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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솔져스 12 Strong


" 2001년, 가장 먼저 적진 아프가니스탄에 잠입해 적군 5만 명과 맞선 최정예 스페셜팀 12인의 숨 막히는 첫 번째 반격을 그린 전쟁 블록버스터 "

2018, 미국, 전쟁 블록버스터, 130분

감 독 : 니콜라이 퓰시

출 연 : 크리스 헴스워스, 마이클 섀넌, 마이클 페나, 트래반트 로즈

개 봉 : 2018년 1월 3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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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솔져스> 주말 박스오피스 역주행! 2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뒷심 폭발!
 

2018년 가장 폭발적인 전쟁 블록버스터 <12 솔져스>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누적 관객 20만 명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9.11 테러 직후, 가장 먼저 적진 아프가니스탄에 잠입해 적군 5만 명과 맞선 최정예 스페셜팀 12인의 숨 막히는 첫 번째 반격을 그린 전쟁 블록버스터 <12 솔져스>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뒷심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린 크리스 헴스워스와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만들어낸 역대급 스케일로 다양한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놓치면 안 될 필람무비로 꼽히며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지난 8일(목) 한국, 할리우드 대작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패딩턴 2> 개봉 이후 두 단계 하락했던 박스오피스 순위가 주말인 10일(토), 11일(일) 사이 다시 역주행한 것. 이는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끊이지 않는 추천 열풍이 반영된 것으로 특히,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TOP 10 영화 중 세 번째로 적은 상영 횟수를 기록하고도 얻은 결과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12 솔져스>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는 실관람객 평점 지수인 CGV 골든 에그 지수에도 그대로 반영되었다. 영화는 지난 1월 31일(수) 개봉 이후부터 지금까지 CGV 골든 에그 지수 99%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뒷심을 이어가고 2018년 가장 폭발적인 전쟁 블록버스터 <12 솔져스>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X제리 브룩하이머! <12 솔져스> 1월 개봉 확정!
 

<토르><어벤져스> 시리즈의 히어로 크리스 헴스워스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마스터 제리 브룩하이머와 만났다. 12명의 최정예 스페셜팀의 첫 반격 실화 <12 솔져스>가 2018년 1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 지었다.

<토르><어벤져스> 시리즈로 전 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캐리비안의 해적>, [CSI] 시리즈를 탄생시킨 할리우드 원조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와 손잡고 오는 1월, <12 솔져스>로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12 솔져스>는 2001년, 가장 먼저 적진 아프가니스탄에 잠입해 적군 5만 명과 맞선 최정예 스페셜팀 12인의 숨 막히는 첫 번째 반격을 그린 전쟁 블록버스터.

히어로 무비 역사상 역대 최고, 약 15억 불의 수익을 기록한 <어벤져스>부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최근 국내 480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토르>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토르: 라그나로크>까지 천둥의 신 '토르' 그 자체가 된 크리스 헴스워스가 스페셜 정예 부대 12인을 이끄는 캡틴으로 분해 다시 한번 강인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맨 오브 스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부터 내년 개봉을 앞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로 전 세계 관객과 평단을 매료시킨 마이클 섀넌이 극의 무게 중심을 잡는다. 또한, <앤트맨> 시리즈의 신스틸러 마이클 페나, <문라이트>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트래반트 로즈까지 최정예 스페셜 팀원으로 합류해 숨 막히는 반격을 펼친다.

