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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일 Argylle


"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23, 미국, 스파이 액션, 139분

감 독 : 매튜 본

출 연 :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 브라이언 크랜스톤, 캐서린 오하라, 두아 리파, 아리아나 데보스, 존 시나, 사무엘 L. 잭슨 외

2024년 2월 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1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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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은 정말 옳은 선택" <아가일> 내한 기자간담회 성료!
 

오는 2월 7일 개봉을 앞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아가일>의 주역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참석한 내한 기자간담회가 뜨거운 취재 열기와 함께 성료됐다.

두 번째로 한국을 찾은 헨리 카빌과 첫 한국 방문으로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바로 오늘(18일) 폭발적인 관심 속에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료했다. 특히 배우들은 <아가일> 투어의 첫 번째 나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에 대하여 "정말 옳은 결정이었다"라고 입을 모아 간담회 장을 가득 채운 뜨거운 취재 열기와 응원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아가일>의 독특한 설정, 배우들의 완벽한 티키타카 그리고 매튜 본 감독 특유의 유쾌한 액션 씬들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가 오가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먼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연출을 선보여온 매튜 본 감독과 함께 작업하게 된 것에 대해 헨리 카빌은 "감독님이 플랫탑 헤어스타일을 해야 한다며 믿어보라고 하셨다. 매튜 본 감독님 같은 분에게 저의 연기와 캐릭터를 온전히 맡기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정말 독창적인 분이시고, 작업이 늘 즐겁기 때문.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라며 작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전했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역시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모든 기대를 뛰어넘는 프로젝트였다"라고 극찬을 전해 매튜 본 감독과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을 예고했다.

그중에서도 관객들의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아가일>의 독창적인 액션씬들이다. 샘 록웰은 "헨리 카빌과 함께 탭 댄스를 추는 씬이 있다. 몇 개월을 연습했고 정말 어려웠지만 그만큼 재밌었던 작업"이라고 설명하며 춤 요소가 섞인 신선한 액션을 꼭 극장에서 즐겨달라 당부를 전했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역시 샘 록웰과의 완벽한 액션 합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으로,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독특한 액션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샘 록웰이 춤을 잘 추다 보니 그런 부분이 충분히 반영된 시퀀스들이 많다"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더불어 배우들은 각 캐릭터가 지닌 매력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전하며 특별한 앙상블을 예고했다. 헨리 카빌은 "'아가일'은 이상적이면서도 유머가 가미된 캐릭터다. 매튜 본 감독님이 당일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아이디어를 많이 주시곤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모두 모여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가 탄생했다"라고 설명하며 "<아가일>은 환상적이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멘트를 남겨 간담회 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역시 "작품이 맘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단연 판타지와 현실이 모두 담겨있다는 점이었다. 매튜 본 감독님이 완전히 새로운 장르를 만든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해, <아가일>을 통해 다시 한번 독보적인 연출력의 정점을 찍을 매튜 본 감독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샘 록웰 역시 "프로페셔널한 사람들과 함께 하며 저절로 겸손해지는 작업이었다"라며 최정상 제작진의 완벽한 합이 빛나는 새로운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아가일>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국내 팬들에게 헨리 카빌은 "한국 투어가 재밌을 거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입국 때부터 환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정말 재밌는 작품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는 무한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샘 록웰은 "개봉주에 IMAX 등 영화관의 가장 큰 스크린으로 즐려주셨음 좋겠다. 그럼 더 재밌으실 것"이라며 스크린을 가득 채울 역대급 액션과 짜릿한 쾌감을 예고했다. 이 밖에도 배우들은 매튜 본 감독이 발표한 <아가일>의 속편 소식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촬영했던 고양이 칩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설 연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아가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참석한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2024년 2월 7일 국내 개봉한다. (2024.01.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아가일> 매튜 본,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샘 록웰 1/18~19 내한
 

