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일의 스캔들 The Other Boleyn Girl

" 헨리 8세와 왕의 사랑을 차지하려는 두 자매의 욕망과 유혹을 그린 영화 "

2008, 미국, 에로틱 드라마, 115분

감 독 : 저스틴 체드윅
원 작 : 필리파 그레고리 'The Other Boleyn Girl'
프로듀서 : 엘리슨 오웬 l 각 본 : 피터 모건
제작총지휘 : 스콧 루딘, 데이비드 M 톰슨
촬 영 : 키란 맥귀건 l 미 술 : 존-폴 캘리
편 집 : 폴 나이트, 캐롤 리틀톤, A.C.E
의 상 : 샌디 포웰 l 음 악 : 폴 켄테론

출 연 :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에릭 바나

개 봉 : 2008년 3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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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스캔들> 전국 여성 관객의 뜨거운 스캔들 열풍!
 

지난 3월 20일에 개봉한 영화 <천일의 스캔들>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천일의 스캔들>은 3월 22일(토), 23일(일) 주말 이틀 동안 서울 관객 5만 8천 명, 주말 관객 12만 5천명 (스크린 : 서울 40개 , 전국 110개)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계 관객 18만 3천명을 기록하였다.

3월 4째주 박스오피스는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영화들의 접전이 치열했다. 역사상 가장 화려한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천일의 스캔들>, 권상우와 송승헌의 연기 대결이 주목받은 <숙명>, 개봉 5주차에도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추격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등 많은 영화들이 포진, 불꽃 튀는 박스오피스 전쟁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여성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영화는 바로 <천일의 스캔들>이었다. <천일의 스캔들>은 매력적인 스캔들을 부각시킨 스토리와 섹시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개봉주 전국 18만 3천명을 기록하였다. 또한 <숙명>, <추격자>, <10000 BC>, <스텝업2-더 스트리트>가 200여개 이상의 스크린을 가지고 있는 데 비해, <천일의 스캔들>은 반 밖에 안되는 110개의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스코어를 기록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한 것이다.

개봉 전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에릭 바나의 초호화 캐스팅과 '헨리 8세를 사이에 둔 두 자매의 유혹'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입소문을 모았던 <천일의 스캔들>은 개봉 후, 여성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개봉 전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의 예매율에서 이미 예견되었는데, 여성 관객의 예매율이 무려 70%를 차지했기 때문. 특히 순수한 관능미의 스칼렛 요한슨과 도도하고 요염한 매력의 나탈리 포트만의 매력 대결과 영화의 하이라이트로 꼽을만한 스칼렛 요한슨, 에릭 바나의 뜨거운 베드씬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매력적인 스캔들로, 영국의 역사를 바꿔놓은 헨리 8세와 볼린 가 자매의 위험한 사랑과 유혹을 그린 <천일의 스캔들>은 전국에서 뜨거운 반응으로 상영 중이다. (2008.03.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천일의 스캔들>의 베스트셀러 원작, 개봉 앞두고 재발간 전격 결정!
 

역사상 가장 화려한 스캔들을 그린 <천일의 스캔들>의 원작 필리파 그레고리의 <천일의 앤 불린>(원제 : The Other Boleyn Girl)이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맞춰 <천일의 스캔들>이라는 타이틀로 재발간 된다.

3월 20일 개봉하는 <천일의 스캔들>의 원작 소설 <천일의 앤 불린>(원제 : The Other Boleyn Girl>은 베스트셀러 작가 필리파 그레고리의 작품으로 왕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두 자매의 위험한 사랑과 유혹을 그린 책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 닷 컴'에서 베스트셀러로 화제가 된 것은 물론, 역사의 배경인 영국에서는 수백만 권이 판매되었으며 2008년 드디어 헐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여류소설가 필리파 그레고리는 현재 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을 포함해 여러 작품을 내놓았다. <천일의 스캔들>을 두고 'Her Infinite Variety'의 작가 패멀라 버크맨(Pamela Berkman)은 "잉글랜드 튜더 왕조의 영화(榮華)와 무자비함을 마법처럼 되살려내면서 두 자매간의 사랑과 경쟁을 상세하게 그려냈다. 흠이 없는 작품이다!" 라며 극찬했다. 책, 영화, 연극 등 '헨리 8세'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 중 최초로 '메리 볼린'의 이야기가 비중 있게 다뤄진 <천일의 스캔들>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세기의 스캔들의 또 다른 진실을 만날 기회라는 점이 특징이다.

