의 세 쌍둥이>는 가히 새로운 천재 감독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이었다. 그리고 2011년 실뱅 쇼메는 프랑스의 찰리 채플린으로 불리는 자크 타티의 마지막 기록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완성한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로 아카데미에 다시 한 번 노미네이트되며 전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부상한다. 색의 농담이 살아있는 은은한 그림체와 사람의 숨결이 묻어나는 등장 인물들의 세세한 움직임이 담긴 <일루셔니스트>는 마치 자크 타티가 스크린에 다시 부활한 것만 같은 환상적인 느낌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이 작품을 통해 어른들을 위한 환상동화를 그려내는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진 실뱅 쇼메의 첫 장편 실사영화로 관심을 받고 있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든든한 후원자에는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가 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독특한 상상력으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와 실뱅 쇼메의 인연은 2006년 <사랑해, 파리>부터 였다. 클로드 오자르가 제작을 맡고 코엔 형제, 톰 티크베어, 구스 반 산트 등 전세계 최고의 감독들이 파리를 배경으로 18편의 옴니버스를 연출한 이 작품에서 실뱅 쇼메는 외로운 마임 아티스트의 사랑을 사랑스럽고 익살스럽게 담아낸 '에펠탑'을 연출했다. 이 때의 작업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클로드 오자르가 <사랑해, 파리>의 한 에피소드를 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하는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다른 영화들보다 오래 걸리는 애니메이션 작업의 특성상 데드라인을 맞추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클로드에게 실사로 만드는 것을 제안했었다. '에펠탑'은 매우 멋진 경험이었다. 물 만난 물고기처럼 편하게 작업했다." 당시 <일루셔니스트>도 준비하고 있던 실뱅 쇼메 감독과 평소 자크 타티의 작품들을 사랑해왔던 클로드 오자르는 자크 타티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더욱 친해질 수 있었고,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프로젝트까지 함께하게 됐다. 결국 두 사람은 <아멜리에>의 사랑스러운 상상력과 <일루셔니스트>의 동화적인 이미지에 다채로운 음악 스코어와 마음 뭉클한 감동까지 더해진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완성하며 전세계인의 극찬을 받았다.


아름답고 섬세한 색채와 동화적인 이미지, 환상적 음악이 가득한 올 여름의 아트작!
우리 모두의 기억의 정원을 거닐게 하는 기억탐구드라마!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실험실과 유사하다.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때론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마르셀 프루스트" 20세기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인 마르셀 프루스트가 남긴 말로 시작하여 한 남자의 기억을 탐구하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기억'을 소재로 한 이 작품은 삶의 수면 밑을 끊임없이 헤엄치는 그 기억이 때로는 아프고 때로는 행복하게, 수없이 그 모습을 달리하며 불쑥불쑥 삶의 어느 순간에 침입한다는 것과 자의 혹은 타의에 의해 기억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작품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설사 우리의 기억이 불행할지라도 그 또한 삶의 일부분이기에 불현듯 침입할 때마다 따뜻하게 안아주는 일과 만약에 잃어버렸다면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보통 추억을 회상할 때 멜랑꼴리한 감정을 느낄 때가 많지만 나는 과거를 이렇게 회상하는 관점은 반대하는 쪽이다.'라는 실뱅 쇼메 감독의 말처럼, 그렇기에 그가 그려낸 기억 탐구의 세계는 <일루셔니스트> 못지 않게 아름답고 섬세한 색채와 동화적인 이미지, 환상적인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다. 비록 어렸을 적 부모를 잃은 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폴이지만 마담 프루스트의 정원에서 그녀가 기른 작물과 홍차, 마들렌을 먹은 후 펼쳐지는 폴의 기억은 눈부신 빛으로 가득하며 회상할 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그러한 폴의 모습은 지켜보는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정을 전한다. 비록 지금은 독약처럼 느껴질지도 모르는 우리의 잃어버린 기억 또한 진정제로 변할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며, 우리의 기억 또한 다채로운 색채로 가득하다는 것에서 느껴지는 삶에 대한 경탄 때문일 것이다. 올 여름, 우리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통해 폴이 잡게 될 독약과 진정제에 함께 아파하고 함께 위로 받으며 각자의 기억의 정원을 거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와의 인연
 

