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 '007 카지노 로얄'의 라스트 씬에서 1시간 후라는 설정으로, 연인 '베스퍼'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복수심을 불태우는 '제임스 본드'의 활약을 그린다 "

2008, 영국/미국, 스릴러/액션, 106분

감 독 : 마크 포스터
제 작 : 마이클 윌슨, 바바라 브로콜리
원 작 : 이안 플레밍 l 각 본 : 폴 해기스, 닐 퍼비스, 로버트 웨이드
촬 영 : 로베르토 쉐이퍼 l 편 집 : 맷 체스, 리처드 피어슨
미 술 : 데니스 개스너 l 의 상 : 루이즈 프로글리
특수효과 : 크리스 코보울드
제2유닛감독 : 댄 브래들리

출 연 : 다니엘 크레이그, 올가 쿠릴렌코, 마티유 아말릭, 주디 덴치, 젬마 아터튼, 지안카를로 지아니니

개 봉 : 2008년 11월 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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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8만 관객 돌파!!
 

개봉 11일 만에 148만 관객을 돌파하며, <카지노 로얄>의 흥행 성적을 뛰어넘은 <007 퀀텀 오브 솔러스>가 208만 관객 고지(서울: 683,961명, 전국: 2,087,700명/스크린수: 서울 79개, 전국 354개)를 돌파했다.

007 시리즈 중 역대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했던 전작 <007 카지노 로얄> 109만명의 2배에 가까운 관객 동원과 함께 007 시리즈 사상 국내 최고의 흥행 기록을 경신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 개봉 4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머무르며, 롱런하고 있다.

보다 강력해진 거침없는 리얼 액션에 대한 입소문 파워가 남성 관객은 물론 여성 관객까지 포용하며, 10대부터 30대에 이르기까지 남녀를 막론하고 폭 넓은 관객층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기세라면 더욱 활기를 찾은 12월 극장가에서도 꾸준한 관객 몰이를 통해 250만 고지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국내 극장가 뿐만 아니라 전세계 72개국의 해외 박스 오피스에서도 4주 연속 1위의 자리를 고수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2008.12.01)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전미 박스오피스 1위!! 국내 148만 돌파!!
 

기록적인 오프닝 성적과 함께 전세계 60개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가 지난 11월 14일 미국 3,451개 스크린에서 개봉, 첫 주 7천4십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전미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이는 <007 카지노 로얄> 오프닝 스코어 보다 74%나 더 높은 수치로 시리즈 최고의 오프닝 기록이다.

세계 최대의 영화시장을 휩쓸며, 시리즈 최고의 흥행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수능이 끝난 주말과 맞물려 수험생들의 관람 행렬이 이어지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지난 11월 16일(일)까지 개봉 11일만에 148만 관객을 돌파(서울:490,773명, 전국: 1,481,693명/스크린수: 서울 106개, 전국 510개)하며 한국 시장에서도 시리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흥행 독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개봉과 함께 단숨에 박스 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파워를 과시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뉴욕을 탈출한 발칙한 동물들의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 2>,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과 '안젤리나 졸리'주연의 <체인질링>, 성공한 스릴러 프랜차이즈 '쏘우'시리즈의 신작 <쏘우V>등 쟁쟁한 영화들을 물리치며,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국내 극장가 또한 수능 특수 개봉과 함께, 온라인 예매사이트 1·2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미인도>, <서양 골동 양과자점 앤티크>와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흥행 3파전을 예고했다. 그러나 개봉 2주차의 시점에도 불구하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현장 예매를 통해 관객 동원 우위의 자리를 선점하며 148만 관객을 기록. 막강한 뒷심을 발휘하며 흥행 롱런에 나설 전망이다. (2008.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개봉 7일만에 103만 관객 돌파!!
 

개봉 첫 주 83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007 퀀텀 오브 솔러스>가 개봉 7일만에 103만 관객을 돌파(서울:343,138명, 전국:1,029,823명/스크린수: 서울 127개, 전국 480개), 전세계적인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는 007 시리즈 사상 국내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운 <007 카지노 로얄>이 개봉 2주차에 100만 돌파한 기록을 대폭 단축한 최단 기간 흥행 스코어이다.

개봉 7일만에 103만 관객 동원 기록을 달성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이미 지난 주말 개봉과 함께 최고의 오프닝 기록으로 국내 박스 오피스 정상을 차지, 전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거대한 스케일의 스펙터클 액션으로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다니엘 크레이그'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아날로그 액션 쾌감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영화팬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특히,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흥행 기록은 11월 13일, 수능이 끝나는 이번 주말로 이어져 더 많은 관객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8.11.13)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전세계 60개국을 뜨겁게 달군 007 흥행 신화!!
 

지난 11월 5일 개봉과 함께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가 역대 007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전세계 60개국에서도 전작 <007 카지노 로얄>의 2배에 달하는 1억 700만불(스크린수:10,080개)이라는 엄청난 흥행 수익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2008년 개봉된 영화들을 통틀어 개봉 주말 1억 4,650만불을 벌어들인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이후 2번째로 높은 기록 이다. 그러나 이것은 영국을 포함하여 일주일 먼저 개봉했던 국가들이 제외된 수치로서, 이들이 지난 10일간 벌어들인 흥행 수익까지 합한다면 총 흥행 수익은 1억 6,100만불. 게다가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이런 흥행 기록은 호주, 일본, 멕시코, 스페인 등 주요 13개국이 개봉을 앞둔 시점에서 집계된 것으로, 이들 국가들의 개봉 주말 스코어까지 합치게 된다면 그야말로 전세계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달성하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이미 예고된 폭발적인 기대감과 더불어, 전세계 영화 역사상 11번째로 많은 해외 개봉 주말 흥행 수익을 낸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특히 스위스와 핀란드에서는 각각 470만불, 170만불을 벌어들이며 사상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으며, 해적판이 난무하는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에서도 960만불을 벌어들이며 외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했다. 그 외에도 13개 국가에서는 '007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영화'라는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내며 6억 달러가 넘는 사상 초유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카지노 로얄>의 오프닝 성적을 배로 뛰어넘은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러한 전세계의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흥행 성공 뒤에는 전편보다 더욱 강력하고 쿨해진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거침없는 액션과 전편을 잇는 스토리의 탄탄한 작품성이 뒷받침 되고 있다는 중론이 지배적이다.

