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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맨 Ant-Man


" 전과 경력이 있지만 딸을 위해 평범한 가장으로 살기로 결심한 '스콧'(폴 러드)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로부터 세상을 구해 낼 영웅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은 이후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세계와 그의 앞날에 닥칠 위험을 그린 영화 "

2015, 미국/영국, 액션/SF, 117분

감 독 : 페이튼 리드

출 연 : 폴 러드, 마이클 더글라스, 에반젤린 릴리, 코리스톨

개 봉 : 2015년 9월 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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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개봉 10일째 200만 관객 돌파!
 

전매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흥행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앤트맨>이 개봉 10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해 전국의 <앤트맨> 열풍을 입증했다.

마블의 NEW 히어로 <앤트맨>이 개봉 10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해 선풍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9월 12일(토)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앤트맨>은 오후 4시 48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7,006명을 기록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마블의 전작 중 개봉 11일째 200만 명을 돌파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개봉 12일째 200만 관객을 달성한 <토르: 다크 월드>를 앞서는 수치로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앤트맨>이 시간이 지날수록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한편, <앤트맨>은 전과 경력이 있지만 딸을 위해 평범한 가장으로 살기로 결심한 '스콧'(폴 러드)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로부터 세상을 구해 낼 영웅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은 이후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세계와 그의 앞날에 닥칠 위험을 그린 작품. 마블의 NEW 히어로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앤트맨>은 독특한 스토리와 특별한 캐릭터, 화려한 액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수작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개봉 10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해 흥행 돌풍을 입증한 영화 <앤트맨>은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09.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앤트맨>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지난 9월 3일(목) 개봉 직후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전국 관객을 열광시킨 마블의 NEW 히어로 <앤트맨>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해 전국을 휩쓸고 있다.

마블의 NEW 히어로 <앤트맨>이 지난 9월 3일(목) 개봉과 동시에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개봉 4일 만에 백만 관객을 넘어 화제가 되고 있다. 9월 6일(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관객수 집계(오후 12시 10분 기준)에 따르면 <앤트맨>은 1,071,425명을 기록했다. 이는 마블 시리즈 작품 중 개봉 5일 째 백만 관객을 동원한 <아이언맨>, <토르: 다크 월드> 보다 하루 빠르며 개봉 4일 째 1,029,417 명을 달성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보다도 빠른 속도로 <앤트맨>이 마블 히어로 대열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

이 같은 선풍적인 인기의 배경에는 <앤트맨>만이 가진 기발한 상상력과 연출력이 자리하고 있다. 언론과 평단은 "아기자기한 재미와 스케일,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TV리포트 김수정 기자), "초소형 세계를 개척한 <앤트맨>(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 "마이크로 세계를 거대한 스펙터클로 다룬 역설적 발상(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라고 극찬을 쏟아내, 주인공 '앤트맨'이 개미만한 크기로 줄어들어 펼치는 화려한 액션신은 크기는 작지만 스케일은 결코 줄어들지 않았다는 평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앤트맨>은 전과 경력이 있지만 딸을 위해 평범한 가장으로 살기로 결심한 '스콧'(폴 러드)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로부터 세상을 구해 낼 영웅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은 이후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세계와 그의 앞날에 닥칠 위험을 그린 작품. 마블 역사상 가장 독특한 비주얼과 능력을 자랑하는 <앤트맨>은 전국을 개미남 열풍에 빠뜨리며 흥행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2015.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앤트맨> “사이즈가 남다르다!” 티저예고편-티저포스터 최초공개!
 

2015년 7월, 사이즈가 전혀 다른 NEW 히어로가 온다!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앤트맨>이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한 것.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 최고의 슈퍼 히어로를 탄생시켜온 마블 스튜디오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사이즈의 히어로를 선보인다. 바로 어벤져스의 원년 멤버인 '앤트맨'이 2015년 7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 것.

