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아고라 Agora |
|
|
" 로마제국 최후의 날, 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세력과 그에
맞서는 사람들의 역사를 뒤흔든 전쟁을 다룬 스펙터클 실화 대작 "
2009, 미국, 스펙터클
실화 대작
감 독 :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출 연 : 레이첼 웨이즈, 맥스 밍겔라, 오스카 아이삭
개 봉 : 2012년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 입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시너지
예고편
|
|
|
 |
 |
| 레이첼
웨이즈, '007' 시리즈 23번째 본드 걸 낙점 화제! |
| |
할리우드 NO.1 제작진의 의기투합으로 완성된
2011년 화제의 스펙터클 실화 대작 <아고라>에서 천재 천문학자이자
당대 유일한 여성리더 '히파티아'로 돌아온 레이첼 웨이즈가 <007>
시리즈 23탄 본드 걸로 낙점되어 또 한번 할리우드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디 아더스> 감독, <인셉션><인디아나 존스>의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이 탄생시킨 2011년 화제의 스펙터클 실화 대작
<아고라>의 히로인, 레이첼 웨이즈가 2012년 11월 9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둔 23번째 <007>시리즈의 본드 걸로
캐스팅되었다. 더불어 이번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 역에는
2006년 <카지노 로얄>과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중후한
카리스마를 뽐낸 다니엘 크레이그가 선정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둘은 최근에 다정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면서 연인 사이로 밝혀져 세기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과연 이 둘이 올해 말 본격적으로 촬영에 임하게 되는
<007>시리즈에서 어떠한 연기호흡을 펼칠지 향후 두 사람의
행보가 주목된다.
<미이라>시리즈, <콘스탄틴> 등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레이첼 웨이즈는 <콘스탄트 가드너>로 제 76회 아카데미와
제 63회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한 지성과 미모, 연기력을 모두
갖춘 할리우드 실력파 배우다. 실제 명문 캠브리지 대학교 출신이기도
한 레이첼 웨이즈는 미국의 영화전문 사이트 '인디펜던트 크리틱스'가
선정한 '2010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리스트 상위권에
올라 그녀의 수려한 외모를 입증했다. 오는 2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둔 <아고라>에서 레이첼 웨이즈는 4세기 이집트,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모든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세기의 여인이자,
최초 여성 천문학자 '히파티아'로 역사적 인물을 열연한다. <아고라>의
메가폰을 잡은 세계적인 명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는 일찍이
'히피티아'역으로 그녀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썼다고 밝히며
"그녀의 전 작품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매우 재능이 있고,
자연스럽고, 신선하며, 열정적이다. 단순히 시나리오 말고도 다른
많은 것들을 읽는 배우다. 그녀는 시나리오에서 히파티아라는 인물의
복잡한 부분들을 이해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면 그
사실들을 파내려고 노력했다. 레이첼 웨이즈는 지적이고, 히파티아
역할에 완벽했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미이라>시리즈를 통해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매력을 소유한 여성에서,
이제는 제임스 본드를 유혹하는 째 본드 걸까지, 매 작품마다
뭇남성들을 좌지우지하는 미친 존재감으로 팔색조 연기변신을 펼치는
'레이첼 웨이즈'가 이번 <아고라>를 통해 당대를 뒤흔들 카리스마와
신념의 지닌 '히파티아'를 어떻게 완벽 소화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할리우드 NO.1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1,600년 전 이집트의
광활한 사막과 웅장한 거대 도시의 위용을 완벽히 재현해낸 화려한
볼거리와 역사 속 존재했던 세상을 뒤바꾼 전쟁을 담아낸 스펙터클
실화 대작 <아고라>는 다가오는 2011년 2월 24일, 대한민국
극장가에 거대한 전율을 일으킬 것이다. (2011.0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
|
스펙터클 실화 대작 <아고라> 2월 24일 개봉일 확정! |
| |
2011년, 극장가를 뒤흔들 스펙터클 실화
대작이 대한민국에 찾아온다. 로마제국 최후의 날, 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세력과 그에 맞서는 사람들의 역사를 뒤흔든
전쟁을 다룬 스펙터클 실화 대작 <아고라>가 본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와 함께 2011년 2월 24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관점과 충격적인 볼거리를 제공하여 화제를
일으켜온 <디 아더스>의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이 연출한
<아고라>가 2011년 2월 24일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제
62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어 이미 평단의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아고라>가 국내에서 또 어떠한 반향을 일으킬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인셉션><인디아나 존스>의 미술
가이 디아스, <찰리와 초콜릿 공장><순수의 시대>의 의상 가브리엘라
페스쿠치, <어톤먼트><오만과 편견>의 음악 다리오 마리아넬리
등 실력을 검증 받은 할리우드 NO.1 제작진이 탄생시킨 스펙터클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아고라>에서 최초의 여성
천문학자이자 지성과 미모를 겸비해 세기의 여인으로 불린 실존인물
'히파티아'역으로 <콘스탄트 가드너>로 제 76회 아카데미와
제 63회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였으며 <미이라><콘스탄틴>
등을 통해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던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레이첼 웨이즈가 주연을 맡아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매번 영리하게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아메나바르 감독이 귀환했다(Empire
Magazine)","모든 상업영화들도 <아고라>처럼 열렬한
감흥을 일으키는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New York Times)","충격적인
이미지로 가득한 <아고라>는 눈부시게 빛나는 야심찬 영화다(Total
Film)" 등 전세계 언론의 극찬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아고라>.
