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3D


"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지구 종말이 현실화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류 멸망의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다 "

2009, 미국,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157분

감 독 : 롤랜드 애머리히
제 작 : 헤롤드 클로저, 마크 고든, 래리 프란코
각 본 : 헤롤드 클로저, 롤랜드 에머리히
프로듀서 : 롤랜드 에머리히, 우테 에머리히, 마이클 워머
촬 영 : ACS. 딘 셈러
편 집 : A.C.E 데이빗 프레너, 피터S. 엘리엇
세트디자인 : 베리 츄시드, 마이크 베지나
시각효과 : 볼커 앵겔, 마크 웨이거
의 상 : 샤이 컨리프 l 음 악 : 헤롤드 클로저, 토마스 완더

출 연 : 존 쿠삭,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대니 글로버, 탠디 뉴튼, 우디 해럴슨

개 봉 : 2009년 11월 1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대표작이 3D로 돌아온다! <2012 3D> 6월 13일 개봉 확정!
 

지난 2009년, 전국 540만 관객을 사로잡은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2012>가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새 작품 <화이트 하우스 다운> 개봉을 기념해 감독의 대표작인 <2012>의 3D 버전, <2012 3D>가 오는 6월 13일(목) 개봉을 확정지은 것.

지난 2009년 전세계적으로 흥행 열풍을 일으킨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2012>.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를 연출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재난 3부작 가운데 마지막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2012>는 전국 540만 관객을 동원, 2009년 외화 흥행 2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극장가에서도 놀라운 흥행 성과를 달성했다. 이렇게 재난 블록버스터의 결정판으로 등극한 <2012>가 오는 6월 13일(목), 3D로 업그레이드 된 <2012 3D>로 재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미 지난 2012년 11월 중국에서 개봉한 <2012 3D>는 개봉 주 매출액 160억 원(USD 15,327,932)을 넘기며 중국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총 누적매출액 240억 원(USD 21,756,063)을 달성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 3D>는 6월 말,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신작 <화이트 하우스 다운> 개봉과 5월 초에 있었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내한을 기념하기 위해 개봉하는 것으로, 멀티플렉스 CGV에서 단독 상영될 예정이다. <2012 3D>는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지구 종말이 현실화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류 멸망의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려낸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특히 이번 작품은 초대형 지진과 화산폭발, 히말라야 산맥을 집어삼키는 해일까지, 영화 속 거대한 재난 상황을 생생한 3D 영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보다 강력한 충격을 관객들에게 안겨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 최후의 순간에도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필사적인 사투, 그리고 인류애와 가족애가 녹아 있는 드라마는 스펙터클한 볼거리만큼 강력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4년 만에 3D로 돌아온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2012 3D>는 오는 6월 13일(목), CGV 단독개봉 예정이다. (2013.05.15)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개봉 30일만에 전국 500만 돌파!
 

개봉 이후 연일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내뿜으며 2009년 하반기 극장가의 최고 흥행작으로 떠오른 <2012>가 개봉 30일째인 지난 12월 11일(금) 하루 동안 서울 9,528명, 전국 23,5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국 누계 5,006,907명/12월11일(금), 배급사 기준) 이로써 <2012>는 올해 전체 개봉작 중 흥행 4위, 외화 개봉작 중 흥행 2위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지난 11월 12일(목) 전세계 동시에 개봉한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개봉 30일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결과는 <뉴문>, <닌자 어쌔신> 등의 외화와 <홍길동의 후예>, <시크릿>, <여배우들> 등 한국영화까지, 현재 극장가를 가득 채운 경쟁작들 속에서 이뤄낸 것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2012>는 국내에서 개봉 첫 주에 163만, 개봉 2주차에 330만, 개봉 3주차에 433만 관객을 모으는 등 연일 흥행 기록을 수립하며 이른바 <2012>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이러한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꾸준히 이어온 결과 <2012>는 500만 돌파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해운대>, <국가대표>,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에 이어 2009년 흥행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올 한해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 중 흥행 2위를 기록하게 되었다.

2009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2012>의 흥행 요인은 재난 블록버스터의 거장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선사한 뛰어난 볼거리를 꼽을 수 있다. 특히 L.A. 지진, 옐로우스톤 화산 폭발, 히말라야를 뒤덮은 해일 등 최첨단 CG기술과 특수효과가 만들어낸 재난 영상은 전세계 관객들로 하여금 짜릿한 쾌감을 불러 일으켜 '역대 재난 영화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볼거리와 더불어 67억 전인류의 위대한 생존드라마 또한 관객들의 발길을 극장가로 끌어모은 이유로 볼 수 있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끈끈한 가족애와 인류애의 드라마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처럼 완벽한 흥행 요소로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전국 500만 관객을 돌파한 재난 블록버스터 <2012>는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이룩하며 2009년 하반기 극장가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2009.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8일 만에 전국 433만 돌파!
 

지난 11월 12일(목) 전세계 동시에 개봉한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전국 433만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서울 1,244,301, 전국 4,332,350명 스크린 서울 142, 전국 629/배급사 집계 기준) 이번 결과로 인해 <2012>는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과 <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 시작>에 이어 2009년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 중 400만 고지를 넘은 영화로 새로운 기록을 추가하게 되었다. 지난 주말 극장가는 정지훈 주연의 <닌자 어쌔신>을 비롯한 <홍길동의 후예>, <크리스마스의 캐롤> 등의 신작, 그리고 개봉 2주차를 맞이한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 등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 상황이었지만 개봉 3주차인 <2012>가 1위를 차지해 그 놀라운 저력을 입증했다.

