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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난쟁이 THE 7TH DWARF


" 결정적 실수 한방으로 왕국과 동화 속 주인공들을 위기에 빠트린 일곱난쟁이들이 동화구출원정대가 되어 명예회복에 나선다는 코믹 어드벤처 "

2014, 독일, 애니메이션, 90분

감 독 : 헤랄드 지페르만

목소리 출연 : 조슈아 그레이엄, 맷 길버트
더 빙 : B1A4 바로, 이제인, 남도형, 김옥경, 이장원, 윤세웅, 임채현, 김경희

개 봉 : 2014년 12월 24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스마일이엔티 l 배 급 : 메가박스㈜플러스엠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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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랑 너무 닮은 캐릭터 보보! 내 동생 같아..."
 

올 크리스마스 가장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11.27~네이트)에 빛나는 코믹어드벤처<일곱난쟁이>가 12/10(수) 언론시사회를 통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12월 24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크리스마스 가장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는 <일곱난쟁이>가 12/10(수) 오후 2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시사회를 진행했다. 수많은 취재진과 관계자들이 몰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던 가운데, 바로의 간담회도 이어 진행되었다. 막내 난쟁이 '보보'로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 바로는 "보보는 나랑 비슷한 면이 많다. 금발에 비니를 눌러 쓴 모습이 마치 초창기 내 모습을 보는 듯 하고, 호기심 많은 성격도 나랑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장에는 일반 취재진뿐만 아니라 어린이 기자단도 참석해 열띤 분위기를 만들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추천해 달라는 어린이 기자단의 질문에 바로는 "드래곤 버너와 보보의 명연기가 돋보이는 장면이 있다. 지금 생각해도 울컥한 장면으로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이어 바로는 "크리스마스에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따듯하고 신나고 유쾌한 영화다." 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스코어 공약을 묻는 질문에는 "100만은 훌쩍 넘을 거 같다. 현실적인 공약으로 50만 돌파 시, 크리스마스 케익 50개를 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언론시사 이후 진행된 VIP시사회에는 B1A4멤버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바로를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를 찾은 B1A4의 신우와 공찬은 "바로를 응원하러 왔다. 멤버 중 애니메이션 더빙은 바로가 처음이라 함께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신우, 공찬은 바로와 일반관람객과 함께 끝까지 영화를 관람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관람 후 두 멤버는 "정말 재미있다.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을 만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언론, VIP시사회로 첫 모습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일곱난쟁이>는 결정적 실수 한방으로 왕국과 동화 속 주인공을 위기에 빠트린 난쟁이들이 명예회복을 위해 동화구출원정대가 되어 모험을 떠난다는 7성급 코믹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인 7색의 난쟁이들이 선사하는 코믹하고 예측불허의 모험과 빨간모자, 헨젤과 그레텔, 장화신은 고양이까지 전 세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볼거리까지 제공하며 올 겨울방학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12월 24일 대개봉. (2014.12.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일곱난쟁이> 12월 24일 개봉확정! B1A4 '바로'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
 

200년간 전 세계를 사로잡은 명작동화 '백설공주'를 새롭게 재해석한 애니메이션 <일곱난쟁이>가 12월 24일 겨울방학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B1A4 '바로'가 막내 난쟁이 보보로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 그룹 B1A4의 바로가 애니메이션 <일곱난쟁이>로 목소리 연기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94'(TVN)와 '신의 선물'(SBS)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바로가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를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인 것.

바로가 맡은 역할은 <일곱난쟁이>의 주인공이자 막내 난쟁이 '보보'로 어리바리하지만 순수한 매력을 지닌 난쟁이. 어떤 일에든 호기심 가득한 보보는 치명적인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나머지 여섯 난쟁이들과 함께 용기 있게 모험을 나서는 캐릭터로 위기에 빠진 동화 속 주인공들을 구하기 위해 긴 여정에 나선다.

