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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 고등학생인 '피터 파커'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되어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12, 미국, 3D 액션 블록버스터, 136분

감 독 : 마크 웹
제 작 : 로라 지스킨, 아비 아라드, 매튜 톨마치
원 작 : 스탠 리, 스티브 딕코 (마블 코믹스)
각 본 : 제임스 밴더빌트, 알빈 사전트, 스티브 클로비스

출 연 :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리스 이판, 마틴 쉰, 샐리 필드

개 봉 : 2012년 6월 28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픽쳐스릴리징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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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전국관객 430만 돌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 3주차에 접어 드는 지난 주말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누적 전국관객 4,397,896 명을 동원, 전국 극장가에 어메이징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지난 주말 68만 관객을 모르며 개봉 18일 만에 4,397,896명을 불러모았다.(7월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지난 6월 28일 개봉, 개봉 6일만에 가뿐하게 200만을 돌파하며 그 위용을 뽐낸 바 있다. 3D 고공액션의 화려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튼튼한 스토리를 선보인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빠른 입소문으로 확산되어 남녀노소 연령불문 넓은 관객층에게 소구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3주차 43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극장을 점령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평단과 관객들에게 이 시대 최고의 히어로가 더욱 어메이징하게 돌아왔다는 찬사를 받으며 지난 2012년 6월 28일 국내 개봉, 어메이징한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2.07.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개봉 2주차 주말 336만 돌파!
 

개봉 6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장악해왔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 2주차,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보이며 336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매출액 기준)을 장악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 2주차에도 주말 1,060,823명의 관객을 극장 앞으로 동원하며 총 누적 관객 3,364,52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매출액 기준)을 차지하며 어메이징한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다(7월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6월 28일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개봉 전부터 84%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보이며 역대 개봉 외화 중 개봉주말 박스오피스 3위, 2012 개봉작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 그야말로 어메이징한 출발을 시작했다. 개봉 6일만에 가뿐하게 200만을 돌파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개봉 2주차, <연가시>, <내 아내의 모든 것>, <마다가스카3: 이번엔 서커스다!>, <더 레이븐>등 국내외 쟁쟁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336만 관객을 극장으로 동원했다. 이 같은 흥행열기는 전세계적인 것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트랜스포머>를 제치고 미국 역대 화요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으며 일본, 인도, 독일 등 각 국가별 박스오피스도 1위에 등극하는 위용을 뽐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대거 출동한 가운데서도 극장가에 절대 강자로 떠오르며 관객들의 집중적인 선택을 받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평단과 관객들에게 이 시대 최고의 히어로가 더욱 어메이징하게 돌아왔다는 찬사를 받으며 지난 2012년 6월 28일 국내 개봉, 어메이징한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2.07.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전세계를 휩쓴 스파이더맨 열풍!
 

개봉 6일만에 200만 돌파, 대한민국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을 포함한 각 국가별 박스오피스 1위를 섭렵했다.

지난 28일 개봉, <어벤져스>를 제치고 2012년 최고의 오프닝스코어를 기록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우리나라에 이어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에 따르면, 지난7월 3일(화요일, 현지시각) 미국에서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 당일 하루동안 약 3천 5백만 달러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07년 7월 3일 화요일 개봉한 <트랜스포머>의 미국 개봉 첫날 흥행수입인 약 2천 8백만 달러를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미국 역대 화요일 박스오피스 1위를 새로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흥행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지난 30일(토) 일본개봉, 30일, 1일 양 이틀동안 5억 8천백만엔의 흥행수입을 거두어들이며 2012년 일본에서 개봉한 외화 중 오프닝스코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은 물론 인도, 독일, 필리핀, 홍콩, 싱가포르, 네덜란드 등 아시아와 유럽의 각 국에서도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전세계를 사로잡으며 그야말로 '어메이징'한 흥행 신화를 세우고 있다.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개봉 첫 주에만 2,154,609명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불러모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섭렵하며 놀라운 흥행신화를 세우고 있는 2012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앞으로의 흥행성적에 전세계의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 (2012.07.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개봉 6일만에 200만 돌파!
 