2008년 하반기,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사로잡은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지난 11월 5일 개봉, '다니엘 크레이그가' 선사하는 극한의 액션 세계를 맛본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그 열기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2008.11.12)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개봉 첫주 83만 동원! 007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
 

지난 11월 5일 개봉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가 개봉 첫주 전국 83만 관객을 동원 (서울:272,100명, 전국:828,574명/스크린수: 서울 135개, 전국 526개/배급사 기준)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007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작인 <007 카지노 로얄>이 개봉 첫주에 동원했던 42만여명의 2배 정도에 달하는 수치로 새로운 오프닝 흥행 기록을 세웠다.

2억 2천만불의 엄청난 제작비와 전세계 6개국 로케이션 촬영에 빛나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카지노 로얄>을 잇는 탄탄한 스토리와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가 선사하는 100% 아날로그 액션의 감동이 국내 영화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육·해·공을 장악하는 추격전의 스릴. 007 VS 최강의 적수 '도미닉 그린(마티유 아말릭)'의 불꽃 튀는 화려한 대결은 압권으로 꼽히며, 관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것. 영화를 관람한 발 빠른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초반 자동차 추격씬, 액션의 끝 동감(turbi180,다음)', '온몸 리얼액션!-이거 하나만 보면 된다(cad0815,네이버)', '진화된 액션. 다시 나타난 007(moviepan, 무비스트)'등의 관람평을 올리며 흥행 열기를 더해주고 있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007 퀀텀 오브 솔러스>를 보기 위해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극장주들은 그동안 침체되어있던 국내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흥행 독주에 반색을 표하며, 스크린 확대 상영에 대한 문의를 계속해 오고 있다. (2008.1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베일에 가려진 22번째 타이틀의 숨겨진 의미 공개!
 

2008년 하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극한의 액션 블록버스터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오는 11월 5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007 시리즈의 22번째 타이틀이 암시하는 영화적 의미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 가고 있는 가운데, 마침내 베일을 벗은 '퀀텀 오브 솔러스'의 숨은 의미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007 카지노 로얄>의 라스트 씬에서 1시간 후라는 설정으로, 연인 '베스퍼'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복수심을 불태우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제목과 스토리의 연계성을 보여주던 기존 007 시리즈의 타이틀과 달리 <007 퀀텀 오브솔러스>는 쉽게 그 속뜻을 알아차릴 수 없는 상징적 의미를 부여 받았다. '이안 플레밍'의 소설 <포 유어 아이즈 온리>에 수록된 단편의 제목에서 따온 '퀀텀 오브 솔러스'는 '마음의 위로 한 조각'이라는 뜻. 소설은 제임스 본드가 파티에서 한 커플의 사랑이야기를 전해듣는다는 내용으로 영화의 내용과는 연관이 없지만, 제목 만큼은 영화 속에서 여러가지 의미를 갖는다.

전편 <007 카지노 로얄>에서 사랑하는 연인의 배신과 죽음으로 상처를 입은 제임스 본드에게는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상태로 <007 퀀텀 오브 솔러스>라는 제목은 전편에서 이어지는 제임스 본드의 감정 상태와 내적 갈등을 그려내고 있는 이 영화의 스토리 라인과도 잘 맞아 떨어지는 제목인 것이다.

한편 '베스퍼' 의 죽음을 둘러싼 음모를 밝히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거대 비밀 조직의 이름 또한 '퀀텀'으로, 본드가 찾아나선 '퀀텀 오브 솔러스'와 절묘한 일치를 이루며, 피할 수 없는 운명의 대결을 예고한다. 세계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을 장악하고, CIA와 영국 정부의 연줄을 이용해 남미 정권을 찬탈하려는 야욕을 품고 있는 '퀀텀'. 더 이상 개인의 욕망을 위해서가 아닌 정의를 위해 맞서 싸워야 하는 본드는 그 어떤 때보다 강력한 액션 신화를 선보일 것이다.

이처럼 '제임스 본드'의 내면을 대변해줄 뿐만 아니라 그와 상반되는 사악한 실체를 가진 채 이중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퀀텀 오브 솔러스'의 참된 의미는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 시키고 있다.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11월 5일 전세계 최초 개봉과 함께 최고의 007 '제임스 본드'가 선사하는 극한의 액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2008.10.16)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본드 역사의 재창조!! 시리즈 사상 첫 속편
 

영화 사상 최장, 최고의 액션 시리즈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007 시리즈'는 이번 22번째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지난 2006년 개봉, 전세계적으로 6억 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을 올린 <카지노 로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007 시리즈 사상' 최초의 속편을 제작, <카지노 로얄>의 못다한 이야기를 탄탄한 구성과 강력한 액션으로 풀어낼 예정인 것.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007 카지노 로얄>의 라스트 씬에서 1시간 후라는 설정으로, 연인 '베스퍼'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려는 복수심에 불타는 제임스 본드의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 스펙터클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카지노 로얄>에 이어 또 다시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게 된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카지노 로얄>의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야 하는 것은 물론, <007 카지노 로얄>의 성공이후 우리를 통해 '본드'영화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되었음을 알릴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다. 그래서 지금껏 전혀 시도해 보지 않았던 연속적인 이야기를 구성하게 되었고, 두 편을 관통하는 하나의 스토리는 지금까지 관객들이 겪어 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라며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그는 이번 영화에서 촬영 전부터 고난위도의 스턴트 연습을 통해 <카지노 로얄>보다 2배 이상의 액션 시퀀스를 맨몸으로 부딪히는 파워풀하고 리얼한 연기로 소화해내며 액션 히어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2억 2천만불의 거대한 제작비, 유럽과 남미 대륙을 오가는 6개국 최다 로케이션 등 최대의 물량과 노력을 쏟아부은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보다 커진 스케일 만큼이나 <카지노 로얄>에 이어 보다 탄탄해진 스토리를 쫓아가는 극적 재미, 다양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액션을 즐기는 재미까지 더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하게 될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영화팬들의 기억속에 남을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다.

