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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영화 <천국에 있는 것처럼>이 8월
개봉을 확정하며, 천국에 있는 듯한 느낌의 메인 포스터와 감성을
자극하는 가브리엘라 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마음을 여는 노래를 만들고픈 천재 마에스트로 다니엘과 작은
마을 합창단이 만나 기적 같은 노래를 탄생 시키는 이야기를 그린
<천국에 있는 것처럼>이 오는 8월 개봉한다. <천국에 있는
것처럼>은 2004년 스웨덴 개봉 후, 영화와 함께 OST '가브리엘라
송'이 주목을 받으며 유럽 전역에서 1년 2개월간 TOP 10위권을
기록, 큰 흥행을 거둔 스웨덴 영화다. 이후 2007년 호주에서도
개봉되며 103주간 상영, 영화 <타이타닉>의 기록을 제치기도
해 큰 주목을 받기도 한 영화다.
특히 서정적인 가사와 감동적인 선율로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 영화 속 OST '가브리엘라 송'은 "최고의 음악영화를
찾고 있다면, 무조건 보라!", "수 없이 반복해서 듣고, 봐도
흐르는 눈물!", "음악은 아픈 마음을 연다!" 등 <천국에
있는 것처럼>이 유럽 관객들의 찬사를 받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개봉 후에도 스웨덴 음원 차트 [Svensktoppen]에서
68주 동안 상위권을 차지 할 정도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많은
관객들이 인생 최고의 음악 영화로 손꼽고 있을 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유럽 유명 가수와 합창단을 통해 애창곡으로 선정 되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더불어 영화 <천국에 있는 것처럼>은 <밀레니엄>시리즈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로 유명한 스웨덴 국민 배우 미카엘
니크비스트가 열연해 작품에 대한 신뢰도를 배가 시켰다. 그는
영화에서 천재 마에스트로 '다니엘'역을 맡았으며, 경쟁 사회에
지쳐 고향으로 돌아와 마을의 합창단을 만나게 되며 겪는 성장
드라마를 훌륭하게 그려내 보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유럽 전역을 감동케 했던 영화 <천국에 있는 것처럼>은 오는
8월 개봉되어 관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할 예정이다. (2016.05.12)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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