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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


"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으로부터 10년 뒤, 시저가 이끄는 유인원들이 지구를 점령한 가운데 멸종위기에 처한 인류와 유인원 간의 피할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

2014, 미국, 액션/드라마/SF/스릴러, 130분

감 독 : 맷 리브스
각 본 : 마크 봄백, 릭 자파, 아만다 실버
촬 영 : 마이클 세레신 l 미 술 : 제임스 킨런드
편 집 : 윌리엄 호이, 스탠 살퍼스 l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
시각효과 : 웨타 디지털

출 연 : 앤디 서키스, 제이슨 클락, 게리 올드만, 케리 러셀, 토비 켑벨, 코디 스밋 맥피, 카린 코노발

개 봉 : 2014년 7월 1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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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식지 않는 열기로 전국 관객 400만 명 관객 돌파!
 

2014년 가장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재미, 감동, 메시지까지 삼박자 고루 갖춘 블록버스터로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흥행 저력을 보이고 있다.

8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8일(금) 10시 기준 누적관객 4,000,040명을 기록하며 400만 관객 돌파의 쾌거를 달성했다. 개봉 4일 만에 150만, 개봉 8일만에 200만,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8월 8일(금) 400만 관객을 돌파, 전작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흥행 기록을 뛰어넘으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잇따른 대작과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포진해 있는 여름 극장가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호평과 지지 속에 지치지 않는 흥행 저력을 보였다. 미국에서도 1억 9천 2백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달성하며 <혹성탈출> 시리즈 중 최고 흥행작 반열에 올랐을 뿐 아니라, 월드와이드 4억 5천만 달러(8/8일 박스오피스모조 집계기준)의 흥행수익을 거둬들이며 올 여름 재미와 감동, 메시지까지 갖춘 독보적인 블록버스터임을 증명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거대한 스케일과 놀라운 영상미, 탄탄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주제 의식 등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기존의 블록버스터들을 뛰어넘는 독보적인 완성도와 재미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전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신개념 '라이브 퍼포먼스 캡처'를 통해 <아바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등을 모두 넘어선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놀라운 영상 혁명을 선보였고, 전편의 주제 의식을 이어가는 깊이 있는 메시지와 탄탄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퍼포먼스 캡처의 1인자 앤디 서키스, 대체 불가능한 배우 게리 올드만, 신뢰감을 주는 제이슨 클락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대결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2014.08.08)

코리아필름 편집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300만 명 관객 돌파!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2014년 가장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11일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개봉 2주차 주말 3일간 전국 1,052,182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3,142,836명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개봉 11일 만에 3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431만 명 관객을 동원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동일한 기록이자, 479만 명 관객을 동원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다. 특히 지난 2011년 개봉해 찬사를 받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관객 수인 277만 명을 넘어선 흥행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재미와 감동은 물론이고 메시지까지 겸비한 단 하나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전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신개념 '라이브 퍼포먼스 캡처'를 통해 <아바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등을 모두 넘어선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놀라운 영상 혁명을 선보이고 있다. 전편의 주제 의식을 이어가는 깊이 있는 메시지와 탄탄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어 개봉 3주차에도 대단한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4.07.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200만 명 관객 돌파!
 

2014년 가장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개봉 8일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에 대한 만장일치 극찬과 추천 열기가 이어지고 있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의 흥행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18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17일(목요일) 137,55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2,090,659명을 기록하며 개봉 8일 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011년 개봉해 흥행 돌풍을 일으킨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보다 10일이나 빠른 기록으로 영화의 대단한 흥행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전편의 관객 수인 277만 명 기록은 물론 300만 명 관객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현재 개봉 2주차에도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CGV, 롯데시네마, 맥스무비 등 각종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고, 남녀노소를 불문 관객들의 극찬과 추천 세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4.07.18)

코리아필름 편집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2014년 가장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관객들의 만장일치 극찬과 호평 세례 속에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4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개봉 첫 주말 전국 1,319,297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521,547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11년 개봉해 흥행돌풍을 일으킨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개봉 첫 주 누적관객수인 1,028,652명과 비교해서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라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 신드롬을 증명한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 4억 8천만 불 이상의 흥행 기록을 세운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신드롬을 이어갈 작품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아왔다. 영화가 공개된 후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신개념 '라이브 퍼포먼스 캡처' 기술의 영상 혁명과 거대한 스케일, 압도적인 액션 장면, 깊이 있는 주제 의식,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으로 완성된 '역대급' 캐릭터들의 활약 등 모든 면에서 기존의 블록버스터들을 모두 뛰어넘는 걸작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2014년 반드시 봐야 하는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7.14)

코리아필름 편집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개봉일 20만 관객 동원, 박스오피스 1위!
 

