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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스펙터 007 Spectre


"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주하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그린 이야기 "

2015, 미국/영국, 액션/모험/범죄/스릴러, 148분

감 독 : 샘 멘데스

출 연 : 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크리스토프 왈츠, 모니카 벨루치 외

개 봉 : 2015년 11월 1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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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개봉과 동시에 120만 관객 동원!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영화 <007 스펙터>가 개봉과 동시에 120만 관객을 동원하였다.

스파이 액션의 마스터 클래스 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 <007 스펙터>가 <007>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개봉 후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개봉 5일만에 약 12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007 스펙터>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주하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그린 이야기. 지금까지 개봉한 전세계 71개국 모두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007 스펙터>는 세계 흥행 수익 5억 5천달러를 육박하며 <007> 시리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 5일만에 120만 관객을 모으는 기염을 토했다. 지금까지 총 누적관객수 1,185,182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007 스펙터>의 이 같은 기록은 <007 스카이폴>의 동시기 5일 차 관객수인 1,066,476명보다 빠른 속도여서 눈길을 끈다. 또한, 총 누적관객수 612만 명을 동원한 스파이 액션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1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3일이나 앞당긴 것으로 앞으로 <007 스펙터>의 흥행이 얼마나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이처럼 <007 스펙터>는 개봉 주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 외화 흥행 1위를 차지하며 <검은 사제들>과 함께 11월 비수기 극장가 이례적인 쌍끌이 흥행으로 극장가를 휩쓸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주목 받고 있는 <007 스펙터>는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007 스펙터>는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중이다. (2015.1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스펙터> 영국 흥행 신기록 탄생! 개봉 직후 유럽 6개국 폭발적 흥행 행진!
 

스파이 액션의 마스터 클래스 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 <007 스펙터>가 개봉 직후 유럽 6개국에서 시리즈 사상 역대 최고 스코어를 달성했던 <007 스카이폴>의 기록을 갱신, 전세계 흥행 기록을 깰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0월 26일(화)(현지시간) 영국 개봉과 동시에 개봉 당일인 화요일, 역대 영국 박스오피스 수치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던 영화 <007 스펙터>가 유럽 6개국에서 개봉 첫 주 역대 <007> 시리즈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007> 시리즈의 신작 <007 스펙터>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주하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그린 이야기.

개봉 첫 날 누적 흥행 수익 6380만 달러로 <007 스카이폴> 이후 다시 한번 영국 역대 최고 스코어 기록을 갱신한 <007 스펙터>는 지금까지 6개국에서 개봉, 총 8040만 달러의 수익을 달성하였다. 영국에 이어 네델란드,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에 이르기까지 <007> 시리즈의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는 <007 스펙터>는 네델란드와 노르웨이, 핀란드에서 <007 스카이폴>의 오프닝 기록을 뛰어넘었고, 스웨덴에서는 <007 스카이폴>의 1.3배를 넘어선 수익을 창출하였다. 특히 덴마크에서는 역대 최고 오프닝 주말 수익을 달성하여 명실상부 영화 역사 사상 가장 성공한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했다. 이렇듯 전세계적으로 흥행 신기록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007 스펙터>는 이번주 북미 주말 537개의 IMAX 스크린은 물론 3600개 이상 상영관에서 개봉할 예정으로, <007 스카이폴>의 북미 오프닝 주말 스코어인 883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넘기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007 스카이폴>의 기록을 뛰어 넘으며 전세계의 기대감이 증폭 되고 있는 명품 스파이 액션 대작 <007 스 펙터>는 2015년 11월 11일 IMAX로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5.1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스펙터> 역대 최고의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가 돌아온다! 특별영상 공개!
 

