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러브

" 한통의 러브레터에 얽힌 엇갈린 사랑을 유쾌하게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 "

2004, 영국, 로맨틱 코미디, 100분

감 독 : 존 헤이

출 연 : 제니퍼 러브 휴이트, 더그레이 스코트, 지미 미스트리

개 봉 : 2005년 4월 2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 입 :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튜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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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러브>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작년 <이프온리>로 100만이 넘는 관객의 감성을 흔들며 흥행 파워를 보여준 바 있는 제니퍼 러브 휴잇이 다시 한번 국내 박스 오피스를 흔들었다. 지난 4월 21일 개봉한 그녀의 신작 <어바웃 러브>가 서울 주말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

23, 24일 이틀 동안 서울 주말 관객 43,726명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사랑의 봄 기운을 불어 넣은 <어바웃 러브>는 니콜 키드먼 주연의 <인터프리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이미 개봉 전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흥행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게다가 그간 외화가 예매 순위는 물론 박스 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경우는 <콘스탄틴> 이후 9주만에 처음이라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지방 관객수에서는 234개 스크린을 차지한 <역전의 명수>에 간발의 차이로 밀리기는 했으나 <어바웃 러브>의 극장수가 137개임을 감안할 때 전체 극장 점유율 면에서는 절대적 우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전국 관객은 16만 2천여 명을 기록했다.

<주먹이 운다>, <달콤한 인생>등 국내 탑 배우들을 앞세운 쟁쟁한 한국 영화들을 제치고 흥행 정상에 등극한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러브>는 올 봄 유쾌한 로맨스를 기대하는 관객들의 계절적 요구와 더불어 <이프 온리>에 이은 제니퍼 러브 휴잇의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기대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어바웃 러브>는 러브 레터 한 통을 향한 서로 다른 엇갈린 상상에서 비롯된 이야기로, 제니퍼 러브 휴잇이 자신의 사랑을 시험하기 위해 '미지의 여인'으로 변신하는 앨리스 역을 맡아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십분 드러내는 작품으로 영국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따뜻하고 재치 있는 유머가 함께 어우러진 작품이다.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어바웃 러브>의 흥행 돌풍이 작년 <이프온리>가 수많은 경쟁작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흥행을 이어나갔던 것처럼 흥행 롱런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 향후는 다음주 신작들이 연이어 개봉하는 주말 드러날 예정이다. (2005.4.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바웃 러브> 예매순위 정상 점령!
 

- 맥스무비, 무비OK, 티켓링크, 인터파크 등 각종 사이트에서 일제히 예매율 1위로 등극

제니퍼 러브 휴잇의 파워가 극장가를 덮는다. 작년 <이프 온리>로 전국 1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더니 올 봄 그녀의 두 번째 사랑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던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러브>가 맥스무비, 티켓링크, 무비 OK, 인터파크 등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1위에 링크되며 다시 한번 흥행 몰이를 시작한 것!

<어바웃 러브>는 예매 창구가 오픈 되기 전 메가박스, CGV 등의 멀티 플렉스 극장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높은 예매율을 보이기 시작했다. 결국 한국 영화 시장의 75%이상이 예매되어 지고 있는 영화 예매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예매율 41.5%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차지하며 16.01%를 차지한 <인터프리터>와 큰 격차를 벌이는데 성공, 1위를 차지했으며 티켓링크 온라인 주말 예매 순위 1위(28.9%), 무비OK에서도 19.79%를 차지하며 1위에 오르는 등 같은 주에 개봉하는 신작은 물론 <주먹이 운다>,<달콤한 인생>,<역전의 명수> 등 국내 탑 배우들을 앞세운 쟁쟁한 한국 영화들을 제치고 흥행 정상에 등극한 것이다.