2014년 가장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어제 7월 10일 개봉해 전국 201,34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개봉 첫날인 10일(목), 전국 201,3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2,33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1년 개봉한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개봉 첫 날(2011년 8월 17일) 스코어인 116,253명 관객과 비교해 월등하게 높은 수치라 전편의 최종 스코어인 2,773,794명 관객을 뛰어넘어 새로운 흥행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개봉하여 4,310,7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개봉 첫 날(5월 22일) 스코어인 213,018명과 비등한 수치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흥행 성적을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 4억 8천만 불 이상의 흥행 기록을 세운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신드롬을 이어갈 작품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아왔다. 영화가 공개된 후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신개념 '라이브 퍼포먼스 캡처' 기술의 영상 혁명과 거대한 스케일, 압도적인 액션 장면, 깊이 있는 주제 의식,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으로 완성된 '역대급' 캐릭터들의 활약 등 모든 면에서 기존의 블록버스터들을 모두 뛰어넘는 걸작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에 미국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 신선도 98%라는 대단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2014.07.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미국 개봉에 맞춰 7월 10일 개봉 확정!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7월 10일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오는 7월 10일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화와 폭발적인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관객들에게 좀 더 빨리 영화를 선보이기 위해 미국 개봉일에 맞춰 7월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미국 현지에서 시사를 통해 영화가 먼저 공개된 후 쏟아지는 극찬 속에 미국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 신선도 94%, 미국 리뷰 전문사이트 메타크리틱 91점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공개하는 모든 것이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그 후 10년, 시저가 이끄는 유인원들이 지구를 점령한 가운데 멸종 위기의 인류와 진화한 유인원 간의 피할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전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신개념 '라이브 퍼포먼스 캡처'를 통해 <아바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등을 모두 넘어선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영상 혁명을 선보일 것이다. 전편의 주제 의식을 이어가는 깊이 있는 메시지와 탄탄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퍼포먼스 캡처의 1인자 앤디 서키스, 대체 불가능한 배우 게리 올드만, 신뢰감을 주는 제이슨 클락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대결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사할 것이다.."올해 최고의 영화"(HitFix),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과 시저를 경배하라!"(NEW YORK DAILY NEWS), "블록버스터의 진정한 걸작. 이것이 영화적 신기원이다"(COMINGSOON.NET), "놀라운 스펙터클과 감동적인 드라마"(Joblo), "파워풀하고 짜릿한 쾌감의 블록버스터"(Access Hollywood)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2014년 블록버스터의 기준을 바꿀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2014년 반드시 봐야 하는 독보적인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오는 7월 10일 개봉한다. (2014.07.04)

코리아필름 편집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강렬한 2차 예고편 최초 공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탄생 예고!
 

오는 7월 개봉을 앞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강렬한 2차 예고편을 네이버 영화 서비스에서 최초 공개한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오는 7월 개봉한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으로부터 10년 뒤, 시저가 이끄는 유인원들이 지구를 점령한 가운데 멸종위기에 처한 인류와 유인원 간의 피할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2011년 개봉한 전편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은 탄탄한 드라마와 완성도 높은 모션 캡쳐 기술, 다양한 볼거리까지 모두 갖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라는 호평을 얻으며 전 세계를 열광시켰다.

네이버 영화 서비스에서 최초 공개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2차 예고편은 짧은 영상만으로도 전편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긴장감과 거대한 전율을 선사한다. 급속도로 진화한 유인원들은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만들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간다. 유인원들을 이끄는 리더 시저에게도 새로운 가족과 삶이 생겼다. 지도자로서 더욱 강력해진 시저의 모습은 좌중을 압도하는 위엄까지 느끼게 한다.

한편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은 지하에 숨어 살아간다. 이들 사이에서도 유인원과의 평화와 공존을 주장하는 무리와 극도의 적대감을 드러내며 반격을 주장하는 무리가 극명한 대립을 이룬다. 이어 전운이 감도는 분위기와 의미심장한 대사들이 폭풍처럼 불어 닥칠 사건들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특히 무기를 든 채 말을 타고 있거나 "유인원들은 뭉치면 강하다"라고 외치는 등 급속도로 진화한 유인원들의 모습은 예비 관객들에게 과연 '당신이라면 그들과 공존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반지의 제왕> 시리즈, <호빗> 시리즈 등을 통해 모션캡쳐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앤디 서키스가 다시 한번 시저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액션 연기는 물론 리더로서의 고뇌와 희로애락 등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대체 불가능한 배우 게리 올드만이 유인원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인류의 지도자로 분해 앤디 서키스와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명배우들의 만남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벌써부터 전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다. <아바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제작진이 선사하는 최첨단 CG 및 모션캡쳐 기술이 새로운 영상혁명을 예고한다.

