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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조니아 Amazonia


" 자연의 마지막 보물창고이자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다채로운 생태계의 보고 '아마존'을 배경으로 한 작품 "

2013, 브라질/프랑스, 다큐멘터리, 82분

감 독 : 티에리 라고베르트

출 연 : 미상

개 봉 : 2015년 8월 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더컨텐츠콤㈜
배 급 : ㈜영화사 빅 l 공동배급 : ㈜캔들미디어 예고편

- 2013, 베니스국제영화제 WWF 특별상 수상
- 2013, 토론토국제영화제 키즈 부문 초청
- 2014, 오슬로국제영화제 최고 작품상 노미네이트까지

<오션스>제작진의 대자연 블록버스터 <아마조니아> 8월 6일 개봉확정!
 

올 여름 단 하나의 대자연 블록버스터 <아마조니아>가 8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아마조니아>는 자연의 마지막 보물창고이자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다채로운 생태계의 보고 '아마존'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 <아마조니아>는 총 6년간의 제작기간 동안 1,000만 달러의 제작비와 약 200여명의 제작진이 투입된 대자연 블록버스터로 <오션스> 제작진의 끈질긴 집념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 2년간의 과학적 조사와 각본 집필 기간을 걸쳐 아마존의 심장부에서 18개월동안 촬영된 영화 <아마조니아>는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코아티, 재규어, 아르마딜로, 맥, 나무늘보, 분홍 돌고래 보뚜 등 5천여종의 동물과 4만가지의 식물, 250만 가지의 곤충들이 총출동, 아마존 열대우림의 경이로운 생태계를 스크린에 그대로 재현해냈다.

또한 영화 <아마조니아>는 단순히 동, 식물들을 소개했던 기존의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픽션이 가미된 독특한 연출을 시도, 그간 경험할 수 없었던 신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 뿐만 아니라 국내개봉 전 2013 베니스 국제 영화제 Ambiente WWF Award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 특별상 수상, 2013 토론토 국제 영화제 키즈 부문 초청, 2014 오슬로 국제 영화제 최고 작품상 노미네이트 등 해외에서 이미 작품성을 인정 받은 작품이자 올 여름방학 단 하나의 대자연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아마조니아>의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웅장한 아마존 밀림을 배경으로 한 알파벳 A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녹색의 대자연 속에 숨어있듯 자리한 다양한 동, 식물들이 이번 작품의 스케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가운데, '총 제작기간 6년, 제작비 1,000만 달러'라는 카피는 이번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지난 2010년 국내 개봉해 전국 65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오션스> 제작진이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인 이번 <아마조니아>는 올 여름 단 하나의 대자연 블록버스터로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는 지상 최대의 정글 아마존을 체험하는 기회를, 그리고 성인 관객들에게는 때묻지 않은 웅장한 대자연이 선사하는 감동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뜨거운 여름방학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진 <아마조니아>는 오는 8월 6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2015.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여기가 말로만 듣던 아마존?!"
  도시 출신 원숭이 '샤이'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아마존에 불시착한다.
떨어지자마자 정글 최고의 포식자 재규어에게 쫓기고, 사냥감을 찾는 부채머리독수리는 호시탐탐 '샤이'를 위협한다. 설상가상 먹을 것을 찾아나선 '샤이'는 나무 열매를 먹으려다 강에 빠지고, 독버섯을 먹고 정신을 잃는 등 살벌하기만 한 정글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가까스로 동족을 만나게 된 '샤이'. 하지만 그들은 야생에서 자라지 않은 '샤이'를 경계하는데…

<오션스> 제작진의 대자연 블록버스터!
정글의 법칙보다 더 버라이어티한 '샤이'의 아마존 대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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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놀랐다!
베니스 국제영화제 특별상 수상 및 쏟아지는 해외 호평 화제!
 

