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생각의 여름 Midsummer Madness
|
| |
2020, 드라마, 82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너드 조크 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종재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인디스토리 ...more
2021년 8월 12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
|
| |
|
|
|
= 시놉시스 =
-
청춘을 위한 시네마 시(詩)에스타... [생각의 여름]
| - |
| |
뒹굴뒹굴 무기력증에 빠진 시인 지망생 '현실'.
공모전에 내야할 마지막 시가 데굴데굴 산으로 가자,
새로운 영감을 찾아 집을 나선다.
시가 산으로 가면, 산으로 가는 게 답?
'현실'은 생각의 여름 속에서 집 나간 영감도 찾고,
호구 잡힌 자신도 찾을 수 있을까?
8월, 남다른 현실의 한여름 기행이 시작된다! |
|
|
|
| |
감 독 : 김종재
영화를 통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나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뚜렷하게 있는 편이 아니다. 영화가 완성이
되었을 때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는 이야기나 메시지는 영화로서 온전히 관객들에게 전달이 되길 바라는
편이다. 이 작품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장편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더 정확히는 영화가 찍고 싶었다.
그래서 돈을 열심히 모았고 제작비를 마련해 영화를 촬영했다. '시'를 소재로 선택한 이유는 일단 기존에
내가 항상 해오던 비슷한 소재에서 무조건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이 컸고 개인적으로 시를 좋아하고 시인이
되고 싶은 소망이 있기에 자연스레 시인, 시가 영화의 소재가 되었다.
1988년생.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를 졸업했고,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단편영화 <변절자>(2011)가 첫 연출작이며, <영화인의 외모에 관한 고찰>(2014)이 서울독립영화제와
인천독립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특유의 남다른 상상력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단편영화 <별점테러>(2018)를
거쳐 첫 장편영화인 <생각의 여름>을 연출해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2030세대의 불안과 고단한 현실을 감각적인 영상과 귀여운 화법으로 풀어내며 신인의 재치와 패기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생각의 여름>에서는 특히 성별이 다르지만 여성인 주인공 '현실'에 감독 자신의 모습을 많이
투영했다는 후문이다. 아직 등단이 요원하지만 시 쓰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현실'처럼 <생각의 여름> 시나리오를
쓸 당시 장편영화 연출 데뷔 전이었던 김종재 감독 역시 '영화를 안 하겠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현실에게 시는 감독에게는 바로 영화와 같은 존재다.
[Filmography]
2021년 살아짐이 사라짐 consequential stranger] 30min
2020년 [생각의 여름]
2018년 [별점테러] 23min
2014년 [영화인의 외모에 관한 고찰] 22min
2011년 [변절자 Turncoat] 16mi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