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08

" 은 미스터리한 뉴욕 돌핀호텔의 1408호에서 공포소설가 마이크 엔슬린(존 쿠삭 분)이 겪는 예측불허 사건을 그린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영화"

2007, 미국,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04분

감 독 : 미카엘 하프스트롬
원 작 : 스티븐 킹 l 각 색 : 매트 그린버그
제 작 :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
촬 영 : 베노이트 델옴므 l 편 집 : 피터 보일
음 악 : 가브리엘 야레
미 술 : 앤드류 로스 l 의 상 : 나탈리 워드


출 연 : 존 쿠삭, 사무엘 L. 잭슨, 메리 맥코막

개 봉 : 2007년 8월 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미정
수 입 : ㈜태원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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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 8월 2일 개봉
 

스티븐 킹 원작, 존 쿠삭 & 사무엘 L. 잭슨 주연의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이 8월 2일, 한국에서 드디어 그 비밀스러운 문을 연다.

영화 <1408>은 미스터리한 뉴욕 돌핀호텔의 1408호에서 공포소설가 마이크 엔슬린(존 쿠삭 분)이 겪는 예측불허 사건을 그린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영화이다. 공포영화의 지침서로 불리는 <샤이닝>, 90년대 최고의 스릴러로 꼽히는 <미져리>, 휴먼 드라마 영화 중 수작으로 평가 받는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등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호평을 받은 이 모든 작품의 원작자 '스티븐 킹'이 영화<1408>을 통해 또 한번 거장으로 거듭난다. 바로 그의 수많은 소설 중에서도 걸작으로 평가 받는 'Everything's Eventual'에 수록된 단편 '1408'이 이 영화의 원작인 것. 작가 스스로도 "이 작품은 최고다, 깜짝 놀랄만하다" 라고 극찬한 만큼, 영화 <1408>은 탄탄한 내러티브와 할리우드의 걸출한 연기파 배우 존 쿠삭, 사무엘 L. 잭슨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주말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인 <1408>은 평단 및 관객의 찬사를 한 몸에 받으며 전미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였다. 'IMDB', Rotten Tomato' 등 미국의 권위 있는 영화사이트에서 <슈렉3>, <캐리비안의 해적3-세상의 끝에서>, <스파이더맨> 등 블록버스터들의 평점을 모두 압도함은 물론, 워싱턴 포스트, 뉴욕포스트, LA데일리 등 주요 언론에도 '상상 그 이상의 작품'이라는 극찬의 리뷰가 게재되었다.

한편 <1408>이 국내관객을 초대하기 위해 새롭게 제작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영화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호텔방 1408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사건 을 암시하듯 신비스럽고 섬뜩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낡았지만 오랜 전통이 느껴지는 고풍스러운 호텔의 복도가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게 그을린 모습으로 길게 이어지고 그 끝에 1408호의 문이 보인다. 살짝 열린 틈 사이로 쏟아지는 빛은 마치 포스터를 보는 관객에게 들어오라며 손짓 하는 듯 하다. 포스터 상단에 보이는 두 배우들은 이들이 분명 1408호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깊은 연관이 있는 걸 암시하듯 매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당신의 상상이 무너지는 공간" 1408호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한여름 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짜릿하고 신선한 공포의 스펙트럼을 펼칠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 8월 2일, 모든 상상을 무너뜨릴 공포공간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007.6.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의 상상이 무너지는 공간, 1408의 공격이 시작됐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공포 소설가 '마이크 엔슬린'
 

어린 딸을 잃은 공포소설 작가 마이크 엔슬린(존 쿠삭 분)은 '사후세계'라는 소재에 사로잡혀 있다. 그는 초현실적인 공포를 소설로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지만,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회의론자이다.


"Dont' enter 1408"
 

어느 날 그에게 날아온 낯선 엽서.
"Dont' enter 1408!"(1408호에 절대 들어가지 마시오)
새로운 작품을 구상 중이던 마이크는 미스터리로 가득한 뉴욕의 돌핀 호텔을 찾는다. 호텔 지배인 제럴드 올린(사무엘 L. 잭슨 분)은 95년간 1408호에 묵은 투숙객들이 1시간을 못 넘기고 죽은 일들을 알려주며 들어가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하지만 마이크는 기어코 그 방에 들어선다.