<천일의 스캔들>은 헐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과 나탈리 포트만 그리고 에릭 바나가 출연해 최고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소설 속 앤 볼린과 메리 볼린의 모습을 100% 재현한 스칼렛 요한슨과 나탈리 포트만의 섹시한 매력 대결 역시 영화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이며 영국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영상과 중세 시대를 대표하는 화려한 의상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의 개봉을 맞아 3월 중순 재발간 될 원작 <천일의 스캔들>은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조금이나마 미리 채워 줄 것으로 예상된다.

헐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과 나탈리 포트만의 섹시한 연기 대결이 기대되는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오는 3월 20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2008.0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에릭 바나의 <천일의 스캔들> 3월 20일 개봉 확정!
 

헐리우드가 주목하는 섹시하고 재능있는 배우 나탈리 포트만, 스칼렛 요한슨, 에릭 바나가 출연하고,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관능적인 세기의 스캔들인 헨리 8세와 앤 볼린, 메리 볼린 자매의 사랑과 유혹을 그린 <천일의 스캔들>이 오는 3월 2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필레파 그레고리의 소설을 영화화한 <천일의 스캔들>은 헨리 8세와 왕의 사랑을 차지하려는 두 자매의 욕망과 유혹을 그린 영화. 영국의 국왕 헨리 8세(에릭 바나)를 유혹하여 가문의 권력과 명예를 얻으려는 볼린 가의 두 자매 앤(나탈리 포트만)과 메리(스칼렛 요한슨)는 왕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처음에는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의 메리가 궁정의 수많은 음모에 지친 헨리 8세의 마음을 얻지만, 영악하고 치명적인 매력의 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헨리 8세를 유혹하고 이들의 위험한 관계는 영국을 분열시키기에 이른다.

영국 역사를 움직였던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이 스캔들은 그 동안 헨리 8세와 앤 볼린의 사랑,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영국 최고의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수많은 문학작품과 연극, 영화를 통해 재탄생 되어왔다. 그러나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실제로 헨리 8세와 앤의 사랑에서 중요한 인물이었던 앤의 동생 메리를 등장시키며 세 남녀의 관능적인 애정관계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배신을 화려한 영상으로 그려나간다.

16세기 화려한 왕실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은밀한 로맨스를 담은 <천일의 스캔들>에서 무엇보다 기대되는 것은 바로 세 남녀 캐릭터의 화려한 캐스팅이다. 이번 공개된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이 <천일의 스캔들>은 헐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남녀 스타가 만난 작품이기 때문.

21세기 글래머 섹시 스타로 손꼽히는 스칼렛 요한슨이 첫 눈에 왕을 사로잡은 메리 볼린 역을 맡아 청순함 속에 숨겨진 관능미를 선보일 예정이고, 요염한 눈빛의 나탈리 포트만이 권력에 대한 야심으로 왕의 사랑을 뺏는 앤 볼린이 되어 진정한 요부의 자태를 보여준다. 이처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두 자매의 사랑을 얻고, 절대 왕권으로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헨리 8세 역에는 영화 <트로이>로 전세계 여성 팬을 사로잡은 에릭 바나가 캐스팅되어 두 여배우와 함께 은밀한 유혹을 선사할 것이다.

최고의 헐리우드 미남 미녀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역사상 가장 화려한 세기의 스캔들을 담아 낼 <천일의 스캔들>은 오는 3월 20일, 국내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게 될 것이다. (2008.02.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왕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두 자매의 위험한 유혹이 시작된다!
 

볼린 가의 아름다운 딸 앤 볼린(나탈리 포트만)은 영국의 국왕 헨리 8세를 유혹하여 권력과 명예를 얻으려 한다. 그러나 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동생 메리 볼린(스칼렛 요한슨). 왕은 당차고 도전적인 성격의 앤과 달리 순수함과 관능미를 가진 메리에게 빠져들고 그녀를 궁으로 불러들인다. 왕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메리는 집안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왕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권력과 명예를 중요시하는 앤과 갈등을 일으킨다.