전편에 이어 생존과 공존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질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2014년 독보적인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오는 7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4.05.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진화한 유인원 Vs. 멸종 위기의 인류
평화는 깨졌다!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가 세상을 휩쓴 후 10년.

급속도로 진화한 유인원들은 도시를 떠나 그들만의 사회를 만들고 번영을 이루었다. 유인원들을 이끄는 '시저'(앤디 서키스)는 뛰어난 리더이자 한 가정의 가장, 두 아이의 아버지로 성장했다.

한편, '시미안 플루'로부터 살아남은 극소수의 인간들은 멸종 직전의 위기와 가족을 잃은 고통 속에 힘겹게 살아간다. 생존자 공동체의 리더 '드레이퍼스'(게리 올드만)와 조력자 '말콤'(제이슨 클락)은 다시 인간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한다.

10년 동안 서로의 존재를 잊고 있던 두 종족은 전력을 끌어들일 발전소를 찾아 숲에 들어간 인간들에 의해 다시 마주치게 되고, 서로에 대한 불신과 극도의 두려움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공존할 방법을 모색한다. 하지만 결국 피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생존을 건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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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억 8천만 불의 흥행 신화!
'혹성탈출' 시리즈의 귀환! 2014년을 압도할 독보적인 블록버스터의 탄생!
 

전 세계가 기다려온 '혹성탈출' 시리즈가 돌아온다. 오는 7월 개봉하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지난 2011년 개봉해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신드롬을 이어갈 작품이다. 고전영화 '혹성탈출'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리부트한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은 흥미로운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배우들의 놀라운 열연과 깊이 있는 심리 묘사, <아바타>를 뛰어넘는 최첨단의 모션캡처 기술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첨단 과학 발전의 폐해와 자연을 거스르려 하는 인간의 오만함에 경종을 울리는 묵직한 주제의식까지, 모든 면에서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 4억 8천만 불 이상의 수익을 기록,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그 후 10년, '시저'가 이끄는 유인원들이 지구를 점령한 가운데 멸종 위기의 인류와 진화한 유인원 간의 피할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전편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 혁신적인 기술력, 탄탄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주제의식으로 중무장해 전편의 신드롬을 이어갈 준비를 모두 마쳤다. 앤디 서키스는 "전편에 비해 더욱 거대해졌다"며 대규모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게리 올드만은 "최첨단 특수효과를 사용하면서도 드라마적 요소가 탄탄하다"며 스토리적인 완성도를 기대하게 한다. 연출을 맡은 맷 리브스 감독 또한 "원작 '혹성탈출' 시리즈와 커다란 맥을 함께 하면서 심오한 주제를 다루는 동시에 감정 표현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작품이 될 것이다"라는 말로 영화에 대한 대단한 자신감을 표했다.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전편을 뛰어넘을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2014년 블록버스터의 기준을 바꿀 독보적인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아바타><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웨타 디지털이 선사하는 영상 혁명!
"<그래비티> 같은 기적" 사상 최초 야외 로케이션과 네이티브 3D 방식의 조합!
 

<아바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 놀라운 비주얼 신세계를 선보였던 디지털 그래픽 스튜디오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으로 차원이 다른 영상 혁명을 선보인다. 전편에 이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영상 기술은 바로 모션캡처다. 기존의 모션캡처는 기술적인 제약 때문에 '볼륨(Volume)'이라고 불리는 실내의 통제된 환경에서 촬영해야 했다. '웨타 디지털'은 전편인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 최초로 통제된 환경이 아닌 실험실, 유인원 보호소, '시저'가 자란 집 등 실제 촬영 장소에서 일부 장면을 촬영하며 기술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는 깊은 숲 속에 삶의 터전을 마련한 유인원들의 리얼리티를 극대화시키고자 했고, 이를 위해 영화 장면의 85% 이상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열대우림을 비롯한 실제 야외 로케이션으로 촬영했다. 또한 3D 카메라로 촬영한 네이티브 3D 방식으로 3D 효과를 극대화했다. 모션캡처를 야외에서 네이티브 3D 방식으로 촬영하는 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 최초로 시도된 것으로, 이전까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엄청난 기술력을 요하는 조합이었다. 전편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과도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이 동원되었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할리우드의 최첨단 기술이 만나 눈을 뗄 수 없는 멋진 결과물이 탄생했다.

캐릭터 표현력도 더욱 정교해졌다. 2,000여 명에 달하는 유인원들이 함께 살아가는 문명사회를 다룬 이야기인 만큼 각기 다른 개성의 유인원 캐릭터들이 대규모로 등장한다. 유인원 역을 맡은 배우들은 '웨타 디지털'이 새로 개발한 벨크로 수트를 착용했다. 이를 통해 다른 배우들은 물론이고 숲, 바위, 비 등 주변의 모든 요소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었다. 배우들은 함께 호흡하면서 자연스럽게 리액션을 주고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감정 표현과 영화의 리얼리티도 더욱 극대화될 수 있었다.