<2012>가 개봉 3주차 주말에도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둔 이유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명성을 입증하는 거대한 볼거리와 감동 드라마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최첨단 CG기술과 특수효과가 만들어낸 영상, 그리고 67억 전인류의 위대한 생존드라마가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아 <2012>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것. 특히 <2012>와 같은 대작은 꼭 커다란 스크린으로 접해야 이 영화를 진수를 맛볼 수 있다는 관객들의 인식이 널리 퍼져 쌀쌀한 주말 동안에도 관객들의 발길이 극장가로 향했음을 예측할 수 있다. 이렇듯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2009년 하반기 극장가 최강로 자리매김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 <2012>는 개봉 3주차 주말에도 식지 않은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앞으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09.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전국 330만 관객 돌파!
 

지난 11월 12일(목) 전세계 동시에 개봉한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전국 328만 관객을 동원하며 2주차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서울 941,235명, 전국 3,284,671명, 스크린 서울 189, 전국 868/배급사 집계 기준)

특히 지난 주말에는 한석규, 손예진, 고수 주연의 한국영화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가 강력한 경쟁작으로 떠올랐으나 개봉과 동시에 무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킨 <2012>는 쉽게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현재 <2012>의 흥행 기록 가운데 주목할 만한 점은 <2012>의 흥행 속도가 2009년 개봉한 외화들 중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라는 것. <2012>는 개봉 12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던 <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 시작>보다 하루 앞당겨 300만 고지를 넘어서게 되었다. 또한 <2012>의 흥행 속도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6위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실미도>와 타이 기록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국내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2012>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2009년 하반기 극장가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관객들이 <2012>에 열광하는 요인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명성을 입증하는 거대한 볼거리와 감동 드라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1,500명의 CG 전문가들이 탄생시킨 비주얼은 재난 영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재난 장면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압도하고 있다. 그리고 67억 전인류의 위대한 생존드라마는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함은 물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렇듯 모든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 <2012>는 식을 줄 모르는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개봉 3주차에도 흥행 열기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9.1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개봉 7일 만에 210만 관객 동원!
 

지난 11월 12일(목) 전세계 동시에 개봉한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7일째인 지난 18일(수)까지 전국 210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서울 610,371, 전국 2,094,436명 스크린 서울 171, 전국 712/배급사 집계 기준)

개봉과 동시에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2012>는 <굿모닝 프레지던트>와 <청담보살> 등의 경쟁작들을 가볍게 제치고 개봉 2주차 평일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개봉 2주차 주말 예매 상황을 살펴보면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라는 새로운 경쟁작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전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를 석권하고 있어 <2012>의 저력을 다시금 실감할 수 있다. 전국 210만 관객을 동원한 <2012>는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입증하며 올 하반기 극장가의 최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2>의 흥행 요인은 거대한 볼거리와 감동 드라마의 완벽한 조화가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CG와 특수효과 기술로 탄생된 영상은 역대 최고의 재난 장면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관객들에게 시각적 쾌감을 불러 일으켰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67억 전인류의 위대한 생존 드라마는 <2012>가 볼거리 뿐만 아니라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내포한 영화임을 드러내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그리고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입소문으로 전해져 <2012>의 흥행 열기가 점점 더해져 가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처럼 스펙터클한 영상과 탄탄한 드라마로 무장해 전국 210만 관객 동원이라는 쾌거를 이룬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이후 장기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009.1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개봉 4일 만에 국내 163만 돌파! 전세계 2억 2500만 달러 수익 달성!
 

2009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2012>가 지난 11월 12일(목) 개봉 이후 첫 주 만에 국내 163만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2012>는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2억 2500만 달러의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역대 오프닝 5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첫 주 만에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2012>는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알리며 전세계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지난 11월 12일(목) 전세계 동시에 개봉한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개봉 첫 주 만에 전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에서는 전국 163만 명(서울 463,078, 전국 1,633,656명 스크린 서울 182, 전국 801)의 관객을 동원하고, 개봉 첫 주 북미 6500만 달러, 전세계 1억 6000만 달러 등 전세계 2억 2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것. 특히 <2012>가 기록한 국내 흥행 기록은 역대 11월 개봉작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여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뿐만 아니라 <2012>의 전세계 흥행 기록을 살펴보면 역대 영화 중 오프닝 중 5위에 이름을 올리고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2억 6천만 달러)의 대다수를 회수하는 놀라운 결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지난 주 국내 극장가는 <굿모닝 프레지던트>와 <청담보살>, <천국의 우편배달부>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들이 포진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012>가 독보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재난 블록버스터의 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2012>가 개봉 첫 주에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것으로 보아 그 동안 <2012>를 기다린 관객들이 그만큼 많았다는 사실을 예측할 수 있다. 특히 지난 주말은 2010학년도 수능 시험이 끝난 주였기 때문에 강력한 티켓 파워를 가진 고3 수험생들이 <2012>에 높은 지지를 보낸 것도 흥행 돌풍의 중요한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12>를 관람한 관객들이 거대한 스케일과 볼거리, 드라마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것이 입소문으로 전해져 주말 동안 <2012> 관람 열풍이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스펙터클한 영상과 67억 전인류의 위대한 생존 드라마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알리며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2009.1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개봉 첫 날 30만 돌파! 2009년 오프닝 스코어 2위!
 

