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잊지 않을 거야 26 years Diary (あなたを忘れない)


" 지난 2001년 1월 26일 동경 신오쿠보 역에서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고 목숨을 잃은 故 이수현씨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실화 "

2006, 일본/한국, 감동실화, 112분

감 독 : 하나도 준지
제 작 : ㈜Wides Japan
각 본 : 하나도 준지, 미우라 준이치, 준 호덕제
원 작 : 신윤찬, 강희봉
제 작 : 미우라 준이치, 야마카와 아츠코
공동제작 : 최혜영, 장경호
주제곡 : 마키하라 노리유키, 성유빈, 마키

출 연 : 이태성, 오나가 마키, 다케나카 나오토, 정동환, 이경진, 요시오카 미호

개 봉 : 2008년 10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예가엔터테인먼트
배 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너를 잊지 않을거야> 한일 인사 함께한 VIP시사! 故 이수현 부모님 눈물의 감동 메시지 전해
 

바로 내일(30일) 개봉하는 故 이수현의 감동실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의 개봉을 기념하는 VIP시사회가 열려 이수현의 부모님과 한일 정계 인사 및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해 일본에서 개봉하고 드디어 고국인 한국에서의 개봉하는 <너를 잊지 않을 거야>에 대한 한일 양국 인사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자유선진당 이회장 총재와 대변인 박선영 의원을 비롯해 강지원 변호사, 민주당 전병헌 의원, 자유선진당 김창수 의원 등 국내 인사들과 시게이에 도리노리 주한 일본 대사, 일본의 국민영웅 역도산의 부인 다나카 게이코 여사와 손녀, '이수현 아시아 장학회' 부회장 토키요시 아라이 등 일본 인사들이 참석했다. 거동이 불편한 일왕은 지인을 통해 한국 개봉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뿐만 아니라 이수현을 연기한 이태성을 응원하려고 지진희, 이영아, 배슬기, 성은 등 연예인들도 시사회 현장을 찾았고 이수현을 추모하기 위한 일본 관객들도 먼 길을 한달음에 달여왔다. 이들 모두는 영화가 주는 여운과 감동으로 눈시울을 붉히며 다시 한번 그의 희생정신을 가슴에 담았다.

시사회장에서 이수현의 부모님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대단했다. 이수현의 부모는 냉정하게 마음을 먹고 울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아버지 이성대 씨는 "요즈음 아들 꿈이 잘 꿔지지 않아 마침 아들이 너무 보고 싶었는데 영화를 통해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끝이 해피엔딩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마지막 장면을 볼 때면 언제나 눈물이 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한 어머니 신윤찬 씨는 "아들은 한일 양국 교역의 1인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수현이 사건 이후로 한일 관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그 사람은 가고 없지만 그의 꿈은 이루어지고 있다."며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남아있음을 기뻐했다.

<너를 잊지 않을 거야>는 2001년 겨울, 술에 취해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 달리는 지하철로 뛰어든 한국청년 이수현의 우리가 몰랐던 거짓말 같이 아름다운 감동실화. 개봉과 함께 전국 학교에서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하는 등 온 국민이 함께 봐야 할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2008.10.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를 잊지 않을거야> 단체관람 문의 쇄도!! 국민영화 조짐 보인다!
 

10월 30일 개봉하는 故 이수현의 감동실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가 국민영화로서 발돋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초중고 각 학교의 단체관람 문의까지 쇄도하고 있어 오래간만에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너를 잊지 않을 거야>는 이미 온라인에서는 개봉 수주 전부터 영화검색순위 5위권 내에 자리 잡고 인기를 모았다. 또한 영화의 소재가 된 故 이수현은 인물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어제(27일) 언론에게 영화가 처음으로 공개되고 사회 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한 VIP시사회 등이 지상파 뉴스를 통해 소개될 정도로 화제를 모으는 등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영화에 대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 동안 이수현 씨에 대해 잊고 있었던 것이 부끄럽다", "지금 다시 기억하게 되어 다행이다", "영화를 통해 이수현 씨의 이야기를 꼭 만나보고 싶다" 등 많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우리가 존경해야 하는 인물인 이수현 씨와 관련된 이야기에서만은 요즘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던 '악플'은 없어야 한다며 자체적인 정화운동에 나서고 있다.

