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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 '컨저링 사건'을 해결했던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가 만난 악령이 깃든 '애나벨' 인형에 얽힌 또 다른 기이한 현상을 그린 영화 "

2017, 미국, 공포/스릴러, 108분

감 독 : 데이비드 F. 샌드버그
제 작 : 제임스 완

출 연 : 스테파니 시그만, 알리시아 벨라 베일리, 미란다 오토, 탈리타 베이트먼

개 봉 : 2017년 8월 1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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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2> 티저 예고편 공개! 제임스 완과 <라이트 아웃> 감독 다시 뭉쳤다!
 

공포거장 제임스 완 제작, <라이트 아웃>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애나벨2>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불을 끄면 어둠 속에서 누군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공포영화 <라이트 아웃>의 제작자와 감독으로 참여한 제임스 완과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애나벨2>로 또 다시 호흡을 맞춘다. 둘이 처음으로 함께한 <라이트 아웃>은 전 세계적으로 제작비 490만 달러의 30배에 달하는 성적으로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국내에서도 현재 상영 중으로 111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컨저링>(226만 명), <컨저링2>(193만 명), <식스 센스>(160만 명)에 이어 국내 개봉 외화 공포영화 역대 4위에 올랐다. 제임스 완과 비견되는 공포천재로 불리며 성공적인 데뷔를 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은 <라이트 아웃>의 한국에서의 흥행을 감사하며 축하인사를 보낸 바 있다.

연출작인 <컨저링>, <컨저링2>와 제작작품인 <애나벨>, <라이트 아웃> 등을 모두 흥행시키면서 공포영화의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확인시킨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은 <애나벨>은 지난 2014년 개봉해 600만 달러에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2억 5,687만 달러, 국내에서 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컨저링>의 스핀오프(spin-off: 이전에 발표되었던 작품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근거해 새로 만들어낸 이야기) 작품으로 <컨저링>에서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가 만난 악령이 깃든 '애나벨'의 이야기를 다룬다.

<애나벨2> 역시 인형 애나벨에 얽힌 기이한 현상을 그린다. 이번에는 수녀가 등장하는 데 이것이 <컨저링2>의 수녀귀신과 연관된 것인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을 통해 더욱 공포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온 애나벨 인형의 막강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연출자의 손에서 더욱 기발한 작품으로 탄생하게 될 <애나벨2>는 2017년 5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2016.09.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새로운 친구가 생겼어요"
  인형장인과 그의 아내는 비극적인 사고로 어린 딸을 잃는다. 그리고 12년 후, 그 집에 고아원 소녀들과 수녀가 함께 살게 되는데…

"딸을 다시 볼 수만 있다면 어떤 존재도 받아들이겠다 기도했어요. 그건 우리 꿀벌… 내 딸이 틀림없었죠. 인형 속에 들어가 평생 우리랑 있겠다더군요. 하지만 곧 내 딸이 아니란 걸 깨닫게 됐죠. 사악한 존재가 우릴 속여서 영혼을 빼앗으려고 했어요. 교회의 도움으로 악마를 인형 속에 가뒀고, 이제 사라진 줄 알았는데… 돌아왔어, 이렇게 될 줄 알았어…"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