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 어린 시절 원더랜드에서의 그 환상적인 경험을 가슴에 간직하고 살아가던 앨리스가 이제 숙녀 느낌이 물씬 나는 10대 청소년으로 성장, 다시 한 번 원더랜드 속으로 빠져드는 환상적인 모험담을 그린다 "

2010, 미국, 판타지 블록버스터, 108분

감 독 : 팀 버튼
제 작 : 리차드 D. 자누크, 조 로스, 수잔 토드, 제니퍼 토드
각 본 : 린다 울버튼
촬 영 : 다리우스 월스키 l 편 집 : 크리스 레벤존
작 곡 : 대니 엘프먼 l 의 상 : 콜린 앳 우드
시각효과 : 켄 랄스턴 l 분 장 : 발리 오레일리

출 연 : 조니 뎁, 앤 헤서웨이, 미아 와실코우스카, 헬레나 본햄 카터, 앤 헤서웨이, 크리스핀 글로버

개 봉 : 2010년 3월 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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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흥행은 계속된다!
 

지난 3월 4일 개봉되어 전세계에 '앨리스'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지난 주말에도 한국과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기록적인 흥행을 유지 중이다.

다수의 신작들이 일제히 개봉된 지난 주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개봉 3주 차인 주말 3일(19일~21일) 동안 전국 362개 스크린에서 30만5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 나갔다. 개봉 3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예매율 3주 연속 1위 등 주요 예매 사이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지난 주말 첫 선을 보인 마틴 스콜세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셔터 아일랜드>의 기록(전국 33만6천 명)과는 단 3만 명 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3월 극장가 흥행을 확실하게 주도했으며, <육혈포 강도단> <무법자> 등 새로 개봉된 한국 영화 기대작들도 철저히 압도했다.

흥행 추이에서 주목할 점은 꾸준한 관객 몰이를 계속하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는 달리, <셔터 아일랜드>는 개봉일 이후 점차 큰 하락 폭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일요일(21일) 기록만 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전국 14만9천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반면, <셔터 아일랜드>는 전국 12만8천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지난 주말로 전국 180만 명에 육박하는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며, 이번 주 중 전국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할 예정이다.

미국 극장가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가히 '앨리스' 천하다. 20세기 폭스의 가족 영화 <다이어리 오브 윔피 키드>, 제니퍼 애니스턴,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바운티 헌터> 등 공히 3,000개 이상의 상영관을 확보한 경쟁작들이 일제히 개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주말 3일 동안 3천4백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추가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2위를 차지한 <다이어리 오브 윔피 키드>보다 무려 1천3백만 달러가 많은 주말 수입을 기록했으며, 스크린 당 평균 수입도 9,229 달러로 다른 경쟁작들을 철저히 압도하고 있다. 지난 주말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단 개봉 17일 만에 2억6천5백만 달러의 누적 수입을 기록하며, <배트맨>의 2억5천만 달러의 기록을 넘기며 팀 버튼 감독 역대 최고 흥행작의 자리에 올라섰다. 또한 역대 박스오피스 역사상으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2억6천2백만 달러)과 <인크레더블>(2억6천1백만 달러) 등을 제치고 역대 마흔다섯 번째로 높은 흥행을 기록한 영화가 되었다. (2010.03.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주 연속 한국,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2010년 최강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지난 3월 4일 개봉되어 전세계에 '앨리스'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지난 주말에도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물리치고 한국과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정상을 지켰다.

<프롬파리 위드러브> <사랑은 너무 복잡해> <대병소장> 등 다수의 신작들이 일제히 개봉된 지난 주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개봉 2주 차인 주말 이틀(13일~14일) 동안 전국 400개 스크린에서 51만3천 명(서울 1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경쟁작들을 철저히 압도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2위를 차지한 뤽 베송 사단의 <프롬파리 위드러브>의 첫 주말 기록의 세 배 이상의 흥행 성적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며 3월 둘째 주 극장가를 평정했다. 이로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개봉 2주 만에 전국 관객 136만 명을 돌파하며, 3월 극장가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흥행에 있어 주목할만한 점은 개봉 첫 주에 비해 관객 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토요일(14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관객 수는 27만2500 명으로, 첫 주말 토요일보다 약 13% 증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맥스 3D와 3D 디지털 버전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 일반 2D 영화 관람 후 높은 3D 재관람률 등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이 곧바로 영화의 폭발적인 흥행으로 이어진 것. 당분간은 전국 극장가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마법에 확실하게 사로잡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기록은 가히 파죽지세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 매트 데이먼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그린 존>, 제이 바루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쉬즈 아웃 오브 마이 리그> 등 쟁쟁한 신작들이 가세한 지난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에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주말 3일 동안 6천2백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추가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린 존>이 기록한 흥행 기록 1천4백만 달러의 네 배가 넘는 어마어마한 성적을 기록하며, 개봉 열흘 만에 누적 수입 2억2천만 달러를 넘기는 괴력을 발휘했다. 이로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팀 버튼 감독과 조니 뎁의 히트작 <찰리와 초콜렛 공장>(2억6백만 달러)의 최종 기록을 단 열흘 만에 추월했으며, 이번 주 중 팀 버튼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작 <배트맨>의 2억5천만 달러의 기록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전세계적으로는 무려 4억3천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2010.03.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세계 흥행 폭발! 한국,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조니 뎁과 팀 버튼의 통산 일곱 번째 만남으로 3월 4일 전세계 동시 개봉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개봉 첫날 전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시작했다.

