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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택트 Arrival


" 전세계에 날아든 12개의 쉘,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의문의 신호를 통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야 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와 물리학자 이안의 이야기를 그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SF 영화 "

2016, 미국, SF, 116분

감 독 : 바비 패럴리, 피터 패럴리

출 연 :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레너, 포레스트 휘태커 외

개 봉 : 2017년 2월 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코리아 티저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전세계 43개 시상식 25개 부문 수상 및 147개 부문 노미네이트!

<컨택트> 60만 관객 돌파! 장기 흥행 순항 중! 2017 아카데미로 향한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SF <컨택트>가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 속 개봉 누적 관객수 6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전세계에 날아든 12개의 쉘,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의문의 신호를 통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야 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와 물리학자 이안의 이야기를 그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SF <컨택트>가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 여전히 뜨거운 흥행 열기를 과시하며 60만 관객을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컨택트>의 흥행 열기는 다가오는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편집상, 촬영상, 프로덕션디자인상, 음향상, 음향효과상 등 주요 8개 부문 노미네이트되며 화제를 모았던 <컨택트>. 국내외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 내며 작품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국내 장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컨택트>의 수상 여부에 이유 있는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레너, 포레스트 휘태커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과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프리즈너스> 드니 빌뇌브 감독의 놀라운 상상력이 더해진 새로운 SF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컨택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6.02.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컨택트>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SF 탄생! 2월 2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SF <컨택트>가 오는 2월 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세계에 날아든 12개의 쉘,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의문의 신호를 통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야 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와 물리학자 이안의 이야기를 그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SF <컨택트>가 2월 2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지구에 나타난 쉘의 웅장한 비주얼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어느 날 전세계 12개 지역에 나타난 의문의 쉘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높이 450m를 웃도는 거대한 쉘은 존재만으로도 묵직한 위압감을 드러내는 가운데, "그들이 온 이유를 밝혀야 한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컨택트>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프리즈너스>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시나리오와 몰입도 있는 연출력으로 세계 유수영화제를 놀라게 한 것은 물론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연출 소식으로 단숨에 할리우드의 이목을 집중시킨 드니 빌뇌브 감독이 선보이는 첫 SF 영화. 특히 지난 11월 북미 개봉 직후 영화를 관람한 해외 언론과 관객들은 드니 빌뇌브가 선보인 놀라운 상상력의 세계와 묵직한 감동에 극찬 세례를 보내는가 하면, 그가 연출하게 될 <블레이드 러너 2049>에 대한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컨택트>는 앞서 제22회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에서 SF 작품상과 각색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과 음악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를 접한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경이로움!"(Slant Magazine), "눈을 뗄 수 없다!"(The Telegraph), "<다크 나이트> 이후 가장 영리한 블록버스터"(Nerdist), "천재적이며 독창적이다"(The Hollywood Reporter), "대중을 만족시킬 가장 큰 서프라이즈"(Boise Weekly) 등 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SF의 탄생에 폭발적인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레너, 포레스트 휘태커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과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프리즈너스> 드니 빌뇌브 감독의 놀라운 상상력이 더해진 새로운 SF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컨택트>는 2월 2일 개봉 예정이다. (2016.0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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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12개의 쉘
의문의 신호, 18시간마다 열리는 문

15시간 내 그들이 온 이유를 밝혀야 한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SF의 탄생!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프리즈너스> 드니 빌뇌브 감독 첫 SF!
 

