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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지난 100년간 스탈린과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멘토로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한 숨겨진 능력자 알란 할배가 100세 생일을 맞아 요양원을 탈출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세계 여행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 "

2013, 스웨덴, 휴먼 코미디, 114분

감 독 : 플렉스 할그렌
제 작 : 마리아 다린
각 본 : 플렉스 할그렌, 한스 인게맨슨
음 악 : 마티 바이

출 연 : 로버트 구스타프슨, 앨런 포드, 이와 위클란더, 조지 니콜로프

개 봉 : 2014년 6월 1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블루미지, ㈜영화사 빅 l 배 급 : ㈜영화사 빅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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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거침 없는 흥행 질주 속 20만 돌파!
 

이 시대 청춘을 위한 단 하나의 '청춘 힐링 무비'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개봉 14일만에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입소문 열풍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청춘 힐링 무비'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독보적 스코어로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채 개봉 14일 만에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월 2일(수)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총 누적관객수 200,230명을 동원하며 거침 없는 흥행 질주를 보이고 있는 것. 특히 2014년 개봉한 다양성영화 중 20만 관객을 동원한 <한공주><그녀>보다 빠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만 관객 돌파까지 <한공주>가 23일, <그녀>가 17일이 걸렸던 것을 감안할 때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이같은 기록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한 의미 있는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엣지 오브 투모로우>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작품들이 포진해있는 가운데 이뤄낸 결과로,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지난 100년간 스탈린과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멘토로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한 숨겨진 능력자 알란 할배가 100세 생일을 맞아 요양원을 탈출하며 벌이는 파란만장한 세계 여행을 그린 베스트셀러 휴먼 코미디로,국내 관객들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스웨덴 영화이자 감독과 배우진 역시 국내 관객들에게 인지도가 전무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영화의 힘'과 '입소문의 힘'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전 세계 600만을 사로잡은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작품성과 이 시대 청춘에게 할배가 마치 위로를 건네는 것 같은 영화의 힐링 메시지가 관객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뿐만 아니라 쉴새 없이 터지는 코믹한 웃음, 매 장면마다 가슴에 와 닿는 명대사들로 러닝타임 내내 힐링을 전하며 SNS를 통해 입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2014.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입소문 열풍으로 5일만에 10만 돌파!
 

21세기 최고의 능력자, 100세 알란 할배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다룬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며 개봉 5일만에 10만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입소문 열풍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청춘 힐링 무비'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개봉 5일째인 6/22(일) 누적 관객 111,791명을 돌파하며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6위에 진입했던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독보적인 스코어로 전체 박스오피스 5위로 상승하며 입소문 열풍을 입증했다. 개봉 후 단 한번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주말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까지 1위를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스코어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이러한 기록은 올해 상반기 다양성 영화의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남겼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그녀>의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으로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렇듯 놀라운 흥행 기록을 보이고 있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지난 100년간 스탈린과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멘토로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한 숨겨진 능력자 알란 할배가 100세 생일을 맞아 요양원을 탈출하며 벌이는 파란만장한 세계 여행을 그린 베스트셀러 휴먼 코미디로, 전 세계 600만을 사로잡은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작품성과 쉴새 없이 터지는 코믹한 웃음, 100세 할배가 전하는 인생에 대한 감동적인 교훈으로 깊은 여운까지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강력한 입소문 열풍으로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수 10만을 돌파하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그녀>의 기록을 깨고 최고의 아트버스터로 등극한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핵폭탄급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6.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개봉 스코어로 1만 관객 돌파!
 