앞서 티저 예고편의 맛보기 일환으로 '개미'만한 사이즈의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앤트맨>의 정식 티저 예고편에는 새로운 히어로 '앤트맨'의 탄생 과정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평범한 가장이었던 '스콧'(폴 러드)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로부터 세상을 구해 낼 영웅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은 이후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세계와 그의 앞날에 닥칠 위험은 <앤트맨>이 선보일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마지막 장면을 통해 거대한 세상과는 확연히 다른 '앤트맨'의 진짜 사이즈까지 확인할 수 있어 몸집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앤트맨'의 놀라운 능력이 어느 정도일지 기대를 고조시킨다.

티저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앤트맨>의 티저 포스터에는 흰 배경 한 가운데 그야말로 '개미'만한 사이즈의 '앤트맨'의 비주얼이 담겨 있어 이번 작품에서 그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마블 스튜디오의 남다른 센스를 짐작케 한다. 마블 스튜디오의 흥행 신화를 이어갈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앤트맨>은 오는 7월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는 영화 <앤트맨>은 2015년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언제까지 커져야만 하는가!
마블 역사상 가장 작고, 가장 강한 히어로가 온다!
  하나뿐인 딸에게 멋진 아빠이고 싶지만, 현실은 생계형 도둑인 스콧 랭(폴 러드). 어느 날 그에게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핌 입자를 개발한 과학자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이 찾아와 수트와 헬멧을 건네며 '앤트맨'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한다. 어리둥절 하지만 일단 한번 해보기로 결심한 스콧 랭은 행크 핌의 딸인 호프(에반젤린 릴리)의 도움을 받아 점차 히어로의 면모를 갖추어가고, 그의 스승이자 멘토인 행크 핌 박사를 도와 핌 입자를 악용하려는 세력을 막아야 하는데…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세계가 이제 그의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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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의 새로운 멤버가 온다!
가장 작고, 가장 강렬한 마블의 뉴페이스 히어로 등장!
 

히어로의 명가 마블 스튜디오가 지난해 개봉해 국내 1,0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어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마블 역사상 가장 작고, 가장 강력한 히어로 <앤트맨>이 그 주인공.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 지금까지 다양한 히어로들을 탄생시키며 전세계를 열광시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가장 주요한 인물 중 하나인 새로운 히어로앤트맨은 개미만한 크기로 몸을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하고, 개미군단을 조종하는 등 이전의 히어로들에게 없던 독특한 매력과 능력을 드러내 관객들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블의 원작에서 앤트맨은 '어벤져스'의 오리지널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 핌 입자를 개발한 천재 과학자이자 앤트맨수트의 원조인 '행크 핌 박사'는 1대 앤트맨으로 활약하며 '헐크', '토르', '와스프'와 어벤져스를 결성하는 것. 원작 만화에서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인물로 악당 '울트론'을 만들기도 하는 '행크 핌 박사'는 영화 <앤트맨>에서 수트를 악용하려는 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앤트맨을 아낌없이 지원하는 조력자로 등장해 원작과는 다른 매력을 그려낼 것이다. 전과 경력이 있지만 딸을 사랑하는 평범한 남자 '스콧 랭'은 박사의 수트를 훔쳤다가 히어로가 되는 인물이다. 히어로의 능력을 타고나지 않은 일반인인 그는 박사와 '호프 반 다인'의 도움을 받아 진짜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통해 다른 히어로들과는 차별화된 앤트맨을 보여줄 것으로 눈길을 끈다.