데뷔작 <지구에서 8월 32일>부터 <그을린 사랑><프리즈너스><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까지 매 작품마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몰입도 있는 전개, 묵직한 울림까지 선사하는 연출력으로 칸, 베를린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를 놀라게 했던 드니 빌뇌브 감독. 그가 <컨택트>를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SF를 탄생시키며 또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니 빌뇌브 감독은 일반적으로 SF 장르에서 시도되는 화려한 시각효과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 대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12개의 쉘과 그들이 보내는 의문의 신호, 그들의 신호를 해독해야 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와 물리학자 이안의 모습을 통해 색다른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15시간 내에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야 한다는 설정과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들과 소통하려는 루이스의 모습은 예측불허의 전개로 몰입감을 더한다. 여기에 현실과 회상의 모호한 경계를 오가는 다층적인 구조와 소통의 과정 속에 숨겨진 놀라운 반전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영화를 접한 해외 언론 매체들은 "크리스토퍼 놀란에 비견되는 감독"(LA Times), "스티븐 스필버그의 경이로움과 같다"(Slant Magazine) 등 드니 빌뇌브의 연출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쏟아냈다. 드니 빌뇌브 감독이 선보이는 첫 SF <컨택트>는 SF 장르만이 선보일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는 물론,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 몰입감, 놀라운 반전 속 진한 여운까지 선사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SF로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이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4%!
전세계 51개 시상식 29개 부문 수상 및 164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세계가 주목하는 올해 최고의 작품!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레너, 포레스트 휘태커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과 <프리즈너스><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드니 빌뇌브 감독의 첫 SF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컨택트>. 제73회 베니스 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후 뜨거운 호평이 이어진 것은 물론, 영화 정보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인터스텔라><인셉션>을 제치고 신선도 지수 94%를 기록해 놀라운 SF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전세계를 놀라게 만든 <컨택트>는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는가 하면,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각본상, 각색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영화를 접한 해외 언론 매체들은 "어떠한 리뷰도 이 영화를 설명할 수 없다!"(Bloody Disgusting!)라며 압도적인 극찬을 쏟아냈다. "<다크 나이트> 이후 가장 영리한 블록버스터"(Nerdist), "머리와 가슴을 울리는 영화"(The Wrap),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찔하다"(The Telegraph), "지성과 감성적 SF의 만남"(CineVue), "천재적이며 독창적이다"(Hollywood Reporter) 등 드니 빌뇌브 감독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된 새로운 SF에 대한 호평을 보내는가 하면, "에이미 아담스는 매 순간 깜짝 놀랄만한 연기를 선보인다"(Variety), "<컨택트>는 에이미 아담스의 영화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연기를 선보였다"(LA Times), "에이미 아담스의 깊이 있는 내면 연기에 박수를 보낸다"(The Hollywood Reporter) 등 루이스 역을 맡은 에이미 아담스의 연기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고조시킨다.


현존하는 SF장르 최고의 작가, 테드 창 소설 원작!
최고의 과학소설에 수여되는 8개상 모두 석권한 『당신 인생의 이야기』
 

출판과 동시에 전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하며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최고의 과학소설에 수여되는 네뷸러상, 휴고상, 로커스상, 스터전상, 캠벨상, 아시모프상, 세이운상, 라츠비츠상까지 8개상을 모두 석권한 테드 창 작가의 소설 『당신 인생의 이야기』. 단 한 권의 단편으로 '전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과학 단편소설 작가'라는 극찬을 받은 소설 작가 테드 창의 유일한 작품집인 『당신 인생의 이야기』. 전세계에 날아든 12개의 쉘,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의문의 신호를 통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야 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와 물리학자 이안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소통의 의미와 삶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이 작품은 테드 창의 남다른 상상력과 섬세한 문체로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드니 빌뇌브 감독에 의해 스크린에 새롭게 재탄생하며 원작의 팬들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컨택트>. 테드 창 작가는 "처음 작품을 쓸 때 전혀 영화화에 대한 뜻이 없었지만 드니 빌뇌브 감독의 <그을린 사랑>을 보고 영화화 제안을 검토하게 되었다"며 드니 빌뇌브 감독이 만들어낸 새로운 SF의 세계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층적인 구조를 가진 이야기에 매력을 느꼈고, 삶과 죽음의 신비로운 면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원작이 가진 강렬함과 아름다움에 단숨에 사로잡혔다"며 극찬을 보낸 드니 빌뇌브 감독의 연출력으로 탄생된 <컨택트>는 원작이 가진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도를 더하는 연출, 섬세한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한층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전세계에 나타난 의문의 존재!
드니 빌뇌브 감독의 상상력과 섬세한 시각효과의 만남!
 

<컨택트>에 등장하는 12개의 쉘과 외계 생명체는 이전까지 어느 영화에도 등장하지 않았던 독특한 형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행성 '유노미아(Eunomia)'의 형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한 쉘의 디자인은 그 자체로도 웅장함과 기이한 아우라를 내뿜고, 쉘의 내부는 실제감을 중요시한 드니 빌뇌브 감독의 연출 의도에 따라 세트로 제작되었다. 이 덕에 배우들은 실제로 리프트를 이용하여 14~18미터 위에 자리한 기괴한 통로로 들어가는 장면을 실감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이에 불투명한 스크린과 조명이 더해져 <컨택트>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물론,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장면이 성공적으로 구현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쉘 뿐만 아니라 외계 생명체 역시 신비롭고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데, 이에 드니 빌뇌브 감독은 "초현실적이면서도 거대한 수중 생물 앞에 서 있을 때의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작진은 섬세한 특수시각효과 작업을 통해 독창적이고도 특수한 능력을 지닌 외계 생명체를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아냈다. 희뿌연 안개 속에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그들과 인간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영화적 경험을 전할 것이다.


