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번의 결혼리허설 27 Dresses

" 스물 일곱벌의 결혼식 들러리 드레스를 옷장 속에 차곡차곡 모으며 결혼과 사랑에 대한 꿈과 환상에 부풀어 있는 제인. 하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사랑에 소극적이기만 했던 제인이 자신의 사랑을 찾아간다는 내용 "

2008, 미국, 로맨틱 코미디, 110분

감 독 : 앤 플레쳐 l 각 본 : 알린느 브로쉬 맥켄나
촬 영 : 피터 제임스 l 편 집 : 프리실라 네드 프렌들리
의 상 : 캐서린 마리 토마스 l 음 악 : 랜디 에델만
제작총지휘 : 보비 뉴마이어
제작자 : 베키 크로스 트루질로, 마이클 마이어, 로저 번바움
공동제작자 : 게리 바버, 조나단 클리크먼, 에린 스탬

출 연 : 캐서린 헤이글, 제임스 마스던, 말린 애커맨, 에드워드 번즈

개 봉 : 2008년 3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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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헤이글, 한국인 언니에 대한 특별한 사랑 화제!
 

얼마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 1위에 뽑힌바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그레이 아나토미>의 매력적인 여의사 '이지'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캐서린 헤이글. 최근에는 <27번의 결혼리허설>로 27벌에 달하는 섹시한 드레스를 선보이며 팔등신 몸매를 마음껏 뽐냈던 캐서린 헤이글의 친언니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녀의 한국인 언니에 대한 특별한 사랑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27번의 결혼리허설>속의 제인은 무려 27번에 달하는 결혼식 들러리 경력을 자랑하는 들러리 베테랑. 그렇다면 제인역을 맡은 캐서린 헤이글은 몇번의 들러리 경력이 있을까? 그녀는 단 한번, 바로 친 언니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섰다. 그녀와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함께 웨딩드레스를 골랐으며, 평소에 화장품도 함께 나누어 쓸만큼 남다른 자매애를 갖고 있는 언니는 바로 한국인 입양아로 알려진 '메그'.

그녀가 태어나기 전에 입양된 것으로 알려진 언니는 공교롭게도 지난해말 비슷한 시기에 결혼함으로써 자매는 <27번의 결혼리허설>의 촬영 틈틈히 함께 결혼식 준비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인터뷰에서 언니와 함께 드레스를 고르러 다니면서 즐거웠다며 언니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과시한 그녀는 최근 언니의 결혼식에 검은색 들러리 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우리나라의 네티즌들로부터 '피를 나눈 자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서로 닮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실제처럼 영화<27번의 결혼리허설>속에서도 다정다감한 매력을 지닌 언니 제인(캐서린 헤이글 분)과 섹시한 매력을 지닌 동생 테스의 티격태격하지만 서로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남다른 자매간의 사랑이 담겨있다. 성공한 뉴요커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사랑에는 한없이 서툴기만 한 제인은 자신과는 다른 여동생 테스를 통해 어느덧 당당하고 솔직한 자신만의 사랑법을 깨달아가게 되는것. 실제에서는 동생이 아닌 언니의 결혼식 들러리를 섰던 캐서린 헤이글. 그러나 이들의 특별한 사랑은 영화 못지않게 더 깊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디알렌, 니콜라스 케이지, 웨슬리 스나입스, 올리버 스톤 감독등 한국인 아내를 둔 헐리우드 스타에 이어 캐서린 헤이글의 한국인 언니까지 우리나라에서 특별한 사랑을 받는 이들의 특별한 공통점은 바로 우리나라와 연결된 가족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7번이나 결혼식 들러리를 서며 남들의 사랑과 행복만을 위해 노력하던 제인이 자신의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할 영화<27번의 결혼리허설>은 제인이 선보이는 화려한 들러리 드레스들과 각종 결혼식 장면들을 통해 따스한 봄날, 사랑을 꿈꾸는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영화<27번의 결혼리허설>은 3월 6일 드레스 속에 감춰둔 사랑을 관객들에게 공개한다. (2008.0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27번의 결혼리허설> 북미, 개봉 2주차 스크린 확대 개봉하며흥행 쾌조!
 

2006년 20대 여성들을 설레이게 하며 흥행열풍을 이끌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작가 알린느 브로쉬 맥켄나가 2008년 선사하는 영화<27번의 결혼리허설>(수입,배급:이십세기폭스코리아/감독:앤 플레쳐)이 개봉 2주차를 맞아 탄탄한 작품성과 입소문에 힘입어 17개의 스크린을 확대, 총 3,074개의 스크린에서 상영하며 흥행에 불을 밝혔다.

