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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21 Bridges


"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은 액션 영화 "

2019, 미국, 액션버스터, 99분

감 독 : 브라이언 커크
제 작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 연 : 채드윅 보스만, J.K. 시몬스, 시에나 밀러, 테일러 키취 외

2020 .10. 21 재개봉, 2020 .01.01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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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만나는 채드윅 보스만!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10월 재개봉 확정
 

채드윅 보스만의 마지막 투혼을 확인할 수 있는 액션버스터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이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포스가 담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만남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이 오는 10월, 관객들과 다시 한번 만난다. <21 브릿지>는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은 액션버스터다.

<블랙 팬서><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블랙 팬서' 역으로 대활약을 보여준 채드윅 보스만이 주연을 맡았고,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 제작, <캡틴 아메리카><스파이더맨><데드풀><엑스맨> 등 마블 제작진이 총집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액션 시리즈의 대표작인 <존 윅>, <본>과 더불어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0%라는 높은 수치로 오락성과 작품성 모두 갖춘 작품임을 입증받았다.

이번 개봉은 지난 8월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채드윅 보스만의 사실상 마지막 유작과 다름없어 더욱 눈길을 끈다. "블랙 팬서를 벗어던진 채드윅 보스만, 소리 없이 강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스포츠W 임재훈 기자), "블랙 팬서 형사가 악당들을 뒤쫓는 추적극! 게임 끝!"(필더무비 최재필 기자), "채드윅 보스만에게서 덴젤 워싱턴의 분위기가 느껴진다"(이학후 영화칼럼니스트) 등 <블랙 팬서>를 뛰어넘는 채드윅 보스만의 변신에 대한 호평이 이어진 만큼, 그의 강렬한 연기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실제로 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관객들은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을 다시 찾아보며 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이번 개봉으로 새로운 관객들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채드윅 보스만의 강렬한 추적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는 액션버스터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오는 10월 개봉해 관객과 다시 한번 만난다. (2020.09.21)

코리아필름 편집부


2020년 첫 액션버스터 <21 브릿지> 1월 국내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만남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키는 <21 브릿지>가 1월 국내 개봉을 확정,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만남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마블 제작진의 새로운 액션 프로젝트 <21 브릿지>가 오는 1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2020년 첫 포문을 열 액션버스터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21 브릿지>는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은 루소 형제와 마블 제작진의 2020년 첫 액션버스터.

<블랙 팬서><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블랙 팬서' 역으로 대활약을 보여주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얻은 채드윅 보스만. 그의 차기작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가 제작한 액션버스터 <21 브릿지>의 주연으로 낙점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캡틴 아메리카><스파이더맨: 홈커밍><데드풀><앤트맨과 와스프><어벤져스: 엔드게임> 등 마블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왕좌의 게임][루터][위대한 유산]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미드계의 거장 브라이언 커크가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천재 각본가 <월드워Z>의 매튜 마이클 카나한까지 합세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증폭시킨다. 또한, <위플래쉬>에서 폭군 선생 '플렛처' 역으로 골든글로브시상식과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휩쓴 연기파 배우 J.K. 시몬스와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에서 탁월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시에나 밀러,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카드를 다루는 '갬빗' 역할을 맡았던 테일러 키취까지 출연해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선사할 예정. 뿐만 아니라 경찰 연쇄 살해범을 잡기 위해 뉴욕 맨해튼의 21개 다리를 전면 봉쇄, 출구 없는 추격 액션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채드윅 보스만의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둠이 내려진 뉴욕 맨해튼의 다리를 배경으로 강렬한 눈빛을 하고 있는 채드윅 보스만. 범인을 잡고야 말겠다는 결의에 찬 표정은 마치 도시 히어로를 연상케 한다. 여기에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 크레딧이 어우러져 마블 팬층을 설레게 하며, 2020년의 포문을 열 첫 번째 액션 버스터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2020년 첫 포문을 열 마블 제작진의 액션버스터 <21 브릿지>는 오는 1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2019.11.22)

코리아필름 편집부


  뉴욕 맨해튼 중심에서 벌어진 경찰 연쇄 살해 사건,
범인을 잡기 위해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는 극단의 조치를 취한다.

