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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환 LEE Hwan
대진대 연극영화과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배우로 활동하며 다수의 연극과 영화에 출연했다. 단편영화 <지랄>과
<집>을연출했고, 두 영화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비롯해 전주국제영화제와 미쟝센단편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초청·상영되었다. 장편 시나리오 <박화영>으로 명필름랩 2기 극영화 연출 전공으로 선발됐다.
명필름랩 2기 출신, <박화영>을 연출한 이환 감독은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의 영재 역할로 또렷한 인상을
남긴 후 <암살>과 <밀정> 등 블록버스터 속 앙상블 연기는 물론 <너와 나의 21세기>, <캐릭터> 등
독립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꾸준히 활동해 온 배우이다. <지랄>, <집> 등 단편 연출의 경력을 쌓아오며
오랫동안 품어왔던 장편 데뷔작 <박화영>을 통해 이번에는 감독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환 감독은 전주국제영화제와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초청되며 연출자로서의 개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집>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확장해 <박화영>을 완성시켰다.
[Filmography]
2017년 [박화영]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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