"이 영화는 <그래비티>처럼 기적적인 결과를 이루어냈다"(게리 올드만), "유인원들이 진짜라고 믿으면 관객들은 감정에 더욱 깊게 몰입할 것이다. '웨타 디지털'은 그 기적을 이루었다"(맷 리브스 감독), "한마디로 놀라울 뿐이었다"(제이슨 클락) 등 감독과 배우들 또한 영화의 대단한 기술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선보일 새로운 영상혁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모션캡처의 1인자 앤디 서키스, 대체 불가능한 배우 게리 올드만!
신뢰감을 주는 배우 제이슨 클락까지! 명품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동반 출연과 이들이 선보일 연기 대결에 벌써부터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배우들은 캐릭터에 대한 놀라운 이해력과 폭발적인 열연으로 관객들이 유인원과 인간 모두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시저',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호빗> 시리즈의 '골룸', <킹콩>의 '킹콩' 등 최고의 캐릭터들을 창조해내며 명실상부한 모션캡처 연기의 1인자로 등극한 앤디 서키스가 다시 한번 '시저'로 분한다. 전편에서 그는 섬세한 열연으로 '시저'에게 생명력과 감정을 불어넣으며 유인원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번 작품에서는 유인원들을 이끄는 리더이자 가족을 보호해야 하는 가장으로 성장한 '시저'의 카리스마와 희로애락을 한층 깊어진 감성 연기로 열연해낼 예정이다.

'배우들의 배우'리고 불릴 정도로 많은 동료 배우들과 영화인들의 무한한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게리 올드만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으로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 <다크 나이트> 시리즈 등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열연을 펼쳐왔던 그는 유인원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인간들의 리더 '드레이퍼스'로 분해 '시저' 역의 앤디 서키스와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그는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이 다시 삶을 재건할 수 있도록 이끄는 동시에, 바이러스로 인해 가족을 잃고 괴로워하며 유인원들에게 강한 적대감을 품게 되는 캐릭터를 말이 필요 없는 연기력으로 선보인다.

<제로 다크 서티>, <위대한 개츠비> 등 세계적인 명감독들과 함께한 작품에서의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데 이어, <터미네이터5>의 '존 코너' 역을 거머쥐며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떠오른 제이슨 클락이 함께한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앤디 서키스, 게리 올드만과 뜨거운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제이슨 클락은 유인원과의 평화와 공존을 주장하는 남자 '말콤'으로 분해 시저와 종족을 뛰어넘는 교감을 나누고 그의 조력자가 되는 인물을 묵직한 열연으로 소화해내며 드라마의 깊이를 더할 것이다.

연출을 맡은 맷 리브스 감독은 캐스팅에 대해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해서 행운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캐스팅이 정말 훌륭하다"(제이슨 클락), "배우들의 열정이 대단했다"(게리 올드만) 등 함께 작업한 배우들 또한 서로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존경을 아낌없이 표했다.


진화한 유인원 VS 멸종 위기의 인류!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설정!
공존과 평화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누구도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설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편에서 유인원들은 자신들을 가두고 학대한 인간들로부터 탈출해 자유를 쟁취했다. 한편 인간들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급속히 퍼져나가는 장면이 등장하며 세계 질서가 충격적으로 뒤바뀌게 될 것임을 암시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는 그로부터 10년 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0년 동안 '시저'는 2,000여 마리의 유인원들을 통합해 사회를 형성했고 번영을 이루었다. 급속도로 진화한 유인원들은 그들만의 삶의 터전을 만들었다. 자신들을 자유로 이끌어준 '시저'의 지도 아래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해 의사결정을 하는 등 평화롭게 살아간다. 반면 인간들은 세상을 휩쓴 '시미안 플루'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염병에 감염되어 죽고 인류의 숫자는 격감했다. 생존자들은 그들만의 타워를 만들고 공동체 생활을 하며 살아간다. 확신 없는 내일에 대한 두려움이 늘 도사리는 삶이 계속되고, 인간은 바이러스로 인해 겪어야 하는 고통에 대한 분노를 유인원들에게 돌린다. 그러던 중, 한동안 서로의 존재를 잊고 있던 두 종족은 우연히 다시 맞닥뜨리게 된다. 두 종족 사이에 서로에 대한 불신과 원망이 가득한 가운데,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아슬아슬한 평화가 이어진다.