첩보 액션의 절대 강자 007 시리즈의 신작 <007 스펙터>가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샘 멘데스 감독이 직접 설명하는 특별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역사상 최고의 프랜차이즈인 '007 시리즈' 의 신작 <007 스펙터>가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감독 특별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최강의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위험에 처하게 되고, 정부와 갈등하던 MI6 마저 와해될 위험에 처하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위기를 담은 영화 <007 스펙터>는 <007 스카이폴> 이후 3년 만에 돌아오는 24번째 007 시리즈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에서는 샘 멘데스 감독이 한층 더 성장한 제임스 본드와 과거 속 숨겨진 비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추격액션 등을 직접 소개한다. 특히 샘 멘데스 감독은 10억 달러 돌파로, 역대 시리즈 중 최고 흥행수익을 올렸던 <007 스카이폴>(2012)에 이어 다시 메가폰을 잡게 된 이유를 '탄탄한 스토리 때문'이라고 설명해 <007 스펙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스토리와 액션 외 캐스팅도 확인할 수 있다. 역대 제임스 본드 중 가장 뛰어난 액션을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한번 007로 분해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다니엘 크레이그 식 본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악역으로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장고: 분노의 추적자>로 아카데미를 거머쥔 크리스토프 왈츠가 캐스팅되어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새로운 '본드걸'로는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와 떠오르는 여신 레아 세이두가 합류했다. 할리우드 신·구 여신의 만남은 남성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여기에 랄프 파인즈와 벤 위쇼, 나오미 해리스는 전작에 이어 각각 'M'과 'Q', 그리고 '머니 페니'를 연기해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크리스토프 왈츠, 모니카 벨루치 등 화려한 명품 캐스팅과 전세계를 무대로 한 로케이션으로 역대 최강의 007 탄생을 예고하는 <007 스펙터>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2015.0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최악의 적 스펙터와 제임스 본드의 과거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
  멕시코에서 일어난 폭발 테러 이후 MI6는 영국 정부에 의해 해체 위기에 놓인다.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제임스 본드는 사상 최악의 조직 '스펙터'와 자신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궁지에 몰린 MI6조차 그를 포기하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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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 액션!
설원, 사막, 절벽까지! 다니엘 크레이그만의 명품 리얼 액션이 폭발한다!
 

2006년 <007 카지노 로얄>을 시작으로 <007 퀀텀 오브 솔러스>, <007 스카이폴>에 이르기까지 다니엘 크레이그는 그동안 '제임스 본드'를 연기했던 배우들과는 차원이 다른 리얼 액션으로 캐릭터를 재창조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그가 <007 스펙터>에서 지금까지 자신이 선보여온 액션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것은 설원과 사막, 절벽, 도시의 지붕, 고공을 휘어잡는 헬리콥터에 이르기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폭발하는 리얼 스턴트다. 제작진은 관객들이 CG 등으로 인해 영화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대부분의 액션 씬을 실제로 작업했다. 눈을 의심케 하는 스케일의 설원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폭파 씬,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절벽을 질주하는 애스턴 마틴과 재규어의 카 체이싱,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고속 회전하는 헬리콥터 안에서 온몸을 부딪혀 싸우는 장면과 멕시코 시티의 지붕 위를 넘나드는 장면 등은 모두 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직접 다니엘 크레이그와 스턴트 팀이 작업한 것들이다.

제작진은 멕시코 시티의 소칼로 광장에서 촬영된 헬리콥터 액션 씬을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곡예 비행사 척 아론을 섭외했으며,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광장의 지붕 위를 아슬아슬하게 건너며 미션을 수행하는 장면을 직접 연기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007 스펙터>의 액션들은 <007> 시리즈를 이어온 군더더기 없는 스파이 액션에 다니엘 크레이그만이 선사할 수 있는 몸으로 직접 부딪히는 리얼 액션을 조화롭게 엮어낸 결과물로, 샘 멘데스 감독이 특별히 신경 쓴 부분 중 하나. 샘 멘데스 감독은 이에 대해 "가장 큰 위험 요소는 액션을 위해서 액션이 존재하는 경우다. 우리가 원한 것은 단순히 크고 시끄러운 것이 아니라 분위기, 아름다움, 규모가 모두 공존하는 액션이었다"며 관객들이 반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이번 작업에 대해 "뛰어난 스턴트 팀이 함께 했고, 그들을 믿었다. 최고로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새로운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는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당신이 알고 있던 제임스 본드는 잊어라!
영화 역사 상 가장 비밀스러운 요원, 007의 과거가 밝혀진다!
 