1초 앞을 예상할 수 없는 1408의 무한공격!
 

보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마이크의 눈 앞에 상상을 초월한 미스터리한 현상들이 벌어지면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고, 그 방에서 죽은 사람들의 혼령이 나타나 끊임없이 그를 위협한다. 심리적 공포와 맞서던 그에게 초강력 다이나믹한 공포의 공격이 시작되고 극도의 공포감 속에서 마이크는 1408호와의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살아남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단 한 시간
1408호의 정체는 무엇인가?
과연 마이크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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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
공포 장르의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다!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을 즐겨라!"

'1408'이라는 불길한 번호표를 단 호텔방, 그 안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공포체험!
영화 <1408>이 다른 공포영화들보다 특별한 이유는 기존 공포영화처럼 단순히 섬뜩한 유령이나 무시무시한 살인마의 등장으로 관객에게 공포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함과 섬뜩함을 느끼게 함으로써 다이나믹한 공포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지난 95년간 56명의 투숙객들이 죽어간 뉴욕의 돌핀호텔 1408호. 이곳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투숙객을 공격하는 새로운 공포공간이다. 상상을 넘어서는 초현실적인 사건들이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영상 속에서 숨막히게 전개되는 영화 <1408>은, 1408호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느끼는 긴장감이 '존 쿠삭'과 '사무엘 L.잭슨'이라는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리얼한 영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짜릿한 공포를 선사한다. 보다 박진감 있고 확실한 공포 체험을 위해 특수효과 대신 실제 벽을 부수고, 방 안에 물을 쏟아 붓는 등의 방식으로 제작된 <1408>의 영상은 그 어떤 공포영화 보다 다이나믹하다.

이렇게 <1408>이 창조해 낸 것이 바로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라는 새로운 영역.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초현실적인 일들이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다이나믹하게 펼쳐지면서 관객은 심리적인 긴장감과 함께 짜릿한 공포의 쾌감을 느끼게 된다. 존 쿠삭과 사무엘 L. 잭슨이라는 할리우드의 걸출한 연기파 배우의 열연으로 더욱 밀도 있게 완성된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 <1408>을 통해 2007년 여름, 공포의 다이나믹한 진화가 이루어진다.

* 초현실 다이나믹 공포란...?
시공간을 넘나들며 초현실의 공포가 펼쳐지는 1408호
오싹한 긴장감과 짜릿한 다이나믹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포의 새로운 장르.


세계적인 공포의 거장 스티븐 킹
생애 최고의 작품 <1408>의 영화화!
 

<1408>의 원작, 단편소설 '1408'

영화 <1408>의 원작인 단편 '1408'은 사실 스티븐 킹이 '유혹하는 글쓰기(On Writing)'에서 원고의 퇴고과정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일부만 쓴 것이었다. 하지만 예시로 쓰던 이야기에 자신 조차 매혹 당한 스티븐 킹은 이를 결국 소설로 완성해 냈다. 처음엔 오디오북 'Blood & Smoke'에서 선을 보였고, 나중에 단편집 'Everything's eventual'에 수록되었던'1408'.

할리우드의 수 많은 제작자들이 이 작품의 영화화를 바래왔고 결국, 공포영화 전문 제작사인'디멘션 필름' 이 판권을 획득했다.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 는 "이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것을 상상하는 건 대단히 가슴 뛰는 일이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스티븐 킹 최고의 작품 '1408',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과 만나다"

<1408>은 스티븐 킹 자신이 "내가 읽어도 정말 소름 끼칠 만큼 최고다, 깜짝 놀랄만하다"며 만족해했을 정도로, 탄탄한 내러티브와 환상적인 공포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의 영화화를 위해 <매트릭스><오션스 일레븐><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등 블록버스터 전문 제조기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와 <황혼에서 새벽까지><스크림><디아더스>의 공포전문 제작사 '디멘션 필름'이 손잡았다. 더구나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존 쿠삭 & 사무엘 L. 잭슨의 출연과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등 각종 영화제를 휩쓴 전력이 있는 스텝진의 만남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그 결과 <1408>은 믿음직한 주연들의 열연과 화려한 스텝진의 열정, 탄탄한 제작에 힘입어 스티븐 킹 영화역사상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탄생되었다.