2008년 하반기를 강타할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007 퀀텀 오브 솔러스>. '007 시리즈'의 본고장 영국과 프랑스에서 10월 31일 개봉을 하는 것을 제외하고, 미국보다도 빠른 오는 11월 5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여 국내 영화팬들을 '제임스 본드'가 선사하는 극한의 액션 세계로 안내 할 것이다. (2008.09.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액션 블록버스터 <007 퀀텀 오브 솔러스, 11월5일 전세계 최초 개봉!
 

2008년 하반기를 강타할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007 퀀텀 오브 솔러스>가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 ‘007 시리즈’의 본고장 영국과 프랑스에서 10월 31일 개봉을 하는 것을 제외하고 미국보다도 빠른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지으며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최고의 액션과 보다 강해진 제임스 본드의 활약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2억 2천만불이라는 시리즈 사상 최대의 제작비 투입, 영국, 이태리. 멕시코 등 6개국 사상 최다 로케이션을 진행하며 거대한 스케일과 더욱 화려하고 강력해진 액션으로 극한의 쾌감을 전할 최고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는 작품. 더욱이<007 퀀텀오브솔러스>는 전세계적으로 6억 달러가 넘는 초유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007 카지노 로얄>의 라스트씬에서 1시간 후라는 설정으로 ‘007 시리즈’ 사상 최초로 연속적인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인 ‘베스퍼 그린’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려는 복수심에 불타는 제임스 본드의 활약상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가운데 <카지노 로얄>에 이어 또 다시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은 다니엘 크레이그는 맨몸으로 부딪치는 파워풀한 액션과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최고의 ‘제임스 본드’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강인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본드걸 ‘올가 쿠릴렌코’를 비롯해 본드에 맞서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악연 ‘도미닉 그린’역은 <잠수종과 나비>로 전세계를 감동시킨 프랑스 연기파 배우 ‘마티유 아말릭’ 이 맡아 새롭게 모습을 선보인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2년 연속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에 빛나는 폴 헤기스가 <카지노 로얄>에 이어 각본을 맡고, <몬스터 볼> <네버랜드를 찾아서>등을 연출했던 마크 포스터 감독이 선보이는 현실감 넘치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더불어 2억 2천만불이라는 초유의 제작비를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과 다이나믹한 액션을 선보이며 007시리즈만의 전통과 권위에 손색없는 최고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더욱 강력해진 제임스 본드와 함께 극한의 액션 세계를 선보일<007 퀀텀 오브 솔러스>. 오는 11월 5일 개봉과 함께 2008년 하반기 극장가를 장악할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의 위용을 드러낼 것이다. (2008.09.02)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시리즈 최신작 제목 확정!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08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007 시리즈 제22번째 타이틀이 <007 퀀텀 오브 솔러스>로 확정, 발표되었다. 전편 <007 카지노 로얄>에 이어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다니엘 크레이그와 각본 폴 해기스 외에 <몬스터 볼>, <네버랜드를 찾아서>, <스트레인저 댄 픽션> 등을 연출해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마크 포스터가 메가폰을 잡게 되면서 기대치가 한껏 높아진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이로써 11월 7일 전세계 최초 공개를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셈이다.

전세계적으로 6억 달러가 넘는 초유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은 <007 카지노 로얄>의 후반부와 맞물려 시작되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전작에서 선보인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베일에 가려진 비밀을 밝히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007 카지노 로얄>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연인 베스퍼 린드(에바 그린)의 복수에 나서는 본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본드와 M(주디 덴치)은 미스터 화이트(제스퍼 크리스텐슨)를 심문하는데, 그 과정에서 베스퍼를 협박했던 조직이 예상보다 훨씬 복잡하고 위험한 조직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비밀에 쌓인 이 조직의 수뇌부 도미닉 그린(마티유 아말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천연 자원을 독점하기 위해 망명 중인 메드라노 장군(호아킨 코시오)과 계략을 꾸미고 있다. 이 과정에서 본드는 Mi6의 요원인 필즈(젬마 아터튼)와 도미닉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여성 까미유(올가 쿠릴렌코)를 만나게 된다. 배신, 살인과 기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진실을 밝히기 위해 옛 동료들과 합세한 본드. 베스퍼의 배신에 책임이 있는 자를 찾아 내기 위해, 그는 CIA, 테러범, 그리고 심지어 M보다 한발 앞서 도미닉의 사악한 계책을 막아야 한다.

이번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역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들이 크레이그와 함께 공연하는데 <잠수종과 나비>로 평단의 찬사를 받은 프랑스 배우 마티유 아밀릭이 악역을, <히트맨>으로 주목 받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여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본드 걸을 맡는다. 전편 <007 카지노 로얄>에 이어 주디 덴치가 M으로, 제프리 라이트가 CIA 요원 펠릭스 레이터로, 지안카를로 지아니니가 마티스로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복귀한다. 시리즈에 활력을 더해줄 새 얼굴로는 Mi6 요원 역의 젬마 아터튼이 캐스팅 되었다. 출연진 확정 후, 제작자 윌슨과 브로콜리는 "세계 최고의 배우들을 캐스팅 하는 007시리즈의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어 다행이다. 마티유가 연기하는 도미닉 그린은 <007 카지노 로얄> 에 등장한 범죄 조직의 수뇌부로, 다니엘이 맡은 본드의 강력한 적수가 될 것이다. 올가 쿠릴렌코는 위험할 정도로 매력적인 카밀로 분해 베스퍼의 배신으로 괴로워하는 본드를 돕는다"고.