2012년 개봉한 <007 스카이폴> 이후 3년 만에 전세계의 팬들을 찾아온 <007 스펙터>. 이번 작품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지금까지 그 어떤 작품에서도 밝혀진 적 없는 '제임스 본드'의 과거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6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하기 시작한 <007 카지노 로얄>부터 '제임스 본드' 캐릭터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선보였다. 이전의 '제임스 본드'가 압도적인 능력을 발휘하며 미션을 해결하는데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는 위트 넘치는 스파이였다면, 다니엘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는 복잡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스파이로서의 숙명과 위치에 대한 고뇌 등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낸 것. 이러한 흐름을 이어 <007 스펙터>에서는 드디어 그의 과거를 둘러싼 비밀들이 밝혀지는데, 바로 그 핵심이 사상 최악의 적으로 등장하는 '스펙터'다.

'스펙터'는 <007 살인번호>를 시작으로 <007 위기일발>, <007 산다볼 작전>, <007 두번 산다>, <007 여왕 폐하 대작전>,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까지 총 6개의 작품에 걸쳐 등장한 바 있는 <007> 시리즈의 가장 악명 높은 조직 중 하나다. 40여년 만에 다시 관객들을 만날 '스펙터'를 위해 샘 멘데스 감독은 새로운 조직을 창조하는 작업들을 진행했다. 그는 이에 대해 "마치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내는 것 같다"며 "다음 세대를 위한 거대한 악당을 창조함과 동시에 비밀 조직 '스펙터'에 대한 재해석"이라고 강조해 이번 작품의 중심에 있는 적과 '제임스 본드'의 과거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스펙터'를 영화 속에서 다루는 것 자체가 새로운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전통적인 것과 새로운 것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007 스펙터>는 모든 시리즈를 뛰어넘는 액션뿐만 아니라 스토리의 신선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역대 최강의 제임스 본드와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성의 만남!
적재적소에 배치된 할리우드 최고 연기력의 명품 배우들까지!
 

<007> 시리즈의 24번째 이야기 <007 스펙터>가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캐릭터들과 더불어 차별화된 현대적인 캐릭터들이 함께 조화를 이룰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먼저, 네 개의 시리즈 동안 '제임스 본드'로 분한 다니엘 크레이그는 역대 최고의 '제임스 본드'라는 평에 어울리는 완벽한 근육질 몸매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하이 클래스 액션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 시켜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이 그의 마지막 <007> 시리즈 출연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어 대중들의 <007 스펙터>를 향한 기대감이 더욱 뜨겁다. 그와 함께 당대 최고의 미녀들만이 꿰찰 수 있다는 <007>의 여배우 캐스팅 또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등극한 프랑스 출신의 대세 배우 레아 세이두는 비상한 재능을 지닌 정신과 전문의 '매들린'으로 등장, 기존 <007> 여배우 캐릭터의 조력자 이미지를 탈피한 진정한 '제임스 본드'의 파트너로 파워풀한 액션까지 선보인다. 더불어 레아 세이두와 함께 이탈리아 섹시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도 베일에 싸인 미모의 이탈리아 여인 '루시아'로 등장해 '제임스 본드'를 비롯 전세계 남성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007 스펙터>에서는 영화의 완성도를 더하는 할리우드의 최고의 명품 배우들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아카데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며 명불허전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불리고 있는 크리스토프 왈츠는 '제임스 본드'가 찾아 헤매는 악의 조직 '스펙터'의 수장 '오버하우저' 역을 맡아 악역의 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007 스카이폴>에서 최연소 'Q'로 등장해 최첨단 장비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모습과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자극했던 벤 위쇼가 다시 한번 'Q'로 분하며, 그와 반대로 악역인 '오버하우저'를 돕는 '스펙터'의 현장 요원 '힝스' 역은 WWE 프로레슬러 출신의 연기자 데이브 바티스타가 맡아 프로레슬러다운 탄탄한 몸매와 리얼한 액션으로 '제임스 본드'와 대결구도를 그리며 영화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것이다. 이처럼 전 편에 이어 <007 스펙터>에서도 MI6의 견고해진 팀워크를 선보여줄 캐릭터들과 새로움을 선사할 인물들의 만남은 <007 스펙터>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이다.