또한 전국의 초중고 각 교에서는 영화에 대한 단체관람문의가 각 극장과 영화사에 쇄도하고 있다. 누구나 존경할 만한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나 한일 관계개선의 의지를 보여주는 영화의 사회적인 의미 등이 많은 학생들의 귀감이 되기 때문. 특히 故 이수현의 모교인 부산에서의 움직임은 더욱 활발하다. 시사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하고 감동을 받은 부산시 교육청 교육감들은 좋은 영화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자 단체관람을 통한 토론회와 감상문 공모 등의 인성교육에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개봉해 수주간 박스오피스 TOP10을 유지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국내 10월 30일 개봉한다. (2008.10.28)

코리아필름 편집부


故 이수현 실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 10월 30일 개봉!
 

지난 2001년 1월 26일 동경 신오쿠보 역에서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고 목숨을 잃은 故 이수현씨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실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가 오는 10월 30일 국내 개봉한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일본에서 개봉한 <너를 잊지 않을거야>는 개봉 당시 장기간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머물며 일본열도를 감동시켰다. 특히 당시 영화를 통해 이수현을 기리는 특별 추모시사회가 열려 일본 천황 부부까지 참석하고 30분간 기립박수를 받는 등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모았다.

영화 <폭력써클><사랑니> 등과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이태성이 이수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일본의 록밴드 ‘하이 앤 마이티 컬러’의 보컬인 마키가 싱그러운 사랑을 나누는 상대역으로 출연, 주제가까지 불렀다. 이외에도 정동환, 이경진, 서재경 등과 다케나카 나오토, 요시오카 미호 등 일본 스타들도 대거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 ‘마키하라 노리유키’와 한국의 홍경민과 신인가수이자 이태성의 동생인 성유빈 등 한일 유명가수들이 OST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연출은 드라마에서 활약한 하나도 준지 감독이 맡았다. (2008.09.25)

코리아필름 편집부



2001년 도쿄,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 한국청년이 몸을 던졌다…
그리고 지금도, 모두가 당신을 기억합니다.
 

2001년 도쿄, 술에 취해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 한 한국청년이 달리는 지하철로 뛰어들었다. 그는 음악을 좋아하고 운동을 즐기고, 또 이웃나라 일본의 문화를 조금 더 알고 싶었던 평범한 한국청년 이수현. 당시 그의 희생은 일본열도를 감동시켰고 7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2008년 가을, 우리가 몰랐던 이수현의 거짓말 같이 아름다운 감동실화가 펼쳐진다.


-
-
-
-

존경할 위인이 없는 이 시대 우리가 기억할 진정한 의인 -故 이수현
 

1974년 울산 출생
1993년 고려대학교 경상대학 무역학과 입학
2000년 휴학 후 일본 도쿄 아까몽까이 일본어학교 입학
2001년 1월 26일 일본 도쿄 신오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취객 구하려다 사망
그의 나이 26세…

죽음을 피할 수 있었던 7초의 시간:
이수현에게는 취객을 두고 전차를 피할 수 있었던 7초의 시간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두 손을 들어 전차를 멈추라는 신호를 보냈다!


한일 양국을 눈물 짓게 한 거짓말 같이 아름다운 감동실화
故 이수현의 실제 이야기
 

<너를 잊지 않을 거야>는 2001년 겨울, 술에 취해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 달리는 지하철로 뛰어든 한국청년 이수현의 26살 일생을 담은 거짓말 같이 아름다운 감동의 실화이다.

이수현이 다니던 고려대학교 서클활동, 가수 출신의 제일동포 여자친구, 산악자전거를 이용한 후지산 등반, 사건이 일어났던 신오오쿠보역에서 촬영한 마지막 장면 등 많은 부분이 실제 이수현의 삶과 흡사하게 그려놓았다.

특히 이수현과 외모부터 비슷한 '이태성'이 이수현 역을 맡아 사실감을 더한다. 그와 함께 싱그러운 사랑을 나누는 상대역으로는 일본의 록밴드 '하이 앤 마이티 컬러'의 보컬인 '마키'가 출연하면서 주제가까지 불렀다. 드라마는 물론 <세븐 데이즈><박수칠 때 떠나라>로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정동환'과 역시 드라마와 영화 <청춘만화><극장전>에서 활약한 중견연기자 '이경진', <웰컴 투 동막골><와일드 카드> '서재경' 등이 출연한다. 또한 <20세기 소년><도쿄!><쉘 위 댄스> 등의 작품으로 익숙한 일본의 대표배우 '다케나카 나오토'와 모델이자 배우인 청춘스타 '요시오카 미호' 등 일본 스타들도 대거 등장한다.

