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 나라를 보았니 Have You Seen the Land of the Red?
 


2025, 다큐멘터리, 117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사려니픽쳐스
감 독 : 홍주현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트리플픽쳐스 ...more

2026년 4월 15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김현권, 임미애


= 시놉시스 =

당선 확률 0%! 험지에서 펼쳐지는 선거는 어떤 모습일까?
  2022년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치러진 전국지방동시선거!
민주당 험지인 경북에서는 국민의 힘 이철우 지사의 무투표 당선이 이야기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에 맞서 모두가 출마를 말리는 선거에 뛰어든 임미애 후보!
그리고 예상 밖의 선전!
그녀의 득표율은 이재명 후보 득표율을 넘어설 수 있을까…

2024년 국회의원 선거. 빨간 나라 경북의 지는 선거에 또 뛰어드는 파란 후보들!
윤석열 심판과 채상병 특검이 뒤흔든 분위기는 민주당에 유리하지만, 경북도 그럴까?
이번에는 다를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 판을 뒤집을 수 있을까…

공감 100%! 결국 다 같이 웃고 울게 되는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가 온다!

 

 

= Hot Issue =

“올해의 다큐”
“진영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뽑는 건강한 정치를 꿈꾸며”
“엔딩 크레딧에 함박웃음 터지는 영화 처음임”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폭발적 반응 이끈 화제작
<빨간 나라를 보았니> 관객들 궁금증 폭발!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보수텃밭 경북에서 질게 뻔한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사람들의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

4월 15일 개봉을 확정한 <빨간 나라를 보았니>가 지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올해 극장가를 장식할 ‘올해의 다큐’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5년 9월 17일(수)부터 9월 26일(금)까지 개최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영화제 관객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작품이 있다. 바로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 <빨간 나라를 보았니>가 그 주인공이다.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보수텃밭 경북에서 이길 확률 0%의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섹션에 초청되어 영화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화제를 낳았다.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빨간 나라를 보았니>를 관람한 관객들은 “올해의 다큐”(@auwur****), “소중한 영화”(왓챠_Michael ***), “객관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소수인들을 위한 인간 성장 다큐(왓챠_정종**), “<빨간 나라를 보았니> 너무 좋다ㅠㅠ 엄청 울면서 봤다 ㅠㅠ(@only_the_sl****) 등 영웅적 서사가 아닌 험지에서 선거를 펼치는 후보들의 인간적인 모습과 희망을 담은 스토리에 공감을 보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진영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뽑는 건강한 정치를 꿈꾸며”(왓챠_율은**), “<빨간 나라를 보았니> 이렇게 엔딩 크레딧에 함박웃음 터지는 영화 처음임”(@ramenlovers****), “험지에서 이기지 못할 싸움을 이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감동적이었지만 사실 등장하는 인터뷰이 모두 인상깊음”(@bbora****), “영화관에 개봉하면 또 보러갈 듯! 지난 겨울, 광장에 나와본 경험이 있거나 안될 걸 알면서도 시도해 본 적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다큐”(네이버_sasw****) 등 당선 가능성이 0%인 경북에서 후보로 나선 민주당 사람들의 리얼한 선거 현장을 영화를 통해 직접 목격하며 뜨거운 감동과 응원을 보내 극장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KBS [한국인의 밥상], [VJ특공대], [인간극장]
대한민국 대표 교양 프로그램 작가로 활약
휴머니스트 감독 ‘홍주현’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 <빨간 나라를 보았니> 화제
4년에 걸친 완성, 모든 이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 선사!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 <빨간 나라를 보았니>의 연출을 맡은 홍주현 감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주현 감독은 20년 넘게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2013년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교양 작품상을 수상한 KBS [한국인의 밥상]부터 KBS [VJ특공대], KBS [인간극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2017년 사려니픽쳐스를 설립해 제작자로 변신하며, 4월 15일 개봉하는 <빨간 나라를 보았니>의 연출을 맡아 극장가 유쾌한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주현 감독은 <빨간 나라를 보았니>의 시작에 대해 “22년 5월 구미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다. 경북에서 도지사 후보로 여자분이 나왔는데 친구에게는 여자 노무현같이 느껴졌다고 했다. 불가능한 선거에 도전하는 여자 노무현 그리고 빨간 나라 경북에서 지는 선거에 나오는 이들의 존재가 뇌리를 때렸다”라고 전했다. 그는 덧붙여 “이들은 스타가 아니다.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는 존재들. 역사에 길이 남거나 뜨거운 칭찬을 받지도 못할 사라지는 선거 패자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끊임없이 기록 싸움을 하는 선수들. 한국의 민주화는 광장의 힘으로만 발전한 게 아니었다. 조명을 받지 못하는 광장과 떨어진 먼 외딴곳에서 기꺼이 지는 싸움에 나와 산화하는 이들의 존재가 바로 한국 민주화의 또 다른 광장이었다”라고 밝혀 보수텃밭 경북에서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사람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홍주현 감독은 <빨간 나라를 보았니>를 통해 험지 중의 험지 빨간 나라 경북에서 2022년 대선 패배 후 전국지방선거 경북 도지사에 도전한 임미애 후보부터, 다시 희망을 안고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김현권, 박규환, 김상우, 황태성, 이영수, 정석원 후보의 지역 선거 현장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4년에 걸친 촬영 기간 내내 홍주현 감독과 제작진은 빨간 나라의 후보들과 같이 뛰고, 같이 걷고, 같이 서 있으며 이들의 태도와 자세를 디테일하게 기록하는데 중점을 두며, 이들이 도전과 열정 그리고 눈물을 영상에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홍주현 감독은 “<빨간 나라를 보았니>가 심각한 정치적 구호나 심판의 간절함, 상대를 적으로 여기는 투쟁의 영역에 있지 않기를 바랐다. 상대를 구제불능의 적으로 간주하지 않고도, 휴먼 코믹 다큐멘터리로서도 그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해 극장가 사람과 삶, 그 본연의 가치를 기록하는 휴머니스트 감독의 등장을 알린다.