한편,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본드 걸로 전격 발탁된 올가 쿠릴렌코는 우크라이나 모델 출신으로 최근작 <히트맨>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본드에 맞먹는 액션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무술과 고공 낙하 훈련을 받고 있다고 한다.

지난 1월7일 크랭크 인한 후,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2008년 11월 7일 전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2008.0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007 카지노 로얄>의 라스트로부터 1시간 후..
MI6 내부까지 침투한 보이지 않는 세력.. 이제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카지노 로얄'에서 최초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007 제임스 본드. 하지만 첫사랑 베스퍼의 배신과 비극적인 죽음으로 강렬한 복수심에 휩싸인다. 한편, 진실을 밝히기 위해 M과 함께 수수께끼의 인물 미스터 화이트를 심문하던 중, 베스퍼를 죽음으로 몰고간 배후 세력이 생각보다 훨신 거대하고 위험한 조직임을 알게 된다. 게다가 MI6 내부에까지 세력이 침투해 있어 제임스 본드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게 밝혀진다. 비밀리에 단서를 쫓던 007은 MI6 내의 누군가가 테러 조직의 돈 세탁을 위해 아이티에 은행 계좌를 만들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곧바로 아이티로 향한다.

그곳에서 예상 밖의 아군 카밀을 만나게 되는데, 그녀 역시 독재자 메드라노 장군에게 온 가족을 몰살당한 뒤, 오직 복수만을 위해 그와 줄을 대고 있는 도미닉 그린에게 접근한다.

조직의 명령도 거부한 007
수수께끼 조직 '퀀텀'을 둘러싼 사상 최악의 자원 전쟁!
 

아이티로 날아온007은 카밀의 도움으로 마침내 냉혈한 비즈니스맨이자 조직의 배후 인물인 도미닉 그린에게 접근하는데 성공하지만,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단독 행동에 나선 007은 CIA와 영국 정부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한편,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남미로 이어지는 도미닉의 행로를 쫓던 007은 남미의 정권을 찬탈, 망명 중인 메드라노 장군을 복귀시키려는 계략을 꾸미고 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도미닉은 CIA와 영국 정부 고위층을 포함한 '퀀텀'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천연 자원을 독점하려는 거대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배신과 살인, 음모가 난무하는 가운데, 이제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된 007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CIA, 테러범, 그리고 심지어 M보다 한발 앞서 도미닉이 이끄는 사악한 조직 '퀀텀'을 제거하기 위해 직접 살인을 하거나 본인의 목숨을 내 놓아야 하는 지경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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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오브 솔러스'란?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원작자 이안 플레밍의 단편 소설 제목에서 차용된 제목으로, 사전적 의미로 '퀀텀(Quantum)'은 '양', '몫'을 뜻하고, '솔러스(Solace)'는 '위로' '위안'을 뜻한다. 즉 '마음의 위로 한조각'이라는 뜻인 '퀀텀 오브 솔러스'는 영화에서는 이중적인 의미를 갖는다. <007 카지노 로얄> 이후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복수를 통해서만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제임스 본드의 처지를 암시하는 동시에, 영화에 등장하는 수수께끼의 거대 조직 이름이기도 하다.


영화 역사상 최장, 최고의 시리즈!
더욱 강해진 액션,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22번째 007!
 

46년간 총 21편의 작품이 모두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영화 역사상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의 시리즈 007. 전세계적으로 6억 달러가 넘는 경이적인 흥행 성공을 기록한 <007 카지노 로얄>에 이어 22번째 작품으로 돌아온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007 카지노 로얄>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은 연인 베스퍼의 죽음을 둘러싼 거대한 비밀과 개인적인 복수심과 임무 사이에 충돌하는 제임스 본드의 활약상을 담고 있다.

마이클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가 이끄는 이온 프로덕션 제작, <몬스터 볼> <네버랜드를 찾아서>의 마크 포스터가 감독을 맡았으며, 다니엘 크레이그가 <007 카지노 로얄>에 이어 다시한번 전설적인 첩보원 제임스 본드를 맡아 더욱 강해진 액션을 펼쳐보인다. 닐 퍼비스, 로버트 웨이드와 아카데미 각본상에 빛나는 폴 해기스가 각본을 맡은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전편 <007 카지노 로얄>의 마지막으로부터 1시간 후라는 시점에서 시작되는, 이온 프로덕션 제작사상 최초의 직접적인 속편이다.


사상 초유! 2억 2천만불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액션의 끝을 보여준다!!
 

'007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이국적 로케이션이 특히 돋보이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영국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을 시작으로, 남미의 파나마 시티와 콜론의 해상 씬,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에서, 다시 유럽으로 건너와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 시내의 뒷골목을 거쳐, 또다시 남미로 이동해 멕시코의 산 펠리페에서 강행된 항공 촬영까지. 유럽과 남미를 오가며 거대한 스케일을 스크린에 담아냈다. 특히,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인 2억 2천만불을 투입,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멕시코의 광활한 사막을 가로지르는 이색 비행기 추격씬과 파나마의 작렬하는 태양 아래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보트 추격씬, 긴 터널을 통과하며 벌이는 명품 자동차들의 숨막히는 추격전, 시속 170 마하 속도의 자유 낙하씬 등 육해공을 넘나들며 관객을 극한의 액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스파이더 맨> <본 얼티메이텀>을 탄생시킨 막강 제작 군단!
당신이 기억하게 될 최고의 007이 온다!
 

<몬스터 볼>(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네버랜드를 찾아서>(아카데미상 7개 부문 후보), <연을 쫓는 아이>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마크 포스터' 감독은 처음으로 007 시리즈의 감독을 맡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롭고 창의적인 007의 탄생'에 온 정열을 쏟아부었다.

