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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폴로 18 Apollo 18


" 인류의 마지막 달 탐사선, 1972년 아폴로 17호!
그것은 거짓이다?! "

2011, 미국, SF 미스터리

감 독 : 곤잘로 로페즈 갈레고

출 연 : 미상

개 봉 : 2012년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 입 : ㈜포시즌픽쳐스 l 배 급 : ㈜화앤담이엔티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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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미국방부의 1급 기밀! 은폐된 비밀을 폭로할 <아폴로18> 10월 6일 개봉!
 

2011년 10월 6일, 40년간 은폐된 '아폴로 우주계획'의 전모를 공개할 영화 <아폴로 18>이 비밀에 감춰졌던 모습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제작 초기부터 모든 것이 극비리에 진행된 헐리웃 최고의 비밀 프로젝트 <아폴로 18>. <아폴로 18>은 인류역사상 가장 뜨거운 화두인 '달 탐사'에 대한 논란을 전면적으로 담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영화에 대한 빙산의 일각 격인 티저 예고편의 공개만으로도 4만 여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아폴로 18>은 '와우~이것은 신세계! 빨리 보고 싶음'(real gdvi_네이버), '끌린다...예고편만으로도 스릴 대박임'(bbs9808_네이버)이라는 기대감이 담긴 댓글은 물론, 실제를 방불케하는 충격적인 영상으로 인해 '실화일까?흠...'(good_80_네이버), '헉! 이거 실화야 아니야 대박 끌린다.'(youo2017_네이버)등의 실화 논란을 일으키며 네티즌들을 경악시키고 있다.

인류는 1967년 아폴로 1호가 발사된 이후, 1969년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 발을 디딘 역사적 달 탐사선 아폴로 11호, 1972년 인류 역사상 마지막 달 탐사선으로 기록된 아폴로 17호가 끊임없이 달 탐사에 나서며 달 정복에 대한 끊임없는 욕망을 드러냈다. 그리고 예산상의 이유로 발사가 전면 취소된 아폴로 18호는 그 진실여부에 대한 논란과 음모론이 현재까지도 뜨겁게 이어지며 인류 최대의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과 의문을 기반에 둔 영화 <아폴로 18>은 가장 뜨거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를 영화의 테마로 삼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가장 충격적인 영상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나섰다.

아폴로 18호에 대한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만으로도 인터넷을 강타한 <아폴로 18>은 <원티드>로 전세계를 강타하며 최고의 흥행 감독 반열에 오른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에 의해 철저히 비밀리에 제작된 영화로 영화 제작과 관련된 모든 것이 극비로 진행되었다. 출연하는 배우들의 신상공개는 물론,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헐리웃 현지에서조차 결말을 공개하지 않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아폴로 18>은 달과 우주에 관련된 전문 자문위원을 통해 입수한 수 많은 자료들로 인해 영화의 실화 논란에 힘을 더해주고 있으며, 공개된 티저 예고편의 영상들 또한 그 사실성을 뒷받침 하고 있다. 특히 아폴로 18호 우주선 내에서 직접 촬영을 한 듯한 영상과 발사 장면은 그야말로 관객들에게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해 가늠할 수 없게 만든다. 또한 달 표면에 꽂혀있는 펄럭이는 성조기는 관객들에게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을 연상케하며 다시 한 번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대한 음모론을 불거지게 했으며, 달 탐사도중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과 우주선 안과 밖에서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영화에 대한 관객의 호기심을 200% 상승시켰다.

2011년 10월 6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영화 <아폴로 18>은 헐리웃 최고의 기밀 프로젝트라는 말에 걸 맞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모든 것을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한 결과, 제작과정과 출연 배우는 물론 그 어디에서도 영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찾을 수 없어 <아폴로 18>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관객들이 국내외 사이트를 막론하고 포스팅에 열을 올리고 있어 <아폴로 18> '폐인'이 생겨날 정도의 신드롬 현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전격 공개된 <아폴로 18>의 포스터에는 달 표면에 찍힌 서로 다른 두 개의 선명한 발자국으로 시각적인 대조를 보여주며 관객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치 아폴로 11호에 승선, 처음으로 달을 밟은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을 연상시키는 하나의 발자국과 그 옆에 찍힌 선명한 또 다른 생명체의 발자국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관람 욕구를 상승시킨다. 또한 미스터리한 회색빛을 띄고 있는 포스터의 색감 위에 강렬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40년간 인류가 달에 가지 못한 이유! 은폐된 그 거대한 진실이 밝혀진다!'라는 카피는 과연 '아폴로 18호'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달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키며 관객들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미정부의 1급 기밀 문서 안에서만 존재하는 '아폴로 18호'에 대한 충격적 비밀을 관객들에게 폭로할 <아폴로 18>은 강렬하고 미스터리한 포스터를 공개하며 10월 6일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2011.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NASA와 미국 정부의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아폴로 18
  1970년, 미국에서 아폴로 18호, 19호, 20호의 발사 계획이 예산 문제로 전면 취소 된 후 아폴로 17호는 달에 간 마지막 우주 탐사선으로 공식 기록된다. 하지만 2011년, 웹사이트에서 아폴로 17호가 마지막 탐사선이 아님을 입증하는 84시간 분량의 미확인 동영상이 공개되며 아폴로 18호를 둘러싼 음모론이 제기된다.

40년간 감춰온
미정부의 1급 기밀 문서...이제 그 비밀이 밝혀진다!
  존, 네이트, 벤 세 명의 우주인은 미정부의 극비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아폴로 18호에 탑승하게 된다. 임무수행 도중 소련 우주 비행사의 잔해를 발견하게 된 후 연이어 발생하는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그들. 탐사를 마치고 난 우주인 네이트는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아폴로 18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가? 그들은 지구에 무사히 귀환한 것일까?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