역대 개봉 외화 중 개봉주말 박스오피스 3위, 2012 개봉작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주말 일일관객수 각각 60만, 50만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6일만에2,002,193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한 것. 이는 4월 26일 개봉해 6일 만에 200만 고지를 넘은 <어벤져스>와 비슷한 기록. 하지만 <어벤져스>의 개봉 6일 차였던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로 휴일이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더욱 놀라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이로써 최종 관객수 700만을 돌파한 <어벤져스>와 비교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향후 흥행 추이에 더욱더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 같은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은 예매 순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주 개봉하는 한국영화 화제작 <연가시>를 비롯해 <후궁: 제왕의 첩>, <내 아내의 모든 것>, <아부의 왕>등 한국 영화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는 가운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개봉주였던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으로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특히 개봉 전 84%의 예매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개봉 2주차에도 60%에 임박하는 예매점유율로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끝내주네요 진짜 말이 필요 없어요!(oksken1004)", "특수효과의 끝을 보여주는 영화! 3D에 감사하게 되었다!(dajung1)", "완전 짱임. 올해 들어서 본 영화 중 최고(yuni1633)", "기대이상!! 말이 필요 없다(tlsgks87)" 등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달 중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이 방학을 앞두고 있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흥행 열풍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12.07.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개봉 4일만에 170만명 동원!
 

대한민국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 4일 만에 총 누적 관객 1,704,177명, 매출액 15,264,934,000원 (배급사 자체집계 기준)을 불러모으며 2012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역대 개봉 외화 중에서는 <트랜스포머 3>, <트랜스포머 2>에 이어 3위(매출액 기준)를 기록, 그 위력을 과시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 스파이더맨이 대한민국을 장악했다. 개봉 첫날 27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 4일 만에 170만 관객을 돌파,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개봉일인 지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일 동안 총 누적관객1,704,177명 (배급사 자체집계 기준)을 돌파하며 전야제 관객을 포함해 첫 주에1,636,192명을 불러모은 <어벤져스>를 제치고 올해 최고의 흥행 속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5,264,934,000원의 흥행수입(배급사 자체집계 기준)을 거두어들이며, <트랜스포머3>,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에 이어 역대 개봉 외화 중 개봉주말 박스오피스 3위(매출액 기준)을 기록해 어메이징한 흥행 신화를 세우고 있다.

개봉 열흘 전부터 예매점유율 부동의 1위를 지키더니 개봉을 하루 앞둔 6월 27일에는 84%에 이르는 예매점유율을 기록해 그 어메이징함을 과시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지난 주 개봉과 동시에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성원도 최고조에 달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추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끝내주네요 진짜 말이 필요 없어요!(oksken1004)", "특수효과의 끝을 보여주는 영화! 3D에 감사하게 되었다!(dajung1)", "완전 짱임. 올해 들어서 본 영화 중 최고(yuni1633)", "기대이상!! 말이 필요 없다(tlsgks87)"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명실공히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앞으로의 흥행 성적이 얼마나 더 어메이징할 것인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봉 첫 주말 압도적인 스코어로 2012 개봉작 중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피스 1위, 역대 개봉 외화 중에서는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하며 대한민국을 거미줄로 휘감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압도적인 흥행 중이다. (2012.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성황리에 마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내한행사!
 