2006년 <아멜리에>의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로부터 <사랑해, 파리>의 한 에피소드인 '에펠탑'을 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하는 제안을 받은 실뱅 쇼메 감독. 하지만 애니메이션은 실사보다 비용이 많이 들고 오래 걸리는 작업 때문에 데드라인을 맞추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고 실뱅 쇼메는 실사로 에피소드를 만드는 것을 제안한다. 비록 단편이지만 그에게는 첫 실사 도전인 셈이었다. 그 때의 작업 과정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에펠탑'은 매우 멋진 경험이었다. 물 만난 물고기처럼 편하게 작업했다. 그 때, 나는 <일루셔니스트>를 작업하고 있었는데, 클로드 오자르는 자크 타티를 매우 잘 알고 있었고 그에게 광고 촬영을 맡긴 적도 있다고 했다. 우리는 그의 작품들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으로 더 친해졌고 그러던 중 그녀에게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언급했다. 그녀는 바로 '진행합시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실뱅 쇼메 감독의 첫 장편 실사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원제 'Attila Marcel'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원제 'Attila Marcel'은 원래 실뱅 쇼메 감독의 전작 <벨빌의 세 쌍둥이>의 OST 중 한 곡의 제목이었다. 2000년, <벨빌의 세 쌍둥이>를 작업하던 당시 실뱅 쇼메는 에디뜨 피아프를 모방한 이 곡에 큰 인상을 받았고 언젠가 다른 영화의 제목으로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거실 테이블 포스트잇에 적어놓았다. '내 남자는/진짜 사나이, 강하고/아주 건장한 남자, 난 가까이에서/죽음을 본다네, 이글이글 타오르는/그의 눈빛 속에서…'와 같은 가사를 갖고 있는 노래 'Attila Macel'은 제작자 클로드 오자르를 사로잡는데도 결정적 역할을 했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시작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시작은 체격이 좋은 사람들이 모인 댄스교습소의 몇몇 씬을 그려놓은 그림들이었다. 실뱅 쇼메 감독은 항상 사전에 생각해놓은 아이디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작업 방식이 고고학자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뼈의 일부분을 발견하면 의심의 여지 없이 그 밑에 무언가 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고고학자처럼 세밀한 디테일들을 창조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작업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마담 프루스트'에서 '폴'로 주인공이 변하기까지
 

원래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주인공은 마담 프루스트였다. 실뱅 쇼메는 <사랑해, 파리>를 같이 작업했던 욜랭드 모로를 마담 프루스트 역으로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투자를 받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고 준비 단계에 접어들었을 때는 욜랭드 모로가 자신의 영화 <헨리>를 직접 연출해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자유로운 상태가 아니었다. 그 때 클로드 오자르가 앤 르니를 생각해낸 것이다. 그녀를 캐스팅한 후 마담 캐릭터는 다른 모습으로 발전되어 갔다. 욜랭드 모로 버전의 마담 프루스트는 지금보다 더 악랄하고 거칠고 비도덕적이며 생태계 보호에 전투적인 캐릭터였다. 그러나 앤 르니 버전의 마담 프루스트는 더 여성적이고 우아하다. 또한 주인공 또한 점차 폴로 옮겨져 갔는데, 실뱅 쇼메 감독은 귀욤 고익스가 귀족 가문의 손자를 연기하기엔 너무 거칠어 보인다는 일반적인 우려와는 달리 그의 눈에 깊은 인상을 받아 그를 캐스팅한다. 폴이 영화의 주인공이 되면서 그의 캐릭터 또한 풍성해졌고, 결국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폴이 그의 엄마와 이모들, 그가 진정한 유대감을 갖는 마담 프루스트, 그리고 젊은 아시아계 첼리스트 미셸과 같은 여성들과 맺는 관계를 다루고 있는 영화로 발전하게 됐다.