맷 리브스 감독은 과학의 발달과 인간 중심주의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전작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진정한 도덕적 딜레마를 제시하고자 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누가 악하고 누가 선한가에 대한 단순한 문제가 아닌 양측의 입장 충돌을 그린다. 영화의 핵심은 인간과 유인원이 각자의 생존 터전과 본성을 지키려고 애쓰는 투쟁이다. 존재만으로도 서로의 생존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는 인간과 유인원이 폭력 사태 없이 서로에게 등 돌리지 않고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가를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심리묘사로 풀어내며 공존과 평화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질 것이다.


실제 열대우림에서 모션캡처 촬영으로 사실감 극대화!
유인원의 털, 피부, 움직임을 리얼하게 표현해낸 세계 최고의 기술력!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 등장하는 장면들이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실제 야외 촬영이라는 사실은 영화에 대한 놀라움을 더한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의 제작진은 영화의 사실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외 촬영을 시도했다. '웨타 디지털'의 수석 특수효과 감독 조 레터리는 "야외 촬영지에서 촬영하면 모두가 한 순간에 자리하기 때문에 더욱 매끄러운 연기가 나온다. 그것이 우리가 개발한 신기술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였다"고 말한다. 촬영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우거진 열대우림 한가운데에 지어진 야외 세트장과 미국 뉴올리언스 외곽 등에서 주로 진행되었다. 거대한 3D 카메라와 모션캡처 카메라를 비롯한 엄청난 제작 장비들이 좁은 숲길을 지나 열대우림 속으로 옮겨졌다. 대부분의 장면이 실제 로케이션 촬영이었고 가상 세트는 딱 하나뿐이었다. 그린스크린은 확장 작업용을 제외하고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조명도 자연광 느낌을 내기 위해 특수효과가 주를 이루지 않는 영화에 사용되는 요소들을 적용하는 등 리얼리티를 극대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야외에서의 모션캡처 촬영은 매 순간이 도전의 연속이었다. 모션캡처 촬영을 할 때는 배우들이 무슨 연기와 행동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나무와 진흙, 바람과 안개 등이 가득한 열대우림에서의 촬영은 힘들 수밖에 없었다. '웨타 디지털'은 모션캡처 촬영을 위해 유닛마다 35명의 팀원을 배치했다. 배우들의 연기를 정확하게 담기 위해 장소가 바뀔 때마다 수십 대의 카메라를 특수 배치했다. 유인원 역의 배우들이 연기를 할 때마다 약 50여 대에 이르는 모션캡처 카메라와 8대의 위트니스 캡처 카메라가 쉴 새 없이 돌아갔다,

'웨타 디지털'은 헤드기어와 새로 개발된 벨크로 수트를 착용한 배우들의 모든 얼굴 표정과 전신 연기를 빠짐없이 캡처했다. 이를 소프트웨어로 옮겨 담아 사실적인 3D 유인원 모형에 디테일을 입혔다. 털과 피부, 눈빛, 움직임 등을 실제 유인원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도록 만들어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의 기술력 중 특히 눈여겨볼만한 것은 바로 유인원들의 젖은 털이다. 제작진이 전편에서 가장 힘든 작업 중 하나였다고 손꼽았던 것이 바로 털 표현이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정교한 기술력으로 유인원들의 털이 말랐을 때와 축축할 때, 흠뻑 젖었을 때의 질감과 움직임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새로운 문명의 탄생! 유인원들의 언어 구사 능력은?
언어 발달 전문가의 도움으로 수화, 제스처, 말을 아우르는 소통 방법 설정!
 

맷 리브스 감독은 유인원들을 지나치게 진화한 모습으로 묘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확고히 했다. 10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걸맞은 진화의 속도를 표현하길 원했다. 영화에는 새로 탄생한 유인원 세대가 등장한다. 제작진은 아이가 어른보다 첨단 기술을 잘 다루듯이 새로운 유인원 세대는 기존 세대보다 적응력이 약간 빠른 정도라고 설정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유인원들이 언어와 수화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각본가 마크 봄백은 유인원들의 소통 방법과 그들의 언어 구사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표현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한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 '시저'는 몇 마디 정도 말을 했다. 제작진은 엄청난 분량의 대사를 '시저'에게 주고 싶은 유혹도 느꼈으나, 전편에서 겨우 10년이 흐른 시점에 '시저'를 비롯한 유인원들이 얼마나 더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신빙성의 문제가 있었다. 또한 다른 방식으로 충분히 소통할 수 있다면 굳이 인간처럼 말을 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계속됐다.