칸 영화제 최초 황금종려상 수상! 대세 중의 대세 레아 세이두!
<007> 시리즈 사상 가장 새롭고 매력적인 여성으로 재탄생!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미드나잇 인 파리>,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으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레아 세이두.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의 인상 깊은 연기로 제66회 칸 영화제에서 작품과 감독에게 돌아가는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일으키며 여배우 최초로 공헌도와 연기력을 인정 받은 그녀는 최근 히어로물의 대표주자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갬빗>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런 그녀가 <007> 시리즈의 신작 <007 스펙터>로 자신의 연기 인생에 있어 최고의 작품을 만났다. 레아 세이두는 비상한 재능을 지닌 정신과 전문의 '매들린'으로 등장, 기존의 전통적인 <007> 시리즈의 여주인공과는 달리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를 선보이며 '제임스 본드'와 함께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 레아 세이두는 다니엘 크레이그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내 기억 속 '제임스 본드'는 다니엘 크레이그다. <007 카지노 로얄>이 20대 때 개봉했고, 아직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다. 그와 함께 연기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다"라고 전해 두 사람의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레아 세이두는 이번 작품에서 신비롭고 도발적인 여성스러운 매력뿐만 아니라 8미터 높이에서 추락하는 고난이도 와이어 액션을 펼치며 카리스마까지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강렬한 액션 연기를 위해 복싱으로 몸을 단련하는 등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의 스파이 연기를 능가할 것을 예고해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레아 세이두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의 스턴트 경험을 <007 스펙터>의 액션 씬에 적극 활용해 더욱 리얼한 장면을 연기해냈다는 후문이다. 샘 멘데스 감독 역시 "레아 세이두가 연기한 '매들린'은 조용하고 신비롭지만 풍부한 감정을 가진 인물이다. '제임스 본드'와의 관계가 스토리의 한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혀 레아 세이두가 선보일 다채로운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007 스펙터>를 통해 다양한 면모를 지닌 최고의 캐릭터를 만난 레아 세이두는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마음껏 발산하며 한층 더 성숙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전세계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역대급 스케일로 시선 강탈!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멕시코까지 전세계를 누빈 초대형 로케이션!
 

<007 스펙터>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샘 멘데스 감독과 제작진들은 전편보다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장소를 물색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며 초대형 글로벌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샘 멘데스 감독은 ''제임스 본드의 활동지가 넓어진 만큼 더 많은 장소를 물색해야 했다"며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맥시코 등 전세계를 배경으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먼저, 멕시코 전통 축제인 '죽은 자들의 날'을 배경으로 촬영된 오프닝 장면은 성대하고 장엄한 스케일이 돋보이며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제작자인 바바라 브로콜리는 "이국적인 도시 한복판에서 수많은 조연배우들과 세계적인 스턴트들이 <007> 시리즈 사상 가장 화려한 오프닝 장면을 찍기 위해 모였다. 관객들 모두 매우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될 것" 라고 밝혀 기대를 자아낸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광장 중 하나인 멕시코 시티의 소칼로 광장에서는 고공 헬기 액션 씬이 촬영되었는데, 고도 7,300 피트의 공중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격투는 소칼로 광장의 광활한 비주얼과 어우러져 차원이 다른 새로움으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이탈리아의 로마에서도 주목할 만한 액션 씬이 촬영되었다.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 황홀함마저 안겨 줄 이 장면은 바로 고풍스러운 로마 시내를 배경으로 속도감 넘치게 탄생한 본드카 체이싱 장면으로, 관객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래된 건축물과 야경이 돋보이는 로마 특유의 분위기는 카 체이싱의 긴박한 분위기와 함께 악의 조직 '스펙터'의 어둡고 암울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설경 속에서 9대의 카메라가 동원되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 오스트리아 솔덴에서의 촬영과, 모래 폭풍 속에서 이뤄낸 거대한 폭발 씬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북아프리카의 탕헤르와 사하라 사막에서의 촬영 등은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정으로 환상적인 비주얼을 만들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처럼 설원과 사막, 도시를 넘나들며 다양하고 다채로운 장소에서 촬영 된 <007 스펙터>는 역대급 스케일과 생생한 로케이션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그들이 뭉쳤다!
샘 멘데스 감독부터 각본 존 로건, 촬영 호이트 반 호이테마까지!
 