2009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2012>가 지난 11월 12일(목) 개봉 하루만에 30만 관객을 동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12>의 오프닝 스코어는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를 잇는 2009년 두 번째 높은 기록으로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실감케 한다. 이 같은 결과는 오랫동안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려 왔던 관객들과 수능 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까지 <2012> 관람 열풍에 동참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바로 어제, 11월 12일(목) 전세계 동시에 개봉한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개봉과 동시에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하루 만에 무려 30만 6천 명의 관객(서울 91,957, 전국 306,832, 스크린 서울 165, 전국 701)을 동원하며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한 <굿모닝 프레지던트>와 개봉 첫 날 10만 관객을 동원한 <청담보살> 등 모든 상영작을 가볍게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 뿐만 아니라 <2012>는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이 개봉일에 기록한 46만에 이어 2009년 오프닝 스코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미 개봉 전부터 예매율 80.1%(티켓링크 기준), 79.46%(맥스무비 기준)를 기록, 흥행 예감을 내비쳤던 <2012>는 개봉 하루만에 경이로운 오프닝을 달성하며 <2012>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012>가 개봉 하루만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오랜 기간 동안 <2012> 개봉을 기다렸던 관객들이 개봉과 동시에 관람 열풍을 일으켰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0년 수능 시험일이었던 어제 하루,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압도적인 스케일의 <2012>를 선택한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2009.1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대한민국을 흥분시킨 53분 특별 영상 상영회!
 

2009년 하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바로 어제인 9월 30일(수), 내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 존 쿠삭, 제작자 헤롤드 클로저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53분 특별 영상 상영회와 기자 간담회를 통해 <2012>의 실체를 공개하며 대한민국을 흥분케 만들었다.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어제 그 엄청난 위용을 드러냈다. 바로 영화의 1/3 분량인 '53분 특별 영상'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것. 파격적인 53분 영상 상영회 소식으로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영화 관계자들이 북새통을 이뤄 <2012>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이러한 기대치에 부응하듯, 53분 영상은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스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학자들에 의해 지구 종말이 예측되기 시작하고 그 전조가 일어나는 장면이나 마지막에 등장한 캘리포니아 지역의 대규모 지진 장면은 본격적으로 인류 멸망이 시작될 이후 장면을 조금이나마 맛보게 했다. 또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와 따뜻한 가족애까지 선보이며 <2012>의 탄탄한 드라마를 예측케 했다.

상영회가 끝난 후 이어진 기자 간담회에서는 <2012>를 탄생시킨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 존 쿠삭, 제작자 헤롤드 클로저가 참석해 뜨거운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처음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과연 이런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헤롤드와 많은 대화를 가지면서 <2012>는 단순한 재난 영화가 아닌 '재난 영화 이상의 그 무언가', '관객들에게 지적인 궁금증을 남기고 답을 해줄 수 있는 그런 영화'임을 알게되었다."라며 <2012>를 소개했다. 특히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올해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재난 영화 <해운대>를 보았냐는 질문에 "<해운대>는 생생한 캐릭터가 많은 작품이었다. 감독으로서 흥미를 느꼈다."고 전하며 <2012>는 <해운대>와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답했다.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또한 존 쿠삭은 "<2012> 각본을 읽는 동안 페이지를 넘길수록 손에서 뗄 수 없었다. 지금껏 본 적 없고, 재미있으며 탄탄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모두 영화의 후반부를 보면 나와 같이 느낄 것이다."라며 이번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실제로 종말까지 하루, 이틀의 시간이 남아있다면 나는 바(Bar)로 직행하겠다. 물론 그 이상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것 같다."고 말해 취재진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내한 행사를 마친 이들은 하루 동안의 짧은 일정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또 한번 한국을 찾고 싶다는 뜻을 밝힘과 동시에 <2012>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인류 재앙에 대한 충격적인 영상과 사실감 넘치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물론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재난 블록버스터 <2012>는 다가오는 2009년 11월 12일(목) 그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2009.10.01)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존 쿠삭, 제작자 헤럴드 클로저 내한 확정!
 

2009년 하반기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단 하나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 주연배우 존쿠삭, 제작자인 헤롤드 클로저가 9월 30일(수) 전격 내한한다. 11월 12일(목)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내한 행사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53분 특별 영상을 통해 인류 멸망의 서막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는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지구 종말이 현실화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류 멸망의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등의 작품을 통해 재난 블록버스터의 귀재로 불리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2012>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스크린을 압도하는 비주얼로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일본, 대만 등 전세계 10개국에서 <2012> Footage tour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내한 행사는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되는 것으로서 국내 관객들에게 더없이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12> 53분 특별 영상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개봉을 43일 앞두고 무려 53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의 모든 재난 블록버스터를 능가할 이 영상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진가를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별 영상 상영회 이후에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을 비롯해 제작자 헤롤드 클로저, 존 쿠삭이 참석한 기자간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2012>의 실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2009년 하반기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화제작 <2012>에 대한 모든 궁금즘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인류 재앙에 대한 충격적인 영상과 사실감 넘치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물론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다가오는 2009년 11월 12일(목), 그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2009.09.17)

코리아필름 편집부


<2012> 11월 12일 전세계 동시 개봉 확정
 

2012년,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대재앙이 시작된다! 2009년 하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11월 12일 전세계 동시 개봉 확정과 함께 인류 최후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게이트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번 게이트 페이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선보이기 전, <2012>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미리 선보이게 되었다.