제작진은 아이들이 말하기 시작하는 단계에 관해 언어 발달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고 언어의 원리를 살폈다. 침팬지, 오랑우탄, 고릴라 등 유인원들의 다양한 발성에 인간과 비슷한 제스처를 더해 유인원들의 소통 방법을 만들었다. 수화도 이용했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 수화를 사용했던 '시저'와 '모리스'가 유인원들에게 수화를 가르치고 이를 중요한 대화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시저'와 '코바' 등의 유인원들은 필요한 순간에 말을 한다. 예전보다 좀 더 많은 단어와 문장을 구사해 좀 더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전편에 이어 유인원들이 알파벳을 쓰는 장면도 등장한다. 어린 유인원들에게 언어를 가르치는 모습이 등장하는데, 어린 세대가 어른 세대보다 습득 능력이 빠르고 언어 구사력이 뛰어난 것으로 설정했다.


유인원 캐릭터에 생명력과 영혼을 불어넣은 배우들의 열연!
실제 스턴트 배우들의 참여로 탄생한 대규모 전투 장면!
 

앤디 서키스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도 '시저' 연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연기의 측면에서 지난 작품과 비교되지 않을 만큼 훨씬 힘들었다"고 말한다. '시저'가 유인원들의 리더이자 부모, 배우자가 되었기 때문에 더욱 풍부해진 토대에서 캐릭터를 탐색하고 연기해야 했다. 그는 카메라 세팅이 달라질 뿐이지 모션캡처 연기가 다른 캐릭터 연기와 똑같다고 말한다. 캐릭터의 형상화나 내면 탐구 등 캐릭터 창조에 수반되는 과정이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미리 의상을 넣느냐, 나중에 특수 효과로 의상과 메이크업을 추가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게 모션캡처 연기와 일반 연기의 유일한 차이다"라고 전한다.

'시저' 뿐만 아니라 '코바', '모리스', '로켓', '파란 눈' 등 개성 넘치는 유인원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성격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시저'의 각성을 이끌어내고 액션장면의 감정을 고양시키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배우들의 엄청난 정확성과 훈련, 집중이 요구되었다. 유인원 퍼포먼스 코치 겸 '로켓' 역할을 맡은 배우 테리 노터리와 모션캡처 연기의 1인자 앤디 서키스를 필두로 한 배우들은 뛰어난 열연으로 유인원 캐릭터에 영혼과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영화 후반부의 대규모 전투 장면에는 장비 없이 신체능력만으로 지형지물을 활용해 움직이는 신체단련 방법인 고난이도의 '파쿠르'가 가능한 스턴트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테리 노터리는 그들에게 유인원처럼 행동하는 법을 가르쳤고, 실제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사실감 넘치는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 게리 올드만은 "유인원 역의 배우들이 모션캡처 의상을 입고 센서와 카메라를 달고 있는데도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 그들이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같이 흥분하게 된다"며 놀라운 열연을 펼친 모션캡처 연기자들에게 경이를 표했다.


↘ Cast & Character 시저 | 앤디 서키스(ANDY SERKIS)
 

진화한 유인원들을 이끄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뇌기능 개선 실험에 의해 탄생해 지능이 매우 뛰어나다. 어린 시절 사람의 손에 의해 자랐지만 자신이 인간과 다른 존재임을 깨닫고 자유와 존엄성을 찾기 위해 유인원 무리를 이끌고 도시를 떠났다. 그로부터 10년 후, 유인원 사회의 리더이자 한 가정의 가장, 두 아이의 아버지로 성장한다. 10년 만에 인간들과 다시 마주친 후 유인원 사회를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한다.

예상치 못한 표정과 몸짓, 심리묘사로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배우. '오델로', '리어왕', '올리버 트위스트' 등 셰익스피어 극 전문 배우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했다. 수많은 TV 시리즈에 출연해 독특하고 개성적인 연기로 주목 받았다.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골룸' 역으로 출연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았고 제29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조연상, 제12회 MTV영화제 최고의 버추얼 퍼포먼스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 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유인원 '시저'로 변신해 보여준 탁월한 심리묘사와 섬세한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또 한 번 제38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조연상 수상, 모션캡처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틴틴: 유니콘호의 비밀>(2011),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2009), <프레스티지>(2006), <킹콩>(2005),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두 개의 탑><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2002) 외


↘ Cast & Character 말콤 | 제이슨 클락(JASON CLARKE)
 

유인원과의 공존과 평화를 주장하는 남자. 건축가였던 그는 '시미안 플루'로 인해 아내를 잃고 아들 '알렉산더'와 함께 생존자 공동체에서 살아간다. 생존자 공동체의 자원이 부족해지자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댐을 찾아 나섰다가 진화한 유인원들과 대면하게 된다. 수 차례 위기 상황 속에서 '시저'와 두터운 신뢰 관계를 쌓게 된다.