2016년 최고의 기대작인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도 등장할 '어벤져스'의 오리지널 멤버이자 새 멤버, <앤트맨>은 기존의 크고 강한 히어로의 공식을 깨고 마블의 히어로 대열에 합류해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을 예고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마블의NEW 히어로'폴 러드'X마블광팬'페이튼 리드' 감독!
웅장함과 위트를 겸비한 그들에 주목하라!
'마블'에 최적화된 감독과 배우의 시너지로 탄생한 <앤트맨>
 

유머러스한 캐릭터들과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조화로 최강 웃음과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앤트맨>의 중심에는 차세대 히어로 '폴 러드'와 감독 '페이튼 리드'가 있다. <앤트맨>으로 마블 스튜디오에 입성한 '페이튼 리드' 감독은 <다운 위드 러브>와 <예스맨> 등 코미디 영화를 주로 연출해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TV영화와 HBO 코미디 시리즈까지 연출해 위트와 영상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을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는 코미디 연출의 귀재다.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감독에 대해 "장르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고, 유머감각도 뛰어나다."고 무한한 신뢰를 드러낸 바 있으며 배우 에반젤린 릴리 역시 "페이튼 리드 감독은 정말 재능이 있다. 촬영 장면에 확신이 서지 않을 때, 그가 됐다고 하면 항상 믿을 수 있다."고 전해 색다른 히어로를 성공적으로 연출할 것임을 알렸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가장 주요한 인물 중 하나인<앤트맨>에 낙점된 '폴 러드'는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타 로드>의 크리스프랫을 이을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그는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를 비롯해 <로미오와 줄리엣>, <아워 이디엇 브라더> 등 다수의 작품과 코미디 영화에 주로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믹함뿐만 아니라 훈훈함까지 모두 갖춘 폴 러드는 <앤트맨>에서 딸을 아끼는 평범한 가장에서 작은 몸집을 자유자재로 조절하고, 곤충을 조종하는 '앤트맨'으로 변신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마블이 폴 러드를 오랫동안 주목해 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가 <앤트맨> 주연으로 낙점되어 지금까지의 히어로들과 확연한 차이점을 가진 '앤트맨'을 어떤 모습으로 표현해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블'에 최적화된 페이튼 리드 감독과의 조우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우주부터 마이크로 세계까지 점령하다!
한 단계 확장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그 시작을 목격하라!
 

지구를 지키는 <어벤져스> 군단에 이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우주까지 끊임없이 세계관을 넓혀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이번에는 마이크로 세계 점령에 나선다.

<앤트맨>의 세계는 멀리서 바라보면 한없이 작지만 깊숙이 들여다보면 그 어떤 블록버스터보다 강렬하고 웅장하다는 특징을 담고 있다. 인간들에게는 작은 장난감에 불과한 토마스 기차가 앤트맨에게는 그 어떤 무기보다 위협적인 힘을 지니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상 위 연필이나 미니어처 탱크는 마이크로 세계에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또 작은 곤충의 대명사인 개미의 위력 역시 무시하지 못할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페이튼 리드' 감독은 "하늘을 나는 개미가 추락할 때 관객들은 마치 블랙 호크 헬리콥터가 추락하는 듯 한 기분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고,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앤트맨>의 장점은 실제 세상을 배경으로 하지만, 매우 다른 시각에서 보여주는 것이며, 그것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말하는 등 마블이 점령한 '마이크로'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간의 시각으로는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들의 전투처럼 보이지만, 마이크로 세계관을 통해 불꽃 튀는 전투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인 <앤트맨>은 지금까지의 히어로 무비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액션으로 작지만 강한 <앤트맨>만의 세계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충분할 것이다.


159개 이상의 LED, 54개의 헬멧 부품!
총 13개의 <앤트맨> 수트 제작!
최첨단 기술의 집합체로 빚어진 특별한 작품!
 

<앤트맨> 수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작품이다. 의상 디자이너 '새미 셸든 디퍼'와 수트 디자이너 '이보 코페니'는 폴 러드와 스턴트 팀이 착용할 '앤트맨' 수트를 사전정보 없이 제작했다. 첫 단계는 스타일과 소재를 정하는 것이었다. 60년대 제작되었어야 하는 '앤트맨' 수트의 빈티지한 느낌을 살림과 동시에 복고풍의 느낌을 전달해야 했다.

제작진을 가장 힘들게 했던 부분 중 하나는 수트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것. 제작진은 "각 수트에는 159개의 LED 등이 포함 되어 있다. 이 등을 하나하나 조절하기 쉽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13개의 수트와 17개의 헬멧, 모든 벨트와 장갑에 원격으로 불이 들어오게 만들었다.