오는 6월 28일에 개봉하는 3D액션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지난 14일(목)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레드카펫 & 프리미어 행사 차 한국을 찾은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리스 이판을 비롯한 감독 마크 웹, 제작자 아비 아라드와 매튜 톨마치가 지난 14일(목) 오전 11시 리츠 칼튼 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세계적으로 25억 달러를 벌어들인 이시대 최고 히어로 무비의 새로운 시리즈인 만큼 취재진들의 취재 열기는 대단했다. 이번 공식 기자회견은 영화 속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완벽 재현한 스파이더맨 스턴트맨의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포토타임에 이어 약 35분 동안 기자들의 끊임없는 질문이 쏟아져 취재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더욱 젊고 날렵해진 새로운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주인공 앤드류 가필드는 "세 살때부터 스파이더맨의 의상을 입는 것이 꿈이었다." 며 "이번 영화를 위해 스파이더맨과 관련된 모든 역사적인 부분을 존중하면서도 동시에 배우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히로인 엠마 스톤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사람들이 그웬에 대해서 더 많아 알게 된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작품의 수장을 맡았던 마크 웹 감독은 "나를 비롯한 제작진들 모두 훌륭한 영화를 만들자는 동일한 목표 하에 작업했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팀의 한국 사랑. 배우들 및 감독, 제작자들 모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등의 한국어 인사를 전해와 귀를 반갑게 했으며 특히 엠마 스톤은 "사랑해요 코리아~"라는 말을 전해 기자회견 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앤드류 가필드는 "지금까지 불고기를 LA의 레스토랑에서만 먹었는데 이번에 한국에서 제대로 맛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밝혔으며 엠마 스톤은 "앤드류 처럼 나도 불고기를 정말 좋아한다." 고 전해 한국 음식에 대한 사랑까지 각별함을 밝혔다.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리스 이판을 비롯한 감독과 제작진들은 이날 저녁 7시 김포공항 롯데몰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스파이더맨'에 열광하는 수많은 팬들이 일찍부터 롯데몰을 가득 채워 이번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용감한 형제들의 오프닝 퍼포먼스와 2NE1의 깜짝 등장으로 팬들은 더욱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마침내 제작자들과 감독, 배우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행사장이 떠나갈 정도의 큰 환호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팀을 맞이했다.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 리스 이판은 쉬지 않고 터져 나오는 카메라 플래시에도 개의치 않고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는 등 친절한 팬 서비스를 보여줘 팬들을 감동시켰다. 행진을 마치고 무대에 오른 이들은 관객들을 향해 진심을 다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2NE1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져 전세계가 주목하는 별들의 만남으로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했다. 또한 프리미어 무대인사에서도 최고의 팬서비스를 보여줘 상영관 안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박수를 자아내기도 했다. 레드카펫 &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6월 14일 대한민국을 완벽히 접수하며 전세계적으로 '스파이더맨 열풍'의 시작을 예고했다.

오는 6월 28일 국내 개봉, 시리즈 최초로 3D & IMAX 3D로 상영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레드카펫 &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올 여름 최고의 흥행 기대작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2012.06.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6월 28일 국내 개봉일 확정!!
 

전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히어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오는 6월 28일 국내에서 전격 개봉된다.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21세기 최고의 히어로 무비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오는 7월 3일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그보다 앞서 6월 28일 국내에서 먼저 개봉된다. 6월 14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배우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감독 마크 웹, 제작자 아비 아라드, 매튜 톨마치의 내한 소식이 전해지자 한껏 뜨거워진 국내 팬들의 열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국에서 먼저 영화를 선보이기로 결정한 것이다. 전격 세대교체 된 새로운 감독과 배우들, 스파이더맨의 미스터리한 비밀이 밝혀지는 새로운 스토리, 그리고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되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세계 시장에서 국내 영화 시장의 시장성이 인정 받고 있는 만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국내에서 시작된 흥행 물결이 전세계 극장가로 이어져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은 오는 6월 14일 (목) 오전 10시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가진 후, 저녁에는 레드카펫과 프리미어에 참석할 예정이다. 더욱 젊고 강력해진 히어로의 귀환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을 예고하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오는 6월 28일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2.05.30)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주연배우&감독 내한
 