게다가 극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국내 극장가는 스타급 주연 배우들을 앞세운 한국 영화들의 극장 배급율이 중급 외화의 평균 1.5배 이상을 훨씬 웃돌아 점유율 우위를 점하는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어바웃 러브>의 예매율 정상 등극은 더욱 의미 있는 사례로 남을 전망이며 최근 외화로서는 6주만에 처음으로 1위에 정상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간 신작들이 늘 박빙의 승부를 벌이며 1,2위를 다퉜던 것 과는 다르게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어바웃 러브>는 올 봄 유쾌한 로맨스를 기대하는 관객들의 기대 심리와 더불어 사랑을 위해 고군 분투하는 제니퍼 러브 휴잇의 매력이 관객들의 마음을 흔든 것으로 분석된다.

<어바웃 러브>는 러브레터 한 통을 향한 서로 다른 엇갈린 상상에서 비롯된 이야기로, 제니퍼 러브 휴잇이 자신의 사랑을 시험하기 위해 '미지의 여인'으로 변신하는 앨리스 역을 맡았으며 영국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따뜻하고 재치 있는 유머가 함께 어우러진 작품이다.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어바웃 러브>의 흥행 돌풍이 작년 <이프 온리>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4월 21일 관객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2005.4.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바웃 러브> 네티즌이 직접 쓰는 엔딩 자막 선보여
 

- 일반인들이 직접 남긴 사랑에 대한 정의 중 선정을 통해 영화 자막에 삽입
- 총 8000여개의 응모작 중 400:1 뚫은 20개의 사랑 멘트, <어바웃 러브> 150개 필름에 담겨 개봉!

내가 직접 쓴 사랑에 관한 정의가 영화 자막에!!
오는 4월 21일 개봉을 앞둔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러브>가 네티즌들이 직접 쓴 사랑의 멘트들이 삽입된 엔딩 자막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어바웃 러브>는 지난해 가을 <이프 온리>로 전국 100만 관객을 동원한 '제니퍼 러브 휴잇'의 또 다른 사랑 이야기로, 익명의 러브 레터 한 장을 둘러싼 각기 다른 상상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어바웃 러브>의 엔딩 자막이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셰익스피어 등 유명 인사들이 내린 사랑의 정의가 아닌, 네티즌들이 직접 생각하고 느낀 사랑에 관한 짧은 생각들로 이루어져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어바웃 러브>를 수입한 영화사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는 "유명인사들의 전유물이라 생각되는 사랑에 대한 정의가 아닌 일반인들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담고 싶었다. 바로 내 친구가 고심하는 멘트들에 관객들의 공감을 더욱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포탈 사이트 다음(www.daum.net) 영화 페이지에서 진행한 <어바웃 러브> '나만의 영화 만들기'에 오른 사랑의 멘트들은 총8000여 개. 이벤트는 오픈 당일 1시간 내 1000명이 넘는 응모자가 몰리는 등 다음 관계자도 "이렇게 많은 참여율을 보인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제의 이벤트로 떠오른 바 있다.

8000여 개의 멘트 중에서 400:1을 뚫고 최종적으로 골라진 멘트는 총 20개. 아홉 개를 주고도 더 주지 못하는 한 개를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사랑입니다. (신연국), 그 사람 때문에 울지만 그 사람은 나 때문에 울지 않기를 바라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최수경) 사랑은 눈 깜짝할 순간에 나를 천국과 지옥으로 보내주는 고속열차이다. (성혜민) 이 영화를 보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김유석)등 가슴 설레는 문구에서부터 가슴 시린 아픔까지 네티즌들의 사랑에 관한 생각들을 담은 이 멘트들은 <어바웃 러브> 150개 필름에 일제히 삽입되어 극장에 선보이게 된다.

올 봄, 관객들의 마음을 가슴 설레는 사랑으로 물들일 제니퍼 러브 휴잇 주연의 <어바웃 러브>는 4월 21일 국내에서 세계 최초 개봉한다. (2005.4.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바웃 러브> 뮤직비디오 대공개!
 

- 제니퍼 러브 휴잇의 귀여운 도발과 니콜 키드먼의 목소리를 만난다!