소통의 미학을 표현한 그들의 언어!
놀라운 반전을 향해 달려가는 치밀한 구성!
 

<컨택트> 제작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것은 바로 '언어'였다. 제작진은 원작 소설에서의 언어를 시각적으로 보다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고, 인간의 언어와 연관이 없으면서 추상적인 비주얼을 가진 외계 언어를 창조해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파트리스 베르메트는 외계 언어의 구조, 단어의 발달과 탄생 과정 등을 담은 사전을 만들어내기까지 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맡았던 실력 있는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브 화이트헤드는 기묘한 울림이 있는 사운드를 개발해내 외계 언어에 풍부함을 더했다. 극중 언어학자를 연기했던 에이미 아담스는 "아이들이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결국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유하는 무언가를 이해하는 것처럼 놀라운 경험의 연속이었다. 영화를 통해 소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며 경이로움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드니 빌뇌브 감독은 시작과 끝의 경계가 모호한 외계 언어처럼 스토리의 배열을 적절히 뒤섞어 영화의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고, 동시에 예상치 못한 플롯의 반전을 이끌어냈다. "영화가 진행될수록 매우 흥미로운 여정을 함께 하게 될 것"이라던 포레스트 휘태커의 말처럼 관객들은 영화의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흥미로운 전개에 시선을 사로잡힐 것이다.


↘ Cast & Character 루이스 l 에이미 아담스
 

세계적으로 저명한 언어학자 루이스는 딸을 잃고 무의미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중 갑자기 지구에 나타난 미지의 쉘이 보내는 신호를 해독하라는 특명을 받아 CIA 특별팀에 차출된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소통을 시도하며 고군분투하던 루이스는 그들로부터 "무기를 주다"라는 뜻밖의 답변을 듣게 되고 이로 인해 세계는 혼란에 휩싸인다.

에이미 아담스는 2014년 <아메리칸 허슬>과 2015년 <빅아이즈>를 통해 2회 연속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음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영화 이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는 배우. 최근에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사명감을 가진 기자 로이스 레인 역으로 분해 슈퍼맨의 연인이 되는가 하면, <녹터널 애니멀스>를 통해 긴장감을 자아내는 매혹적인 여성을 연기하며 매번 색다른 모습을 관객들에게 선사해왔다. <컨택트>에서 그녀가 연기하는 루이스는 딸을 잃은 상실감, 슬픔을 항상 느끼며 살아가지만 동시에 위험을 무릅쓸 줄 아는 강함이 내재된 인물. 에이미 아담스는 캐릭터에 대한 탁월한 이해력을 바탕으로 미묘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전세계적인 호평 릴레이를 이끌어 낸 것은 물론, 전미 비평가 위원회 여우주연상을 포함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노미네이트 및 수상하며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초부터 에이미 아담스를 루이스 역으로 염두했다고 밝힌 드니 빌뇌브 감독이 "관객들은 그녀의 눈을 통해 외계에서 온 문명과 조우하는데, 이를 진짜라고 믿게 만들 수 있는 강인한 여성 배우가 필요했다"고 말한 것처럼 그녀는 <컨택트>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높은 연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2017),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빅 아이즈>(2015), <룰라바이>(2014), <그녀>(2014), <온 더 로드>(2014), <아메리칸 허슬>(2014), <마스터>(2013), <맨 오브 스틸>(2013),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2012), <머펫 대소동>(2011), <파이터>(2011), <프로포즈 데이>(2010), <줄리 & 줄리아>(2009), <선샤인 클리닝>(2009), <박물관이 살아있다2>(2009), <다우트>(2009),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2008), <찰리 윌슨의 전쟁>(2008), <마법에 걸린 사랑>(2008) 外


↘ Cast & Character 이안 l 제레미 레너
 

루이스와 함께 그들의 신호를 분석하기 위해 CIA 특별팀으로 차출된 또 다른 한명의 학자 이안은 수학적 방법으로 의사소통의 열쇠를 풀려는 이론물리학자다. 그는 원래 절대적인 과학 신봉자였지만 루이스를 통해 소통의 신비를 체험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으며 그녀를 적극적으로 돕는다.