존 쿠삭 ★ 사무엘 L. 잭슨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두 배우의 완벽한 호흡!
 

<1408>이 독특하고 새로운 최고의 공포영화로 만들어 질 수 있었던 것은 할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연기파 두 배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존 쿠삭'과 '사무엘 L. 잭슨' 이 두 배우의 캐스팅 소식은 제작 전부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으며,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은 그 어느 영화에서보다도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존 쿠삭'이 연기한 '마이크 엔슬린'은 돌핀호텔의 1408호에 들어가 혼자서 그 모든 공포를 겪어야만 한다. 하프스트롬 감독은 캐스팅에 앞서 "관객들이 그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그의 감정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관객들은 작품 속에서의 그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그를 좋아해야 한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존 쿠삭 밖에 없다"며 만장일치로 그를 캐스팅했다. 또한 세밀한 감정을 표현해 내는 데에 탁월한 그만의 재능을 알고 있었기에 그 외에 다른 어떤 대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밝힌바 있다. 이 믿음에 존 쿠삭은 완벽한 연기로 부응했는데, 그는 관객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관객이 그와 함께 다이나믹한 공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 선 마이크의 긴장과 공포를 관객은 그의 연기를 통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영화에서 마이크와 대등한 관계에 서는 또 하나의 캐릭터가 바로 돌핀호텔의 지배인 '제럴드 올린(사무엘 L. 잭슨). 1408호에서 더 이상의 희생자가 생기는 것을 원치 않는 그는 이 방에 투숙하려고 하는 마이크를 끝까지 말린다. 1408호에 얽힌 끔찍한 비화를 설명하며 마이크를 설득하는 호텔 지배인이 보여주는 그만의 위압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는 사무엘 L.잭슨이 연기했기에 더욱 실감났다. "누구든 올린을 연기할 수 있겠지만, 사무엘 L. 잭슨만큼 제대로 연기할 수 있는 배우는 없었다. 사무엘이 그 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면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존 쿠삭의 말처럼, "1408호에 들어가지 마시오!" 라는 그의 조용한 한마디는 영화가 보여줄 상상초월의 공포와 긴장감을 기대하게 만든다.


Character & Cast 마이크 엔슬린 _존 쿠삭(John Cusack)
 

출연하는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연기를 선보이며 '존 쿠삭의 영화'로 기억시키는 것은 타고난 그의 재능과 열정 덕분이다. <1408>에서 선보인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양한 표정과 디테일한 감정의 표현은 누가 봐도 탄성이 터져나올 만큼 절묘하고 완벽하다.

존 쿠삭이 아버지를 비롯, 4남매 모두가 영화인인 집안에서 자랐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사실.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연기와 함께 해온 그는 83년 <퍼스트러브>로 영화에 데뷔했다. 그 후 <콘 에어>를 통해 세계적 배우로 급부상했으며,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존 말코비치 되기><세렌디피티><아이덴티티>등 장르의 구분 없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깔끔한 마스크와 지적이면서도 진심이 엿보이는 따스한 느낌의 연기를 통해 국내에서도 상당수의 마니아 층을 거느리고 있으며, 그가 나오는 영화라면 믿고 볼 수 있다는 강한 신뢰감을 주는 몇 안 되는 배우이기도 하다.

인간성 좋기로도 소문난 연기파 배우 존 쿠삭. 기획, 제작자로서의 재능도 겸비하고 있는 그가 새로운 공포 <1408>로 올 여름 극장가 접수를 예고하고 있다.

[수상경력]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공동제작,공동각본)_2000 골든글러브 남자주연상 노미네이트
존 말코비치되기_2000 스피릿 어워드 최우수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FILMOGRAPHY]
아이덴티티_2003, 세렌디피티_2002, 아메리칸 스윗 하트_2001, 존말코비치되기_2000, 콘에어_1997, 브로드웨이를 쏴라_1994 외 다수


Character & Cast 제럴드 올린 _사무엘 L. 잭슨(Samuel L. Jackson)
 

할리우드에서 성실하기로 소문난 배우 사무엘 L. 잭슨은 <다이하드3>, <트리플 X>, <스타워즈 에피소드>, <쥬라기 공원>등 블록버스터에서의 비중 있고 인상 깊은 연기에서부터 <펄프픽션>,<타임 투 킬> 등의 개성 있는 성격파 연기까지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영화 <1408>에서는 1408호에 들어가려는 마이크에게 엄중한 경고를 내리는 신비로우면서도 미스터리한 호텔 지배인으로 분했다. 많지 않은 비중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엔딩까지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이 역할을 통해 그는 진중하면서도 안정된 연기를 보여줘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준다.