전 세계 영화제는 물론 해외언론과 영화팬들 사이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화제를 모은 영화 <아마조니아>가 드디어 오는 8월 6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아마조니아>는 지구 최고의 보물창고 아마존에 홀로 남겨진 도시출신 원숭이 '샤이'의 '정글의 법칙'보다 살벌하고, '아마존의 눈물'보다 생생한 리얼 아마존 생존기를 그린 작품. 영화 <아마조니아>는 다수의 영화제에 수상 및 초청되며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지난 2013년,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Ambiente WWF Award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 특별상) 수상과 함께 폐막작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으며, 같은 해 토론토 국제영화제 키즈 부문 초청에 이어 이듬해 오슬로 국제영화제 최고 작품상 노미네이트 등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를 향한 외신들의 반응도 뜨겁다. 할리우드 리포트(Hollywood Report)는 "훈련되지 않은 동물들로 훌륭한 영화를 만들어 냈다. 많은 사람들이 작업한 대본은 정교한 서스펜스를 느끼게 했으며, 야생의 아름다움과 위험을 잘 표현했다."라는 호평을 남겼으며, 미국의 저명한 연예 주간지 버라이어티(Variety)는 "3개의 렌즈가 만들어 내는 뛰어난 장면, 절제된 애니메이션, 3D기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이를 현명하게 활용한 뛰어난 시각효과가 진정한 아마존을 느끼게 한다."라 평했다. 영국의 영화지 플릭피스트(Flick Feast)는 "기술적으로 탁월한 이 영화는 교육을 강요하는 다큐멘터리가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기 힘든 자연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고 말하며 "간결 명료한 이야기와 환상적인 영상은 어린이는 물론, 자연을 좋아하는 어른들까지 만족 시킬 것이다."라고 덧붙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강타한 <오션스> 제작진의 대자연 블록버스터!
1천만달러의 제작비, 200명의 제작진 투입, 6년간의 끈질긴 집념!
18개월간 아마존 심장부에서 촬영으로 담아낸 수십만의 동, 식물들
 

여름방학 성수기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지며 단 하나의 대자연 블록버스터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마조니아>는 지난 2010년 개봉해 전국 65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오션스> 제작진 작품이라는 점만으로도 큰 기대를 준다. <오션스>는 세계 최초 해양다큐멘터리로 10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해양생물들의 생생한 일상과 드라마틱한 바다 속 먹이사슬 등 그 동안 알지 못했던 해양의 모든 것을 스크린에 선보이며 교육적 재미와 감동을 준 작품. 영화 <오션스>를 통해 최고의 수중 촬영 기법을 선보였던 제작진은 <아마조니아>에서도 거친 야생 동, 식물 촬영에 최적화된 카메라 및 다양한 장비를 6개월 이상 연구하며 관객들에게 실제 아마존에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함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1천만달러의 제작비, 약 200여명의 제작진이 투입된 이번 영화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함은 물론 6년 간의 제작기간 중 18개월을 아마존 심장부에서 촬영, 영화의 완성도와 작품성에 대한 제작진의 집념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를 위해 제작진은 생물학자, 아마존 원시림 전문가, 야생 촬영 전문가를 섭외, 2년동안의 과학적 조사와 각본 집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메인 동물의 집중 훈련을 위한 동물 랭글러(동물들을 섭외하거나 훈련을 하는 직업) 역시 영화 촬영 내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제작진의 집념을 확인할 수 있다.

웰메이드 제작진의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아마조니아>에는 5천여종의 동물과 4만가지의 식물, 250만 가지의 곤충들이 총출동한다.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동물들과 아마존 열대 우림의 경이로운 생태계를 그대로 재현해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 영화 <아마조니아>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는 지상 최대의 정글 아마존을 체험하는 기회를, 그리고 성인 관객들에게는 때묻지 않은 웅장한 대자연이 선사하는 감동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투칸, 나무늘보, 아르마딜로, 보뚜 등 아마존에서만 볼 수 있는 신비한 동물
지구 최대의 보물창고 아마존으로 떠나는 여름방학 최고의 여행!
올 여름방학 유일한 에듀 컨텐츠로 주목
 

<아마조니아>는 평소에 쉽사리 볼 수 없는 아마존의 대표적 동식물을 스크린에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마존에 불시착한 원숭이 '샤이'가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투칸'은 선명한 주황색의 부리가 인상적인 브라질의 국조. 몸의 1/3 가까이를 차지하는 길고 도톰한 부리는 유명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의 모태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영화 속에서는 나무 위 여유로운 자태로 지저귀며 열매를 먹다 떨어뜨리는 2% 부족하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을 통해 통해 많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부채머리독수리'와 '재규어'는 주인공 꼬리감는원숭이 '샤이'를 위협하는 존재로 등장한다. 겉모습이 부엉이와 닮은 '부채머리독수리'는 날개를 피면 총 길이 2미터, 10kg의 무게에 달하는 날카로운 발톱의 소유자. 또한 등장만으로도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재규어'는 주인공 '샤이'를 극한의 위기에 처하게 만들며 아마존 최고의 포식자다운 면모를 자랑할 예정.