<허트 로커>에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맞서는 폭탄 제거반 군인 역을 맡으며 전미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을 포함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9개에 달하는 수상을 기록한 바 있는 제레미 레너. 그는 <미션 임파서블><본>시리즈에서 액션 배우로서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에 이어 <어벤져스>시리즈에서는 활이 장기인 호크아이 역을 통해 국내외 수많은 팬들에게 강하고 남성적인 매력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왔다. 그의 <컨택트> 출연에 남다른 관심이 더해진 이유는, 기존에 그가 보여줬던 모습과 다르게 지적인 이론물리학자 이안 역을 맡았기 때문. "영화에 활기와 유머를 불어넣을 수 있으면서 현실적인 인물이 필요했고 제레미는 잘 해냈다"라고 밝힌 드니 빌뇌브 감독의 말처럼 제레미 레너는 영화 속 혼란스러움과 불안함을 느끼는 루이스에게 멋진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그녀의 여정을 서포트하는 이안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컨택트>를 통해 그는 에이미 아담스와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은 물론 그 자체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이민자>(201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킬 더 메신저>(2014), <아메리칸 허슬>(2014),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2013), <본 레거시>(2012), <어벤져스>(2012),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타운>(2011), <허트 로커>(2010), <라이트벌브>(2009), <테이크>(2007), <28주 후>(2007) 外


↘ Cast & Character 코로넬 l 포레스트 휘태커
 

CIA 소속 대령 코로넬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의문의 쉘의 목적을 알기 위해 루이스와 이안을 비롯한 특별팀을 구성한다. 긴박한 상황을 진두지휘하는 인물로 루이스와 이안을 지원하지만 세계적 혼란이 가중되는 시점에 신호의 해답을 알아내 세상의 안정을 되찾는 것의 그의 우선적 임무다.

1988년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 연출의 <버드>에서 전설적인 재즈 색소폰 연주자 찰리 파커 연기로 그 해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 이후 그는 <크라잉 게임><고스트 독><패닉 룸><폰 부스><엑스페리먼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비중 있는 주조연을 맡으며 영화계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2007년 영화 <라스트 킹>에서 우간다 독재자 이디 아민 역을 통해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제64회 골든 글로브와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포함 LA 비평가 협회, 뉴욕 비평가 협회 등 해외 메이저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명실상부한 명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그를 현존하는 최고 배우 중 하나라고 밝힌 드니 빌뇌브 감독은 "웨버 대령은 원작에서 난해한 캐릭터로 묘사된다. 현재 사안과 관련한 심오한 지식이 결여된 인물인데 포레스트는 이러한 자신의 배역에 진지함, 지혜, 관점 등을 불어넣었고 거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존경을 표한 바 있다. 포레스트 휘태커는 영화 <컨택트>를 통해 루이스와 이안을 비롯한 특별팀을 진두지휘하는 CIA 소속 대령 코로넬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함께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 <사우스포>(2015), <테이큰3>(2015), <어네스트와 셀레스틴>(2014), <줄루 범죄도시>(2013), <아웃 오브 더 퍼니스>(2013),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2013), <히든 서스펙트>(2013), <라스트 스탠드>(2013), <드래곤 헌터>(2013),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2012), <캐치44>(2011), <리포 맨>(2010), <엑스페리먼트>(2010), <스트리트 킹>(2008), <밴티지 포인트>(2008), <내가 숨쉬는 공기>(2008), <그린 드래곤>(2004), <폰 부스>(2003), <패닉 룸>(2002) 外


↘ Director 드니 빌뇌브 감독
 

<그을린 사랑><프리즈너스><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등 매 작품마다 묵직한 울림을 선사해 해외 평단 및 유수 영화제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SF 고전 명작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연출을 맡으며 전세계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은 드니 빌뇌브 감독. 몰입감 있는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감각적인 연출로 국내외 수많은 팬층을 보유한 그의 첫 SF <컨택트>에 남다른 기대감이 더해진다. 드니 빌뇌브의 손을 통해 탄생한 <컨택트>는 일반적으로 SF 장르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시각효과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 대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12개의 쉘과 그들이 보내는 의문의 신호 등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는 물론, 그들과 소통하는 루이스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며 묵직한 울림과 감동까지 선사하는 새로운 SF. <프리즈너스> 촬영 중 원작 소설인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접한 이 감독은 "SF 장르에는 강한 잠재력이 있어서 현실을 역동적으로 탐험할 수 있다. 다층적인 구조를 가진 원작에 매력을 느꼈고, 삶과 죽음의 신비로운 면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만든다"며 원작이 지닌 강렬함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영화 촬영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외 평단으로부터 SF계 거장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 스티븐 스필버그와 비견되는 감독으로 언급되며 주목받고 있는 드니 빌뇌브 감독은 <컨택트>를 통해 놀라운 상상력, 압도적인 스케일과 묵직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 연출, <에너미>(2013) 연출, <프리즈너스>(2013) 연출, <그을린 사랑>(2010) 각본&연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