각본은 <크래쉬>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폴 해기스'가 <007 카지노 로얄>에 이어 완성해내었고, <스파이더맨>, <본 얼티메이텀> 시리즈에서 최고의 리얼 액션을 창조했던 '댄 브래들리'가 액션 감독으로 합세, 사상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

특히, <007 카지노 로얄>을 통해 007을 인간적인 캐릭터로 재탄생,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시킨 제임스 본드 역에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복귀했으며, 영국 첩보국을 이끄는 M 역에 '주디 덴치', '제프리 라이트'가 제임스 본드의 미국인 동료인 CIA 요원 펠릭스 라이터 역으로 재등장 한다.

그리고, 새롭게 본드걸로 발탁된 '올가 쿠릴렌코'가 본드의 조력자인 카밀 역으로, 본드를 궁지에 몰아넣는 냉혈한 비즈니스 맨 도미닉 그린 역은 프랑스의 성격파 배우 '마티유 아말릭', 그의 충복 엘비스는 '아나톨 타우브만'이, 그리고 MI6 요원 필즈 역에는 '젬마 아터튼'이 분했다. 여기에 비밀스런 조직원 미스터 화이트를 맡았던 '제스퍼 크리슨텐슨', 정체를 의심받은 이태리의 MI6 요원 마티스로 '지안카를로 지아니니' 역시 <007 카지노 로얄>에 이어 다시 한번 복귀한다.


2008년,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할 마지막 액션 블록버스터
터널 속 아찔한 비행액션, 전쟁씬을 방불케한 거침없고 리얼한 총격씬!!
 

<007 카지노 로얄>이 본드 영화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면,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액션 블록버스터로써의 본격적인 시작인 셈이다. 스턴트 장면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댄 브래들리에게 제2 유닛 감독을 맡길 만큼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전편보다 2배 이상의 강도 높은 스턴트를 선보인다. 특히, 다니엘 크레이그는 제작진이 허가하는 한도 내에서 스턴트를 최대한 소화하기 위해 8개월간의 강도높은 훈련과 리허설에 참여했고, 시리즈 사상 최초의 액션 본드걸에 도전한 올가 쿠릴렌코 역시 고공 낙하, 육탄전 훈련에 참여, 제임스 본드와 대등한 액션 스턴트를 선보인다.

영화 시작과 함께 액션 영화로는 전무후무한 20만발의 공포탄이 난무하는 총격 속에 펼쳐지는 명품 자동차들의 거침없는 추격씬과 3천 미터 자유 낙하와 맞먹는 '보디 플라이트' 터널에서의 아찔한 비행 액션, 그리고 본드와 도미닉의 마지막 대결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폭발씬에서는 54종의 폭약을 폭파함으로써 거대한 스케일 만큼이나 생생한 현장감을 담은 극한의 액션을 연출해냈다.


역대 007 시리즈 사상 최다 로케이션 감행!
유럽과 남미 대륙을 넘나드는 숨막히는 액션 질주!
 

007 시리즈의 특징은 무엇보다 다양한 로케이션 촬영이다. 제임스 본드라는 인물이 관객을 대신해 흥미를 느낄만한 다양한 장소에 가서 새로운 액션을 펼쳐보임으로써 관객은 다른 세상으로의 여행을 대리만족하는 것이다. 시리즈 사상 최고액인 2억 2천만불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한 액션 블록버스터답게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유럽과 남미 대륙을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의 로케이션과 이국적 풍광이 주는 화려한 볼거리로 역대 007 시리즈 사상 최다 로케이션을 자랑한다.

<007 살인 면허> 와 <007 골든 아이>를 제외한 모든 007 시리즈를 촬영한 영국 런던의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이래, 장장 6개월간 진행된 올 로케이션. 파나마의 파나마 시티와 콜론,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 이탈리아의 시에나, 카라라, 가르다 호, 폰테블란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브레겐츠에 이어 멕시코의 산 펠리페로 이어지는 숨막히는 액션 질주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진정한 스펙타클을 선사할 것이다.


이 영화 한편으로 이전 본드들의 액션을 모두 따라잡은 제임스 본드!
시리즈 사상 최초의 액션 본드 걸 탄생!
 

22번째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는, 예전 본드들이 여러 편을 통해 보여줘야 했던 액션씬보다 훨씬 많은 것을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단 한편에 모두 보여준다. 숨막히는 자동차 추격씬, 대규모 보트 추격씬, 그리고, 비행기에서의 자유 낙하씬 등, 육해공을 총망라해 모두 대역없이 소화해냈다.

<007 카지노 로얄>을 끝낸 후 곧바로, 기초 체력 훈련에 돌입한 그는 위험하고도 방대한 액션씬을 모두 소화하기 위해 무려 8개월에 걸쳐 리허설과 훈련을 반복해야 했다.

여기에 007 시리즈 사상 최초의 액션 본드걸로 거듭난 올가 쿠릴렌코는 3천 미터 자유 낙하와 동급인 '보디 플라이트' 터널에서의 아찔한 비행 액션이라는, 단 하루의 촬영을 위해 수주일간 훈련을 거듭, 본드와 대등한 육탄 액션을 선보인다.


Behind the Scenes
 

런던 근교의 파인우드 스튜디오에 본부를 차린 촬영팀은 그 유명한 007의 오프닝 스테이지와 다른 5개의 녹음 스테이지에 14개가 넘는 세트장을 세워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촬영을 강행했다. 메드라노 장군, 도미닉 그린, 그리고 볼리비아 경찰 청장 사이의 돈 거래가 이루어지는 호텔의 외관을 찍기 위해서는 스튜디오의 주차장도 촬영지로 둔갑했고, 호텔 내부는 007 스테이지에 세트로 지어졌으며, 제임스 본드와 도미닉의 격렬한 대결을 담기 위해서는 50개가 넘는 폭약을 폭파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졌다.

라스트의 눈 내린 모스크바 장면은 영국 알더샷의 브루네발 막사에서 촬영되었는데, 이곳은 영국 육군 최초의 훈련장으로, 막사가 자리한 알더샷은 '영국 육군의 고향'으로 불린다.