한편, 영화 <12 솔져스>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와 인기 TV 드라마 [CSI] 시리즈 및 유수의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작품들을 배출하고 10여 회의 에미상을 직접 거머쥔 명실공히 할리우드 최고의 미다스 손,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에 참여해 높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영화는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 셀러 작가 더그 스탠튼의 『홀스 솔져』(Horse Soldiers, 2009)를 바탕으로 탄생했는데, 원작은 2001년 9?11테러 발생 직후, 가장 먼저 아프가니스탄에 잠입한 CIA 요원과 뒤이어 합류한 미 특수부대 요원 12명의 실제 기밀 작전을 생생하게 묘사해 호평받았다. 뿐만 아니라, 종군 기자에서 세계적인 광고 감독으로 변신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니콜라이 퓰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12 솔져스>는 워너브러더스가 북미 배급을 맡아 일찌감치 개봉일을 2018년 1월 19일(금)로 확정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곧 이은 1월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토르><어벤져스> 시리즈의 히어로 크리스 헴스워스의 강인한 매력을 새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첫 번째 전쟁 블록버스터 <12 솔져스>는 2018년 1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7.1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9.11 테러 직후 11일간의 비공식 작전!
5만 명의 적군 vs. 12명의 최정예 요원
  전 세계가 목격한 사상 최악의 테러 발생 15일 후,
'미치(크리스 헴스워스)'는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 한 채
비공식 작전 수행을 위한 11명의 최정예 요원들과 함께
탈레반이 점거한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5만 명의 적군과
도저히 승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전쟁뿐이다!

살아남을 확률 0%, 그러나 반드시 성공해야만 하는 작전!

2018년 첫 번째 전쟁 블록버스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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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어벤져스> 시리즈의 천둥의 神 크리스 헴스워스
최정예 스페셜팀을 이끄는 전쟁의 神으로 돌아온다!
 

히어로 무비 신드롬을 일으켰던 <토르><어벤져스>의 크리스 헴스워스가 영화 <12 솔져스>를 통해 생환 확률 0%의 불가능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특수부대의 캡틴으로 돌아온다. 최근 <토르: 라그나로크>를 통해 '토르'를 영화사에 길이 남을 역대급 히어로로 각인시키는데 성공한 그는, 이번 작품 <12 솔져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강인한 모습으로 '토르'를 뛰어넘는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09년 <스타 트렉: 더 비기닝>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영화 <토르: 천둥의 신>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중 하나인 <어벤져스> 시리즈와 지난 10월 국내 관객 480만 명을 동원한 <토르: 라그나로크>까지 굵직한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강인하면서도 위트를 잃지 않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많은 성원을 받았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천둥의 신 '토르'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았던 긴 머리를 싹둑 잘라내며 한층 더 남성미 넘치는 외모로 변신해 남녀 관객 모두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던 그는, 전쟁 블록버스터 <12 솔져스>에서 '토르'보다 더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12 솔져스>에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크리스 헴스워스의 새로운 액션도 볼 수 있다. 이번 작품에서 현대식 무기를 이용한 액션과 말을 탄 채로 진행되는 스피디한 전투 장면까지 소화해낸 크리스 헴스워스. 최정예 스페셜 부대원 12인을 이끄는 믿음직한 캡틴의 모습부터 가족을 사랑하는 다정한 가장의 모습까지 더욱 폭넓은 연기와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진주만><블랙 호크 다운><캐리비안의 해적>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블레이드 러너 2049><닥터 스트레인지>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이 선보이는 2018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
 

<12 솔져스>는 '미스터 블록버스터'라 불리는 최고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와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들까지 대거 참여한 프로젝트이다. 먼저, 영화의 제작을 맡은 제리 브룩하이머는 국내 관객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액션 블록버스터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내셔널 트레져>, <아마겟돈> 등 수많은 할리우드 흥행작들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그는 아카데미 시상식 41회 노미네이션과 6회의 수상, 골든 글로브 23회 노미네이션과 4회의 수상 이외에도 인기 TV 드라마 [CSI] 시리즈로 10여 회의 에미상을 수상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자타 공인 할리우드 대표 프로듀서로 인정받는다. <탑 건>, <아마겟돈>, <블랙 호크 다운>, <진주만>과 같은 강렬한 설정과 치열한 전투를 그린 전쟁 영화를 제작해온 제리 브룩하이머와 <12 솔져스>의 만남은 또 한편의 대작 블록버스터 탄생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들의 이력도 화려하다. 개봉 당시 역대급 걸작으로 평가받은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와 2016년 최고의 화제작 <라라랜드>의 프로듀서인 몰리 스미스, 트렌트 럭킨빌, 태드 럭킨빌 그리고 화려한 영상미와 스케일을 자랑하는 <블레이드 러너 2049> 예일 바딕이 제리 브룩하이머와 함께 제작을 맡아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다시없는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양들의 침묵>으로 해외 유수 시상식의 각본상을 수상한 테드 탤리와 전 세계적으로 65억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한 <헝거게임: 더 파이널>의 각본가 피터 크레이그가 힘을 더했다. 또한, 에미상 메인 타이틀 음악, 미니시리즈 영화 및 스페셜 부문 최우수 음악 작곡상에 노미네이트 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인셉션>의 론 발피 음악 감독이 작곡을 맡아 영화의 웅장함과 몰입감을 높인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강렬한 영상미를 자랑했던 영화들을 탄생시켜온 미술 감독 트로이 시즈모어를 비롯 <닥터 스트레인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의 시각효과를 담당했던 제작진까지 합세해 완벽한 영상미까지 더하며 최고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한다.