2024년 2월 최고의 기대작 <아가일>의 매튜 본 감독과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오는 1월 18일(목), 19일(금) 양일간 전격 내한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3일(수)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의 퍼즐 미션 영상이 SNS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미션의 정답이 '전격 내한'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2024년 첫 내한 작품으로 영화 <아가일>이 그 주인공이 됐다. 연출을 맡은 매튜 본 감독과 주연 배우인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1월 18일(목)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 2018년 한차례 한국을 방문한 바 있는 헨리 카빌 외에 모두 이번이 첫 한국 방문. 특히 이번 내한은 매튜 본 감독이 한국 방문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킹스맨> 시리즈로 국내 도합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관객의 사랑을 받은 매튜 본 감독은 그간 한국 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던 바, 이처럼 작품으로서 첫 내한이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이들은 2월 7일 개봉에 앞서 팬들과 다양한 행사를 통해 뜨겁게 호흡하며 2024년 새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내한 소식은 지난 3일(수) 공개된 <아가일>의 퍼즐 미션 영상과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져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의 의미심장한 미션이 담기며, 공개된 지 반나절도 되지 않아 SNS를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오늘 공개된 미션의 비밀이 '전격 내한'임이 드러났고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퍼즐의 정답은 코리아였습니다!"라는 깜짝 발표를 전했다. 이어 "팀 아가일 모두 곧 한국에 가요! 1월 18일에 우리 서울에서 만나요!"라며 한국 팬들과의 설레는 첫 만남에 대한 기쁜 마음을 전해와 이번 내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색적인 내한 발표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아가일>은 단연코 2024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다운 기대감을 고취시키며 향후 감독과 배우진의 내한 일정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연출을 맡은 매튜 본 감독은 "<아가일>은 스파이 액션 장르를 새롭게 정립할 작품. 각본을 처음 읽었을 때 정말 놀랍고 독창적인 스파이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작품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세계적인 판타지 대작인 넷플릭스의 [위쳐] 시리즈와 DC 유니버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에서 슈퍼맨으로 출연한 헨리 카빌부터 글로벌 흥행 프랜차이즈 작품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아카데미 수상 명작 <바이스>, <조조 래빗>의 샘 록웰, <애스터로이드 시티>의 브라이언 크랜스톤, 세계적인 팝 스타이자 영화 <바비>에 출연했던 두아 리파, <분노의 질주> 시리즈 존 시나, 마블 시리즈의 사무엘 L. 잭슨까지 글로벌 흥행작에 참여한 할리우드 대표 명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놀라움을 더한다.

새해를 강타할 액션 블록버스터 <아가일>은 오는 2024년 2월 7일 국내 개봉하며, 영화 <아가일> 내한과 관련된 자세한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4.0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튜 본 신작 <아가일> 2024년 2월 7일 개봉
 

영화 <킹스맨> 시리즈로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8억불을 돌파하며 전 세계적으로 스파이 액션의 신세계를 선사했던 감독 매튜 본이 신작 영화 <아가일>로 돌아온다. 2024년 2월 7일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 새해를 강타할 압도적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영화 <킹스맨>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스파이 액션의 신세계를 선보인 매튜 본 감독이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스파이 액션 신작으로 돌아온다. 매튜 본 감독은 <아가일>의 시나리오 초안을 읽고 "가장 놀랍고 독창적인 스파이 프랜차이즈라고 느꼈다. 스파이 액션 장르를 새롭게 정립할 작품이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스파이 액션 장르 작품의 대가로 자리매김 한 매튜 본을 완벽히 사로잡은 <아가일>은 할리우드 대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며 또 한 번 놀라움을 더한다. 세계적인 판타지 대작인 넷플릭스의 [위쳐] 시리즈와 DC 유니버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에서 슈퍼맨으로 출연한 헨리 카빌, 글로벌 흥행 프랜차이즈 작품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아카데미 수상 명작 <바이스>, <조조 래빗>의 샘 록웰이 출연을 알리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 밖에도 명작 <애스터로이드 시티>의 브라이언 크랜스톤, 세계적인 팝 스타이자 영화 <바비>에 출연했던 두아 리파, <분노의 질주> 시리즈 존 시나, 마블 시리즈의 사무엘 L. 잭슨까지 최고의 배우진이 영화 <아가일>을 꾸려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믿고 보는 제작진을 필두로 전 세계적인 흥행 성공의 주역들이 모두 모인 영화 <아가일>은 다가올 2024년 설 연휴 가장 주목할 압도적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하며 첫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스파이 액션의 클라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킬 영화 <아가일>은 2024년 2월 7일 국내 개봉한다. (2023.09.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내가 쓴 베스트셀러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현실감 넘치는 스파이 세계를 구현한 책 [아가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

소설의 마지막 권을 앞둔 그녀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수많은 적들에게 둘러싸이고
그녀 앞에 갑자기 추레한 행색의 현실 스파이 '에이든'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그는 그녀의 소설 [아가일] 속 사건이 현실이 되었고,
그로 인해 '엘리'가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되었다고 말한다.