"지금부터 뉴욕 맨해튼의 모든 출구를 전면 봉쇄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놈들을 잡아야 한다.

채드윅 보스만,
그의 가장 강렬한 마지막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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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 제작 X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주연
마블 최고의 감독과 히어로 배우가 뭉친 역대급 액션버스터의 탄생!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이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으로 다시 한번 만나 역대급 액션버스터를 탄생시켰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대표하는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루소 형제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시작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어벤져스: 앤드게임>의 연출을 맡아 마블 히어로 액션의 신세계를 열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전작에 비해 능수능란해진 캐릭터의 전투 능력에 따라 한층 디테일하고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세계 전역의 마블 팬들은 차원이 다른 액션을 향해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루소 형제의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했다. 이후, 이들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어벤져스: 앤드게임>을 통해 슈퍼 히어로들의 폭발적인 액션 시퀀스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인간적인 고뇌까지 완벽히 스크린으로 옮기며 역대급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 마블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채드윅 보스만은 <블랙 팬서>에서 마블 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히어로 '블랙 팬서'를 연기해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와칸다 왕국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블랙 팬서'로 분한 채드윅 보스만은 초인적인 전투 능력을 통해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보여주었다. 특히, 그는 가장 혁신적인 히어로라는 명성에 걸맞게 와칸다 왕국의 첨단 과학기술과 독특한 무예가 빛나는 액션과 연기를 펼쳐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는 순간 압도당하는 그의 히어로 액션은 역대 마블 히어로들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신드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감독 루소 형제와 대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으로 새롭게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제작을 맡은 루소 형제는 지금까지 작품들과는 차별화된 액션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해 마블 팬들과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뉴욕 맨해튼에서 발생한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추격전을 담아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채드윅 보스만은 '블랙 팬서'에 이어 도시를 지키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역으로 완벽 변신. 범인을 찾기 위해 최후의 작전을 펼치는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맡았다. 그는 도심에서 펼쳐지는 불꽃 튀는 총격전부터, 카 체이싱, 맨몸 액션까지 다채로운 액션 퍼레이드를 펼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캡틴 아메리카><스파이더맨><데드풀><닥터 스트레인지><엑스맨>
마블 제작진 군단이 펼치는 새로운 액션 프로젝트!
 

<어벤져스> 시리즈 루소 형제를 비롯해 <캡틴 아메리카><스파이더맨><데드풀><닥터 스트레인지><엑스맨> 등 수많은 마블 제작진이 총집결해 새로운 액션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시각 효과팀의 사우라브 마우리아 감독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앤트맨과 와스프>를 통해 도심 빌딩 사이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완벽히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브레이크 고에다 감독은 <닥터 스트레인지><데드풀 2>를 통해 마블 히어로의 폭발적인 판타지 액션을 섬세하게 그려내 많은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뉴욕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액션의 카타르시스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호기심을 자아낸다.

여기에, <블랙 팬서> 미술 감독 그렉 베리와 헬레나 홀메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세트 감독 레기나 그레이브가 가세해 더욱 정교하면서도 압도적인 비주얼로 탄생시켰다. 그렉 베리와 헬레나 홀메스 미술 감독은 <블랙 팬서> 속 와칸다 왕국의 최첨단 기술력과 장엄한 자연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해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레기나 그레이브 세트 감독은 디테일한 세트 작업을 통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속 도시의 다양한 공간들을 완벽히 구현했다. 이번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에서는 뉴욕 맨해튼을 중심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스케일을 완성. 또한,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도시 시퀀스를 선보여 다이내믹한 추격전에 긴장감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음악 감독 헨리 잭맨과 알렉스 벌쳐가 참여했다. 헨리 잭맨과 알렉스 벌쳐 음악 감독은 이전 마블 작품들을 통해 히어로의 맞대결을 풍성하게 채우는 웅장한 사운드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배가시켰다. 이번에는 한층 강렬하고 힙한 감성의 음악을 선보여 시종일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이끌며 관객들의 귀까지 매료시킬 예정이다.