험지를 넘어 사지라 불리는 경북
민주당으로 출마하여 선거에 뛰어든 사람들의 이야기
천지분간 못하고 바윗돌로 돌진하는 ‘에그’?
<빨간 나라를 보았니>
우리가 몰랐던 빨간 나라에서 고군분투 중인 후보들 조명!
 

<빨간 나라를 보았니>가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험지 중의 험지 경북에서 민주당 이름을 걸고 선거에 뛰어든 우리가 몰랐던 지역 선거를 열정으로 뛰는 후보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첫 번째 후보는 임미애(현 제22대 국회의원)로 2022년 대선 패배 후 경북도지사 후보로 민주당에서 전략 공천된 인물이다. 모두가 출마를 말렸지만 자신의 터전인 경북에서 민주당으로 출마해 이기지 못하는 싸움이라도 도전에 임했다. 홍주현 감독은 임미애라는 후보의 존재를 알려준 친구를 통해 선거사무소 전화번호를 알아내 섭외를 제안했고 다큐멘터리에 출연자로 함께하게 되었다.

다음으로 아내 임미애와 귀농하여 경북 의성군에서 농민으로 생활해온 김현권(현 고준위방사성폐기물위원회원장)도 영화에 출연해 큰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다. 그는 경북에서 지역, 농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현장형 정치인으로 빨간 나라에서 20년 동안 4번의 선거에 출마해 모두 낙선했지만 <빨간 나라를 보았니>를 통해 2024년 마지막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진심과 열정을 보여줘 경북 후보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또한,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영주, 봉화, 영양의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박규환(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모습도 <빨간 나라를 보았니>에 담겼다. 그는 2024년 당시 임종득 후보의 무투표 당선을 막기 위해 민주당에서 추대된 후보로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경북에서 선거에 출마해 깊은 인상을 자아낸다.

이뿐만 아니라 <빨간 나라를 보았니>에는 김천이라는 험지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배영애와 어머니의 뒤를 이어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아들 황태성(현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장)의 열정 넘치는 선거현장부터 씨족문화가 여전히 뿌리깊게 남아 있는 사지인 안동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선 김상우(현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장), 영천.청도에서 3선에 도전하는 이만희 후보를 똥줄타게 만든 강력한 후보 이영수(현 청와대 농림축산비서관), 고령에서 민주당 후보로 여러 선거에 도전하며 낙선했지만 다시 도전한 정석원(현 더불어민주당 고령.성주.칠곡 지역위원장)까지 빨간 나라 경북에서 이들의 리얼한 선거운동 현장을 영화를 통해 직접 목격할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살얼마 남지 않은 6.3 지방선거
이미 선거 열기 후끈!
험지에서 펼쳐지는 리얼한 선거 현장 담아낸 <빨간 나라를 보았니>
6.3 지방선거와 맞물려 이목 집중!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험지에서 펼쳐지는 리얼한 지역 선거 현장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로 다가오는 6월 3일 진행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해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 6월 3일(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며 후보들이 하나 둘 정해지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를 앞둬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진행되는 첫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더욱 화제를 모으며 출마 예정자들의 경쟁 열기도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4월 15일 개봉하는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 <빨간 나라를 보았니>가 험지 경북에서 선거 운동을 하는 민주당 후보들의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와 2024년 국회의원선거 모습이 담겨 오는 6.3 지방선거의 열기가 서서히 오르며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민주당 험지인 빨간 나라 경북에서 펼쳐지는 2022년 전국지방선거와 2024년 국회의원선거를 담고 있는데, 서울과 수도권이 아닌 보수텃밭 경북 지역의 리얼한 선거현장을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험지 중의 험지 빨간 나라 경북에서 질 줄 알면서도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려고 하는 민주당 후보들의 도전 정신과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는 큰 울림을 선사하고, 무엇보다 진영을 벗어나 선거 운동에 나선 모두가 울고 웃으며 열정을 다하는 모습은 큰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질게 뻔한 빨간 나라 경북에서 쉬운 선거에서, 쉬운 승리를 하는 사람이 아닌 기꺼이 이번에도 지고 있는 사람들의 존재를 알리는데, 홍주현 감독은 “빨간 나라, 파란 나라 아니고 그냥 우리나라. 네편 내편 아니고 그냥 한 편. 희망을 극복한 사람들이 현재를 어떻게 진심으로 살아내는지에 대한 발견이다”라고 이 다큐의 진심을 전했다. 그의 진심처럼 영화는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소외와 무시 속에서도 도전, 열정,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는 빨간 나라 속 후보들의 모습을 통해 보는 이에게 큰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 프리뷰 & 영화리뷰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보수텃밭 경북에서 질게 뻔한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사람들의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다.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보수텃밭 경북에서 이길 확률 0%의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로, 빨간 나라 속 파란이들의 도전과 감동을 담아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작품이다.