또 한가지 놀라운 점은 '앤트맨'의 헬멧에만 54개 이상의 부품이 들어갔다는 것. 헬멧은 '앤트맨'에게 개미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주는 것으로 완벽하게 제작해야 했다. 의상과 콘셉트를 보면 비교적 간단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마블 역사상 가장 복잡한 수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앤트맨' 수트에 대해 "성공적인 결과물"이라며 "'아이언맨' 수트의 일부는 실제지만, 나머지는 디지털 작업으로 완성됐다. 하지만 '앤트맨'수트는 실제 의상이다."라고 전해 영화의 현실감을 높일 것임을 자부했다. '폴 러드'는 "앤트맨 수트는 보기보다 복잡해서 수차례 피팅하며 각 부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해야 했다. 내가 앤트맨 수트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잊을 수가 없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 수트를 보고 싶어 하고 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고 밝혀 최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앤트맨 수트'가 영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것임을 짐작하게 했다.


빅토리아 시대 인테리어부터 지하실의 보안방까지!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캐릭터를 위한 제작진들의 노력!
 

<앤트맨>의 세계관을 위해 제작진들은 디테일한 소품부터 배경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역시 마블이란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은 주로 아틀란타에서 이루어졌지만, 제작진은 영화의 주요 배경 중 하나인 핌 테크가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밸리가 적절하게 어울린다는 이유로 샌프란시스코에 세트를 제작했다. 샌프란시스코 촬영 이후 <앤트맨> 제작진은 아틀란타에 위치한 파인우드 스튜디오의 새로운 시설에서 촬영을 이어갔고, <앤트맨>은 다양한 촬영지를 마치 하나의 세계인 것처럼 연결해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해냈다.

1대 앤트맨 '행크 핌'의 자택은 빅토리아 시대의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제작진은 '행크 핌' 저택의 일부를 빅토리아 시대 가구들과 중세기 스타일의 가구를 적절하게 섞어 다양한 분위기와 혼자 사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 미니어처 가구들을 배치해 '행크 핌'이 핌 입자 테스트를 해 온 장면을 100%구현했다. 제작진은 "'행크 핌'의 캐릭터와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미니어처들은 무기, 기타, 바이올린, 첼로, 하프다. 이 물건들은 그의 세계여행과 모험, 교육과 문화, 교양 등을 잘 나타낸다."고 설명해 하나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기울인 사실을 강조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행크 핌' 저택의 비밀이다. 저택 안에는 또 다른 공간인 지하실의 보안방이 숨겨져 있다. 영화 속에서 지하실은 '행크 핌'의 작업실이자 각종 실험으로 '앤트맨' 수트가 탄생한 곳이기도 하다. 제작진들은 이곳을 '앤트맨' 수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각들과 개미들을 트레이닝 시키기도 하는 주요 공간으로 꾸며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겨울왕국> 제작진이 선보이는 웅장한 OST
캐릭터 특색을 살리는 맞춤형 OST 탄생 기대UP!
 

<앤트맨> 음악은 <브링 잇 온>에서 '페이튼 리드' 감독과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는 '크리스토퍼 벡'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크리스토퍼 벡'은 <겟 하드>, <더 저지>, <겨울왕국>, <피치 퍼펙트>, <왓치> 등에서 음악 작업을 한 바 있는 감독이다. 특히 <겨울왕국>은 국내에서도 OST가 히트를 친 만큼 <앤트맨>의 웅장함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다.

<앤트맨>은 히어로물에 코믹적인 요소가 가미된 케이퍼 무비이기도 하다. '페이튼 리드' 감독은 영화에 꼭 필요한 리듬이 있고, 이 리듬은 <앤트맨>에 많은 영향을 줬음을 전했다. 촬영 역시 음악과 같은 느낌으로 진행했다.