<이프 온리>를 통해 국내 100만 관객의 감성을 사로 잡으며 멜로 히로인으로 성공적인 자리 매김을 한 제니퍼 러브 휴잇!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러브>가 특별한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화 <어바웃 러브>의 뮤직 비디오는 제니퍼 러브 휴잇의 봄빛 닮은 싱그러운 매력이 눈길을 사로 잡을 뿐만 아니라 또 한명의 헐리웃 스타 니콜 키드먼의 목소리를 동시에 만날 수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영화 삽입곡이자 뮤직 비디오의 배경음악이기도 한 "Something Stupid"는 영화 <물랑루즈>에 반한 영국 최고의 팝 가수 로비 윌리엄스가 니콜 키드먼에게 러브 콜을 보내 함께 부른 듀엣 곡. 사랑한다는 말이 때로는 어떤 말보다도 바보 같을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멈출 수 없는 심정을 노래한 곡으로 사랑에 빠져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익명으로 전해진 러브레터 한 통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는 주인공들의 엇갈리는 마음을 상징하기도 하는 것!

각기 다른 사랑을 꿈꾸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교차되는 장면에서 제니퍼 러브 휴잇이 달려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올 봄 사랑이 시작될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어바웃 러브>의 뮤직비디오가 음악 말고도 또 한번 돋보이는 이유는 제니퍼 러브 휴잇의 특별한 변신에 있다. 오랜 연인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미지의 여인'이 되는 영화의 설정에 따라 섹시하면서 다양한 헤어 스타일과 의상을 선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귀여운 도발 자체이며 변신하는 과정에서의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은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요소.

올 봄, 그 향기만큼이나 화사한 사랑으로 스크린을 물들일 <어바웃 러브>는 오는 4월 21일 관객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가지고 찾아올 예정이다. (2005.3.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바웃 러브> 영화 엔딩을 네티즌이 직접 만든다
 

오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러브>가 세계 최초로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이 남기는 사랑에 관한 짧은 생각들 중 추첨을 통해 뽑은 글을 영화 마지막 엔딩 자막에 삽입하여 자신이 만든, 세계에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영화로 만들어주는, 전대미문의 이벤트를 벌인 것!

이번 이벤트는 연인과의 로맨틱한 여행을 꿈꿀 세부 3박4일 여행권, 최고의 프로포즈를 가능하게 할 프로포즈 상품권, 고가의 PMP 플레이어등 고가의 경품과 영화 엔딩 프린트의 자막 인쇄비용을 포함하여 총 4300여 만원 규모의 대형 경품 이벤트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의 사랑에 관한 생각을 담은 글을 영화 엔딩 자막에 삽입하기 위해 영화 수입사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는 자막 작업 스케줄을 이벤트가 끝나는 시점으로 잡고 있으며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의 여러가지 모습들의 특별함을 담은 영화의 컨셉을 사전에 관객들과 교감하기 위해 네티즌들이 특별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15일부터 포탈 사이트 다음(www.daum.net) 영화 페이지에서 진행중인 <어바웃 러브> '나만의 영화 만들기' 는 오픈 당일 1시간내 1000명이 넘는 응모자가 몰리며 어느 영화 이벤트보다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제의 이벤트로 떠올랐다.

영화 <어바웃 러브>는 지난해 가을 <이프 온리>로 전국 100만 관객을 동원한 제니퍼 러브 휴잇의 또 다른 사랑 이야기로 평범해서 더욱 특별한 사랑을 영국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담백한 유머로 빚어낸 로맨스 영화. 제니퍼 러브 휴잇은 자신을 오랫동안 사랑하던 아치에게날아온 익명의 러브레터를, 연인 샘의 이벤트로 오해, 자신을 '미지의 여인'으로 위장 은밀한 답장을 보내는 앨리스 역으로 분했다. 하지만 샘이 자신의 러브레터를 다른 여자가 보낸 것으로 생각하고 설레여 하자 고민에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러브 레터 한장을 둘러싼 각기 다른 상상을 촘촘한 에피소드로 엮어낸 <어바웃 러브>는 봄이 무르익을 무렵인 4월 22일 개봉할 예정이며 세계 최초, 네티즌이 만드는 엔딩 자막 만들기 이벤트는 다음 영화에서 3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05.3.14)

코리아필름 편집부


<어바웃 러브> 제니퍼 러브 휴잇, 두번째 사랑 이야기로 돌아오다!!
 