[수상경력]
재키브라운_1998 베를린 최우수 남자연기상
펄프픽션_1994 영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아카데미 & 골든글러브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정글피버_1991 칸 남우조연상, 뉴욕비평가상

[FILMOGRAPHY]
스타워즈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_2005, 스타워즈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_2002, 트리플X 2_2005, 트리플X 1_2002 킬빌2_2004, 롱키스 굿나잇_1996, 다이하드3_1995, 쥬라기공원_1993 등 79편


원작 : 스티븐 킹(Stephen King)
 

"성서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유일한 작가"
초판으로 무려 백만 부를 찍을 수 있는 작가, 스티븐 킹. 데뷔작 <캐리>(1974) 이후 30여 년간 그는 무려 500여 편의 장·단편 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다. 40여 편의 장편은 모두 전세계 35개국에서 33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됐으며, 작품 중 <샤이닝>, <미져리>,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등이 포함된 70여 편이 영화 및 TV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또한 총 판매부수 3억 부를 넘으며 성서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유일한 작가이기도 하다.

"할리우드의 사랑을 한 몸에"
할리우드는 언제나 그의 소설을 영화화 하고 싶어 한다. 그의 소설은 완벽한 구성과 세밀한 심리묘사, 그리고 실제 보여지는 영상보다 더 생생한 표현 등을 통해 영화화 하기에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공포영화의 교과서로 추앙 받는 <샤이닝> <미져리> 인간 내면의 심리와 감성을 진지하게 성찰한 <쇼생크 탈출><그린마일>까지 영화화된 작품만도 60여 편. 새로운 소재와 탄탄한 구성, 극적인 결말 등 영화적으로 완벽한 조건을 갖춘 그의 작품을 할리우드가 탐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진정한 공포의 거장"
'공포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그이지만, 작품을 보면 주로'우리가 잃어버린 순수함'을 추구하면서 내면 깊숙이 자리한 공포심을 자극해왔음이 드러난다. 인간 본성에 대한 예리한 성찰을 통해 내면의 두려움을 표현하며 끊임없이 공포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온 그는 명실공히 이 시대 최고의 공포작가이다.

"그것이 구토든, 열렬한 환호든 나는 마치 헤비메탈 음악처럼 독자들과의 강렬한 교감을 원한다"는 스티븐 킹. 환갑의 나이에도 여전한 필력과 열정을 자랑하는 그는 최근 '2007년 에드거상 수상식'에서 호러 그랜드 마스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주요경력]
1996년 오헨리 문학상 수상
2007년 브램스토커상 수상
2003년 전미도서재단 평생공로상(문단에 기여한 바가 큰 작가에게 주어지는 미국 최고 권위의 상)
2007년 캐나다서적상 평생공로상(캐나다 외 사람으로서는 최초의 수상, 캐나다 최고 권위의 작가상)
2007년 에드거상 그랜드마스터


감독 : 미카엘 하프스트롬(Mikael Hafstrom)
 

2003년 < Evil >로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전세계의 찬사를 받았다. 제니퍼 애니스톤, 클리브 오웬 주연의 <디레일드>로 미국 관객 및 비평가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스티븐 킹의 <1408>을 보다 환상적이고 다이나믹한 공포영화로 재탄생시켜 공포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스웨덴 출신으로 스톡홀름 대학 영화학 전공, 뉴욕 비주얼 아트 스쿨 졸업.
프리랜서로 영화 비평을 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인 후 각본, 감독으로 영역을 넓혀온 다재다능한 감독이다.

[FILMOGRAPHY]
디레일드_2005. Drowning Ghost_2004. Evil_2003. 스페셜킬러_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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