1월 18일 개봉한 이래 개봉 2주차를 맞이하고 있는 <27번의 결혼리허설>은 지난 주말 3일간 1천3백60만 달러를 추가로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누계 4천5백34만7천 달러에 달하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케서린 헤이글이 너무 귀엽고 스토리가 재미있다.'(e!online)'는 등 10대 후반~ 2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한 입소문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영화<27번의 결혼리허설>은 여타 동화 속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와는 달리 사랑에 목 매기보다는 억척스럽고 씩씩하게 자기 삶을 살아가는 제인이 자신의 사랑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로서 누구에게나 일어 날 수 있는 현실속의 사랑을 탄탄한 대본과 화려한 영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그레이 아나토미>로 2007년 에미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캐서린 헤이글의 뛰어난 연기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그녀가 연기한 제인은 27벌의 드레스로 27번의 들러리 경력을 지녔으나 정작 본인의 사랑에는 쑥맥인 성공한 뉴요커. 뉴욕판 김삼순으로 불릴 만큼 내숭 없이 솔직한 모습은 <브리짓 존슨의 일기>의 브리짓과 MBC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고은찬 등으로 대표되는 당당한 매력의 여주인공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7번의 결혼리허설>은 화려한 웨딩 드레스들과 다양한 스타일의 결혼 장면이 연출되며 새롭고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보는 재미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쾌조의 흥행 성적을 내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27번의 결혼리허설>은 성공한 뉴요커지만 자신의 행복과 사랑 찾기에는 서투른 제인의 귀여운 모습을 통해 수많은 여성 관객들에게 재미와 공감, 감동을 선보이며 가슴을 설레이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27번의 결혼리허설>은 3월 6일 국내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2008.0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뉴욕판 김삼순, 그녀의 당당한 행복찾기가 시작된다.
 

아늑한 아파트와 누구나 부러워하는 커리어 거기에 쾌활하고 당당한 성격까지.
성공한 뉴요커의 모든 것을 가진 제인(캐서린 헤이글 분). 하지만 그녀는 자신보다는 남들을 먼저 챙기고 늘 남의 결혼식에 매달려 있어 정작 자신의 사랑과 행복은 찾지 못한다. 여느 날처럼 두 개의 결혼식을 오가며 바쁜 들러리 역할을 하는 제인을 흥미롭게 바라보던 까칠한 냉소남 케빈은 우연히 제인의 다이어리를 손에 넣게 되고 빽빽하게 들어찬 수십개의 웨딩 플랜에 흥미를 느끼면서 의도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한다.

한편, 제인의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자 자신의 모든 것을 양보했던 동생 테스가 돌아오면서 그녀의 완벽했던 삶은 뒤죽박죽 엉켜 버린다. 바로 자신이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완소 매력남 조지가 초절정 섹시녀 테스에게 첫눈에 반한 것. 모든 것을 남들에게 맞춰 살아왔던 제인은 허탈함을 느끼고 잃어버렸던 자신을 찾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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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의 주인공이 진화한다.
사랑도 행복도 당당하게 쟁취하는 그녀들의 자기 찾기가 시작된다.
 

브리짓 존스와 김삼순의 공통점은? 그녀들은 국적도 다르고 태생도 다르지만 자신의 단점을 당당하게 장점으로 승화시키고 멋진 남자도 손에 넣었다. 만인의 사랑을 듬뿍 받은 최고의 여성 캐릭터가 된 그녀들은 기존의 로맨스 영화와 드라마 주인공들의 판도를 바꿔버리고 더 이상 누군가에게 선택 받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여성이 아닌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가는 여성으로 대다수의 평범한 여자들의 이상을 대신하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27번의 결혼리허설>의 주인공 제인 역시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여자다. 아름다운 외모에 탄탄한 직장도 있지만'착한 여자'콤플렉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지나치게 배려해서 정작 자신의 행복은 뒷전인 그녀는 결국 자신의 삶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사랑과 행복을 쟁취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작가 알린느 브로쉬 맥켄나
<27번의 결혼리허설>을 통해 매력적인 뉴요커의 삶을 다시 설계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흥행몰이를 한 작가 알린느 브로쉬 맥켄나가 겉으로는 아름답고 성공한 뉴요커지만 진정한 자신을 찾지못한 한 여자가 당당하게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로 다시 돌아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신예스타 앤 헤서웨이를 단번에 세계적인 스타로 등극시킨 그녀가 선택한 여배우는 바로 최고의 TV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캐서린 헤이글이다.