<위플래쉬> J.K. 시몬스 X <잃어버린 도시 Z> 시에나 밀러 X <엑스맨> 테일러 키취
강렬한 캐릭터 연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할리우드 배우진 합세!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위플래쉬> J.K. 시몬스, <잃어버린 도시 Z> 시에나 밀러, <엑스맨 탄생: 울버린> 테일러 키취 등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고 연기파 배우 J.K. 시몬스는 <위플래쉬>에서 폭군 선생 '플렛처'로 분해 신들린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한 그는 <스파이더맨> 3부작에서 주인공 '피터 파커'를 괴롭히는 신문사 데일리 뷰글의 편집장 'J. 조너 제임슨'을 맡아 마블 코믹스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으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등장해 후속편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그는 신작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그가 연기한 뉴욕 맨해튼의 위대한 캡틴 '맥케나'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드'와 함께 경찰 살해범을 추격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로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브라이언 커크 감독은 "J.K. 시몬스의 연기로 캐릭터의 깊이가 더해졌다"라고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르 불문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시에나 밀러는 <잃어버린 도시 Z>에서 '퍼시 포셋'의 아내이자 자신감 넘치고 당찬 여성 '니나 포셋'을 연기. 캐릭터의 숨결을 불어 넣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는 섹시한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역을 맡아 팜므파탈의 분위기를 완벽히 표현해내며 강렬한 매력을 선보였다.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의 '번스'역으로 돌아온 그녀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마약 수사반 형사 '번스'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와 함께 뉴욕 맨해튼에서 발생한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기 위해 최후의 작전을 펼친다. 그녀는 '데이비스'역의 채드윅 보스만과 환상적인 액션 시너지를 발휘. 도심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총격전과 추격전 등 고난도 액션 시퀀스에 완성도를 더하며 짜릿한 액션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테일러 키취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갬빗'역을 맡아 카드와 지팡이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마블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어쌔신: 더 비기닝>을 비롯해 여러 액션 작품에 출연한 그는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를 훌륭히 소화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그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의 경찰 연쇄 살해범 '레이'역을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액션 연기를 기대케 한다. 경찰 연쇄 살해범 '레이'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와 쫓고 쫓기는 추격전 속 다이내믹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일러 키취는 "최근 영화들에서는 액션이 중심인 캐릭터를 많이 찾아볼 수 없는데, 이 영화는 액션이 캐릭터의 중심이다"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에 대한 모든 것!
제작자 루소 형제 & 연출가 브라이언 커크가 입을 열다!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 제작, [왕좌의 게임 1] 미드계의 거장 브라이언 커크 연출로 웰메이드 액션버스터 탄생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참여하게 된 계기부터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까지 드러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조 루소는 "우리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사람들을 놀라게 하며, 그들에게 만족스럽고 다차원적인 경험을 주는 것을 좋아한다. 이 작품 역시 그러한 마음으로 제작에 임했다"고 말한 바와 같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액션버스터를 탄생시켰다. 안소니 루소는 "이 영화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놀라움을 보여주며, 주인공과 적수 사이의 경계를 흐리게 한다. 그런 점이 매우 매력적이었다"며 이 작품의 제작을 맡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루소 형제는 "브라이언 커크 감독은 우리가 함께 작업하고 싶은 예술가들 중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영화의 주제와 반전, 사회적 시사성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며 두 사람이 입을 모아 브라이언 커크 감독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브라이언 커크 감독은 "이 영화는 엄청난 추격의 에너지를 가진 액션 스릴러다. 하룻밤 사이에 맨해튼을 봉쇄한다는 아이디어, 그리고 거대한 스케일과 볼거리로 가득하다"라며 영화에 매료된 이유와 함께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그는 "루소 형제는 블록버스터 영화에 관한 상세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굉장한 이야기꾼이다. 이야기를 무엇보다 중시하며 촬영에 임한다. 후반 작업에 있어서도 결과물을 신선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촬영 의도를 파악하는 작업 능력이 매우 훌륭했다"라며 제작에 참여한 루소 형제와 함께 작업하며 느꼈던 소감, 그리고 존경심을 표했다. 이처럼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거장들의 만남으로 완벽한 액션버스터로 탄생된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상상 그 이상의 만족도를 선사하며 2020년 극장가를 완벽히 접수할 것이다.