보디플라이트는 영국의 베드포드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스카이 다이빙 터널로 제임스 본드와 카밀이 볼리비아 상공을 비행하는 DC3기에서 자유 낙하하는 장면을 찍기 위해 특수 효과팀이 찾아낸 장소. 이 시설은 영국 국방부가 항공기 통제와 기체 탈출 시험을 위해 1997년까지 사용하던 군사 시설이다. 이곳은 너비 4.95 미터, 높이 8 미터로, 시속 170 마하로 자유 낙하하는 상황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곳. 다니엘 크레이그와 올가 쿠릴렌코는 게리 파웰이 이끄는 스턴트 팀과 함께 단 하루의 촬영을 위해 이곳에서 수주일 간 훈련을 거듭했다.

버진 아틀란틱 항공사는<007 카지노 로얄>에 이어 다시 한번 007 제작진과 합세해, 실물 크기의 항공사 모형을 제작했다. 유럽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훈련 시설로, 1천 3백만 파운드를 들여 건설되었으며, 최대 4,500명의 승무원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고.

런던 리폼 클럽은 외무 장관이 제임스 본드의 과격한 행동 때문에 M을 징계하고, 도미닉 그린을 더 이상 쫓지 말것을 명령할 때 등장하는 정부 청사로 사용되었다. 리폼 클럽은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 에서 세계 일주에 대한 아이디어와 그 유명한 내기가 이루어진 장소이기도 하다.

파나마는 극 중 볼리비아의 대역으로 선택되었는데, 이곳에서의 촬영은 하워드 공항에서 시작되었다. 미술팀의 도움에 힘입어 하워드 공항은 볼리비아 공항으로 변신, 도미닉 그린을 쫓아 볼리비아에 온 제임스 본드와 마티스를, 필즈 요원이 마중나오는 장면도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파나마 시티의 거리 촬영에 이어 제작진은 이곳에서 볼리비아에서 머무는 안디안 그랜드 호텔을 세팅하는데 이를 위해 미술팀은 카스코 비에호에 위치한 이낙 빌딩을 개조했다. 파나마 문화부 청사로 사용되었던 이낙 빌딩은 반질 반질한 마룻 바닥, 외벽과 내벽의 완벽한 도배 등에 힘입어 완전히 탈바꿈 했다. 영화에서 본드는 필즈 요원과 함께 안디안 그랜드 호텔에 머무는데, 필즈 요원은 이 호텔의 스위트 룸에서 온 몸에 기름칠을 한채로 죽음을 맞이한다.

이낙 빌딩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유니온 클럽은 파나마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즐겨 찾던 클럽의 잔해다. 파나마의 악명높은 독재자 노리에가 장군이 본거지로 사용했다는 이곳은 그러나 1989년 미국의 폭탄 공습으로 무너졌다. 제작팀은 수개월에 걸친 복구 작업을 거쳐 건물의 아치 기둥에 복숭아 빛 긴 천을 두르고 흰 조명을 설치, 우아한 바로 둔갑시켰다. 4일 밤에 걸쳐 진행된 촬영은 도미닉 그린의 기금 모금 파티 장면을 담았다.

액션 장면 촬영 팀이 콜론의 주 촬영팀과 합류, 보트 추격전을 찍기 시작했는데, 주로 제 3 부두와 제 6 부두에서 촬영했지만, 보트 추격전의 마지막 부분, 제임스 본드가 카밀을 안고 도착한 휴양지 섬은 카브라 섬에서 촬영되었다. 100년전만해도 무인도였던 이곳은 개인 소유지로 야자수, 마코 앵무새, 야생 사슴과 나비들의 천국이다. 유명한 밀수 경로에 자리잡고 있는 이 섬의 산호초에는 프란시스 드레이크 경의 시신을 담은 납으로 만든 관이 묻혀 있다는 소문이 있다.

항공 촬영은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의 불모지에서 이루어졌다. 제 2 유닛 감독인 댄 브래들리가 이끄는 스탭 66명이 산 펠리페 근처의 작은 공항에서 17일간 촬영. 항공 촬영 장면은 제임스 본드가 DC3 기를 몰고 가다 기관총으로 무장한 마세티 기와 헬기에 쫓기는 장면이다. 스네이크 헤드 카메라를 비행기 앞과 꼬리 부분에 장착한 에어로 스타와 스페이스 캠이 장착된 에이스타 헬기가 공중 촬영에 동원되었다. 지상의 촬영 팀은 공중 추격 장면을 산에서 촬영했는데, 산에 있는 촬영 장소까지 거리가 너무 멀어 촬영 장비와 스탭들은 매번 헬기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

남반구 유럽 천체 관측소는 볼리비아의 모래 사막을 재현하기에 완벽한 촬영 장소였다. 아타카마 사막의 남측 경계와 접한 고도 1,830 미터의 산 정상에 자리한 관측소는 천체학자들에게 먼지나 광원 하나 없는 환경을 제공, 별의 움직임을 연구하기에 완벽한 장소다. 주로 20명 이하의 천체학자들이 머무는 유럽 천체 관측소는 본드와 카밀이 적을 쫓아 관측소의 지붕을 타고 추격하는 장면을 찍도록 300명이 넘는 촬영 스탭들이 머무는 것에 기꺼이 협조해 주었다.

청록색 바다로 둘러싸인 투스카니의 토레 디 탈라모나치오는 마티스의 빌라로 사용되었는데, 개인 사유지인 이곳은 기원 후 1,000 년까지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석조 건물로 원래 이탈리아 본토를 방어하기 위한 요새였다. 제임스 본드는 선시커 스피드 보트를 타고 폼나게 빌라에 도착, 볼리비아로 함께 임무를 떠나자고 마티스를 설득한다.

매 시리즈마다 화제를 모으는 오프닝씬은 제 2 유닛이 8주 동안3개의 장소에서 촬영했다. 북부 이탈리아의 가르다 호에서 애쉬튼 마튼과 알파 로미오 간의 자동차 추격전을 촬영했고, 그 후 카라라로 이동한 촬영팀은 2,000년 된 대리석 채석장에서 추격전을 이어 촬영했다.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뿐 아니라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등 수 많은 걸작들이 바로 이 카라라 채석장의 대리석에서 탄생했다.