자신을 쫓는 전 세계의 스파이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엘리'는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그 안의 단서를 바탕으로
현실의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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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액션의 NEW 챕터! 도합 천만 관객 달성
<킹스맨> 시리즈 매튜 본 감독 컴백!
1월 18일, 대한민국을 강타할 팀 <아가일>이 온다!
 

영화 <킹스맨> 시리즈로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8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것은 물론, 국내에서만 시리즈 도합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흥행 스코어와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던 매튜 본 감독이 다시 한번 스파이 액션의 클래스를 제대로 보여줄 신작 <아가일>로 돌아왔다.

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독보적인 캐릭터들을 선보여온 매튜 본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극강의 재미를 예고하는 영화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매튜 본 감독이 "<아가일>은 스파이 액션 장르를 새롭게 정립할 작품"이라고 자부했을 만큼 신선하면서도 탄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연기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시너지,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범접 불가한 비주얼까지 더해지며 <킹스맨> 그 이상의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매튜 본 감독의 새로운 챕터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아가일>이 2월 7일 국내 개봉과 함께 더욱 뜻 깊은 소식을 전하며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의 주연을 맡은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오는 1월 18일(목), 19일(금) 한국을 찾게 되면서 2024년 개봉하는 해외 작품들 중 가장 먼저 대한민국 관객들과의 만남이 성사된 것. 특히 2018년 한 차례 한국을 방문했던 헨리 카빌 외에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은 첫 한국 방문인 만큼 세 배우는 다시없을 특별한 이벤트로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에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아가일>을 만나볼 수 있는 '전 세계 최초 시사회'를 진행하며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 팬들과 깊게 소통하고, 그 외에도 오직 한국 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예고되어 있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 또한 나날이 뜨겁게 치솟고 있다.


"내가 쓴 베스트셀러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
마지막 챕터를 완성해 현실 세계의 '아가일' 요원을 찾아야만 한다!
독창적 스토리 & <킹스맨>만큼 스타일리시한 액션,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는다!
 

<아가일>이 기존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틀을 깨는 신선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자신이 쓰던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버린 소설가 '엘리'의 스펙터클한 여정을 따라가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가일]이라는 스파이 소설을 통해 단숨에 일약 스타덤에 오른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는 [아가일] 마지막 챕터의 결말이 떠오르지 않아 그 아이디어를 얻고자 여행길에 오른다. 하지만 이 여행이 모든 이야기의 시발점이 되고, 이후 '엘리'는 소설의 줄거리가 현실에서 벌어지기 시작하며 졸지에 실제 스파이들에게 쫓기는 신세로 전락해 버리는 상황을 맞이한다. 이렇듯 자신이 쓴 이야기가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납득하지 못하는 '엘리'의 상황과 주변 인물들이 주는 끝없는 혼란은 <아가일>의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며 극강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매튜 본 감독은 "각본을 처음 읽었을 때 정말 놀랍고 독창적인 스파이 작품이라고 생각했다"라 자신감을 내비치며 새로운 차원의 스파이 명작 탄생을 알리고 있다.