<맨 오브 스틸> 마이클 섀넌, <마션> 마이클 페나,
<문라이트> 트래반트 로즈까지!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총집합!
 

<12 솔져스>에는 크리스 헴스워스뿐만 아니라 극에 무게감을 실어 줄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먼저, 캡틴 '미치'를 보좌하는 준위 '할 스펜서' 역은 마이클 섀넌이 맡았다. 영화 <사랑의 블랙홀>로 데뷔한 마이클 섀넌은 <테이크 쉘터>, <맨 오브 스틸>, <녹터널 애니멀스> 등 코미디부터 드라마, 액션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날려왔다.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2차례 노미네이션을 포함한 해외 유수 시상식에 81번의 노미네이션과 32번의 수상이라는 막강한 기록을 보유한 마이클 섀넌은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답게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극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묵직한 신스틸러 마이클 페나가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하는 12명 특수부대 중사 역의 '샘 딜러' 역을 맡았다. 라틴계 미국인 배우인 마이클 페나는 <언제나 마음은 태양 2>의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해 <밀리언 달러 베이비>, <아메리칸 허슬> 등 탄탄한 조연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앤트맨>, <마션>과 같은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마이클 페나는, 주로 주인공의 조력자 역할을 맡아 작품마다 색다른 개성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한 마이클 페나가 선보일 <12 솔져스>의 든든하면서도 위트 있는 조력자 연기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찰나의 표정만으로도 관객을 압도하는 배우 트래반트 로즈가 <12 솔져스>에서 중사 '벤 마일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오픈 윈도우>로 장편 영화 데뷔를 치른 트래반트 로즈는 <더 나이트 이즈 영>, 드라마 [웨스트 월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국내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작품으로는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에 빛나는 <문라이트>로 '블랙' 역을 맡아 밀도높은 감성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12 솔져스>에서 트래반트 로즈는 최정예 스페셜 팀원으로 분해, 전작과 180도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베스트셀러 작가 더그 스탠튼의 『홀스 솔져스』 원작 영화!
놀라운 실화 바탕의 탄탄한 전개와 스토리, 모두가 봐야 한다!
 

<12 솔져스>는 『인 함스 웨이(In Harm's way)』라는 작품으로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작가 더그 스탠튼의 2009년 논픽션 『홀스 솔져스』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실화 소재의 작품을 주로 집필했던 더그 스탠튼은 2009년 아프가니스탄에 잠입해 생환 확률 0%의 불가능한 임무에 도전하는 미 특수부대 요원 12명의 실제 기밀 작전을 『홀스 솔져스』에서 생생하게 묘사했다. 험준한 아프가니스탄 산악 지형과 맞닥뜨린 최정예 스페셜팀 요원들은 이전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말을 타고 전투에 참전해야 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조국에 있는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한다. 이에 감동한 평단과 많은 독자가 더그 스탠튼의 『홀스 솔져스』에 호평 세례를 보낸 바 있다.

