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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다큐멘터리, 64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Studio-AA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윤성준
내레이션 : 이금희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21년 5월 19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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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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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90일간의 위대한 수행...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가죽과 뼈와 살이
녹아버려도 좋으니
이 자리에서 죽어도 절대 일어서지 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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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를 맞으며 달을 벗삼는다"
시끄러운 도심 속 가장 고요했던 상월선원
아홉 스님의 위대하고 특별한 90일간의 동안거가 시작됐다.
하루 14시간 정진, 하루 한 끼 공양, 옷 한 벌
삭발?목욕 금지, 묵언,
무문 규약을 어길 시 조계종 승적에서 제외
강렬한 청규 7항이 더해진
혹독했던 용맹정진 천막결사의 여정.
가장 추웠던 그 해 겨울,
치열했던 아홉 스님과 함께한 90일간의 소리가 세상 밖으로 울려 퍼진다! |
= 관련기사 =
= 프리뷰 & 영화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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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은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 목숨을 걸고 정진했던 아홉 스님, 90일간의
유례없는 혹독한 동안거를 결지의 소리로 담아낸 수행 밀착 다큐멘터리.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은
지난 2019년 11월 11일부터 90일간 진행된 아홉 스님의 천막결사 수행 기간 동안 함께했던 세상의
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냈다. 대중결사와 안거가 결합된 최초의 도심 내 '동안거(冬安居)'였던 이번
상월선원은 도심 한복판에서 진행된 유례없는 90일간의 정진으로 한국 불교의 중흥을 위해 기꺼이 용맹정진한
아홉 스님의 뜻깊은 도전이었다. 불교에서 '동안거(冬安居)'란 겨울동안 승려들이 한 곳에 모여 외출을 금한
채 정진하는 수행법을 일컫는 말로 하루 한 끼, 목욕 금지, 14시간 정진, 묵언, 옷 한 벌, 무문,
청규를 어길 시 승적 박탈이라는 7개의 청규를 더해 '부처님 법대로만 살자'는 수행자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시간을 일컫는다. 한 겨울 매서운 추위와 맞서 천막 하나에 의지한 채 혹독한 수행의 시간을 보낸 아홉
스님의 90일간의 여정을 밀착 취재한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은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슴 뜨거운
용기를 선사하며 힘든 이들을 위로할 전망이다. 여기에 편안한 목소리로 신뢰감을 더하는 이금희 아나운서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이금희 아나운서의 목소리로 듣는 90일간의 소리는
종교를 넘어 극장가에 평화와 화합의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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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STA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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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제작 : Studio-AA
공동제작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배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감독 : 윤성준
내레이션 : 이금희
CAST
자승, 무연, 진각, 호산, 성곡, 재현, 심우, 도림, 인산 |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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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윤성준
- 미상
[Filmography]
2020년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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