7월 3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의 기자회견 일시/장소가 확정됐다. 주연배우들과 감독, 제작진은 6월 14일(목) 오전 10시 리츠칼튼 그랜드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과 프리미어에 참석할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 및 제작진의 공식 기자회견 일정이 확정됐다. 새로운 피터 파커로 발탁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앤드류 가필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는 엠마 스톤, 전작 <500일의 썸머>를 통해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수장이 된 마크 웹 감독을 비롯, '스파이더맨' 탄생에 얽힌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악역 '리자드' 역의 리스 이판,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아비 아라드와 매튜 톨마치가 오는 6월 14일 한국을 방문, 오전 10시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저녁에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21세기 최고의 히어로 무비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로 전 세계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고등학생인 '피터 파커'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되어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터 파커의 부모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마치 스파이더맨의 다이나믹 고공 액션을 직접 체험하는 것과 같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2012.05.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롭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5년 만에 돌아오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새롭고 강렬한 이야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그 어메이징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2007년 <스파이더맨 3> 이후로 5년 만에 돌아와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고등학생인 '피터 파커'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되어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21세기 최고의 인기 시리즈답게 압도적인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뿜어내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세한 디테일까지 살아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기존 시리즈보다 더욱 완벽하게 업그레이드 된 스파이더맨 의상은 그 독특한 질감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섬세하게 표현되었으며, 스파이더맨의 상징인 거미 문양 위로 찢겨진 흉터가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스파이더맨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모은다. 뉴욕의 야경을 뒤로 하고 거미줄 안에 갇힌 채 클로즈 업 된 스파이더맨의 강렬한 모습은, 이전 시리즈의 가벼운 모습을 벗고 더 강력해진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그대로 보여준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21세기 최고의 히어로 무비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컴백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앤드류 가필드'가 한층 더 젊고 강력해진 '스파이더맨'으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는 '엠마 스톤'이 스파이더맨의 그녀 '그웬 스테이시'역을 맡아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캐릭터로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전작 <500일의 썸머>를 통해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마크 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배가시킨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터 파커의 부모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라 관객들의 호기심까지 더욱더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마치 스파이더맨의 다이나믹 고공 액션을 직접 체험하는 것과 같은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2012년 7월 3일 개봉해, 더욱 젊고 강력해진 히어로의 귀환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뜨거운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2011.04.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년 7월 3D 대개봉! 첫 스틸 공개!
 

2002년 처음 스크린에 선보인 이래 세편의 시리즈로 전세계 박스오피스 25억달러의 천문학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2012년 7월 전세계 동시 개봉 소식과 함께 모두가 궁금해하던 새로운 주인공 앤드류 가필드와 스파이더맨 슈트의 스틸을 최초로 공개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전세계적으로 25억불이라는 엄청난 박스오피스 기록을 달성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으로, 원제는 으로 결정됐고 2012년 7월 3D로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최유력 후보인 <소셜 네트워크>로 주목받은 할리우드의 신성 앤드류 가필드가 피터 파커 역에 캐스팅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특히 이번에 처음 공개된 스틸은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은 주인공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의 모습과 새롭게 선보일 스파이더맨 슈트의 모습이 담겨있어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500일의 썸머>로 재능을 인정받은 마크 웹 감독이 연출을 맡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앤드류 가필드와 여주인공 그웬 스테이시 역의 엠마 스톤 이외에 리스 아이판, 데니스 리어리, 캠벨 스콧, 마틴 쉰, 샐리 필드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현재 3D로 촬영 중이며, 2012년 7월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 (2012.02.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세계를 사로잡은 영웅, 그러나 아무도 몰랐던 그의 이야기
  어릴적 사라진 부모 대신 삼촌 내외와 살고 있는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는 여느 고등학생처럼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같은 학교 학생 그웬 스테이시(엠마 스톤)와 첫사랑에 빠져 우정과 사랑, 그리고 둘 만의 비밀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사용했던 비밀스러운 가방을 발견하고 부모님의 실종사건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된 그는 그 동안 숨겨져 왔던 과거의 비밀을 추척하게된다.

아버지의 옛 동료 코너스 박사(리스 이판)의 실험실을 찾아가게 된 피터는 우연한 사고로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고, 뜻밖의 피터의 도움으로 연구를 완성한 코너스 박사는 자신의 숨겨진 자아인 악당 '리자드'를 탄생시킨다. 세상을 위협하는 세력앞에 피터는 그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버릴 일생일대의 선택, 바로 '스파이더맨'이라 불리우는 영웅이 되기로 결심하는데…

2012년 6월 28일, 스파이더맨의 숨겨진 비밀이 마침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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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짜릿하고 실감나는 스파이더맨의 다이내믹 고공 액션을 3D로 즐긴다!
 

