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빈과 슈퍼밴드 Alvin and the Chipmunks

" 행인간보다 한 수 위인 가창력과 기막힐 정도로 놀라운 댄스실력을 가진 앙증맞은 세 마리의 다람쥐가 '앨빈과 슈퍼밴드'라는 팀을 구성해 월드 스타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코믹 애니메이션 "

2007, 미국, 실사 합성 애니메이션/코미디, 90분

감 독 : 팀 힐
제 작 : 로스 바그다서리언 2세, JR 재니스 카먼
각 본 : 존 비티
촬 영 : 피터 라이언즈 콜리스터
음악 프로듀서 : 알리 디

목소리 : 저스틴 롱, 제이슨 리
(한국) : 슈퍼주니어 강인(앨빈 역), 희철(사이먼 역), 신동(테오도르 역)

개 봉 : 2007년 12월 1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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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희철, 신동 <앨빈과 슈퍼밴드> 더빙 출연!
 

세 마리의 깜찍하고 앙증맞은 다람쥐들이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월드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낸 애니매이션 블록버스터 <앨빈과 슈퍼밴드>가 최고의 아이돌 스타 슈퍼주니어를 만나 화제다. 바로 슈퍼주니어의 멤버 중 강인, 희철, 신동이 <앨빈과 슈퍼밴드> 주인공들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것. <앨빈과 슈퍼밴드>와 슈퍼주니어의 극적인 만남 이후 <앨빈과 슈퍼밴드>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4일(일) 한 더빙 녹음실에 최고의 아이돌스타 슈퍼주니어가 나타났다. 방송과 라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이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의 목소리 연기를 위해서인 것. 이번 더빙에서 <앨빈과 슈퍼밴드>의 리더 앨빈 역에는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똑똑한 사이먼 역에는 슈퍼주니어의 희철이, 순수하고 소심한 테오도르 역에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각 캐릭터의 성격이나 모습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강인, 희철, 신동은 당일 처음으로 <앨빈과 슈퍼밴드>의 영상을 접하고는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번 더빙작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첫 더빙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마치 경험이 있던 것처럼 능숙하게 연기해 모인 사람들을 놀라게 할 정도였다. 특히, 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월드스타가 되는 <앨빈과 슈퍼밴드>의 주인공들과 너무도 잘 어울려 관계자들은 앞으로 진행 될 본편 더빙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앨빈과 슈퍼밴드>의 본예고편 더빙판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개된 더빙 예고편은 슈퍼주니어의 강인, 희철, 신동의 목소리가 삽입된 영상이다. 어린 관객들을 위한 더빙 예고편에 참여한 슈퍼주니어는 그래서 더욱 뜻깊은 작업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중 MBC 뽀뽀뽀 아이조아 프로그램에 MC로 출연중인 '신동'은 이번 영화 더빙작업에 더욱 즐거워했다. 말썽꾸러기 세 마리 다람쥐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가 그들의 매니저이자 운 없는 작곡가 데이브를 골탕먹이는 장면들과 그들이 월드스타가 되는 과정을 맛배기로 보여주고 있는 이번 예고편은 재미있는 내용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의 힘을 얻어 어린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첫 영화 더빙 작업에 참여한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희철, 신동은 매우 상기된 표정으로 스튜디오에 들어 섰다. 난생 처음으로 애니매이션 더빙에 참여한 이들은 <앨빈과 슈퍼밴드>의 주인공들을 보자마자 그 매 력에 빠져 눈을 떼지 못했다. 이번 더빙 작업은 주인공인 다람쥐들의 목소리가 마치 테이프를 빨리 감은 듯한 목소리여서 약간 느리게 녹음을 하고 빠르게 돌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여타의 작업과는 다른 작 업이어서 제작진뿐만 아니라 강인, 희철, 신동도 이런 방식에 신기해 하였다. 이들은 과연 최고의 스타들 답게 더빙 중간중간 자신들의 목소리를 꼼꼼히 체크하는 프로다운 모습도 보여주어 제작진들의 칭찬을 받 기도 하였다. 당일 현장에는 이들의 스케쥴을 알고 나타난 팬들까지 있었다. 첫 작업이어서 조금은 예민 했을 수도 있는 상황에 이들 슈퍼주니어는 그들 한명 한명에게 정성스럽게 싸인해 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 다. 이번 작업을 시작으로 <앨빈과 슈퍼밴드>와 슈퍼주니어의 특별한 인연은 계속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주니어의 더빙판 본예고편 공개로 더욱 활발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앨빈과 슈퍼밴드>. 주체할 수 없는 끼로 똘똘 뭉친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는 12월20일 전격 공개된다. 슈퍼주니어의 강인, 희철, 신동과 함께 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앨빈과 슈퍼밴드>,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2007.1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앨빈과 슈퍼밴드> 12월 20일 개봉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비욘세, 블랙아이드피스, 에이브릴라빈, 에미넴, 어셔, 50센트 !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강렬한 매력으로 전세계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팝 가수라는 점. 이들을 잇는 또 한 팀의 대형가수가 올 겨울 극장가로 찾아온다. 다름 아닌 애니메이션계 '최고의 힙합 밴드' <앨빈과 슈퍼밴드>이다.