캐서린 헤이글은 <27번의 결혼리허설>에서 직장도 외모도 나무랄 데 없지만 너무도 이타적인 성격 덕택에 남들 뒤치다꺼리나 해주는 제인 역을 맡았다. 누구나 공감 가는 매력적인 캐릭터의 제인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낸 그녀는 전미 박스오피스에서도 성공을 거두며 인기몰이 중이다. About Movie


화려한 27벌 드레스의 향연, 전세계를 넘나드는 이국적인 결혼식 장면
지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뉴요커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영화
 

<27번의 결혼리허설>에는 세상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는 화려한 27벌의 드레스가 등장한다.

다양한 테마로 치러지는 결혼식의 들러리 드레스들은 각양각색의 색상과 스타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색상과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 드레스들은 영화에서 무엇보다 눈을 즐겁게 만드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드레스의 선택에는 안무가 출신인 앤 플레쳐 감독의 탁월한 안목이 한몫을 했다. 감독은 드레스들을 선택할 때 영화 속 결혼식 풍경을 보다 더 생생하고 흥겹게 만들기 위해 댄스복의 느낌에서 디자인을 많이 차용했다. 이러한 그녀의 선택 덕분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를 연상시키는 레이스가 화려하게 장식된 드레스에서부터, 플레이보이 잡지에서 튀어나온 듯한 섹시한 핑크빛 드레스, 코발트 색의 우아한 무도회 드레스에 이르기까지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디자인과 색상의 드레스 쇼가 영화 속에서 펼쳐지게 되었다.

또한 인종도 국적도 다른 다양한 친구들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제인과 함께 엿볼 수 있는 이국적인 결혼식 풍경들은 더할 나위 없는 영화적 재미를 선사한다. 일본식, 인도식, 웨스턴 식, 플레이보이 식 등 다양한 컨셉의 결혼식과 피로연 장면들은 들러리로서의 제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들이어서 디테일한 세트와 미술로 공들여 촬영했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만든다.

한편, 여기에 뉴욕 직장 여성의 일상이 담겨있는 영화답게 영화는 트렌디한 뉴요커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환경전문 회사에서 일하는 전문직 여성인 제인은 지적이고 미니멀한 수트에서부터 플라워 프린트의 톱과 가디건, 심플한 블랙 드레스와 페미닌한 드레스까지 스타일리쉬한 뉴요커의 모습을 엿보게 만든다.


Production Note 작가의 실제 경험에서 나와서 더 생생한 이야기
 

<27번의 결혼리허설>은 작가 알린느 브로쉬 맥켄나의 실제 친구를 모델로 만들었기에 더욱 생생하고 리얼한 스토리가 될 수 있었다. 맥켄나는 친구들의 결혼식에서 신부 들러리를 무려 12번이나 넘게 한 친구의 결혼식 들러리 경험담을 듣다 제인의 캐릭터를 떠올렸다. 그녀는 친구들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으로, 그렇게나 많은 결혼식에 초대를 받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일까? 라는 궁금증에서 처음으로 이 영화의 캐릭터를 떠올리게 됐다.'물론 그녀는 아는 사람도 많고 친구도 많고 성격도 좋을 거예요. 하지만 거기에는 그녀의 진정한 인간관계를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라고 영화의 스토리를 착안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 맥켄나. 처음 스토리는 남자친구를 한번도 가져본 적 없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뭔가를 해보지 않은 여자가 한 남자를 두고 친구와 경쟁하게 된 상황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스토리였다. 그러나, 스토리를 발전시켜 가면서 자신과 가족에 대해 복잡한 콤플렉스를 지닌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자매의 이야기로 변화시키며 더욱 공감 가는 시나리오로 만들어졌다. 실제로 영화의 모티브가 된 멕켄나의 친구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도 계속 함께 했으며 촬영할 때도 결혼식 장면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미국에서 영화가 개봉한 직후 결혼식을 올렸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이미 증명한 바 있는 그녀 특유의 반짝이는 대사와 유머러스하고 진심이 담겨있는 캐릭터, 그리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은 캐서린 헤이글을 비롯해 <스탭업>으로 주목을 받은 여성감독 앤 플레처를 사로잡으며 유쾌한 로맨스 영화로 탄생했다.