호주 TV 시리즈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그는 미국 TV 드라마 '브라더 후드'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퍼블릭 에너미>,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위대한 개츠비> 등 세계적인 명감독들과 함께하며 할리우드에 얼굴을 알린 그는 2013년 <제로 다크 서티>에서 CIA 요원으로 분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제25회 시카고 비평가협회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로 관객의 신뢰를 얻고 있는 그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 이어 2015년 개봉하는 <터미네이터5>에서 새로운 '존 코너' 역을 맡는 등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상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Filmography
<화이트 하우스 다운><위대한 개츠비><제로 다크 서티>(2013),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2012),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2010), <퍼블릭 에너미>(2009), <데스 레이스>(2008) 외


↘ Cast & Character 드레이퍼스 | 게리 올드만(GARY OLDMAN)
 

생존자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리더. 탁월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생존자 공동체를 지키고 폐허가 된 인간 사회를 재건하는데 앞장 선다. '시미안 플루'로 사랑하는 가족들을 모두 잃고 고통스러워한다. 진화한 유인원들에 대한 두려움과 적대감을 드러내며 그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런던의 로즈 브루포드 드라마 칼리지에서 극 예술을 전공한 후 연극 무대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986년 <시드와 낸시>에서 영국의 전설적인 펑크밴드 멤버인 '시드 비셔스'를 열연하며 대중과 평단의 인기를 얻었다. < JFK > 의 암살범, <드라큘라>의 드라큘라 백작, <에어 포스 원>의 테러리스트 공중납치범 등 다양한 캐릭터들을 소화하였으며 <해리 포터> 시리즈와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주역으로 성공을 이끌며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등 전 세계가 신뢰하는 배우로 거듭났다.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영화 <닐 바이 마우스>로 제5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및 제51회 에든버러 국제영화제 채널4 감독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재능을 인정받기도 했다.

Filmography
<로보캅>(2014),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우리스: 나쁜 영웅들><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2),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부><쿵푸 팬더2><레드 라이딩 후드>(2011), <일라이>(2010), <언데드>(2009), <다크나이트>(2008),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해리 포터와 불의 잔><배트맨 비긴즈>(2005),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에어 포스 원><제 5원소>(1997), <레옹>(1995), <드라큘라>(1992), (1991), <시드와 낸시>(1986) 외


↘ Cast & Character 엘리 | 케리 러셀(KERI RUSSELL)
 

질병관리국(CDC)의 간호사 출신으로 생존자들의 공동체에서 의료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러스로 인해 딸을 잃은 그녀는 '말콤'과 연인 사이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어려운 일에 앞장설 줄 아는 용기 있는 인물로 긴박한 상황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

1992년 데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케리 러셀은 1999년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한 TV 시리즈 '펠리시티'로 제56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이후 <어거스트 러쉬>로 제10회 틴 초이스 어워즈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여러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Filmography
<베드타임 스토리>(2009), <미스언더스탠드>(2008), <어거스트 러쉬>(2007), <미션 임파서블3>(2006), <위 워 솔저스>(2002) 외


↘ Cast & Character 코바 | 토비 켑벨(TOBY KEBBELL)
 

인간들에게 적대감을 품고 있는 유인원. 인간들의 실험 대상으로 이용되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던 아픈 과거가 있다. 자신을 자유로 이끌어준 '시저'를 리더로 섬기며 복종해왔지만, 인간에 대한 강한 분노와 증오로 인해 평화를 원하는 '시저'와 대립한다.

강단 있는 전사부터 장애를 가진 인물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2007년 <컨트롤>로 제10회 영국독립영화제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수상,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타이탄의 분노>, <워호스>, <음모자> 등에서 활약한 그는 최근 <판타스틱 4>의 악당 빅터 본 둠으로 캐스팅 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타이탄의 분노><워 호스>(2012), <음모자>(2011), <마법사의 제자><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10), <컨트롤>(2008), <매치 포인트>(2006), <알렉산더>(2004) 외


↘ Cast & Character 알렉산더 | 코디 스밋 맥피(KODI SMIT-MCPHEE)
 

'말콤'의 아들.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으로 그림에 뛰어난 소질이 있다. 어린 시절 '시미안 플루'로 엄마를 잃고 아버지 '말콤'과 함께 생존을 위해 투쟁하며 살아왔다. 진화한 유인원들과의 우연한 조우 이후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세상을 알아간다.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 호주에서 태어나 배우인 아버지 앤디 맥피를 따라 5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호주 TV 시리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7년 <로멀러스, 마이 파더>에 출연, 나이답지 않은 깊이 있는 연기로 제49회 호주 영화협회 최고 아역상을 수상하며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2010년 맷 리브스 감독의 <렛 미 인>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Filmography
<파라노만>(2013), <렛 미 인><더 로드>(2010), <로멀러스, 마이 파더>(2006) 외