올겨울 유일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가 12월 20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준비를 마쳤다. <앨빈과 슈퍼 밴드>는 메가톤급 음악 재능을 지닌 쥐톨만한 다람쥐 삼총사의 힙합 가수 성공기를 통해 올 크리스마스 신나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는 인간보다 한 수 위인 가창력과 기막힐 정도로 놀라운 댄스실력을 가진 앙증맞은 세 마리의 다람쥐가 '앨빈과 슈퍼밴드'라는 팀을 구성해 월드 스타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코믹 애니 블록버스터이다. 이 작품은 1958년 최초로 선보여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만화 시리즈인 'Alvin and The Chipmunks'를 한층 더 귀엽고 세련된 캐릭터로 탈바꿈 해 2007년 월드 힙합 스타로 변모시켰다. 주제곡인 'Chipmunks Song'은 미국 싱글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한 인기곡이다.

'앨빈과 슈퍼밴드'는 발라드부터 힙합까지 어떤 곡도 소화하는 절대음감에 비트 빠른 리듬에 맞춰 곡예 같은 춤을 추는 등 천부적인 끼로 똘똘 뭉친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선사하며 마치 팝 가수들의 공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역동적인 무대와 음악을 함께 보여줄 것이다.

<가필드 2>의 톰 힐 감독이 연출을 했고, <다이하드4.0> 에서 해커인 동시에 존 맥클레인의 조력자역을 맡은 배우 저스틴 롱이 주인공 '앨빈'의 목소리를 맡아 노래 실력까지 뽐낸다. (2007.9.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우린 노는 물이 달라!
제대로 불량한 힙합 전사들이 온다!

얼떨결에 집 잃은 세 다람쥐 악동의 짜릿한 가수 데뷔
 

LA의 유명한 음반사 로비. 도시 외곽 숲 속의 나무에서 살아가던 다람쥐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는 살던 나무가 잘려나가는 바람에 얼떨결에 음반사에 안치된 트리 위에 살게 된다. 음반사 사장에게 된통 당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작곡가 데이브의 가방으로 세 마리의 앙증맞은 다람쥐가 뛰어들면서 데이브와 앨빈,사이먼,테오도르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된다.


겁 없는 세 악동들, 월드 스타를 꿈꾸다
 

열정적인 앨빈, 똑똑한 사이먼, 순수한 테오도르는 자기 마음대로 데이브의 집을 보금자리로 정한다. 데이브는 재치 있는 말솜씨에 절대음감, 게다가 작렬하는 댄스까지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그들을 힙합 가수로 데뷔 시키고, 앨빈과 슈퍼밴드는 곧 선풍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데이브는 그들의 작곡가 이면서 매니저, 나아가 아버지 역할까지 하게 되는데, 앨빈과 슈퍼밴드의 인기가 하늘 높이 치솟으면서 데이브의 간섭이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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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앨빈과 슈퍼밴드'?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는 1958년 첫 선을 보인 'Alvin and the Chipmunks'라는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다람쥐 캐릭터를 영화로 만든 것이다.