<블랙 호크 다운>, <진주만>, <캐리비안의 해적> 등 쟁쟁한 블록버스터를 제작해 온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는 12명의 최정예 스페셜 팀원들이 5만 명의 알카에다 군을 상대한 기적 같은 이야기에 매료돼 <12 솔져스>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여기에 <토르: 라그나로그> 이후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타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를 필두로, 괴물 같은 연기력을 지닌 마이클 섀넌과 개성 있는 신스틸러 마이클 페나,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트래반트 로즈까지 합세해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겨냈다. 또한, 원작자 더그 스탠튼이 <12 솔져스>의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해 작품의 몰입감과 완성도를 높였다. 더그 스탠튼은 "<12 솔져스>는 전쟁 블록버스터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최악의 타이밍에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라고 말하며 작품의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이에 더해, 전직 종군 기자이자 광고 감독으로 활약을 펼친 니콜라이 퓰시 감독만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12 솔져스>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 장면과 강렬한 영상미를 겸비해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강렬하다!" "굉장한 실화!" "단번에 매료되었다!"
그린베레 특전사들의 기밀 작전 실화가 영화로 만들어지기까지!
 

<12 솔져스>는 9.11 테러 직후 첫 번째 반격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된 ODA 595로 알려진 그린베레 특전사의 기밀 작전 실화를 다루고 있는 원작 『홀스 솔져스』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영화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는 "책이 완성되기 전에 받아봤다. 굉장한 실화라고 생각했고, 강렬하고 영웅적인데다가 멋진 액션까지 있었다"며 강렬한 첫인상을 설명했다. 이어, "육군 특공대에 관한 영화는 몇 없다. 그들의 미션도 기밀일뿐더러 업적을 일반에 알리는 일도 거의 없다"며 모두가 몰랐던 이 기밀 작전을 영화화하기로 결정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공동제작을 맡은 프로듀서 몰리 스미스 또한 "<12 솔져스>는 뜨거운 용기를 가진 최고의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 세계의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영화제작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각본가 테드 탤리는 "책을 읽고 단번에 매료되었다. 역사광인 나도 몰랐던 대서사시의 일부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원작을 각본으로 옮기는 데 있어 적절한 선에서 사건과 캐릭터를 살리면서도 실존 인물들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작업하려고 노력했다"고 언급했다. 그렇게 완성된 대본은 니콜라이 퓰시 감독에게 전해졌고, 그는 자신의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12 솔져스>를 전격 결정했다. 일사천리로 영화화가 결정된 <12 솔져스>는 "정확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게 우리의 책임이다"라며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이클 섀넌, 마이클 페나, 트래반트 로즈 등 명품 배우들의 합류뿐만 아니라, 실제 기밀 작전에 투입되었던 군인들까지 제작 과정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렇듯 제리 브룩하이머와 최고 제작진, 배우들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기밀 작전 실화 『홀스 솔져스』는 의미와 영화적 재미까지 모두 담아낸 2018년 첫 번째 최고의 전쟁 블록버스터 <12 솔져스>로 탄생,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을 캐스팅하다!
 