전 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둔 스파이더맨이 새로운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으로 귀환한다. 5년 만에 찾아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로 선보인다. 뉴욕 초고층 빌딩숲을 종횡무진 날아다니는 이 시대 최고의 히어로 스파이더맨을 더욱 실감나게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3D 영화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활공 장면이다. 고공 액션이 주무기인 스파이더맨과 3D 영상의 만남은 모두가 꿈에 그리던 완벽한 조합이라 할 수 있다. 영화 속 스파이더맨이 펼치는 360도 회전의 화려한 고공 액션은 3D에 최적화된 액션으로 평가 받으며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스파이더맨이 즐비한 고층빌딩 사이를 다이내믹하게 날아다니는 장면은 1인칭 시점샷 (POV- Point of view)으로 촬영되어 마치 관객들이 직접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스파이더맨 특유의 리드미컬한 액션과 최강의 3D 기술의 만남으로 만들어낸 폭발적인 시너지는 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NEW!
스파이더맨의 세대교체! 새로운 세대를 위한 어메이징한 스파이더맨이 온다!
 

전세계가 사랑하는 이시대 최고의 캐릭터 스파이더맨이 5년 만에 새로운 감독, 새로운 배우,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메가폰을 잡은 마크 웹 감독은 전작 <500일의 썸머>(2009)에서 남녀의 심리를 독특하고 섬세하게 잘 담아내며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히어로 영화들이 영웅의 활약에 초점을 맞춘 것에 반해, 마크 웹 감독은 연약하고 섬세한 보통 인간의 모습에서 도시를 구하는 영웅까지 캐릭터의 다양한 성격을 포착해내며 히어로 영화의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스파이더맨으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앤드류 가필드가 낙점 되었다. 마크 웹 감독은 치즈버거를 먹는 그를 보고 보통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해 반해 캐스팅하였다고 밝혔다. 이전 소심하고 내성적인 피터 파커와 달리 한층 더 풋풋하고 밝아진 그를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엠마 스톤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캐릭터 그웬 스테이시로 등장한다. <헬프>를 통해 할리우드 유망주로 떠오른 엠마 스톤은 스파이더맨의 도움을 받기만 했던 기존 시리즈의 MJ와 다른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모습의 그웬 스테이시를 선보인다. 액션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킬 감독 마크 웹과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 한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의 활약이 기대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올 여름 전세계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UPGRADE!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부모님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비밀이 밝혀진다!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그 동안의 시리즈에서 단 한번도 이야기하지 않았던 스파이더맨의 부모님을 둘러싼 미스터리 한 비밀을 밝힐 예정이다. 주인공 피터 파커가 사라진 부모님을 찾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살아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며 영웅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그가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고 부모님의 실종에 의심을 품게 되면서 시작된다. 특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기존 시리즈는 물론 다른 히어로 영화들에서도 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방식을 차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는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스파이더맨의 고군분투를 스펙터클하고 짜릿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 지난 시리즈에서 소심한 왕따의 이미지를 벗고 훈남 과학 천재로 업그레이드 된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그녀 그웬 스테이시, 히어로 무비 사상 최강의 악당 리자드맨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입체적인 캐릭터들로 재구성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더욱 탄탄한 스토리로 시대 최고의 히어로 무비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제껏 본 블록버스터는 잊어라! 블록버스터 장르의 혁명!
감성 연출의 대가 마크 웹이 선사한다! 아바타를 능가하는 3D 감성 혁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어메이징이란 단어에 적합한 블록버스터 무비의 새로운 혁명을 보여준다.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것은 물론이고 가슴까지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하는 3D 감성 블록버스터로 업그레이드 된 것. 지금까지 히어로 하면 떠오르는 '정의를 앞세워 특별한 능력으로 도시를 구하는' 이미지 공식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완벽하게 탈피했다. 그것은 캐릭터의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탁월한 연출력의 마크 웹 감독이 있었기에 가능했는데, 그는 오랫동안 전세계인들의 꿈과 환상 속에서 우상으로 존재하던 스파이더맨을 우리의 이웃이자 공감 가능한 히어로로 탄생시켰다. 누구나 경험하는 가족과의 갈등, 학교 또는 사회 생활에서의 고민, 이성과의 문제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까지. 스파이더맨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과의 정서적 관계 형성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비밀병기와도 같다. 마크 웹 감독은 스파이더맨이 되는 과정과 악당 과의 대결이라는 뼈대 위에 그 어떤 영화보다도 탄탄한 드라마를 심어주었고, 이렇게 탄생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비현실적이기 쉬운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우리와 너무나도 닮아 관객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마크 웹 감독의 놀라운 감성 연출이 히어로 시리즈의 역사를 새로 쓴 것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아바타> 이후에 3D 쾌감을 느끼지 못했던 관객들에게는 마치 스파이더맨이 되어 뉴욕 도심숲을 빠른 속도로 활강하는 듯한 익사이팅한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500일의 썸머>의 독특한 로맨스를 잊지 못하는 관객들에게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며 3D에 감성이 가미된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할 것이다.