3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영화 <007 스펙터>를 더욱 기대케 하는 것은 바로 <007 스카이폴>에 이어 다시 한번 합류한 최고의 제작진이다. 먼저, <007 스카이폴>로 시리즈 역사 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창출해낸 샘 멘데스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는다. 그는 전세계 11억 8백만 달러라는 흥행 수익을 달성했음은 물론, '제임스 본드'의 고뇌와 인간적인 내면의 모습부터 그러한 매력을 감싸고 있는 압도적인 액션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확실히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례적으로 두 작품을 연달아 연출하게 되었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고 밝힌 샘 멘데스 감독은 이번 시리즈에서 표현하고 싶었던 바에 대해 "<007 스펙터>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은 '리얼리티'와 '새로움'이었다. 이 두 가지를 구현하기 위해 날씨, 바람, 동물, 군중, 차량 등 컨트롤할 수 없는 것들이 가진 규모의 결함을 적극 활용, 관객들에게 현실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혀 그가 선보일 새로운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각본을 맡은 존 로건도 팬이라면 반가운 제작진 중 하나다. <007 스카이폴>의 깊이감 있는 각본으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은 그는 최근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세 차례나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최고의 작가. 특히, 최근 미국 쇼타임 채널의 드라마 [페니 드레드풀]의 제작을 맡아 연출을 담당한 샘 멘데스 감독과 꾸준히 호흡을 맞춰 온 만큼, 두 사람이 <007 스펙터>에서 어떤 합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을 맡은 호이트 반 호이테마 역시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대세 중의 대세다. <인터스텔라>, <그녀> 등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담당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촬영 감독 중 하나로 떠오른 호이트 반 호이테마는 <007 스펙터>를 통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까지 섭렵하며 다시 한번 전세계의 관객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보일 것이다.


제57회 그래미어워드 4관왕! 전세계를 사로잡은 영국의 신성, 샘 스미스!
역대 최고의 <007> 테마곡 탄생!
 

<007> 시리즈의 테마곡은 루이 암스트롱, 비틀스의 폴 메카트니, 마돈나 등 당대 최고의 뮤지션이 부르며 큰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전작 <007 스카이폴>에서 아델이 부른 'Skyfall'은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 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007 스펙터>의 테마곡 주인공이 누가 될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가운데, 주인공은 바로 2015년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 '올해의 노래', '최우수 신인상', '베스트 팝 보컬앨범상'을 수상하며 총 네 개 부문을 휩쓴 영국 최고의 라이징 스타 샘 스미스다.

샘 스미스는 직접 <007 스펙터>의 테마곡을 담당하고 싶다며 미국의 에이전트에 연락했고, 제작진은 샘 스미스와의 미팅 후 최적의 주인공이라고 판단, 그를 선정했다는 후문. "후보로 선정된 것도 영광이고 최종적으로 선택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언급한 샘 스미스는 특유의 풍부한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007 스펙터>의 테마곡 'Writing's On the Wall'를 완벽하게 소화,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007 스펙터>의 제작자인 마이클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는 "샘 스미스는 최고의 선택이었다. 그만의 독특한 음색이 더해져 이번 주제곡은 시리즈 중 최고가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Writing's on the Wall'은 공개된 후 UK 차트 1위를 석권하기도 해 영화가 개봉하기 전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이처럼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음악으로 주목 받고 있는 <007 스펙터>의 테마곡은 영화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 Cast & Character 제임스 본드 l 다니엘 크레이그
 

다시금 '007'로 복귀한 '제임스 본드'는 자신의 과거로부터 온 메시지를 받고 한 비밀 조직에 잠입하려 한다. 이 과정에서 '스펙터'라는 거대 지하 조직이 드러나게 되고, 이에 의문을 품게 된 '제임스 본드'는 '스펙터'의 존재와 그 비밀을 파헤쳐 간다. 하지만 비밀을 알려고 하면 할 수록, 예상치 못한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게 된 '제임스 본드'는 점점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 빠지게 되는데…