1958년 작곡가이자 뮤지션인 '로스 바그다서리언'에 의해 만들어진 다람쥐 캐릭터 밴드 'Alvin and the Chipmunks'는 각종 쇼프로그램에 등장해 인기를 얻으며, 발표한 노래가 미국 최고의 권위 있는 음악상인 그래미상까지 수차례 거머쥐며 빅히트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세대와 장르를 뛰어넘어 가장 대중적인 팝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TV 쇼, TV드라마 등의 주인공으로 변신하며 50년 동안 가장 사랑 받는 캐릭터 중 하나가 되었다. 락, 팝, 레게, 디스코, 힙합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맞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선보이며 50년 동안 변함없이 아이돌 스타인 이 지치지 않는 밴드가 올 겨울엔 더 넓어진 무대에서 작렬하는 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앨빈과 슈퍼밴드의 가장 대표적인 히트곡은 'Chipmunks Song'과 'Witch Doctor'가 있다.


1. 애니메이션의 거장들이 모여 만든
2007년 최고의 가족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
 

시대를 넘나들며 국제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앨빈과 칩멍크스>가 현대적인 코믹 감각으로 무장된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로 다시 태어난다. <가필드2>의 팀 힐 감독, <심슨가족>의 존 비티 감독, 그리고 <앨빈과 칩멍크스>시리즈를 만들어낸 로스 바그다서리언의 아들인 바그다서리인 2세와 재니스 카먼 등 애니메이션 계의 최고 거장들이 이 작품을 위해 뭉쳤다. 기발한 상상력과 스토리, 실사와 같은 화려한 3D 기술, 세련되고 트렌디한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올 크리스마스 최고의 가족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는 국내 관객들에게 올 12월 19일, 가장 FUN한 애니메이션으로 다가설 것이다. 매년 겨울이면 온 가족을 위한 판타지 혹은 애니메이션 영화가 물밀듯이 몰려온다. 올 겨울도 예외는 아니다. 그 중 유독 눈에 띄는 단 하나의 블록버스터급 애니매이션 <앨빈과 슈퍼밴드>. 작년 겨울,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가족관객을 사로잡았었다면 올 겨울에는 <앨빈과 슈퍼밴드>가 그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 한국에 '둘리'가 있다면, 미국엔 <앨빈과 슈퍼밴드>가 있다
 

애니매이션 <앨빈과 슈퍼밴드>는 <앨빈과 칩멍크스>라는 원제의 TV만화 시리즈에서 시작되었다. 1958년 '로스 바그다서리언 1세'에 의해 창조된 이 캐릭터들의 데뷔는 오래 전 미국의 인기 쇼 프로그램인 <애드 설리번 쇼>에 인형으로 출연하면서부터이다. 이때 '바그다서리언 1세'가 데이브 세빌 역을 맡았으며,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는 인형으로 출연했다. 이 캐릭터를 만화화한 <앨빈쇼>시리즈가 1961년 가을 텔레비전을 통해 보여지면서 본격적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국내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 유명한 '아기공룡 둘리', '떠돌이 까치'처럼 <앨빈과 슈퍼밴드>의 캐릭터는 미국에서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매우 유명한 캐릭터이다. 따라서 이것이 영화화 되는 것에 대한 미국 시민들의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 하지만 1983년 제작된 둘리나 1987년 제작된 떠돌이 까치에 비한다면 <앨빈과 슈퍼밴드>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오랜 경력을 갖고 있다. 또한 미국 의 TV만화 시리즈이자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심슨가족>과도 견줄 수 없을 만큼 오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앨빈과 슈퍼밴드>의 극장판이 이제서야 제작된 사실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앨빈과 슈퍼밴드>가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또 하나는 바로 제작 비화이다. 최초로 <앨빈과 칩멍크스>를 창조했던 '로스 바그다서리언 1세'가 1972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그의 아들인 '바그다서리언 2세'는 이 캐릭터들을 맡기로 한다. 1977년 회사를 인수한 그는 새로운 <앨빈과 칩멍크스> 시리즈 개발에 힘쓰며, 새로운 스토리를 추가하는 등 캐릭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데 주력한다. 칩멍크 시리즈 탄생 50주년이 임박한 현재 <앨빈과 슈퍼밴드> 캐릭터들은 다양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전 세계적으로 음반 4,300만장, 그래미 어워즈 5번 수상, 골드 플래티넘 음반 12장, 칩멍크 관련 상품 매출 75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들은 <앨빈과 슈퍼밴드>가 얼마만큼 거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2007년, 로스 바그다서리언 2세의 의해 더욱 새롭고 신선한 캐릭터 변신한 극장판 <앨빈과 슈퍼밴드>. 대를 잇는 캐릭터 사랑을 12월 19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애니메이션계의 화려한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깜찍한 비주얼과 캐릭터의 화려한 만남
 