21세기 최고의 능력자, 100세 알란 할배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다룬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점유율 1위,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첫날 1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전 세계 600만을 사로잡은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작품성과 쉴새 없이 터지는 코믹한 웃음, 100세 할배가 전하는 인생에 대한 감동적인 교훈으로 깊은 여운까지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힐링 무비'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우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6/18일(수) 누적관객 13,356명을 동원하며 개봉 첫날 누적 관객수 1만명을 돌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것.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이러한 기록은 올해 상반기 다양성 영화의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남기며 '아트버스터'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오프닝 스코어(10,272명)와 제2의 아트버스터로 불리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의 오프닝 스코어(10,539명)를 훌쩍 뛰어넘은 기록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미녀와 야수><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님포매니악 볼륨1>등 동시기 개봉작들을 제치고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기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렇듯 놀라운 흥행 기록을 보이고 있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지난 100년간 스탈린과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멘토로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한 숨겨진 능력자 알란 할배가 100세 생일을 맞아 요양원을 탈출하며 벌이는 파란만장한 세계 여행을 그린 베스트셀러 휴먼 코미디이다. 20세기 세계사를 좌지우지하며 스펙타클한 모험을 벌이는 알란 할배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연출력과 주인공 알란의 20대부터 100세까지 소화해낸 배우 로버트 구스타프슨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이를 입증하듯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의 네티즌 평점을 비롯해, 관람객 평점, 기자&평론가 평점까지 개봉하자마자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과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개봉작 중 좌석점유율 1위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세우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핵폭탄급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2014.06.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6월 19일 개봉 확정!
 

전 세계적으로 60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화제의 베스트 셀러 소설이 영화화되어 관객들을 찾는다. 스웨덴의 세계적 베스트 셀러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할배판 <포레스트 검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오는 6월 19일로 개봉을 확정 지은 것. 코믹한 상상력과 다양한 볼거리, 100년의 세계사까지 묻어난 파란만장한 알란 할배의 모험을 통해 복잡한 인생에게 던지는 기막힌 웃음과 해학, 그 속에 담긴 진한 감동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의 휴먼 코미디를 선사한다.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영화화되어 오는 6월 19일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스웨덴에서만 11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소설은 전 세계 38개국에 번역되어 6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화제의 소설로, 국내에서도 2013년 해외 신인 작가 판매량 1위를 돌파하며 '100세 노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작품. 요나스 요나손은 이 한 권의 소설로 전 세계 언론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으며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로 부상, 2012년 독일 '부흐마크트' 선정 최고의 작가 1위, 2012년 영국 '아마존' 선정 최고의 책 10선, 2010년 스웨덴 베스트 셀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지난 100년간 스탈린과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멘토로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한 숨겨진 능력자 알란 할배가 100세 생일을 맞아 요양원을 탈출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세계 여행을 그린 베스트셀러 휴먼 코미디다. 미국, 중국, 소련에서 북한까지 세계 각지를 넘나드는 초대형 스케일과 스탈린, 프랑코, 고르바초프, 아인슈타인, 김정일 등 20세기 역사적 인물들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는 이 영화는 '알란'이 세계사의 주요 인물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기발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정치적 입장과 편견 없이 본의 아니게 역사를 쥐락펴락하게 되는 할배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비추며 고달픈 인생에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세상만사는 그 자체일 뿐.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라는 간단명료한 진실과 묵직한 감동을 던질 예정이다.

평생 전 세계를 돌며 격변의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100세 할배 알란. 그는 100세 생일을 맞아 창문을 넘어 양로원을 탈출, 본의 아니게 갱단의 돈가방을 소지하게 되어 조직과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이 할배의 여정에 무대뽀 해결사 '줄리어스', 어리바리 소심남 '베니', 카리스마 터프녀 '구닐라'가 합세해 할배의 든든한 공범으로서 깨알 같은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진짜 인생은 100세부터'를 몸소 실천하는 알란 할배 일당의 파란만장 추격전과 전 세계 600만의 웃음을 훔친 간 큰 할배의 감동 폭탄은 오는 6월 19일 점화될 예정이다.

