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 Phone
 


2002, 호러, 104분, 15세 이상 관람가

제 작 : 토일렛 픽처스
프로듀서 : 김용대
각 본 : 이유진, 안병기
감 독 : 안병기
촬 영 : 문용식 l 조 명 : 최성원
음 악 : 이상호
특수효과 : 퓨처비전
시각효과 : 매커드
배 급 : 브에나비스타 코리아 ...more

2002년 7월 26일(금) 개봉
홈페이지www.phone6644.com

제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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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지원 역 : 하지원
호정 역 : 김유미
창훈 역 : 최우제
영주 역 : 은서우
진희 역 : 최지연


= CAST =

진희│사랑한다면 내 전화를 받아...순수한 사랑이 애증으로 바뀌기 까지...최지연

여느 십대들이 느끼는 '순수'라는 코드 하나만으로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시작한 그녀. 가슴 벅찬 순간들이 채 가시기 전에
그 사랑을 포기하도록 강요받아야만 했던 진희.
그녀의 사랑은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기 위한
슬픈 영혼의 모습으로 살아나는데…….

Profile
작년 장동건과 함께 출연했던 모 CF에서 '이영애'를 닮았다고 화제가 되었던 바로 그 주인공. <폰>으로 스크린에 처음으로 데뷔하는 최지연은 꾸밈없는 순수한 마스크로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를 능가하는 투명한 느낌의 신세대 스타이다. 별명이 만화 <개구리 왕눈이>에서의 '아롱이'인만큼 맑고 큰 눈매가 인상적인 그녀는 작년 MBC 베스트극장 <사랑의 찬가>로 방송에 데뷔했다. 최지연은 그동안 n-top 등 굵직굵직한 CF에서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축했고, SBS 주말드라마 <아버지와 아들>를 통해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그녀는 이번 영화 <폰>에서 슬픈 영혼, 진희 역할을 통해 기존의 인형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는 이의 숨을 멎게하는 섬뜩한 연기로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 석자를 관객들에게 각인시킨다. 그녀는 신선한 마스크가 아닌 진정한 연기를 통해 인정받겠다는 그녀는 <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배우'로 다시 태어난다.

- 1980년 서울 출생

[영화]
2002년 <폰>
인터넷 영화 < I'M OK >

[드라마]
MBC 베스트극장 <사랑의 찬가>
SBS 주말드라마 <아버지와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