1억 2천 8백만 개의 다각형 모델이 사용되어 수작업으로 완벽 구현된 리자드!
마크 웹을 비롯한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최고의 악당!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하고 독창적인 악당으로 손꼽히는 리자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선보이는 스파이더맨의 숙적은 바로 파충류과의 리자드이다. 이미 원작을 통해 팬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리자드는 극 중 '피터' 아버지의 예전 동료이기도 한 '코너스 박사'의 또 다른 자아로, 스파이더맨의 운명의 비밀을 쥐고 있는 중요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마크 웹 감독은 "리자드를 외형적으로 어떻게 표현할지 수 개월에 걸쳐 논의했다. 해부학적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우리 영화의 가장 독특한 요소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기존 <스파이더맨> 전 시리즈를 비롯, 다수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컴퓨터그래픽을 담당한 Imageworks사에서 역대 그 어떤 캐릭터보다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것으로 알려진 리자드는 무려 1억 2천 8백만 개의 다각형 모델이 사용되어 수작업으로 완벽 구현되었다. 또한 리자드와의 액션 장면을 찍을 때 체구가 커서 '빅 존'이라고 불리우는 배우가 실제로 동원되었는데, 그는 '피터'가 액션 연기를 하는 데 있어서 같이 호흡을 맞출 대상이 되어주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제작자들은 피터- 리자드 간의 자연스러운 인터렉티브 촬영을 완성시킨 것은 물론 리자드에게서 사람의 표정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이처럼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완벽 재현해 낸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숙적 '리자드'의 등장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긴장감과 재미는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파이더맨이 더욱 강력해질 수 있는 이유!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 그리고 그의 비밀병기 웹슈터!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스파이더맨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그의 눈빛으로 시작된다. 이번 시리즈의 스파이더맨은 금색의 6각형 모양이 새겨져 있는 푸른빛의 광학렌즈를 착용하는데, 반사되는 빛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이 렌즈는 NASA와 군용 선글래스 렌즈를 제작하는 회사에서 제작되었다. 여기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기대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피터 파커'가 직접 거미줄 발사기 웹슈터를 발명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진다는 사실이다. 이전 시리즈의 답답하고 소심한 캐릭터에서 확 벗어나 냉소적이면서 똑똑한 훈남 과학 천재로 업그레이드 된 '피터 파커'는 자신의 과학적 기량을 발휘, 인공 거미줄 장치인 웹슈터를 직접 발명한다. 이번 시리즈의 웹슈터를 디자인한 디자이너는 60-70년대 유행했던, 손목시계의 유리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했던 두꺼운 가죽 팔목밴드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더욱 강력해진 슈퍼히어로의 운명을 한 곳에 응축시켜놓은 듯한 스파이더맨의 눈과 '피터 파커'가 직접 개발해 보다 강력하게 진화한 웹슈터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더욱 강력하고 더욱 놀랍게 만들 것이다.