이후 왕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메리가 왕과의 동침이 불가능해지자, 동생에 대한 질투와 증오로 기회를 엿보던 앤은 동생을 밀어내고 왕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앤이 점차 다가올수록 그녀의 요부 같은 섹시미에 빠져드는 헨리 8세는 그녀를 갖기 위해 애를 쓰지만, 앤은 그와의 잠자리를 쉽게 허락하지 않고 더 큰 권력을 가진 '왕비'가 되길 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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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선정 "지난 1000년 중 최고의 스캔들".
그 화려하고 은밀한 세기의 스캔들이 스크린으로 온다!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헨리 8세와 그를 둘러싼 두 자매의 사랑과 배신을 그린 에로틱 드라마. 실제 영국 역사를 바꾼 이들의 이야기는 그 동안 많은 영미권의 소설과 영화, 드라마를 통해 만들어질 만큼 유명하다. 하지만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이전의 작품이 헨리 8세와 앤 볼린을 중심으로 다룬 것과 달리, 실제 그들과 삼각관계를 이루었던 중요한 인물 메리 볼린까지 더해 세 남녀의 은밀하고 관능적인 관계에 집중한다. 왕을 차지하기 위한 두 자매의 치명적인 유혹과 천일 동안 한 나라의 역사를 뒤바꾼 그들의 위험한 애정행각을 다룬 <천일의 스캔들>은 2008년 3월, 그 뜨거운 스캔들의 현장으로 관객을 이끈다.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에릭 바나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 캐스팅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외모, 매혹적인 몸매, 치명적인 눈빛까지 모두 갖춘 배우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에릭 바나가 함께 출연하는 <천일의 스캔들>. 글래머러스한 S 라인, 도톰한 입술로 제2의 마릴린 먼로로 불리는 스칼렛 요한슨은 메리 볼린 역을 맡아 순수함 속에 감춰진 관능적인 섹시미로 에릭 바나와 뜨거운 베드씬을 선보여 전세계 남성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이 순수한 에로티시즘을 대변한다면 나탈리 포트만은 도도한 고양이 같은 요부 캐릭터로 에릭 바나를 사로잡는다. 또한 이 섹시한 두 여배우와 사랑하는 행운의 주인공 헨리 8세 역의 에릭 바나는 남성적인 카리스마로 여성 관객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것이다. 16세기 영국 궁정에서 펼쳐지는 위험한 사랑과 욕망을 그린 <천일의 스캔들>은 그 에로틱한 유혹만으로도 거부할 수 없는 MUST SEE MOVIE가 될 것이다.


필리파 그레고리 베스트셀러 원작
<더 퀸> 아카데미 각본상 노미네이트 피터 모간 각본
세 남녀의 팽팽한 사랑이 긴장감 넘치는 시나리오로 탄생한다!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필리파 그레고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원작은 이전의 다른 작품과는 달리 헨리 8세와 그의 두 번째 여왕 앤 볼린, 그리고 알려지지 않았던 앤의 동생 메리와의 삼각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고 출간 즉시 '아마존 닷컴'에서 베스트셀러로 화제가 된 것은 물론, 영국에서는 수백만 권이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작가는 사랑, 음모, 권력에 대한 욕망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튜더 왕조 시절, 메리 볼린을 새롭게 등장시키면서 세 남녀의 팽팽하고 은밀한 사랑과 유혹으로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더 퀸>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쓴 피터 모간이 각본을 맡아 원작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최근 국내에서도 영화 개봉에 맞춰 원작 소설이 <천일의 스캔들> 타이틀로 재발간되어 영화의 인기와 함께 관객과 독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16세기 영국 궁중에서 펼쳐지는 색의 향연
수 백 벌의 왕족과 귀족 의상, 시선을 압도하는 세트
밤과 낮을 넘나드는 화려한 영상의 유혹
 