최정예 스페셜팀을 이끄는 캡틴 '미치 넬슨' 역을 맡을 배우를 찾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바로, 크리스 헴스워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190cm가 넘는 건장한 체격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토르><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 이미 놀라운 액션을 선보인 적이 있었다. 영화 <12 솔져스>를 통해 아내인 엘사 파타키와 첫 공동출연을 하게 된 크리스 헴스워스는 불가능한 작전을 수행하는 강인한 캡틴의 모습부터 아내와 아이에게는 그 누구보다 다정한 가장의 모습까지 전작에선 볼 수 없었던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제작진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니콜라이 퓰시 감독은 "크리스 헴스워스는 강렬함과 자신감으로 자연스러운 얘기를 해주었다. 그는 전적으로 '미치 넬슨'에 몰입했고, 함께 작업할 수 있었던 건 큰 행운이었다. 진정한 프로와 일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라고 밝히며 크리스 헴스워스와 작업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캡틴 '미치 넬슨'이 가장 신뢰하는 동료이자 전투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요원 '할 스펜서' 역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배우 마이클 섀넌이 맡았다. <12 솔져스>의 제작자이자 영화 <진주만>을 통해 마이클 섀넌과 작업을 진행한 본 경험이 있는 제리 브룩하이머는 "마이클 섀넌은 미국에서 가장 훌륭한 배우 중 한 명이며 어떤 배역을 맡든 엄청난 양의 연구, 리서치를 통해 흥미로운 연기를 보여준다"라며 최고의 선택이었음을 밝혔다. 스페셜팀의 웃음을 책임지는 요원 '샘 딜러' 역에는 마이클 페나가 캐스팅됐다.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라라랜드> 등을 제작한 할리우드 스타 제작자 트렌트 럭킨빌은 "스페셜팀의 분위기를 띄워 줄 누군가가 필요했다. 마이클 페나는 대사 하나만 가지고도 굉장한 유머 감각과 약간의 빈정댐을 표현했다. 연기력도 굉장히 훌륭해서 그가 '샘 딜러' 역을 맡는 것을 결정하기 쉬웠다"고 밝히며 개성 넘치는 그의 연기에 만족감을 표했다. 아프가니스탄 소년과 남다른 감정을 공유하는 요원 '벤 마일로' 역은 배우 트래반트 로즈가 차지했다. 니콜라이 퓰시 감독은 "'벤 마일로'와 아프가니스탄 소년 '나지브'의 관계는 제가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요소들 중 하나다. 트래반트 로즈는 감정이 점차 발전하는 과정을 진실하게 표현해줬다. 이는 영화의 주제를 표현하는 장면이었다"라고 전하며 자신의 주문을 완벽한 연기로 승화시킨 트래반트 로즈를 극찬했다.


최적의 로케이션과 완벽한 캐릭터화를 위한 배우들의 노력까지!
전장과 최정예 스페셜팀 완벽 재현하다!
 

<12 솔져스>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펼쳐지는 최정예 특수부대의 위험천만한 기밀 작전 실화를 다루고 있는 만큼, 관객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먼저, 모래로 뒤덮인 험준한 지형의 아프가니스탄을 구현하기 위해 <12 솔져스>의 모든 분량은 아프가니스탄의 자연환경을 닮은 뉴멕시코에서 촬영되었다. 니콜라이 퓰시 감독은 그린 스크린을 사용하는 대신 뉴멕시코의 자연스러운 배경을 최대한 활용했으며, 로케이션 헌팅을 맡은 스태프들과 디자인팀은 촬영에 알맞은 장소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출연진들이 꼽은 가장 인상적인 로케이션 장소는 사막에서 해발 5,800피트 위에 위치한 역사적인 철광산이었다. 아름다운 풍경과 가파른 절벽이 있어 북부동맹 도스툼 장군의 근거지인 코바키 동굴로서 최적의 촬영지였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글래스는 "헬기에서 광산을 내려다보았을 때 정말 감명받았다. 하지만 지리적으로는 가장 어려운 로케 장소 중 하나였다"라고 말하며 실제 촬영의 어려움을 언급하기도 했다.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군용 운송차량을 타고 바람이 몰아치는 바위투성이의 고지를 지나야 했는데, 돌투성이의 길을 지나며 촬영된 장면들이 공간의 현장감을 살려 영화의 리얼함을 더할 수 있었다.

한편, 실제 전투에 투입된 군인들처럼 보이기 위해 12명의 배우들은 사전 제작 단계에서 베테랑 군사보좌관 해리 험프리로부터 지도를 받았다. 네이비씰에 근무했던 험프리는 제리 브룩하이머와 <블랙 호크 다운>을 포함, 12편 남짓의 작품을 함께 해왔다. 그는 "배우들을 위해 특별히 훈련 프로그램을 고안했고, 각자 맡은 역을 실제 모습처럼 연기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전해주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기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다루는 것이 가장 중요했지만 전술적인 움직임, 정찰하는 법, 군사 언어도 배워야 했다"며 당시의 치열했던 훈련 과정을 회상했다. 태스크 포스 대거에 실제 참전했던 ODA 595특공대의 선임 준위 밥 페닝턴은 배우들의 훈련 성과가 있었다고 전하며 "영화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다들 실제 그린베레 부대들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우리들을 정확하게 묘사해 주었다고 생각했다"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렇듯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12 솔져스>는 영화 속 기밀 작전 진행 장소와 전투에 참여했던 군인들의 모습을 완벽하게 구현해 관객들에게 높은 몰입감과 박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미치 넬슨 l 크리스 헴스워스
 