바로는 생애 첫 더빙인 만큼 열정과 긴장을 가지고 더빙에 임했다는 후문. 바로는 "목소리로만 연기하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하지만 자꾸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나에게도 보보랑 비슷한 성격이 있어 내 목소리와 캐릭터가 잘 맞을 것 같다." 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TVN '꽃보다 청춘' 칠해빙의 막내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바로의 더빙도전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일곱난쟁이>는 결정적 실수 한방으로 왕국과 동화 속 주인공들을 위기에 빠트린 일곱난쟁이들이 동화구출원정대가 되어 명예회복에 나선다는 코믹 어드벤처로 만년 들러리였던 일곱난쟁이들이 주인공으로 전면에 나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24일 개봉예정. (2014.1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7성급 코믹어드벤처 <일곱난쟁이>12월 국내개봉 확정! 티저포스터 전격공개!
 

200년간 전 세계를 사로잡은 명작동화 <백설공주>를 새롭게 해석한 애니메이션 <일곱난쟁이>가 오는 12월 겨울방학 개봉을 확정 짓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원작 동화 '백설공주'가 재해석되어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백설공주는1812년 독일의 그림형제에 의해 동화로 만들어졌다. 왕비의 시샘을 받아 숲 속으로 쫓겨난 공주가 마녀의 꾐에 빠져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영원한 잠에 들지만 진정한 왕자의 키스로 다시 깨어나게 된다는 내용으로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에서도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1937)로 리메이크 되었다. 뿐만 아니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백설공주> (2012)등 실사영화로도 제작되며 꾸준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그간의 영화들이 백설공주의 이야기에만 포커싱 된 것과 달리 이번 애니메이션 <일곱난쟁이>는 난쟁이들을 주인공으로, 지금까지의 편견을 벗고 새로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일곱난쟁이>는 결정적 실수 한방으로 왕국과 동화 속 주인공들을 위기에 빠트린 일곱난쟁이들이 동화구출원정대가 되어 명예회복에 나선다는 내용의 7성급 코믹어드벤처로 만년 들러리였던 일곱난쟁이들이 주인공으로 전면에 나서 7인 7색의 매력을 뽐내며 유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

한편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일곱난쟁이>의 티저 포스터 역시 눈길을 끈다. 일곱난쟁이를 상징하듯 거대한 크기의 숫자 '7'은 차원이 다른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임을 예고하는 동시에, 숫자 뒤에 숨어 얼굴만 살짝 드러낸 일곱난쟁이의 모습 역시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위로 '백설공주의 들러리는 잊어라!'라는 도발적인 카피와 '올 겨울, 200년간 잠들어 있던 그들이 온다!'라는 개봉고지는 일곱난쟁이들이 더 이상 동화 속 들러리가 아닌 주인공으로서의 활약을 펼쳐 보일 것을 기대케 한다.

'급이 다른'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그 어느 해 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겨울방학 애니메이션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일곱난쟁이>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 (2014.1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예측불허 난쟁이들의 명예회복 프로젝트!
동화구출원정대의 놀라운 모험이 펼쳐진다!
  '어마무지 좋은왕국' 로즈 공주의 18번째 생일 날.
백설공주, 빨간모자, 장화신은 고양이, 헨젤과 그레텔, 일곱난쟁이 등 전 세계의 동화 속 주인공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성대한 파티가 열리려는 찰나!

일곱난쟁이 중 막내 보보의 치명적 실수로 왕국과 모든 사람들이 얼음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마녀 델라모타의 저주로 위기에 빠진 왕국을 구하기 위해 일곱난쟁이들은 예측할 수 없는 모험의 길을 떠나는데….