여기에 <아가일>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각종 포인트들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그중 하나는 단연 매튜 본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이다. 전작 <킹스맨>의 다채로운 레전드 액션을 통해 세계를 놀라게 했던 그는 이번 <아가일>을 통해서도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신선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킥 애스>를 시작으로 매튜 본 감독의 모든 타이틀의 스턴트 코디네이터를 맡았던 브래들리 제임스 앨런이 이번 작품의 스턴트 시퀀스를 설계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앨런이 2021년 세상을 떠나게 되며 <아가일>은 매튜 본 감독과 그가 함께한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매튜 본 감독은 그가 설계한 시퀀스를 토대로 <킹스맨> 시리즈와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등에서 남다른 실력을 발휘한 스탭들과 함께 스턴트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매튜 본 감독은 "앨런의 유작인 만큼, 우리는 모든 액션 씬을 완성도 있게 만들어 갔다"면서 지금껏 함께 해온 동료에 대한 헌사와 함께 <아가일>의 액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덕분에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던 기차 안 샘 록웰의 펜 액션 씬은 스피디함과 리듬감 넘치는 액션으로 거듭났고, 이 밖에도 스파이들에게 쫓기는 '엘리'와 '에이든'의 모습을 담은 원테이크 액션, 여느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만나본 적 없는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진 시퀀스들이 <아가일>을 가득 채울 전망이다. 더군다나 이번 작품을 통해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 존 시나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전문 배우들이 한 데 모인 만큼 이들이 선사하는 짜릿한 액션 앙상블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는 상황. 온갖 액션이 난무하는 스파이들 사이 살아남는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의 역대급 생존 액션부터 헨리 카빌 표 세계 최고 스파이 '아가일'과 외적으로는 조금 다를지 언정 액션 스킬만큼은 레전드인 샘 록웰 표 실력파 스파이 '에이든'의 날렵 액션 등은 반전으로 가득한 스토리 속에 보는 재미까지 더하며 <아가일>의 관람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쥬라기 월드>, <저스티스리그>,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
블록버스터 장르의 최강자급 스타들이 <아가일>로 뭉쳤다!
소설 VS 현실, 극과 극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분한 배우들의 끝내주는 앙상블!
반전의 반전 선사할 역대급 캐릭터들에 시선 집중!
 

영화 <아가일>은 다양한 블록버스터 작품에서 활약해온 배우들이 합세하며 그야말로 초호화 캐스트를 이뤄냈다.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 브라이언 크랜스톤, 두아 리파, 존 시나, 사무엘 L. 잭슨까지 할리우드 명배우들이 한데 모여 소설과 현실을 오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역대급 앙상블을 펼치는 만큼 벌써부터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먼저 <스파이더맨 3>,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등의 블록버스터 작품부터 글로벌 흥행 프랜차이즈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히로인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스파이 소설계의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로 분했다. 어느 날 갑자기 모든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평범한 작가 '엘리'를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만의 유머러스한 매력을 덧대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판타지 대작인 넷플릭스의 [위쳐] 시리즈와 DC 유니버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의 '슈퍼맨'으로 사랑받아온 배우 헨리 카빌이 '엘리'의 소설 속 주인공이면서 현실 속에서도 레전드 스파이로 통하는 '아가일'을 맡아 완벽한 스파이의 정석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쓰리 빌보드>로 미국과 영국 아카데미를 모두 휩쓸고 아카데미 수상 명작 <바이스>, <조조 래빗>에 출연했던 배우 샘 록웰이 표적이 된 '엘리'를 돕는 현실 세계의 실력파 스파이 '에이든' 역을 맡아 헨리 카빌과 대비되는 모습으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WWE 챔피언인 동시에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존 시나가 '와이엇' 역을 맡아 임팩트 넘치는 열연을 선보이고, 마블 시리즈의 방대한 세계관을 이끌었던 사무엘 L. 잭슨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아가일>에서도 극의 무게 중심을 탄탄하게 잡으며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여기에 빌보드에 이름을 올린 세계적인 팝스타로 영화 <바비>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두아 리파가 속도감 넘치는 액션신은 물론 그간의 이미지를 뒤엎는 파격적인 열연을 예고, [브레이킹 배드] 시리즈로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를 휩쓸고 웨스 앤더슨 감독 작품 <애스터로이드 시티>에서 열연한 브라이언 크랜스톤이 그만의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처럼 탄탄한 캐스트 라인업의 화려한 피날레는 바로 '엘리'의 반려묘 '알피'. 숨막히는 추격전 내내 존재감을 뽐내는 시선강탈 캐릭터로 실제 매튜 본 감독의 아내이자 영화 제작자 클라우디아의 반려묘가 직접 출연한다. 극중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일촉즉발 상황에서의 돌발 행동도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비주얼계의 만능 치트키인 만큼 반드시 눈 여겨봐야 할 캐릭터이다.