최정예 특수부대를 이끄는 강인한 캡틴이지만, 아내와 딸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인 '미치'. 능력있는 지휘관으로 인정받은 그는 진급과 함께 야전이 아닌 참모부로 배치되었지만,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9.11 테러가 발생하자 해체 위기의 옛 팀으로 자원해서 복귀한다. 북부연맹을 이끄는 '도스툼' 장군과 연합하여 5만 명의 알카에다를 무력화시키는 비공식 기밀 작전을 수행하게 된 '미치'. 그러나 실전 경험이 전무한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도스툼' 장군과 미묘한 갈등을 겪게 되고, 서로를 완벽하게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열세에 놓인 전투에 임하게 되는데…

2002년 드라마 [기네비어 존스]로 데뷔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어벤져스> 시리즈, <헌츠맨> <하트 시리즈와 같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비롯해 <러시: 더 라이벌>, 오브 더 씨> 등 작품성 있는 영화에도 출연하며 단숨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그의 전작 <토르: 라그나로크>는 국내 관객 480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토르> 시리즈 중 가장 높은 국내 스코어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월드 박스오피스 8억 5천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도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기밀 작전 실화를 영화화한 <12 솔져스>로 돌아온 크리스 헴스워스는 불가능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강인한 캡틴으로 완벽하게 변신, 슈퍼 히어로가 아닌 현실과 맞닿은 인물을 연기하며 그의 대표 캐릭터인 '토르'를 뛰어넘는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Filmography|
<토르: 라그나로크>(2017), <고스트버스터즈>(2016), <헌츠맨: 윈터스 워>(2016), <하트 오브 더 씨>(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토르: 다크 월드>(2013), <러시: 더 라이벌>(2013), <캐빈 인 더 우즈>(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어벤져스>(2012), <토르: 천둥의 신>(2011),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할 스펜서 l 마이클 섀넌
 

전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지닌 최정예 특수부대의 준위. 2년 동안 부관으로서 지켜본 '미치'를 특수부대의 지휘관으로 적극 추천한다. 12인으로 구성된 팀을 다시 절반으로 나누게 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캡틴을 포함한 요원들을 격려하며 긍정적인 자세를 잃지 않는다. 전장의 상황과 인물을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지닌 '할'은 군사적 요충지 점령을 위한 공습 요청이라는 맡은 바 임무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출연하는 작품마다 괴물 같은 연기력으로 극의 흐름을 쥐락펴락하는 배우 마이클 섀넌. 영화 <아이스맨>, <맨 오브 스틸>, <녹터널 애니멀스>,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하는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로 손꼽힌다. 최근 영화 <러빙>에서 사진기자를 연기하며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마이클 섀넌은, <12 솔져스>의 '할 스펜서'로 분해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러빙>(2016), <녹터널 애니멀스>(2016), <엘비스와 대통령>(2016)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로렐>(2015), <라스트 홈>(2014), <맨 오브 스틸>(2013), <아이스맨>(2012), <머드>(2012), <테이크 쉘터>(2011), <익스트림 No. 31>(2011), <머신건 프리처>(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샘 딜러 l 마이클 페나
 

최정예 특수부대의 중사이자 전직 역사교사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샘'. 9.11테러가 발생하자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자원한다.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을 뒤로하고 위험천만한 탈레반 점거 지역으로 향한 그는 굳은 의지로 작전에 임하고,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도 항상 위트를 잃지 않으며 부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 오랫동안 한 팀으로 캡틴 '미치'와는 무한한 신뢰를 가지고 있는 '샘', '미치'의 명령에 따라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앞장 서 적의 보급로를 차단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되는데…