스탈린,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멘토로 20세기 역사의 현장에 항상 함께한 알란 할배의 100세 맞이 스펙타클 여정을 담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 폭탄과 복잡한 청춘에게 던지는 감동의 메시지로 무장, 생각 없이 웃다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감동 코미디로 오는 6월 1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4.05.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탈린,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멘토?!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간 큰 할배의 웃음과 감동 폭탄!
  알란's 10대
가방 끈은 짧지만, 폭탄 제조의 달인으로 남다른 능력을 보유

알란's 20대
첫 폭탄 실험 중 애인과 야반도주하던 식료품 가게 주인 사망.
위험인물로 분류,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생체실험 감행, 남성적 기능(?) 상실

알란's 30대 스페인 내전 참전. 다리에 폭탄 설치 후 우연히 지나가던
파시스트 프랑코의 목숨을 구하며 프랑코의최측근으로 영웅 등극.

알란's 40대
미국 원자폭탄 제조 비밀 계획인 맨해튼 프로젝트의치명적 결함 해결. 제2차 세계대전을 종결시키며 트루먼, 레이건 대통령의 수석 과학, 정치 멘토로 활동 중 스탈린에게 납치.

알란's 50대
미국 CIA요원으로 발탁되어 미국과 러시아의 이중 스파이로 활약
중요하지 않은 정보들을 각국에 전달. But, 어쩌다 보니 베를린 장벽 붕괴에 일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화려한 이력과 빵빵한 빽(?)을 가진 그가
100세 생일을 맞아 창문 넘어 사뿐히 요양원을 탈출,
이번에도 우연히 갱단의 검은 돈을 손에 넣게 되는데…

꽃할배보다 버라이어티하고 <포레스트검프>보다 능력자인
100세 알란 할배는 대체 누구?!


전 세계 600만의 웃음을 훔친 베스트셀러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단 한 권의 소설로 전 세계 언론의 열광적 찬사를 받은
요나스 요나손의 동명 원작 영화화!
 

2010년 스웨덴 베스트셀러상, 2011년 독일 M-피오니어상, 덴마크 오디오북상, 2012년 독일 『부흐마크트』 선정 최고의 작가 1위, 프랑스 에스카파드 상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스웨덴의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같은 이름으로 영화화되어 6월 19일 관객들을 찾는다.

기자와 PD로 오랜 세월 일해 온 작가의 늦깎이 데뷔작인 이 소설은 인구 900만의 스웨덴에서만 110만 부 이상 판매, 전 세계 38개국에 번역되어 6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화제의 소설이다. 국내에서도 2013년 해외 신인 작가 판매량 1위를 돌파하며 '100세 노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작품으로, "쉴 새 없이 웃음이 터져 나오는 엄청난 상상력의 작품"(텔레그래프), "다이너마이트 같은 폭발력을 가진 코미디"(르 피가로), "최고의 소설"(데어 슈피겔) 등 전 세계 언론의 찬사를 받고 있다.

전 세계 600만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전격 영화화 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지난 100년간 스탈린과 김일성, 아인슈타인의 멘토로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한 숨겨진 능력자 알란 할배가 100세 생일을 맞아 요양원을 탈출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세계 여행을 그린 베스트셀러 휴먼 코미디다. 원작의 감동과 기발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아낸 이 작품은 능청스런 배우들의 연기,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곳곳에서 터지는 코믹 장치와 스탈린, 프랑코, 고르바초프, 아인슈타인 등 전 세계를 무대로 20세기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는 재미, 그리고 복잡한 청춘에게 던지는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막힌 해답까지 더해져 다이너마이트 급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인인 듯 노인 아닌 노인 같은 100세 할배?!
1964년 생 로버트 구스타프슨의 놀랍도록 완벽한 1인2역?!
 

100세 알란 할배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그린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서 허옇게 샌 머리에 쭈글쭈글한 주름, 구부정한 걸음걸이에도 눈동자에 장난기가 가득한 20대의 알란이 비춰졌던 이유가 밝혀졌다. 바로 한 배우가 100세 알란 할배까지 감쪽같이 연기해 낸 것.