<아마조니아>의 또 다른 볼거리는 바로 동물들의 흥미로운 먹방. 특히, 긴 코의 닮은꼴 '아르마딜로'와 '맥'의 끊임없이 코를 킁킁거리며 먹을거리를 찾아 다니는 모습은 웃음을 유발한다. '아르마딜로'는 스페인어로 갑옷을 걸친 작은 동물이란 뜻으로, 작은 체구와 달리 총알도 튕겨낼 만큼 단단한 등껍질을 지녀 붙여진 이름이다. 영화 속 '아르마딜로'는 강가를 종횡무진하며 음식을 찾는 대단한 식탐의 소유자. 이보다 좀 더 몸집이 큰 '맥'은 겉보기에 사나워 보이지만, 풀과 나뭇잎 등의 채식을 고집하는 모습에서 반전을 선사한다. 한편, 아마존 강에서만 서식하는 신비로운 색감으로 유명한 희귀종 분홍 돌고래 '보뚜'가 이번 영화 <아마조니아>에서는 물 장난을 치고 애교를 부리는 등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하루 18시간 정도 나무 위에서 잠을 자는 것으로 알려진 아마존의 베짱이 '나무늘보'는 이번 영화에서만큼은 열심히 나무를 오르고, 기민하게 헤엄을 치는 모습을 보여주어 이제껏 알려진 것과는 달리 색다른 모습으로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렇듯 <아마조니아>는 아마존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신비한 모습과 습성, 특이한 행동 등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실감나게 소개해, 재미와 교육적 효과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올 여름 유일의 에듀 컨텐츠로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학부모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큐? 픽션?
아마존에 홀로 남겨진 도시출신 원숭이 '샤이'의 리얼 아마존 생존기!
브라질 전역에서 찾은 10마리의 꼬리감는원숭이들, 놀라운 연기 선보이다!
 

영화 <아마조니아>는 단순히 동, 식물들을 소개했던 기존의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픽션이 가미된 독특한 연출로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관객들로 하여금 실제 아마존 정글에 있는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느끼도록 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서는 아마존에 대해 전혀 모르는 동물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설정했다. 처음에 구상한 것은 '애기 주머니 쥐'가 주인공으로, 아마존에서 홍수로 인해 길을 잃고 온갖 어려움을 겪은 후 엄마를 찾아가는 스토리였다고. 하지만 제작진 스태프 중 한 명이 보다 적응력이 뛰어난 '꼬리감는원숭이'를 추천했고, 사람 손에 길러지던 원숭이가 비행기 추락 후 아마존에서 살아가는 현재의 스토리로 새롭게 구성하게 되었다.

원숭이들의 섭외 스토리 역시 흥미롭다. 영화 속에 출연한 원숭이들은 모두 동물 밀매단에게서 구조되어 아마존 전역의 야생동물 보호소에 머물고 있던 원숭이들로, 브라질 환경 보호 단체의 도움을 받아 <아마조니아>에 출연하게 되었다. 제작진은 불법으로 가정에서 길러진 야생 동물들을 2년 동안 맡아 관리하며 영화의 주인공 '꼬리감는원숭이' 캐릭터의 심리를 그리는 데 영감을 받았다. 그 결과 50마리의 원숭이 중, 10마리의 원숭이가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 하지만 원숭이들을 데리고 영화를 찍는 데는 많은 인내를 필요로 했다. 매번 계획했던 각본의 장면들을 동물의 반응에 따라 다시 써야 했고, 예측할 수 없는 동물들의 행동에 촬영이 지연되기도 했다. 촬영감독 구스타보 하바는 "동물과의 촬영에 있어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없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가끔 기적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우리가 의도했던 대로 행해지는 동물의 행동, 시선 그리고 그것들을 따라온 빛 한 줄기. 뷰파인더를 통해 밀려오는 정말 마술 같은 순간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픽션과 다큐멘터리를 오가는 영화 <아마조니아>에서 관객들은 아마존의 우거진 숲에서 꼬리감는원숭이의 관점을 통해 두려움, 놀라움, 행복과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며 아마존에 대한 시선을 완전히 바꾸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마존 원시림 전문가, 생물학자, 야생 촬영 전문가, 그리고 동물 랭글러까지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웰메이드 작품의 정수!
 