'크리스토퍼 벡' 음악감독은 히어로를 위한 테마를 만들기 위해 '페이튼 리드' 감독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히어로물과 케이퍼 무비의 특색이 동시에 담긴<앤트맨>을 위해 재즈 풍의 느낌을 살렸고, <오션스 일레븐>과 같이 한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느낌과 각 캐릭터들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페이튼 리드' 감독과 '크리스토퍼 벡' 음악감독이 만들어낸 음악은 결과적으로 홈런을 터트렸다. '페이튼 리드' 감독은 "<앤트맨> 음악은 정말 크고, 강렬한 오케스트라지만, 재즈 역시 섞여있다. 편집실에 들어가면 모두 이 음악을 흥얼거리고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다."고 말해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 Cast & Character 폴 러드 | 스콧랭/앤트맨
 

전기기술자이자 생계형 도둑 스콧랭. 감옥에서 나온 후 평범한 삶을 살 것을 결심하지만 어린 딸의 양육비를 위해 '행크 핌'의 자택에 침입해 앤트맨수트를 훔치다가 박사에게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받고 히어로로 거듭난다. 몸의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최강의 히어로, '앤트맨'으로 변신하는 그는 수트를 악용하려는 세력들에 맞서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

1994년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 주인공 중 하나인 피비와 결혼하는 '마이크 하니건' 역으로 이름을 알린 폴 러드는 영화 <로미오와줄리엣>, <아워 이디엇브라더> 등 다수의 코미디 영화에 주로 출연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코믹함부터 훈훈함까지 모두 갖춰 마블에게 오랫동안 주목 받아 온 그는 <앤트맨>의 각본을 맡기도 해 연기부터 시나리오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할리우드 스타로 명성을 높이며 떠오르는 차세대 배우임을 입증했다. <앤트맨>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액션을 구사하며 완벽한 히어로로 변신한 그는 2016년 최고의 기대작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도 앤트맨으로 활약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이다.

Filmography
[프렌즈](1994), <로미오와줄리엣>(1996), (2010),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 <월플라워>(2013), <디스이즈 디 엔드>(2013), <올 이즈브라이트>(2013), <데이케임투게더>(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이클 더글라스 | 행크 핌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핌 입자를 개발한 과학자이자 1대 앤트맨인행크 핌. 핌 입자를 군사무기로 악용하려는 세력들에 의해 자신이 설립한 핌 테크에서 쫓겨난 그는 생계형 도둑 폴 러드를앤트맨으로 지목해 그를 최고의 히어로로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악의 무리로부터 앤트맨수트 뒤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는 <앤트맨>의 조력자로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뛰어난 연기력과 사업적 감각까지 갖춰 오랜 세월동안 영화계의 주도적인 남배우로 군림한 마이클 더글라스가'행크 핌' 박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수사반>에서 형사 역을 연기하면서 평단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월 스트리트>에서 1980년대의 탐욕을 상징하는 인물, 고든 게코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정상의 위치를 차지했다.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원초적 본능>과 같은 당대의 히트작들을 비롯해 많은 수작의 제작자로도 유명한 그는 <앤트맨>에서 그의 감칠맛 나는 연기력으로 주연 못지 않은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샌프란시스코 수사반>(1972), <차이나 신드롬>(1979), <코러스 라인>(1988), <월 스트리트>(1988), <블랙 레인>(1990), <원초적 본능>(1992), <폭로>(1995), <트래픽>(2001), <센티넬>(2006),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슬립스>(2010), <쇼를 사랑한 남자>(2013), <더 리치>(201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반젤린 릴리 | 호프 반 다인
 