16세기 영국 궁정을 배경으로 한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그 시대적 배경에 걸맞는 화려한 영상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의상. <셰익스피어 인 러브>,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샌디 포웰이 <천일의 스캔들> 의상을 담당하였다. 그녀는 튜더 왕조 시기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수백 벌의 의상을 제작했다. 한편 제작진은 헨리 8세가 살았던 화이트홀 궁전을 런던 루카스 스튜디오에 그대로 재현했고, 그 중 가장 공을 들인 곳은 바로 침실. 왕과 두 자매의 사랑과 유혹이 펼쳐지는 가장 중요한 장소로 이곳에서 왕과 메리의 격정적인 베드씬이 이루어진다. 아름다운 궁전에서 보일 듯 말 듯 애태우는 에로틱한 형형색색의 의상까지 <천일의 스캔들>은 에로틱 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Behind Scene
스칼렛 요한슨, 에릭 바나와 뜨거운 베드신 화제!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과감한 노출 열연!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그 동안 헨리 8세와 앤 볼린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었던 것과 달리 앤 볼린의 동생 메리 볼린을 부각, 세 남녀의 삼각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메리 볼린과 헨리 8세의 애정 관계는 이 작품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것. 헨리 8세는 앤의 동생 메리에게 첫 눈에 반해 그녀를 궁으로 부르고 뜨거운 밤을 보낸다. 이 장면을 위해 육감적인 S 라인 몸매와 얼굴로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스칼렛 요한슨과 탄탄한 근육의 에릭 바나가 과감한 베드씬을 촬영했다. 키스로 시작된 이들의 격정적 베드씬은 스칼렛 요한슨과 에릭 바나의 강도 높은 열연으로 국내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무엇보다 스칼렛 요한슨은 전작에서 이처럼 강도 높은 노출 정사신을 선보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그 동안 여러 화보를 통해 육감적이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노출하며 국내에서도 핫이슈가 되어 왔으나 정작 영화에서는 그런 모습을 만날 수 없었던 것. 헐리우드가 자랑하는 두 섹시 배우의 베드씬은 최소한의 스탭들만 참석하여 촬영되었는데 제작진 모두 두 배우의 프로페셔널한 연기몰입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전세계 영화 팬들이 주목하는 이 베드씬은 관능의 화신 스칼렛 요한슨과 에릭 바나의 숨막히는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HD 촬영으로 더욱 섬세하고 더욱 생생하게!
배우들의 살아있는 표현과 감정이 스크린에 그대로!
고감도 영상을 통해 세기의 스캔들이 되살아난다!
 

저스틴 체드윅 감독은 드라마 'Bleak House'를 고화질(High Definition. 이하 HD) 촬영 기법으로 촬영하면서 선사하는 독특하고 색다른 화질에 매료되어 그의 영화 데뷔작 <천일의 스캔들> 또한 HD 촬영 기법을 이용하였다. 드라마 로 에미상에서 감독상을 비롯 2개 부문에서 수상했고, 영국 아카데미(BAFTA)에서도 작품상 포함 5개 부문을 수상하며 호평 받은 저스틴 체드윅 감독의 영상 감각은 <천일의 스캔들>을 HD로 촬영하면서 더욱 발전했다. HD 촬영의 가장 큰 이점은 영상의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관객들이 볼 수 있다는 것. 배우 얼굴이 클로즈업 될 때 관객은 마치 가까이에서 직접 배우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이 때문에 영화 <천일의 스캔들>은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에릭 바나의 감정을 관객에게 훨씬 강하고 섬세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것. 또한 배우들은 물론 스텝들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세트 곳곳에 카메라를 숨겨놓고 촬영을 진행해 시사회때 배우들이 영화를 보며 촬영땐 알지 못했던 카메라 각도에 놀라기도 했다는 후문. 또한 로케이션 진행 시 영국의 실제 궁전과 저택에서 촬영하여 배우들은 더욱 실감나는 열연을 펼칠 수 있었다.


아카데미 의상상 2회 수상 샌디 포웰, 수백 벌의 16세기 의상 제작!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한 관능과 유혹의 패션 압권!
 

<천일의 스캔들> 의상을 담당한 샌디 포웰은 16세기 영국 왕실의 의상을 재현하기 위해 수백 벌의 의상을 제작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바로 헨리 8세를 두고 경쟁을 벌이는 두 자매를 의상으로 표현하는 것. 두 자매의 상반된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스칼렛 요한슨과 나탈리 포트만의 의상을 색조를 통해 차별화시킴으로써 서로 다른 이미지를 부여했다. 스칼렛 요한슨이 맡은 메리의 의상은 순수한 캐릭터에 맞게 부드럽고 로맨틱하게 표현되며, 황금색과 적색으로 이루어진 의상을 통해 고혹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무엇보다 침실에 있을 때 입는 얇은 흰색의 의상은 그녀의 관능적인 몸매를 더욱 부각시킨다. 권력과 명예를 중시하는 앤 볼린 역의 나탈리 포트만은 그녀의 요염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 녹색과 푸른색의 의상을 통해 차갑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요부 같은 도도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한편 에릭 바나가 열연한 헨리 8세는 위엄과 권력을 표현하기 위해 과장된 장식과 화려한 색감의 의상으로 당시 절대왕권의 시대상을 표현한다.

