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오버 호텔 Layover Hotel
 


2025, 드라마,옴니버스, 102분

제 작 : 매치컷
감 독 : 최창환
촬 영 : 전상진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박세영
배 급 : 마노엔터테인먼트 ...more

2026년 11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정연주, 박예린, 안소희


= 시놉시스 =

- 시네마 스테이... [레이오버 호텔]

-
  뜻밖의 불시착으로 기타큐슈에 모인 사람들
누군가는 친구와의 여행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평범한 하루를 이어가려 한다.
하지만 계획에 없던 하룻밤은
그들의 시간을 완전히 바꿔놓는데…

“모든 여행은 여행자가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목적지가 있다”

여행이 멈춘 자리에서 비로소 시작된
너와 나, 우리의 진짜 여행 <레이오버 호텔>

우리가 잠시 머문 밤, 본격적인 마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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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레이오버 호텔>은 런던행 비행기에 탑승한 여섯 사람이 뜻밖의 레이오버로 일본 기타큐슈에 머물게 되면서 계획에 없던 하루를 보내게 되는 이야기다. '레이오버'란 목적지로 향하는 도중 경유지에서 24시간 이내에 머무는 일시적인 체류를 뜻한다. 영화는 목적지를 향해 달리던 발걸음을 느닷없이 멈춰 세운 낯선 시간 속에서, 인물들이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비로소 마주하게 되는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온 배우 정연주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안소희, 박소진부터 라이징 배우 박정연, 안동구, 박예린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여섯 배우가 기타큐슈의 골목과 밤공기 속에서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영화적인 순간을 완성해냈다.

<레이오버 호텔>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된 작품으로, <내가 사는 세상><수학영재 형주><여섯 개의 밤> 등을 통해 로컬의 숨결을 따뜻하게 담아온 최창환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에는 무대를 일본의 소도시 기타큐슈로 옮겨 도시가 품은 소박하고도 이국적인 풍경과 밤의 정적을 마치 한 장의 사진처럼 스크린에 고스란히 펼쳐낸다. 기타큐슈 100%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영화는 화려한 관광지보다는 골목의 온기와 일상의 결을 따라 흐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시네마 스테이의 경험을 선사한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매치컷㈜
배급 : ㈜마노엔터테인먼트

감독 : 최창환
각본/제작 : 김기현, 정유미
프로듀서 : 문혜선
촬영 : 전상진
편집 : 박세영

CAST

정연주, 박예린, 안소희, 박정연, 박소진, 안동구

 

= Gallery =

 

 

 

감 독 : 최창환 CHOI Changhwan

최창환은 <내가 사는 세상>(2018)으로 2018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CGV 아트하우스 창작지원상, <파도를 걷는 소년>(2019)으로 2019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심사위원특별언급과 배우상을 수상했다. 총 7편의 장편을 연출했다.

[Filmography]

2025년 [레이오버 호텔]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