↘ Cast & Character 모리스 | 카린 코노발(KARIN KONOVAL)
 

서커스단 출신의 오랑우탄으로 '시저'와 함께 유인원 보호소에서 탈출해 유인원들의 터전을 만드는데 앞장섰다. '시저'가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충실한 조언자다. 타고난 지혜와 서커스단에서 배운 수화를 바탕으로 어린 유인원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다수의 TV 시리즈에서 단역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한 카린 코노발은 TV 외에도 뮤지컬, 연극 등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렸다. 2009년 <2012>, 2011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등의 대작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연기 외에도 문학잡지에 기고를 하고 화가로서 개인 전시를 하는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Filmography
<스텝 업: 올인>(2014),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2012>(2009), <스쿠비 두2-몬스터 대소동>(2004) 외


↘ Director 감독 | 맷 리브스(MATT REEVES)
 

1995년 스티븐 시걸의 액션 영화 <언더 씨즈2>의 각본가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영화학도 시절에 만나 현재까지도 막역한 친구 사이로 지내는 J.J. 에이브럼스와 함께 기네스 펠트로 주연의 <졸업>, 케리 러셀 주연의 TV 드라마 '펠리시티' 등 여러 작품을 작업하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2008년 뉴욕을 공격하는 괴물이 등장해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를 날려버린 장면으로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던 <클로버필드>를 선보여 전세계적으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블록버스터 영화에 걸맞은 감독임을 증명했다. 2010년에는 스웨덴 소설을 원작으로 뱀파이어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렛 미 인>으로 다시금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으며 제37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원작 '혹성탈출' 시리즈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밝힌 맷 리브스는 놀라운 열정으로 거대한 스케일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엮어내며 또 한 번 전 세계 관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영화를 보여주리라는 확신을 더한다.

Filmography
<렛 미 인>(2010), <클로버필드>(2008) 외


↘ 각본 | 마크 봄백(MARK BOMBACK)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각본을 맡아 이름을 알려왔다. 최근 TV시리즈 <레전드>의 각본과 프로듀서를 담당해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소설가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Filmography
<더 울버린>(2013), <토탈 리콜>(2012), <언스토퍼블>(2010), <더 클럽>(2008), <다이 하드 4.0>(2007), <갓센드>(2004) 외


↘ 각본 | 릭 자파(RICK JAFFA), 아만다 실버(AMANDA SILVER)
 

부부이자 훌륭한 작업 파트너인 릭 자파와 아만다 실버는 25년간 <요람을 흔드는 손>, <아이 포 아이> 등 다수의 영화에서 공동 각본과 프로듀서를 맡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왔다. 2011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을 통해 원작 영화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뛰어난 각본으로 제38회 새턴 어워즈에서 최고 각본상에 함께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제작 중인 영화 <하트 오브 더 씨>, <쥬라기 월드>, <아바타3>의 각본을 맡는 등 대단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Filmography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레릭>(1997), <아이 포 아이>(1996), <요람을 흔드는 손>(1992) 외


↘ 음악 | 마이클 지아치노(MICHAEL GIACCHINO)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음악 감독. 뉴욕 디자인 아트 스쿨을 비롯해 줄리어드 음대에서 공부한 그는 기본기에 충실한 작곡가라고 평가 받고 있다. <라따뚜이>로 제50회 그래미어워드 영화음악상을 수상했고 <업>으로 제6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과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악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스타트렉> 시리즈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에서 진가를 드러내온 그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도 극의 긴장감과 감정의 깊이를 더하는 음악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012),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50/50><카2><슈퍼 에이트>(2011), <렛 미 인>(2010), <업><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스피드 레이서>(2008), <라따뚜이>(2007), <미션 임파서블3>(2006),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2005), <인크레더블>(2004) 외


↘ 시각효과 | 웨타 디지털(WETA DIGITAL)
 

세계 최고의 디지털 그래픽 스튜디오. 디지털 특수 효과 감독인 조 레터리를 필두로 놀라운 활약을 선보여왔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총 7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2003년 <반지의 제왕-두 개의 탑>, 2004년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2006년 <킹콩>, 2010년 <아바타> 등 네 차례나 시각효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호빗> 시리즈의 '골룸', <아바타>의 나비족, <킹콩>의 '킹콩' 등 수많은 인상적인 캐릭터들은 웨타 디지털만의 상상을 초월하는 뛰어난 기술력 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다. 2011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 놀라운 CG와 모션캡처 기술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던 웨타 디지털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는 그보다 한층 더 진화한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더 울버린><맨 오브 스틸><아이언맨 3>(2013), <호빗: 뜻밖의 여정><프로메테우스><어벤져스>(2012),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아바타>(2009),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두 개의 탑><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2002)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