두 딸을 위해 재탄생시킨 <아가일> 각본부터
작품의 시그니처가 될 '아가일' 패턴으로 시각적 강렬함을 담은 프로덕션,
비틀즈의 마지막 곡과 아카데미 & 골든 글로브 수상 아리아나 데보스 음악까지!
스파이물의 전형성을 탈피하기 위한 매튜 본 감독의 노력들!
 

무엇보다 매튜 본 감독은 스토리부터 액션, 프로덕션 디자인, 음악 등 영화의 다양한 요소들을 구상해가는 단계에서 기존의 스파이 장르의 전형성을 탈피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감각적인 연출 실력뿐만 아니라 탁월한 스토리텔러 감독으로도 유명한 매튜 본 감독은 <아가일>의 스토리를 보다 새롭고 독창적으로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는 그의 두 딸의 영향도 있는데, 평범한 스파이가 놀라운 모험에 휩쓸리는 내용을 담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에 열광하던 두 딸들을 위해 비슷한 영화를 만들기로 마음을 먹은 것. 매튜 본 감독은 전통적인 각색 방식을 떠나 원작의 세계관과 등장인물에서부터 받은 영감을 가지고 <아가일>을 재탄생해 나갔다. 각본을 맡은 제이슨 푸치스는 '엘리'를 중심 캐릭터로 주요 세계관에 변화를 주며 각본 개발에 본격 돌입했고, 그는 "'아가일', '엘리', '에이든'과 함께 그리스부터 유럽 전역을 탐험하는 기분을 만끽했다"면서 매튜 본 감독과 예측불가능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들을 완성시켰다고 전했다.

매튜 본 감독이 작품 구상 단계부터 고심한 것은 바로 '아가일'이란 브랜딩을 어떻게 관객들에게 심어줄 것인가였다. 그는 "세계 어느 곳에서나 '아가일' 패턴을 봤을 때 가장 먼저 <아가일>이 떠오르기를 원했다"면서 작품의 시각적 정체성을 만들고자 고민했다고 전했다. 이는 프로덕션 디자인 전반에도 담기게 됐다. 영화 속 그리스, 콜로라도, 런던, 프랑스, 홍콩, 아라비아 반도 등 다양한 국가와 대륙을 배경으로한 장면들이 담기는데 이 안에 작은 소품부터 의상까지 '아가일' 패턴들이 장면마다 담기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그래픽 회사인 '미나리마'가 제작진과 협업해 완성시킨 '엘리'의 출판기념회 장면은 서점 안 수많은 물품들에 아가일 패턴을 넣음으로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이 밖에도 '아가일'의 첫 등장을 알리는 클럽 세트와 스토리 후반 결정적 단서를 포착할 수 있는 중동 스타일의 세트는 제작진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세트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매 작품 장면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음악 활용으로 관객들에게 한층 더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 매튜 본 감독은 이번 <아가일>에서도 역대급 음악 활용으로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먼저 <아가일> 사운드트랙과 스코어 중심에 쓰인 곡은 비틀즈의 마지막 곡인 'Now and Then'이다. 제작 당시만 하더라도 미발표된 비틀즈의 마지막 곡이었던 'Now and Then'. 매튜 본 감독은 "시험 삼아 영화에 넣어보았는데 단 한 번의 편집 과정 없이 모든 상황에 노래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면서 "마치 존 레논이 이 영화를 위해 쓴 곡 같았다"며 당시의 느꼈던 벅찬 감동의 순간에 대해 전했다. 해당 곡은 영화의 주요 장면에서 약 10분간 재생되고 주인공 '엘리'와 긴밀한 연결고리를 가지며 극적 클라이맥스를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아리아나 데보스가 부른 곡이 영화의 엔딩 크레딧을 장식하며 특별함을 더할 것. 오케스트라, 디스코, 일렉트로닉 스타일까지 중독성 있는 리드미컬한 음악이 <아가일>의 곳곳을 채우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처럼 매튜 본 감독은 <아가일>의 모든 면에서 지금껏 쌓아온 역량을 백분 발휘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진했다. 그의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가득 찬 영화 속 다채로운 즐길거리는 한국 팬들에게 또 다른 신선함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 Cast & Character 아가일 | 헨리 카빌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가 쓴 소설 속 레전드 스파이. '엘리'의 상상 속 멋있는 스파이 요원의 정석을 보여주는 '아가일'은 시그니처인 플랫탑 헤어와 수트를 입은 채 세계 최고의 스파이 실력을 보여준다. 동료 '와이엇'과 함께 치명적인 빌런 '르그랑지'를 쫓는 도중 뜻밖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며 새로운 미션을 향해 떠나게 된다. 소설 속 인물이지만 '엘리'가 현실 세계의 스파이들에게 쫓기게 된 이후부터 자꾸 그의 눈앞에 아른거리기 시작한다.