여섯 번째 '제임스 본드'로 발탁된 이후 <007> 시리즈가 낳은 최고의 '제임스 본드'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다니엘 크레이그. 심도 깊은 내면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 액션으로 사랑 받았던 그는 이번 <007 스펙터>를 통해서 베일에 싸여있던 '제임스 본드'의 과거까지 효과적으로 드러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아 '007' 그 자체로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007 스카이폴>(2012), <디파이언스>(2008),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 <인베이젼>(2007), <007 카지노 로얄>(2006), <로드 투 퍼티션>(2002), <툼 레이더>(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매들린 스완 l 레아 세이두
 

비밀을 간직한 여인 '매들린 스완'은 강인한 성격을 지닌 정신과 전문의로, 독립적이며 진취적인 여성. '스펙터'의 정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제임스 본드'와 협력하게 되지만 처음에는 그에 대한 의심을 품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를 이해하게 된 '매들린 스완'은 강한 유대 관계를 이루게 되며, '제임스 본드'의 진정한 파트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 이어 <미드나잇 인 파리>,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전천후로 활약하며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른 레아 세이두. 스크린을 누비며 쌓아온 연기 내공을 가진 그녀가 <007 스펙터>를 만나 연기 인생에 있어 정점을 찍으며 펼칠 활약상에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Filmography]
<어느 하녀의 일기>(2015),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가장 따뜻한 색, 블루>(2013),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한스 오버하우저 l 크리스토프 왈츠
 

'오버하우저'는 과거로부터 메시지를 받게 된 '제임스 본드'가 찾아 헤메는 악의 조직 '스펙터'를 이끄는 수장으로, '스펙터'를 끈질기게 추격하는 '제임스 본드'에게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역대 최강의 적이다. 불가사의하고 차가운 그는 '제임스 본드'의 과거와 긴밀한 연관성을 가진 인물로, 지금껏 밝혀지지 않은 '제임스 본드'의 비밀을 숨기고 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는 2009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 '한스 란다' 역을 맡으며 각종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휩쓸었고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그린 호넷>,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대학살의 신>, 팀 버튼 감독의 <빅 아이즈> 등 거장들이 사랑한 배우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007 스펙터>를 통해 그는 숨겨져 있던 악의 조직 '스펙터'의 수장 '오버하우저'역을 맡아 '제임스 본드'과 대결을 펼치며 악랄한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제로법칙의 비밀><2013),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2012),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2), <대학살의 신>(2011), <삼총사 3D>(2011), <그린 호넷>(2011),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루시아 시아라 l 모니카 벨루치
 

비밀을 지니고 있는 아름다운 이탈리아 여인 '루시아'는 마피아의 일원이었던 남편이 살해 당한 후 미망인이 되며, 자신도 위협을 받으며 쫓기게 된다. 그녀는 그 동안 자신이 만나온 부패한 사람들 때문에 첫 만남부터 '제임스 본드'를 믿지 못하지만, 그에게 점차 끌리게 되며 '제임스 본드'의 임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13살 때 모델로 데뷔해 디올, 돌체 앤 가바나 등 유명 브랜드의 인기 모델로 자리 잡은 모니카 벨루치는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국제적인 성공을 이뤄낸다. 1990년 <아들과 함께하는 삶>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그녀는 1996년 <라빠르망>에 출연, 세자르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그 후 <말레나>, <돌이킬 수 없는>,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 <늑대의 후예들> 등을 통해 20세기 최고의 관능 미인으로 뽑히기 시작했다. 이번 <007 스펙터>를 통해 매혹적인 여인 '루시아'로 분한 모니카 벨루치는 뛰어난 아름다움으로 '제임스 본드'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거침없이 쏴라! 슛 뎀 업>(2007),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2005), <그림 형제 - 마르바덴 숲의 전설>(2005),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 <매트릭스 2 - 리로디드>(2003), <늑대의 후예들>(2001), <말레나>(2000), <라빠르망>(199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Q l 벤 위쇼
 

뛰어난 두뇌로 신무기를 개발하는 천재 물리학자 'Q'는 MI6에게 버림받으며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제임스 본드'의 진정한 동료가 되어주며 그의 신뢰를 얻는다. 'Q'는 '제임스 본드'의 임무 수행을 위해 MI6의 임무까지도 뒤로한 채 자신의 목숨까지도 바치려는 뛰어난 의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제임스 본드'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도 그가 지닌 힘을 경계하며, 그에 끌려 다니지 않는 자제력을 지닌 강인함이 돋보이는 캐릭터다.