영화 <2012>의 게이트 페이지는 끝없이 펼쳐진 산줄기를 넘어 거친 파도가 몰려오는 모습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승려의 뒷모습을 보여준다. 광활한 산의 정상에 서 있는 승려의 발 밑, 금방이라도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한 파도의 역동적인 비주얼은 영화의 강한 임팩트를 전달하며, 그 광경을 바라만 보는 승려의 뒷모습은 인류 재앙을 이미 받아들인 듯한 엄숙함 마저 느끼게 한다. 게이트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2012> 타이틀은 차갑고도 사이버틱한 이미지로 형상화 되어 있어 먼 미래에 대한 알 수 없는 불안감까지 불러일으킨다.

<2012> 게이트 페이지의 중앙에는 지난 2008년 11월에 공개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2012>의 티저 예고편이 위치해있다. 티저 예고편에서 느낄 수 있는 강렬한 포스와 짧지만 인상적인 카피는 또 한번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게이트 페이지 하단에는 <2012>가 <투모로우>, <인디펜던스데이>를 통해 재난 블록버스터 장르의 독보적인 존재로 알려진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작품임을 강조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인류 재앙에 대한 충격적인 영상과 사실감 넘치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물론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재난 블록버스터 <2012>는 다가올 11월 12일, 그 실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2009.06.19)

코리아필름 편집부


2009년을 강타할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 티져 예고편 공개!
 

2012년, 인류의 대재앙이 불어 닥친다! 2009년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인류의 멸망을 예견하는 충격적 영상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 한 것. 지난 11월 13일(목), 온라인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2012>는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실체를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끝없이 펼쳐진 산줄기를 따라 다급히 어디론가를 향해 달려가는 승려의 모습으로 시작하는 <2012> 티저 예고편은 얼마 남지 않은 인류의 시간을 예견한 듯 긴장감 넘치는 영상과 사운드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폭풍전야 같은 고요한 세상, 거대한 히말라야 산맥 사이로 울려 퍼지는 승려의 타종 소리는 앞으로 닥쳐올 지구 대재앙의 위협을 알려준다. 하지만 그 순식간 덮쳐온 거대한 해일은 모든 것을 삼켜버린다. 인류 멸망의 충격적 영상을 선보인 <2012>의 티저 예고편은 지구에 찾아온 대재앙의 순간을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영상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카피를 통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 시킨다. 특히 '지구상에 현존하는 나라 190여개,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구 60억,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는 <2012>의 티저 예고편은 머지않아 인류가 자연을 지키지 못해 다가올 2012년의 지구 멸망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번 티저 예고편 공개로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재난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투모로우>, <인디펜던스데이> 등의 재난 블록버스터를 선보였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세렌디피티>, <1408>의 배우 존 쿠삭과, <우리 사랑일까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의 아만다 피트 그리고 <행복을 찾아서>, <미션 임파서블2>의 탠디 뉴튼 등 할리우드의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인류 최후의 순간이 어떻게 완성될지 관객들의 궁금증만 더욱 증폭되고 있다.

<투모로우>를 뛰어 넘는 사실적인 묘사와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다가올 2009년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2008.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4년 만에 돌아온 블록버스터의 결정판!
이번에는 3D로 경험하라!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에 대비해 진행되어 왔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아차리고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
-
-

"We were warned" 5천년 전,
그들의 경고는 이미 시작되었다!
 

1. 마야의 달력
고대 어느 문명보다 천문학과 수학, 건축 등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남긴 마야 문명. 그들은 지구가 5,125년을 대주기로 운행되고 있다고 믿었으며 그 주기에 따라 마야 달력을 제작했다. 그들은 주기가 끝나면 지구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야 달력이 끝나는 날,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

2. 중국의 주역
64개의 서로 다른 모양의 괘를 가지고 치는 점인 중국의 주역. 지난 2000년, 미국의 과학자 테렌스 메케나는 주역을 수리적으로 분석해 시간의 흐름과 64 괘의 변화율을 그래프로 표시했다. 놀랍게도 그래프의 흐름은 4천년에 걸친 인류사의 변화와 정확하게 일치했다. 그래프가 상승한 시기에는 영웅이 등장하거나 새로운 국가 탄생했으며, 그래프가 하강한 시기에는 인류사의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던 것.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은 이 그래프가 끝나는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라는 것이다.

3.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
1982년 로마 국립 중앙도서관에서 발견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새로운 예언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연구하던 학자들은 이 예언서에 있는 암호 같은 그림에 몇 장에 주목했다. 그림 속 어린양이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희생양'을 의미하며 이것이 곧 지구의 종말을 뜻하고 있는 것. 또한 3개의 달과 1개의 태양 그림은 각각 세번의 월식과 한번의 일식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이 발생한 이후에 지구가 종말할 것이라고 했다. 그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

4. 웹봇
주식시장의 변동을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진 웹봇은 전세계 인터넷상의 모든 자료들을 모아 핵심적인 단어들을 조합, 주식 시장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일종의 프로그램이다. 웹봇은 주식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건이 발생하기 전, 이 모두를 예측했다. 2001년 미국 911 테러사건,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사고 등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웹봇의 분석이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멈췄다는 것. 그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 <2012>!
 