<맨 오브 스틸>의 '슈퍼맨'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출중한 외모, 남다른 피지컬은 물론, 캐릭터의 고뇌와 어두운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열연으로 DC 유니버스 세계관의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함께하는 제작진마저 놀라게 만들만큼 남다른 캐릭터 분석력으로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넷플릭스의 [위쳐] 시리즈까지 배우로서 화려한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치명적인 포스만으로도 다시 한번 캐릭터에 착붙한 연기 변신을 꾀한 헨리 카빌이 이번에는 베일에 싸인 요원 '아가일'을 어떻게 표현해낼 지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Filmography

영화_<에놀라 홈즈 2>(2022),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2021), <에놀라 홈즈><나이트 헌터>(2020),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저스티스 리그>(2017),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맨 프롬 UNCLE>(2015), <맨 오브 스틸>(2013), <콜드 라잇 오브 데이>(2012), <신들의 전쟁>(2011), <스타더스트>(2007) 외

시리즈_[위쳐] 시리즈(2019~2023), [튜더스] 시리즈(2007~2010) 외


↘ Cast & Character 엘리 |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스파이 소설 [아가일]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 소설의 마지막 엔딩을 집필하기 위해 부모님을 만나러 기차를 타게 된다. 바로 그 기차 안에서 자신을 스파이라고 소개하는 '에이든'을 만난 그는 자신이 쓴 소설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본인이 전 세계 스파이 조직의 표적이 되었음을 알게 된다. 졸지에 모든 사건의 중심에 놓인 여자 주인공이 되어버린 '엘리'는 자신을 위협하는 스파이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완성시키고, 곳곳의 단서를 바탕으로 현실의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내야만 한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빌리지>에서 열연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서 보여준 대담한 연기나 <헬프>의 악역 열연 등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국내에서는 <쥬라기 월드>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으며 [만달로리안] 시리즈를 통해 보여준 탁월한 연출력 또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작품 <아가일>에서는 지적이면서도 평범한 작가의 모습에 더불어 하루 아침에 모든 킬러들의 표적이 된 인물을 실감나게 열연하며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2022), <로켓맨>(2019),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2018), <골드>(2017), <피터와 드래곤>(2016), <쥬라기 월드>(2015), <50/50><헬프>(2011),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2009), <스파이더맨 3>(2007), <레이디 인 더 워터>(2006), <빌리지>(2004) 외


↘ Cast & Character 에이든 | 샘 록웰
 

'엘리'가 상상했던 완벽한 스파이와는 전혀 다른 지저분한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수염을 자랑하는 현실 스파이. 그러나 실력만은 레전드 급이다. 기차에서 만난 '엘리'에게 소설 [아가일] 속 내용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려주고 그를 구하기 위한 작전을 실행하기 시작한다. 이번 작전은 오직 '엘리'가 무사히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쓸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다.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베테랑 배우 샘 록웰은 <아이언맨 2>에서 보여준 악역 연기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8년 <쓰리 빌보드>에서 경찰 '딕슨' 역으로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제7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마침내 진가를 인정받았다. 이후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조조 래빗>에서는 나치군에 대한 새로운 캐릭터 해석을 보여주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아가일>에서는 장발의 머리카락과 수염을 비롯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극을 하드캐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배드 가이즈>(2022), <트롤: 월드 투어><조조 래빗>(2020), <바이스>(2019), <쓰리 빌보드>(2018), <미스터 라잇>(2016), <세븐 싸이코패스>(2014), <컨빅션>(2013), <카우보이 & 에이리언>(2011), <아이언맨 2><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2010), <더 문><프로스트 VS 닉슨>(2009),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2006),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2005), <미녀 삼총사><그린 마일>(2000) 외


