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외계인 지구침공 Alien Invasion (aka. After the Lethargy)


" 외계인이 목격됐었던 한 마을의 병영으로 조사를 떠난 기자가 괴생명체의 습격을 받으며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는 SF "

2018, 스페인, SF 스릴러, 81분

감 독 : 마크 카레트

출 연 : 안드레아 과스크, 릴리아나 카발 외

개봉 미정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도키엔터테인먼트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doki.enter

-

2020년 가장 충격적인 SF <외계인 지구침공> 메인 포스터&예고편
 

제16회 뉴욕 호러 필름 페스티벌, 제10회 부에노스 아이레스 영화제 등 전 세계 영화제에서 8개 부문 수상과 2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SF <외계인 지구침공>이 4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외계인이 목격됐었던 한 마을의 병영으로 조사를 떠난 기자가 괴생명체의 습격을 받으며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는 SF <외계인 지구침공>이 위기일발의 순간을 포착한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외계인의 출현을 조사하던 기자 '세라'가 끔찍한 모습의 외계 생명체와 마주하고 있는 위험천만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주변이 어딘지 알 수 없을 만큼 어두운 공간에서 소름 끼치는 모습의 괴생명체를 코 앞에 두고 있는 그녀의 겁에 질린 표정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며 고도의 긴장감을 조성한다. 뿐만 아니라, "진화된 외계인의 진짜 사냥이 시작된다!", "모든 것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카피는 외계인의 출현 배경과 과거 병영에서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사라' 앞에 일어날 위협적인 사건들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에 없던 끔찍한 괴생명체와 기이한 사건들이 발생하는 마을의 이야기를 그린 SF <외계인 지구침공>은 4월에 관객들을 찾아온다. (2020.04.17)

코리아필름 편집부


-
  특종을 위해 외계인이 목격된 마을로 향한 기자 '세라'는
마을의 보안관 '조'와 함께 한 병영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로부터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게 되고
다행히 병영 관리인 '에드'의 도움으로 상처를 치료한다.

한편, '에드'는 괴생명체를 처치하기 위해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조'는 그런 '에드'를 찾기 위해 자리를 비우면서 '세라'는 홀로 남게 된다.
그 때, 주변에서 그녀를 노리는 누군가의 인기척이 느껴지고
그것이 괴생명체임을 직감한 '세라'는 두려움에 떨기 시작하는데…

진화된 외계인의 진짜 사냥이 시작된다!
방심은 금물! 끝까지 도망쳐라!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