마블 배우진부터 할리우드 스타까지!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블랙 팬서><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블랙 팬서' 캐릭터로 출연한 채드윅 보스만, <스파이더맨> 시리즈와<위플래쉬>의 J.K. 시몬스, <엑스맨 탄생: 울버린> 테일러 키취,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시에나 밀러 등 마블 배우진부터 할리우드 스타까지 총출동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채드윅 보스만은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주인공 '데이비스' 역의 적임자였다며 제작진 모두가 입을 모았다. 영화 속 '데이비스'를 보통의 경찰이 아닌 트렌디한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가 가진 특유의 인상적인 분위기가 필요했다. 그러기에 브라이언 커크 감독을 비롯해 채드윅 보스만을 섭외하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쏟았으며, 그는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후 배우로서의 출연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참여했다. 안소니 루소는 "채드윅 보스만은 높은 수준의 실력과 작품의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놀라운 아티스트다"라며 그의 연기력과 영화를 마주하는 능력에 대해 칭찬을 보냈다.

NYPD의 캡틴 '맥케나' 역을 맡은 J.k. 시몬스는 작품에 참여한 계기에 대해 "나는 언제나 흑백이 아닌 이야기에 끌렸다. 이 영화의 모든 등장인물은 평범하지 않은 면을 지니고 있다. 어두운 면, 영웅적인 면을 모두 파고들 수 있었다"라며 영화가 가진 스토리와 캐릭터의 매력적인 면모에 이끌렸다고 밝혔다. 이어서, 경찰 연쇄 살해범 리더 '레이' 역을 맡은 테일러 키취는 조 루소의 강력한 추천으로 캐스팅되었다. 조 루소는 "테일러 키취는 항상 뛰어난 존재감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의 팬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 영화에서는 캐릭터가 가진 복잡한 모습을 완벽히 구현해냈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엄마이면서 마약 수사반 형사 '번스' 역을 소화할 배우를 찾던 중 브라이언 커크 감독은 시에나 밀러를 떠올렸다. 브라이언 커크 감독은 "수년 동안 <폭스캐처><아메리칸 우먼> 등의 작품을 통해 시에나 밀러의 팬이 되었다. 그녀는 놀라운 운동 신경으로 캐릭터의 액션 비트를 모두 표현했다. 그녀를 캐스팅한 것은 아주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녀의 액션 연기에 대해 큰 호평을 남겼다.