영화 <아마조니아>는 참여한 스텝의 구성만으로 신뢰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총 제작기간 6년 중1/3인 2년여를 과학 조사에 투자하는 집념을 보인 제작진은 아마존 자연 환경을 토대로 놀라운 상상력을 펼쳐 보이면서도, 기본적으로 정확한 과학 조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꼬리감는원숭이 전문가 '미리엄 바란'과 다수의 야생 다큐에 조언을 해준 생물학자 '실바인 가라수스'가 전 과정에 참여해 화면에 나타나는 동물의 행동과 환경의 면면이 부합하는지 살펴 영화의 사실성을 높였다. 아마존만 40년을 여행한 원시림 전문가 '아라퀴엄 알칸타라'는 직접 제작한 서른 권 이상의 사진첩을 통해 촬영장소 헌팅에 도움을 준 일등공신. 이에 더해 야생 촬영 전문가 '파스칼 트레기'의 기술적 조언은 살아 숨쉬는 자연을 스크린에 구현해내는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무엇보다도, 다큐와 픽션을 오가는 영화 <아마조니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주인공 꼬리감는 원숭이 '샤이'의 캐스팅부터 훈련 과정까지 동행한 동물 랭글러들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그들은 영화를 위해 브라질 전역을 돌아다니며 꼬리감는원숭이를 찾아 훈련시켰다고 밝혔는데, 땅으로부터 15미터 떨어진 그물에서 무려 9개월 이상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꾸준히 돌봤다고 한다. 에너지가 넘치고 감정이 풍부한 원숭이들을 리드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강제로 길들이는 방식이 아닌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다가가는 노력 끝에 그들과의 소통을 이루어낸 것. 이처럼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오랜 노력으로 완성된 영화 <아마조니아>는 뛰어난 작품성과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올 여름, 관객들을 리얼한 아마존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오감을 자극하는 최고의 몰입도
3D 전문 촬영기술로 완성된 환상적인 아마존!
대자연이 주는 감동을 배가시키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
 

영화 <아마조니아>는 실제 아마존에 있는 듯한 완성도 높은 3D 기술과 섬세한 음악 등 오감을 자극하는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3D 영상은 인간이 시각적으로 느끼는 원리를 모방해 만든 입체 영상으로, 2D 보다 프레임 비율이 두 배나 높아 나뭇잎의 질감까지도 실감케 해주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아마조니아> 3D 촬영의 경우 주인공 '샤이'의 생생한 아마존 정글 탐험에 관객들이 함께 빠져들게 하기 위해서 각종 카메라와 렌즈를 6개월 이상 연구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여기에 '카날', '디스커버리', '아르테' 등의 유명 제작사들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던 '기디온 그룹(GEDEOn Group)'이 참여하여, 기술성은 물론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는 높은 예술성까지 더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키는 웅장한 아마존의 자연, 동물들의 움직임, 그리고 나뭇가지의 미세한 떨림까지 영화 속 모든 장면이 3D 촬영을 통해 재탄생된 <아마조니아>는 그 어떤 영화보다 아마존의 모습을 리얼하고 환상적으로 담아낸 것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음악은 <오션스>, <코렐라인>, <얼음왕국: 북극의 여름 이야기> 등의 작품을 거친 영화음악의 거장 '브뤼노 꿀레'가 참여했다. 그는 2005년 음악영화 <코러스>로 세자르 영화제 음악상을 수상할 정도의 실력자. 장르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을 창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아마조니아>에서는 격렬한 사운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작품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음악으로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표현해 대자연이 주는 감동을 배가시켜주었다.


↘ Director 티에리 라고베르트 감독
 

2006년부터 3년간 북극에서 지내며 완성한 다큐멘터리 <얼음 왕국: 북극의 여름 이야기>로 야생 다큐멘터리의 거장의 반열에 오른 티에리 라고베르트 감독은 <얼음왕국: 북극의 여름 이야기> 촬영 당시에 '녹색왕국'(아마존)에 대한 구상을 하고 있었다. 동물 고유의 삶을 인간의 틀로 해석하지 않으면서도 그들의 생존을 보여주는 것을 특기로 하는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원숭이를 주인공으로 아마존에 사는 각종 동, 식물들이 어떻게 살아내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