과연 그들은 델라모타에 맞서 저주를 풀고 왕국과 동화 속 주인공들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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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유일한 애니메이션!
2014 겨울방학을 접수할 7성급 코믹 어드벤처가 온다!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2014년 12월 극장가는 지난 겨울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겨울왕국'의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굵직한 애니메이션들이 줄지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신작들 사이에서 포스트 겨울왕국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영화 <일곱난쟁이>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일곱난쟁이>는 200년간 전 세계를 사로잡은 동화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백설공주'는 1812년 독일의 그림형제에 의해 쓰여진 동화. 왕비의 시샘을 받아 숲 속으로 쫓겨난 공주가 마녀의 꾐에 빠져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영원한 잠에 들지만 진정한 왕자의 키스로 다시 깨어나게 된다는 내용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실사영화로도 리메이크 되어왔다.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에서는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1937)로 할리우드에서는 실사 영화로 리메이크 되기도 한 '백설공주' 원작이 이번엔 일곱난쟁이를 주인공으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렇듯 오랜 세월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를 원작으로 한 <일곱난쟁이>가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은 예상 가능한 바, 성인들에게는 추억과 동심을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겨울방학 최고의 가족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신선하다!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백설공주'의 재해석!
빨간 모자부터 장화 신은 고양이까지 동화 속 주인공들 총출동!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들이 공주를 주인공으로 다룬 것과는 달리 <일곱난쟁이>는 들러리인줄로만 알았던 난쟁이들이 주인공으로 전격 나서 진면모를 선보일 예정. 영화의 시작은 프로듀서 더글라스 웰벗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난쟁이를 소재로 한 실사영화를 만든 적이 있던 더글라스 웰벗은 소재에 매력을 느끼고, 전 세계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주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다 유명동화 '백설공주'를 새롭게 해석해 보기로 결심한 것. 이후 <타잔><뮬란>등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오랜 경험을 쌓은 '헤랄드 지페르만'이 참여하며 <일곱난쟁이> 프로젝트는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다.

특히 <일곱난쟁이>에는 난쟁이가 주인공이 것 외에도 흥미로운 요소가 많다. 바로 빨간모자, 장화신은 고양이, 헨젤과 그레텔, 개구리 왕자 등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이 총출동 해 더욱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 10대처럼 발랄한 백설공주, 이쁜 여자를 밝히는 장화 신은 고양이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동화 캐릭터들이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로운 발상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해석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일곱난쟁이>는 난쟁이는 백설공주의 들러리라는 지금까지의 편견을 깨트리고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되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B1A4 '바로'- 막내난쟁이 '보보'로
캐릭터 맞춤형 캐스팅 눈길!
 

TVN 리얼리티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으로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던 아이돌 B1A4의 멤버 '바로'가 영화 <일곱난쟁이>로 목소리 연기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4'(TVN)와 '신의선물'(SBS)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바, 목소리 연기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바로가 맡은 역할은 막내난쟁이 '보보'로 어리바리하지만 순수한 매력을 지닌 난쟁이로 어떤 일에든 호기심 가득한 보보는 바로와 공통점이 많다. 자신의 치명적인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여섯 난쟁이들과 용기 있게 모험을 나서는 보보 역을 맡은 바로는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인 만큼 열정과 긴장을 가지고 더빙에 임했다는 후문. 바로는 "목소리로만 연기하는 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하지만 하다 보니 자꾸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나에게도 보보랑 비슷한 성격이 있어 목소리와 캐릭터가 잘 맞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다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바로의 더빙은 영화 <일곱난쟁이>를 기대케 하는 또 하나의 요소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바로의 안성맞춤 캐스팅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준다.


갱스터랩에서 힙합, 발라드, 탱고, 댄스까지!
전문 가수들이 참여한 완성도 높은 8곡의 O.S.T
<겨울왕국>을 잇는 최고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탄생!
 

2014 애니메이션 최초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 흥행의 일등공신으로는 OST를 꼽을 수 있다. <겨울왕국>의 OST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관객들에게 회자되며 대한민국에 '렛 잇 고' 신드롬을 일으켰다.

영화 <일곱난쟁이>이 역시 눈과 귀가 즐거울 올 겨울 최고의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속에는 '페이리테일 송'부터 영화의 주제곡인 '테이크 어 챈스', 난쟁이들의 신나는 합창곡 '헤이드워프 송', 갱스터 랩이 돋보이는 '인어왕자 송', 사악한 마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탱고 '델라모타 송'과 '베이커리 송'까지 총 8곡의 OST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인 것. 특히 <일곱난쟁이>의 OST는 <수상한 그녀><역린><광해><상의원>등 작곡가로 참여한 바 있는 김수영 감독이 총 음악감독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뮤지컬 '바보빅터'의 보컬 디렉터였던 이지현이 극에 맞는 가사번안 및 보컬디렉팅으로 OST의 퀄러티를 한층 높였다. '델라모타 송'을 부른 정나현은 M.net의 화제 프로그램 'Voice of Korea' 시즌1에서 폭발적 가창력으로 여성파워를 보여줬던 가수이며, '난쟁이 송', '베이커리 송'에 참여한 가수 김수형은 뮤지컬 '바보 빅터' OST 에서 카라(KARA)의 한승연과 함께 듀엣곡 '두 사람'이라는 곡을 선 보인 실력파 가수로 눈길을 모은다.