실제 NYPD 장교 출신의 제작 참여 & SWAT와의 액션 훈련!
완벽한 액션 퍼포먼스의 탄생 과정을 살펴보다!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이 실제 NYPD 장교 출신의 기술 컨설턴트 참여부터 배우들의 살인 수사 경험, SWAT와의 강도 높은 액션 훈련까지, 액션 퍼포먼스의 탄생 과정을 전격 공개했다.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세계적인 도시 뉴욕 맨해튼에서 경찰 연쇄 살해 사건 발생,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채드윅 보스만)가 최후의 작전으로 맨해튼을 전면 봉쇄하며 범죄단을 찾기 위해 출구 없는 추격을 벌이기 시작하는 이야기. 이에 도시에서 펼쳐지는 액션 퍼포먼스에 대한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남다른 액션 퍼포먼스의 탄생 과정을 밝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제작진들은 경찰의 전술, 무기, 대인관계에 대한 묘사를 완벽히 그려내기 위해 NYPD의 은퇴한 장교 짐 보드나와 데이비드 애덤스를 기술 컨설턴트로 영입했다. 30년 이상 살인 수사의 경험이 있는 두 사람은 매일 촬영장에 나와 NYPD에 대해 조언하였다. 채드윅 보스만을 비롯한 배우들은 사전 제작 기간 동안 경찰처럼 보이고, 경찰이 느끼는 방법에 대해 훈련했다. 야간 근무 장교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며 살인 수사 과정을 직접 눈으로 경험, 경찰들의 대화부터 방아쇠를 당기는 장소, 범죄 현장, 그리고 사격 훈련까지 다양한 도움을 얻었다. 그들보다 도시 범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없었으며, 높은 수준의 액션 시퀀스를 완성할 수 있었다.

또한, 전직 군인을 연기한 테일러 키취와 스테판 제임스는 그들의 전술적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SWAT와 함께 훈련했다. 육체적인 훈련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훈련을 하여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게 하였다. 이로써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 내내 생동감 넘치고 폭발적인 액션 퍼포먼스와 탄탄한 연기력을 구현하며 완벽 그 자체의 액션버스터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관객들을 단번에 압도시키는 남다른 스케일!
강렬하고도 짜릿한 도시 시퀀스를 완성시키다!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의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는 바로 관객들의 두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도시 시퀀스다. 세계적인 뉴욕 맨해튼 중심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강렬하고도 짜릿한 장면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이러한 씬들을 구현하기 위해서 마블 제작진을 포함, 다양한 전문가들의 정교한 손길이 더해졌다.

<블랙 팬서>의 제작 디자이너 그렉 베리와 미술 감독 헬레나 홀메스는 뉴욕 맨해튼의 모습과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을 완성시키기 위해 필라델피아 한복판에 브루클린 교차로를 만들기 시작했다. 세계에서 가장 복잡하고 인구가 많은 맨해튼에서의 하룻밤을 폭발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도시가 가진 독보적인 느낌을 살리는 것을 가장 중시했다. 소화기, 쓰레기통, 벽 등 시각적인 모든 요소들에 연출을 더했으며, 추격으로 인해 아주 짧게 지나가는 구간이더라도 사소한 소품 하나하나 영혼을 담아냈다.

촬영을 담당하는 제작진은 워프 캠, 박스 안에 있는 고정기 카메라, 긴 막대로 이루어진 카메라, 자동차 지붕에 장착된 회전 카메라, 버블 캠 등 다양한 카메라를 통한 새로운 방식을 택했다. 또한, 거리 위로 드론 세트를 발사하여 황홀한 밤의 도시를 담아냈다. 무려 8일을 연속으로 야간 촬영에 임했으며, 밤에 촬영하는 것 자체가 큰 모험이라고 판단하였으나 영화가 완성되었을 때 도시의 밤이 주는 강렬한 분위기를 완벽히 담아냈음을 느꼈다. 이로 인해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액션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강력한 쾌감을 선사하며 모든 면에서 완벽한 작품임을 입증했다.