*<노부인과 비둘기> <벨빌의 세 쌍둥이>에서부터 이어지는 늙은 여성 캐릭터에 대한 애정
 

실뱅 쇼메 감독은 <노부인과 비둘기> <벨빌의 세 쌍둥이>에 이어 이번에도 늙은 여성 캐릭터를 등장시킨다. 바로 주인공 폴을 억누르는 두 이모 캐릭터다. 실뱅 쇼메 감독은 나이 많은 사람들의 힘과 지혜, 에너지가 자신을 안심시킨다고 말하며 캐릭터를 발전시켜나간 과정에 대해 말한다. "두 이모 캐릭터는 아주 어렸을 때 친구가 초대해서 간 디너 파티를 참고했다. 친구의 가족은 귀족 집안이었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방식이 매우 인상 깊었다. 원래는 쌍둥이 배우들이 연기하기를 원했었지만, 헬렌 벤상과 베르나데트 라퐁이 캐스팅되면서 두 자매로 하기로 결정했다. 자매는 그들의 일생을 함께 보냈고 사랑에 빠진 적도 없으며 옷도 똑같이 차려 입고 똑같은 동작을 한다. 의상 디자이너는 그들의 의상을 놀라울 정도로 멋지게 준비했다. 두 배우는 마치 이 작품이 그들의 첫 작품인 것처럼 열정적으로 작품에 몸을 던졌다."


*브리 쉬르 마른 스튜디오에서의 촬영
 

파리의 레알 지구의 씬느 거리에서 찍은 댄스 교습소 장면, 이모들과 마담 프루스트가 사는 건물, 큰 나무들이 인상적인 공원 장면을 제외하고는 모두 브리 쉬르 마른 지역의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마담 프루스트와 폴의 집 내부는 모두 프로덕션 디자이너의 노력으로 완벽하게 완성됐다. 촬영 전 스토리보드 제작은 하지 않았다. 그 이유에 대해 실뱅 쇼메는 그림을 그리는 작업으로 돌아가면 익숙해지는 것에서 발생하는 위기에 직면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바로 그 점은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디어 미> 등 아기자기한 프랑스 영화의 촬영 감독을 맡아 왔던 앙트완 로슈 감독과의 즉흥적인 작업의 문을 열어줬고 영화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또한 실뱅 쇼메는 촬영장에서 배우들에게 대사의 톤 조절에 관한 약간의 디렉션만 했을 뿐 특별한 디렉션을 하지 않은 채 배우들을 완벽하게 신뢰한 상태로 촬영을 이어갔다.


*편집 과정의 신세계
 

애니메이션 작품만 해왔던 실뱅 쇼메 감독에게 첫 장편 실사영화의 편집은 완전 새로운 세계였다.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컷은 이미 시각적으로 존재하지만, 실사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찍어 놓은 장면들로 편집하면 아마도 40개의 다른 영화들은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실뱅 쇼메는 창조적인 편집 과정에 대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편집 감독 시몽 자케의 손에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은 매우 부드러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예를 들어, 이모들은 애초 시나리오에서는 괴물들로 그려졌던 것과 달리 피해자로 바뀌었다. 나는 얼른 다시 시몽과 일하고 싶다."