김수영 음악감독은 "<일곱난쟁이>의 OST에는 캐릭터의 개성이 묻어 나는 곡이 많다.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보컬들을 오디션을 통해 모집했고, 그 결과 완성도 높은 OST가 탄생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귀에 쏙 들어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최고의 실력파 가수들의 참여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일곱난쟁이>는 유쾌한 스토리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까지 갖춘 눈과 귀가 즐거운 애니메이션으로 올 겨울 최고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총 제작기간 7년! 36세트, 130개 소품, 23만 개의 이미지 사용
스페인 란사로테 섬 모티브! 마녀 '델라모타성' 등 환상적 분위기 눈길
 

영화 속 일곱난쟁이들의 최종 목적지인 델라모타 성의 환상적 비주얼도 영화 <일곱난쟁이>의 관전포인트. 마녀 델라모타가 사는 공간은 픽션이지만, 실제 스페인에 위치한 란사로테 섬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그곳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예술가 세자르 만리케의 집을 참조해 델라모타성을 완성시킨 것. 스페인 란사로테 섬은 용암이 굳어 생긴 바위들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일곱난쟁이의 따듯한 느낌의 집과 대조를 이루는 성의 이미지를 고민하던 제작진에게 많은 영감을 가져다 주었다.

델라모타성과 함께 많은 공이 들어간 곳은 바로 어마무지 좋은왕국의 로즈 공주가 살고 있는 공간이다. 제작진은 기존의 디즈니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개성 있는 성을 만들어 보고자 했고 18번째 로즈 공주의 생일파티에서 사건이 벌어지는 만큼 그 컨셉을 살렸다. 영화 속 어마무지 좋은왕국의 성은 아기자기한 리본들이 걸려있어 눈길을 끄는데, 이는 마치 성 자체가 로즈 공주의 생일을 축하하는 큰 생일선물처럼 보이게 제작한 것으로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이 관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총 36개의 소형 세트와 130여개의 소품 그리고 1,400여개의 배경, 23만개가 넘는 이미지를 활용하여 제작된 영화 <일곱난쟁이> 속 공간들은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최고의 애니메이션 전문가가들이 합심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 Cast & Character 말썽꾸러기, 꿀매력 막내 '보보' l B1A4 바로
 

보보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천진난만함. 남의 불행을 비웃지 않고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는 일곱난쟁이의 막내다. 단 한번의 실수로 왕국과 동화 속 주인공들을 얼어붙게 하지만,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용감하게 모험을 떠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꽃보다 청춘'의 라오스 편으로 학부모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바로'. 드라마 '응답하라 1994'(TVN)와 '신의선물'(SBS)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적 있던 바로의 이번 <일곱난쟁이>로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가수이자 래퍼로서 무대위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면 이번엔 난쟁이 '보보'로 완벽 빙의, 귀엽고 친숙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방송ㅣ '꽃보다 청춘'(2014), '신의 선물-14일'(2014), '응답하라 1994'(2013)


↘ Director 감독 헤랄드 지페르만
 

헤랄드 지페르만은 1962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지페르만은 재학 도중 이미 뒤셀도르프, 런던, 취리히에 있는 광고회사들로부터 일러스트레이터 일을 의뢰 받을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보였고, 이른 나이에 월트디즈니와 스필버그의 합작인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의 캐릭터 디자이너로써 활동했다. 그 후 지페르만은 전 세계를 누비며 여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경험을 쌓았고,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에서 <뮬란><타잔><보물섬><브라더 베어>등의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약했다. 퀼른, 함부르크, 파리, 싱가폴, 덴마크, 터키 등 전 세계를 돌며 필름스쿨에서 꿈나무를 가르치고 광고계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그는 2013년 작고의 시간까지 <일곱난쟁이>의 감독 및 각본가이자 애니메이터로의 혼신의 힘을 다했다.

FILMOGRAPHY
<뮬란>(1996) / <타잔>(1998) / <쿠스코?쿠스코!>(1999) / <보물섬>(2001) / <브라더 베어>(2003) / <마법에 걸린 사랑>(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