화제의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교양 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한국인의 밥상]부터 [VJ특공대], [인간극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양 프로그램의 방송작가로 활약한 홍주현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홍주현 감독은 험지 중의 험지 빨간 나라 경북에서 2022년 대선 패배 후 전국지방선거 경북 도지사에 도전한 임미애 후보부터, 다시 희망을 안고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김현권, 박규환, 김상우, 황태성, 이영수, 정석원 후보의 리얼한 지역 선거현장을 인간적으로 보여주어 전국의 파란이들의 마음을 뜨겁게 움직일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사려니픽쳐스
배급 : ㈜트리플픽쳐스

감독 : 홍주현([한국인의 밥상], [VJ특공대], [인간극장] 작가)
제작/프로듀서 : 홍영아
촬영 : 신동신, 이문호, 홍주현, 김지훈, 최세응
스토리 구성 : 윤은영, 홍주현
연출팀 : 한지은, 임수호, 박민주
진행 : 이다예, 박슬기
편집 : 박수진, 홍주현, 고동선
음악 : 동민호
사운드 : 송수덕

CAST

김현권, 임미애, 배영애, 정석원, 이영수, 김상헌, 박규환, 김상우, 황태성

 

= Gallery =

-
-
-
-
-
-

 

 

 

감 독 : 홍주현

“이 영화는 민주당의 승리를 염원하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이 영화는 ‘소외'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경북이 바뀔 거라는 믿음, 선거에서 이길 거라는 소망, 이보다 제일은 사랑이다”

홍주현 감독은 20년 넘게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2013년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교양 작품상을 수상한 KBS [한국인의 밥상]부터 KBS [VJ특공대], KBS [인간극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2017년 사려니픽쳐스를 설립해 제작자로 변신하며, 4월 15일 개봉하는 <빨간 나라를 보았니>의 연출을 맡아 극장가 유쾌한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주현 감독은 <빨간 나라를 보았니>의 시작에 대해 “22년 5월 구미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다. 경북에서 도지사 후보로 여자분이 나왔는데 친구에게는 여자 노무현같이 느껴졌다고 했다. 불가능한 선거에 도전하는 여자 노무현 그리고 빨간 나라 경북에서 지는 선거에 나오는 이들의 존재가 뇌리를 때렸다”라고 전했다. 그는 덧붙여 “이들은 스타가 아니다.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는 존재들. 역사에 길이 남거나 뜨거운 칭찬을 받지도 못할 사라지는 선거 패자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끊임없이 기록 싸움을 하는 선수들. 한국의 민주화는 광장의 힘으로만 발전한 게 아니었다. 조명을 받지 못하는 광장과 떨어진 먼 외딴곳에서 기꺼이 지는 싸움에 나와 산화하는 이들의 존재가 바로 한국 민주화의 또 다른 광장이었다”라고 밝혀 보수텃밭 경북에서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사람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홍주현 감독은 <빨간 나라를 보았니>를 통해 험지 중의 험지 빨간 나라 경북에서 2022년 대선 패배 후 전국지방선거 경북 도지사에 도전한 임미애 후보부터, 다시 희망을 안고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김현권, 박규환, 김상우, 황태성, 이영수, 정석원 후보의 지역 선거 현장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4년에 걸친 촬영 기간 내내 홍주현 감독과 제작진은 빨간 나라의 파란이들과 같이 뛰고, 같이 걷고, 같이 서 있으며 이들의 태도와 자세를 디테일하게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두며, 이들이 도전과 열정 그리고 눈물을 영상에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홍주현 감독은 “<빨간 나라를 보았니>가 심각한 정치적 구호나 심판의 간절함, 상대를 적으로 여기는 투쟁의 영역에 있지 않기를 바랐다. 상대를 구제불능의 적으로 간주하지 않고도, 휴먼 코믹 다큐멘터리로서도 그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빨간나라 파란나라가 아닌 우리나라로 가는 여정을 이 영화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해 극장가 사람과 삶, 그 본연의 가치를 기록하는 휴머니스트 감독의 등장을 알린다.

[Filmography]

영화: <빨간 나라를 보았니>(2026), <그렇게 죽지 않는다>(2024), 단편 <백일몽>(2022)
작가: KBS [한국인의 밥상], KBS [병원24시], KBS [VJ특공대], KBS [인간극장] 등
저서: [그렇게 죽지 않는다](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