또한 한국의 홍경민과 신인가수이자 이태성의 동생인 성유빈, 주연배우인 마키와 일본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 '마키하라 노리유키' 등 한일 유명가수들이 참여해 노래에 마음을 담았다. 특히 성유빈이 부른 주제가 <눈을 감아도>는 원래 이별노래였으나 영화를 위해 성유빈이 직접 작사를 해 사랑노래로 바꾸기도 했다.


일왕부부 참석 특별시사회 30분간 기립박수
日 박스오피스 장기간 TOP 10 기록
 

평범한 한국청년 이수현의 의로운 행동은 수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고 일본개봉 당시 장기간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머무르며 일본열도를 감동시켰다.

일본에서는 의인 이수현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1월 26일 추모행사를 열어왔다. 특히 2007년 6주기 추모행사는 <너를 잊지 않을 거야> 일본개봉에 맞춰 그 어느 때보다도 성대하게 치러졌다. 아키히토 일왕 부부를 비롯해 한류 팬으로 잘 알려진 아베신조 총리부인 아키에 여사, 재일동포 야구선수 장훈 등 한일양국 각계각층 주요인사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사고직후 이수현의 죽음을 애도하고 이수현의 부모 이성대, 신윤찬 씨를 황궁으로 초대해 위로했던 아키히토 일왕은 사상처음으로 민간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이례적인 성의를 표하고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눈물까지 흘리며 큰 감동을 받기도 했다.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이 영화가 양국관계 개선의 가교가 되길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 특히 특별 추모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30분간 멈추지 않고 기립박수를 보냈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이수현을 기억하는 이들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고 있다. 일본에서 공부하는 아시아 16개국 281명의 학생들은 이수현이 보여준 용기 있는 행동과 고귀한 희생에 감동받은 사람들이 보내준 위로금으로 만든 'LSH(이수현) 아시아 장학회'로부터 장학금을 받으며 수학하고 있다.

또한 올해 초, '한·일 합동 7주기 추모식'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렸고 함께 '의인 이수현재단' 설립 발기식도 열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등의 인사가 참석했다. 일본 무라야마 도미이치·모리 요시히로 전 총리가 각각 재단 설립위 고문을 맡고 양국의 각계 저명인사 50여명이 실행위원으로 참가하는 등 이수현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외모, 성격, 취미, 그리고 가슴에 품은 열정까지
이태성과 이수현, 너무나 닮은 그들
 

비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이태성은 짙은 눈썹, 쌍꺼풀 없는 눈, 입가에 잔잔하게 번진 부드러운 미소까지 영락없이 이수현이다. 그간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부드럽고 섬세하지만 속은 강한 외유내강의 캐릭터를 보여주었던 이태성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한없이 너그러웠고 주위사람이 어려움에 처할 때 먼저 나설 줄 아는 이수현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태성과 이수현은 운동을 좋아하는 모습 역시 닮아 있다. 이수현은 수영과 산악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것이 취미였던 만능 스포츠맨으로 산악 자전거로 후지산을 등반한 최초의 한국인으로 기록될 정도이다. 친동생 이수진 씨가 '운동을 잘하는 오빠는 초등학교 때 줄곧 육상선수로 뽑혔다.'고 회상할 정도. 이태성 역시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한 바 있고 스노우 보드 등 각종 운동에 다재 다능하다. 그 밖에도 둘은 모두 기타를 잘 친다는 점, 할아버지가 일본에 거주했었다는 점 등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

각기 다른 분야이지만 꿈을 이루고자 하는 그들의 열정도 닮아있다. 우리나라와 일본 교역과 문화 교류에 있어서 확실한 1인자가 되고 싶었던 이수현은 혼자 힘으로 일본 유학을 떠나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할 정도로 의지가 굳은 청년이었다. 또한 이태성은 부상으로 야구선수 생활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 연기에 대한 욕심과 열정을 피력하며 매 작품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도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며 일본 유학생이었던 이수현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힘썼다. '일본어로 감정 처리하는 것이 힘들었다. 배우면서 연기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뼈저리게 느낀 작품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힘들었지만 이수현이라는 인물과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 Cast & Character 이수현 역: 이태성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으로 데뷔한 후, <사랑니><폭력써클> 등의 영화와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달려라 울엄마><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9회말 2아웃>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충무로의 기대주. 2007 제 3회 프리미어 라이징 스타 어워즈 신인 남자배우상을 수상했으며 그 해 제 8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를 맡아 활동하기도 했다.