↘ Cast & Character 데이비스 l 채드윅 보스만
 

'데이비스'는 수사 중 순직하신 아버지를 따라 경찰이 된 남자. 남들의 시선 따윈 중요치 않으며, 범죄를 일으킨 자들에게 자비 없이 총을 겨눈다. 특히 경찰을 위협하는 이에게는 더욱 거칠게 대응한다.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이 벌어지자 출동한 그는, 해가 뜨기 전 범인을 잡기 위해 뉴욕 맨해튼을 전면 봉쇄하는 최후의 작전을 펼친다.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타고난 DNA와 사건의 진상을 집요함과 강인한 체력으로부터 오는 추격 액션은 시종일관 극의 긴장감을 부여한다. 이러한 '데이비스' 역에는 채드윅 보스만이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블랙 팬서>, <어벤져스> 시리즈의 '블랙 팬서' 캐릭터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번에 경찰 캐릭터로 완벽 변신,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액션 연기로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l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블랙 팬서>(2018),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맥케나 l J.K. 시몬스
 

'맥케나'는 뉴욕 맨해튼 경찰들의 위대한 캡틴이자 '데이비스'의 아버지와도 알고 지낸 오랜 경력의 경찰이다. 그는 순직한 동료들의 가족들을 보살피는 등 따스한 면모를 지니고 있지만, 사건을 마주함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 역할에는 <위플래쉬>에서 폭군 선생 '플랫처' 역으로 명연기를 펼치며 제87회 아카데미시상식, 제72회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J.K. 시몬스가 맡았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하며 유려한 연기 실력을 보여주는 실력파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역시 강렬한 존재감을 통해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이끌어낼 것이다.

Filmography l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해피 어게인>(2017), <스노우맨>(2107), <저스티스 리그>(2017), <라라랜드>(2016), <주토피아>(2016), <쿵푸팬더3>(2016),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015), <위플래쉬>(2014), <잡스>(2013), <주노>(2007), <스파이더맨 3>(2007), <스파이더맨 2>(2004), <스파이더맨>(2002), <저스티스 리그>(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번스 l 시에나 밀러
 

'번스'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미혼모이자 마약 수사반 형사이다. 경찰 연쇄 살해 사건에 마약이 연루되면서 '데이비스'와 함께 수사를 함께하게 된다. 첫만남부터 서로 대립하며 갈등을 빚어내지만 범인과 가까워질수록 환상의 액션 케미를 펼친다. '번스'는 몸을 사리지 않는 강한 형사의 모습부터 아이를 걱정하는 엄마의 캐릭터까지 공존하기 어려운 면모를 지닌 인물로, 제작진들이 캐스팅을 가장 우려하는 캐릭터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에나 밀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으로 역할을 완벽 소화,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여형사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l <잃어버린 도시 Z>(2016), <더 셰프>(2015), <폭스캐처>(2014), <온리 포 유>(2013),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레이 l 테일러 키취
 

'레이'는 특수 부대에서 오랜 기간 동안 훈련을 받은 군인으로 뛰어난 전투 실력을 통해 전쟁에서 활약하며 살아남았다. 하지만 소중한 동료를 잃은 후 군인의 옷을 벗고 범죄자의 길로 들어선다. 그는 소량의 마약 운반 범죄를 의뢰 받아 수행하던 중 거대한 양을 발견하게 되고, 순찰을 하던 경찰들을 마주해 총격 살인을 벌인다. 차가운 영혼과 유려한 전투력을 지닌 '레이' 역에는 테일러 키취가 맡았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어쌔신: 더비기닝>을 통해 시니컬한 매력을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에서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액션 연기로 매료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l <온리 더 브레이브>(2017), <어쌔신: 더 비기닝>(2017),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012),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마이클 l 스테판 제임스
 

'경찰 연쇄 살해 사건에 가담하는 멤버 '마이클'은 '레이'와 함께 특수 부대 군인이었던 동료의 동생이다. 그는 '레이'와 함께 범죄를 일으키지만 단순한 사건이 아님을 인식하고 혼란을 겪게 된다. 냉철한 '레이'와는 달리 걱정과 근심을 가진 그의 모습은 선과 악을 넘나들며 관객들을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이러한 '마이클' 역할에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핫스타 스테판 제임스가 맡았다. <문라이트> 배리 젠킨스 감독의 신작 <빌 스트리가 말할 수 있다면>에서 주연을 맡아 영화계를 주목하게 만들었으며, 특히 루소 형제가 다가오는 세대의 슈퍼스타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Filmography l <빌 스트리트가 말할 수 있다면>(2018), <셀마>(2014) 외 다수