지난 2004년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보여준 <이프온리>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제니퍼 러브 휴잇이 2005년 봄, 또 다른 사랑 이야기로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 통의 러브레터에 얽힌 엇갈린 사랑을 유쾌하게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러브>가 바로 그것!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사랑, 욕심 많은 사랑, 본능에 충실한 사랑 등 사랑에 관한 각기 다른 모습들을 엮어낸 <어바웃 러브>에서 제니퍼 러브 휴잇은 자신의 사랑을 확신하며 과감한 내기를 벌이는 간호사 '엘리스' 역을 맡았다.

엘리스는 자신을 오랫동안 지켜보던 아치에게서 날아온 익명의 러브레터 한 장을 현재의 연인인 샘의 이벤트로 오해하고 자신 역시도 '미지의 여인'으로 위장 샘에게 은밀한 카드를 보내기에 이른다. 하지만 샘은 앨리스의 예상과는 다르게 카드를 받는 순간 다른 여자를 떠올리며 앨리스 모르게 '미지의 여인'에게 호감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제니퍼 러브 휴잇을 비롯한 5명의 주인공들의 다르지만 공감 가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러브레터의 발신자를 오해한 앨리스 역의 제니퍼 러브 휴잇이 사랑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다. 남자는 늘 다른 여자를 꿈꾼다는 절친한 친구 펠리시티의 말을 인정할 수 없는 앨리스가 된 그녀는 연인인 샘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미지의 여인'으로 위장, 섹시가 줄줄 흐르는 목소리를 흉내내는가 하면 외설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의상을 구입하기 위해 수선을 떨기도 하는 등 그녀의 모습은 사랑스런 변신 그 자체이다.

<이프 온리>에서 가슴 시린 사랑을 보여주었던 제니퍼 러브 휴잇! 그녀의 또 다른 사랑과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어바웃 러브>는 오는 4월 21일 개봉 할 예정이다. (2005.3.14)

코리아필름 편집부



#1. 러브레터를 보낼 생각은 아니었다... 친구의 그녀를 사랑한 남자 아치
 

'Love, love, love...' 홀로 조용히 읊조리며 어둠에 잠긴 도시를 걷던 아치. 그는 우연히 길거리에 놓인 우체통을 발견하고는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앨리스에 대한 마음을 적어버린다. 그토록 하고 싶던 얘기지만 결코 전하진 못 할거라고 생각하는 아치. 그러나 아차하는 순간 카드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우체통으로 들어가고 아치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앨리스는 다름아닌 자신의 절친한 친구 샘의 여자였던 것


#2. 우리 사랑만은 변함 없다고 생각했다! 사랑을 위해 '미지의 여인'이 된 여자 앨리스
 

익명으로 전해진 러브레터를 받은 앨리스. 샘의 사랑이 담긴 편지로 생각한 앨리스는 마냥 행복해지고, 시치미를 떼는 샘을 위해 자신을 ‘미지의 여인’으로 위장, 자극적이고도 은밀한 답장을 샘에게 보낸다. 하지만 샘은 카드의 존재를 앨리스에게 말하지도 않고 '미지의 여인'의 존재에 야릇한 호감을 보이는데...


#3. 본능에 충실하고 싶었다... 세상의 모든 여자들에게 사랑을 외친 남자 샘
 

어느 날 아침, '미지의 여인'으로부터 도발적인 카드를 전해 받은 샘. 평소와는 다른 시작에 묘한 흥분을 느끼는 그의 머리 속에는 앨리스가 아니라 양다리 그녀 케차의 섹시한 얼굴이 떠오르고, 샘은 그날 바로 앨리스의 눈을 피해 케차와 뜨거운 만남을 가진다. 그러나 케차는 카드를 보낸 주인공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 '미지의 여인'은 누구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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