↘ Cast & Character 피터 파커/스파이더맨 l 앤드류 가필드
 

어릴 적 부모에게 버림 받고 삼촌 내외의 손에 자란 아웃사이더 '피터 파커'. 그는 대부분의 십대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누구이며 어떻게 오늘의 자신에 이르렀는지를 알기 위해 고민한다. 여자친구 '그웬 스테이시'와 함께 사랑과 인생을 공유하며 특별할 것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던 '피터 파커'는 어느 날 우연히 아버지의 것이었던 비밀스러운 서류 가방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그는 부모님이 어떻게 사라졌는지를 알고자 다짐하고 아버지의 전 파트너였던 '커트 코너스' 박사의 연구실을 찾아가게 된다. 그곳에서 '코너스'의 또 다른 자아인 리자드와 대치하게 되자, '피터'는 자신의 힘을 이용해 히어로가 될 운명을 뒤흔들 일생일대의 선택과 마주하게 된다.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으로 얼굴을 알리고 <소셜 네트워크>의 주연을 맡으며 스타덤에 오른 앤드류 가필드. 2007 버라이어티 선정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10인 중 1명, 2011 틴보그 선정 베스트 드레서 5위에 등극하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로 조명 받던 그는 그토록 갈망하던 스파이더맨 역할을 따내면서 전세계적인 관심을 불러모았다.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남자 주인공처럼 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훈훈한 외모와 큰 키를 자랑하는 앤드류 가필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젊고 날렵해진 것은 물론, 하이틴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은 풋풋하고 밝은 느낌의 스파이더맨을 선사할 예정. 여기에 영웅이 되어야 하는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인간적인 슈퍼 히어로의 모습과 고난이도 고공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파이더맨의 섬세한 내면과 짜릿한 사투를 그만의 방식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FILMOGRAPHY: <소셜 네트워크>(2010),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2009) 외


↘ Cast & Character 그웬 스테이시 l 엠마 스톤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과 뜨거운 사랑에 빠지는 인물. 피터 파커의 위대한 첫사랑이자 고교 시절 풋사랑인 그웬은 스파이더맨인 '피터'의 비밀을 유일하게 공유하고 있다. 자신만의 가치관과 정체성이 뚜렷한 똑똑한 과학학도인 그녀는 경찰관인 아버지가 스파이더맨이 된 피터를 범죄자로 단정하고 그를 쫓자 아버지와 피터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인기몰이 중인 엠마 스톤은 <슈퍼 배드>, <좀비랜드>, <하우스 버니>와 같은 영화에서 톡톡 튀는 개성을 뽐내며 여러 작품에서 조연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 그러던 그녀는 오스카 상에 빛나는 <헬프>에서 주연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할리우드 유망주로 떠오르게 되었고, 곧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히로인 '그웬 스테이시'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관심을 불러모았다. 허스키한 목소리와는 전혀 다른 상큼한 웃음을 머금은 아름다운 미모, 완벽한 몸매와 패션 센스를 보여주며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다양한 매력을 소유한 그녀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그녀만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엠마 스톤은 이전 시리즈의 '메리 제인'이 보여줬던 소극적이고 우유부단한 모습과는 다른,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스파이더맨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예정이다.

FILMOGRAPHY: <헬프>(2011),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 외


↘ Cast & Character 커트 코너스 박사/리자드맨 l 리스 이판
 

'피터'의 아버지인 '리차드 파커'와 함께 유전자 조작 연구를 했던 옛 동료. '리차드 파커'와 '커트 코너스'박사는 과학계의 선구자적인 존재였다. '커트 코너스' 박사는 피터를 볼 때마다 일종의 죄책감을 느끼는데, 그것은 그에게 무언가를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아버지의 가방을 발견하게 된 피터가 그를 찾아와 그가 완성하지 못했던 마지막 공식을 풀게 되자 그는 스스로에게 완성된 시약을 투여해 리자드맨으로 변하게 된다.

연극, TV, 영화를 넘나들며 다재 다능한 재능을 발휘해왔던 리스 이판은 고향에서 연극을 시작하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고 <셰익스피어 단편>, <악마의 부활절> 등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할리우드로 진출한 그는 <노팅힐>에서 휴 그랜트의 괴상한 룸메이트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과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한니발 라이징>에서는 종군 범죄자로 등장해서 냉혹한 범죄자의 캐릭터를 잘 살려내 눈길을 끌었다. 오랜 연기 경력 동안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 활동을 펼쳐온 할리우드의 대표 개성파 배우로 등극한 리스 이판. 그는 단순 악당으로 치부하기에는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코너스 박사를 실감나게 연기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내니 맥피2>(2010), <한니발 라이징> (2007), <베니티 페어>(2004), <노팅힐>(1999) 외