↘ Cast & Character 유리 역: 오나가 마키
 

일본 인기 록 밴드 'HIGH and MIGHTY COLOR'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앨범 [G∞VER]로 데뷔해 노래 를 대히트 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05년 제 47회 일본레코드대상 신인상과 2006년 제 20회 일본골드디스크 대상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너를 잊지 않을 거야>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지난 6월 2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인기그룹 'Dreams come true'의 멤버 나카무라 마사토(中村正人)와 결혼했고 이를 계기로 2008년을 끝으로 연예활동을 중단할 예정.


↘ Cast & Character 히라타 역: 다케나카 나오토
 

<20세기 소년><스윙 걸즈><워터보이즈><쉘 위 댄스?><완전한 사육> 등 국내 관객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일본 최고의 배우. 1983년 골든애로우 예능신인상, 1984년 가오 명인대상 신인상, 1993년 일본아카데미 최우수 남우조연상, 2001년 닛간 스포츠영화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무능한 사람>으로 감독에 데뷔, 이 작품으로 베니스영화제 국제 비평연맹상, 요코하마 영화제 신인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 <연탄><도쿄맑음><119>를 연출했다.


↘ Cast & Character 이수현 아버지 역: 정동환
 

1973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 연극에서 활약하는 연기파 배우. <세븐 데이즈><박수칠 때 떠나라><몽정기2><광시곡><두 여자 이야기> 등의 영화와 연극 <갈매기><레이디 맥베스><침향><배장화 배홍련>, TV 드라마 <대왕 세종><하늘만큼 땅만큼><마왕><뉴하트> 등에 출연했다. 1996년 제 3대 한국연극배우협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1979년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분 신인상, 1994년 백상예술대상 연극연기상, 1997년 제21회 서울연극제 연기상, 1999년 제25회 영희 연극상, 2001년 제 2회 김동훈 연극상을 수상한 바 있다.


↘ Cast & Character 이수현 어머니 역: 이경진
 

<청춘만화><극장전><연애술사><영원한 제국>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KBS 드라마 <대명><행복의 계단>으로 제17회, 제19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 비롯, 1981년 한국 방송 연기대상, 1985년 제 1회 KBS 자체평가상 연기상을 수상했다.


↘ Cast & Character 미루키 역: 요시오카 미호
 

2000년 '전일본 GT선수권 레이스퀸'으로 데뷔했으며 <태양의 상처><검은 색 가죽 수첩><고질라>에 출연했다. 2003년, 1년 동안 각 분야별로 가장 눈부신 활약을 보인 스타에게 주어지는 골든애로우 시상식에서 '글로브상'을 수상했다.


↘ 감독·각본: 하나도 준지
 

1986년 드라마 <사랑의 바람>으로 연출가로 입문, 드라마 <헤어지게 한 가게><영원의 아이><실락원>을 연출하고 영화 <불량소년의 꿈><꿈을 쫓아서>를 감독했다. <양의 노래>에 이어 <너를 잊지 않을 거야>에서는 각본과 감독을 담당했다.


↘ 제작·각본: 미무라 준이치
 

<너를 잊지 않을 거야>의 제작과 공동각본을 담당했다. <심리스-키즈 룰> 제작 프로듀서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로버트 드니로, 앤디 가르시아, 서기, 최민수가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09년 개봉 예정작 <스트리트 오브 드림스>의 제작을 맡고 있다.


↘ 주제곡: 마키하라 노리유키
 

일본의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 1990년 싱글 앨범 [NG]를 내고 정식으로 데뷔해 같은 해 아시아 뮤직오디션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받았다. 1991년 세 번째 싱글 [돈나토키모, どんなときも]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 발매 3개월 만에 100만장을 돌파해 싱글만으로 밀리언셀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앨범으로 92년 골든디스크대상에서 베스트5 싱글상을 수상했다.


↘ 주제곡: 성유빈
 

MBC <쇼바이벌>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한 몸에 받고 2007년 앨범 [Never Forget you]으로 데뷔했다. 친형인 이태성이 출연한 <너를 잊지 않을 거야> OST 작업에 참여해 주제곡 <눈을 감아도>의 작사와 노래를 담당했다.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