<언제나 마음은 태양 2>의 단역으로 데뷔한 마이클 페나는 텔레비전과 영화계 양쪽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탄탄하게 필모를 쌓아간다. 2004년 폴 해기스 감독의 영화 <크래쉬>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2006 ALMA 남우주연상을 비롯하여 미국 배우 협회와 브로드 캐스트 비평가 협회로부터 상을 받으며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게 된다. 이후, <월드 트레이드 센터>, <아메리칸 허슬>, <퓨리> 등 여러 작품에서 자신만의 연기색깔로 독보적인 존재감은 물론, 상대 배우와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국내에서는 <앤트맨>, <마션>과 같은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얼굴을 알린 마이클 페나는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센스있는 연기로 국내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12 솔져스>에서 <퓨리>에 이어 또 한 번 군인으로 변신한 그가 이번에는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마션>(2015), <앤트맨> (2015), <퓨리>(2014), <아메리칸 허슬>(2013),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2011), <크래쉬>(2004),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벤 마일로 l 트래반트 로즈
 

훈련을 받던 도중 9.11 테러가 일어난 사실을 알게 된 '벤'은 캡틴 '미치'가 이끄는 최정예 스페셜팀에 합류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다. 캡틴 '미치'와 '샘' 중사가 북부연맹의 '도스툼' 장군과 함께 탈레반 점거 지역을 탈환하는 동안 '벤'은 595 알파작전분견대에서 '할' 준위와 남아 보급로 구축과 공수 일정을 계획한다. 작전 성공 여부가 생존과 직결되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벤'은 하루 종일 총을 들고 자신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소년병 '나지브'를 경계한다. 그러나 '나지브'의 그런 성가신 행동이 가족의 목숨을 걸고 자신을 호위하기 위한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된 '벤'은 자신이 임하는 전투의 무게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데…

지난해 미국에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두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돼 작품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 세계 관객 모두를 놀라게 한 시처럼 아름다운 영화 <문라이트>에서 열연을 펼친 트래반트 로즈는 내면의 깊은 감정과 절제된 연기로 많은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차기작 <12 솔져스>에서는 말을 타고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누벼야 하는 12명의 최정에 스페셜 팀원 중 한 사람인 '벤 마일로'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Filmography|
<송투송>(2017), <문라이트>(2017), <더 나이트 이즈 영>(2015), <오픈 윈도우>(2014)


↘ Director | 니콜라이 퓰시
 

종군 기자에서 세계적인 광고 감독으로 변신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덴마크 출신의 신인 감독. <12 솔져스>를 통해 감독 데뷔를 하게 된 니콜라이 퓰시 감독은 코소보 전쟁의 참혹한 모습을 담은 15분 분량의 단편 다큐멘터리 를 통해 처음으로 연출가로서의 재능을 보였다. 그의 작품은 자국에서 전국적으로 방송됐을 뿐만 아니라 극장에까지 걸려 유명세를 모았다. 이후 광고 감독으로서도 탁월한 감각을 인정받은 니콜라이 퓰시 감독은 지난 2006년 25만 개의 장난감 공을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높은 언덕에서 살포하는 것을 촬영한 독특한 비주얼의 광고를 만들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전문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와 의기투합해 <12 솔져스>의 메가폰을 잡게 된다. 종군 기자로서 활동했던 커리어를 바탕으로 전쟁의 참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니콜라이 퓰시 감독은 유명 광고 감독답게 비주얼과 규모 면에서도 인상 깊은 전쟁 블록버스터 <12 솔져스> 를 탄생시켰다. 9.11 테러 사건 이후 벌어진 11일간의 비공식 작전 실화를 그린 <12 솔져스>의 연출을 맡게 된 니콜라이 퓰시 감독은 "이 군인들은 자신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두고 조국을 위해 전쟁터로 나갔다. 이러한 점들이 이들을 영웅으로 만들며 많은 관객들이 이들의 모습을 보고 깊은 영감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