↘ Director 마크 웹
 

창의적인 연출이 돋보였던 전작 <500일의 썸머>로 평단과 관객에게 일제히 찬사를 받으며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마크 웹 감독. 그는 그만의 섬세하고 독특한 연출력을 인정받아 샘 레이미 감독이 하차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새로운 수장으로 낙점 되었다. 마크 웹 감독이 창조해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무엇보다 기대되는 이유는, 그가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삶과 사랑으로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감정'을 거대한 스파이더맨의 세계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었기 때문. 지금까지의 히어로 영화들이 영웅의 활약에 초점을 맞춘 것에 반해, 마크 웹 감독은 영웅이 가지는 연약하고 섬세한 보통 인간의 모습과 젊은이로서의 '피터 파커'가 겪는 감정 변화를 잘 포착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풍부한 드라마적 요소 못지 않게 주목할 만한 것은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3D로 완벽하게 살려낸 스파이더맨의 고공 액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제작진들은 마크 웹 감독이 경이로운 대단한 장면들을 구현해 내었다며 그의 연출력에 대해서 무한한 신뢰를 보였다. 이처럼 마크 웹 감독은 스파이더맨의 어드벤쳐와 스펙타클한 히어로의 세계를 완벽하게 창조해내며 그의 천재적인 연출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FILMOGRAPHY: <500일의 썸머>(2009)


↘ 프로듀서 l 로라 지스킨
 

전세계적으로 25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냈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제작한 로라 지스킨은 롭 코헨과 샘 레이미처럼 창의적인 스타일의 감독과 호흡을 맞춰 평단과 관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몇 안 되는 제작자 중 한 명이다. <귀여운 여인>,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파이트 클럽>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할리우드의 인기 영화 수십 편을 제작했으며 이중 7편이 아카데미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1950년 생으로 2011년까지 무려 35년간 할리우드의 인기 영화를 제작해 온 할리우드의 거물 로라 지스킨은 2011년 유방암으로 숨져 할리우드 영화계의 안타까움을 샀으며, 숨지기 전까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제작에 몰두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그녀의 유작으로 더욱 화제와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스파이더맨 3>(2007), <스텔스>(2005), <스파이더맨 2>(2004), <스파이더맨>(2002),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1997), <투 다이 포>(1995), <리틀빅 히어로>(1992), <닥터>(1991), <귀여운 여인>(1990), <노웨이아웃>(1987) 외 다수


↘ 프로듀서 l 아비 아라드
 

마블 스튜디오 대표이자 CEO로 역임하며 마블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총괄하는 아비 아라드는 마블사의 가장 유명한 만화책 주인공들을 영화화한 일등 공신이다. <스파이더맨>, <엑스맨>, <아이언 맨>, <블레이드>등 초특급 프로젝트들의 총 제작을 담당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빨리 성공한 프로듀서로 평가 받는 그는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엄청난 흥행작들을 내세우며 업계 최고의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의 르네상스를 이끈 장본인 아비 아라드는 스스로 '마블코믹스는 나의 꿈'이라고 말할 정도로 마블 코믹스와 함께 성장해온 자신의 열정과 재능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인크레더블 헐크>(2008), <아이언맨>(2008), <고스트 라이더>(2007), <스파이더맨3>(2007), <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 <엘렉트라>(2005), <판타스틱4> (2005), <스파이더맨2>(2004) ,<헐크>(2003), <데어데블>(2003) 외 다수


↘ 프로듀서 l 매튜 톨마치
 

콜롬비아 픽쳐스 산하 매튜 톨마치 프로덕션의 대표인 매튜 톨마치는 콜롬비아 픽쳐스의 대작 프로젝트를 개발해왔다. 그는 2003년에서 2010년에 걸쳐 콜럼비아 픽쳐스의 모든 제작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특히 소니 픽쳐스의 공동 대표인 에이미 파스칼의 리더십 아래 콜럼비아 픽쳐스 역사상 가장 흥행한 블록버스터인 <스파이더맨>시리즈, 세계작 히트작인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 <솔트>, <슈퍼배드>, <패닉룸> 등 의 제작에 참여했다. 이처럼 화려한 이력을 쌓아온 매튜 톨마치는 할리우드 최고 제작자 로라 지스킨, 아비 아라드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제작을 맡아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 낼 것이다.

FILMOGRAPHY: <솔트>(2010), <2012>(2009), <천사와 악마>(2009), <인터네셔널>(2009), <스파이더맨3>(2007), <다빈치 코드>(2006), <스파이더맨2>(2004), <스파이더맨>(2002), <콜드블러드>(1995), <위험한 행운>(1993)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