더욱이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가 인정한 명감독과 명배우,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의 만남은 과연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아고라>는 2011년 2월 24일 개봉확정과 동시에
본 포스터와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된 포스터에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모든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여성
천재 천문학자 '히파티아'(레이첼 웨이즈 扮)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지적인 자태를 한껏 담아내고 있다. 또한, 그녀를 둘러싼 군중과
두 남자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그들 사이에 어떠한 드라마틱한
사건을 품고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비극적인 현실
앞에서 자신의 신념을 쫓아 떠났지만, '히파티아'에 대한 사랑을
버리지 못해 결국 그녀에게 다시 돌아오는 사랑을 선택하는 남자
'다보스'(맥스 밍겔라 扮)의 얼굴에 나타난 선명한 선혈자국이
극적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아고라>의 포스터에서 눈 여겨
볼 것은 고대시대의 중심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파로스 등대와 빛과 어둠을 모두 품고 있는
하늘의 모습이 더해져 웅장함과 신비스러움을 더하고 있다는 점이다.
"로마 제국 최후의 날 세상을 뒤바꾼 전쟁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세상을 뒤바꾼 전쟁 속 스펙터클하고도 드라마틱한 운명의
전말을 암시하고 있다.
예고편 역시 화제의 스펙터클 실화 대작다운 면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짧지만 강렬한 <아고라> 본 예고편은 AD. 391년
로마제국 최후의 날,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펼쳐진 거대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집트의 거대한 위용과 함께 웅장한 사운드가
더해져 화려한 볼거리를 담아내고 있다. 마치 1,600년 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듯한 생생한 비주얼은 영화의 볼거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할리우드 NO.1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1,600년 전 이집트의
광활한 사막과 웅장한 거대 도시의 위용을 완벽히 재현해낸 화려한
볼거리와 역사 속 존재했던 세상을 뒤바꾼 전쟁을 담아낸 스펙터클
실화 대작 <아고라>는 다가오는 2011년 2월 24일, 대한민국
극장가에 거대한 전율을 일으킬 것이다. (2010.1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
|
대서사극 <아고라> 오프닝 스코어 기록 갱신!! 시대극의 역사를
새로 만든다! |
| |
62회 칸영화제 초청작이었던 <디 아더스>의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신작 <아고라>가 10월 9일 스페인에서
개봉해, 첫 주 그동안의 모든 흥행기록을 갱신하며 박스오피스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고 있다.
레이첼 웨이즈 주연의 대작 <아고라>가 2009년 10월 9일
스페인에서 473개관에서 개봉해 첫 주말 동안 473만 달러,
우리나라로는 92억 4000만원의 수익을 내면서 박스 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 수치는 올해 개봉한 스페인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기록이며 최근 2년 동안 개봉한 스페인 자국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이며 감독인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기록이기도 하다.
또한 <트로이>(459만 달러)와 <반지의 제왕>(483만
달러)의 오프닝 기록과 비교했을 때 <아고라>가 과거 시대극의
흥행 기록을 갈아 치울 대작임을 증명했다.
<아고라>는 <디 아더스>의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의 신작으로
4세기 그리스 시대를 배경으로 신분 속박을 꿈꾸는 한 노예와
그 노예를 사랑하는 학자이자 자유사상가 '히파티아'의 일생을
그린 대서사 시대극으로 <미이라>,<콘스탄틴>의 레이첼 웨이즈가
'히파티아'로 분해 활약한다. 대서사 시대극 <아고라>는 2010년
초 개봉할 예정이다.(2009.10.20)
코리아필름
편집부
|
|
|
 |
 |
 |
 |
로마제국 최후의 날,
세상을 뒤바꾼 전쟁이 시작된다! |
| |
로마제국이 최후를 맞이하는 격변의 시기,
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야망으로 가득찬 이들은 거대 전쟁을
일으킬 준비를 한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모든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세기의 여인, 천재 천문학자 히파티아(레이첼 웨이즈)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 오직 진리만을 위해 세상과 맞서 싸운다. 한편,
스승 히파티아를 향한 사랑과 야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오레스테스(오스카
아이삭)는 결국 권력을 선택하고, 신의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을 전쟁으로
몰아넣는 주교 시릴은 자신의 길을 방해하는 히파티아를 처단하기 위해
온갖 음모를 계략한다. 노예의 신분으로 히파티아를 사랑했지만, 이룰
수 없는 운명 앞에 신을 택했던 다보스(맥스 밍겔라)는 죽음의 위기에
놓인 히파티아를 위해 마지막 순간 가장 비극적인 사랑의 방식을 선택하는데…
과연, 신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세력과 그에 맞서는 사람들의
역사를 뒤흔든 전쟁의 끝은 어떻게 될 것인가?
2011년 2월, 화제의 스펙터클 실화 대작이 온다!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