↘ Director 브라이언 커크
 

브라이언 커크 감독은 전 세계적인 레전드 미드 [왕좌의 게임 1]의 연출을 맡아 숨 막히는 긴장감과 세련된 영상, 흥미로운 전개로 시리즈 중 최고로 불리며 그를 세계적인 거장 자리에 앉게 되었다. 이후 [루터 1], [위대한 유산]을 통해 더욱 유려한 연출 실력을 발휘, 믿고 보는 신뢰도 높은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의 메가폰을 잡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브라이언 커크 감독은 항상 스토리텔링에 있어 최대한 대담해지는 것에 사활을 걸며 작품에 임했다. 입체적인 인물들과 예상치 못한 영웅의 등장을 통해 관객들의 상상을 벗어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고자 했다. 그는 "수사 추격 영화와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정의에 관한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이 작품은 순수하고, 본능적이고, 사실적이며, 뉴욕 범죄 영화가 가진 특유의 매력과 완전히 새로운 색을 동시에 공존하는 엄청난 작품이다"라고 이야기할 만큼 강한 애정을 가지고 출발했다. 사건이 벌어진 뒤 점점 고조되는 액션과 감정선을 위해 영화의 초반 장면은 촬영 초반에, 결말은 후반에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냈다. 또한, 촬영 내내 제작진과 배우진 모두와 장면에 대한 연출 의도와 방향에 대해 끊임 없이 소통하며 작품을 만들어나갔다. 매 작품마다 탁월한 영상미로 찬사를 받은 브라이언 커크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에서 역시 도시의 구조 역시 화려하게 담아내기 위해 뉴욕 맨해튼의 특징을 잡아내는 것에 몰두하였으며 거듭된 후작업을 통해 높은 웰메이드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그는 "이 영화에는 강한 긴장감과 수많은 액션이 존재한다. 만약 이런 부분을 원하는 관객이라면 높은 만족도를 누릴 것.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단언컨대 가장 현대적인 액션 영화다"라며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감독으로서의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Filmography l [위대한 유산](2012), [왕좌의 게임 1](2011), [루터 1](2010) 외 다수


↘ PRODUCER 루소 형제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최초로 설계한 건축가들이자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어벤져스: 엔드 게임>에 연출을 맡았던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두 형제가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의 제작자로 나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그들은 작품 제작에 있어 최고의 아이디어가 항상 승리하는 환경을 만들며, 영화의 전개부터 제작, 특히 사후 제작에 있어 큰 영감을 주었다. 무엇보다 거대한 스케일을 다뤄왔던 그들은 이 영화의 규모감을 높이며 완성도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가담했다. 조 루소는 "나와 안소니 루소는 장르 영화을 보며 자라왔다. 특히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과 같은 유형의 소재를 정교하게 구현한 높은 수준의 영화들을 통해 영화 제작자로서 성장해왔다. 이러한 점들이 영화를 완성시키는데 큰 몫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말해 오랜 시간 축적해온 그들의 영화적인 감각을 최대한 담아냈음을 표했다. 안소니 루소는 "우리는 항상 감정적이거나 공감적인 관점을 가진 강한 '빌런'을 찾는다. 이 영화에는 이를 포함한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냈다"라고 전하며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주었던 무한한 캐릭터와 입체적인 스토리에 대한 능력을 가감 없이 발휘했음을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입을 모아 "이 작품은 아주 완벽히 훌륭하게 완성된 액션 스릴러다. 우리에게 있어 매우 자랑스러운 영화이다"라며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에 대한 강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루소 형제의 제작 참여는 그들의 예측할 수 없는 행보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키며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 역시 한껏 드높이고 있다.

Filmography l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