애니메이션은 다른 장르 못 지 않게 누구의 손에서 태어났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어느 애니메이션사의 작품이냐에 따라 그 성향과 색깔이 결정되기 때문에 관객들은 영화가 시작된 지 5분도 채 지나기 전에 이 영화가 어느 회사의 작품인지를 금새 알아챌 정도다. 천편일률적인 영웅 스토리와 권선징악 구도는 더 이상 관객들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

이십세기폭스사의 강점은 바로 "스타일과 재미"이다.
<앨빈과 슈퍼밴드>는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캐릭터와 통통 튀는 스토리를 보는 재미 만으로도 짜릿한 즐거움과 흥분을 느끼게 한다. 우선 주인공인 최고의 월드스타를 꿈꾸는 자신만만하고 겁 없는 리더 '앨빈'을 비롯하여 머리 좋은 '사이먼', 귀엽고 순수한 '테오도르'까지 눈길을 끄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기발한 스토리의 만남이 올 겨울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무비로서 관객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하다


4. 대한민국 애니메이션계 최강의 더빙을 보여준다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스타 슈퍼주니어 강인, 희철, 신동 '앨빈과 슈퍼밴드' 출연하다
 

<앨빈과 슈퍼밴드>의 국내 더빙 연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스타인 슈퍼쥬니어 멤버들인 강인, 희철, 신동이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MC면 MC.. 모든 것을 섭렵하는 슈퍼주니어. 그들은 <앨빈과 슈퍼밴드>의 캐릭터와 너무나 닮아 있어 그들 역시 이번 제의에 단번에 오케이 했다. <앨빈과 슈퍼밴드>의 리더 앨빈 역에는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똑똑한 사이먼 역에는 슈퍼주니어의 희철이, 순수하고 소심한 테오도르 역에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맡아 열연했다. 각 캐릭터의 성격이나 모습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강인, 희철, 신동은 당일 처음으로 <앨빈과 슈퍼밴드>의 영상을 접하고는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각자 캐릭터에 가장 부합하는 최고의 더빙 연기를 선보였다.

더불어 슈주 멤버들은 이번 더빙작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본인들의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대표 그룹인 슈퍼주니어 만의 특별한 색깔로 채워진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 이 세 캐릭터는 관객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코믹한 웃음으로 굉장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5. 최신 트렌드와 최고의 그래픽 기술로 완성한 애니메이션
<박물관이 살아있다><나니아 연대기><해피 피트>감각과 노하우 총망라
 

<앨빈과 슈퍼밴드>를 영화로 승화시키기 위해서는 실제 연기와 최첨단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합치는 작업이 필수였다. 하지만 <앨빈과 슈퍼밴드> 만화 시리즈의 전통적인 재미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만 했다.

본격적인 비주얼 작업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해피피트><나니아 연대기>등으로 유명한 리듬&휴즈(Rhythm & Hues)스튜디오가 애니메이션을 완성시켰다. 우선 비주얼 개발에 있어서 오리지널 <앨빈과 칩멍크스> 텔레비전 시리즈를 관람하고 실제 다람쥐를 관찰하여 동물의 구조적인 면을 연구했다. 다람쥐의 털 관리, 잠 버릇, 두 다리 걸음, 네 다리 걸음 등 모든 것을 연구하여 디지털 다람쥐를 표현하는 데 성공. 게다가 캐릭터들의 털이 항상 가지런하고, 눈동자가 빛나게 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완성시켰다. 여기에 <앨빈과 슈퍼밴드>의 친숙하면서 생동감 있는 캐릭터로 변신시켰다. 앨빈은 뭐든지 나서는 장난꾸러기지만 모든 면에 열정적인 면을 부각시키고, 사이먼은 영리하고 유머러스하지만 앨빈과 대적하는 캐릭터로, 테오도르는 언제나 귀엽고 식탐이 많지만 순진한 면을 강조했다. 최고의 기술과 트렌디한 스타일 고루 갖춘 단 하나의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는 올 겨울 가장 해피한 영화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6. 눈과 귀를 신나게 하는 노래와 댄스가 작렬한다
팝에서 힙합까지 다양한 음악장르 선사
'텔미' 보다 강한 중독성, 올 겨울 히트 예감 0순위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보컬과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을 타고 난 <앨빈과 슈퍼밴드>는 힙합을 중심으로 팝, 레게, 락 음악과 최신 트렌드의 댄스 등 중독성 강한 노래와 춤을 통해 콘서트 처럼 뜨거운 흥분과 열기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앨빈과 슈퍼밴드>의 영화 음악은 영화 <트랜스포머><박물관이 살아있다><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판타스틱 4-실버 서퍼의 위협>의 OST를 담당했던 '알리 디'가 참여했다. 그는 <앨빈과 슈퍼밴드>의 음악이 MTV에서 볼 수 있고,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좋아할 만한 음악으로 만들고 싶어했다. 영화 OST에는 'Funky Town', 'Witch Doctor', 'Chipmunks Song' 등 기존 히트 곡들을 리메이크해 영화 속에서 신나게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앨빈과 슈퍼밴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댄스!
앨빈, 사이먼, 테오도로의 숨막히는 댄스 실력은 안무가 로세로 맥코이가 연출했다. 여타의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캐릭터들의 놀라운 댄스를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일 것이다. <앨빈과 슈퍼밴드> 캐릭터들은 버라이어티 하면서 놀라운 실력의 스냅 댄스, 크럼핑, 스트리트를 선보인다.


