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썬셋 After The Sunset

"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보석 절도 커플과 이들을 잡으려는 FBI 요원, 그리고 갱스터들이 뒤섞여 세계 최고의 보물이라 불리는 나폴레옹의 마지막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펼치는 액션과 반전, 로맨스가 어우러진 영화 "

2004, 미국, 범죄액션, 100분

감 독 : 브렛 레트너
제 작 : 패트릭 팔머
촬 영 : 듀안 맨윌러 l 편 집 : 마크 헬프리치
시각효과 : 제이슨 픽셔니

출 연 : 피어스 브로스넌, 셀마 헤이엑, 우디 해럴슨, 돈 치들, 나오미 해리스

개 봉 : 2005년 8월 2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배 급 : 롯데쇼핑㈜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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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썬셋> 8월 넷째주 개봉 영화중 전국 박스오피스 1위!!
 

<웰컴투 동막골>, <박수칠때 떠나라> 등 계속 되는 한국 영화의 강세속에 지난주 개봉한 초특급 두뇌 액션 블록버스터 <애프터 썬셋>이 전국 16만 6천 1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8월 넷째주 개봉작들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미 개봉하기전부터 세계 최고의 휴양지 캐러비안베이에서 펼쳐지는 흥미넘치는 스토리와 초호화 크루즈, 수중액션, 셀마 헤이엑의 섹시한 몸매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어왔고, 영화에 대한 호감은 사전조사에서도 감지할 수 있었다.

'8월 넷째주 개봉 영화 중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 (맥스무비 8/15 ~8/21), 8월 넷째주 개봉 영화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그녀는 요술쟁이>, <인 굿 컴퍼니>를 제쳤던 <애프터 썬셋>은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하며 3관왕의 자리에 올랐다.

<애프터 썬셋>은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보석 절도 커플과 이들을 잡으려는 FBI 요원, 그리고 갱스터들이 뒤섞여 세계 최고의 보물이라 불리는 나폴레옹의 마지막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펼치는 액션과 허를 찌르는 반전, 그리고 유쾌한 로맨스까지 더해져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2005.8.30)

코리아필름 편집부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최고의 보석절도 커플, 최후의 한탕을 노리다!
 

화려한 콤비플레이, 최첨단장비 사용, 기막힌 타이밍으로 언제나 단 하나의 증거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지는 전설의 커플 맥스와 롤라. 은퇴를 결심한 이들은 이미 수중에 넣은 첫번째에 이어 나폴레옹의 두번째 다이아몬드를 마지막 타겟으로 최후의 한탕을 노리고 이들의 움직임을 예감한 FBI 스탠은 맥스의 발을 묶어두고 삼엄한 경계속에 다이아몬드 이송을 준비한다. 그러나 맥스와 롤라의 완벽한 전략 앞에 스탠은 다시 한번 무너지고 마지막 한탕에 성공한 이들은 승리의 전리품을 들고 유유히 은퇴의 길에 오르는데...


천국의 해변에 찾아온 세 번째 나폴레옹, 또 다른 유혹이 시작된다!
 

지상최대의 휴양지 캐러비안에서 천국의 나날을 보내는 맥스와 롤라. 환상의 바닷가재조차 물리기 시작할 무렵 이들 앞에는 그들의 은퇴를 위장이라 믿는 FBI요원 스탠이 찾아와 캐러비안에 정박할 크루즈에 맥스와 롤라가 손에 넣지 못한 나폴레옹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인 다이아몬드가 전시 될 것이라고 얘기하며 이들을 유혹한다. 더 이상의 게임을 원하지 않는 롤라, 단조로운 섬의 생활을 싫증 내던 맥스, 7년간 그들을 쫓아 캐러비안에 찾아든 스탠! 그리고 맥스에게 자신을 대신해 보석을 훔칠 것을 종용하는 갱스터 헨리까지… 최후의 승리를 향한 프로들의 마지막 배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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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와 섹시함의 절묘한 만남!
당신의 마음을 훔칠 최강의 커플이 온다!!
 

10년간 전세계를 누비던 영국의 비밀첩보원 007의 '제임스 본드' 피어스 브로스넌이 최고의 보석도둑으로 돌아왔다. 말끔한 정장과 느끼한 눈웃음을 벗어 던진 피어스 브로스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데스페라도>,<프리다>등으로 최고의 여배우의 자리에 오른 셀마 헤이엑의 매력이 200% 결합되어 환상의 콤비 플레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통령 경호보다 엄중한 FBI의 경계망을 완벽하게 조롱하는 세계 최고의 절도 테크닉부터 천국의 해변을 수 놓는 열정적인 로맨스까지, 시종일관 관객의 눈을 매료시킬 두 사람의 완벽한 캐스팅은 <애프터 썬셋>을 단순한 범죄액션물이 아닌, 스릴 넘치는 두뇌싸움과 달콤한 로맨스까지 버무려진 최고의 오락영화로 탄생케 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오션스 일레븐>, <이탈리안 잡>을 잇는 통쾌한 두뇌액션!!
최고의 보석절도 커플, FBI, 그리고 갱스터…그들이 같은 것을 노리고 있다!
 

<러시아워> 시리즈로 유명한 브렛 레트너 감독이 새롭게 선보인 <애프터 썬셋>은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서로 다른 3색의 캐릭터들이 각자의 목적을 향해 펼치는 두뇌 플레이가 돋보이는 범죄액션 영화로 기존의 선과 악으로만 대비되는 이분법적 구도를 벗어난 치밀함을 선보일 예정.

