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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수성
"좀비를 통해 사회적인 애환을 그리고 싶었다"
데뷔작으로 조좀비 장르를 들고 나온 이수성 감독은 영화 <알포인트><레드아이><코마> 등의 조감독을 하면서
공포 영화 현장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노하우를 지닌 감독이다. 그는 한국에서 아직 미개척지인
좀비 영화 장르에 대한 열정 하나로 그의 데뷔작인 <미스터 좀비>에 각본은 물론 연출, 제작까지 참여했다.
그의 열정은 <미스터 좀비> 배우, 스탭들과 같이 영화 속 치킨집을 직접 오픈 해 손수 치킨을 튀기고 배달까지
하기에 이르렀으니.. 이보다 더 코믹하고 열정적인 상황이 또 있겠는가! 한국영화의 또 다른 장르 개척을
위해 용기 있는 선택을 한 이수성 감독의 도전 정신과 독특한 상상력은 차세대 한국영화를 짊어질 젊은 감독임에
분명하다.
- 미상
[Filmography]
2010년 [미스터 좀비] 연출
2007년 [불꽃처럼 나비처럼] 로케이션 매니저
2006년 [신데렐라] 로케이션 매니저
2006년 디지털 영화 [DMB다세포 소녀] 조감독
2005년 [코마] 조감독
2005년 [레드아이] 조감독
2004년 [알-포인트] 조감독
2002년 디지털 단편영화 [비명도시](6mm DV/15분) 시나리오, 감독
2002년 영진위 사전지원작 [자장가](원신연 감독/35mm/10분) 조감독
2001년 디지털 중편영화 [리턴](6mm DV/ 28분) 시나리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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