마지막으로 시에나 중심부로 이동한 촬영팀은 본드의 추격전을 피아자 일 캄포부터 도시 건물들의 지붕까지 걸어서 촬영했고, 추격전의 하이라이트는 파인우드 스튜디오의 007 스테이지의 미술 갤러리 세트에서 촬영했다.

제임스 본드가 세계의 권력자들과 도미닉 그린의 비밀 만남을 목격하는 오페라 하우스 장면은 오스트리아의 브레겐즈 극장에서 2주일간 야간 촬영했다. 실제 공연에서는 오페라 가수들이 콘스탄스 호가 둘러싼 움직이는 무대에서 공연한다. 1,000 명이 넘는 엑스트라들이 정장과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7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거대한 극장을 가득 매웠다.


청출어람… 시리즈 최고 명작 < 007 골드 핑거>를 향한 오마주
기름 뒤집어 쓴 채 죽은 '필즈 ' 요원 최후 장면
 

마크 포스터 감독은 오랜 역사와 수많은 팬들을 지닌 본드 시리즈의 정형성 위에 새로운 스타일을 덧입히는 새로운 '007 시리즈' 연출에 대단한 도전의식을 느꼈다고 한다. 특히1960년대 '숀 코네리'가 제임스 본드로 출연했던 007 시리즈들을 시대를 앞서나간 영화들로 평가하며 이번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작업에 그 당시 작품들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도 사실. 영화 속 007과 애정을 나눈 후 비극적인 죽음을 맞게 되는 필즈 요원. 그녀가 기름을 뒤집어 쓴 나신으로 침대 위에 죽은 채 발견되는 모습은 007 시리즈 매니아들이 뽑는 최고의 작품이자, 감독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 <007 골드 핑거>의 황금 나신 본드걸을 연상시키며 007 영화팬들에게 기억될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태어났다.


'007'의 권위와 품격을 잇는다. 세대를 이어 007과 함께하는 사람들
 

지금껏 21개의 007 시리즈를 제작해온 이온 프로덕션은 '브로콜리' 가문의 가업이다. 1962년 알버트 브로콜리가 설립한 이후 현재는 그의 딸 바바라 브로콜리가 뒤를 이어 제작에 나서고 있는 것. 그녀는 <007 옥토퍼시>와 <007 뷰 투어 킬>의 조감독으로 일하고, <007 리빙 데이 라이트> <007 살인면허>에서 제작 AD일을 맡으며, 차근차근 영화 수업을 받아왔다. 그녀는 <007 골든아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제작자로 데뷔, <007 카지노 로얄>을 전세계적으로 흥행시키며 최고의 시리즈 007 의 명예와 권위를 이어가고 있다.

46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007 시리즈'와 함께한 이들이 이뿐만이 아니다. 영화의 스턴트 감독 게리 파웰은 스턴트 명문 출신으로, 1962년 <007 닥토 노> 이후 모든 007 시리즈의 스턴트를 파웰가가 맡아왔다. 아버지 노스 파웰은 숀 코네리와 조지 라젠비가 출연한 시리즈 전편을 연출했고, 형 그레그는 조지 무어와 티모시 달튼이 출연한 본드 영화들을 모두 담당했다. 이제 게리 파웰은 피어스 브로스넌과 다니엘 크레이그가 출연하는 본드 영화의 스턴트를 담당하면서 최고의 액션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강철여인 M. 그녀의 비밀스런 사생활이 드러나다
 

'007 시리즈'를 가장 오랫동안 지켜온 여인 MI6의 수장 'M'. 오직 국가와 임무만 생각하는 강인하고 냉철한 제임스 본드의 상관으로, 'M'의 개인사나 MI6 사무실 내에 있는 모습 외에는 모든 것이 베일에 감춰져 있던 인물이다. 하지만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는 'M'에 대해 조금 더 많은 게 드러나며 인간적인 모습 뿐 아니라 본드와의 관계를 짐작케 해준다. 퇴근 후 편안한 베스 가운을 입고 있는 M의 모습도 새롭지만, 늘 완벽해 보이던 그녀가 화장대 거울 앞에 앉아 화장을 지우고 맨 얼굴을 드러내는 모습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M'에 대해 많은 생각을 들게 한다. 하루동안의 피로에 지친 평범한 여인의 모습을 떠올리게도 하지만, 감정에 동요되는 듯한 그녀의 표정은 처음으로 자신의 명령을 거부하고 죽은 연인의 복수를 위해 움직이는 '제임스 본드'에 대한 그녀의 확신이 흔들리고 있음을 드러내주며 앞으로 'M'이 제임스 본드를 어떻게 다루게 될지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다.


↘ Cast & Character 007 제임스 본드_ 다니엘 크레이그
 

007이라는 살인면허를 부여받고 나선 최초의 임무에서 만난 연인 베스퍼 린드(에바 그린)의 죽음 이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필사적인 제임스 본드. 하지만, 비밀에 쌓인 조직의 실체에 접근할 수록 개인적 복수심과 조직의 임무 사이에서 갈등한다.

연극, 영화, TV 등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연기력으로 평가받는 영국 최고의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제임스 본드'로 새롭게 발탁되면서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그가 주연을 맡은 <007 카지노 로얄>이 시리즈 사상 최대의 박스 오피스 흥행을 기록하고, 평단의 호평까지 받으면서, 다니엘 크레이그는 시리즈 22번째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또 다시 제임스 본드로 스크린에 화려하게 복귀한다. 최근에는 필립 풀만의 판타지 소설3부작 중 1편을 영화로 옮긴 <황금 나침반>에서 니콜 키드먼과 연기 호흡을 맞추었고, 베일리 월쉬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바보의 회상>과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함께 한 <저항>은 모두 내년 개봉을 앞둔 화제작이다.