또한 스칼렛 요한슨은 "샌디 포웰의 완벽한 의상 자체가 바로 캐릭터를 만들었다"라고 말할 만큼 <천일의 스캔들>에서 표현된 샌디 포웰의 다양한 의상 컨셉은 단순한 의상을 뛰어넘어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요소가 되었다.


↘ Cast & Character
순수함 속에 감춰진 관능미로 왕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자, 메리 볼린 _ 스칼렛 요한슨
 

볼린 가의 둘째 딸이자 앤 볼린의 동생으로 사냥에서 사고를 당한 헨리 8세를 치료하면서 왕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왕의 부름으로 궁에서 지내게 된 메리는 왕의 사랑을 독차지 하면서 임신을 한다. 그녀의 임신에 볼린 가는 더 큰 권력을 차지하려 들지만, 그녀는 집안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순수하게 왕을 사랑하게 되고, 권력과 명예를 위해 왕을 유혹하려는 언니 앤과의 갈등을 일으킨다.

헐리우드에서 가장 관능적인 몸매를 가진 배우로 손꼽히는 스칼렛 요한슨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뽐내며 제 2의 마릴린 먼로로 불리고 있는 섹시 아이콘. 그녀는 <천일의 스캔들>을 통해 청순한 관능미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내니 다이어리>(2007) <프레스티지>(2006) <매치 포인트>(2005) <아일랜드>(2005)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3)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도도한 섹시함으로 왕을 애태우는 단 한 명의 여자, 앤 볼린 _ 나탈리 포트만
 

메리 볼린의 언니이자 권력과 명예를 중시하는 도도한 매력의 주인공. 헨리 8세를 유혹하려는 계획이 동생으로 인해 어긋나면서 동생에 대한 질투가 시작된다. 동생을 따라 궁으로 들어간 앤은 메리가 왕의 아이를 임신하며 왕과의 동침이 불가능해지자, 동생을 밀어내고 왕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점차 왕은 앤의 요부 같은 매력에 빠져들며 그녀를 갖고 싶어하지만, 앤은 그와의 잠자리를 쉽게 허락하지 않고 왕을 더욱 애태우게 한다.

11살에 뤽 베송의 <레옹>으로 데뷔한 나탈리 포트만은 많은 작품들을 통해 성숙한 배우로 자리잡았고 2005년 <클로저>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천일의 스캔들>을 통해 욕망에 가득 차 있는 여인의 모습을 연기하는 그녀는 역사를 바꾼 스캔들의 주인공을 그녀만의 매력으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2007)<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2007)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1999, 2002, 2005) <클로저>(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모든 여자를 가질 수 있는 젊고 섹시한 절대 군주, 헨리 8세 _ 에릭 바나
 

16세기 절대 왕권을 이뤘던 튜더 왕조의 두번째 왕 헨리 8세. 아무것도 두려울 것 없는 왕이지만 왕위를 이을 후계자가 없는 것이 왕권을 흔들리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볼린 가의 두 자매를 만나고 순수하고 청순하면서도 더없이 관능적인 메리 볼린에게 빠져들지만, 점차 요부 같은 섹시미로 그를 유혹하는 앤을 마음에 두고 그녀를 갖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다.

<트로이>에서 탄탄한 몸매와 남성적인 매력으로 전세계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에릭 바나는 헐리우드가 자랑하는 섹시한 카리스마의 주인공. <천일의 스캔들>을 통해 강인한 매력을 지닌 헨리 8세를 열연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뮌헨>(2005) <트로이>(2004) <블랙 호크 다운>(2001) 외 다수


↘ Director 저스틴 체드윅(Justin Chadwick)
 

저스틴 체드윅 감독은 TV 드라마에서 인정받고 있는 신인 감독으로 2005년 찰스 디킨스의 고전 소설을 각색하여 만든 드라마 'Bleak House'를 연출해 BAFTA(영국 아카데미)에서 TV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영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Spooks', 'Red Cap', 'The Vice' 등을 연출해 헐리우드의 주목을 받아 온 그는 2008년 데뷔작 <천일의 스캔들>로 그의 탄탄한 연출력을 증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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