↘ Cast & Character 와이엇 | 존 시나
 

'아가일'의 베스트 파트너로서 언제나 그와 함께 임무를 성공시키는 또 다른 요원. 강력한 힘뿐 아니라 지략까지 뛰어나 '아가일'과 '와이엇'의 임무 성공률은 완벽에 가깝다. 새로운 임무를 위해 떠난 그리스에서 추격하던 '르그랑지'를 통해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며 그 배후를 밝혀 내기 위한 '아가일'의 위험천만한 새로운 미션에 동참하게 된다.

2002년부터 WWE에서 활약하며 최다 WWE 월드 챔피언에 등극한 최고의 프로레슬러로 2010년대 중반부터는 배우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악역 연기와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피스메이커' 역으로 보여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열연으로 마침내 포텐을 터뜨리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다부진 외모와 넘사벽 피지컬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존 시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로 스파이 액션의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2023),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 <닥터 두리틀>(2020), <범블비><페르디난드>(2018),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2015), <12 라운드>(2009) 외


↘ Cast & Character 르그랑지 | 두아 리파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빌런의 정석. 화려한 금빛 드레스로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한 '르그랑지'는 매혹적인 춤선으로 '아가일'을 유혹하며 그를 함정에 빠뜨리는 소설 속 인물이다. 상대를 무장해제 시키는 매력부터 거침없이 바이크 실력과 사격술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스파이로 '아가일'과 '와이엇', 두 사람을 놀라게 할 비밀을 폭로해 혼란스럽게 만든다.

영국의 모델 겸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오던 두아 리파는 여섯 번째 싱글 'New Rules'로 영국 싱글 차트 1위, 빌보드 핫 100 상위권에 링크된 것은 물론,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발매된 정규 2집을 비롯한 모든 앨범들이 연이어 평단과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이제는 자타공인 최고의 팝스타 자리에 올랐다. 2023년 영화 <바비>에도 깜짝 등장하며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두아 리파는 <아가일>에선 대담한 액션 연기는 물론, 특유의 흡인력 강한 눈빛과 중저음의 보이스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Filmography
<바비>(2023)


↘ Cast & Character 알피
 

'엘리'의 하나뿐인 사랑스럽고 귀여운 반려묘. 주인 '엘리'의 소설 속 이야기가 현실로 벌어지게 되고, 졸지에 '엘리'를 따라 전 세계 스파이들에게 쫓기는 고양이 신세가 된다. 피 튀기는 총격적과 숨가쁜 추적 속에서도 '알피'만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엘리'. 관객들 역시 '엘리'와 마찬가지로 '알피'의 힐링 모먼트에 푹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영리함까지 갖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고양이지만 단 한 사람,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에이든'에겐 귀찮은 존재로 여겨진다.

특히 '알피'는 실제 매튜 본 감독의 아내이자 <아가일>의 제작자인 클라우디아의 반려묘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 Director 연출 | 매튜 본
 

감독 데뷔작 <레이어 케이크>부터 <스타더스트>까지 평단의 호평을 이끌며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매튜 본 감독은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로 선보인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연출을 맡아 빈틈없는 스토리와 서사,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선보이며 시리즈의 맥을 잇는 동시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실히 어필했다. 이후 매튜 본 감독의 이름만으로도 큰 기대감 속에 공개된 <킹스맨> 시리즈는 신선한 스토리,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시퀀스와 적재적소에 터지게 만드는 유머 코드까지 관객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제는 믿고 보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가 매튜 본 감독이 초안만으로도 극강의 재미를 보장한 만큼 <아가일>이 선보일 독보적인 스토리텔링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까지 기대를 뛰어넘는 스파이 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200% 만족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2021), <킹스맨: 골든 서클>(2017),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킥 애스: 영웅의 탄생>(2010), <스타더스트>(2007), <레이어 케이크>(2005)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