2004년 런던에서 <햄릿> 주연을 맡아 역대 가장 어린 햄릿을 연기했으며, <향수: 어린 살인자 이야기>에서 향기를 갈망하는 '그루누이' 역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브라이트 스타>, <클라우드 아틀라스> 등에 출연하며 훈남 배우로서 여심을 사로잡은 그는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연극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는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춰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007 스카이폴>로 최연소 Q로 변신하며 화제를 일으켰던 벤 위쇼는 이번에도 <007 스펙터>의 'Q' 역할로 '제임스 본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이다.

[Filmography]
<클라우드 아틀라스>(2012), <007 스카이폴>(2012), <브라이트 스타>(2009), <아임 낫 데어>(2007), <향수>(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M l 랄프 파인즈
 

'제임스 본드'의 상관이자, 영국 국제정보부의 수장 'M'은 새로운 의장 '맥스 덴비'가 '제임스 본드'의 활동이 MI6에 적합한지 타당성을 의심하자 극심한 압박을 받기 시작한다. 의심이 많고 치밀한 성격인 'M'은 MI6의 위기와 더불어 밀려오는 정치적인 공세 속에서 '제임스 본드'의 행보에 대해 의문을 갖고 그를 주시하기 시작하는데..

영국이 배출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랄프 파인즈는 1992년 <폭풍의 언덕>에서 '히스클리프' 역을 맡으며 영화계에 진출했다. 그 후 스티븐 스필버그의 <쉰들러 리스트>를 통해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며, <스트레인지 데이즈>, <잉글리쉬 페이션> 등을 통해 아카데미 주요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어왔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볼드모트' 역과, <그랜드 부다패스트 호텔>의 'M. 구스타브'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댄디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007 스카이폴>에 이어 <007 스펙터>에서도 'M'으로 돌아온 그는, MI6의 수장으로서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영화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털>(2014), <007 스카이폴>(2012),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2011),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2010),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2009),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해리 포터와 불의 잔>(2005),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 <선샤인>(1999), <잉글리쉬 페이션트>(1996), <스트레인지 데이즈>(1995), <쉰들러 리스트>(1993), <폭풍의 언덕>(1992) 외 다수


↘ Director 연출 | 샘 멘데스 감독
 

전세계 11억 8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사상 역대 최고 흥행을 이뤄낸 <007 스카이폴>을 연출한 샘 멘데스 감독. 그는 <007 스카이폴>에 이어 <007 스펙터>를 연달아 연출하며 평단과 관객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크린과 연극 무대에서 감독과 제작자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샘 멘데스 감독은 <아메리칸 뷰티>로 제7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을 비롯한 주요 5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크게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로드 투 퍼디션>으로 아카데미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샘 멘데스 감독은 <레볼루셔너리 로드>, <어웨이 위 고> 등 수많은 작품들로 명성을 쌓아왔다.

샘 멘데스 감독은 <007> 시리즈의 메가폰을 다시 잡게 된 이유에 대해 "탄탄한 스토리 때문" 이라고 언급하며 전작을 뛰어넘는 독창적이고 더욱 풍부해진 스토리를 기대케 했다. 또한 이번 <007 스펙터>를 연출하며 각 캐릭터들의 사연에 집중했다는 샘 멘데스 감독은 "<007 스카이폴>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배역들의 다른 면들을 찾고 싶었다"라고 밝혀 새로운 인물들을 투입, 더 성장한 모습과 발전된 관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007 스펙터>로 <007>의 역사를 바꿀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킬 샘 멘데스 감독은 <007 스카이폴>에 이어 다시 한번 '제임스 본드'로 분한 다니엘 크레이그와 뛰어난 호흡을 선사하며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007 스카이폴>(2012), <어웨이 위 고>(2010), <레볼루셔너리 로드>(2009), <로드 투 퍼디션>(2002), <아메리칸 뷰티>(1999)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