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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제국의 부활 300 : Rise of an Empire


"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 "

2014,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02분

감 독 : 노암 머로
원 작 : 프랭크 밀러
제작/각본 : 잭 스나이더

출 연 : 레나 헤디, 에바 그린, 설리반 스탭플턴, 로드리고 산토로

개 봉 : 2014년 3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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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제국의 부활> 100만 명 관객 돌파!
 

<300: 제국의 부활>이 1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3월 6일 개봉 이후 8일만의 기록이다. 특히 영화계의 전형적인 비수기 시장인 3월 개봉작이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화제 속에 많은 관객들을 동원하며 흥행질주를 지속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기대감 속에 등장한 <300: 제국의 부활>은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 강렬한 액션 쾌감으로 무장해 관객들의 극찬 속에 다시 한 번 '300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3월 13일 오후 3시 15분 기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300: 제국의 부활>이 누적관객 1,000,245명의 관객을 기록, 6일 개봉 이후 8일만에 100만 명 관객을 넘어섰다.

3월 비수기 시장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더욱 눈에 띤다. 그러나 이러한 핸디캡이 오히려 <300: 제국의 부활>의 흥행에 도움이 되고 있다. 여느 외화들과 차별화된 감각적인 액션과 과감한 정사 장면 등이 등장해 관람등급에 걸맞은 성인 오락액션영화의 극치를 보여준다는 반응이 흥행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 특히 국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외화 중에 전국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300>(292만)과 <원티드>(286만), <테이큰>(237만), <테이큰2>(230만) 등 4편뿐이라 <300: 제국의 부활>이 흥행세의 이어 이 그룹에 합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00: 제국의 부활>은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개봉 후에도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난 관객들은 "전편 못지 않은 화끈한 액션", "단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은 미친 오락영화", "에바 그린의 나쁜 매력 최고"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신작들이 대거 개봉한 금주에도 역시 흥행세가 줄어들지 않고 있고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금주 주말 흥행성적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스케일 면에서도 더욱 장대하고 전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해 진정한 속편으로서의 위엄을 선보인다. 광활하고 예측 불허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전쟁으로 전편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 강렬한 액션 쾌감을 확인할 수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3.13)

코리아필름 편집부


<300 : 제국의 부활> 3월 6일 개봉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2007년 등장해 전 세계를 열광시켰던 영화 <300>의 속편 <300: 제국의 부활>이 3월 6일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다. 게임 같은 전투 장면, 스파르타 전사들의 조각 같은 100% 실사 근육 등 충격에 가까운 영상 혁명과 "디스 이즈 스파르타(this is Sparta)", "나는 관대하다(I'm kind)" 등의 유행어를 배출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전편의 신드롬을 다시 부활시킬 예정이다.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 강렬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100만 페르시아 군과 300명의 스파르타 군단의 대결을 그린 <300>의 테르모필레 전투 이후의 이야기로 전편에 이어 다시 한 번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살라미스 전투는 BC 480년에 실제로 일어난 인류 역사상 최초이자 가장 치열했던 해전으로 한산도 대첩, 칼레해전, 트라팔가르해전과 더불어 세계 4대 해전으로 손꼽힌다.

<300>, <다크 나이트 리턴즈>, <씬 시티>의 원작자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 <크세르크세스(Xerxes)>를 원작으로 <300>과 <맨 오브 스틸>의 감독 잭 스나이더가 제작을 맡았다.

전편에서 제라드 버틀러가 열연한 '레오니다스 왕'의 죽음으로 복수를 다짐하는 '고르고 여왕'과 넘치는 카리스마로 존재를 각인시켰던 '크세르크세스 왕'이 또 다시 등장한다. 이들의 대결 구도에 페르시아 진영의 여전사 '아르테미시아'와 그리스의 장군이자 정치가로서 전략과 전술에 능통한 지략가 '테미스토클레스'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가세했다.

특히 고르고 여왕 역의 레나 헤디와 아르테미시아 역의 에바 그린 등 여배우들이 격돌하고 설리반 스탭플턴, 로드리고 산토로 등을 비롯해 복근으로 무장한 새로운 전사들이 대활약을 펼친다. 영화 <스마트 피플>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노암 머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스토리적인 완성도까지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300: 제국의 부활>은 전쟁의 광풍을 예고하듯 몰아치는 붉은 파도가 인상적인 티저 포스터처럼 더 강렬하고 더 격렬한 신드롬의 재현을 예고한다. 3월 6일 개봉. (2014.0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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