2012년 인류 멸망을 소재로 다룬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지진, 화산 폭발, 해일, 혜성 충돌, 괴생명체 출현 등 하나의 재난에만 초점을 맞췄던 그동안의 재난 블록버스터와는 차별화된 스케일과 영상을 선보인다.

<2012>에 대한 아이디어는 제작자 헤롤드 클로저에게서 시작되었다. '이 세상 많은 것들이 잘못되어 가고 사회가 더 이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소수의 인류는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사회, 새로운 문명을 시작할 두 번째 기회를 가지게 된다'라는 내용의 '홍수 신화'를 떠올린 그가 스토리를 구체화 시키기 시작했던 것. 그는 '홍수 신화'와 더불어 2012년 12월 21일을 끝으로 멈춰버린 마야인들의 달력을 주요 모티브로 하여 <2012>라는 한 편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를 구상했다.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한동안 재난 블록버스터를 찍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헤롤드 클로저가 제안한 아이디어와 시나리오가 너무 훌륭했기 때문에 <2012>를 만들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인류 멸망이라는 소재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2012>는 거대한 스케일과 세심한 디테일,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관객들로 하여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선보일 <2012>는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불러일으키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재난 블록버스터의 귀재, 그가 돌아왔다!
롤랜드 에머리히의 재난 3부작 결.정.판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등 전작을 통해 재난 블록버스터의 귀재로 등극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2009년 재난 블롤버스터의 신혁명 <2012>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이번 작품은 <인디펜던스 데이>와 <투모로우>를 잇는 재난 3부작의 결정판으로서 전작을 능가하는 스케일과 영상을 자랑한다.

외계인의 지구 침공을 소재로 다룬 SF 재난 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는 총 7천 5백 만 달러의 대규모 제작비와 복합적인 특수효과 기술, 사상 최대규모의 미니어처로 제작되어 영화의 초반부터 실감하는 영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기가 다시 시작된다는 설정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 <투모로우>는 1억 2천만 달러의 제작비로 뉴욕에 해일이 덮치는 장면이나 L.A.가 토네이도에 휩쓸려 날아가는 장면 등 영화 사상 최고라 불리는 화려한 영상을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인디펜던스 데이>와 <투모로우>는 각각 3억 달러, 1억 8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재난 블록버스터의 살아있는 전설로 군림하고 있다.

이처럼 전작의 거대한 스케일과 시선을 압도하는 뛰어난 영상 미학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올 하반기, 재난 3부작의 결정판 <2012>로 또 한번 혁명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2012년 인류 최후의 순간을 소재로 그 동안 어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재난 영상과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들의 생존 드라마를 통해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인류 초미의 관심사 '인류 멸망설'
지구 종말론의 충격적 소재!
 

지금까지의 재난 블록버스터는 하나의 국한된 재난 상황을 소재로 한 편의 영화를 선보였다. 하지만 <2012>는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인류 멸망'이라는 충격적인 소재를 다루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류 멸망설은 수 세기에 걸쳐 인류 역사와 공존해 오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5,000년 전 고대 마야인들은 2012년 12월 21일을 인류 마지막 날로 명시한 달력을 남겼다. 이후 점성술사들은 이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밝혀왔고 수리학자들은 멸망을 예고하는 패턴들을 연구했으며 지리학자들은 이 모든일이 실제로 일어날 때가 되었다고 경고했다. 심지어 정부의 과학자들도 2012년 지구에 엄청난 규모의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했다. 이렇듯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시작된 인류 멸망설은 현재까지도 그대로 전해지고 있으며 과학의 발전에 따라 심도있게 논의되고 검토되고 있다.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인류 초미의 관심사인 인류 멸망설을 주제로 다루면서 기존의 재난 블록버스터와는 다른 철학적이고 정치적인 요소까지 담아내고 있다. 또한 <2012>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명성에 걸맞는 거대한 스케일과 볼거리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전세계 관객들에게 또 한번 큰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치열한 사투!
60억 인류의 위대한 생존 드라마!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인류 멸망을 소재로 다룬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 영화 <2012>의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최근 다양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2012년 지구 종말론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더욱이 인도네시아 쓰나미 사태 등 전세계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구 종말론에 대한 전세계인들의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지구 종말이 현실화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류 멸망의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려낸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가 종말론과 맞물려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화 <2012>는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인류 최후의 순간을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그 속에 60억 인류의 위대한 생존 드라마, 그리고 극한 상황 속에서 빛을 발하는 인류애와 가족애를 크게 내포하고 있다. 이혼 후 가족과 헤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가 인류 멸망의 그 날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가족과 화해하고 진정한 사랑을 되찾는 내용을 비롯해 각각의 캐릭터들이 최후의 순간에 사랑하는 이들과 나누는 마지막 대화 장면에서 감독이 전하려는 메시지를 찾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2012>는 모든 것이 사라지는 최후의 순간에도 희망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의 마음에 가슴 뭉클한 감동까지 안겨줄 예정이다.