뉴욕과 로드 아일랜드의 풍광이 담겨진 아름다운 영상
뉴욕 곳곳의 트렌디한 명소를 한눈에 담는다
 

영화는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만큼 대부분의 촬영을 뉴욕에서 전개했고, 로드 아일랜드 뉴포트에서 세트와 로케이션을 진행했다. 특히, 로드 아일랜드는 <27번의 결혼리허설>의 대규모 세트를 제작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지형적인 조건이었기 때문에,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쉐퍼드 프란켈은 제인의 사무실과 케빈이 근무하는 신문사 세트, 인도식 결혼식 세트 등 대규모 세트를 로드 아일랜드에 제작해 촬영을 진행했다. 여기에 롱 아일랜드, 뉴욕 북부 등 뉴욕 주변의 정경을 풍부하게 영화 속에 담아내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어냈으며 무엇보다 영화에서는 제인의 아파트가 위치한 이스트 빌리지, 센트럴 파크, 그리고 현재 뉴욕의 가장 핫한 장소로 떠오른 미트팩킹 디스트릭트에 이르기까지 뉴욕 곳곳의 명소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Character / cast '제인' / 캐서린 헤이글 Katherine Heigl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돌풍을 일으켰던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에 출연하면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캐서린 헤이글. 5명의 외과 인턴들이 의사가 되기 위해, 그리고 인간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담아낸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 중 한 명이자 시골에서 올라와 동료들 사이에서 존경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사 이지 스티븐스를 연기한 그녀는, 예쁜 얼굴과 착한 심성으로 커다란 인기를 모으며 2007년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원 나잇 스탠드 후 임신을 해결하려는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사고친 후에]라는 영화가 대 성공을 거둬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스타 배우로 인정받고 있으며 남성 웹사이트 '애스크멘 닷컴'이 전 세계 500만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하여 선정한 '올해의 가장 매력적인 여성 1위'로 뽑히기도 하는 등,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지난 해, 세계적 앵커 바바라 월터스가 꼽은 2007 가장 매력적인 10명에도 선정되어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캐서린 헤이글의 매력이 십분 발휘된 영화 <27번의 결혼리허설>이 기대된다.

[Filmography]
<사랑과 우정> <리틀 킹> <아빠는 나의 영웅> <언더 씨즈 2> <체인지> <프린스 밸리언트> <사탄의 인형 4 - 처키의 신부> <로스웰> <100 걸스> <발렌타인> <그레이 아니토미> <링거> <사이드 이펙츠> <카페인> <사고친 후에> <네 엄마가 동물들을 죽였다> <27번의 결혼리허설>


Character / cast '케빈' / 제임스 마스던 James Marsden
 

얼마 전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디즈니 영화 [마법에 결린 사랑]에서 에드워드 왕자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제임스 마스던. 작품성과 흥행성 고루 갖췄던 영화 [헤어 스프레이]에서는 '코니' 역으로, [슈퍼맨 리턴즈]에서는 로이스 레인의 애인이자 클라크의 새로운 라이벌인 '리처드 화이트' 역으로 출연했으며, [엑스맨] 시리즈와 [노트북]에도 출연하여 국내 팬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얼굴이다. <27번의 결혼리허설>에서는 냉소적이고 까칠하지만 27번의 결혼식 들러리를 섰던 제인을 취재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아 변화하는 로맨틱한 신문기자 역으로 국내 여성 관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Filmography]
< FBI 기동 타격대 6 > <아빠가 최면에 걸렸어요> <구조대> <퍼블릭 에네미> <이노센스> <벨라 마피아> <앨리의 사랑 만들기> <캠프파이어 테일> <크레들베이> <엑스맨> <가십> <슈가 앤 스파이스> <인터스테이트> <엑스맨 2> <노트북> <24번째 날> <하이츠> <알리바이> <수퍼맨 리턴즈> <엑스맨 - 최후의 전쟁> <10번째 & 늑대> <헤어스프레이> <마법에 걸린 사랑> <27번의 결혼리허설>


Character / cast '테스' / 말린 애커맨 Malin Akerman
 

5살 때부터 TV 광고에서 모델과 연기를 시작한 끼 많은 배우. 17살 때 캐나다 포드 슈퍼모델 리서치에서 우승했으며, 고등학교 시절까지 유럽에서 모델 생활을 했다. 모델로서는 성공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는 이후 토론토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곧 스티븐 스필버그의 TV시리즈와 여러 방송의 게스트로 활동하였다. 지난 가을에는 패럴리 형제의 코미디인 [하트브레이크 키드]에서 벤 스틸러의 상대역으로 출연하였으며, 니콜 키드먼 주연의 [인베이젼] 등에 조연으로 출연하는 등 여러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는 전도 유망한 배우로 <27번의 결혼리허설>에서는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을 마음껏 드러낼 전망이다.