↘ Cast & Character 카밀 _ 올가 쿠릴렌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배우가 되기 위해 16세에 파리로 이주한 후 파리와 밀라노, 뉴욕, 런던에서 모델로 활약하며 스타로 발돋움.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 디안느 베트랑 감독의 <약지의 표본> 주연으로 데뷔한 이후, 전세계 최고의 감독들이 파리를 배경으로 찍은 유명한 옴니버스 독립 영화 <사랑해, 파리>에 출연했다. 곧바로 뤽 베송 감독에게 발탁된 그녀는 <히트맨>으로 첫 영어권 영화에 출연했고, 마침내 <007 퀀텀 오브 솔러스>를 통해 사상 최초의 액션 본드 걸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 Cast & Character 도미닉 그린 _ 마티유 아말릭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뮌헨>에서 프랑스 정보원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그는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호평 받은 아르노 데스플레샹 감독의 코미디 <킹스 앤 퀸>으로 세자르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데스플레샹 감독의 전작 <마이 섹스 라이프>로 세자르상 신인 남우상을 받은 바 있다. 1984년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감독의 <달의 총아들>로 배우 데뷔한 후, 루이 말 감독의 <굿바이 칠드런>에서는 조감독을 맡기도 했으며, 이후 앙드레 테시네, 올리비에 아싸야스, 장 끌로드 비에뜨, 라뤼 형제 같은 프랑스 최고 감독들의 작품에 잇달아 출연했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마리 앙투아네트>에도 출연했던 그는 2008년 아카데미 감독상, 각본상 후보작이자 2007년 깐느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에 빛나는 <잠수종과 나비>에서 장 도미니크 보비 역으로 극찬받았다.


↘ Cast & Character M _ 쥬디 덴치
 

<007 골든아이>, <007 네버다이>, <007 언리미티드>, <007 어나더 데이>, 그리고 <007카지노 로얄>에 이어 여섯번째로 M을 연기한다. 연극과 영화, TV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그녀는 영국 아카데미상(1965)을 비롯해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8)에서의 영국 여왕 역할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12번 이상 노미네이트 되어 8번 수상했으며, 1970년 영국 왕실로부터 직위를 수여받고 1998년 귀족이 되었으며, 2005년 여왕의 생일 파티에서 기사(훈작)의 영예를 수여받았다. 영국 연예산업의 최고 영예로 알려져 있는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공식회원이기도 하다.


↘ Cast & Character 필즈 요원 _ 젬마 아터튼
 

올리비아 파커와 버나비 톰슨이 공동 연출한 <세인트 트리니안>으로 장편 영화 데뷔를 한 그녀는 이 작품에서 수석 여고생 '켈리' 역을 맡아, 루퍼트 에버렛, 러셀 브랜드, 콜린 퍼스와 공연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합류하기 직전 조나단 거시필드 감독의 <쓰리 앤 아웃> 촬영을 마친 그녀는 이멜다 스턴톤과 맥켄지 크룩과 함께 출연한 이 코미디 영화에서 '프랭키' 로 열연했다. 작년에는 제라드 버틀러, 탠디 뉴튼, 마크 스트롱과 가이 리치 감독의 범죄 스릴러물 <로큰롤라>를 촬영했다. 현재 그녀는, BBC TV 시리즈 <더버빌 가의 테스>에서 주인공 테스 역을 맡아 촬영 중이며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고 마이크 뉴웰이 연출하는 블록버스터 대작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를 촬영 중이다.


↘ Cast & Character 펠릭스 라이터 _ 제프리 라이트
 

조나단 데미 감독의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짐 자무시 감독의 <브로큰 플라워>, 스티븐 개건 감독의 <시리아나>, 올리버 히르비겔 감독의 <인베이전>, 이안 감독의 <라이드 위드 데블>, 줄리앙 슈나벨 감독의 <바스키아>, 그리고 본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최신작 <블랙아웃> 등, 유명 감독과의 작품으로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HBO의 전기영화 <보이콧>에서 '마틴 루터 킹' 역을 맡아 'AFI가 선정한 올해의 남자 배우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휩쓸었으며, 연극 무대에서는 <톱 도그, 언더 도그>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토니상 후보로 올랐고,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주는 오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1994년에 <미국의 천사>로 토니 상을 받았고, 그로부터 9년 뒤인 2003년, HBO가 만든 미니시리즈에 조연으로 출연해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거머쥐었다.


↘ Director 마크 포스터
 

할레드 호세이니의 베스트 셀러를 원작으로 한 최신작 <연을 쫓는 아이들>로 BAFTA와 골든 글로브 감독상 후보에 오르며 비평가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마크 포스터 감독은 2000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 <에브리씽 풋 투게더>(감독, 공동 각본)라는 심리 공포 영화로 데뷔한 이래 내놓은 작품마다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독일 출신이지만, 스위스에서 자란 그는 명문 Institut Montana Zugerberg를 다녔다. 그러나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어릴 적 꿈을 이루고자 1990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대학에서 영화 공부를 시작했다. "갑자기 전공을 바꿔 영화를 만들겠다고 하자, 주변에서 안 될거라고 했지만, 나는 지금 여기까지 왔고, 내 꿈 대로 살고 있다"고.

포스터의 필모그래피에는 아카데미상 2개 부문 후보에 오르고, 할리 베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몬스터 볼(2001)>과 '피터 팬'의 작가 제임스 베리와 네 아들을 키우던 옆집 싱글맘 사이의 우정을 다룬 반자전적 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가 있다. 조니 뎁,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네버랜드를 찾아서>는 아카데미 7개 부문, 골든 글로브 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며, BAFTA에는 최우수 작품상을 포함해 11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 영화로 포스터 본인 역시 미국 감독 협회의 최우수 감독상 후보로 지명 되었다.

2005년에는 현실과 비현실의 모호한 경계를 그린, 이완 맥그리거, 나오미 왓츠 주연의 스릴러물 <스테이>의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어 윌 페렐, 매기 질렌할, 더스틴 호프만, 엠마 톰슨이 출연한 히트 코미디 <스트레인저 댄 픽션>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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