고대 마야인들이 경고한 2012년 그 날!
전문가들이 말하는 2012년에 대해
 

전세계 저명한 연구학자들은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인류 최후의 날과 시시각각 변해가는 지구의 현상들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해 왔다. 그들은 2012년, 지구에 엄청난 변화가 발생할 것이라는 마야인들의 예언에 일부 동의하지만, 아직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는 논쟁과 질문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1. 로렌스 E. 조세프 [2012 아포칼립스: 문명의 끝에 대한 조사] 저자
로렌스 E. 조세프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마야의 예언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태양 활동과 지구 자기의 극 이동, 옐로우스톤의 강한 화산활동을 포함해 이미 예언되어 있는 재난에 대해 자세히 묘사했다. 이 책은 고대 마야인들의 예언과 현시대의 태양 물리학이 공통적으로 명시한 지구 종말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2. 존 메이저 젠킨스 [마야 우주의 기원: 마야 달력 마지막 날의 진짜 의미] 저자
고대 마야인들의 우주론과 철학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존 메이저 젠킨스. 그는 2012년 12월 21일을 '끝'의 의미가 아닌 '변화와 새 출발의 기회'라 여겼던 마야인들의 관점을 바탕으로, 여러 예언들이 지목하고 있는 2012년에 대해 연구했다.

3. 다니엘 핀치베크 [2012: 돌아온 케찰코아틀과 'RealitySandwich의 편집장] 저자
다니엘 핀치베크는 지구가 생태학적인 위기에 직면했을 때, 인류의 문명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를 나타내고 있는 마야 달력에 대해 자세히 논한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인류 문명의 큰 변화가 신비주의와 현대 과학의 통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상 초유의 지진 장면을 완성시킨
일명 '흔들리는 세트'
 

2<2012>는 약 5개월의 기간 동안 캐나다 벤쿠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가급적이면 재난 장면을 실제로 담아내야 한다고 요청했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에 의해 제작진들은 13개의 방음 스튜디오와 야자수, 블루 스크린이 설치된 일명 '흔들리는 세트'를 제작했다. 세트 디자인 감독 마이크 베지나는 이 '흔들리는 세트'를 전적으로 활용해야만 했던 L.A. 지진 장면을 총괄했다. 이 세트는 약 8,000 평방 피트의 크기였기 때문에 그 위에 자동차, 트럭, 비행기 등을 실제로 세팅할 수 있었으며 세트의 움직임에 따라 그 위의 모든 것들도 함께 흔들리는 장면을 담아낼 수 있었다. 또한 배우들도 이 세트 위해서 연기를 펼쳐 지진의 강도에 따라 반응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연출될 수 있었다.

이 '흔들리는 세트'는 거대 항공모함이 해일에 밀려 백악관을 휩쓰는 장면에서도 활용되었다. 토마스 윌슨 대통령을 연기한 대니 글로버를 비롯해 백악관 정원을 빼곡히 메운 수 백 명의 엑스트라, 각종 응급 장비, 그리고 수 톤의 화산재가 7,200 평방 피트의 세트 위에 올려졌고, 세트의 거센 움직임에 의해 지진과 해일이 몰아치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 보다 자연스럽게 완성되었다.

'흔들리는 세트'의 비밀은 바로 공기에 있다. 강력한 공기의 압력으로 거대한 세트를 공중으로 띄운 것. 여기에 세트를 상하좌우로 흔들기 위해 수압식과 공기압식 시스템을 반영했고 전기로 통제할 수 있는 밸브를 제작했다. 이러한 시스템으로 지진의 강도를 디테일하게 표현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이 모든 것을 한 사람이 조이스틱을 가지고 제어하는 것이 가능했다. 이처럼 제작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완성된 '흔들리는 세트'는 <2012> 속 지진 장면을 완벽하게 구현한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다.


3만 8천 리터의 물이 동원된 대규모의 수중 촬영
 

지진과 더불어 <2012>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 재난 중 하나는 바로 해일이다. 해일의 특성상 대량의 물이 한 번에 쏟아져 내리는 장면이 구현되어야 했는데, 일반 세트로는 촬영이 불가능했다. 이에 세트 디자이너 마이크 베지나와 베리 츄시드는 대형 물탱크 안에 세트를 제작하는 기발한 방식을 택했다.

이 세트에서 촬영한 장면들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대피정 안으로 해일이 밀려 들어와 수많은 사람들이 휩쓸려 가는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는 <2012>만의 특수 세트인 일명 '흔들리는 세트'와 거대한 물탱크 세트, 그리고 물에 휩쓸리는 연기를 펼칠 엑스트라가 총동원되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큐사인과 동시에 세트 바닥은 흔들리기 시작했고, 3만~3만 8천 리터의 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사람들을 덮쳤다. 특히 이 장면에서는 배우들의 움직임에 따라 카메라도 함께 움직였기 때문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함께 물 속에 가라 앉는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할 것이다.

이 수중 세트의 또 하나 독특한 점이 있다. 마이크 베지나와 베리 츄시드가 수중 촬영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그들만의 특별한 물 순환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수중 촬영이 이루어진 세트를 하나로 연결해 한번 촬영에 사용한 엄청난 양의 물을 옆 세트로 보내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의 것으로, 펌프를 사용해 물을 퍼올리는 방식에서 착안한 것이다. 이 시스템으로 인해 물을 모으는 시간과 인력은 물론 예산까지 절감할 수 있었다.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 넘은 최첨단 시각 효과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를 탄생시킴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도전 과제는 지진과 화산 폭발, 해일 등의 여러 재난 장면들을 한 편의 영화에 모두 담아내는 것이었다. 이에 재난 장면은 그 종류에 따라 따로 디자인 되었고, 최첨단의 다양한 시각 효과 기술들이 각각의 장면에 적절하게 활용되었다.

