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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조범구
"내 평생 달리면서 찍는 건 <퀵>에서 다 해본 것 같다"
이 시대 양아치에 대한 날 선 시선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조범구 감독만의 개성 넘치고 에너지 가득한
연출력을 증명시킨 <뚝방전설>. 이후 조범구 감독은 4년 동안 준비한 영화 <퀵>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영화를 만들자'는 각오로 블록버스터에 과감하게 도전한 조범구 감독은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 '한국영화'라는 한계를 깨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더 좋은
비주얼을 완성시키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도기캠, 무선 리모트 컨트롤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크랭크업
후에도 날씨만 허락하면 장비를 들고 나가 촬영을 거듭했다. 덕분에 전작에서 보여준 액션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구상, 그리고 신체 액션의 드라마틱함을 바이크 액션으로 옮겨 자신만이 연출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낸 조범구
감독. 액션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구상으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냈다. 상상했던 모든 것을
시각화시키겠다는 그의 야심 찬 각오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켜 한국 블록버스터에
새로운 한 획을 그을 예정이다.
- 1972년생. 단국대 연극영화학과 졸업.
[Filmography]
2011년 [퀵]
2006년 [뚝방전설] 감독
2004년 [양아치어조] 감독
: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파노라마 부문, 2004 서울독립영화제 초청
2000년 [어떤 여행의 기록 The Travel]
: 2000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인디포럼 2000 상영
: 제26회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초청, 제1회 한국영화축제 초청
1996년 [장마 The Rainy Season]
: 제22회 금관청소년영화제 장려상, 제14회 부산단편영화제 작품상
: 인디포럼 97 상영, 제6회 신영영상예술제 우수작품상
: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초청, 제14회 독일하노버국제단편영화제 초청
: 제1회 교토국제학생단편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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