훔치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그리고 빼앗으려는 자간의 속고 속이는 범죄액션영화의 기본적인 틀과 때론 적이 되고 때론 동지가 되는 코믹한 상황이 뒤 섞여 스테레오 타입의 전형성을 탈피한 새로운 형식의 스릴을 만끽하게 한다


섹시한 유머와 난감한 갈등, 깜짝 까메오가 뒤섞인 복잡다단 시츄에이션~
시원하게 즐기는 동안, 반전의 유쾌함은 2배가 된다!
 

브렛 레트너 감독은 범죄액션의 화려한 두뇌플레이에 재치 있는 코믹코드를 가미함으로써 관객의 즐거움을 배가 시키는 것 또한 놓치지 않았다. 하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섹시한 유머코드는 <애프터 썬셋>만의 강점. 복잡한 상황설정 속에 숨겨져 있는 화기애매한(?) 두뇌 플레이는 천국의 해변이기에 용서될 수 있는 유쾌한 즐거움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최고보석절도커플의 상식을 뛰어넘는 특별한 로맨스와 적과 동지를 넘나드는 캐릭터간의 우호관계(?)까지. 치열한 접전의 요소요소에는 당신의 머리를 쉬게 해 줄 예상 밖의 보너스가 기다리고 있다. 바로 <애프터 썬셋>을 위해 총출동한 NBA LA 레이커스팀의 필 잭슨 감독과 전 멤버 샤킬 오닐 그리고 에드워드 노튼의 자연스런 연기는 까메오라기보단 영화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뜨거운 열정과 섹시한 로맨스로 가득한 그곳.
올 여름, 천국의 해변 캐러비안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산호 빛 푸른 바다와 작렬하는 태양, 초호화 리조트와 열정의 축제로 가득한 그곳. 1492년콜롬버스에 의해 발견된 캐러비안은 사라진 보물섬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카리브 해'라고도 불리우며 약 7000개의 섬을 가득 메운 아름다운 해변과 초호화 리조트는 마치 천국의 해변을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

섹시한 비키니로 가득한 환상의 해변을 무대로 프로들의 불꽃 튀는 한판 대결을 선보이는 <애프터 썬셋>은 치밀한 두뇌 플레이의 지적인 카타르시스와 함께 관객의 더위마저 씻어줄 화려한 영상미를 담아내고 있다. 범죄액션과 시원한 웃음, 그리고 사랑이라는 열대과일이 천국의 해변과 어우러져 완성된 칵테일 같은 영화 <애프터 썬셋>은 올 여름, 새로운 범죄액션에 목말라 하는 당신의 갈증을 풀어주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CAST 맥스 버뎃 -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유명 TV 시리즈 '레밍턴 스틸'로 스타덤에 오른 피어스 브로스넌은 17번째 007 시리즈인 <골든아이>로 진정한 헐리웃 스타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티모시 달튼의 미스 캐스팅으로 한때 주춤했던 007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을 이끌어냈으며 지난 10년간 6편의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4대 제임스 본드로서 확고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범죄액션물에 각별한 애정을 지닌 그는 자신이 설립한 제작사 '아이리쉬 드림 타임'의 창립작으로 백만장자 도둑 이야기인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를 선보였으며 <테일러 오브 파나마>, <단테스 피크>, <화성침공>, <론머맨>, <미세스 다웃 파이어> 등 SF와 액션, 코미디를 오가는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출연작 - <애프터 썬셋>(2004), <사랑에빠지는 아주 특별한 법칙>(2004), <007 어나더 데이>(2002), <테일러 오브 파나마>(2001), <007 언 리미티드>(1999),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1999) 등.


CAST 롤라 시릴로 - 셀마 헤이엑 (Salma Hayek)
 

멕시코가 낳은 21세기 최고의 여배우로 손꼽히는 그녀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함께 열연한 <데스페라도>로 단숨에 헐리웃 최고의 섹시우먼으로 등극하게 된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의 각별한 우정으로 <데스페라도> 이후 <포룸>, <황혼에서 새벽까지>, <패컬티>, <스파이 키드 3>,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 등에 연달아 출연했으며 2006년 개봉 예정인 <씬 시티> 속편에도 출연이 유력시 되고 있는 상태. 예술가 프리다 카를로의 불꽃 같은 삶을 연기한 <프리다>로 오스카와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난 그녀는 윌 스미스와 함께 출연한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로 Blockbuster Entertainment Awards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연작 - <애프터 썬셋>(200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2003), <프리다>(2002), <인 더 타임 오브 버터플라이즈(TV)>(2001),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1999), <황혼에서 새벽까지>(1996) 등.


감독_브렛 레트너 Brett Ratner
 

1990년 21살의 어린 나이에 감독으로 데뷔한 브렛 레트너는 짧은 필모그래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흥행감각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차세대 감독. 헐리웃 스타로서 성룡의 입지를 확실히 마련해준 <러시아워> 시리즈가 바로 그의 대표작이다. <슈렉>에 이어 2001년 여름 최대 흥행작 2위, 역대 미 개봉 첫 주 흥행 수입 4위에 오른 <러시아워2>는 미국에서만 2억 5천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거둬 들이며 <리썰웨폰>을 잇는 새로운 형사버디액션의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약했으며, <오스틴 파워>에 삽입되기도 했던 마돈나의 'Beautiful Stranger'로 MTV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성룡과 크리스 터커가 재결합한 <러시아워3>로 다시 한번 박스 오피스 돌풍을 예고하고 있으며 <엑스맨3>의 연출이 예정된 상태.

대표작 - <애프터 썬셋>(2004), <레드 드래곤>(2002), <러시아워2>(2001), <패밀리맨>(2000), <러시아워>(199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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