20대의 알란부터 할배가 된 100세 알란까지 놀랍도록 완벽한 1인 2역(?) 연기를 펼친 배우는 스웨덴의 류승룡이라 불리는 로버트 구스타프슨이라는 배우다. 그가 감쪽같은 할배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던 데에는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던 그의 화려한 이력이 밑바탕이 되었다. '스웨덴에서 가장 웃긴 남자', '슬랩스틱 코미디의 달인'으로 불리는 로버트 구스타프슨은 '흉내내기의 1인자'로도 통한다. 또한, 목소리의 범위와 다양한 악센트를 구사하는 능력으로 <아이스에이지> 시리즈, <몬스터 주식회사>(2001), <로봇>(2005) 등의 스웨덴 더빙에 참여하기도 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 드는 연기력과 능청스럽고 뻔뻔하게 사람을 웃기는 매력까지, 스웨덴의 류승룡으로 비견되는 로버트 구스타프슨. 영화의 감독인 플렉스 할그렌은 그를 두고 "주인공 알란을 연기할 배우가 다양한 나이 대를 소화하면서도 관객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설득력이 있었으면 했고, 책을 반쯤 읽다보니 로버트 구스타프슨이 떠오르더군요. 그는 타이밍을 아는 정말 뛰어난 코미디를 구사할 수 있으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배우였으니까요."라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웨덴이 사랑하는 배우 로버트 구스타프슨은 이번 작품을 통해 쉴 새 없이 웃기다가도 한 번에 묵직하게 치고 들어오는 감동 폭탄으로 국내에서도 수 많은 팬들을 양산할 전망이다.


20세기 역사의 한복판에 위치한 산 증인!
'그'가 나타나면 만사형통! 할배판 <포레스트 검프> 탄생!
 

1994년 개봉한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주인공은 아이큐 75, 어눌한 말투로 친구들에게 매일 바보라고 놀림 받는 포레스트다. 어느 날, 친구들의 놀림을 피해 도망치던 포레스트는 자신이 달리기에 매우 뛰어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미식축구 선수로 활약,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여 바람처럼 빠른 다리로 전우들을 구하는 공로를 세우고, 케네디 대통령을 접견하기까지 한다. 베트남에서 자신의 상관이었던 댄 중위와 함께 새우잡이로 큰 돈을 모으고, 이 돈을 애플에 투자한 댄 중위로 인해 더 큰 돈을 버는 등,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으나 어쩌다 보니 미국 현대사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포레스트.

미국에 포레스트가 있다면, 스웨덴에는 알란 할배가 있다. 거기다 국지적(?)이었던 포레스트와 달리 알란 할배는 스페인 내전에서 자신이 설치한 폭탄이 있는 다리를 지나려는 프랑코의 차를 세워 그의 목숨을 구하고, 원자폭탄 기술을 밝히라는 스탈린 앞에서 프랑코를 구했던 과거를 이야기하다 수용소에 끌려가는가 하면, 미국과 러시아의 이중 스파이로 활약하며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리는데 일조하는 등 광범위한 활동을 자랑하며 20세기 세계사를 쥐락펴락한 인물.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 약간 어눌한 말투이지만 갱단의 검은 돈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후, 갱단 두목의 "넌 내 손에 죽었어!"라는 협박 전화에도 "죽일 테면 빨리 죽여. 나 이미 백 살이야."라는 허를 찌르는 화법을 구사하는가 하면 총을 들고 위협하는 갱단원에게도 겁을 먹지 않고 오히려 그의 뒤통수에 해머를 휘두르는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오로지 폭탄 기술만 신경 쓸 뿐, 주변 따위 신경 쓰지 않는 쿨함,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오픈 마인드로 세계 유명 인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세계사를 좌지우지한 알란 할배의 인생을 그린 영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우리가 바보라 부르던 인물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알란 할배의 때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으로 오히려 각박한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할배판 <포레스트 검프>로 가슴 따뜻한 감동과 교훈, 빵빵 터지는 웃음 폭탄을 선물할 예정이다.


Carpe Diem! 인생 별 거 없는 청춘들에게 던지는 감동의 메시지!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의 휴먼 코미디!
 