CAST 앨빈 (목소리 연기) / 저스틴 롱 JUSTIN LONG
 

<앨빈과 슈퍼밴드>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맞춤 더빙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만만 '앨빈'을 연기한 '저스틴 롱'은 전세계 흥행 대박을 기록한 <다이하드4.0>에 이어 <앨빈과 슈퍼밴드> 더빙 출연까지 2007년을 그의 해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피구의 제왕> <브레이크업-이별후애>에서 개성 있으면서 코믹한 연기로 입지를 굳힌 배우이다.

Filmography
<다이하드4.0><브레이크 업-이별후애><허비- 첫 시동을 걸다><피구의 제왕> <지퍼스 크리퍼스 2><<크로스 로드><지퍼스 크리퍼스><갤럭시 퀘스트>


CAST 매니저 데이브 / 제이슨 리 JASON LEE
 

다방면에서 영화 평론가, 감독, 연기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제이슨 리는 별볼일 없는 작곡가 데이브 역을 맡았다. 앨빈과 사이먼, 테오도르의 본색도 모르고 위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장본인이지만, 그들의 대단한(?) 끼를 찾은 행운아이기도 하다. 데이브는 이 세 악동들을 '앨빈과 슈퍼밴드'라는 밴드로 만들면서 곧바로 잘 나가는(?) 매니저가 된다.

제이슨 리는 할리우드에서 목소리 단골 연기자이기도 하다. 그는 <언더독><인크래더블 ><몬스터 하우스>등 다양한 목소리 연기를 펼친 적이 있다.

Filmography
<저지걸><하트 브레이커스><바닐라 스카이><도그마><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목소리 연기 <몬스터 하우스><인크레더블><언더독>


감독 : 팀 힐 TIM HlLL
 

팀 힐은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캐릭터의 입체적인 성격을 만드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는 감독이다. 그는 뉴욕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니클로디언과 디즈니에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각본, 쇼 프로듀싱을 역임했다. 팀 힐 감독은 스티븐 힐른버그가 창조한 인기 시리즈 <스펀지 밥>의 제작 및 최고 각본 담당자로 활동했다.

팀 힐 감독은 <앨빈과 슈퍼밴드>를 재기 발랄한 창조성과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모든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데 일조했다.

Filmography
감독 <가필드2>
각본 <보글보글 스폰지 밥>


제작 / 로스 바그다서리언 2세, 재니스 카먼
 

<앨빈과 슈퍼밴드> 프랜차이즈는 바그다서리언 2세와 그의 부인인 재니스 카먼 없이 오늘날의 인기를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바그다서리언 2세와 카먼은 70년대 말부터 바그다서리언 프로덕션의 CEO를 맡았으며 회사는 텔레비전, 광고, 인기쇼, 음반, 홈비디오, 코스튬 캐릭터, 상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애니메이션을 담당하고 잇다. 뿐만 아니라 바그다서리언 2세는 스토리 제작, 앨빈.사이먼. 데이브 세빌의 목소리 연기를, 재니스는 테오도르의 목소리 연기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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