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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오멸/Muel O
<지슬>은 제주 4.3을 재현한다는 목적보다
당시 이름 없이 사라진 원혼들에게는 위로를
아직까지 가슴에 남겨진 자들에게는 상처가 치유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됐다.
- 제주 독립영화협회 공동 대표
- 제주 "제주"머리에 꽃을" 거리예술제 예술감독
- 자파리연구소 대표 및 예술감독 / Terror J 대표
1998년 시작된 Terror J 대표와 거리예술제 ‘머리에 꽃을’ 대표를 거쳐 제주도 독립영화협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제주를 기반삼아 자파리연구소와 자파리 필름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연극, 소리극, 전위극,
퍼포먼스, 샌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 활약 중이다. 첫 장편 <어이그 저 귓것>은 2009
한일 해협권 영화제 그랑프리 등을, 두 번째 장편 <뽕똘>은 2011 전주국제영화제 무비꼴라쥬상 등을,
세 번째 장편 <이어도>는 2011 서울독립영화제 후반지원상 등을 수상했다. <지슬>은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Filmography]
2012년 [지슬]
2011년 [이어도]
2010년 [뽕똘]
2009년 [어이그, 저 귓것]
2006년 단편 [어이그, 저 귓것]
2004년 단편 [립스틱 짙게 바르고]
2003년 단편 [머리에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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