대한민국 청춘들은 유난히도 '힐링'이 필요했다. 삶이 고달픈 20대에게 "괜찮아"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는 '힐링'이 지치고 상처받은 그들의 마음에 위안이 된 것. 이러한 청춘들에게 삶의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영화가 탄생했다. 다독거림보다는 간단하지만 그 어떤 장문의 글보다도 더욱 진실되고 명료한 인생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는 영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바로 그것이다.

"Carpe Diem!" 직역하면 '현재를 잡아라'라는 뜻으로,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 하라는 의미의 라틴어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이 말을 쓰면서 더욱 유명해진 구절로,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서 알란 할배가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일맥상통한다. 이는 또한 시즌 2까지의 방영을 인기리에 마친, 평균 연령 77세의 원로 배우 4인방의 여행기를 담은 tvN [꽃보다 할배]가 몰고온 '꽃할배' 열풍과도 맥락을 같이 한다. 드라마, 게임의 모티브로 재생산 되며, 새로운 트렌드를 가져왔다는 평을 받고 있는 tvN [꽃보다 할배]는 나이에 상관 없는 열정과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멋진 태도로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삶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또 다른 방향을 제시했다.

알란 할배의 100년 일생을 돌아보면, 그는 20세기 역사의 중요한 길목 마다 우연히(?) 그 자리에 있었고, 의도치 않게(?) 결정적인 인물로서 역사의 흐름을 결정짓는데 일조하게 된다. 역사책이나 위인전에서는 찾아 볼 수 없으나 굵직굵직한 사건들마다 숨겨진 능력자로 활약한 알란 할배. 그러나 그는 어떠한 역사적 편견도, 의도도 없이 그저 그 자리에 있었고, 그 때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뿐이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면 인생은 그 뿐.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주저하지 말 것.' 이것이 이 시대의 능력자, 100세를 산 알란 할배가 전 인생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다.

"주인공 알란 칼슨은 그냥 보통 사람인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런 우리가 해야 할 행동과 선택을 보여줍니다. 미래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고 내면의 소리를 믿고 갈 것. 그리고 지나버린 과거의 문제에 조바심 내며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 관객 분들 중 어느 한 분이라도 이런 느낌을 진심으로 마음 속에 담아 가신다면 더 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게 될 관객들에게 전하는 감독의 말처럼, 이 영화는 결코 녹록치 않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을 위한 따스한 응원이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묵직한 감동과 여운, 그리고 유쾌한 웃음까지 선사하는 영화가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알란 l 로버트 구스타프슨
 

펑펑 터지는 통쾌함에 매료되어 폭탄 제조의 달인이 된 알란은 젊은 시절,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폭탄 기술을 이용하여 스페인 내전에서 활약하는데, 이 때 우연히 프랑코의 목숨을 구한다. 이렇게 역사적 사건에 첫 발을 들인 알란은 그 후 원자 폭탄 제조 비밀 계획인 맨해튼 프로젝트의 결함을 해결해 트루먼, 레이건 대통령의 수석 과학, 정치 멘토로 활약하는가 하면, 이를 계기로 러시아로 납치돼 스탈린으로부터 원자 폭탄 제조 기술을 밝히라는 협박을 받기도 하고, 미국과 러시아의 이중 스파이로 활동하며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리는데 일조하기도 한다. 이렇듯 20세기 역사를 들었다 놨다 하던 그에게 요양원에서의 생활은 따분하기만 하다. 하여 100세가 된 생일날 유유히 창문을 넘어 탈출을 감행한 그는 우연히 갱단의 검은 돈을 손에 넣게 되는데…