행크 핌의 딸로서 아버지가 세운 연구소에서 핌 입자를 둘러싼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는 인물. 강인한 성격과 빠른 상황 판단능력을 지닌 그녀는 행크 핌을 도와 폴 러드를 앤트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조력자로서 새로운 슈퍼 히어로 탄생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2002년 연기자 데뷔 이후, 2003년 미국 드라마 [로스트]로 존재감을 알리며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호프 반 다인'역으로 완벽 변신한다. 장기흥행 시리즈였던 [로스트]에서 섹시한 외모와 특유의 근육질 몸매로 섹시함과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그녀는 영화 <호빗>시리즈에서 요정 '타우리엘'로 변신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잡은 바 있다. 특히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에 모델, 항공사 승무원 등 이례적인 경력을 가진 그녀는 <앤트맨>에 전격 합류해 관객들에게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로스트](2004), <허트 로커>(2010), <리얼스틸>(2011),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코리스톨 | 대런 크로스/옐로우자켓
 

대런 크로스는 행크 핌의 하나뿐인 제자이지만 핌 입자의 비법을 알기 위해 행크 핌을 배신하고 핌 테크를 차지한다. 핌 입자를 그대로 복제한 옐로우 자켓 수트를 개발해 엄청난 파괴력으로 앤트맨과 그의 조력자들을 곤경에 빠뜨리는 그는 앤트맨과의 화끈한 대결로 눈길을 끄는 액션 신을 선보일 것이다.

넷플릭스 제작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에서 치열하게 성공을 꿈꾸지만 마약으로 인해 몰락하는 '피터 루소' 의원 역으로 2013년 골든 글로브상 후보까지 올랐던 코리스톨이<앤트맨>에서 옐로우자켓으로 분해 극강의 악당을 표현한다. <노스컨츄리>, <럭키 넘버 슬레븐>부터 <미드나잇 인 파리>까지 짧은 시기에 다양한 캐릭터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는 <앤트맨>에서 누구보다 깊이 있는 연기로 악당의 레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다.

Filmography
<노스컨츄리>(2006), <럭키 넘버 슬레븐>(2006), <푸시>(2009), <솔트>(2010), <본 레거시>(2012),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1](2013), <논스톱>(2014), <뷰티풀라이>(2015), <다크플레이스>(2015)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페이튼 리드
 

<브링잇 온>에서 치어리더의 세계를 상큼하고 위트있게 그려내 호평을 받은 감독 페이튼 리드는 <브레이크 업-이별후애>, <다운 위드 러브>, <예스맨> 등이 흥행에 성공하며 인기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TV영화와 HBO코미디 시리즈까지 연출해 재치 넘치는 유머와 영상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을 지닌 것으로 정평난 페이트 리드 감독은 새로운 기대작<앤트맨>으로 마블 스튜디오에 합류해 영화의 독특한 세계관을 화려하면서도 깊이 있게 연출했다.

마블 영화의 오랜 팬이었다고 밝힌 페이튼 리드 감독은 마블의 세계관과 캐릭터에 대한 뛰어난 이해와 표현력을 자랑해 메가폰을 잡았을 때부터 화제가 됐다. 그는 <앤트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앤트맨이 흥미로운 인물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모르거나 잊고 있지만 어벤져스의 일원이기 때문이다. 또 대단한 배우 중 하나인 '폴 러드'가 주인공인 것도 마음에 들었다."며 원작 '앤트맨'에 없는 새로운 요소를 더할 것임을 암시해 전세계 마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자신은 페이튼 리드의 팬이었고, 마블이 감독을 항상 우선순위로 고려했다며 "페이튼 리드 감독은 스토리와 전체적인 분위기에 새로운 요소를 많이 부여해 주었고 이는 감독이 중심에서 잘 이끌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해 그가 <앤트맨>을 위한 최고의 감독이었음을 증명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다수의 코미디 영화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그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페이튼 리드 감독과 뛰어난 연기력의 폴 러드, 마이클 더글라스, 에반젤린 릴리 등 출연진의 만남은 <앤트맨>을 마블 역사상 가장 독특한 작품으로 만들어 전세계를 열광케 할 것이다.

Filmography
<브링잇 온>(2000), <다운 위드 러브>(2003), <브레이크업-이별후애>(2007), <예스 맨>(2008), [더 굿윈게임즈](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