시각 효과 감독인 볼커 앵겔과 마크 웨이거는 스토리보드 제작 과정에서 움직이는 요소들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가장 먼저 진행했다. 이 작업은 영화 전체의 장면을 간단한 3D로 묘사하는 것으로써, 중요한 재난 장면들을 영화의 어디에 삽입할 것인지 정하고 이를 시각화 하는 작업이다.

여러 재난 장면 가운데 L.A. 지진 장면은 시각 효과 기술이 총동원된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제작진들은 실제 L.A.에 가서 조사를 마친 후 L.A.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길이 600피트, 높이 40피트의 블루 스크린을 제작했다. 블루 스크린은 지진 장면이 촬영된 '흔들리는 세트' 위에 설치되었고 '흔들리는 세트'의 부분을 제외한 L.A. 도심의 비주얼이 컴퓨터를 통해 창조되었다. 이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컴퓨터로 만들어낸 장면과 실제 카메라가 담아낸 장면이 정확히 일치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에 두 시각 효과 감독은 세트 바닥의 움직임을 정확히 알기 위해 '흔들리는 세트'의 바닥을 세세하게 분리해 눈금을 그려 넣는 작업을 거쳤다. 이 작업을 통해 지반의 움직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또 한 가지, <2012> 시각 효과에서 중요한 과제는 '리얼리티'를 높이는 것이었다. 시각 효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관객들의 수준 또한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재난이 벌어지는 배경이 L.A.와 같은 실제 도시이기 때문에 조명, 그림자, 질감 하나에도 리얼리티를 확보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여야 했다고 두 시각 효과 감독은 말한다. 이처럼 거대한 스케일과 디테일,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두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2012>는 영상 혁명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이룩한
1,500여 명의 스탭 & 방대한 데이터
 

<2012>와 같은 거대한 스케일의 영화가 탄생되기까지 막대한 인력과 자원이 총동원 되었다. 먼저 <2012>에 참여한 스탭의 수는 무려 1,500여 명. 특히 <2012>는 그 어떤 분야보다 시각 효과의 비중이 매우 큰 작품이기 때문에 시각 효과에만 전체 스탭의 2/3인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저마다 뛰어난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전세계 12개의 시각 전문 업체들은 체계적인 분업화를 통해 효율적인 CG 작업을 진행했다. 1,500명의 스탭이 한 팀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오랜 시간에 걸쳐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을 중심으로 구축된 파트너쉽이었다.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욕심이 1,500명의 전체 스탭에게 작업 동기를 부여한 것은 물론, 그들 스스로가 발전할 수 있게끔 힘을 실어준 것. 이에 제작진들은 지금까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분야를 파고든다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그리고 <2012>의 스케일을 보면 엄청난 데이터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시각 효과 감독인 볼커 앵겔이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앞서 수집한 재난 관련 사진 자료만해도 무려 10만장 이상. 또한 지진 장면을 작업할 때 100테라 바이트(10만 기가 바이트) 이상의 저장 공간을 활용했으며, 250개의 저장 장비를 동원했다. 최종적으로 <2012> 한 편을 완성시키기까지 활용된 데이터의 규모는 무려 1페타 바이트(100만 기가 바이트)에 이른다. 이처럼 국적을 불문한 최강의 제작진, 그리고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탄생된 <2012>는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며 이전에 없던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 Cast & Character 존 쿠삭 : 잭슨 커티스 役
 

작품 활동에만 전념한 나머지 아내, 두 아이와 헤어진 소설가 잭슨 커티스. 그는 이혼 후에도 두 아이와 주기적으로 캠핑을 다니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 애쓴다. 어느 날, 아이들과 캠핑을 떠난 잭슨 커티스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의 호수가 메말라 버린 광경을 목격하게 되고, 설상가상 찰리 프로스트라는 괴짜로부터 인류 멸망에 관한 이야기와 정부가 진행하는 비밀 프로젝트에 대해 듣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 캠핑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던 '잭슨'은 '찰리'가 이야기했던 인류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배우, 제작자, 각본가 등 다방면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할리우드의 다재다능한 배우 존 쿠삭. 1983년 <퍼스트 러브>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콘 에어>, <씬 레드 라인>, <존 말코비치 되기>, <아메리칸 스윗 하트>, <세렌디 피티>, <아이덴티티>, <1408>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그런 그가 <2012>에서 인류 멸망의 순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소설가 잭슨 커티스 역을 맡아 또 한번 최고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1408>(2007), <아이덴티티>(2003), <세렌디피티>(2002), <아메리칸 스윗하트>(2001), <콘에어>(199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아만다 피트 : 케이트 커티스 役
 