[Filmography]
<스컬스> <서클> <해롤드와 쿠마> <안투라지> <컴백> <솔로몬 형제> <하트브레이크 키드> <27번의 결혼리허설> <왓치맨>


Character / cast '조지' / 에드워드 번즈 Edward Burns
 

배우이자 작가, 감독,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재주꾼 에드워드 번즈. 최근 2007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에서 상영되었으며 오직 인터넷에서만 볼 수 있는 첫 번째 극영화이자 그의 가장 최근 작품인 [퍼플 바이올렛]은 그가 직접 쓰고, 감독하고, 제작하고 출연한 8번째 작품이다. 1968년 퀸스 주 우드사이드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에서 성장한 그는 뉴욕의 헌터 칼리지에서 영화를 공부하며 다수의 단편 영화를 제작했으며, 졸업 이후 지방 뉴스 방송국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1993년에는 아일랜드 출신의 가톨릭계 가정에서 자란 형제들 사이의 낭만적 갈등을 그린 영화<맥멀렌가의 형제들>을 구상하기 시작하였는데, 2만 5천 달러의 저예산으로 8개월간 촬영된 이 영화는 배급사들로부터 수차례의 거절을 겪은 뒤, 1995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어 그랑프리를 수상하면서 그 해 가장 성공한 독립영화로 인정받았으며, 번즈 역시 단번에 유명 감독으로 등극하였다. 현재 헐리우드에서 가장 젊고 유능한 청년으로 꼽히는 에드워드 번즈. <27번의 결혼리허설>에서 마음껏 선보일 그의 매력이 기대된다.

[Filmography]
<맥멀렌가의 형제들> <그녀를 위하여> <라이언 일병 구하기> <치즈 케익 블랙 커피> <사이드워크 오브 뉴욕> <어느날 그녀에게 생긴 일> <애쉬 웬즈데이> <컨피던스> <피닉스> <룩킹 포 키티> <안투라지> <사운드 오브 썬더> <그룸스멘> <로맨틱 홀리데이> <엣지 오브 아웃사이드> <퍼플 바이올렛> <착신아리> <27번의 결혼리허설>


감독 / 앤 플레쳐 Anne Fletcher
 

디트로이트 태생. 댄스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던 그녀는 12살 때부터 댄스를 시작해 15살때부터 전문댄서로 활약하며 전세계를 돌며 전문댄서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마스크>의 안무가로 처음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래 다양한 영화와 방송에서 안무가로 활약한 그녀는 특히, 할리우드 최고의 안무가로 꼽히는 아담 생크만과 함께 작업하며 영화 안무가로서, 배우로서 명성을 쌓았으며 최근에 <헤어스프레이>를 작업했다. 안무가로서의 재능을 살려 감독으로 데뷔한 작품은 <스탭업>. <스탭업>으로 감독으로서 재능을 과시한 그녀는 <27번의 결혼리허설>을 통해 노라 애프런을 잇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여류감독의 반열에 오르게 됐다.

[Filmography]

안무:<브링 잇 온> <다운 위드 러브> <브링 잇 다운 하우스> <스쿠비두 2> <폴리와 함께> <40살까지 못해 본 남자> <헤어스프레이>

출연:<개미> <쉬즈 올 댓> <조지 오브 정글> <부기 나이트> <브링 잇 온> <브링 잇 다운 하우스> <워크 투 리멤버>

연출:<스탭업>


각본 / 알린느 브로쉬 맥켄나 Aline Brosh McKenna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작가조합상, USC 시나리오 작가상, 영국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프랑스 태생으로 하버드를 졸업한 후 작가로 활동하다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 후 <사랑에 빠지는 아주 특별한 법칙> <쓰리 투 탱고>등의 작품을 작업했다.

그녀는 현재 로스 엔젤레스에 거주 중이며 그녀는 실제로는 두 번의 결혼식 신부 들러리 경험과 한번의 신랑 들러리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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