지난 3월 4일 전국 395개 스크린에서 일제히 개봉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주말 동안 62만 명(서울 25만2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첫 주말 흥행 기록은 <찰리와 초콜렛 공장>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등 국내에서도 수많은 히트작을 내놓았던 팀 버튼 감독의 연출작 중 최고의 흥행 성적이며, 주연을 맡은 조니 뎁에게도 <캐리비안의 해적> 2편과 3편을 잇는 세 번째 높은 기록에 해당된다. 개봉 첫 주 흥행 돌풍을 일으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지난 한 달 동안 정상을 지키던 <의형제>를 더블 스코어 이상의 관객 차이로 제치고 2위로 끌어내렸으며, <디어 존>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등 함께 개봉된 경쟁작들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미국에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기록은 '돌풍' 그 자체다.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3,728개 스크린에서 공개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개봉 첫 주말 3일 동안 무려 1억1천6백만 달러라는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함께 개봉된 리차드 기어, 에단 호크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브룩클린 파이니스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성적의 1/10에도 못 미치는 1천3백만 달러의 수입으로 2위에 그쳤으며, 마틴 스콜세지의 <셔터 아일랜드>와 <아바타>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디어 존> 등 기 개봉중인 영화들도 확실하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압도당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첫 주말 여러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1억1천6백만 달러의 흥행 수입은 지금까지 개봉된 아이맥스와 3D 영화 중 최고의 성적으로, <아바타>의 첫 주 기록인 7천7백만 달러보다 무려 4천만 달러가 많은 엄청난 흥행 몰이를 주도했다. 또한 이는 속편 영화가 아닌 영화 중에서는 최고의 성적이며, 3월 개봉작 중에서도 최고의 첫 주말 흥행 기록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개봉 3일 동안 전세계에서 벌어들인 금액은 무려 2억1천만 달러. 한국과 미국 뿐 아니라 영국, 이태리,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등 전세계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모든 기록을 갱신하며, 2010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나아갈 준비를 확실히 갖췄다.

2010년 최고의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세계 영화팬들을 매혹시킨 2010년 최고의 흥행 기대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전국 주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0.03.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최강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월 대개봉!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조니 뎁! 거기에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마이클 쉰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화려한 연기 앙상블이 돋보이는 2010년 최강 화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가 오는 3월 전세계 극장가를 동시에 강타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트릴로지로 전세계에서 무려 10억 달러가 넘는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했던 조니 뎁은 역대 최고의 판타지 어드벤처로 손꼽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다시 한 번 흥행 역사를 새로 쓸 태세다. 이미 전세계의 네티즌들이 개봉 훨씬 이전부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향해 '초'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몇 장의 영화 스틸들과 티저 예고편 등이 인터넷에 공개된 후 열혈 네티즌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환상적인 마법의 원더랜드 세계에 철저히 매료되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개봉을 학수고대 하고 있는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국의 대문호 루이스 캐롤이 1865년에 집필한 이후 이 시대 최고의 판타지 문학으로 손꼽혀온 바로 그 작품! 그러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 이전에는 단 한번도 목격한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와 최첨단 CG 테크놀로지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준다. 두 편의 앨리스 시리즈 그 이후의 이야기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린 시절 원더랜드에서의 그 환상적인 경험을 가슴에 간직하고 살아가던 앨리스가 이제 숙녀 느낌이 물씬 나는 10대 청소년으로 성장, 다시 한 번 원더랜드 속으로 빠져드는 환상적인 모험담을 그린다.

루이스 캐롤의 놀라운 원작과 팀 버튼 감독의 천부적인 상상력, 거기에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조니 뎁의 환상적인 연기 등 놀라운 삼박자를 갖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 동안 제작된 다른 영화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완성도의, 이 시대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화려하게 스크린에 다시 태어났다. 또한 할리우드 최첨단의 기술력이 총집결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CG와 3D는 환상적인 이야기에 더불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생생한 박진감과 입체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아이맥스 3D와 3D 디지털로도 상영될 예정으로,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마치 자신들이 앨리스가 되어 원더랜드를 찾아간 것 같은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개봉 이전부터 이미 전세계 네티즌들을 확실하게 매혹시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오는 3월 4일, 영화 팬들과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갖는다. (2010.0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꿈과 모험으로 가득찬 마법의 왕국 월트디즈니픽쳐스,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 팀버튼.
그들이 3D영상으로 만들어낸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상한 나라'.
기기묘묘하고 환상적인 모헙으로 가득한 이상한 나라에 드디어 앨리스가 돌아왔다!
 

더 이상 소녀가 아닌 19살의 앨리스(미아 와시코우스카)가 어쩌다 본의 아니게 또다시 들어간 이상한 나라는 예전에 겪었던 그 이상한 나라가 아니다. 십여년 전 홀연히 앨리스가 사라진 후 이상한 나라는 독재자 붉은 여왕(헬레나 본햄 카터)이 그녀 특유의 공포 정치로 통치하고 있었던 것. 물론 하얀 토끼와 트위들디와 트위들덤 쌍둥이, 겨울잠 쥐, 애벌레와 음흉하게 웃어대는 체셔 고양이 그리고 미친 모자장수(조니 뎁)는 붉은 여왕의 공포 정치 속에서도 정신없는 오후의 티타임을 즐기고 있다. 마치 어제 헤어진 친구를 오늘 다시 만난 듯 앨리스의 귀환(?)을 대환영하는 미친 모자장수와 그 친구들.

손가락만큼 작아져버린 앨리슨 모자장수의 정신없는 환대와 붉은 여왕의 공포 정치를 뚫고 이번에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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