글 쓰는 데에만 전념하느라 가족에 소홀했던 남편 잭슨과 이혼 후, 의사 고든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케이트 커티스. 그녀는 잭슨과 이혼을 하긴 했으나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잭슨과 두 아이가 캠핑을 다녀 온 어느 날, L.A 지진을 시작으로 인류 최후의 날이 도래하고, 그녀는 그 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아만다 피트. 때로는 <아이덴티티>의 씩씩하고 매력적인 매춘부를, 때로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여인을 연기하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특히 이번 <2012>는 <아이덴티티>, <화성아이, 지구아빠>에 이어 존 쿠삭과 세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춘 작품이기도 하다. 잭슨의 전부인 케이트로 분한 그녀는 인류 멸망의 순간 앞에 가족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 한 여인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Filmography
<엑스파일: 나는 믿고 싶다>(2008), <화성 아이, 지구 아빠>(2007) <나인야드2>(2005), <아이덴티티>(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치웨텔 에지오포 : 에이드리안 햄슬리 役
 

인도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오랜 동료로부터 지구 내부가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백악관 과학부 고문 에이드리안 햄슬리 박사. 그는 이 사실을 계기로 인류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한다. 국가적 지원을 받으며 시시각각 변해가는 지구의 상태를 분석하던 그는 드디어 시작된 운명의 그 날, 인류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펼친다.

치웨텔 에지오포는 1997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아미스타드>로 영화계에 첫 데뷔한 영국 런던 출신의 배우다. <더티 프리티 씽>에서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인 그는 영국 독립 영화상, 샌디에고 영화 비평가 협회상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 실력을 검증 받았고, 이후 할리우드에도 진출했다. <러브 액츄얼리>, <인사이드 맨>, <아메리칸 갱스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끊임없이 보여준 그는 <2012>의 에이드리안 햄슬리 역을 통해 이성과 감성을 넘나드는 탁월한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아메리칸 갱스터>(2007), <인사이드맨>(2006), <4브라더스>(2005), <러브 액츄얼리>(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대니 글로버 : 토마스 윌슨 役
 

에이드리안 햄슬리 박사로부터 인류 멸망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미국 대통령 토마스 윌슨. 따뜻한 인류애와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그는 각국의 정상들과 모여 인류 최후의 순간에 대비한 비밀 계획을 진행한다.


↘ Cast & Character 탠디 뉴튼 : 로라 윌슨 役
 

문화 재단의 박사이자 대통령의 유일한 혈육인 로라 윌슨. 만일에 대비해 주요 문화 유산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일을 진행하던 그녀는 자신이 맡은 일이 인류 멸망에 대비한 정부의 계획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충격에 빠진다.

↘ Cast & Character 우디 해럴슨 : 찰리 프로스트 役
 

초화산 옐로우스톤에 숨어 살며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찰리 프로스트. 그는 얼마 남지 않은 인류 멸망과 정부의 비밀 계획을 세상에 전파하며 옐로우스톤의 아름다운 화산 폭발을 기다린다.


↘ Director 롤랜드 에머리히
 

외계인의 침공을 소재로 다룬 <인디펜던스 데이>와 지구상에 발생한 빙하기를 소재로 다룬 <투모로우>까지, 독특하고 다양한 소재의 SF, 블록버스터에서 뛰어난 재능을 과시해 온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는 거대한 스케일과 뛰어난 영상 미학을 선보이며 전세계가 인정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귀재'로 등극했다.

그런 그가 2009년 새롭게 선보일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2012>는 스스로도 최고의 야심작이라 칭한다. 자신이 선보인 재난 블록버스터의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2012>에 심혈을 기울인 것. 이에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감동의 드라마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2012>로 또 한번 관객들과 소통할 준비를 마쳤다.

2009년, 인류 멸망을 소재로 60억 전인류의 위대한 생존 드라마를 그린 <2012>를 통해 전세계를 극장가를 강타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불러 일으키며 영화 역사상 의미 있는 한 획을 그을 것이다.

Filmography
<투모로우>(2005), <패트리어트: 늪 속의 여우>(2000) <고질라>(1998) <인디펜던스 데이>(1996), <유니버설 솔저>(1992) 외 다수


↘ 제작 _헤롤드 클로저
 

그동안 제작, 각본, 음악 등 여러 파트에 참여하며 영화 활동을 펼친 헤롤드 클로저. 그는 지난 2005년 <투모로우>에서 음악을 담당한 것을 계기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인류 멸망설에서 영화 <2012>의 모티브를 얻은 그는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이번 <2012>에서 각본과 제작, 음악에까지 참여한 헤롤드 클로저는 할리우드의 팔색조다운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

Filmography
<투모로우>(2005), <에이리언vs프레데터>(2004) 외 다수


↘ 시각 효과 _볼커 앵겔&마크 웨이거
 

1996년 <인디펜던스 데이>에서 함께 작업한 것을 시작으로 1999년, Uncharted Territory, LLC라는 시각효과 전문 업체를 설립한 볼커 앵겔과 마크 웨이거. 이들은 각각 <유니버셜 솔저>, <고질라>, 그리고 <투모로우>, <터미네이터3>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실력파 시각 효과 감독이다. 특히 마크 웨이거는 시각 효과를 위한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를 창조해 <에이리언 4>, <볼케이노>, <엑스맨> 등의 작품이 탄생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볼커 앵겔과 마크 웨이거 시각 효과 감독은 <2012>의 스펙터클하고 사실감 넘치는 영상으로 사상 최고의 비주얼을 선보인다.

Filmography
볼커 앵겔_<인디펜던스 데이>(1996), <문 44>(1996) <유니버셜 솔저>(1992) 외 다수
마크 웨이거_<투모로우>(2005), <터미네이터3>(2003), <인디펜던스 데이>(1996) 외 다수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