'스웨덴에서 가장 웃긴 남자', '슬랩스틱 코미디의 달인'으로 불리는 코미디언 출신의 배우 로버트 구스타프슨은 지난 2005년 스웨덴의 오스카라 불리는 굴드바겐 영화제에서 최고의 남자 배우상을 수상하며 천재적인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감독이자 배우, 각본가, 프로듀서로 영역의 구분 없이 활약하고 있는 그는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의 OST에 참여할 만큼 음악적 재능도 뛰어나다. 이번 영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서 100세 생일을 맞아 요양원 창문을 넘어 탈출을 감행한 세계사의 숨은 주역 알란 칼슨을 연기, 감독으로부터 "타이밍을 아는 정말 뛰어난 코미디를 구사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라는 극찬을 받으며 아역을 제외한 젊은 시절의 알란과 100세 알란이라는 1인2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 Cast & Character 무대뽀 해결사 줄리어스 / 이와 위클란더
 

그에게 잠긴 트렁크 따기는 식은 죽 먹기! 소싯적 악명 높은 도둑이었던 줄리어스. 버링거 마을의 유일한 주민으로, 우연히 갱단의 돈가방을 들고 그의 집을 들린 알란 할배와 낮술판을 벌이다 본의 아니게 갱단의 부하 직원을 처치(?)하게 된다. 기상천외한 모험을 떠나는 알란 할배 일당의 최초 동참자로, 무대뽀 해결사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또 한 명의 꽃할배이다.

줄리어스 역을 맡은 이와 위클란더는 1939년 생으로, 연극배우, 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50년 동안의 극단 생활 동안 100개가 넘는 역할을 소화했으며, 현재까지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Cast & Character 어리바리 소심남 베니 / 데이비드 위버그
 

채식 식이요법, 경제학, 약리학, 기업 인사정책 등 18년간 920학점을 수강한 만물박사 베니! 모르는 것 빼고 다 아는, 얕고 넓은 지식을 지니고 있으나, 세상 만사 공평하게 관심을 나눠주는 호기심 많은 성격 탓에 수십 개의 학위 취득 예정(?)인 만년 학생이라는 것이 함정. 두 꽃할배 알란과 줄리어스의 히치하이킹에 의해 알란 할배 일당에 합류, 후에 함께하게 되는 구닐라와 핑크빛 기류에 휩싸이게 되는 인물.

귀여운 만물박사 베니 역의 데이비드 위버그는 실제로도 수 많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코미디언, 배우, 시나리오 작가, 뮤직비디오 감독, 일러스트레이터, 건축가, 예술가까지. 명함만 해도 수십 장인 능력자. 2013년 1월에는 그의 첫 번째 소설이 출간되어, 직업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 Cast & Character 카리스마 터프녀 구닐라 / 미아 스케링거
 

40살 된 서커스단 출신 코끼리 소냐와 함께 사는 카리스마 터프녀 구닐라. 알란 할배 일당에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되는 홍일점으로, 알란 할배를 위협하는 어리버리한 갱단의 부하를 처치하는데 일조하는 중요한 인물.

4살 때부터 배우의 꿈을 키워왔다는 미아 스케링거는 스웨덴이 사랑하는 배우이자 코미디언으로, SVT [Mia och Klara] TV쇼를 진행해 2008년과 2009년에 스웨덴 TV부문 시상식인 Kristallen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그녀가 신문에 연재한 칼럼이 책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 Director_ 플렉스 할그렌 (감독 및 각본)
 

1999년 스웨덴의 코미디 영화 < Vuxna m?nniskor >을 연출하며 영화계에 데뷔한 감독이자 각본가, 프로듀서이자 배우인 다재다능한 감독 플렉스 할그렌은 이번 영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각본을 직접 쓰고 메가폰을 잡았다. TV, 광고, 영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는 수백 개의 광고를 연출해 스웨덴에서 가장 존경 받는 감독들 중 하나이자 건 리포트(The Gunn Report)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의 광고 디렉터 5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스웨덴의 베스트셀러인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영화화 한 이번 작품을 통해 2014년 스웨덴의 오스카라 불리는 굴드바겐 영화제 관객상 수상, 제6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베를린 스페셜 부문에 초청되며 원작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플롯을 완벽하게 영화적으로 각색, 연출하여 각본가이자 감독으로서 그의 뛰어난 능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