↘ Cast & Character 폴 l 귀욤 고익스
 

마르세유 음악학교에서 유명 연극 감독들의 지도 아래 탄탄한 연기력을 쌓은 후 16살 때 TV와 영화로 진출하여 많은 작품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세계적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코바카바나>(2010),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등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그는 2011년, <지미 리비에르 Jimmy Rivier>라는 작품에서 직업과 사랑을 포기하고 종교 단체를 선택하는 복서를 훌륭하게 연기해 세자르영화제 신인남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프랑스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급부상했다. 이후 <비욘드 더 월스 Hors les murs, 2012> <모바일 홈 Mobile Home, 2012> 등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은 귀욤 고익스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 대사 한 마디 없이 눈빛과 몸짓으로 모든 감정을 표현하는 '폴'을 훌륭하게 소화해 베이징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Filmography
2013년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2012년 <알리야 Alyah> 2012년 <비욘드 더 월스 Hors les murs> 2012년 <모바일 홈 Mobile Home> 2011년 <지미 리비에르 Jimmy Rivier> 2011년 <미드나잇 인 파리> 2010년 <코파카바나> 외


↘ Cast & Character 마담 프루스트 l 앤 르니
 

수많은 영화와 TV드라마에서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 및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가 사랑하는 팔방미인 앤 르니. 1986년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아녜스 자우이 감독의 <타인의 취향>(1999)과 자부 브레트만 감독의 <아름다운 것들 Se Souvenir Des Belles Choses, 2002>의 명 조연으로 주목 받는다. 2007년에는 뱅상 랭동과 엠마뉴엘 드보스가 출연하고 자신이 직접 각본을 쓴 첫 연출작 < Ceux qui restent >가 세자르영화제 신인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감독으로서의 재능 또한 인정 받았다. 2011년, <언터쳐블: 1%의 우정>에서 코믹하고 시크한 비서 역으로 세자르영화에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프랑스뿐만 아니라 국내 팬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긴 그녀는 작품의 가장 핵심이 되는 캐릭터인 '마담 프루스트' 역할에 그녀만이 뿜어낼 수 있는 에너지를 불어넣는 열연을 펼쳤다.

Filmography
2013년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2011년 <전쟁의 선언 La guerre est declare> 2011년 <언터쳐블: 1%의 우정> 2007년 < Ceux qui restent > 2002년 <아름다운 것들 Se Souvenir Des Belles Choses> 2002년 <사랑한다고 말해줘 Parlez-moi D'amour> 1999년 <타인의 취향> 외


↘ Director 실뱅 쇼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통해 애니메이션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모든 것을 새롭게 깨우쳤다. 대사의 맛, 배우들의 연기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기쁨 등 말이다. 애니메이션의 그 어떤 캐릭터도 실제 배우처럼 연기할 수는 없다. 배우들의 눈을 카메라에 담고 그들에게 있는 무언가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은 황홀한 일이다."

1963년 메종 라피떼 출생. 앙굴렘의 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한 후 프랑스로 귀국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만화 [리베륄의 비밀](1986)과 단편 애니메이션 <그래, 그래>(1990)를 거쳐, 콜라스 드 크레쉬와 공동 연출한 중편 애니메이션 <노부인과 비둘기>(1995)는 유럽애니메이션페스티벌과 아넥시페스티벌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와 세자르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됐다. 2003년에는 경이로운 창의력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벨빌의 세 쌍둥이>로 칸영화제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 받았다. 클로드 오자르가 제작을 하고 코엔 형제, 톰 티크베어, 구스 반 산트 등 전세계 최고의 감독들이 파리를 배경으로 18편의 옴니버스를 연출한 <사랑해, 파리>(2006년)에서는 외로운 마임 아티스트의 사랑을 익살스럽게 담아낸 '에펠탑'을 연출했다. 이후 프랑스의 찰리 채플린으로 불리는 자크 타티의 마지막 기록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완성한 애니메이션 <일루셔니스트>(2011)로 아카데미에 다시 한 번 노미네이트되며 전세계의 따뜻한 사랑을 받았던 그가 아름다운 첫 장편 실사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으로 국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Filmography
2011년 <일루셔니스트>
2006년 <사랑해, 파리>
2003년 <벨빌의 세 쌍둥이>
1995년 <노부인과 비둘기>(중편)
1990년 <그래, 그래>(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